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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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신년운세 트렌드, 신통 운세 상담 관심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방향, 연애 흐름, 인간관계 정리 등과 관련된 질문이 많다는 것이 플랫폼 측의 설명이다. 새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결정을 준비하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기 위해 상담을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새해를 앞두고 자신의 흐름을 점검하고 한 해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꾸준히 상담을 이용하고 있다”며 “운세 상담이 단순한 결과 예측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선택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성과 상담 품질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새해 시즌을 맞아 상담 환경 개선과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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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김영배 서울시 교육감 출마예정자 '교육은 경영이다' 출판기념강연 개최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영위원회 등 풍부한 실무를 경험하며, 교육을 단순한 선의나 이념의 영역이 아닌 ‘책임과 결과’를 요구받는 경영의 영역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철학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교육은 경영이다 - 신책 출간 김 부총장은 이날 포럼에서 ‘예측 가능한 교육’과 ‘불안을 줄이는 교육 설계’를 핵심 화두로 던질 예정이다. 그는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불안은 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이 설계한 제도의 실패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불안을 방치하는 교육은 결국 사회적 비용의 증대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강연 틀을 깨고 퍼포먼스와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포럼’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는 교육 문제를 딱딱한 정책 담론으로만 다루지 않고, 공감과 감성의 언어를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성찰해 보자는 취지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저서의 핵심 메시지인 ▲책임교육 ▲소통교육 ▲안심교육이 다뤄진다. 구체적으로는 입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설계 방향, 진로 불안을 완화하는 역량 중심 교육,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효능감을 키울 수 있는 정서 안정 교육 환경 조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교육계는 김 부총장을 정책 감각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참신한 인물로 주목하고 있으나, 이번 포럼은 정치적 행보보다 교육 대안 마련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집중한다. 포럼 관계자는 이념 논쟁을 넘어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수용과 공감을 통해 미래 교육의 이정표를 세우는 신년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쟁'과 '불안 관리'의 갈림길에 선 한국 교육에 대해, 본 행사는 ‘교육은 경영이며 불안은 관리될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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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영원한 디바’ 장은숙,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에서 새해 포부 밝혀...“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제2의 전성기 열 것”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 단체 케잌 커팅 사진 (왼쪽부터 윤영용 대표, 김영애 팬클럽 짱 회장, 가수 장은숙, 전하윤, 서진태본부장, 김미성 원로가수, 정원수 작곡가, 진영관 서울특별시도시정책위원장 등)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신곡 “아파요아파요”와 가수 장은숙을 소개하고 있는 윤영용 대표 신곡 ‘아파요아파요’는 장은숙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떠나간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히트 메이커인 정원수 작곡가와 박은희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장은숙은 신년사에서 “오랫동안 일본 활동에 매진해왔지만, 고국 팬들과의 소통에 늘 목말라 있었다”며, “신곡 ‘아파요아파요’는 나의 음악 인생에 또 다른 터닝포인트가 될 곡이다. (주)케이엔터프라이즈와 함께 2026년에는 방송,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김미성·전하윤·현선아... ‘신구 조화’의 시너지 기대 이날 자리에는 가요계의 대선배인 김미성 가수가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김미성은 “가수는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는 말이 있듯, 장은숙 후배의 노래가 아픈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함께 춤을 추는 세상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다. 장은숙, 김미성, 전하윤, 현선아 2026년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신년회 참석 또한, (주)케이엔터프라이즈가 야심 차게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양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하윤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뛰어난 기교로 이미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기대주다. 전하윤은 “영광이죠. 선배님들의 무대 매너와 노래를 본받아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며 당차게 인사했다. 가수 현선아 역시 활기찬 에너지로 신년회 분위기를 주도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윤영용 대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아티스트 가치 제고” (주)케이엔터프라이즈의 윤영용 대표는 작가 출신으로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을 한다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공격적인 매니지먼트 계획을 발표했다. 윤 대표는 “장은숙이라는 걸출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그녀가 가진 음악적 역량이 대중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방송 제작 및 프로모션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역가왕3에서 마녀 심사위원들 중에서도 유창한 고급 일본어와 감동 멘트로 인상깊은 활약을 하고 있는 장은숙과 미스트롯4에서 연변트롯신동으로 활약 중인 전하윤양의 만남은 양대 드롯가요 프로그램을 넘어서 함께 자리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들어낼 다양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작가출신 윤영용 대표는 덧붙였다. 한편, 가수 장은숙은 신년회를 기점으로 라디오, TV 트로트 프로그램, 지역 축제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아파요아파요’ 홍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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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전남 해남군 산이면, '에너지 고속도로' 전초기지로 도약... 500만 평 규모 태양광·RE100 산단 조성 본격화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이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한다. 둘째, 2026년 RE100 시대에 발맞춰 RE100 전용 산업단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AI 컴퓨팅 센터를 조성하여 미래 산업 거점화를 꾀한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및 농업 유통 단지 구축을 통해 농촌 활력을 제고하는 첨단 농업 모델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복지 철학을 반영하여 ‘주민참여형 협동조합’ 방식을 전격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간척 사업으로 생계 수단을 상실한 ‘해남 산이면 피해어민 보상촉구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정당한 보상 및 일자리 창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사업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연금’ 모델을 도입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에너지 기본소득(연금)’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상생의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 역량을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파라솔라코(주)는 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행정 지원, 주민 협동조합 설립 지원, 그리고 사업 전체 자금 확보 및 운영비 조달을 담당한다. (주)드림엔지니어링은 태양광 발전소 및 산단 건설을 위한 인허가 실무, EPC(설계·시공·감리) 전반, 지분 참여 및 PF 자금 준비를 책임진다. 파라솔라코(주) 고창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에너지 고속도로’가 지방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해남을 세계적인 RE100 시범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주)드림엔지니어링 오진택 대표 역시 “국가적 에너지 대전환 시기에 맞춰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투입, 해남이 대한민국 에너지 주권의 상징적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사는 이번 1차 500만평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지 확보와 사업 확대를 통해 해남군 전체를 아우르는 에너지 자립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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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K-Orchestra', 세계 최고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홀에 둥지 튼다
    K오케스트라를 알리는 신년 인사 포스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격하게 통제된 실내 콘서트라는 서구 스타일의 공연장 문화에 적응하너라 힘들었을 관객들이 '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던 것' 이라 말하게 될 것이라 했다. 동시에 K 오케스트라는 획일적인 서구 레퍼토리 편향에서 벗어나 우리의 역사와 삶의 서사를 작품(창작), 연주(오케스트라),관객(K-Audience)의 삼위일체 구조를 이루는 ‘K-Classic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K오케스트라 상표권 등록에 사용된 이미지 창작 레지던스와 세계 네트워크 구축 K-Orchestra는 이미 2021~2023년에 37개국 108명의 세계적 지휘자들을 ‘K-Orchestra 명예 지휘자’로 위촉하면서 앞으로의 진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동시에 마스터피스 페스티벌의 완성 무대로 이곳에서 실험과 도전, 관객은 자연과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는 구상이다. 궁극적으로 K-오케스트라는 사운드포커싱홀을 주 무대로 하면서 K-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소리로 증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때문에 일회성 공연이 아닌 오케스트라의 실체적 구성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은 홍보에 집중하면서 토론회와 실내악 편성 등의 운영으로 방향성을 잡아 나갈 것이라고 했다. 원주 문막 유칼컬처 파크의 사운드포커싱홀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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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적극 추천!3대질병보험, 비갱신형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이 유리해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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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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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 “봉사는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정기 봉사는 그렇게 시작됐고, 어느덧 지역에서 신뢰받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봉사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도 결국 ‘사람’이었다. 김 회장은 한 어르신의 말을 떠올리며 잠시 말을 멈췄다. 그는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저희 손을 꼭 잡으시면서 ‘이렇게 찾아와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래 살고 싶어진다’고 하셨어요. 그때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이라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동포 정책에 대한 평가도 솔직했다. 김 회장은 “다문화·동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과 교육, 행정 지원이 점차 체계화되고 있는 점과 지자체에서 동포 어르신 복지를 위한 예산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제도가 있어도 홍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동포가 많고, 여전히 동포를 ‘지원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인식이 남아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 수원지회의 향후 계획은 더욱 촘촘한 생활 밀착형 복지에 맞춰져 있다. 김 회장은 “동포 어르신을 위한 정기 건강관리 연계 사업과 동포 가정을 대상으로 한 생활·법률·세무 상담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라며 “또한 젊은 동포 세대와 어르신을 잇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돌보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개인적인 변화도 예정돼 있다. 내년 1월 부인의 자녀 출산을 앞둔 그는 “아이에게 큰 욕심은 없다”며 “사람을 존중하고 약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봉사를 통해 배운 ‘함께 살아간다’는 가치를 아이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바람이다. 끝으로 김 회장은 수원지회의 방향을 이렇게 정리했다. “회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싶다. 작지만 지속 가능한 봉사를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동포 단체’가 되는 것이 목표다. 수원에서 시작된 좋은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하지만 꾸준한 실천.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의 행보는 오늘도 지역사회 한편에서 누군가의 삶을 따뜻하게 지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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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VMS재단 빅토리아 거래소 출금정지에서 출금제한으로 변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당국에 신고되어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318 BTC 의 40% 세금이 부과되어 125.6 BTC 납부에 대해 피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활발한 사업성장으로 인해 채굴컴퓨터를 증대하여 상당량을 수년에 걸쳐 채굴하여 보유함에 따라 Bank of America 가 주거래 은행으로써 세금에 대한 지불보증에 나서며 법적 조치는 면하게 됐고 ‘출금정지’ 에서 ‘출금제한’ 으로 상향 조정됐다는 것이다. 내부자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사고는 지난 8월1일에 일어났다. 당시 내부 직원의 지인인 K** 씨는 두아들이 유명 연예인임을 앞세워 회사로부터 1비트를 출금받고 즉시 Bank of America 에 현금 입금하기로 했지만 결국 사기로 드러나게 된것이다. 당시 1비트는 약1억6천만원이었으며 회사가 비트코인 채굴회사로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사업확장을 위해 투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접근했으며 유명연예인 아버지로서 주위의 그럴싸한 자금주들을 핑계로 시간을 끌다가 결국 사기행각이 드러나게 된것이다. 이로인해 빅토리아 거래소는 출금정지처분 1차 경고를 받게 됐다. 출금정지처분의 결정적 요인은 자체 발행한 VMC 코인이 불법매도된 사건이다. 2025년7월에 최초 미국 거래소인 Bitmart 에 상장한 VMC 는 상장가 $10을 시작으로 높은 상장 시작가임에도 불구하고 2개월만에 $600 대를 돌파했다. 사건이 터지기 11월4일 전까지는 $2,400 까지 넘어서는 놀라운 기록을 보였지만 결국 불법매도가 시작된 LBank 가 빅토리아 거래소를 금융당국에 신고하면서 현재는 상장가 미만으로 가격이 폭락하게 되는 희대의 사건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 또한 회사내부직원의 지인에게 담보로서의 VMC코인 상당량을 맡겼지만 이를 어기고 LBank 에서 수억원어치의 VMC를 불법매도하여 적발이 되고 결국 계정이 정지됐고 또 따른 월렛계정에서 재차 불법매도하게 되어 10월말에 빅토리아 거래소가 “출금정지” 처분을 받게 된 것이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VMS재단의 주주로서 VMC코인을 내부에 상장시키고 VMC코인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거래소이지만, 국내 이용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따라 “출금정지” 처분을 미국금융당국으로부터 받고 이사회 의장인 앤디박 CEO 가 부득이 출금서버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이후 복구를 위해 개인사비를 합쳐 약 2백만불에 달하는 복구 비용을 지불함에 따라 “출금정지” 에서 “출금제한” 처분을 최근에 받았지만 비트코인 채굴회원들의 항의전화와 CS 에 불평불만의 메세지가 끈임없이 쇄도하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의 이사회 의장인 앤디박 CEO 는 거래소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강제운영정지 처분을 면하기 위한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거래소를 ‘출금정지’에서 ‘출금제한’으로 정상화 시켰고2026년1분기까지는 ‘주의’ 단계로 회원들의 불편함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작년대비 올해 약 300% 이상 성장하면서 거래소 수수료가 목표치 이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2026년 상반기에는 MSB 라이센스를 취득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다시 재정비하여 운영하면 ‘출금제한’ 은 바로 풀릴것으로 내다봤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2023년7월 앤디박의장이 대표로 취임하며 그해 12월에 텍사스 마이닝풀로부터 채굴거래소로 정식 인정을 받고 내부에 13개의 코인을 각 코인재단과 협력을 맺고 지금까지 비트코인 채굴거래소로서 운영해 오고 있다. VMS재단이 개발한 비트코인채굴컴퓨터 및 기기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은 빅토리아 거래소를 통해 유저들에게 배분되는 혁신적인 거래소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향후 나스닥상장을 목표로 매년 200%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앤디박 CEO 는 거래소 내부 회원들의 모든 자산은 안전하게 보장되고 있으며 2026년3월말 전까지 전량 출금할 수 있도록 개인자산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주정부와 주거래 은행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24
  •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후기왕 이벤트 실시… 신세계 상품권 등 혜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과 상담 푼 10만원이 함께 지급된다. 2등 2명에게는 상담 푼 10만원, 3등 4명에게는 상담 푼 5만원, 4등 20명에게는 상담 푼 1만원이 제공된다. 총 27명에게 상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동기를 높이기 위해 실질적 혜택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당첨자는 2026년 1월 15일 앱 공지 및 개별 알림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상담을 경험한 이용자들의 진솔한 후기는 다른 이용자들이 상담사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연말 콘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신통 운세를 신뢰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MZ세대 중심으로 꾸준한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연말 시즌에는 상담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플랫폼은 더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성과 상담 품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19
  • 배우 남진슬, 장애우 모델들과 만든 아름다운 무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12월18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6층에서 1년간 실력을 갈고 닦은 장애우 모델들의 패션 런웨이가 있었다. 불편한 현실을 잊고 너무도 밝은 모습으로 쇼를 보여준 이날 행사의 뒤에는 6년동안 매년 장애우들을 가르치고 교육하며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온 배우겸 모델 남진슬이 있었다.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와 동문으로 함께 선수생활을 했던 남진슬은 이태리 패션위크 와 앙드레김의 모델로 활동하며 현재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의 신작 드라마에도 캐스팅 되며 러브콜을 받고있다. "음악에 공감하며 함께 런웨이를 걸을때 되려 순수함과 섬세함을 친구들에게 배우는듯하다"고 심경을 표현한 신인배우 남진슬은 세종대를 졸업 후 동덕여대 대학원 모델학과를 수료했다. 이 날 동석한 남진슬의 소속사 대표 PK헤만은 평소에도 마음씨가 고와서 현장에서 스텝들에게 친절로 통할만큼 착하고 밝은 친구라며 칭찬으로 일색했다. 배우 겸 모델 남진슬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장애우 모델들이 더 즐겁게 워킹할 수 있도록 패션제품과 모델교육 기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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