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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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활용방안 간담회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18일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 확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 등에 따라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제조업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한편, 국내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규모는 지속 증가하여 약 17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 중 35.4%가 국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유학생 간 구인·구직 정보의 부정합(미스매칭), 비자 발급 어려움 등으로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는 비율은 10%를 넘지 못하는 상황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어 능력 등이 우수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제조 중소기업의 구조적인 인력난을 타개할 대안으로 활용하고자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방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준비 중인 활용 방안에 대한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➊기업-외국인 유학생 간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한 외국인 일자리 맞춤(매칭)플랫폼 구축,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 확대, 지역별 유학생 채용 맞춤(매칭)센터 신설 방안, ➋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 및 공급방안, ➌ 국내 유학생 활용기반 고도화(비자발급 및 재직지원 등) 방안 등이 집중 논의 됐다. 제조 중소기업들은 인력 부족에 따른 구인난, 유학생 채용에 대한 정보 부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했으며, 국내 유학생이 제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안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학 관계자들은 국내 중소기업에 우수한 국내 유학생들이 취직하기 위해서는 제조 중소기업에 대한 충분한 정보, 접근성 그리고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전교육의 체계화 등을 강조하고, 기업과 대학간의 보다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과 대학(한국공학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은 중소기업 내 유학생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산학연계형 교육 확대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유학생을 중소기업에 적극 유치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많은 제조 중소기업이 당면한 만성적 인력부족 문제의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고 국내 유학생 활용 방안이 제조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준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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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해외 기술유출 범죄 단속 강화 상반기 적발 건수 전년 대비 50% 증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안보수사국)에서는 “해외 기술유출 범죄 대응을 중심으로 업무 방향을 전환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올해 상반기 해외 기술유출 검거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0%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은 2023년 이후 해외 기술유출 범죄 척결에 집중하고, 관내 산업단지 등 각 지역 특성에 맞춰 수사팀별 전담 기술을 지정한 것은 물론, 검거실적뿐만 아니라 외근활동 실적도 함께 평가하는 등 수사팀의 외근활동을 지속하여 독려해왔다. 그 결과, 2023년 해외 기술유출 사건이 2022년 대비 83% 증가(12→22건)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0% 증가(8→12건)하는 등 경찰에서 검거한 해외 유출사건 비중*이 지속 증가했다. 전체 사건 중 첩보 수집 등 인지 사건 비중도 34.8%(’21년) → 39.4%(’22년) → 43%(’23년) 등 증가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기술유출 사건을 적용 죄종별로 보면 부정경쟁방지법 사건이 33건(70.3%)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기술보호법 사건이 9건(19.1%), 형법(배임) 사건이 4건(8.5%) 등 순이다. 유출된 기술별로는 국내 유출은 ▵기계(8건, 23%) ▵정보통신(6건, 17%) 순이지만, 해외 유출은 ▵반도체(4건, 34%) ▵디스플레이(3건, 25%) 순으로 국내외 기술유출 간 피해 기술에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출수법의 경우 ▵전자 우편(13건, 29%) ▵유에스비(USB)(9건, 19%) ▵외장 하드(8건, 17%) ▵클라우드(5건, 11%) 순으로 전자 우편ㆍ유에스비(USB) 등 전형적 방법으로 기술을 반출하는 사례가 여전히 많았으며, 피해기업별로는 중소기업(38건, 80.9%)이, 유출 주체는 내부인(38건, 80.9%)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기술유출 사건의 경우 피해액 산정이 어려워 범죄수익 보전이 쉽지 않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피의자가 국가핵심기술을 유출하고 받은 급여·체류비용 등을 특정하여 기소 전 추징보전 하는 등 기술유출 사건 2건에서 총 4.7억 원에 대한 범죄수익을 환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보수사국 관계자는 “기술유출 피해를 입었거나, 주변에서 의심 사례를 목격했다면 국번 없이 ‘113’ 또는 경찰청 누리집에 개설된 ‘온라인 113 신고센터’로 신고하거나, 시도경찰청 산업기술보호수사팀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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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서울시 최초 로봇 기반 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개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수서동 730번에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를 조성하고,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갖는다. 구는 서울시 최초의 로봇 공공기반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로봇사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높이고 수서역세권 일대 로봇거점지구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는 5950㎡ 규모의 2개동 건물로 ▲1관 협업지능 실증개발지원센터(지상 3층)와 ▲2관 마이스터 로봇화 지원센터(지상 4층)로 이뤄졌다. 로봇 30여 종 80여 대, 50여 종의 장비 등을 구비하고, 테스트베드, 연구실, 강의실, 서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 분야는 ▲협업지능기반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 사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 구축 사업 ▲협동로봇 안전 인증 및 위험성 기반구축 사업이다. 협업지능 실증개발 지원센터에서는 협업지능기반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기존의 산업용 로봇은 일률적인 작업만 수행했다면 협업지능 로봇은 산업용 로봇·장비(기계)에 인공지능(협업지능)을 부가(플러스)해 작업을 수행한다. 이러한 협동로봇이 앞으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실증연구를 통해 맞춤형 상용화 운용 기술을 기업에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마이스터 로봇화 지원센터는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마이스터(Meister, 명장)’라는 뜻 그대로 제조업 숙련공의 기술을 학습하는 로봇을 연구한다. 제조업종 전반에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금속가공, 자동차부품, 전기·전자)은 그동안 숙련공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경쟁력이 떨어졌다. 이 숙련공의 기술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고 활용 가능성이 높은 대표 공정을 발굴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공정시스템을 단기간에 고도화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마이스터 로봇화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협동로봇 안전인증 및 위험성 기반구축 사업은 국내 최초로 협동로봇 안전 인증 기준을 마련하고 국가표준(KS)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작업자와 함께 일하는 협동로봇은 산업용 로봇과 달리 울타리 설치를 면제받는 대신 제품 안전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현재 국내 인증기관이 없어 해외 인증기관에 큰 비용을 지불해야만 헌더. 이에 따라 국내 인증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 현장에 협동로봇 도입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서비스로봇 테스드베드를 조성한다. 지난 6월 설계를 완료하고 9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1360㎡ 야외 공간에 압구정 거리를 모사한 테스트필드는 신호등, 횡단보도, 비포장 노면, 잔디밭 등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으로 만들어지며, 배달로봇·순찰로봇 등을 자유롭게 시험 운행해 볼 수 있다. 아울러,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함께 주민들을 위한 로봇 랩 투어 및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테스트필드 구축을 시작으로 강남의 혁신 성장 동력인 수서역세권 로봇거점지구 조성에 집중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성장을 이끌겠다”며 “로봇 기술로 구민의 일상이 더 편리해지는 로봇친화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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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명문대 멘토가 알려주는 대학합격 시크릿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히말라야산맥의 최고봉에 오른 유명 산악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경험이 풍부한 ‘셰르파’와 함께했다는 점이다. 대학 입시도 이와 비슷하다. 입시를 먼저 경험한 선배 멘토와 동행한다면, 대입 목표를 이룰 확률은 월등히 높아질 것이다. 신간 ‘명문대 멘토가 알려주는 대학합격 시크릿’에는 대학 입시의 ‘셰르파’인 대학생 멘토들이 알려 주는 입시 준비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 학생들은 비슷한 악조건을 이겨내고 정상에 다다른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입시 노하우는 물론이고 선배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공감과 응원을 얻을 수 있다. 거기에 학부모를 위한 자녀 입시·사춘기 케어 솔루션, 실전 활용이 가능한 세특 대비 탐구활동 사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없이 좋은 책이다. 같은 길 걸은 선배 멘토가 알려주는 ‘맞춤형’ 대입 노하우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1 대학생 멘토링 서비스 플랫폼 ‘오디바이스’와, 입시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인 ‘평범엄마’ 박원주 작가, 진로·진학 매거진 ‘진로N’의 입시 노하우를 각각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오디바이스에 멘토링을 청해 온 학생들의 다양한 입시 고민 사례와, 그와 비슷한 환경에서 대입에 성공한 명문대생 멘토들의 ‘족집게’ 어드바이스를 만날 수 있다. 일반고, 특성화고, 자사·특목고 등 서로 다른 유형의 고등학교에 다니며 성적대도 성격도 학업 습관도 다른 학생들이, 자기와 비슷한 선배들의 멘토링 사례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유능한 입시 셰르파의 값진 경험’을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학부모를 위한 자녀 입시·사춘기 케어 솔루션 제공 2부에서는 자녀 교육 전문가인 ‘평범엄마’ 박원주 작가가 학부모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자녀의 학업·입시 코칭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또한 초·중·고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사춘기 자녀와의 갈등 해결 방법’부터 ‘미래 준비를 위한 자녀 교육법’까지도 자세히 소개한다. 자녀 교육에 갈수록 자신감을 잃어가는 학부모라면 이 파트를 주목해 보자. 세특 기록 UP 시켜줄 ‘수업 탐구활동 사례’ 수록 마지막으로 진로·진학 매거진 ‘진로N’이 준비한 3부 ‘미디어 탐구활동 가이드’도 눈여겨 볼 만하다. 최신뉴스를 활용한 세특 탐구 방법을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어드바이스해 준다. 또한 학생들이 이를 실제 수업 탐구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 교과목과 대학 학과·전공도 상세히 알려준다. 학생 독자들이 1부를 읽고 학생부 관리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면, 3부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탐구활동 예시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대입이라는 멀고도 험한 여정에 오른 학생들에게 넓고 빠른 지름길을 알려주는 ‘셰르파의 나침반’이라 할 수 있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 방종임 교육대기자, 권지윤 SBS 기자, 구슬쥬 교육 크리에이터 등, 입시교육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중·고생과 학부모에게 ‘강추’하는 책이란 점도 믿음을 더한다. 오디바이스, 박원주, 진로N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입시교육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아 더욱 신뢰를 얻고 있다. 208쪽 분량의 이 책은 진로N에서 7월 12일 출간됐으며, 19,500원에 판매된다.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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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INTERVIEW 검색결과

  • 소타텍과 웹케시, 핀테크 솔루션 향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7월 9일, 소타텍(SOTATEK)은 웹케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식은 웹케시글로벌의 이실권 대표와 소타텍의 Luu Chung Tuyen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타텍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파트너십은 두 회사의 기술적 전문성과 산업 지식을 결합하여 우수한 핀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케시의 25년간 자금 관리 경험과 소타텍의 첨단 IT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케시는 기업 자금 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25년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B2B 핀테크 솔루션 회사로, 혁신적인 재무 관리 접근 방식으로 전 세계 비즈니스에 최첨단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에는 ‘웹케시 대시보드’라는 자금 보고 솔루션을 출시하였으며, 2024년에는 청구 및 수금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소타텍은 베트남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IT 회사로, 웹/앱 개발, 블록체인, AI 및 머신러닝, ERP 솔루션 등 다양한 IT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소타텍은 고품질 개발 능력과 다양한 산업에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의 주요 목표는 웹케시와 소타텍의 강점을 결합하여 보다 통합적이고 강력한 자금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자금 흐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더 많은 기업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소타텍은 웹케시글로벌의 전자금융서비스 및 B2B 핀테크 솔루션을 SAP와 연동 개발하여, 웹케시글로벌이 한국과 베트남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B2B 핀테크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케시글로벌의 전자금융서비스는 SAP와 같은 기업 내부 시스템 및 베트남의 여러 은행과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계좌 및 법인카드 거래 정보, 실시간 이체, 고시 환율 정보 등 정확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베트남 특화 금융 서비스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은 강력하고 통합된 자금 관리 솔루션을 제공받아 자금 흐름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소타텍의 다양한 기술 전문성이 웹케시의 개발 노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두 회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출하고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 소타텍은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있어 웹케시와 그 고객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IT 개발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우수한 실적으로 웹케시의 이상적인 파트너이다. 이실권 CEO는 소타텍의 혁신적 접근 방식과 웹케시의 자금 관리 솔루션이 결합되면 더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타텍은 한국어와 영어로 원활히 소통하며, 유연한 협력 모델과 고품질 개발 능력으로 웹케시와의 파트너십에 매우 적합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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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서울시 동작구 야구 아카데미, ‘야투포 베이스볼아카데미’ 강하늘 감독을 만나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야투포 베이스볼아카데미, 강하늘 감독 인터뷰 Q. 야투포 베이스볼아카데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야투포 베이스볼아카데미 감독 강하늘입니다. 야투포 아카데미는 야구 포지션의 야수, 투수, 포수를 줄임말로 지은 이름입니다. 야구 포지션은 10개지만 가장 간단하게 최대한 간추리고자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Q. 야투포를 운영하시게 된 동기 및 사유는 어떻게 되시나요? A. 대학교 졸업 전부터 고등학교 지도자로 발탁이 되어 초·중·고 야구부 지도자 및 체육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며 느낀 부분이 요즘 아이들은 너무 바쁘고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학업과 학원 일정, 운동까지 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쓰였습니다. 저희 야투포에서만큼은 학업을 조금 내려놓고 자유롭고 즐겁게 땀도 흘리고, 조금 더 나아가 요즘 사회적 분위기는 개인주의화가 조금 강한데 야구를 통해 개인이 아닌 팀이 되어 사회성과 단합심도 기를 수 있게끔 아이들을 지도하고자 이렇게 야투포 베이스볼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Q. 아카데미를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예전과 다르게 야구라는 스포츠가 요즘은 취미로도 많이 접할 수 있고 사회인야구도 정말 많이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 야구를 즐기며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다치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성과 체력도 정말 중요하지만,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운동하다가 다치게 되면 본인도 속상하지만, 운동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시작되기 때문에 시합을 잘 치르고 이기기보다는 다치지 않고 정확한 자세를 배우고 익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하는 것을 항상 강조하는 편입니다. Q. 아카데미를 운영하시며 가장 보람 깊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 레슨장 인근의 s대 동아리 야구부 감독님의 연락이 기억납니다. 감독님이 부임하신 후 팀의 중책을 맡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에 정말 엘리트 학생선수들처럼 훈련을 진행하셨고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혹독한 훈련을 통해 다음 해 대학 동아리 대회 우승을 하신 후 개인적으로 연락이 왔었던 부분이 조금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야투포도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유소년부 아이들이 있지만, 유소년 대회를 경험하지 못하여 아쉬웠지만, s대 감독님의 연락에 감회가 남달랐던 기억인 거 같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은 어떻게 되시나요? A. 코로나로 인하여 유소년, 사회인 야구 수업을 항상 소규모로 진행했었는데, 야구라는 스포츠 자체가 단체 운동인 만큼 모두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유소년들과 사회인야구를 하시는 분들이 저희 야투포 베이스볼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듣고 야구를 배우는 동안은 즐거운 추억을 드리고 싶습니다. Q. 글을 접하게 되실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솔직히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진행하고 제 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독자분들도 투지만 있으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포기만 하지 마시고 야구도 공부도 꾸준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이미지를 클릭 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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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Issue
    2024-07-14
  • K오페라의 백미 ‘메밀꽃 필 무렵’· 원작 소설의 탁월한 서정미 음악 예술로 승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버야흐로 K콘텐츠 시대. 오페라 역사가 70년 넘었다고 하지만 서양 오페라 수입구조에서 아직도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한국의 창작 K오페라가 글로벌 진출을 해야 하는 때다. 지난달 국립오페라단은 프랑스 올림픽을 기념해 프랑스, 독일 및 비엔나 3곳의 최고 극장에서 이영조 작곡 '처용'을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무대에 올렸다. 제대로의 오페라극장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상황이어서 다소의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그러나 꾸준하게 한국 창작오페라가 매년 무대에 오르고 있어 전망이 밝다. 구미오페라단(단장 박영국)이 최정상의 제작진 및 출연진이 심혈을 기울여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로 이번 ‘메밀꽃 필 무렵’은 경상북도와 구미오페라단 주최‧ 추관으로 16일(화) 오후 3시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이다. 이효석 단편의 백미인 메밀꽃 필 무렵은 대게의 서양 오페라가 주인공을 죽이거나 극적인 힘에 의해 전개되는 것과 비교하면 전혀 다른 정서다. 이는 내면성에 주력하면서 한국인들만이 느끼는 끈끈한 정과 탐미의 자연과 서정미, 하나같이 주인공들은 홀로의 삶을 살아가는 외로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나홀로 1인 가구 세대가 엄청나게 늘어난 세태와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대구 원로 우종억 작곡가가 80이 넘어 작곡한 것으로 대본은 탁계석 음악평론가가 썼다. 2009년 초연된 이후 꾸준히 무대에 올랐고, 2012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대한민국 제 2회 오페라페스티벌 초청에서 역대 최다 유료 관객을 끌어내어 조직위로 부터 금상을 탄 명작이다. 평생을 장돌뱅이로 살아온 홀아비 허생원과 동이가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 달밤을 걸어 다음 장터로 떠나는 길을 달빛이 비치는 무대 위의 아리아를 통해 극화한다. 서곡으로 시작해 1막 '여름날 시골 장터의 한가로운 오후', 2막 '만남, 사랑, 이별', 3막 1장 '꿈속에서의 결혼식 장면', 3막 2장 '대화 장터로'로 구성됐다. 오페라 ‘메밀꽃 필 무렵은 ’공감각적인 묘사와 시적인 정서가 흐르는 훌륭한 소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120여 명의 출연진이 어우러져 웅장하고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총감독 박영국 단장, 임병욱 스칼라오페라단 음악감독의 지휘, 정철원 전 대구시립극단 감독이 연출, 전효숙 음악가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허생원 역에 바리톤 김승철과 여인 역에 소프라노 구수민이 주연이고, 테너 김은국, 바리톤 김만수, 메조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변지섭, 테너 박현교, 바리톤 박정현 등이 출연한다. 센트로 필 하모니& 대구여성오케스트라단의 연주와 호흡을 맞추고 구미오페라단과 전효숙의 대구 코랄 합창단이 대합창을 펼친다. 무용과 사물놀이단 등 120여 명의 출연진이 어우러져 한국의 마당놀이 풍의 장터와 달밤의 연에 펼쳐지는 환타지가 잔잔한 호소력으로 파고 든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구미오페라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그러면서 “이 오페라는 이효석 문학의 탁월한 서정성을 음악 예술로 한 차원 높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박영국 단장을 중심으로 출연진, 합창단, 관현악단,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역할을 다해준 제작진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탁계석 대본가는 허생원의 '메밀꽃은 달빛에 흔들리고'의 아리아가 교과서에 실린 만큼, 청소년기에 오페라를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체험이다. 꼭 원작 소설을 읽고 오페라를 보고 또 평창 메밀꽃축제에 간다면 가족간의 대화도 풍성해지지 않겠느냐며,.머지않아 해외 진출을 희망한다'고 했다. 구미오페라단은 2000년에 창단된 단체로서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오페라 대중화를 견인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메밀꽃은 달빛에 흔들리고
    • INTERVIEW
    • Hot Issue
    2024-07-14
  • 카페동네, 전국 N99 “맛집대전” 핫플레이스 30곳에 대형 직영점 오픈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카페동네’ 동네상권 살리기 지원….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국에 대형 직영 매장으로 찾아간다.카페동네’ 동네상권 살리기 지원 사업이 창업 관련 업계에 이슈와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짐에 힘입어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또 하나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카페동네는 2011년 개인카페를 시작으로 마케팅 등의 홍보 없이 카페동네만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동화 같은 편안함을 장점으로 50여개 매장을 오픈 했으며, 해썹(HACCP) 제조 공장을 통한 카페동네만의 디저트 케이크 및 베이커리 등을 제공하고 있는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전통 카페 프렌차이즈이다. ㈜엘케이디앤 이상근 대표와 마케팅 총괄 권법인 이사는 브랜드들을 통합하여 투자, 관리, 지원하는 N99(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시행사•건물주•금융사•증권사들이 연합으로 진행하는 “맛집대전” 핫플레이스에 카페동네가 참여한다고 밝혔다.이어 ‘카페동네’는 개인 카페로 시작해 15년간의 노하우와 입소문으로만 50여개의 매장을 오픈 했으며, 현재 동네상권 살리기 일환으로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손잡고 신규 매장 및 브랜드 변경&업종 변경 매장들에게 평당 100만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카페동네 브랜드를 늘려 나아가고 있다.현재 진행하는 동네상권 살리기 지원 사업이 생각보다 뜨거운 반응으로 예비 창업자와 업종 변경, 브랜드 변경에 관심과 더블어 내 건물, 우리동네에도 카페동네가 들어왔으면 하는 문의가 많아지자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그간 준비 중이던 맛집대전을 본격적으로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시행사·건물주·금융사·증권사들이 연합하여 진행하는 전국 “맛집대전” 핫플레이스에 2025년까지 30곳 입점하여 대형 직영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2026년까지 500여개의 가맹 매장 오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2024년부터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카페동네 성장에 대한 직영점 및 가맹점 확장에 대한 투자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가맹점 확장 사업에는 결과를 내기 시작했으며, 그간 많은 교류와 소통을 통해 가맹점 확장에 좋은 반응을 이뤄낸 것만큼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의 “맛집대전” 또한 기대한 바와 같이 좋은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페동네 엑셀레이팅을 진행하고 있는 N99•팬텀엑셀러레이터 측은 “맛집대전” 핫플레이스에 카페동네를 대형 직영점으로 오픈하기 위해 시행사, 건물주, 금융사, 증권사들과 건물 핫플레이스 스케일업에 대해서 협의 중이다. 협의가 끝나는 건물마다 카페동네 대형 직영점이 한 곳씩 오픈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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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Issue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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