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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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속보] 페이스북 ,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최대 3만 곳의 소규모 비즈니스에 재난지원금 지급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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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에 해외직접투자 위축…2년여만에 최대 감소
NEWS & ISSUE 09-18 20:49
[단독] 아메리카 민간연방준비은행 , 제로금리 2023년까지 유지 시사
NEWS & ISSUE 09-18 20:29
[단독 외신] Louis Vuitton’s LVMH beefs up legal team in fight over Tiffany merger
English[영문판] 09-17 16:52
[단독외신] Alibaba Group, 새로운 제조(New Manufacturing) 디지털 팩토리 공개
NEWS & ISSUE 09-17 16:34
[단독 속보] 7년 8개월만에 새로운 총리 교체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선출
NEWS & ISSUE 09-16 15:14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수중 서버 실험 2년 만에 대성공
NEWS & ISSUE 09-16 15:06
[단독외신] Bill Gates says Pfizer has best shot at early COVID-19 vaccine
English[영문판] 09-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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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단독 특집사설 ]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Risk Management Leadership 발휘력 ,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외 다수
[기획단독 특집]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Risk Management Leadership 발휘력 ,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외 다수          리스크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는 흔히 경영과 투자분야에서 기업경영이나 조직운영에 따르는 제반 위험의 악영향으로부터 자산이나 사업수행력을 최소 비용으로 보호하는 관리방법이라 규정하고있다. 일반적으로 리스크의 발견 · 확인에서부터 그 리스크의 빈도와 기업재무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 리스크 매트릭스(risk matrix)를 만들고 여기에 따라 처리의 우선 순위가 밝혀진다. 한편 투자활동에 있어 수익이 일정하다면 위험이 적은 쪽으로 투자하게 되며 위험이 일정하다면 수익이 큰 쪽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 최소의 위험으로 최대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목적이다.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선물 및 옵션의 헤지 기능 등도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일환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리스크 매니저먼트의 첫 걸음은 리스크를 분류하고 특성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리스크는 발생의 원인이 되는 대상, 즉 리스크의 발생주체에 따라 시장 리스크, 신용 리스크, 운영 리스크로 분류할 수 있다. 1. 시장리스크 통제 불가능한 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을 둘러싼 전방·후방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 가격의 변동으로 발생하게 될 미래 잠재손실이라 정의할 수 있다. 2. 신용리스크 기업 활동에서의 고객·소비자·공급자가 각자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해 발생 가능한 미래 잠재손실로 정의할 수 있다. 3. 운영리스크 마지막으로 운영리스크는 자사의 사람 프로세스·시스템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미래 잠재손실로 정의할 수 있다. 5가지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방법 첫째, 리스크의 특성에 따라 명확하게 정의하라.리스크를 명확하게 구분해 정의하게 되면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빠짐없이 파악할 수 있게 되어 행여 간과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된다. 둘째, 리스크를 세분화하고, 세분화된 리스크 요소의 중요도를 평가하라.기업이 모든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만약 모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하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대비 효과성이 매우 낮아진다. 따라서 도출 된 리스크 요소 중 기업이 핵심적으로 관리해야 할 핵심 요소를 선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셋째, 리스크 대응방안을 설계하라 기업의 핵심 관리 리스크가 정의됐으면 그 다음 순서는 그 리스크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넷째, 리스크 Signal 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라.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성공적 실행을 위해 핵심 리스크의 사전 징후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 징후의 정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리스크 대응 방안을 적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째, 기업의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전담조직을 구축하라. 기업에서는 리스크를 담당하는 전담조직을 구축해 리스크 매니지먼트 체계의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실행해야한다. 만약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위한 전담조직의 구축이 어렵다고 한다면 최소한 관리부문 임원에게 책임을 부여하고 이를 KPI 에 반영하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상의 내용들은 기업에서 주요시하는 일명 전사적위기관리 (enterprise risk management, ERM) 라 부르고있고 국내대기업은 물론 특히 외국계기업 한국지사는 거의 대부분 인사총무.법무파트에서  위기관리 매뉴얼을 제작하여 관리하고있다.   2016년 추운겨울  광화문에서  소위 촛불혁명이라고하는 역사적 전환시기에 그 중심에서 특유한 사이다 발언과 사이다 리더십으로 촛불영웅의 모습으로  등장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위기관리리더십이  코로나19 이후 카오스적인 경제적 정치적 대혼란의 시기에 대중들로부터 주목받고있다.   비단 경기도지사직을 수행하고있는 현재뿐만 아니라 성남시장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정치적,행정적 행로를 보게되면 지금까지 보아온 수많은 정치인들과는 사뭇다른  친대중적 정서와 서민중심의 시각에서 출발하는 애민행정이라 요약되어 보인다.   최근 이지사의 발언은 대법원 판결이후매우 파격적이기도하다. 물론 민주당내 당권파를 지지하는 소위 문파로 불리우는 그룹들에게도  프렌들리한 행로를 보이기도 하지만 코로나19 위기속에서 보여지는 그의 행정가적 결단력은 그 특유의 사이다 와 같은 실천의지력을 포효하는것으로 보인다.    “재난지원금 30만원씩 50번 100번 줘도 끄떡없다” 이 지사는 ”재정건전성 걱정을 자꾸 하는데 단언하건대 30만 원 정도를 50번, 100번 지급해도 서구 선진국 국가부채비율에 도달하지 않는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서구 선진국들은 평균 국가부채율이 110%를 넘고 있지만 10%에서 30% 정도 국가부채율을 늘리는 과감한 확장재정정책을 쓰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40%에 불과하고 지금 최대 지출한 것 다 따져도 47%로 30만원 지급하면 (부채 증가가) 0.7% 정도밖에 안 된다“고 했다.   마지막 경고,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관련 검사명령 시한은 8월30일 입니다.   최근 그는 페이스북을 통하여 신천지교회 신도명단 압수수색과도 같은 강한 대처의 의지를 보이며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 검사명령 시한을 8월 30일로 못박으며 경고의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공정한 세상, 새로운 경기를 지향하는 경기도정에서 '적당히'란 없다"고 전제하며, "특히 우리 모두의 생존이 걸린 감염병 예방에 비협조하거나 방해하는 행위는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형사책임(2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과 민사책임(검사거부로 인해 생긴 감염확산 관련 방역비용으로 수천만원 혹은 수억원에 이를 수 있음)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한것이다.   이재명, '재난소득 고소득층에 더 배분' 보도에 "쓰레기" 직격탄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올린 '정치하는 일부 언론'이라는 글에서 "고소득층은 저소득층보다 가구당 인원이 거의 세배나 많고, 재난지원금은 가구원이 많으면 많이 지급되니 가구 기준으로 하면 당연히 고소득층이 많이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 언론사는 통계청의 2분기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자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보다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돌아갔어야 할 재정 지원금이 실제로는 그 반대로 (고소득층에 가장 많이) 지급된 셈"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엉터리 프레임 기사"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이 지사가 최 교수의 글에 공감을 표현하며 재차 비판한 것이다.이 지사는 "아이 낳아 기를 여력조차 없고 함께 모여 살 공간도 없는 저소득층일수록 가구원 수가 적고 고소득자일수록 넓은 주거에서 아이를 많이 낳고 가족들이 모여 산다"며 "이 서럽고 안타까운 현실을 '부자가 지원금 더 많이 받으니 선별 지원해야 한다'는 논거로 삼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중립적이어야 할 언론이 국민을 기만해서야 되겠냐"며 "이런 기사에는 댓글 하나 공감 한 번씩만 눌러 쓰레기 기사임을 국민도 안다는 걸 보여 달라"고 덧붙였다.   애민에 기초한 국가적위기관리 [ Nation Risk Management Leadership Focused on Humanity ] 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발언들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모든 출발이  시민 (Civil ) , 국민( Nation People) 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흔히들 무능한 지도자들은 국민들을 서로 분열하고 대립하고 갈등하게 만드는데 반하여 이지사의 정치적행정리더십은 통합과 화합 으로 결과를 도출 시킨다.   그 비근한 예가 경기도내 계곡의 불법 휴양지 시설 철거 및 바가지없는 휴양시설 추진이었는데  반대시위를 하던 계곡 휴양지 업주들이  시간이 지나자 이지사를 옹호하며 오히려 지지하는 괴상한 (?) 결과가 나타났다. 성남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금지 때도 그러했다. 이는 그의 특유한 정치적 행정적 리더십의 최고단계라 표현할수있는  정치예술의 표현 즉 설득과 포용의 능력인것으로 보인다.   공정과 합리 .소신으로  일관한 차세대 지도자로 부상 최근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11∼13일 실시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지사가 19%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이 의원은 17%의 지지를 받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여권의 지지율 변화가 차기 대선 지형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 다가올 차기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누가  지도자가 되어  국가의 위기관리와 남북의 평화.번영.통일의 초석을 만들어갈지는 국민들의 선택이고 현명한 국민들은 누구를 선택할것인가에 대하여는  현재로서는 알수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적 의식수준은 코로나19를 거치면서 한층 더 성숙해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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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속보] 페이스북 ,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최대 3만 곳의 소규모 비즈니스에 재난지원금 지급플랜

[단독취재] 페이스북 ,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최대 3만 곳의 소규모 비즈니스에 재난지원금 지급플랜       페이스북 오너 ( 저크버그) 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30개국 이상  최대 3만여 소규모 비즈니스 사업체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동북아시아 담당자에 의하며 이번 결정은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비즈니스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지금과 같은 힘든 시기에는 적은 금액의 지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Facebook은 소규모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1억 달러(미화) 규모의 현금 지원금과 광고 크레딧을 제공하고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플랜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울 수 있고 임대료를 납부하고 운영비를 충당하는 데 도움이 될뿐더러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할 수 있고 커뮤니티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지원자격 조건은  직원 수가 2~50명 ,비즈니스를 1년 이상 운영중이어야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야하고, Facebook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지역이나 그 근방이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본 매체 기자에게도 이러한 내용의 이메일이 도착하여 신청서를 기재해본 결과 지역은 서울지역에 사업체를 둔 소규모비즈니스에 국한되어 있었다.   신청서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고 Facebook은 대한민국에서 자격을 갖춘 460여 곳의 소규모 비즈니스에 약 22억5천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고 현금 300만 원과 선택하면 지급되는 180만 원의 광고 크레딧, 이렇게 총 약 480만 원의 지원금이 각 비즈니스에 제공된다. 기존에 Facebook 계정이 없는 소규모 비즈니스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사업자등록증명원(국세청 발급) ,법인등기부등본이다. 자새한 안내와 신청은 하단의 link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 파트너사은 안진회계법인으로 추정된다. https://www.facebook.com/business/boost/grants      

주한외국기업뉴스 [GEN] 구굴뉴스 제2호발간 - 2020년9월

주한외국기업뉴스 [GEN] -  Google News제2호 발간 :  2020년 9월 21일 (월)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 1회종합방송 2020  상반기 [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 "아베 총리, 건강 이상 전격 사임은 '쇼'..실상은 측근 선거법 위반 때문" (*) "아베 방패막이 검사장 최근 사임..아베 개입 의혹 커져 법정에 설 수도" (*) "후임 총리 후보 중 이시바 시게루는 반(反) 아베 선봉장, 한국과 좋은 관계 구축 가능" (*) "기시다 후미오 포스트 아베,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 안될 것" [단독취재] 서비스플랜코리아, 부산국제광고제 최초로 한국 출품작 공익광고부문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 부산국제광고제 역사상 최초로 공익광고 부문에서 한국 출품작인 서비스플랜 코리아가 출품한 닷 인코퍼레이션(Dot Inc.)의 ‘닷 트랜스레이트’가 ‘올해의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출품작은 닷코포레이션과 함께한 닷점자번역AI엔진 캠페인이고 그외 Creative eCommerce 부문에서 뉴스 브리핑 2020 상반기 [단독] 존슨콘트롤즈, OpenBlue 공개 “135년 쌓아온 빌딩 전문성과 최첨단 기술 결합” 존슨콘트롤즈 솔루션·서비스 모두 담은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연결성 갖춘 지속 가능한 스마트빌딩의 미래에 집중 디지털 통합으로 빌딩의 모든 요소에 효율성·민첩성·안전성·확장성 불어넣어 빌딩 혁신 지원 코로나19 대응 솔루션 제품군 포함, 실내 공기 질 개선·비접촉 환경·접촉 추적·열화상 카메라 등 [단독기획취재] 외국기업 한국지사, 투자.계약등 중요한 안건으로 해외본사 직원 한국방문시 무조건 2주격리해야하나?? 자가격리 면제 신청제도를 활용하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한민국 입국자에 대하여 자가격리 면제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고 이는 중요한 사업상의 목적으로 방한이 필수적인 경우에 한하여 이용가능한 제도이다.(게약.투자등) 면제의 대상은 입국전 현지 한국 대사관 및 총영사관에서 '격리면제서' 사전 발급자이고 [단독기획기사] 2020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연봉은 3억이상 , 신입대졸 평균연봉은 3천5백만원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하면서 올해 4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135개 기업이 응답을 하였다.2020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3억 이상 (28.68%) 인것으로 나타났고 2019년 2억5천만원보다 다소 상승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에서 1억5천만원(38.71%) 로 나타났다. 부장,팀장급의 평균연봉은 7천만원 에서 9천만원 (54.84%) , 과차장급은 5천만원 에서 7천만원 (70.97%) , 실무자 대리급은 3천5백만원 에서 4천5백만원 (70.97%)으로 나타났고 대졸 신입사원의 경우는 3천만원에서 3천5백만원 (45.16%) 로 나타났다. Country Manager Turnover Update 2020 상반기 [단독 속보] 주한외국계 IT기업 수장 대거 교체 예정 구글클라우드코리아에 한국MS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으로 오토데스크코리아, 한국어도비 대표를 맡았던 최기영 대표가 지난 4월 합류했고 한국MS에는 지난 4월부터 지난 2017년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부문장으로 합류한 이지은 대표가 수장을 맡고 있다는 기사가 나간바 있다. [단독] 씨티은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수석부행장 선임 , 박진희 은행장은 3연임도전않고 자발적 퇴임결정 한국씨티은행이 유명순 수석부행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박진회 행장은 3연임에 도전하지 않고 퇴임을 결정했다. Adobe Korea 신임지사장에우미영 MS Korea 부사장을 내정 어도비는 오늘 우미영 씨를 어도비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포드코리아 신임 대표에데이비드 제프리 사장 선임 데이비드 제프리 신임사장은 2002년 포드 호주에 입사하여 판매, 서비스, 부품,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BAT코리아, 1년 만에 CEO 교체···김은지 신임 사장 선임 BAT코리아가 1년 만에 CEO를 교체하고 국내 담배 시장 공략에 다시 한번 팔을 걷어 붙였다. BAT코리아는 김은지(43) 신임 사장을 선임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은지 사장은 국내 담배업계 최초의 여성 사장으로 선임된 김은지 사장은 그룹 차원의 전략에 기반해 BAT코리아의 국내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벤츠코리아 신임 사장 내정자 , 코로나 문제로 부임 단념 포기 벤츠코리아는 새 사장을 선임할 때까지 당분간 김지섭 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5일 현재 김지섭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으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ACN Korea,김현수 지사장 선임 ACN 코리아는 새로운 10년의 성장을 책임질 핵심인사 영입에 성공했다. 명실상부 직판시장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김현수 지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BMS제약 대표이사 사장에김진영 신임 사장 임명 한국BMS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김진영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임명됐다. 김진영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문학 학사를 취득한 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JD(Juris Doctor) 과정을 밟고 미국 뉴욕 주 변호사(Member of New York Bar Association)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 코카콜라,최수정 신임 대표 선임 한국 코카콜라는 신임 대표이사로 최수정 마케팅·영업기획 상무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는 한국 코카콜라의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이자, 브랜드매니저에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된 첫 번째 내부 발탁 인사이기도 하다. 한국맥도날드, 앤토니 마티네즈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맥도날드가 외국인 대표 체제로 복귀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앤토니 마티네즈 호주 남부지역 총괄 디렉터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피자헛,김명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피자헛이 신임 대표이사로 김명환 전 본 아이에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에서 통계학을 전공했다. 헨켈코리아, 김영미 신임 대표 선임 글로벌 생활·산업용품 기업 헨켈코리아는 신임 사장 겸 대표이사로 현 김영미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김영미 대표는 지난 1989년 헨켈이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한국인이자 여성 최초의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볼보트럭코리아 ,박강석 신임대표 선임 볼보트럭코리아는 박강석 애프터마켓사업부문 전무(57·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클로 한국법인 대표 교체 유니클로 한국법인을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가 한국 대표를 교체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일본제품 불매운동 속에서 코로나19 확산, 그리고 구조조정설까지 겹치며 위기에 직면하자 대표를 바꾸는 초강수를 둔 셈이다. 농심켈로그, 신임 대표에정인호 대만·홍콩 지사장 선임 농심켈로그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인호 켈로그 대만·홍콩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 신임 대표이사에백영재 구글 글로벌 디렉터 선임 한국필립모리스는 백영재 전 구글 글로벌 디렉터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하였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백 신임 대표와 함께 ‘담배연기 없는 미래’라는 기업 비전을 더욱 빠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사업과 조직 전반의 혁신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레노버, 신임 대표로김윤호 전 오라클 지역 영업 총괄 선임 한국레노버는 신임 대표로 오라클 출신 김윤호 씨를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25년간 IT 산업에서 근무하며 쌓은 역량을 토대로 한국레노버의 성장을 전략적으로 지휘할 예정이다. 비브라운 코리아,채창형 신임대표이사 선임 독일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브라운 코리아(B. Braun Korea)는 채창형 신임 대표이사(48)를 지난해 선임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이지은 한국 신임 대표이사 선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지은 부사장은 경영, 컨설팅 및 IT분야에서 28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다. 한독, 신임 대표이사에백진기 부사장 선임 한독은 20일 백진기 인사 부사장(사진)을 사내이사·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진기 대표이사는 지난 1984년 한독에 입사해 36년간 인사·조직·교육·노무관리를 담당하면서 조직 강화에 기여했다. 한국 스트라이커,심현우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국 스트라이커(Stryker Korea)는 2020년 3월 1일자로 심현우 마케팅 총괄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였다고 8일 발표했다. 존슨콘트롤즈코리아,하운식 한국지사장 선임 존슨콘트롤즈 코리아는 신임 총괄사장으로 하운식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IBM Korea, 신임 사장으로 송기홍  대표 선임 한국IBM이 5일 신임 사장으로 송기홍 전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최기영 신임 사장 선임 구글 클라우드는 최기영 신임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Wework Korea 새 지사장에,전정주 전 요기요 CSO 선임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Wework는 Wework Korea의 신임 지사장으로 전정주 제너럴 매니저(GM)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TUV SUD코리아,서정욱 신임대표이사 선임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서정욱 사업부문 총괄 전무가 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단독}펩시코 (PepsiCO )박제이콥수영 대표이사 ,북아시아총괄 - GM/Head of North Asia Market 로 영전 [단독}펩시코 (PepsiCO ) 박제이콥수영 대표이사가 최근 북아시아총괄 - GM/Head of North Asia Market 로 영전하였다. 9월1일부터 북아시아지역을 총괄 업무를 맏게된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주한외국계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 및 루프탑행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 회장 박순구, 48, 리치텍코리아 한국대표이사) 지난 22일 강남 Glad Live 강남호텔 루프탑에서 2020년 주한외국계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 및 루프탑 디너행사를 하였다고 G-CEO 사무총장 류성현 (46,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 는 밝혔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두번째 골프라운딩 행사도 성항리에 개최.... 9월 16일(수) 과 11월 18일 (수)도 올해 골프행사를 계획 7월8일(수)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가 경기도 소재 " 블랙스톤 이천CC" 에서 두번째 G-CEO 골프라운딩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한외국기업 상의. 단체 뉴스 2020 상반기 [단독] AMCHA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Stephen Dunbar-Johnson 사장 초청 온라인 특강행사개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Korea]는 9월3일 오후4시30분 ( 미국현지시간 새벽3시) 에 Zoom 온라인 화상을 통하여 특강을 개최하였다. 아젠다는 business strategy for Asia and the dynamics shaping the global media landscape 였다.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져.. 7일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중구 롯데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ECCK] 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ECCK 소속 회원기업과 유럽국 대사관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CanCham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Canada Day Mixer 행사 성공리에 마쳐.... 6월 24일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에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는 캐나다의날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드림팀 자문위원회 소개도 있었고 위원들은 로버트 랭, 브라이언 민, 브라이언 도, 매튜 샴핀, 베누이트 메슬렛, 폴 S. 리, 블레어 A, whanik kim 그리고 마이클 다나거 대사등 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 KOFEN HR], 외국계기업 & 국내글로벌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회 가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는 ( 회장 이관영, 54, AIG Korea 인사전무) 지난 15일 협회 회의실에서 2020년 주한외국계기업 & 국내글로벌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회를 하였다고 KOFEN HR 시장조사분과 위원회 공현정 위원장 ( 한국아즈빌 인사부장 ) 는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영문판 출판   (1) 2020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및 국내.외 시장동향 (2) 2020 급여조사결과 및 복리후생조사 결과(3) 기업체 노동비용 조사보고서(4) 2019-2020 상반기 한국지사장(변동) Update(5) Membership Directory (회원사 명부)(6) 최신판 근로기준법 Update (국.영문) (7) 2020주한외국기업편람 Update (2,765개 기업) 전국 각시도별 사업장 ( 2020년7월30일 현재)상호/대표자/사업장 주소/사업자 번호/최근 자본금 / 최근매출액/ 최근총자산/ 대표전화번호 /종업원수 / 업종소개/설립년도/Fax번호 (Excel ,PDF 화일 별도 발송예정)(*)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동영상 설명(*) 온라인 Cloud Drive 를 통하여 E-Book , 애니메이션 동영상, PDF ,Excell 등의 자료를 동시에 공유해 드립니다. 공유방법은 개별 E mail로 발송해 드립니다.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2020년 하반기 신규정회원 가입비 50% 할인 이벤트글로벌차원의 Covid19 여파로 인하여  2020년 하반기신규 정회원 가입을 2020년 9월15일부터 10월16일 까지 한달간 접수합니다 .  가입비 50% 할인 이벤트는 10월16일 종료됩니다. 자세한 안내는아래  Website  Click It Now. [단독] 아메리카 민간연방준비은행 , 제로금리 2023년까지 유지 시사 미국 민간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6일(현지 시간) 향후 최소 3년간은 현재의 ‘제로(0)금리’를 유지할 방침을 시사하였다.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TikTok)은 브랜드 캐릭터 ‘TikTok Friends(이하 틱톡 프렌즈)’를 공개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브랜드 최초의 캐릭터 패션 콜라보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종합 단독] 오라클, 틱톡 인수전서 MS 제쳐… 그러나 중화인민공화국 공산당 당국 통제 여전 14일 외신에 따르면 틱톡의 모회사인 중국 바이트댄스는 틱톡의 미국사업부 인수 관련 우선협상자로 오라클을 낙점했다.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미국 CNN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인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가 우리나라의 주도로 지정된 최초의 유엔(UN)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환경 관련 미니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단독] 2025년도부터 버튼만 루르면 자동차가 자동으로 발레파킹 가능 집근처 나 사무실 근처 앞에 차를 대놓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차가 알아서 스스로 지하주차장내 빈 공간을 찾아 ‘발레파킹’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이는 AI(인공지능)를 결합한 차세대 반도체가 개발되는 5년쯤 뒤 (2025년) 엔 실제 벌어질 일이다. [단독]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영문판 출판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 은 주한외국기업백서 2020 국문판에 이어 영문버젼도 출판되었다고 밝혔다. 국문판과 동일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결과 및 2700여개 주한외국기업 현황과 국영문 최신 노동법등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이 영어로 출판되었다. AD Furniture rental with CORT CORT offers a variety of services from home and office furniture rental and clearance furniture to relocation and destination services AD 하림, jtbc ‘육자회담’ 레시피 3종 PICK 이벤트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자연실록 공식 SNS 채널에서 ‘육자회담 레시피 3종 PICK’ 이벤트를 진행한다. AD 효과적인 보안 파쇄 솔루션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파쇄를 하는 보안 파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D 국세청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세금의 진실 (2019년 개정판) 저자: 법무법인 광장류성현 파트너 변호사(국세청출신) AD 독일 제약회사 프레지니우스카비사,프레주빈,2020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수상 독일 판매 1위 환자영양식 ‘프레주빈’은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조사 결과 프리미엄맞춤영양식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01일 밝혔다. AD 신속하고 편리한 특송 서비스,SF에 맡겨주십시오. SF Group의 SF International은 고객님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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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 미대통령 ,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단독] 트럼프 미대통령 , 2021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내년 10월 발표되는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어 노벨상에 재도전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보도에 의하면  크리스티안 티브링-게드 노르웨이 의원이 노벨위원회에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는 서한을 보냈다는것이다. 추천의 사유는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 간 관계 정상화를 중재했다는 이유다. 근거로는 지난달 13일 이스라엘과 UAE는 미국의 중재 아래 완전한 관계 정상화를 골자로 한 평화협정에 합의했다. 노르웨이 4선 중진인 티브링-게드 의원은 지난 2018년에도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개최 등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바 있으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노르웨이 의회는 수상자를 선정하는 노벨위원회 위원 5명을 임명하는 주체다. 이번 노벨 평화상 후보 지명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외교 업적을 강조하는 정치적 기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노벨 평화상을 받은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은 △1906년 시오도어 루스벨트 △1920년 우드로 윌슨 △2002년 지미 카터 △2009년 버락 오바마 등 총 4명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경우 핵안보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핵 군축과 핵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재임 당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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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외신] Alibaba Group, 새로운 제조(New Manufacturing) 디지털 팩토리 공개

[단독외신] Alibaba Group,  새로운 제조(New Manufacturing) 디지털 팩토리 공개   알리바바가 쉰시 디지털 팩토리와 함께 새로운 제조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NYSE: BABA 및 HKEX: 9988)이 16일 쉰시 디지털 팩토리(Xunxi Digital Factory, 이하 ‘쉰시’)를 공개하며 자사의 새로운 제조(New Manufacturing) 모델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항저우에 위치한 이 공장은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와 IoT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중소기업에 디지털화된 엔드 투 엔드 제조 공급망을 제공해 완전 맞춤형 수요 기반 생산을 가능케 한다. 중소기업, 특히 제조업체는 30조위안(미화 4조달러 이상)이 넘는 중국 제조 시장[1]의 디지털화에 힘입어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더 빠르고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알리바바 그룹 쉰시 디지털 테크놀로지 컴퍼니(Xunxi Digital Technology Company)의 앨런 우(Alain Wu) CEO는 “새로운 제조의 핵심은 데이터다. 대량 생산 제품에서 개인화된 제품으로 넘어가고 있는 소비자 선호도 변화에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려면 데이터 인사이트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제조는 기존 제조업체가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와 기술을 사용하여 실시간 수요를 바탕으로 민첩한 제조 모델로 나아가도록 지원한다“며 ”이를 통해 기존 제조업체는 수익성을 높이고 재고 수준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의 개인화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제조는 2016년 설립자 마윈이 처음 발표한 알리바바의 ‘새로운 5가지’ 전략의 일환이다. 이 전략에는 새로운 소매, 새로운 제조, 새로운 금융, 새로운 기술, 새로운 에너지가 있다. 초기 단계에서 쉰시는 생산 주기가 길고 재고 수준이 높아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골치였던 의류 부문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실시간 리소싱, 프로세스 및 비용 계획, 자동 인하우스 물류, 쉰시의 제조 운영체제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이 공장은 소규모 주문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짧은 기간 내에 생산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제조 효율을 25%에서 평균 55% 정도로 높일 수 있다. 쉰시의 트렌드 및 매출 예측 모델과 자체 인공 지능이 보조하는 통합 제품 설계 플랫폼은 제조업체에 소비자의 선호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처럼 증강된 정보 흐름은 연구개발 비용을 낮추고 기업이 빠르게 진화하는 소비자 개인화의 기회를 포착하도록 돕는다. 의류는 중국에서 알리바바의 소매 시장에서 최대 카테고리 중 하나다. 알리바바는 의류 분야에서 독보적인 소비자 인사이트를 수집하고 있다. 과거에 초과 재고는 업계 전반에 30%의 매출 손실을 유발했다. 쉰시의 시범 운용은 어디서든 사업을 쉽게 하도록 하겠다는 알리바바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 ‘메이드 인 클라우드’ 생산을 활용하면 중소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공장은 문을 연 이래로 타오바오(Taobao)와 T몰(Tmall)의 판매자들, 실시간 중계 방송업자들,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의류 제조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실험했다. 9월 14일 세계경제포럼(WEF)은 쉰시 디지털 팩토리를 글로벌 라이트하우스 네트워크(Global Lighthouse Network)의 일부인 라이트하우스로 선정했다. 이 네트워크는 4차 산업 혁명을 대규모로 성공시키며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커뮤니티다. 이번 선정은 쉰시가 강력한 디지털 기술을 소비자 인사이트와 결합하여 완전히 디지털화된 새로운 제조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이뤄졌다. 쉰시의 공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러 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실시됐다. 향후 쉰시 디지털 팩토리는 의류 분야 고객이 재고 수준을 한층 더 줄이고 맞춤화 수준은 높이도록 지원할 것이다. 사업이 진전됨에 따라 이 기술은 패션과 의류 외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우는 “동종 업계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제조의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속보[단독] 마이크로소프트 수중 서버 실험 2년 만에 대성공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수중 서버 실험 2년 만에  대성공   스코틀랜드에 설치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중 데이터 센터./사진=마이크로소프트           미국의 IT 전문 매체 <더 버지>는 14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 수중 서버 실험 2년 만에 떠오르다’ 기사를 통해 이 같이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육지가 아닌 수심 35미터 깊이에 27페타바이트 용량의 서버 884대를 설치했다. 이 실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나틱(Natick)’ 팀이 주도했다. 나틱은 육상보다 수상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는 게 안정적일 수 있다는 가설에 따라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나틱팀의 일원 중 한명은 미 해군 잠수부 출신인데, 2013년 수중 데이터 센터를 제안했다. 2014년 수중 서버를 개발했고 2015년 캘리포니아 해안에 2미터 크기의 서버를 캡슐에 담아 배치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육상에서는 산소와 습도로 인해 서버의 부식이 이뤄질 수 있다. 온도 변화는 서버에 영향을 주는데, 수상에서는 이 같은 문제가 덜하다. 서버가 뜨거워질 경우 데이터를 비효율적으로 사용한다. IT 업체들은 서버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적잖은 비용을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중 서버가 해안 인근 곳곳에 설치할 수 있는 데다, 클라우드 리소스에 대한 접근성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루시드 에어, 가속력·주행거리·충전속도 모두 테슬라 제압

루시드 에어, 가속력·주행거리·충전속도 모두 테슬라 제압   루시드는 지난 9일(현지 시각)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 세단”이라며 양산용 고급 전기차 ‘루시드 에어’의 내·외관 모습과 상세 제원을 공개하고 내년 봄 출시를 알리며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루시드의 최고경영자(CEO) 피터 로린슨 대표는 과거 테슬라의 ‘모델S’ 개발을 맡았던 수석 엔지니어 겸 엔지니어링 부사장 출신이다. 로린스 대표가 주도해 만든 루시드 에어는 성능과 디자인, 가격 등 여러 측면에서 테슬라와 경쟁구도를 형성하며 위협하고 있다. 테슬라 모델 S 루시드는 신차를 공개하면서 “10초 미만에 4분의 1마일(402.3m)에 도달하는 유일한 전기 세단”이라고 강조했다. 정지상태에서 4분의 1마일(402.3m)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9.9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테슬라 모델 중 가장 빠른 ‘모델S P100D’의 쿼터마일은 10.4초로 루시드 에어가 0.5초 더 빠르다. 다만 정지상태에서 시속 96.56㎞(60Mph)에 도달하는 시간은 테슬라가 여전히 더 빨랐다. 테슬라 모델S는 2.3초인 반면, 루시드 에어는 2.5초다. 충전속도 역시 테슬라를 위협하고 있다. 루시드가 밝힌 충전속도는 분당 최대 32㎞(20마일)이다. 20분 충전으로 약 482㎞(300마일)을 달릴 수 있는 수준이다. 테슬라의 급속 충전기인 ‘슈퍼차저’의 경우 충전속도는 분당 24㎞(15마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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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 환영

콘티넨탈,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 환영     콘티넨탈이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의 익스트림 E 출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자동차 경주의 아이콘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의 익스트림 E(Extreme E) 시리즈 출전을 환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콘티넨탈은 익스트림 E 대회 창립 파트너이자 독점 타이어 공급사로서 다양한 극한의 조건을 뛰어넘는 타이어를 공급할 예정이다. 새로운 익스트림E 오프로드 레이싱 시리즈 개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서아프리카의 관문 세네갈에서는 전기 SUV를 이용한 프로 모터스포츠 대회의 참가팀에 대한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특히 현 포뮬러원(이하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새롭게 창단한 X44 팀이 이 대회에 출전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 경주의 아이콘 루이스 해밀턴은 익스트림 E 시리즈 출전 소감을 밝히며 “익스트림 E에 매료된 이유는 환경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익스트림 E는 멸종위기에 처한 서식지와 바로 인접한 지역을 개최지로 선정한다는 특징이 있다. 익스트림 E 시리즈의 목표는 정치인, 지역사회 및 개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의 관심을 기후 변화에 집중시키고 지구 온난화를 1.5°C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 강화를 독려하는 데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우리 모두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레이싱에 대한 사랑에,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 새로운 레이싱 팀을 발표하고 익스트림 E 출전을 확정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X44’팀의 참가 발표로 현재까지 총 8개 팀이 ‘익스트림 E’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콘티넨탈의 산드라 로슬란(Sandra Roslan) 익스트림 E 프로젝트 담당자는 “최종 준비 과정이 구체화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콘티넨탈은 대회 창립 파트너이자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서 새롭고 독창적인 익스트림 E 레이스 시리즈에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의 출전은 시리즈 첫 시즌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 팀의 이름은 그의 F1 레이싱 번호(44)에서 따왔다. F1 월드 챔피언에 6차례나 오른 해밀턴은 2007년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했고, 2008년 맥라렌과 함께 F1 역사상 최연소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또한 2014~2019년 메르세데스와 함께 F1 5승을 추가하며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의 ‘X44’팀은 익스트림 E 출전을 이미 발표한 다른 7개 팀과 경쟁한다. 여기에는 유명 미국 인디카(IndyCar) 팀인 안드레티 오토스포츠(Andretti Autosport)와 칩 거내시 레이싱(Chip Ganassi Racing), 스페인의 QEV 테크놀로지스(QEV Technologies) 프로젝트, 포뮬러E 2회 챔피언 테치타(Techeetah), 현 포뮬러E 챔피언인 장에리크 베르뉴(Jean-Eric Vergne)가 공동 설립한 영국의 벨로체 레이싱(Veloce Racing)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독일에서 압트 스포츠라인(ABT Sportsline)과 HWA 레이스랩(HWA RACELAB) 두 팀이 참가한다. 압트 스포츠라인은 가장 성공적인 독일 모터스포츠 팀 중 하나이자 최근 독일 수퍼투어링 챔피언십(German Supertouring Championship), DTM, ADAC GT 마스터스(ADAC GT Masters) 등 3대 독일 메이저 시리즈 대회에서 우승했다. HWA는 메르세데스-AMG 레이스팀으로 11번의 참가 운전자 챔피언 타이틀과 18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해 역대 가장 성공적인 DTM 팀으로 꼽힌다. 압트 스포츠라인과 HWA 레이스랩 모두 포뮬러E 대회 참가 경험이 있다. 루이스 해밀턴 팀에서 익스트림 E 시리즈 개막전에 오디세이 21(ODYSSEY 21) 차량을 누가 운전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익스트림 E 시리즈는 포뮬러 E를 창설한 팀이 기획했다. 콘티넨탈은 2021년부터 익스트림 E의 프리미엄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콘티넨탈은 모든 익스트림 E 레이스 차량에 다양한 극한의 환경을 뛰어넘는 타이어를 공급하며 콘티넨탈의 디지털 타이어 모니터링 플랫폼인 콘티커넥트(ContiConnect)를 통해 타이어 내부 센서가 압력과 온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연결성을 보장한다.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 ‘틱톡 프렌즈’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 론칭     틱톡이 ‘틱톡 프렌즈’를 론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국내 최초로 챌린지 통해 패션 콜라보를 론칭한다      틱톡(TikTok)은 브랜드 캐릭터 ‘TikTok Friends(이하 틱톡 프렌즈)’를 공개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 ‘아이린’과 브랜드 최초의 캐릭터 패션 콜라보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틱톡 프렌즈’는 틱톡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틱톡의 브랜드 미션을 담았다. 슬로(나무늘보), 돌리(강아지), 몰리(고양이), 베이콘(돼지), 씽(외계인), 당무(토끼)까지, 개성 넘치는 틱톡의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활동,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틱톡 프렌즈의 공식 활동은 아이린이즈굿 콜라보 프로젝트로 시작된다. 아이린이즈굿(www.ireneisgood.com)은 모델 겸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아이린의 패션 레이블로, 아이린은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뽑히는 등 글로벌 모델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이린이즈굿 역시 세계 4대 패션위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만큼 아이린만의 긍정 에너지가 담긴 패션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틱톡 프렌즈와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패션 아이템은 24일부터 27일까지, 분더샵 청담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김승연 틱톡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제너럴 매니저는 “틱톡의 미션인 크리에이터 육성과 숏폼 콘텐츠 다변화를 목적으로 틱톡 프렌즈가 탄생하게 됐다”며 “틱톡 프렌즈는 앞으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콜라보 론칭은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나의 친구를 소개하는 #GoodFriendChallenge 틱톡 챌린지를 진행, 틱톡 프렌즈와 아이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특수효과 스티커와 특별 안무를 즐길 수 있다.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단독] CNN 산하 그레이트 빅 스토리, ‘푸른 하늘의 날’ 맞아 환경 다큐멘터리 소개         미국 CNN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인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가 우리나라의 주도로 지정된 최초의 유엔(UN) 공식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환경 관련 미니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스토리텔링 영화에 주력하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에 사무국을 둔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스튜디오는 미니 다큐멘터리와 단편 영화를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 TV 및 극장 상영용 시리즈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가 지구촌 곳곳에서 담아낸 흥미롭고 특별한 이야기들은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영감을 준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재활용, 절감과 재사용(Recycle.Reduce.Reuse)> 미세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칠레 이스터섬(Easter Island)을 보존하기 위해 100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워온 중년 남성의 이야기, 폐기물 제로 선언을 한 일본의 카미카츠(Kamikatsu) 마을의 사람들,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콜롬비아 보고타의 취약계층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재활용 기업 등을 소개하며 폐기물을 줄이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인도 뭄바이에는 창조적인 방식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건축가가 있다. <건축가가 대기오염을 화려한 타일로 바꾸는 방법(How an Architect Is Turning Air Pollution Into Gorgeous Tile)>에서는 배출된 탄소가 멋진 수공예 타일로 변신하는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50만 대 이상의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리는 멕시코시티에서는 배기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엔지니어와 컴퓨터 과학자가 힘을 합쳤다. <자동차의 변신(Turning Gas Guzzlers Into Clean Machines in Mexico City)>은 두 명의 전문가가 가솔린 자동차를 개조해 친환경적인 전기 자동차로 변신시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국 런던에는 우리가 숨 쉬는 공기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색다른 방식의 시스템을 설계한 CEO가 있다. <대기 오염을 측정하는 비둘기 순찰단(Tracking Air Pollution With the Pigeon Patrol)>에서는 비둘기를 활용해 대기오염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정보를 제공하는 놀라운 시스템을 소개한다.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사막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전기 더트 바이크로 질주하는 두바이 모래사막(Riding the Dunes in Dubai’s Electric Dirt Bikes)>은 페달과 전력으로 작동하는 견고한 전기 오토바이로 두바이의 황량한 모래 언덕을 달리는 친환경적인 여행의 모습을 담았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직접 발로 뛰며 발굴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촉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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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장애 포용적 직장 공간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인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Microsoft Enabler Program)’을 론칭했다. 전 세계 장애인(PWD)이 10억 명이 넘는 상황에서 장애 포용적 고용은 경제 생산성 증가로 이어져 아태지역 GDP가 1~7%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게 United Nations ESCAP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진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을 비롯해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5개 국가에서 시범 실시된 후 올해 말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먼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비영리단체로부터 포용적 고용주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게 되고 장애인들을 위해 직업체험, 인턴십, 멘토링, 테크 분야 채용 기회 제공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AI 분야에 필요한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모두에게 포용적인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주(파트너), 비영리단체, 장애인 모두에게 필요한 협업 플랫폼을 제공한다. 비백 푸트코드(Vivek Puthucode)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담당 최고 파트너 책임자는 “최근 각 직장의 업무 환경을 보면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 같은 포용을 위한 수단이 바로 접근성이다. 이는 책임이자 곧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이 사용자의 다양성을 반영한다면 사람이 성취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다”며 “포용적 기업들은 동종 업체들보다 실적이 더 좋으며 인재들을 계속 모으고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용성이 어떻게 혁신을 주도하는지에 대한 사례도 계속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외신] Covetrus Appoints Jamey Seely General Counsel (코베트러스, 법률고문에 제이미 실리 선임)

[단독외신] Covetrus Appoints Jamey Seely General Counsel     코베트러스가 법률고문에 제이미 실리를 선임했다       Covetrus (NASDAQ: CVET), a global leader in animal-health technology and services, announces the appointment of Jamey Seely as general counsel and corporate secretary, reporting to Dustin Finer, chief administrative officer at Covetrus. Jamey brings more than 20 years of legal and business experience within the energy, manufacturing and technology industries, including general counsel within two public companies. She has extensive experience in the management of international legal matters and building legal team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Asia. Her legal specialties include securities, board governance & compensation, mergers and acquisitions, financing, and project development, along with human resource matters and high-risk litigation management. “We are thrilled to have Jamey join Covetrus as general counsel and as a member of our board leadership team,” said Dustin Finer. “The Company will benefit from Jamey’s combination of legal and business expertise, and we look forward to her support in driving the Company’s business strategy, development and continued growth.” Prior to joining Covetrus, Jamey simultaneously held business and legal roles while serving as president and general counsel of Integra, a developer of blockchain technology for the legal industry. Other past posts include EVP and general counsel of the Gates Industrial Corporation, which she led to a successful IPO, and EVP general counsel and corporate secretary at ION Geophysical, Inc. Jamey succeeds Erin Powers Brennan. “Erin was instrumental in the formation of Covetrus, and in building the strong legal team we have in place today,” said CEO, Ben Wolin. “We are grateful for her service and wish her well.” Jamey is a graduate of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s Dedman School of Law and received a B.A., magna cum laude, from Baylor University. She holds a Professional Certificate in Energy Innovation & Emerging Technologies from Stanford University.      코베트러스, 법률고문에 제이미 실리 선임   동물 의약품 기술 및 서비스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 코베트러스(Covetrus)(나스닥: CVET)가 제이미 실리(Jamey Seely)를 법률고문 겸 비서실장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실리는 더스틴 파이너(Dustin Finer) 최고행정책임자에게 직보하게 된다. 실리는 20년 이상 에너지, 제조, 기술 업계에서 법무 및 비즈니스 경력을 쌓았으며 상장 기업 2곳에서 비서 실장을 지냈다. 그는 국제 법무 관리 경험이 풍부하며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법무팀을 구축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주식, 이사회 지배구조 및 보상, 인수 합병, 재무, 프로젝트 개발과 인사, 고위험 소송 관련 법률 분야다. 더스틴 파이너 코베트러스 최고행정책임자는 “제이미 실리를 법률고문 겸 이사회 이사로 영입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법무와 비즈니스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실리가 회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의 지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략과 개발, 지속적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베트러스 합류 전 실리는 법률 업계를 겨냥한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인 인테그라(Integra)에서 사장 겸 법률 고문을 지내며 경영 및 법률 관련 업무를 동시에 수행했다. 게이츠 인더스트리얼 코퍼레이션(Gates Industrial Corporation) 재직 시절에는 전무이사 겸 법률 고문으로 성공적 기업공개(IPO)를 주도했으며 이에 앞서 이온 지오피지컬(ION Geophysical, Inc.) 법률고문 겸 기업 비서실장도 지냈다. 실리는 에린 파워스 브레넌(Erin Powers Brennan)의 후임이다. 벤 볼린(Ben Wolin) 최고경영자(CEO)는 “브레넌은 코베트러스 설립 시 핵심역을 했으며 막강한 법무팀을 구축해냈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며 멋진 미래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실리는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데드만 로스쿨(Southern Methodist University’s Dedman School of Law) 출신이며 베일러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에너지 혁신/신흥기술 전문 자격증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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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특종 인터뷰[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단독특종 인터뷰]  아베총리의 전격사임은 정치적 “쇼” 실상은 측근의 선거법위반 과 지지율하락 때문    (*) "아베 총리, 건강 이상 전격 사임은 '쇼'..실상은 측근 선거법 위반 때문" (*) "아베 방패막이 검사장 최근 사임..아베 개입 의혹 커져 법정에 설 수도" (*) "후임 총리 후보 중 이시바 시게루는 반(反) 아베 선봉장, 한국과 좋은 관계 구축 가능" (*) "기시다 후미오 포스트 아베,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 안될 것"       최근 일본 아베 총리가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악화 진단 등 건강상의 사유로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한 가운데 건강 상의 사유가 아닌 정치적 쑈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매체는 한국으로 귀화한 대표적 지한파 정치학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와의 인터뷰를 진행 하였다.         호사카 유지 교수 - (ほさかゆうじ | Hosaka Yuji) 출생: 1956년 2월 26일, 일본 도쿄 현재: 대한민국 국민 - 서울거주 소속: 세종대학교(교수)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비교정치 전공) 경력: 2009.05~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     질문자: 김종철 [주한외국기업뉴스 매체 대표기자 ] 응답자: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         질문)  최근 아베 총리가 피를 토 한 후 건강악화로 게이오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총리직을 수행하기 어려워 사퇴를 하였다고 일본 및 국내언론매체에서 기사를 보도했는데요. 호사카 교수님께서는 이것은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측근의 선거법 위반과 아베 총리의 지지율 하락으로 인한 정치적 쑈 라고 주장하셨는데요. 이에 대하여 구체적인 교수님의 견해를 설명 부탁 드립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상식적으로 보자면 국가 정상의 건강이상은 극비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인데 반하여 이번엔 매우 공개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일본국민들에게 대놓고 그만 두겠다고 시그널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건강상의 사유를 크게 부각시킴으로써 다른 숨은 속셈이 가리워지는 것입니다.   아베 총리의 건강상 문제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17세 이후로 계속되어진 질병으로서 궤양성 대장염일뿐이고 그동안 의학이 발달하여 혁신적인 치료법이 나왔고 새로운 치료법으로 거의 완치에 가까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건강상의 사유가 아닌 다른 숨은 정치적 의도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제가 바라보는 사임의 사유로는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지지율 하락과 아베 측근의 스캔들 문제라고 봅니다. 아베 총리와 연관되어 있는 측근의 법원 공판이 8월25일 이후로 일주일에 2번 이상 열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결론을 지을 목표로 100번 이상의 공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판의 주요 심판은 선거법 위반이고 그전 까지는 아베의 방패막이인 도쿄 고검의 구로카와 검사장이 온갖 아베 정권의 정치적 비리들을 막아왔었는데 최근 그가 내기 마작 혐의로 적발 되어 검사장 직을 그만두게 되었고 도쿄지검 등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덮어왔던 아베 정권의 비리를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아베 총리가 법정에 수차례 출석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지지율 하락에 더하여 더 큰 재앙적 지지율 하락으로 인하여 자민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게 되어 자칫하면 중의원 선거에서도 참패를 하고 정권교체까지 가게 됩니다. 한마디로 재판 회피가 주목적이고 병은 핑계라고 봅니다.   아베의 파수꾼 격인 구로카와 검사장을 검찰총장으로 취임 시키려고 아베총리는 구로카와의 정년을 이례적으로 연장 시키기까지 했지만 내기 마작으로 그는 사임해서 아베 측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그동안 아베에게 무시 당해온 하야시 마카토가 2020년 7월1일 새로운 검찰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아베를 향한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건강상의 핑계로 지금 물러나고 아베 측근으로 남은 공백 임기기간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입니다. 아베는 병을 핑계로 법원 출석을 거부할 것 입니다.       질문)  그러면 현재 일본의 주요언론들도 호사카 교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아직까지는 일본의 주요언론들은 저와 같은 시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소수의 그룹 의견 중심으로 확대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렇게 주장한 후 일본의 유명학자나 뉴욕타임즈도 비슷한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질문)  역대 최장수 총리로 이름을 남겼는데요. 일본 국민들의 민심은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대체적으로 7:3 정도로 평가가 갈라지는데요. 70% 국민들은 그래도 오랜 기간 총리를 맡았고 잘했다고 하고 30% 국민들은 너무 장기집권을 하면서 좋지않은 유산들을 남겼다는 부정적인 평가 입니다. 70%가 긍정평가로 나온 것에 대해서는 아베정권이 그동안 언론을 장악하여 우호적인 기사만 내보내고 자신들에 부정적인 코멘트성 기사가 많이 나가지 않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같이 정권에 부정적인 인사들은 일본에서 방송에 출연조차 시키지 못하게 하였지요.             질문)  그렇다면 후임총리에 대하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이렇게 3명이 유력 후임총리로 함아평에 오르고 있는데 대하여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우선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은 대표적인 친한파로서 반 아베전선의 선봉장 입니다. 이시바 시게루 전임 간사장의 경우 야스쿠니 신사에 신으로 합사되어 있는 A급전범 14명을 분리하겠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지향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개헌으로 자위대를 일본군으로 개편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아베와 거의 같은 노선입니다. 이시바는 결정적으로 자민당 내 소수파벌로서 이번엔 자민당 총재나 총리가 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의 경우는 한마디로 포스트 아베라고 원래 아베가 지명한 인물입니다. 기시다 후미오가 후임총리가 되면 아베 정권의 정책을 이을 것이기 때문에 한국과의 관계는 지금과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새 스가관방장관이 총재선거에서 우세하다고 전해지면서 기시다는 아베정권과의 차별화 정책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시다가 총리가 되면 아베가 뒤에서 막후정치, 수렴청정을 할 것이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경우는 지금까지 거의 아베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고 아베정권의 정책을 실재로 실천해 온 사람입니다. 그 만큼 9월2일의 총재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베정권 계승을 주장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를 밀고있는 현 자민당 간사장 니카이 토시히로는 원래 친한, 친중파 이기 때문에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후임 총리가 되면 한일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나타나지 않을 까 기대가 되지만 스가는 이미 아베정권 계승을 강조했고 많은 파벌들이 아베정권 계승을 조건으로 스가를 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질문)  한국내 정계에서는 후임총리가 누가되든 한일관계 개선은 어려울것으로 보는데 호사카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솔직히 현재 일본의 여론 70%는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반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 아시다싶이 일본국민들은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정치리더의 말에 따라서 여론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베가 7년 8개월 동안 극우적 입장에서 “한국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나라다” 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성하였기에 그런 것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새로운 총리가 “한국과의 관계개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여론은 뒤 바뀔 것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정치인들도 국민들의 여론을 상당히 의식을 하기 때문 이지요.       질문)  후임총리가 선출되면 수출규제 문제는 어떻게 변화 될까요?   (호사카 유지 교수) 당연히 누가 총리가 되든 변화될 것이라 봅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과거 1년간의 한일경제전쟁은 일본의 패배였습니다. 반도체소재의 경우도 일본 반도체기업이 한국에 팔 수도 있었을 이익의 절반을 손해보았습니다. 만일 스가 관방장관 같은 인물이 후임총리가 된다면 실용적인 사람이라 그런 문제는 단장 풀리기는 어려워도 대화정도는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  제가 2주전에 기사화한 차기 후임총리는 스가 관방장관 ? 이라는 내용으로 저는 스가 관방장관이 유력한 후임총리가 될것으로 예견하였는데요. 향후 일본 정계개편에 대한 호사카 교수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   호사카 유지 교수) 현재 돌아가고 있는 일본의 정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민당 각 파벌과 연대한 스가정권 창출이라고 단정 지울 수 있겠습니다.   9월14일로 예정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관방장관에게 투표하겠다는 세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민당 최대파벌인 호소다파 98명, 아소파 54명, 니카이파 47명, 다케시타파 54명, 이시하라파 11명이 스가 관방장관지지를 표명했고 이것으로 자민당 국회의원 394명중 이미 264명을 차지했습니다. 자민당 지방당의 표141표를 포함한 총535표 중 이미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이에 스가계 국회의원 50여명정도가 합류하면 스가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수는 300명을 넘습니다.앞으로도 다른 파벌에서도 스가를 지지할 확률이 커서 스가 관방장관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종철 기자님이 예견 하신 것 처럼 이미 스가정권의 탄생은 초읽기 입니다. 이런 정계구도를 그린 사람은 원래는 니카이 간사장이고 이에 아소파가 먼저 합류했습니다. 니카이는 온건파 이지만 아소는 아베와 똑 같은 극우 강경파 입니다.     아소파에 소속하는 고노 다로는 아소의 설득으로 총재선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대신 스가 정원의 새 관방장관이 될 확률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반한, 반중의 강경파인 고노 다로로 인해 한일 관계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원래 스가와 아소는 대립관계였는데 최근 스가가 이권을 조건으로 제시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접근 되었 습니다. 그 이권이란 최근 홍콩의 몰락으로 아시아의 금융시장이 이동을 시작하고 있는데 홍콩을 대신하는 아시아의 금융센터를 아소의 선거구 후쿠오카에 만든다는 내용으로 스가가 제안을 한 것입니다.에에 아소는 크게 기뻐하며 스가와의 연대를 결정한 것 입니다. 이것은 최근 주간신초 (2020년 8월27일호)에도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소와 호소다파가 스가에게 연대의 조건으로 제안한 것은 “아베 정권 계승“이고 스가도 이에 승낙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하여 볼 때 한일관계는 힘든 가을을 예고한다고 봅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최근 일본의 대표적 경제지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두고 “인권 변호사 출신인 이 지사는 “2016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은 적성국가다. 군사대국화할 경우 최초의 공격대상이 되는 것은 한반도다’라고 올리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반대했다” 고 이재명 지사는 과격한 반일인사임을 강조한 내용에 대하여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일본은 극우세력을 지탱해오던 최장수 아베 총리의 몰락과 코로나19, 경제침체 등으로 패닉상태입니다. 현실에 힘겨워하는 자국민의 시선을 외부로 돌려 적대감을 만들며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전통적 전략에 따라,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일본 극우세력이 선택한 돌파구는 한일관계 비틀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들이 바라는 것은 반한감정 조장을 통한 한일갈등입니다. 라고 글을 게시 하였습니다.   왜 지금의 정국에서 4년전의 이지사 페북글을 거론하며 이지사를 공격하는것인지에 대하여 교수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호사카 유지 교수) 일본 측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 될 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지일파로 알려진 이낙연 현 민주당 대표나 보수 측 인사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된다면 일본은 대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한일관계 개선은 어렵고 일본도 강경노선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의지를 벌써 여러 언론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 대통령 후보였을 때도 비슷한 기사가 일본에서 상당히 많이 게재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어떤 한국 지도자에 대해 일본국민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주려는 바람직하지 못한 시도라 봅니다.      마무리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인터뷰에 응해주심을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본에 대한 많은 정보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대합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네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많이 어려운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일관계도 정상화 되어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엑스트라홉 코리아 김훈철 지사장 “NDR는 IoT시대 해킹 방어 첨병 역할하겠다.”

엑스트라홉 코리아  김훈철  지사장 “NDR는 IoT시대 해킹 방어 첨병 역할하겠다.”                        <김훈철 엑스트라홉 코리아 지사장>   김훈철 엑스트라홉코리아 지사장은  NDR '리빌엑스'는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솔루션과 엔드포인트탐지대응(EDR) 솔루션이 대응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메꾸는 최적 보안 솔루션” 이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네트워크위협탐지대응(NDR) 솔루션은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해킹과의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IT담당자를 미생(未生)에서 완생(完生)으로 전환해주는 변곡점 역할하는 데 적지 않게 기여합니다.” 라고 밝혔다.   이는 사각지대의 이상 징후를 탐지하기 위해선 EDR는 반드시 에이전트를 설치해야 하지만 IoT 기기에 설치할 수 없는 단점이 있어서다. 또 SIEM은 시스템 환경이 바뀔 때 마나 일손이 필요하고 수많은 서버에서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김 지사장은 “리빌엑스는 고객이 안고 있는 이러한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엑스트라홉 '리빌엑스'는 전체 시스템의 운영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에서 쉽게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실시간 대용량 100Gbps 네트워크 스트림 분석 성능을 기반으로 사각지대 없는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의 가시성을 지원한다. 1일 최대 1PB 처리 용량까지 가능하다.“리빌엑스는 70개 이상의 웹, DB, 메시지큐, 미들웨어 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깊이 있는 행위 분석 방식을 제공하는 게 장점입니다. 이는 다시 말해 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주고받는 70개국 대화 내용을 정확히 듣고 이를 분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특히, 그는 금융·통신 등 기업들이 외부 해킹 방어에만 너무 치중한 나머지 IoT 장비를 통해 서버와 서버 간 몰래 잠입한 내부 해킹 공격을 등한시하는 경향이 짙다고 강조했다. 해커가 데이터를 탈취한 과정도 감지하고 분석해 보안 대응방안을 내놓을 수도 있다.그는 “엑스트라홉의 리빌엑스는 네트워크에서 흐르는 모든 와이어 데이터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분류, 언제 내부에서 터질지 모르는 이상 징후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와이어데이터는 서버, 클라이언트, 사용자 단말기 등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 흐름과 과정을 하나로 묶어 분석이 가능하도록 보여주는 데이터를 말한다.김 지사장은 “리빌엑스는 에이전트를 필요로 하지 않고 특정 시스템에 종속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어 IT 인프라 운영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는다”면서 “기업 IT 담당자는 본연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엑스트라 홉의 NDR 리빌엑스를 1년 전에 국내 선보인 이후 도입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NDR 개념이 국내에서 폭 넓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NDR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단디코리아 홍경표 대표이사 사장 - CRO (임상시험 대행업체) 관리 전문 프로그램 으로 거듭나....

  단디코리아 홍경표 대표이사 사장 - CRO (임상시험 대행업체) 관리 전문 프로그램 으로 거듭나....   # CRO (임상시험 대행업체) 관리 전문 프로그램 소개 # 기자: 홍경표 대표님 안녕하세요.. 흔히들 CRO 업무는 관리가 어렵고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몇년은 엑셀로 버텨보다가 그래도 안되면 업체에게  개발을 맡겨 보지만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단디코리아에서  수행하는 CRO (임상시험 대행업체) 관리 전문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홍경표 대표이사:  임상시험업무는 3년에서 5년 이상 오랜기간에 걸쳐 수백여개가 동시에 이루어 집니다. 프로젝트 등록, 일괄배분 , 진행율 매출 ,  프로젝트 원가와 손익을한번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CRO관리 전문 프로그램과 맞춤형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의  접목이 성공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수익성분석 시스템을 구축 해 보시면 프로젝트별 손익 , 견적적정가 , 스폰서 가 원하는 시스템 밸리데이션. 감사기록관리 등 소프트웨어  밸리데이션(유효성 확인)에 을 만족시키는 시스템임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스폰서 마다 ERP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을 요구하고 있어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자: 단디코리아에 대한 회사의 정의를 말할수 있다면 어떻게 표현 하실수 있을가요? 홍경표 대표이사:  저는 이렇게 짧고 간결하고도 단호하게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 한 고객에게 모든 정성을 다 하여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회사 단디코리아 입니다. " 참조: ( 단디코리아 제공 ) https://www.dandykorea.com/ 주식회사 단디코리아 영업팀 82-2-594-2912 webmaster@dandy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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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청약 소득기준 현실화… 실수요자 입주기회 확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실수요자들의 입주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약 순위별 소득기준을 현실화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이 혼합된 형태며, 민간임대주택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뉘어 총 3가지 유형으로 공급된다. 그 중 민간임대주택 일반공급을 제외한 나머지 2가지 유형은 입주자 자격요건에 소득기준이 포함돼 소득수준에 따라 청약순위가 결정된다. 민간임대 특별공급 1·2·3순위 소득기준을 당초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50%·100%·120% 이하에서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00%·110%·120% 이하로 변경했다. 법에서 허용하는 최대치를 적용한 것이다. 변경된 서울시 기준에 따르면 올해 1인 가구의 청약 1순위 소득기준은 약 265만원이다. 변경 전과 비슷한 수준(약 270만원)이다. 소득기준 현실화는 개정(5.27)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반영한 것이다. 민간임대 특별공급 소득기준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에서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으로 변경했다. 당초 청년주택의 소득기준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라 3인 이하 가구의 월평균소득 기준으로 결정됐으나, 동 시행규칙 개정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각각 다른 소득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개정 전 1인 가구의 청약 1순위 소득기준이 약 270만원이었다면, 개정 후엔 약 133만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 직장인 등 청년근로자들이 입주자격을 얻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도시근로자 1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3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의 절반 수준이며, 그에 따라 청년주택의 1인 가구 소득기준도 함께 낮아졌다. 서울시는 17일(목) 이후로 모집공고 되는 물량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실수요자 청년근로자들이 역세권 청년주택 수혜대상에서 배제되지 않고, 1순위 자격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중 공공임대 물량에 대한 소득기준도 민간임대 특별공급과 동일하게 변경해 되도록 많은 청년들이 입주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종전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50%·70%·100% 이하였다면, 이제는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00%·110%·120% 이하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최근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청년 실수요자들이 입주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을 대폭 확대하고자 했다”며 “증가하는 수요에 발맞춘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인 제도운영을 위한 모니터링과 제도개선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핀란드 국제 창업기업 컨퍼런스 ‘슬러시(SLUSH) 2020’에 국내 창업기업 40개사 참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국가 브랜드인 K-스타트업을 활용한 첫 번째 스타트업 해외 전시회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개최되는 핀란드 국제 스타트업 컨퍼런스 ‘슬러시(SLUSH) 2020’에 국내 스타트업 40개사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슬러시(SLUSH) 2020’은 ‘08년에 시작한 전 세계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모이는 유럽 대표 스타트업 행사다. 당초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는 개최하지 않기로 4월에 발표했다가 다시 전면 온라인 개최로 변경됐다. 이번 ‘슬러시(SLUSH) 2020’에 참가하는 국내 스타트업 40개사는 창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지원기관*을 통해 각각 선발됐다.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개막일을 시작으로 투자자 미팅, 네트워킹 행사, 발표(피칭)대회 등이 진행되는 본행사(Node by SLUSH)에 참여한다. 또한 온라인 전시관(SLUSH Highlight)에 기업별 홍보영상, 소개자료 등을 전시하게 된다. 온라인 전시관(SLUSH Highlight)는 각 국가별로 일정 기간 운영되며, 한국 전시관은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4주간 개설될 예정이다. 이번 ‘슬러시(SLUSH) 2020’에 열리는 한국 전시관은 국내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국가 브랜드인 K-스타트업관으로 통합해 운영되는 첫 번째 해외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K-스타트업들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투자자들의 관심을 주목시키는데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전국 2,216만 가구에 14조 2,357억원 지급완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행정안전부는 정부「긴급재난지원금」신청·사용 마감결과 전국 2,216만 가구에 총 14조 2,357억원을 지급하였고, 현금·지류형 상품권 등을 제외한 지급액 12조 1,273억원 중 12조 656억원(99.5%)이 기한 내 사용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3월 30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표, 4월 30일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된 이후, 5월 4일 취약계층에 대한 현금지급을 시작으로, 5월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신청, 5월 18일부터 주민센터를 통한 선불카드·상품권 신청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되었다.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청·지급은 8월 24일 마감되었으며,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8월 31일을 끝으로 종료되었다.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24일 신청 마감일까지 전국 2,216만 가구에 총 14조 2,357억원이 지급 완료되었으며, 지급수단별 가구 비율을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 충전금으로 지급받은 가구가 1,464만 가구로 가장 많은 66.1%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가구가 292만 가구로 전체의 13.2%, ‘현금’으로 지급받은 가구가 287만 가구로 12.9%에 해당하였으며,‘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받은 가구가 173만 가구, 전체의 7.8%로 파악되었다. 이와 같이, 신청가구의 상당수는 온라인(신용·체크카드) 신청방식을 선택하여 ‘주민센터 줄서기’ 등의 혼잡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5월말까지 신청 개시 약 한 달만에 대부분의 가구(약 2,132만 가구)에 지급을 완료하는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위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지급 가구 수 및 금액에는 이의신청을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 39.5만건*, 1,760억원이 포함되어 있는데,이 중 이의신청 ‘인용’은 34만건, 1,626억원, ‘기각(당초금액 지급)’은 5.5만건, 134억원에 해당한다. 정부는 국민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사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이의신청 절차를 마련하였으며, 국민 가구의 다양한 개별사례를 최대한 고려하여 지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가구원 변동사항(혼인·이혼·출생·귀국 등) 반영, 사실상 이혼 가구 분리 지급, 대리신청 범위 확대, 이사한 가구의 사용지역 변경 등을 허용한 바 있다. 한편, 긴급재난지원금의 기부는 2가지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 ①신청 시 또는 수령 후에 기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모집기부금), ②신청 개시일 이후 3개월 내 신청하지 않음으로써도 기부가 가능하다.(의제기부금).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청 시 또는 수령 후 기부한 모집기부금은 15.7만건, 287.5억원이며, 신청 마감일까지 미신청한 의제기부금은 58만건, 2,516억원이다. 이에 따라, 모집기부금과 의제기부금을 합산한 총 긴급재난기부금은 73.7만건, 2,803.5억원으로, 해당금액은 향후 고용보험기금의 수입으로 편입, 고용유지와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 사용 마감일까지 현금 및 지류형 상품권 등을 제외한 지급액 12조 1,273억원 중 약 99.5%에 해당하는 12조 656억원이 사용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수단별 사용비율을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 충전금으로 지급된 9조 6,176억원 중에서는 9조 5,796억원(99.6%)이 사용되었으며, 선불카드로 지급된 1조 8,411억원 중에서는 1조 8,241억원(99.1%)이, 모바일형·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6,686억원 중에서는 6,619억원(99.0%)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금으로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내역(9조 5,591억원)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본 결과, 긴급재난지원금이 가장 많이 사용된 업종은 ‘마트.식료품’으로, 그 규모는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사용액의 26.3%에 해당하였으며,다음으로, ‘대중음식점’에서 24.3%의 충전금이 사용되었고,이어서, ‘병원·약국(10.6%)’, ‘주유(6.1%)’, ‘의류.잡화(4.7%)’ 등 순으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아울러, 매출규모 기준으로는, 연매출 30억원 이하인 ‘영세한 중소신용카드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사용액의 63.5%가 소비되었으며,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대형신용카드가맹점’에서는 36.5%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사용이 마감된 만큼, 각 지방자치단체별 최종 지급·사용액 검증을 거쳐 정산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들께 힘과 위로가 되는 한편,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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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EO] 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 announce the results of the survey on wages and benefits of foreign companies in Korea, and hold a rooftop event

    [G-CEO]  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 announce the results of the survey on wages and benefits of foreign companies in Korea, and hold a rooftop event             [G-CEO]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nnounced on the 22nd that the held a rooftop dinner event at the Glad Live Gangnam Hotel and announced the results of the 2020 survey on wages and benefits of foreign companies  by Mr. Roo Sung-hyun ( attorney for law firm Lee & Ko ). In a survey of more than 2,000 foreign companies in Korea, 135 companies responded, an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Korea country managers of foreign companies in 2020 was more than 300 million won (28.68 percent), and it seems to have risen slightly from 250 million won in 2019.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executive-level officers (full-time, executive and director) was 100 to 150 million won (38.71 percent). The detailed survey report  will be published as a booklet "The White Paper on Foreign Companies in Korea 2020," with the current status of 2,000 foreign companies nationwide (such as  representatives, recent sales amount, employee numbers, addresses, business license numbers, etc.) and books containing major laws, labor issues and HR issues that recently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 The booklet will be distributed free to regular members. n particular, considering the difficulty of offline special lectures due to Corona 19, the G-CEO said it will also provide E Book and video animation special lecture materials. Bang Ha-nam (former Minister of Employment and Labor), Lee Sang-eun (SBS Drama actress), Park Ha-rok (specialized photographer ), and reporters from the media industry department of GEN were specially invited to the rooftop evening event. Photographs: [G-CEO] Submit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외국기업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 및 루프탑행사 개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주한외국계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 및 루프탑행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는 ( 회장  박순구, 48, 리치텍코리아 한국대표이사) 지난 22일 강남 Glad Live 강남호텔 루프탑에서 2020년 주한외국계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 및 루프탑 디너행사를 하였다고 G-CEO 사무총장 류성현 (46,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 는 밝혔다.   이날 조사발표에서  2000여개  주한외국계기업을 대상으로한 조사에서 135개 기업이 응답을 하였고 2020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3억 이상 (28.68%) 인것으로 나타났고  2019년 2억5천만원보다 다소 상승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에서 1억5천만원(38.71%) 로 나타났다.   자세한 조사결과발표자료는  8월중순경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 책자로 발간되며 금번조사한 급여및 복리후생결과와 올해 7월말 기준 2,000여개 외국계기업 전국 각지역별 현황 (상호,대표자,최근 매출액, 종업원수,주소,사업자번호등 ) 과  최근 국회를 통과한 주요법령 과 노동이슈,인사노무현황등을 수록한 책자를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특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E Book 과  동영상 에니메이션 특강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루프탑 저녁행사에는  방하남 (전임 고용노동부장관) , 이상은 (SBS 공채탤런트) , 박하록 (국제재난다큐멘터리 전문사진작가) 및 본 매체 산업부 기자등이 특별초대되었다.      (사진: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사무총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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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 KOFEN HR], 외국계기업 & 국내글로벌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회 가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 KOFEN HR], 외국계기업 & 국내글로벌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회 가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는 ( 회장  이관영, 54, AIG Korea 인사전무) 지난 15일 협회 회의실에서 2020년 주한외국계기업 & 국내글로벌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발표회를 하였다고 KOFEN HR  시장조사분과 위원회 공현정 위원장 ( 한국아즈빌  인사부장 ) 는 밝혔다.   이날 조사발표에서  2000여개  주한외국계기업 및 국내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한 조사에서 135개 기업이 응답을 하였고 2020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3억 이상 (28.68%) 인것으로 나타났고  2019년 2억5천만원보다 다소 상승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에서 1억5천만원(38.71%) 로 나타났다.   인사담당 임원급 (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의 경우도 1억에서 1억5천만원(29.63%) 로 나타났다. 인사담당  신입사원의 연봉은 3천만원에서 3천오백만원 사이 (38.27%) 로 발표되었다.   자세한 조사결과발표자료는  8월중순경 "2020 주한외국기업백서 " 책자로 발간되며 금번조사한 급여및 복리후생결과와 올해 7월말 기준 2,000여개 외국계기업 전국 각지역별 현황 (상호,대표자,최근 매출액, 종업원수,주소,사업자번호등 ) 과  최근 국회를 통과한 주요법령 과 노동이슈,인사노무현황등을 수록한 책자를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특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E Book 과  동영상 에니메이션 특강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사무총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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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AP 코리아, 실리콘밸리 포스트-유니콘 센드버드와 함께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단독] SAP 코리아, 실리콘밸리 포스트-유니콘 센드버드와 함께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의 디지털 혁신과 국내 기업 방향성 제시를 위해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와 김동신 센드버드(Sendbird) 대표가 만났다. SAP 코리아는 채팅 API 스타트업 센드버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디지털 혁신과 국내 기업들이 가져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마켓 리더들의 뉴노멀한 고민,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 “Build or Bu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9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이사와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이사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두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는 물론 이전과 달라진 점 그리고 이 시대에 맞는 디지털 혁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향후 한국 기업이 가져가야 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SAP 코리아와 센드버드는 세미나 후반에 온라인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세미나에서 제공한 전반적인 내용은 물론, 그동안 두 기업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CEO들의 실시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달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서 있다”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에게 유용한 디지털 혁신 방향성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보다 능동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SAP 코리아와 센드버드는 온라인 행사를 통해 글로벌과 한국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국내 기업이 가져가야 할 디지털 혁신의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8년 3월 공식 취임한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는 경영, 컨설팅 및 IT 분야에서 27년 이상 경력을 지닌 디지털 변혁 및 혁신 전문가이다. 이 대표는 1990년 프라이스워터하우스(現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PwC)에서 컨설팅을 시작해 IBM을 거쳐 2015년 7월부터 최근까지 AT커니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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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외신] Louis Vuitton’s LVMH beefs up legal team in fight over Tiffany merger

[단독 외신] Louis Vuitton’s LVMH beefs up legal team in fight over Tiffany merger     Shutterstock         The company behind Louis Vuitton and Christian Dior is building its legal team as it fights claims that its trying to wiggle out of a $16 billion merger with Tiffany. LVMH has hired famed French lawyer Jean-Michel Darrois to help advise it on the battle, which threatens to raise the curtain on French governmental proceedings, two sources close to the situation said. Darrois, a commander of the French Legion of Honor, has been a public supporter of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In 1999, he defended French Prime Minister Laurent Fabius in a suit that obtained a dismissal and is now a counselor to French CEOs and other wealthy people. The battle between the two retailers kicked off earlier this month when LVMH said it wouldn’t be able to complete its $16.2 billion merger of the New York jeweler featured in the 1961 flick “Breakfast at Tiffany’s,” by the Nov. 24 deadline. In a statement, LVMH said the French government had instructed it in a letter to wait until Jan. 6 of next year to close the deal in response to the US’s threat to impose tariffs on French goods. Tiffany has sued LVMH in Delaware to force it to meet the Nov. 24 deadline because once the merger agreement expires, LVMH can seek to lower the price or walk away. And as The Post has previously reported, people close to Tiffany have been raising questions about whether LVMH CEO Bernard Arnault, or those close to him, pressured French government officials for help in obtaining the letter as a pretext to delay the merger. “LVMH’s shifting explanations indicate bad faith in its dealings with Tiffany and are nothing more than distractions meant to hide its efforts to run out the clock and avoid fulfilling its obligations under the merger agreement,” Tiffany said in a statement on Wednesday. The company has blasted LVMH’s government request as “a non-binding advisory letter” and is expected to explore whether France can even order a company to stop a merger without first going through the European Union. Darrois is expected to help LVMH — and Arnault, the richest man in Europe — manage this aspect of the case and not the Delaware court lawsuit, sources said. ”He’s viewed in Paris as the ultimate consigliere,” the source said. LVMH, which declined to comment, has said it is doing all it can to close the deal.  

[단독외신] Bill Gates says Pfizer has best shot at early COVID-19 vaccine

[단독외신] Bill Gates says Pfizer has best shot at early COVID-19 vaccine           Bill Gates says Pfizer has the best chance of seeking emergency approval for a coronavirus vaccine by next month even though he thinks such an aggressive timeline is unlikely. “The only vaccine that if everything went perfectly, might seek the emergency use license by the end of October, would be Pfizer,” the billionaire tech tycoon-turned-philanthropist told CNBC in an interview published Tuesday. Pfizer’s vaccine is one of three currently going through so-called Phase 3 clinical trials in the US, crucial late-stage studies aimed at proving whether the inoculations are safe and effective. CEO Albert Bourla said this week that the New York-based drugmaker will likely know by the end of next monthwhether its experimental COVID-19 shot actually works. Gates — a Microsoft co-founder who is the world’s second-richest person with a net worth of $122.9 billion — noted that Pfizer’s shot produced “good antibody levels” in the first two stages of clinical testing. But he nevertheless doubts that any candidate will try to have a vaccine approved in the US by the end of October, according to CNBC. “I do think once you get into, say, December or January, the chances are that at least two or three will (seek approval) — if the effectiveness is there,” Gates told the network. Gates also noted that Pfizer and eight other drugmakers have pledged not to seek emergency authorization or approval for their vaccines until they’re proven safe and effective. The companies made the joint pledge last week amid reports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would try to fast-track the approval process. “The good news is that the leading vaccine companies today said that they won’t apply even for the emergency use license until they have a proof of efficacy,” Gates said in the CNBC interview. “We also have to go through all the safety steps so that people feel like they want to participate in taking this vaccine.” Pfizer was one of 15 life sciences companies that partnered with the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in March to speed up the development and delivery of COVID-19 vaccines, diagnostics and treatments. The foundation’s Strategic Investment Fund has also invested in Pfizer and other pharmaceutical firms involved in the vaccine race, including Merck, Sanofi and Pfizer partner BioNTech, according to its website.

Phase II trial results demonstrated improvement in cognition with BI 425809 in adult patients with schizophrenia

Phase II trial results demonstrated improvement in cognition with BI 425809 in adult patients with schizophrenia        Boehringer Ingelheim today announced the results from a 12-week, placebo-controlled Phase II trial, that demonstrated BI 425809 has met its primary endpoint. The data showed improvement in cognition in stable adult patients with schizophrenia.[1] Central to many everyday tasks, impairment of cognitive function still constitutes a major burden for patients, and no pharmacological treatments are currently approved for cognitive impairment associated with schizophrenia (CIAS). These results presented at the 33rd European College of Neuropsychopharmacology (ECNP) Congress will advance the understanding of how deficits in transmission of signals between nerve cells may contribute to diminishing cognition in people living with schizophrenia.[2] The Gly-T1 inhibitor, BI 425809, forms a key component of Boehringer Ingelheim’s Central Nervous System (CNS) research program. The latest trial results, along with an ongoing combination Phase II study of BI 425809 and adjunctive computerized cognitive training, will help determine the direction for BI 425809 in further schizophrenia research.[3,4] Prof. W. Wolfgang Fleischhacker, Medical University Innsbruck, Austria: “The outcome of this trial is an important step forward in our understanding of cognition in schizophrenia. Cognitive impairment causes significant challenges for people in their everyday functioning. Patients with schizophrenia struggle with remembering things like birthdays, learning new tasks, concentrating, or making decisions that affect their everyday life. Advancing our understanding of how we might improve these symptoms in schizophrenia is significant for the research community and the patients and families living with this condition.” The Phase II results of BI 425809 in cognitive impairment associated with schizophrenia are being further evaluated to assess how they will support the continued research and development for the treatment of schizophrenia. “The trial results for our investigational compound BI 425809 in schizophrenia are encouraging. This is a positive advancement in our mechanistic knowledge of how excitatory neurotransmissions affect aspects of mental illness, aligning with our systematic neurobiological approach to CNS research,” adds Dr Vikas Mohan Sharma, M.D., head of medicine CNS, Retinopathies & Emerging Areas, Boehringer Ingelheim. “We recognize this is important news for people affected by schizophrenia. We are making progress in developing treatments which will not only reveal important advances in our understanding of schizophrenia but also potentially other neuropsychiatric diseases.” Cognition is a fundamental aspect of everyday life, including problem solving, memory and attention. When affected, people living with poor cognition can have a reduced mental ability to process information, remember straightforward things or perceive other people’s emotions and expressions. These functions are common to many forms of mental disorders such as schizophrenia, Alzheimer’s disease and depression. Finding solutions for cognitive impairment is a key area of Boehringer Ingelheim CNS research. 

Corona Chuseok 'Kim Young-ran Act' announced an upward revision of the upper limit of agricultural and fisheries products futures from 100,000 won to 200,000 won.

Corona Chuseok 'Kim Young-ran Act' announced an upward revision of the upper limit of agricultural and fisheries products futures from 100,000 won to 200,000 won.           A major Korean holiday, Chuseok (also known as Korean Thanksgiving), is coming at the end of the month (September 30 – October 2), and for this holiday season only, the Korean government has passed a temporary increase to the gifts threshold under the Anti-Graft Act.  The temporary increase applies only to gifts comprised of agricultural/fisheries products (described below), and the limit will increase from KRW 100,000 (approx. US$85) to KRW 200,000 (approx. US$170).  The increased limit is applicable from September 10 to October 4, 2020. As you may be aware, the Anti-Graft Act generally prohibits giving (1) anything of value to Public Officials (including officers and employees of government entities, state-owned enterprises, public entities, public or private media companies, public or private schools) when related to the Public Official’s duties, and (2) any benefit exceeding KRW 1 million per instance or KRW 3 million in aggregate per fiscal year when not related to the Public Official’s duties.   The Anti-Graft Act provides several exceptions, however, including for meals and gifts provided to facilitate the relationship or as a matter of courtesy (but not when there is a “directly pending matter”).  The meals limit is KRW 30,000 and the gifts limit is KRW 50,000, with a higher limit of KRW 100,000 for gifts comprised of at least 50% agricultural or fisheries products.  “Agricultural or fisheries products” are defined by statute and include, for example, boxes of fruit, meat, or fish, which are common holiday gifts; however, they do not include, for example, salt or certain processed foods. To address the difficulties within the agricultural and fisheries industries in light of the COVID-19 pandemic, the Anti-Corruption and Civil Rights Commission (ACRC; government entity overseeing the Anti-Graft Act) proposed a temporary increase to the limit for gifts comprised of agricultural and fisheries products, from KRW 100,000 to KRW 200,000.  It passed the State Council’s review on September 10, 2020, and will apply until October 4, 2020.  

속보[단독외신] Trump nominated for Nobel Peace Prize by Norwegian official, citing Israel-UAE peace deal

[단독외신] Trump nominated for Nobel Peace Prize by Norwegian official, citing Israel-UAE peace deal   Nomination was submitted by Christian Tybring-Gjedde, a member of the Norwegian Parliament     President Trump: Israel and the UAE have agreed to finalize a historic peace agreement President Trump announces a ‘historic peace agreement’ between Israel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saying they agreed to ‘full normalization of relations.’   Just weeks after helping to broker peace between Israel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President Trump has been nominated for the 2021 Nobel Peace Prize. The nomination submitted by Christian Tybring-Gjedde, a member of the Norwegian Parliament, lauded Trump for his efforts toward resolving protracted conflicts worldwide. “For his merit, I think he has done more trying to create peace between nations than most other Peace Prize nominees,” Tybring-Gjedde, a four-term member of Parliament who also serves as chairman of the Norwegian delegation to the NATO Parliamentary Assembly, told Fox News in an exclusive interview. TRUMP ANNOUNCES PEACE AGREEMENT BETWEEN ISRAEL, UAE Tybring-Gjedde, in his nomination letter to the Nobel Committee, said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played a key role in the establishment of relations between Israel and the UAE. “As it is expected other Middle Eastern countries will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UAE, this agreement could be a game changer that will turn the Middle East into a region of cooperation and prosperity,” he wrote. Also cited in the letter was the president’s “key role in facilitating contact between conflicting parties and … creating new dynamics in other protracted conflicts, such as the Kashmir border dispute between India and Pakistan, and the conflict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s well as dealing with the nuclear capabilities of North Korea.” Tybring-Gjedde, further, praised Trump for withdrawing a large number of troops from the Middle East. “Indeed, Trump has broken a 39-year-old streak of American Presidents either starting a war or bringing the United States into an international armed conflict. The last president to avoid doing so was Peace Prize laureate Jimmy Carter,” he wrote. This is not Trump’s first such nomination, as Tybring-Gjedde submitted one along with another Norwegian official in 2018 following the U.S. president’s Singapore summit with Kim Jong Un. Japan’s prime minister reportedly did the same. Trump did not win. Tybring-Gjedde, a member of a conservative-leaning populist party in Norway, told Fox News that his latest nomination is not about trying to curry favor with the U.S. president. KUSHNER TOUTS PEACE AGREEMENT “I’m not a big Trump supporter,” he said. “The committee should look at the facts and judge him on the facts – not on the way he behaves sometimes. The people who have received the Peace Prize in recent years have done much less than Donald Trump. For example, Barack Obama did nothing.” The 2009 Nobel Peace Prize was awarded to then-President Barack Obama for what the Nobel Committee called his "extraordinary efforts to strengthen international diplomacy and cooperation between peoples." That decision made just nine months into Obama’s first term was met with criticism in the U.S. – including from Donald Trump, then a private citizen. Lech Walesa, Poland’s former president and a 1983 Nobel laureate, also said at the time it was too early to bestow the award on Obama -- just 263 days after taking office: “Too fast. For the time being Obama’s just making proposals. But sometimes the Nobel Committee awards the prize to encourage responsible action.” Even Obama was taken aback, saying at the time he was “surprised and humbled” by the Nobel Committee’s decision. “To be honest,” he said, “I do not feel that I deserve to be in the company of so many of the transformative figures who have been honored by this prize, men and women who’ve inspired me and inspired the entire world through their courageous pursuit of peace.” Besides Obama, three other U.S. presidents have won the Nobel Peace Prize: President Theodore Roosevelt in 1906 for “having negotiated peace in the Russo-Japanese war”; President Woodrow Wilson in 1920 for being the “leading architect of the League of Nations”; and President Jimmy Carter in 2002 for “his decades of untiring effort to find peaceful solutions to international conflicts.”    

[단독외신] This colorful billionaire reportedly played outsized role in recent market rally

[단독외신] This colorful billionaire reportedly played outsized role in recent market rally     Photo by Tomohiro Ohsumi/Getty Images      The mystery player behind the unprecedented summer tech rally appears to be the colorful billionaire CEO of Japanese conglomerate Softbank. Masayoshi Son, known for nurturing startups into tech giants, has plunked down billions for options in individual tech stocks in a Softbank-backed buying spree that appears to have helped pull the broader markets out of their COVID-related swoon, according to multiple reports on Friday. Softbank, which took an $18 billion loss in May tied to investments in Uber and WeWork, doled out more than $4 billion for large option positions in Amazon, Alphabet, Microsoft, and Tesla during the COVID market crash, according to the Wall Street Journal. The investments, some of which came from Son’s own pockets, represented exposure of $50 billion in a bid to profit if the stocks hit certain levels, the report said. Wall Street has been abuzz in recent weeks over the “Nasdaq Whale” as that exchange gained more than 60 percent between April and September amid a large volume of option buying. Now traders say Son may have been a big reason tech stocks have been on such a roll, defying trends in the larger economy. Companies like Elon Musk’s Tesla, for example, have more than doubled in value since July, before falling back a bit due to a two-day stock market rout that started on Thursday. Large tech stocks like Apple, Amazon, Facebook, Microsoft and Google’s parent company Alphabet represent about a quarter of the S&P 500 index. Apple is the largest company in the world by market capitalization at $2 trillion followed by Amazon and Microsoft at $1.6 trillion each. “It’s just insane that, out of the blue, one Japanese fund bought 24 tech stocks in a quarter,” said Thomas Thornton of Hedge Fund Telemetry. “And also bought billions in options just to juice up the positions.” Son — worth an estimated 30.2 billion, according to Forbes — is known in Silicon Valley for his sometimes eccentric personality, which has led to both extreme successes, like Alibaba, and failures, like WeWork. In a May presentation to analysts, he reportedlycompared himself to Jesus Christ when discussing SoftBank’s $18 billion loss by reminding Wall Street that “Jesus was also misunderstood and criticized.” It’s unclear if Softbank’s big adventure has come to an end, but the Nasdaq rally appears to have hit a wall. The tech index finished its worst week since March on Friday — falling 144.97 points or 1.3 percent to finish at 11313.13 — as tech stocks failed to rebound from a massive 5 percent decline on Thursday that cost the top 10 tech tycoons, including Jeff Bezos, Elon Musk and Bill Gates, a combined $44 billion in a single day. The tech rout led to pain in other indexes, too, with the S&P 500 ending Friday lower 28.10 points, or 0.8 percent, to 3426.96, and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losing 159.42 points, 0.6 percent, to close at 28133.31.

[단독외신] Covetrus Appoints Jamey Seely General Counsel (코베트러스, 법률고문에 제이미 실리 선임)

[단독외신] Covetrus Appoints Jamey Seely General Counsel     코베트러스가 법률고문에 제이미 실리를 선임했다       Covetrus (NASDAQ: CVET), a global leader in animal-health technology and services, announces the appointment of Jamey Seely as general counsel and corporate secretary, reporting to Dustin Finer, chief administrative officer at Covetrus. Jamey brings more than 20 years of legal and business experience within the energy, manufacturing and technology industries, including general counsel within two public companies. She has extensive experience in the management of international legal matters and building legal team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Asia. Her legal specialties include securities, board governance & compensation, mergers and acquisitions, financing, and project development, along with human resource matters and high-risk litigation management. “We are thrilled to have Jamey join Covetrus as general counsel and as a member of our board leadership team,” said Dustin Finer. “The Company will benefit from Jamey’s combination of legal and business expertise, and we look forward to her support in driving the Company’s business strategy, development and continued growth.” Prior to joining Covetrus, Jamey simultaneously held business and legal roles while serving as president and general counsel of Integra, a developer of blockchain technology for the legal industry. Other past posts include EVP and general counsel of the Gates Industrial Corporation, which she led to a successful IPO, and EVP general counsel and corporate secretary at ION Geophysical, Inc. Jamey succeeds Erin Powers Brennan. “Erin was instrumental in the formation of Covetrus, and in building the strong legal team we have in place today,” said CEO, Ben Wolin. “We are grateful for her service and wish her well.” Jamey is a graduate of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s Dedman School of Law and received a B.A., magna cum laude, from Baylor University. She holds a Professional Certificate in Energy Innovation & Emerging Technologies from Stanford University.      코베트러스, 법률고문에 제이미 실리 선임   동물 의약품 기술 및 서비스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 코베트러스(Covetrus)(나스닥: CVET)가 제이미 실리(Jamey Seely)를 법률고문 겸 비서실장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실리는 더스틴 파이너(Dustin Finer) 최고행정책임자에게 직보하게 된다. 실리는 20년 이상 에너지, 제조, 기술 업계에서 법무 및 비즈니스 경력을 쌓았으며 상장 기업 2곳에서 비서 실장을 지냈다. 그는 국제 법무 관리 경험이 풍부하며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법무팀을 구축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주식, 이사회 지배구조 및 보상, 인수 합병, 재무, 프로젝트 개발과 인사, 고위험 소송 관련 법률 분야다. 더스틴 파이너 코베트러스 최고행정책임자는 “제이미 실리를 법률고문 겸 이사회 이사로 영입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법무와 비즈니스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실리가 회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의 지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략과 개발, 지속적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베트러스 합류 전 실리는 법률 업계를 겨냥한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인 인테그라(Integra)에서 사장 겸 법률 고문을 지내며 경영 및 법률 관련 업무를 동시에 수행했다. 게이츠 인더스트리얼 코퍼레이션(Gates Industrial Corporation) 재직 시절에는 전무이사 겸 법률 고문으로 성공적 기업공개(IPO)를 주도했으며 이에 앞서 이온 지오피지컬(ION Geophysical, Inc.) 법률고문 겸 기업 비서실장도 지냈다. 실리는 에린 파워스 브레넌(Erin Powers Brennan)의 후임이다. 벤 볼린(Ben Wolin) 최고경영자(CEO)는 “브레넌은 코베트러스 설립 시 핵심역을 했으며 막강한 법무팀을 구축해냈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며 멋진 미래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실리는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데드만 로스쿨(Southern Methodist University’s Dedman School of Law) 출신이며 베일러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에너지 혁신/신흥기술 전문 자격증도 취득했다.   

[단독외신] Elon Musk worth more than $100B as Tesla’s stock keeps surging

[단독외신] Elon Musk worth more than $100B as Tesla’s stock keeps surging     Xinhua News Agency/Getty Images       Make room, Jeff, Bill and Mark: the 12-digit club has a new member. Elon Musk’s fortune crossed the $100 billion mark on Friday as Tesla’s shares continued a dizzying rally that has seen the company’s market cap more than quadruple this year. The South Africa-born chief executive has now followed Amazon’s Jeff Bezos, Microsoft founder Bill Gates and Facebook CEO Mark Zuckerberg to become the fourth person who is currently worth more than $100 billion. Tesla shares, which first went public a decade ago at $17 a pop, rose as much as 3.5 percent Friday morning to a record high of $2,318.49. Musk is now worth $104.7 billion, according to the Bloomberg Billionaires Index, and is hot on the heels of fellow centabillionaire Zuckerberg and his $110.8 billion fortune. Musk earlier this month  became the fourth-richest man on earth after a surge in his electric automaker’s shares helped him leapfrog French luxury titan Bernard Arnault, who was previously a member of the $100 billion club but now sits at $86.2 billion, according to Bloomberg. Musk has added added more than $75 billion to his fortune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as Tesla shares have soared amid rising production and demand for its electric cars. Tesla became the world’s most valuable carmaker by market capitalization when it overtook former front runner Toyota on July 1. The company now accounts for more than 40 percent of the total market cap of a group of 12 of the world’s largest automakers.Shares of Tesla were flat in Friday afternoon trading, at $2,238.15.    

[단독외신] Microsoft’s Bringing Audio Transcription to Word

[단독외신] Microsoft’s Bringing Audio Transcription to Word           Microsoft’s Bringing Audio Transcription to Word     It’s not every day that Word, one of Microsoft’s oldest applications in the Office 365 suite, gets a new feature that is worth discussing. But today, the company is announcing that they are bringing transcription to Word. The new feature is about as simple as it sounds, you can now record and upload audio conversations to Word (on the web) and have the data transcribed. Once transcribed, the content is shown in the side panel of the Word window and allows you to review and insert the text into your document.   There are a couple of limitations that you should know about including that as of the time of this post, this feature only works for the web version of Word but it will be coming soon to mobile devices as well. Other limitations include that you must have an active Microsoft 365 subscription and there is a limit of 5hrs of transcribed data per month along with a max upload file size of 200mb.             This feature is going to be quite helpful for teachers, journalists, and many others who need to quickly turn audio recordings into text. For example, we transcribe podcasts here on Petri using a third-party service but now can use Word to accomplish this task. But, at 5hrs of transcription allowed per month, we may hit that limit quickly but for others who infrequently need this type of functionality, this is a quality update for Word.   Initially, only English will be supported with this feature but other languages will eventually be added to the service.   While this feature is not ‘free’, considering that most companies are already paying for some sort of Microsoft 365 subscription, many users should be able to access this functionality for no additional cost. But, keep in mind that it only works with Word on the web, hopefully but hopefully this feature arrives in the desktop app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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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씨티은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수석부행장 선임 , 박진희 은행장은 3연임도전않고 자발적 퇴임결정

[단독] 씨티은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수석부행장 선임 , 박진희 은행장은 3연임도전않고 자발적 퇴임결정     18일 한국씨티은행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 /한국씨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이 유명순 수석부행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박진회 행장은 3연임에 도전하지 않고 퇴임을 결정했다.  18일 씨티은행은 임시이사회를 열어 경영 승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하고 유 수석부행장을 행장 직무대행으로 정했다. 유 직무대행은 다음달 1일부터 차기 행장이 선임될 때까지 행장 직무를 맡게 된다. 차기 행장은 은행 내규에 따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후보 추천을 받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유 수석부행장은 이화여대와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1987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대기업리스크부장, 다국적기업금융본부장, 기업금융상품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잠시 JP모건으로 자리를 옮겨 서울지점의 기업금융 총괄책임자를 맡기도 했다. 유 수석부행장은 유력한 차기 은행장 후보로도 꼽히고 있는데, 만일 유 수석부행장이 차기 씨티은행장이 된다면 씨티은행의 첫 여성 은행장이 된다. 국내 은행권에선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에 이은 두 번째 여성 은행장이 된다. 앞서 박진회 행장은 지난 14일 사내메일을 통해 직원들에게 오는 10월 임기 종료에 맞춰 퇴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 행장은 오는 31일까지 업무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박 행장은 씨티은행이 한국씨티은행으로 바뀐 후 지난 2014년 2대 씨티은행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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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6개 대학과 손잡고 5G 시대 필요한 AI 인재 키운다

SK텔레콤, 16개 대학과 손잡고 5G 시대 필요한 AI 인재 키운다   SK텔레콤이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AI 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 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2020년에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해왔던 AI, Big Data, Cloud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113편도 강의 보조자료로 함께 제공하며 학생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Q&A 세션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에 시작한 AI 커리큘럼은 대학 2곳과 협약을 맺고 진행됐다. 2018년에는 3개 대학, 2019년에는 5개 대학으로 점차 확대됐다. 2020년으로 4년 차인 AI 커리큘럼은 서울대 등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30개 이상의 학점 인정 정규 과목에 강의를 제공한다. 2020년 AI 커리큘럼 활용 대학은 경북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신여대·아주대·연세대·인하대·전남대·중앙대·충남대·충북대·한양대·DGIST이다. SK텔레콤은 대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AI 커리큘럼 콘텐츠의 양과 질이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기존에 협력했던 대학으로부터 우호적인 평가를 받으며 AI 커리큘럼을 원하는 대학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일부 학교는 학기 시작 전에 학생들에게 일부 강의를 미리 공유하고 싶다며 SK텔레콤 측에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AI 커리큘럼을 경험한 일부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로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학습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자사가 보유한 AI 기술 역량 및 IT 자산을 대학과 지속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부족한 국내 AI 전문 인력 양성 및 생태계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은 AI, 5G 등 ICT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 시대를 이끌기 위한 우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대학과 기업의 AI 교류 확대를 통한 국내 AI 생태계 확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송정보대, 독일 글로벌기업 지멘스와 협약 체결

우송정보대, 독일 글로벌기업 지멘스와 협약 체결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1일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독일의 Industry 4.0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기업 지멘스와 SMSCP 인증교육기관 운영을 위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SMSCP(SIEMENS Mechatronic Systems Certification Program)는 전세계 18개국에서 인정되는 스마트팩토리 분야 국제공인자격증이며, 우송전문대는 2021년 스마트팩토리스쿨을 개설해 대전·충청권 전문대학 최초로 지멘스 SMSCP 인증교육기관으로 전문화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송정보대와 지멘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 인프라 및 교육과정 개발 등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됐으며, 우송정보대는 Industry 4.0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선진 기업 지멘스에서 축적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SMSCP 교육은 대학 내 스마트팩토리 교육 플랫폼을 통해 인증 강사 및 산업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학생들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집중 실습을 통해 전문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취업과 연계하는 방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알베스 카를로스(Alves Carlos) 지멘스 이사는 “향후 4차 산업혁명이 확산됨에 따라 모든 제조업체는 스마트팩토리화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의 수요는 폭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정상직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 기술인력 양성은 지속가능한 미래의 열쇠”라고 강조하고, “우송정보대는 스마트팩토리스쿨에서 지멘스 자동화 기술 및 SMSCP인증을 획득한 졸업생을 배출하여,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제약사 룬드벡코리아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임직원 온라인 교육 진행

글로벌제약사 룬드벡코리아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임직원 온라인 교육 진행   코로나 블루 극복 동참 및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 위해 마련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지난 19일 코로나19(COVID-19)으로 인한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동참하고 정신건강 증진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외부와 단절된 생활이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정서적 불안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으며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이에 뇌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 한국룬드벡은 코로나 블루 극복에 앞장서고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진표 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위험에서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에 나선 홍진표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과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피해 상황, 코로나 블루 발생 원인,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치료 및 극복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홍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어렵고 세계적인 팬데믹이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산책, 명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가족이나 직장 동료들과 화상전화 등으로 지속적 연대를 형성한다면 우울증으로 인한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뇌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서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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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획취재] 외국기업 한국지사, 투자.계약등 중요한 안건으로 해외본사 직원 한국방문시 무조건 2주격리해야하나??

[단독기획취재] 외국기업 한국지사, 투자.계약등 중요한  안건으로  해외본사 직원 한국방문시 무조건 2주격리해야하나??         최근  본 매체로 한국에 진출해있는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장이나 인사담당 임원들로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있다. 예를 들면 해외 본사에서 한국에 중요한 M&A 또는 중요한 비즈니스 계약, 투자유치 , 국내 거래처중 대기업 납품에 문제발생으로 해외본사 엔지니어 국내출장등등 사례도 여러가지이다.   이와 관련하여 코로나19가 한참이던 4월이후부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와 외교부, 법무부 , 산업통상자원부등에 문의 와 취재등을 통하여  정리된 내용들을 기사의 내용으로 정리한다.   자가격리 면제 신청제도를 활용하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한민국 입국자에 대하여 자가격리 면제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고 이는 중요한 사업상의 목적으로 방한이 필수적인 경우에 한하여 이용가능한 제도이다.(게약.투자등)   면제의 대상은 입국전 현지 한국 대사관 및 총영사관에서 '격리면제서' 사전 발급자이고 내용은 중요한 사업상 목적(계약, 투자 등), 인도적 목적(본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또는 형제자매의 장례식 참석) 이다.   절차로서 자가격리면제 신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해당 산업별로 산업부의 담당 주무과에서 관련사항 검토후 사유가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산업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산업부 장관 추천서를 외교부에 송부하며, 외교부에서는 당해 현지 영사관 공관을 통하여 방한 예정 외국인에 대하여 자가격리면제 신청서를 발급하고 있다. 통상 2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제출서류로는 자가격리면제필요성 인정자 관련 정보 회신 양식(엑셀) , 기업개요(투자유치기업, 외국인투자가) , 격리면제서,시설격리 동의서 등의 신청양식에 내용을 기재하고 첨부서류로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 신청인 여권 사본 , 외국인등록증 사본, 신청기업 공문(신청 사유 등) , 기타 필요서류등을 제출 하여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이나 절차 나 서류등의 양식에 관한 문의는  본 매체 주한외국기업뉴스 [GEN]  산업부 기자 나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소관 협회  사무총국 ( 02-3452-8603 ) 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단독] 노보텍, 세계적 권위의 직장문화 기관으로부터 ‘2020년의 좋은 직장’ 인증받아

[단독]노보텍, 세계적 권위의 직장문화 기관으로부터 ‘2020년의 좋은 직장’ 인증받아     노보텍 김윤이 아시아총괄사장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바이오테크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노보텍(Novotech)이 직장문화를 다루는 대표적인 기관인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웍 인스티튜트(The Great Place to Work(R) Institute)’로부터 ‘2020년의 좋은 직장(Great Workplace 2020)’ 인증을 받았다. 이는 직장문화 실사 및 직원 설문조사를 포함한 종합적인 심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번 인증 획득과 관련해 노보텍 최고경영자 존 몰러(John Moller) 박사는 “직장문화에 대한 이 인증은 그간 우리 구성원들에 대해, 또 문화적 고려사항들에 대해 당사가 해 온 엄청난 투자의 결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은 것이다. 노보텍 팀은 바이오테크 분야 의뢰사들에 수준 높은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와 언어가 다른 여러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며 ”노보텍은 회사를 독보적으로 좋은 직장으로 만들어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지난 12개월 동안만 하더라도 우리는 근무 조건의 유연성, 정보의 투명성, 성 평등, 경력 개발, 시설환경 등 여러 측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했다. 또 “2월에는 호주 정부 성평등국(WGEA)가 주는 권위 있는 상인 ‘성 평등의 모범이 되는 직장(WGEA Employer of Choice for Gender Equality)’ 상을 받아 당사 노력의 결과를 이미 확인받은 바 있다”며 "지역에 특화된 경험 있는 CRO에 대한 의뢰사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의 노보텍 직원 수는 12개월 사이 2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가 시작된 이후 노보텍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수행하는 임상시험에 대한 지원 요청이 더욱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을 보고 있는데 이는 이 지역 시험기관들이 위기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임상시험의 연속성을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노보텍은 ‘순 추천의향고객 지수(Net Promoter Score)’가 보여주는 다시 찾는 고객의 비율이 CRO 업계에서 가장 높은 회사 중 하나로서 의뢰사 참여율을 지속해서 매우 높게 유지하고 있다.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웍 인스티튜트’가 시행한 직원 설문조사는 다음 5가지 주요 항목에서 노보텍을 평가했다: 신빙성, 상호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의식. 또한 이번 직장문화 실사에서는 직원들이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또 하나의 팀으로서 협력해가며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회사가 어떻게 독려하는지 등 노보텍의 전반적인 사내 분위기에 대한 깊이 있는 심사가 있었다. 노보텍의 안젤라 에드웟슨(Angela Edwardson) 인사부 책임 임원은 “노보텍은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7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프로젝트 매니저, 임상시험 모니터 요원, 임상 데이터 담당자 등 100여개 보직에 대한 채용 전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노보텍 채용 정보를 참조하면 된다. 에드웟슨은 “이번에 받은 좋은 직장(Great Workplace) 인증 및 WGEA의 성 평등의 모범이 되는 직장 상은 모두 한 팀이 돼 함께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것이 말해주는 것은 당사에는 활기찬 직장문화가 있다는 것, 또 당사의 직장문화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각지에서 일하는 우리 팀들과 잘 맞는다는 것이며 아울러 노보텍이 즐겁게 일하며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회사가 이번에 평가 대상이 된 측면들에 대해 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보텍은 직장에서의 평등을 중시하는데 이는 노보텍 임원진 대다수가 여성이고 아시아 지역 현지 대표들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사실에서 잘 드러난다. 이와 관련해 노보텍은 다음과 같은 조치들을 주도적으로 취해 왔다. - 근무조건 유연성 및 고용 평등에 관한 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최고경영자(CEO)가 위원장을 맡고 고위 임원들의 참여 아래 직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 - 회사 내 모든 직급에서 남녀 간 동등한 임금 지급을 위한 목표 설정 - 노보텍 경영진에 높은 여성 임원 비율 유지 - 채용, 업무 습득 기회, 보너스, 진급 결정 등에서의 차별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 구축 - 유연한 근무 조건을 선택할 권한을 전 직원에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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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단독]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및 파트너사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애인 고용률 높이는 프로그램 론칭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장애 포용적 직장 공간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인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Microsoft Enabler Program)’을 론칭했다. 전 세계 장애인(PWD)이 10억 명이 넘는 상황에서 장애 포용적 고용은 경제 생산성 증가로 이어져 아태지역 GDP가 1~7%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게 United Nations ESCAP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진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을 비롯해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5개 국가에서 시범 실시된 후 올해 말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먼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비영리단체로부터 포용적 고용주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게 되고 장애인들을 위해 직업체험, 인턴십, 멘토링, 테크 분야 채용 기회 제공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AI 분야에 필요한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모두에게 포용적인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주(파트너), 비영리단체, 장애인 모두에게 필요한 협업 플랫폼을 제공한다. 비백 푸트코드(Vivek Puthucode)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담당 최고 파트너 책임자는 “최근 각 직장의 업무 환경을 보면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 같은 포용을 위한 수단이 바로 접근성이다. 이는 책임이자 곧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이 사용자의 다양성을 반영한다면 사람이 성취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다”며 “포용적 기업들은 동종 업체들보다 실적이 더 좋으며 인재들을 계속 모으고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용성이 어떻게 혁신을 주도하는지에 대한 사례도 계속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KOTRA "8일부터 온라인 외국인투자기업 채용 설명회

KOTRA "8일부터 온라인 외국인투자기업 채용 설명회     KOTRA는 8일부터 1주일간 ‘제2차 온라인 외국인투자기업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참가 기업은 △제조 △서비스 △정보기술(IT) △판매·유통 등 8개 기업이다. 채용직종은 연구개발, 기술영업,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총괄 등으로 업체별로 약간명 고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KOTRA는 전했다.온라인 채용설명회를 통해 외투기업과 구직자는 웨비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게 된다. 구직자는 집이나 학교 등 편한 장소에서 KOTRA 제공 ID로 참가할 수 있다.     설명회에는 외투기업 8개사, 구직자 5000명이 참가한다.8개 참가기업은 제조 분야 3개사, 서비스 분야 3개사, IT 분야 1개사, 판매·유통 분야 1개사다. 스페인·싱가포르 등 국외에 인사담당자가 있는 3개사는 현지에서, 나머지 5개 기업은 한국지사 또는 코트라 사이버 무역상담장에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직종은 연구개발, 기술영업,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총괄 등으로 업체별로 약간명 고용을 계획하고 있다.4월 1차 채용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외투기업은 웨비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구직자들과 만난다. 구직자는 집, 학교 등 편한 장소에서 코트라가 제공한 아이디(ID)로 참가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코트라 외투기업채용지원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설명회에서는 구직자의 외투기업 취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특강도 진행된다. 영문 이력서 작성법, 외국계기업 면접 대비요령, 구글코리아·로레알코리아 현직자 토크쇼 등 6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장상현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로 지난 4월 외투기업 채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했다"며 "1차 행사 때보다 구직자 호응이 커진 만큼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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