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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초등 1~4학년생 대상 동물보호 교실 운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대문구가 올해 3∼12월 관내 초등학교 1~4학년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 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에게 동물보호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동물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추진한다. 동물보호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어질리티연합이 학교를 방문해 교실이나 강당, 운동장 등에서 진행한다. 총 100개 반을 대상으로 각각 50분씩 열리며 동물의 행동언어, 동물등록의 중요성, 동물의 생명과 권리 존중 등의 내용을 다룬다. 어린이들은 강아지와 함께 어질리티(agility, 장애물 달리기) 훈련을 통해 반려견과 상호작용하며 동물의 행동언어를 배우고 동물에 대한 친밀감과 책임감을 기른다. 아울러 동물 안전사고 예방과 기본 펫티켓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희망 학교는 신청서를 이메일로 내면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반려동물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교실을 통해 동물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이해하고 애완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공공 예절도 익힐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Animal Right
    2025-03-14
  • 3대질병진단비 및 비갱신형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3-14
  •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 2025년 3월 28일 입주 시작!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서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가 오는 2025년 3월 28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여의도 금융업무지구(YBD) 내 최적의 입지에 자리한 이곳은 금융사, 공공기관, 방송국 등 직장인 수요가 풍부한 만큼 높은 가치가 기대된다.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도보 3분 거리, 여의도역도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서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등 주요 도로와 가까워 강남, 강북, 마포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현대아산이 시공하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13층 규모로, 전용면적 25~77㎡의 총 162실로 구성되어 있다. 78% 이상의 세대가 2, 3룸 구조로 설계되어, 신혼부부와 2~3인 가구에게 최적화된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마감재와 수납공간 최적화 설계로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잡았다.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는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대에 스마트 홈 시스템이 적용되어 원격으로 조명, 난방, 가전 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보안 강화를 위한 24시간 CCTV 모니터링과 스마트 도어락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와 프라이빗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되어 세탁, 택배 보관, 청소 등의 생활 편의를 한층 더 높여준다.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가 준비된 만큼,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IFC몰, 현대백화점, 스타필드(예정) 등 대형 쇼핑몰이 인접해 있으며, 여의도공원과 한강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식당과 카페,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여유롭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는 최적의 입지와 설계,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투자와 실거주 모두에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3-14
  • 서울시-현대백화점, 내·외국인 교류 공간 ‘글로벌라이프허브’ 개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이 함께 조성한 ‘글로벌라이프허브’가 문을 연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 정착과 내외국인 간의 교류를 지원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소식은 3월 14일 오후 5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1층 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와 현대백화점 관계자, 외국인 주민 등 약 40명이 참석하며, 개회사 및 축사, 사업 소개,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소식 이후에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전문가 프로그램이 열리며, 글로벌라이프허브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글로벌라이프허브는 지난해 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조성된 공간으로, 이번 개소식을 통해 생활 상담, 전문 지원, 문화 교류 프로그램 등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3층 글로벌라운지에서는 주 6일 상시 생활 상담(영어·한국어)이 운영되며, 주거, 금융, 출입국, 고용 등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한 상담을 제공한다. 11층 문화센터에서는 주 1회 예약제로 법률·노무·세무·행정 등 분야별 전문 상담이 진행되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또한, 월 1~2회 전문가 세미나를 열어 연말정산, 부동산, 노동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 강좌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내외국인 간의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개소식 이후에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전문가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라이프허브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전문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외국인 주민의 주택 임대 및 매매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다. 세미나는 최연식 공인중개사(㈜맨해튼부동산중개법인)가 강사로 나서 ▲전세 사기 예방법 ▲임대차 보증금 보호 방법 ▲주거 분쟁 사례 ▲주택·오피스텔 구매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한다.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개별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세미나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1층 문화센터 문화홀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개소식 이후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5시까지 도착하여 개소식부터 함께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개소를 계기로 민간과 협력하여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외국인 간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기존 ‘서울외국인주민지원센터’의 핵심 프로그램과 상담을 보다 많은 외국인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편리한 민간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은 “서울시와 민간이 협력해 조성한 글로벌라이프허브가 외국인 주민들의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해선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이번 글로벌라이프허브 개소를 통해 외국인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 문화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승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장은 “현대백화점이 서울시와 협력하여 외국인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무역센터점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자리 잡고, 외국인들의 프리미엄 생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conomy
    2025-03-14
  • 보건복지부, 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보건복지부는 3월 14일부터 4월 23일까지'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기본법'은 사회보장에 관한 국민의 권리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 사회보장제도의 기본적 사항을 규정하여 국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법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사회보장제도 평가, 재정추계 및 사회보장지출 산출 등 제도 통합 관리의 근거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사회보장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법률이 위임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사회보장제도 평가를 위한 근거가 신설됨에 따라 그 평가대상, 평가방법 및 절차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연 50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계속사업, 사업 간 중복‧조정 또는 연계가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평가를 실시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시행령 제16조의2 신설) 둘째, 사회보장 재정추계를 실시하기 위해 관계기관에 자료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추계시기 및 방법, 자료제출 범위를 규정했다. 재정추계는 '국민연금법' 제4조에 따른 재정전망, '국가재정법' 제7조에 따른 장기재정전망의 실시 시기와 연계하여 실시하도록 하고, 추계를 실시하기 위한 자료제출 범위로 고용‧공무원‧국민‧군인‧사학 연금, 건강‧노인장기요양‧산업재해보상보험 등 8대 사회보험 재정전망 자료를 규정했다. (시행령 제16조의3 신설) 셋째, 사회보장지출통계 산출 및 관계기관에 대한 자료제출 요청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자료제출의 범위를 구체화했다. 자료제출의 범위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정문에 따라 출산전후 휴가급여, 법정퇴직금, 요금감면 등 민간부문의 지출도 포함된다. (시행령 제18조의3 신설) 그 외에도 ▲사회보장기본법상 위탁 업무 및 위탁기관‧단체 범위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지원업무 위탁 대상 기관 확대 근거 등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관련 의견은 4월 23일까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총괄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 Social
    2025-03-14
  • 개인정보위, 국내 美 경제단체와 만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최장혁 부위원장은 3월 14일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제임스 김(James Kim) 회장 등과 만나 한미 간 개인정보 정책에 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다.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는 한미 간의 무역과 투자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약 800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최장혁 부위원장은 한미 간 개인정보 분야 통상 이슈에 대한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그동안 개인정보위가 해온 개인정보보호법 개선 사항들과 인공지능 시대의 ‘혁신 지향 신뢰 기반 프라이버시 정책’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최 부위원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이 시점에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한미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만남이 양국 간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5-03-14
  • 강남구, 온라인 취업컨설팅 및 현직자 멘토링 진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1:1 취업컨설팅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소통 중심 맞춤형으로 구성돼 취업 준비에 꼭 필요한 능력을 빠르게 갖출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매주 수·목요일 진행하는 1:1 취업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개인의 특성에 맞춰 진로상담,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컨설팅, 영문이력서 첨삭, 영어면접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1인당 60분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업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에게 실무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소규모 멘토링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20분 동안 카카오페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LG전자를 비롯해 국내·외 기업에서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멘토들이 매주 순차적으로 참여해 직무 관련 조언과 함께 멘티별 맞춤 취업 상담을 해 준다. 특히 멘토링 프로그램의 경우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회차별 참여 인원을 8명 이내로 제한한다. 19~39세 미취업청년이면 누구나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단, 강남구민에게 우선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에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함에 따라 청년들의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을 반영해 더욱 내실 있는 컨설팅·멘토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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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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