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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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문화재단,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성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 실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공모는 총 4팀을 선정해 구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오류아트홀, 구로창의아트홀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되며, 지원금은 공연 규모와 내용에 따라 심사를 거쳐 차등 지원한다. 팀별 지원 범위는 2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이다. 구로문화재단 정연보 대표는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만의 공연 콘텐츠를 축적하고, 다양한 무대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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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구로문화재단,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감사패 수상
    (좌)구로문화재단 정연보 대표이사 (우)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배근영 이사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에 국내 인형극 생태계의 질적 성장과 저변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RISE 사업 연계, 일상 속 ‘실외 축제’로의 혁신적 확장 특히 재단은 2025년부터 ‘서울시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인형극의 무대를 공연장 밖으로 과감히 확장했다. 기존의 실내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공원, 전통시장 등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찾아가는 인형극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 복지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분석이다. 한국인형극협회 관계자는 “구로문화재단은 인형극의 예술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지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든든한 파트너”라며, “특히 다양한 기관과의 컨소시엄을 통한 RISE 사업 유치를 통해 인형극이 대중과 만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모습은 공공 문화기관의 귀감이 된다”고 감사패 전달 취지를 밝혔다. ■ “인형극의 매력, 더 넓은 일상 속으로 확산시킬 것”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며 구로문화재단 정연보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인형극 예술인들이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지난 10년간의 꾸준한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앞으로도 재단의 역량과 RISE 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이 일상 어디에서나 인형극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의 외연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구로문화재단은 올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의 콘텐츠를 더욱 다각화하고,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예술 축제의 성공 사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참고: 주요 연혁 및 관련 성과] 2016년~ 현재: 구로꿈나무인형극제 개최 2025년~ 현재: 서울 RISE 사업 연계, 생활 공간(공원, 시장 등) 기반 실외 축제 확장 2026년 1월: 제6회 아시테지 상록수상 수상 (재단 단위 최초 수상) 2026년 2월 24일: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감사패 수상 2026년 10~11월: ‘2026 구로꿈나무인형극제(10주년)’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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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중첩된 시선 대구에 닿다 피카소를 중심으로 세계적 명화를 한자리에
    피카소 스케치북(사진제공=K trendy NEWS)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 이송 중이며 개막 일정에 맞춰 설치가 진행된다. 피카소, 피카도르의 흉상 (사진제공=K trendy NEWS) 전시의 중심에는 피카소의 예술 세계가 놓인다. 회화와 판화를 넘나들며 형식을 지속적으로 변주한 피카소의 작업은 연대기적 나열이 아닌 사고의 흐름으로 제시된다. 특정 시기의 대표작을 강조하기보다, 수정과 확장을 거듭한 조형 언어의 이동을 하나의 호흡으로 읽도록 구성됐다. 이번 기획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면은 피카소의 스케치북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는 점이다. 완성된 명화 이전의 출발점과 판단의 흔적이 관람객 앞에 놓이면서, 피카소의 예술은 결과보다 과정의 차원에서 드러난다. 전시는 이를 통해 작품이 형성되는 순간과 사고의 이동을 직접 마주하도록 유도한다. 피카소의 유화와 판화 작품 역시 전시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인물과 작업실을 주제로 한 작품들과 반복과 변주가 축적된 판화 연작은 회화와 판화의 경계를 넘나든 실험 정신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전시는 특정 작품 하나에 시선을 고정시키지 않고, 서로 다른 시기의 작업이 만들어내는 관계와 흐름에 집중하도록 설계됐다. 빈센트 반 고흐, 클리시 다리가 있는 센느장 (사진제공=K trendy NEWS)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은 전시에서 또 다른 시선을 형성한다. 모네의 회화는 빛과 색채를 통해 시각 경험 자체를 탐구한 인상주의의 출발점을 보여주며, 고흐의 작업은 감정과 붓질이 결합된 회화 언어가 어떻게 근대 회화의 한계를 넘어섰는지를 드러낸다. 두 작가의 작업은 피카소로 이어지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회화가 재현의 도구에서 사유의 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작품은 인간의 형상과 내면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한다. 길게 늘어진 얼굴과 절제된 선으로 구축된 인물 표현은 외형의 재현보다 존재의 분위기와 정서를 포착하려는 태도를 드러낸다. 모딜리아니의 조형 언어는 고흐의 감정적 밀도와 모네의 시각적 탐구 사이에서 인간을 다시 사유하는 지점을 형성하며, 피카소의 형식 실험과도 긴밀하게 호응한다. ,전시회 작품, 피카소 왼쪽 오른쪽 자코메티 중앙 작품 (사진제공=K trendy NEWS)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인물 작품은 전시 후반부에서 인간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극도로 밀도 있게 제시한다. 가늘고 절제된 형상은 피카소 이후 미술이 인간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전환했는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자코메티의 작업은 회화적 질문이 입체적 사유로 확장되는 지점을 보여주며 전시 전체의 흐름을 하나의 사유 구조로 묶는다. 전시 제목에 담긴 한국의 결은 이러한 세계 미술사의 흐름이 지역의 시간과 만나는 지점을 가리킨다. 대구라는 공간에서 6개월간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 단발성 관람을 넘어 반복적이고 깊이 있는 감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세계적 명화를 소비의 대상으로 제시하기보다, 감상의 시간 속에서 축적되는 대상으로 바라보게 하는 전시 태도가 전반을 관통한다. 운영 방식 또한 절제된 방향을 유지한다. 일부 주요 작품에 대해서는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관람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바라크나눔그룹 강석운 회장은 이번 전시가 대구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고, 꾸바아트센터 차효준 대표는 문화가 지역 경제와 연결되는 흐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피카소를 중심으로 고흐 모네 모딜리아니 자코메티에 이르는 세계적 명화를 한자리에 모은 전시다. 완성된 작품과 그 이전의 과정을 함께 제시하며, 예술이 형성되는 시간과 판단의 층위를 드러낸다. 대구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세계 미술사의 흐름을 현재의 공간으로 끌어들이며 지역 문화 공간이 지닐 수 있는 깊이를 또렷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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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인존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준비 박차
    딸기 식물공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1공장·2공장 형태의 단계별 확장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단일 생산 시설이 아닌, 복제 가능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식물공장을 확장해 나가는 구조다. ■ 1공장·2공장 형태의 동업 프로젝트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각 식물공장을 개별 사업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1공장 설립 및 운영 안정화 이후 2공장, 3공장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조다. 딸기 식물공장 각 공장은 환경 제어형 식물공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동일한 운영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지향한다. ■ 운영과 투자 분리 구조 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은 운영과 투자 구조의 분리다. 운영은 재단이 직접 맡는다. 재단은 현재 병의원 및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관리 및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식물공장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딸기 식물공장 사업의 전반적인 전략 및 확장 설계는 팬텀엑셀러레이터가 맡아 프로젝트의 성장을 견인한다. 반면, 컨소시엄 참여자들은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투자에 참여하며, 배당을 통해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설계되고 있다. ■ 투자 대비 연간 10배 수익 목표 구조 설계 프로젝트 측은 식물공장 기반 연중 생산 체계와 프리미엄 수출 전략이 결합될 경우, 투자 대비 높은 자본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관계자는 “사업 계획상 투자 대비 연간 최대 10배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로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며,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과 계약 기반 수출 전략을 통해 고수익 모델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수익 실현 여부는 시장 상황, 운영 성과 및 확장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세부 사업 계획은 향후 투자 설명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벌써부터 이어지는 컨소시엄 참여 문의 재단 측에 따르면, 프로젝트 발표 이후 벌써부터 여러 지역과 투자자들로부터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물공장 기반 딸기 산업이 연중 생산과 고부가가치 수출 구조를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팬텀엑셀러레이터, 산업 스케일업 전략 본격화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자문이 아닌, 산업을 키우는 전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먼저, 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공동 투자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단계별 공장 확장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업 전체의 덩치를 키우는 스케일업 전략을 직접 설계하며, 일시적인 수익을 넘어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가 꾸준히 상승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물공장 산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 전국 식물공장 네트워크로 확장 인존장학복지재단은 1공장을 시작으로 2공장, 이후 전국 단위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각 공장은 독립적 수익 구조를 갖지만, 브랜드와 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형태다.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딸기 식물공장은 단순 농업 시설을 넘어 전국 단위 산업 네트워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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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한국 시장서 존재감 키우는 베트남 기업… 소타텍코리아, 선진 운영 모델로 고객 만족도 제고
    소타텍코리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베트남 기업들이 현지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용 경쟁력과 개발 속도라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기업의 업무 방식에 맞춘 체계를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다수의 한국 고객사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여러 한국 기업과 3~4년 이상 장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단순 IT 서비스 공급업체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회사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지속적 협력은 안정적인 품질 관리, 투명한 운영 구조, 그리고 프로젝트 특성에 맞춘 유연한 수행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타텍코리아의 특징은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형태의 운영 체계다. 한국인 전문가, 플래너, PM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베트남 내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비용을 최적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이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도, 비교적 경쟁력 있는 가격과 효율적인 개발 기간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소타텍코리아 최근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 개발 인건비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회사 측은 경쟁력이 단순 ‘저가’에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대규모의 숙련된 개발자 풀과 한국인 엔지니어 및 전문가 조직을 결합한 구조 자체가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인력 규모와 운영 구조를 동일한 비용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는 한국 내 IT 기업은 많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 또한 소타텍코리아는 AI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도 역량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해당 기술과 제품이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IT 아웃소싱 수요가 지속되는 한국 시장에서 소타텍코리아의 사례는 베트남 기업이 단순 비용 경쟁이 아닌 품질, 프로세스, 현지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장기적인 신뢰 구축과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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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소타텍코리아, 한국 스타트업 대상 기술 자문 프로그램 공식 출범… 장기 동반 성장 모델 제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소타텍코리아가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Technical) 자문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겪는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고, 제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단기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동반 성장을 전제로 설계됐다. 특히 개발 비용(Development Cost)의 일부를 해당 제품의 지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해, 유망 스타트업과의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고 성장 과실을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기술 현황 진단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자문 ▲적합한 기술 스택 선정 ▲제품 로드맵 수립 ▲개발 비용 최적화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스타트업의 단계와 니즈에 따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모델 또는 Fixed Package(프로젝트 단위 계약) 방식으로 실제 개발까지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 소타텍코리아의 스타트업 전문 기술 자문 엔지니어는 “많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 부족이 아닌, 초기 기술 아키텍처 선택 오류나 불필요한 영역에 대한 과도한 선투자로 어려움을 겪는다”며 “초기 단계에서의 정확한 기술 자문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발 비용의 일부를 지분으로 전환하는 구조에 대해 그는 “단순한 단기 공급·수요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성장 목표를 함께 설정하는 모델”이라며 “기술 기업이 스타트업과 이익과 리스크를 공유할 때, 자문과 개발의 책임감과 완성도 역시 한층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소타텍코리아의 이번 기술 자문 프로그램은 기술 전문성, 시장 이해도, 그리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결합한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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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웨어즈, 생성형 AI LMS 출시… 기업 교육 자동화 시장 공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출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AI LMS는 ▲영상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과 평가, 학습 분석 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AI 자동화로 교육 관리 부담 줄이고 맞춤형 학습 지원 최근 기업과 교육기관에서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학습 평가, 학습자 성과 분석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 부담이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교육 환경에서는 학습자별 맞춤형 피드백 제공이 어려워 교육 효과 관리의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휴먼웨어즈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부터 평가, 분석까지 각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보다 효율적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학습자는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휴먼웨어즈, 생성형 AI LMS로 교육 혁신 선도 생성형 AI 기반 LMS는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서도 빠르게 도입이 확대되는 분야로 꼽힌다. 콘텐츠 자동 생성과 학습 분석 기능을 통해 교육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기업 교육과 직무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는 “생성형 AI 기술 도입으로 LMS가 단순 학습 관리 도구를 넘어 콘텐츠 제작과 학습 분석까지 수행하는 통합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특히 기업 교육 분야에서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휴먼웨어즈는 이번 AI LMS 출시를 통해 기업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교육 플랫폼 공급을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 수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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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 4월 투자설명회 전격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와 함께 오는 4월 공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관광 아이디어 발표가 아니다. 경주의 하늘을 배경으로 한 상설 열기구 운영 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광고 자산·이벤트 플랫폼을 결합한 복합 수익 구조를 처음으로 공식 공개하는 자리다. ■ 핵심은 ‘열기구 랜드마크’ 구축 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열기구가 있다.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경주의 하늘을 상징하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열기구 체험을 통해 관광을 3차원의 수직 문화 관광으로 확장하고, 야간 경관 비행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다양한 문화 소비 시간을 확대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동시에 SNS 확산형 상징 콘텐츠를 창출하고, 기업 광고권과 브랜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결합함으로써 열기구를 단순 체험 기구가 아닌 ‘상징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즉, 열기구는 관광객 유입을 만들어내는 핵심 인프라이자 자산의 출발점이다. ■ 열기구와 상권을 연결하는 소비 구조 플라잉경주는 열기구 체험으로 경주의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제공함으로 문화 관광을 확장하고, 유입된 관광객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열기구 체험 이후 맛집대전 참여, 지역 상권 소비, 숙박 및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설계했다. 맛집대전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열기구 관광과 연동된 지속형 상권 연계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체험 중심 관광을 지역 경제 확장 구조로 연결하여 지역 문화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다. ■ 팬텀엑셀러레이터, 자본 구조 설계 총괄 이번 프로젝트에는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사업 구조와 지분 전략, 투자 회수 모델을 전면 설계했다. 법인 및 지분 구조 정비를 비롯해 단계별 투자 라운드 전략, 안전·보험·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열기구 운영 안정성 확보 방안, 중장기 자산화 및 Exit 시나리오까지 포함한 종합 구조 설계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플라잉경주는 단순 관광 이벤트가 아닌, 열기구를 중심으로 한 복합 관광 플랫폼 자산 모델로 재구성됐다는 평가다.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비전 발표가 아니라 수익 구조 공개 자리”라며 “열기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자산 모델을 구체적 투자 구조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4월 설명회에서 공개될 핵심 내용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열기구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사업 운영 구조, 복합 수익 모델, 투자 회수 전략이 핵심적으로 공개된다. 사업 운영 구조에는 열기구 운영 시스템, 법인 및 지분 설계, 안전·보험·리스크 관리 체계, 단계별 확장 로드맵이 포함된다. 수익 구조는 열기구 체험 티켓 매출을 기반으로 기업 광고권 및 네이밍 스폰서, 야간 이벤트 및 축제 연계 운영, 맛집대전 및 상권 참여 수익 모델, 관광 패키지 및 숙박 연계 구조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 회수 전략으로는 배당 모델, 지분 가치 상승 구조, 자산화 및 전략적 Exit 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 열기구는 상징이 되고, 상징은 자산이 된다 관광 콘텐츠는 모방이 가능하다. 그러나 도시의 하늘에 상설 열기구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는 선점 효과가 절대적이다. 플라잉경주는 열기구, 상권 연계, 광고 자산, 이벤트 플랫폼을 하나의 복합 구조로 묶는다. 이 구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경우 경주의 관광 매출 총량을 확대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경주의 하늘에 오르는 열기구가 단순 체험을 넘어 자산 구조로 공개된다. 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는 열기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광 자산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2-25
  • 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전국 확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이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공식 추진한다. 설립자 김택성은 전 전라북도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과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로, 재단은 공익 기반 활동을 넘어 산업 확장 프로젝트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전략적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을 투자형 산업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전국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재배 기술 도입이 아니다. 사업 구조 정비, 공동 투자 기반 설계, 확장 전략 수립, 글로벌 수출 체계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면적 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 전 세계가 찾는 한국 딸기, 전략 산업으로 격상 한국 딸기는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과실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설향, 킹스베리, 만년설, 골드베리 등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육질, 수송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여름철 고품질 딸기는 글로벌 시장에서 공급이 제한적이다. 식물공장 기반 환경 제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계절 의존 구조를 벗어나 연중 생산이 가능해진다. 이는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과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인이다. 농업이 단순 경매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계약 기반 수출 산업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 식물공장, 계절을 제거하는 산업 인프라 식물공장은 온도·습도·광주기·이산화탄소 농도를 정밀 제어하는 환경 통제형 재배 시스템이다. 외부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고 연중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가격 변동 리스크 완화 ▲품질 표준화 ▲수출 물량 안정 확보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강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 창출이 가능해진다. 식물공장은 단순 재배 시설이 아니라, 산업 인프라에 가깝다. ■ 전국 식물공장 네트워크 전략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일 생산 거점이 아니다. 전국 단위 식물공장 네트워크 구축이다. 표준화된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 식물공장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동일한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바이어 대응력을 강화하며, 산업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공동 투자 기반 산업 모델 식물공장은 자본 집약 산업이다. 재단은 이를 단독 추진이 아닌 공동 투자 기반 확장 모델로 설계하고 있다.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이기 때문에 다수의 전략적 투자자 참여가 가능하며, 산업 컨소시엄 형태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는 농업을 단순 1차 산업에서 벗어나 자본이 유입되는 투자 산업으로 전환하는 구조다. 프로젝트는 투자 대비 높은 자본 효율성을 지향하는 산업 모델을 설계하고 있으며, 연중 생산과 프리미엄 수출 전략이 결합될 경우 안정적 현금 흐름 기반의 산업 구조 형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 팬텀엑셀러레이터-산업을 키우는 전략 엔진 이번 프로젝트에서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은 단순 자문이 아니다. 식물공장 산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키우는 전략 파트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성장 시나리오 수립하고 공동 투자자 유입 구조 설계한다. 아울러 산업 단계별 스케일업 전략 고도화하는 한편, 기업형 운영 체계 정비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을 바탕으로 장기적 기업가치 상승을 고려한 구조 설계를 수행한다. 이는 농업 프로젝트를 단순 생산 모델에서 벗어나 확장성과 자본 유입이 가능한 산업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 병의원·복지센터 운영 기반 실행력 인존장학복지재단은 현재 병의원과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관리와 인프라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운영 역량은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에서도 안정적 시스템 구축과 실행력 확보의 기반이 된다. 공익 기반 조직이면서도 실제 운영 경험을 갖춘 구조라는 점에서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 농업을 전략 산업 자산으로 전환 이번 엑셀러레이팅 계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농업을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 자산'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연중 생산 기반 확보 ▲비수기 고단가 시장 집중 공략 ▲전국 단위 네트워크 구축 ▲공동 투자 기반의 자본 확장 ▲체계적인 기업형 성장 구조 설계라는 다섯 가지 핵심 축이 긴밀하게 결합되어 추진되는 전국 확장형 산업 프로젝트이다. 한국 딸기를 기반으로 한 식물공장 산업 모델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농업은 단순 1차 생산을 넘어 자본과 전략이 결합된 전략 산업 자산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2-24
  •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 2026 제8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서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2월 11일(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이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가 주최하고, 소비자저널,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한, 여러 협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손영득 회장은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점이 높은 소비자 평점으로 이어져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영득 회장은 “데이터·AI·플랫폼·컨설팅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CX 비즈니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한국고용정보는 인공지능(AI)기술력을 보유한 고객센터 토탈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고객경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컨택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CS운영, ASP·FM, 도급·파견, 교육·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며, 숙련된 전문 인력의 현장 지원과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고용 환경을 조성해 인재 양성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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