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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한국 진출 인도 기업 간담회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외교부는 6월 29일 오후 주한인도상공회의소(Indi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와 공동으로 한국 진출 인도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도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금년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인도 총리실이 지난주부터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국기업주간(Korea Week)’을 개최하고 있는데, 오늘 간담회는 인도측의 이러한 노력에 호응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하면서, 이번 정상 국빈 방인 이후 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한-인도 양국의 상호적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참석한 인도 기업들은 우리 정부의 관심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각 기업의 국내 활동 현황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 활동 관련 애로사항 및 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이민경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오늘 제기된 애로 및 건의사항들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으며, 한국에서 인도 기업들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더 많은 인도 기업들의 한국 투자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교부가 국내 진출 인도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첫 간담회이며, 외교부는 2024년부터 인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과의 간담회도 개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외교부는 한-인도 관계 발전을 위해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 Economy
    2026-06-29
  • 이 대통령 "반도체·피지컬AI·데이터센터 삼각축으로 초격차 산업강국 대도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를 위한 가장 핵심 과제는 초격차 산업강국으로의 대도약"이라고 말하며 "반도체, 피지컬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이 같은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은 지금 새로운 대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은 전 세계 경제 지형의 판이 흔들리는 그야말로 승부의 시간"이라며 "소위 말하는 인공지능 대항해 시대, 인공지능 신대륙을 선점하고자 하는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특히 최근에 글로벌 인공지능 전쟁은 총력전인 동시에 국지전이기도 하다"면서 "연산과 추론을 담당하는 반도체,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공지능을 현실에서 구현할 피지컬 AI, 그리고 전력·용수 등 기초 인프라까지 국가적 대경쟁의 전선이 무한히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다. 어떤 나라보다 빠른 속도로 인공지능의 핵심 요소를 확보해야 한다"며 "반도체, 피지컬 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하나로 묶어서 속도감 있게 한국형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에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대 프로젝트 중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해서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맞춰서 현재 진행 중인 생산 거점들을 빠르게 완성해야 한다"며 "서남권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통해 압도적인 공급역량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전국 각지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일도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며 "피지컬 AI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다시 데이터센터로 모여 산업 혁신을 이끄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삼각축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혁명을 주도하는 전 세계적인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지역에 대한 전략적 접근과 활용"이라며 "지금은 집중에 따른 비효율이 심화되면서 수도권은 폭발 직전이고, 또 지방은 소멸 직전의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 바꿔야 한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국가 균형 발전은 대한민국 핵심 생존 전략이 됐다"며 "용수도 풍부하고, 특히 신재생 에너지가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 해안 일대이다. 그래서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안정되고 값싼 용지가 풍부한 지역을 새로운 사이트로 개발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기업들이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지역을 선택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며 "일각에서 우려한 것처럼 기업에 손실과 위험을 강요하면서 국가적 필요를 관철하는 것이 아닌, 기업이 손해 보지 않고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지금까지 해낸 일 중에 오늘 성과가 가장 큰 국민적·역사적 성과"라며, 행사에 참여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향해 "두 분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다. 또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과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20년, 30년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며 "청와대 안에 이 사업에 대한 직할 담당관을 두고, 제가 직접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챙겨서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Politics
    2026-06-29
  • 3500명 크리에이터가 직접 뽑는다… 크리에이터링,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크리에이터링이 오는 7월 9일 서울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Creators' Choice Brand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식은 제4회 K-FORUM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주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선정식은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시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링이 보유한 국내외 3,500여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물론,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브랜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링은 지난 4회 동안 K-FORUM을 주관하며 기업,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산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브랜드 선정식은 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에이터링 관계자는 "좋은 브랜드가 반드시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다"라며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시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브랜드들을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 이번 선정식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단순히 상을 수여하는 행사가 아니라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연결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콘텐츠 협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핵심적인 비즈니스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선정 기업들은 행사 이후 다양한 크리에이터 협업 프로그램과 콘텐츠 홍보 기회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제4회 K-FORUM 메인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산업계 주요 인사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6-29
  • 3대진단비, 암보험으로 의료비 부담 대비…든든한 보장의 중요성 커진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질병의 치료 성과가 높아지고 있지만, 치료비 부담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으로, 치료 과정이 길고 의료비 지출이 큰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3대진단비와 암보험을 중심으로 보장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대비에 나서고 있다. 3대진단비란 무엇인가 3대진단비는 일반적으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 시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을 의미한다. 치료 방법이나 입원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많아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소득 공백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증질환은 수술과 입원뿐 아니라 검사, 재활치료, 통원치료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치료 기간 동안 경제활동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의료비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진단비 중심의 보장은 많은 가입자들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으로 꼽힌다. 암보험 가입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암보험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보험료만 비교하기보다 보장 범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일반암 진단비가 충분한 수준인지 확인해야 한다. 상품에 따라 유사암이나 소액암의 보장금액이 일반암보다 낮게 설정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지급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재진단암이나 전이암, 특정 부위 암에 대한 추가 보장이 가능한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암 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존율은 높아졌지만 재발이나 전이에 따른 치료가 장기화되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표적항암치료, 항암약물치료, 방사선치료 등 최신 치료기술에 대한 특약을 제공하는 상품도 늘어나고 있어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심장질환 보장은 진단 범위를 확인해야 3대진단비에서 암만큼 중요한 것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보장이다. 뇌질환의 경우 뇌출혈만 보장하는 상품과 뇌혈관질환 전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은 보장 범위에 큰 차이가 있다. 심장질환 역시 급성심근경색만 보장하는지, 허혈성 심장질환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실제 보장받을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보험 전문가들은 질병 발생 가능성과 실제 보장 범위를 함께 고려해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진단비는 치료비 이상의 의미 진단비는 병원비를 보전하는 목적뿐 아니라 치료 기간 동안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예를 들어 가족의 간병비, 교통비, 생활비, 대출 상환, 자녀 교육비 등은 실손의료보험으로 보장받기 어려운 비용이다. 진단비는 사용 목적에 제한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지출에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가장이 중증질환을 진단받을 경우 소득 감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경제적 안전망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입 시기는 빠를수록 유리 보험은 건강할 때 가입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고 보험료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다. 나이가 증가하거나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험료가 높아질 수 있으며 일부 질환은 부담보 또는 보장 제외 조건이 적용될 수도 있다. 또한 최근에는 보험상품의 보장 내용과 가입 기준이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어 자신의 연령과 가족력,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상품 비교가 합리적인 선택의 시작 보험사마다 동일한 3대진단비와 암보험이라도 보장 범위와 가입 조건, 특약 구성, 보험료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가입 전에는 진단비 규모와 보장 범위, 면책기간, 감액기간, 갱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예산과 필요한 보장을 고려해 불필요한 특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을 중심으로 설계하면 보다 효율적인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보험은 단순히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기보다 장기간 유지 가능한 보험료와 충분한 보장 수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중증질환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의료비 부담과 생활비 공백을 함께 대비하기 위해서는 3대진단비와 암보험의 보장 내용을 충분히 비교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질병으로부터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6-29
  • [전남대학교] 연가희 교수가 꽃피운 시니어의 꿈‘ 인생 2막 런웨이 발표회 빛났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 2기생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모델 겸 가수인 연가희 교수와 강기호 담당교수가 신 중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한 과정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개월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니어 연기모델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했다. 가족과 지인, 지역 주민 등 많은 관객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임동성 시연모총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축제의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시연모의 뿌리인 1기생 회원님들께서 우정출연으로 무대를 함께 빛내주신 덕분에,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고 풍성해졌습니다. 또 선후배가 하나 된 오늘 무대처럼, 앞으로도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인생의 제2막을 함께 멋지게 채워 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웅진 회장은 “배움에 대한 설렘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로 성장해 온 시니어 연기모델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오늘 무대가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곽인실 원장은 축사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며 “수강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강기호 담당교수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모델 교육을 넘어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지역 시니어 문화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표회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워킹드라마, 럭셔리 패션쇼, 한복 모델쇼, 청바지·캐주얼 모델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끼를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시니어 모델들이 선보인 패션쇼와 워킹 공연은 나이를 뛰어넘는 자신감과 품격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돼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은 신중년 세대의 자기계발과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연기와 모델 교육은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가희 교수는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수료행사가 아닌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한 도전과 성취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가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표회는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후원과 협찬 속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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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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