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찰청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시험운전자에게 ‘자율주행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2025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
현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등에서 운행하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시험운전자는 차량 내외부에서 운행 상황과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적절한 안전조치를 위한 대응 능력을 충분히 숙지하여야 하나 이에 대한 의무교육은 없었다.
이에 자율주행자동차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교육을 의무화하여, 임시 운행 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자동차를 운행하기 전과 이후 2년마다 정기 교육을 이수하도록 했다.
시험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주관으로 총 3시간의 온라인 교육으로 시행하며, 교육 내용으로는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법령 ▵자율주행자동차 교통안전 관련 주의사항 ▵안전한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을 위한 운전자의 준수사항 ▵그밖에 안전한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을 위해 필요한 지식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치안감 한창훈)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가 가까워짐에 따라, 시험운전자가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념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 의무화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여 자율주행자동차와 일반 자동차가 안전하게 공존하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교통 법규 및 제도를 지속해서 개선할 예정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통트롯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정다한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월 26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리며, 신안산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정다한은 KBS '아침마당'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MBN의 '불타는 트롯맨'과 MBN'현역가왕2'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며 지난 10년간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트로트 가수 마이진, 요요미, 신혜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마이진과 요요미는 '현역가왕'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아티스트들로, 신혜는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명으로 행사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이번 콘서트는 신안산대학교가 주최하고, ㈜유엠케이와 (사)다담이 주관하며, 안산시체육회,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가 후원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정다한은 "지난 10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는 안산시민들에게 큰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아파트 약 2,200여 곳(총 110.65㎢)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지정기간은 3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으로 시장 상황을 신속히 반영하고 시장 기능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정기간 동안 거래량, 가격동향, 투기적 거래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필요 시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강남 3구와 용산구 전체 면적 142.2㎢ 중 기존에 허가구역이 지정돼 있던 31.55㎢를 뺀 110.65㎢가 이번에 확대 지정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2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일시적인 가격상승이 예상됐던 만큼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해왔다. 그러나 최근 해제 지역과 한강변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량이 급증하는 등 과열양상 조짐이 있음을 감지했다.
시는 이를 비정상적 이상 조짐으로 보고 해제된 지역의 거래량 증가와 가격상승이 투기적 거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시장 안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과열 양상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하여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확대 지정을 단행하게 됐다.
이번 확대 지정은 시장 안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고 가격 변동성이 높아 투기적 거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허가구역으로 지정해 단기적 거래 과열을 완화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로써 서울시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강남·서초구 자연녹지지역(26.69㎢), 강남구 압구정동·영등포구 여의도동·양천구 목동·성동구 성수동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단지(4.58㎢), 모아타운 및 인근지역 도로(11.89㎢)를 포함한 총 163.96㎢(서울시 전체 605.24㎢의 27%)로 확대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이 3월 19일(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19일 공고를 거쳐, 24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규모 이상의 아파트를 거래할 때 반드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없이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 상당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주거용 토지는 2년간 실거주용으로만 이용해야 하며, 해당 기간동안 매매·임대가 금지된다.
토지거래 허가 없이 계약체결 시 2년 이하의 징역, 토지가격 30%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행강제금은 미이용·방치 시 취득가액의 10%, 타인 임대 시 7%, 무단 이용 목적 변경 시 5%이다.
서울시는 부동산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경우 적절한 대응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수요자가 안정적으로 주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시장 안정화 대책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아파트를 이용하지 않거나 임대하는 등 허가 당시 이용 목적과 다르게 사용 또는 무단 전용하는지 등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매수자는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은 후 일정기간 허가 목적대로 이용의무가 발생하며, 정기조사(매년 5월~7월) 및 수시조사를 실시해 위반여부를 확인하는 등 실소유자 위주의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투기적 거래가 시장을 왜곡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부동산시장 안정과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시장 교란행위와 주택시장 불안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지정 배경을 설명하며, “국토교통부 및 금융당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등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해 시장불안 요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25'가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10년에 시작하여 올해 15회를 맞은 '메디컬 코리아 2025'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콘퍼런스는 전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하여 글로벌 헬스케어의 최신 동향에 대한 ‘지식 공유의 장’이자, 환자 유치, 의료기관 해외진출 등 보건의료 산업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장소로 역할을 해왔다.
이번'메디컬 코리아 2025'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이제 일상이 되다(AI-powered Personalized Healthcare : Integrating into Our Daily Lives)’라는 주제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의 혁신 미래전략과 방안을 모색하고 보건산업과 글로벌 의료관광 진흥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를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와 해외와 국내 기업 간의 비즈니스 미팅,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홍보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보건의료 분야 주요 협력국과 고위급 양자회담(G2G)도 개최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의 기조강연과 한국 의료 세계화에 기여한 단체·개인에 대한 유공포상 시상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기조연사 에모리 헬스케어의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알리스테어 어스킨(Alistair Erskine)은 AI 기반 통합 생태계 구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제공과 의료환경 개선 등 의료 혁신을 이끈 리더로, 환자 치료 경험 개선 등을 위한 생성형 AI 기술의 적용 사례와 미래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두 번째 연사는 질병을 진단하는 ‘스마트 변기’ 연구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박승민 교수로 ‘스마트 커넥티드 헬스 : 인공지능 융합으로 앞당기는 정밀건강 혁신’을 주제로 AI로 건강 상태를 실시간 점검하여 질병을 예방하는 등 치료에서 예방으로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맞춤형 헬스케어의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기관에 대한 정부 유공포상(총 22건) 시상식도 열린다.
대통령 표창(2점)은 2024년 몽골현대병원 설립 등으로 해외 의료진출에 기여한 김부섭 현대병원장(개인)과 호남권 최초로 국제메디컬센터를 개소하여 중증질환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화순전남대병원(단체)이 수상한다. 한국의 의료시스템 수출과 나눔의료 확산 등으로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보여준 방효소 시화병원 행정원장(개인), 강동경희대학교병원(단체), 칠곡경북대병원(단체)에는 국무총리 표창(3점)이, 그 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17점) 등이 수여된다.
학술대회에서는 6개의 포럼과 2개의 특별 세션에서 50명의 국·내외 연사가 강연 및 토론을 펼치며, AI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가 산업, 치료기술, 의료관광에 미치는 영향과 발전 전략 등을 각 분야별로 논의한다.
세계 최초로 중입자 치료를 도입한 일본 QST 병원(일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의 히토시 이시카와 병원장, 일본 문부과학성 기술고문을 맡고 있는 준텐도대학 아카자와 치히로 교수, 위암 수술과 연구에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준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연사로 초청되어 인공지능이 촉발하고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변화와 미래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관들을 위한 특별 세션도 마련했다. 의료기관 및 연관 산업체를 대상으로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소개와 국내투자사와 금융상담을 제공하는 투자유치회를 개최하며, 한국의 해외의료 진출 전략과 사업 모델 등을 소개하는 포럼도 열릴 예정이다.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외국인 환자 송출과 한국 의료 유치를 희망하는 해외 구매기업(buyer)과 한국 산업계(seller)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해외 진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가 필요한 국내 기관과 해외 구매기업 간에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행사로 외국인환자 유치와 해외 조달시장 진출 2개 분야로 운영한다.
작년 '메디컬코리아 2024'에서는 660건의 상담이 진행되어 환자송출·해외진출 업무협약 37건, 의료 수출계약 1건이 성사됐다. 올해는 작년 보다 늘어난 해외 18개국에서 초청한 39개 바이어와 국내 셀러(의료기관·유치업체·기업) 217개사가 메디컬코리아 행사장을 찾을 예정으로, 참여기관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협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엑스 1층에는 산업연계관, 병원관, 지자체 홍보관, K-뷰티존등으로 구성된 전시홍보관이 마련되어, 의료기관, 지자체 등 23개 기관이 참석하여 50여 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산업연계관에서는 환자 유치 산업 홍보·상담, 병원관에서는 해외 진출과 유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등 소개, 지자체관에서는 지차체 특화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상품 홍보, K-뷰티존에서는 국내 우수 뷰티 브랜드 제품 홍보 및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메디컬코리아 2025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루마니아 등 주요 협력국 보건부 장관과의 고위급 양자 회담도 개최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알렉산드루 라필라(Alexandru Rafila) 루마니아 보건부 장관을 만나 ICT 기반 의료시스템 및 제약·바이오 조달 분야 협력, 의료인 연수 활성화 등 관심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루마니아 조지에밀팔라데(George Emil Palade) 의과 대학병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간 의료정보 공유와 의료인 연수 등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민간분야 협력도 이루어진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세계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의 일상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한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헬스케어 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하며, “외국인 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질과 안전성을 제고하고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한국의 뛰어난 의료 기술을 세계와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메디컬코리아 2025'는 전 세계 석학들이 모여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온 AI와 의료와의 융합을 통한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헬스케어 분야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의 정보를 교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성남~복정 광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 1단계(산성대로)의 실시계획을 승인했다.
성남~복정 광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은 성남시 남한산성에서 서울시 복정역까지 10.2km 구간(1단계 산성대로 구간 5.2km, 2단계 성남대로 구간 5.0km)에 대하여 대중교통 이용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간선급행버스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의 대중교통 기반시설 확충 및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정시성 확보를 통해 버스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남~복정 광역 BRT 1단계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268억 원을 투입하여 성남동 모란역에서 양지동 남한산성입구까지 BRT 전용도로를 구축하고, 정류장 설치 및 개편, 교차로 교통체계개선 및 신호운영체계 개선 등을 포함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25년 5월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복정 광역BRT 1단계 노선은 성남동 모란역에서 양지동 남한산성입구까지이며, 종합운동장입구, 단대오거리역, 법원검찰청, 을지대학교 등을 주요 경유지로 두고 있다.
해당 구간에는 총 33개의 정류장을 설치한다. 이 중 16개소는 중앙정류장을 신설하고, 17개소는 기존 가로변 정류장을 공유한다.
성남~복정 광역 BRT 구축사업 1단계가 완료되면, 모란역에서 남한산성입구 방면으로 소요시간은 약 10분 단축, 통행속도는 7.5km/h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복정 광역 BRT 구축사업(1단계 산성대로, 2단계 성남대로)이 완료되면, 서울과의 연계성이 확보되어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강희업 대광위 위원장은 “성남~복정 광역 BRT 구축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교통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2단계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광위는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공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DEX LSD가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DEX LSD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은 광범위한 테스트와 보안 감사를 거쳐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퀴드 스테이킹이란 기존 스테이킹과 달리 자산을 잠금 상태로 두지 않고도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DEX LSD는 유동성을 나타내는 영수증 토큰(LST)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스테이킹 보상을 얻으면서도 자산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DEX LSD의 리퀴드 스테이킹은 차익 거래 기회를 제공하여 2차 시장에서 가격 조정을 유지함으로써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 또한 사용자는 자금을 잠금 해제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어 자본 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전통적인 스테이킹 방식에서는 자산이 일정 기간 동안 묶여 있어 사용이 제한됐지만, 리퀴드 스테이킹은 스테이킹한 자산을 다양한 DeFi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동성을 제공한다. 유동 토큰은 거래, 담보로 사용, 스테이킹, 파밍, 재스테이킹이 가능해 자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DEX LSD의 리퀴드 스테이킹 구조는 스마트 계약에 자산을 스테이킹하고 그 대가로 유동성을 나타내는 영수증 토큰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스테이커는 원래 자산의 스테이킹을 해제하지 않고도 스테이킹된 자산의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유동성, 자본 효율성 및 혁신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DEX LSD는 스마트 계약의 안정성과 보안을 확보했으며, 토큰 활용 및 운용의 어려움을 해소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차익 거래를 통해 2차 시장에서 가격 조정을 유지하고 수익에 대한 극대화 및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세계 주요 거래소들이 이미 리퀴드 스테이킹 상품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DEX LSD는 바이낸스, 미도 등 대형 거래소들과 마찬가지로 리퀴드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DEX LSD 솔루션은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감사 검사를 통과했고 실제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 계약으로 지분증명과 함께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API는 스마트 계약과 직접 상호 작용하고 스테이킹 메트릭을 얻는 방법에 대한 API 설명을 제공한다.
리퀴드 스테이킹의 주요 장점으로는 유동성, 유연성, 자본 효율성이 있다. 사용자는 자금을 잠금 해제하지 않고도 자금을 활용하여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LST는 DeFi에서 추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유동적 스테이킹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수익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DEX LSD 플랫폼은 여러 체인에서 확장 가능한 수익률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여 일관되고 지속 가능한 보상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스테이커가 추가 DeFi 기능에 계속 참여할 수 있어 원래 스테이킹 구조보다 시장 성장에 더 도움이 된다.
플랫폼 측은 "DEX LSD의 출시로 인해 DeFi 시장 내 리퀴드 스테이킹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를 통해 DEX LSD는 차세대 금융 패러다임을 형성하며, DeFi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 스테이킹은 DEXLSD에서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는 하단의 배너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첫 이용 시 스테이킹 가능한 300USDT(원화 약 45만원)를 즉시 지급한다고 안내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가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하며, 올해 310명의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중장년층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울4064+일자리(가칭)’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고용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경력 전환부터 재고용까지 연계하는 ‘경력인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유연한 근무 형태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계속고용제 정착과 기업 인센티브 확대 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재단은 시민의 인생 후반 50년을 돕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경력설계, 직업훈련, 취업과 창업 등을 포함한 일자리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서부, 중부, 남부, 북부, 동부의 5개 캠퍼스와 동작, 영등포, 노원 등 13개 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중장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 사업은 ▲새로운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직무체험형’ ▲기업과 직접 근로계약을 맺는 ‘채용형’으로 나뉜다. 3월에는 221명(직무체험형 128명, 채용형 93명)을 선발하며, 연중 지속 모집할 계획이다.
직무체험형은 서울시 및 수도권 소재 사회서비스 기관(요양기관,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기업 및 공공영역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고령화 사회 속 빠르게 성장 중인 실버산업 분야와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날로 커지는 공공 분야 등에서 실무 경험을 통해 경력을 개발할 수 있다.
3월 직무체험형은 총 128명을 모집하며, 사회서비스 기관 근무 희망자는 31일까지, 기업·공공 영역 근무 희망자는 19일~4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47개 기업에서 최대 3개월 동안 월 57시간(주 15시간 미만) 근무하게 된다. 활동비로 최대 201만 4,200원(월 671,400원)이 지급되며, 단체 상해보험과 교육 실비(1일 15,000원)도 지원된다.
채용형은 기존 경력을 살려 기업과 직접 근로계약을 맺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50플러스포털에서 상시 모집하며, 기업별 채용 공고 및 모집 일정 등은 수시로 업데이트 되며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월 채용형은 22개 공공기관 및 기업 등에서 총 93명을 모집한다. 기업별로 모집 일정과 규모 등이 상이하므로 개별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50플러스포털 뉴스레터 등 정보수신에 동의하면 관련 정보를 그때그때 받아볼 수 있다.
올해는 기존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대중문화·예술, 사회서비스 분야까지 모집 영역이 확대됐다. 모집 직무는 사업관리, 총무·행정, 디자인, 장치·제어 설계 등이며, 기업 심사를 거쳐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근무 형태도 주 30~40시간의 유연 근무제를 적용해 구직자가 기업과 협의해 일정에 맞춰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대상은 40세부터 64세 이하(1960년 1월 1일~1985년 12월 31일) 서울 시민으로, 재취업 의지가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및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연결이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전략적으로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중장년이 자신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위안이 되는 책 ‘나에게 주는 위로’가 출간됐다.
오효석 기자의 세 번째 책인 ‘나에게 주는 위로’는 소소하지만 평온한 일상이 진짜 행복이었음을 전해주는 에세이다.
저자는 살아온 경험을 통해 다수의 사람들이 꿈꾸는 물질에 대한 욕구가 부질없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오히려 그런 꿈이 삶을 팍팍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잔잔한 이야기로 풀어준다.
평범한 사람들의 정상적인 삶은 구조적으로 큰돈을 버는 게 쉽지 않다. 때문에많이 좌절하고 힘들어 한다. 당연히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하루하루가 고되고 힘들다. 나만이 뒤처지는 것 같고 외톨이가 된 것 같다.
현대인이 느끼는 감정이다. 그래서 불행하다고 느낀다. 이유 없이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안식 따위는 없다.
그러나 위로를 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 엇비슷한 환경에서 살기 때문이다. 스스로에 대한 위로가 필요한 이유다. 그런 작은 위로가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 그 위안이 안식을 준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결코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지만 잔잔한 물결처럼 소소한 일상을 통해 위로를 전해준다.
이 시대 고달픈 현대인들에게 위안을 주는 책 오효석 기자의 에세이 ‘나에게 주는 위로’ 부제 ‘행복의 편견 깨기2’다.
저자 오효석 작가는 인터넷신문 경기IN에서 편집국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칼럼 등을 게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행복해지는 법’, ‘오효석 기자의 칼럼집 [고(告):하다]’가 있다.
한편, ‘나에게 주는 위로’는 포털 네이버·다음 등에서 ‘부크크(Bookk)’로 들어가 맨 위 왼쪽 상단 섹션에서 ‘서점’을 클릭, 화면이 바뀌면 오른쪽 맨 위 상단 돋보기에 저자 ‘오효석’이나 책 제목 ‘나에게 주는 위로’를 치면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그 외 다수의 온라인 경로를 통해 구매할 수 있지만 ‘바로 출고’ 서비스가 있는 ‘부크크(Bookk)’가 가장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