• 최종편집 2021-05-06(목)
 

후지필름 코리아, 야마모토 마사토 대표이사 선임

 

34년간 글로벌 시장서 이미징 사업 경험 쌓아온 전문가

"신기술+플랫폼 조합 혁신 서비스 개발해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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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야마모토 마사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야마모토 대표는 지난 6월 본사 이사 집행임원으로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 현지법인 및 이미징 사업부를 총괄하며 본사 광학·전자 영상 사업부장에 취임했다. 이번에 전임 이다 토시히사 대표에 이어 후지필름 코리아 지휘봉도 잡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1986년 후지필름 입사 이래 34년간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후지필름의 이미징 사업을 담당하며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2015년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대표이사, 2016년 후지필름 홀딩스 미국 사장, 2017 후지필름 본사 경영기획 본부장, 2018~2020년 후지필름 유럽 사장으로 근무했다.


후지필름의 비전인 '사진으로 인생을 풍요롭게'를 전파하며 문화와 비즈니스를 발전시킨 업적을 인정받았다.


야마모토 대표는 "AI·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지난 2011년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APS-C 센서를 탑재한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대형 포맷 센서의 GFX 미러리스 시스템 양대 축을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사업을 전개한다. 최근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4,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V 등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후지필름 스튜디오를 `파티클(PARTICLE)’로 리네이밍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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