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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 종합 도로명주소 안내도 및 전자지도 제작 배포
    마포구가 주민의 도로명주소 이해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구가 이번에 발간한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책자형 400부와 접지형 9600부로, 마포구 전역의 도로와 주요 지형지물을 포함해 도로명, 건물번호, 관광명소, 행정구역 명칭 및 경계 등이 표시돼 있다. 구는 제작한 도로명주소 안내도 중 총 5100부를 우선 배포해 공공과 민간 각 분야에서 종합 안내도로써 기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책자형 안내도 300부가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찰서, 우체국, 소방서 등 주요 관공서에 배부된다. 책자형 안내도에는 마포구 전도를 비롯해 각종 명소들을 이미지화해 만든 테마지도가 포함돼 있다. 행정 동별로 구분해 만든 접지형 안내도는 도로명주소를 자주 사용하는 유통업, 배달업, 부동산업 등 소규모 업체에서 언제든 배부 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마포구 16개 동 주민센터에 각 300부씩 배부된다. 도로명주소 안내도가 필요한 주민은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마포구 누리집과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에도 제작된 전자지도를 등록해 온라인상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매일 지도를 활용해 업무를 보는 업종의 직업인이나 주민의 경우 매번 스마트폰을 활용해 검색하는 것이 더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라며 “접지형 지도의 경우 휴대성이 좋고 펼쳤을 때 가독성도 뛰어나 활용도가 높은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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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마포구, 코로나를 넘는 도서관 ‘비대면’서비스 호평
    마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구립도서관이 휴관과 개관을 반복하며 정상적인 독서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발굴,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의 각종 도서관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 뿐 아니라 외부기관의 수상도 이어졌다. 마포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이 공동 주최한 제14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에서 ‘도서관, 코로나를 넘어 뉴 노멀을 꿈꾸다: 마포중앙도서관의 언택트 서비스’ 운영 사례로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은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2020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마포중앙도서관은 온라인 정보제공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코로나 정보를 알려주는 ‘팩트체크, 코로나19 정보’와 사서가 구성한 온라인 참고정보원 ‘문방도(문 닫고 방 안에서 즐기는 도서관)’를 운영했으며, 대학, 극단, 지역 내 학교 등과 협력한 인문학 강좌 및 평화통일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구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등교 맞춤 단기형 '4C(Creativity, 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교육' 콘텐츠의 경우 8개 지역 중학교에 104회 제공되며, 총 1만8006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은 코로나19 팬데믹을 주제로 선정해 재생 가능한 친환경 홍보물을 제작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실천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앎’과 ‘삶’을 하나로 일치시키도록 돕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행사 및 사업의 현장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7개의 비대면 플랫폼을 도서관 각각의 사업 성격에 맞춰 활용해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올해는 비대면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도서관 이용자들의 전자책 대출이 증가하고, 온라인 서비스 및 사서에 대한 기대감이 향상되는 등 도서관의 역할이 재조명된 한 해라고 본다”라며 “구가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체계화하여 향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구민이 만족하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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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강동구, 암사동 선사 유적 박물관, 온라인으로 만나요-
    강동구가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의 기회를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암사동 선사 유적 박물관’ 온라인 관람 및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물관은 1988년 8월 전시관으로 개관해 2018년 5월 리모델링을 거쳐 같은 해 9월 서울시 공립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다. 53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실과 교육공간, 어린이도서관 등으로 조성돼 신석기시대 최대 취락지인 서울 암사동 유적(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26호)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지난 2년간 지역명소로 자리 잡은 박물관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이 지속되자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관람’과 ‘오디오 가이드’라는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관람’은 박물관에 직접 방문한 것처럼 외부에서 정문으로 입장하면서 시작한다. 박물관 내부를 VR(가상현실)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텍스트, 영상, 이미지로 설명을 덧붙여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PC, 모바일 등 운영체제 플랫폼별 표준 뷰어로 제작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고화질 관람이 가능하다.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는 홈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해당 서비스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국내외적으로 가치가 높은 유적임을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돼있으며, 어린이용을 별도로 제공해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일상 속 작은 행복들을 잃어가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암사동 선사 유적 박물관 온라인 관람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스마트 플랫폼 서비스로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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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강동구,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강동구가 12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로 납세의무자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함을 당부했다. 납세의무자는 2020년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제2기분 자동차세는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세금이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하여 등록ㆍ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하여 등록된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다만, 올해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1, 3, 6, 9월 연납)와 6월에 자동차세가 일괄 고지된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국 모든 은행에서 전용계좌로 이체납부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택스에서 전용계좌로 이체납부 또는 카드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 없이 은행 현금인출기(ATM)에서 납세자의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과세내역 조회 후 납부 할 수 있으며 ARS 1599-3900, 스마트폰(STAX), 간편결제(카카오페이, PAYCO, SSG, 네이버페이, L.pay, 삼성페이, 앱카드)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주소 이전 등으로 고지서를 못 받은 주민은 서울에서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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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보도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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