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30(금)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K-뷰티’ 해외 빅바이어 한 자리에, 국내 최대 ‘K-뷰티 국제박람회’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국제전시는 '코스모뷰티서울 X K-뷰티페스타'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민‧관이 협업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개최된다. 해외바이어 참가 규모가 지난해 대비 약 2배 증가하여 미국, 유럽, 중국 등 51개국에서 161개사가 참가한다. 코엑스 A홀, 로비공간 등에 마련된 전시‧상담부스에는 K-뷰티기업 총 441개사가 참여한다. ‘루키 오브 더 이어’ 어워즈에서 수상한 14개 우수 뷰티기업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관이 운영되며, 부천산업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 인천테크노파크의 단체관도 마련된다. 또한, 뷰티 플랫폼 기업인 ‘화해’에서도 홍보‧체험존을 마련하여 K-뷰티 중소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 기간 동안 미주 대형 뷰티 유통사(Yes Sales Inc), 영국 왓슨스 그룹의 슈퍼드러그(Superdrug) 등 해외바이어와 참가업체 대상으로 사전매칭을 통해 약 1,800건 이상의 B2B 상담을 지원하여 K-뷰티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코스인 등 민간 전문기관들도 참여하여,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 해외 인증제도,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일반 참관객을 위한 글로벌 크리에이터의 메이크업 시연, 경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개최된다. 개막식에 참석한 오영주 장관은 “지난해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은 68억달러를 달성해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라며, “이와 같은 성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튼튼한 민간 생태계가 있기에 나올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K-뷰티 산업에도 AI, 바이오, 친환경 소재 등 첨단기술과 융합된 혁신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수출 중소기업이 글로벌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개발 지원, ESG 경영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K-뷰티 생태계의 확장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5-05-28
  • 고용노동부, 육아휴직 근로자가 자진 퇴사해도 사업주 육아휴직 지원금 전액 지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부는 5월 28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등 대통령령 4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 자진퇴사 시 사업주 100% 지원(「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일 : ’25. 7. 1.)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한 근로자가 해당 제도 사용 종료 후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도 사업주에게 육아휴직 지원금,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금을 전액 지급한다. 이번 개정은 제도 사용 후 6개월 이내 사업주 책임(해고, 권고사직 등) 없이 근로자가 자진 퇴사하는 경우 사업주가 지원금의 50%를 받지 못하는 불합리함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또한, 구직급여 수급자가 자영업을 창업하여 12개월 이상 계속하여 사업을 하는 경우 월별 매출액 등 과세증명자료만 제출하면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지급 절차를 간소화한다. ➌ 아울러, 조기재취업수당 제도 취지를 고려하여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산업기능요원 등으로 근무(복무)하는 경우에는 조기재취업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 [2] 해외 직무경험을 나의 경력으로 손쉽게 증빙 가능(「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일 : ’25. 6. 2.) 청년들의 자격·훈련·교육·경력 등을 통합·관리하는 직무능력은행이 각 부처가 지원하는 해외 일경험, 교육연수 이력 등도 수집·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해외 직무경력을 공신력 있고 간편하게 증빙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개정을 계기로 K-Move(해외연수), 해외 일경험사업, 해외취업아카데미, 해외인턴(WEST) 등 4개 사업의 정보를 연계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정보 연계 범위 확대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3] 학습기업의 사업주 등이 부정수급 시 추가징수 기준 명확화(「산업현장 일학습병행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시행일 : ’25. 6. 2.) 학습기업의 사업주 등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 지원 신청 건수 및 공모한 건수 등을 고려하여 지원받은 금액의 5배 이하의 금액을 추가징수할 수 있도록 그 기준을 명확히 한다. [4] 고용·산재보험 사무대행 인가 기준의 점검·관리 효율화(「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시행일 : ’25. 6. 2.)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대행하는 공인노무사·세무사 인가 기준에 대한 타당성을 현재 2년마다 검토하고 있으나 이를 3년으로 확대하여 규제 적정성 점검·관리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개선한다.
    • Economy
    2025-05-28
  • 유엔 평화지구방위군 시온세계 선교교회 신현옥 목사 군종기독교사단 사령관으로 임명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유엔평화지구방위군사령부가 5월25일 시온세계선교교회 대예배실에서 신현옥 목사에게 군종기독교사단사령관으로 임명했다. 이날 유엔평화지구방위군총사령부 총사령관 장옥권 대장(세계일대일로공소연맹총부 주석)이 신현옥 목사에게 군종기독교사단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유앤평화지원방위군 예술문화 사령관 한태일, 김경호와 예술분과 부위원장 유광석, 한중문화교류국제미디어 총재 김은식(세계일대일공소연맹 문화부장)과 드림 위드어스 사무총장 황광융 등이 참석했다. 예술문화 사령관 김경호 화백은 신현옥 목사에게 축하로 그림 한 점을 축하 선물로 전했다. 이날 유엔평화지구방위군의 군종기독교사단사령관으로 임명을 축하는 행사로 세계평화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명창 안소라 (예술단 회장), 듀엣으로 가수 도연과 정재철, 가수 최종현과 김현애, 가수 조성자, 가수 리화의 순서로 진행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5-28
  • 산업부, 2025년 산업AI 개발·확산에 4,800억원 투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동시에 AI 기반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445개 과제에 4,78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추진 중인 297개 과제에 더해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148개 과제를 포함한 규모이며, 2023년 산업 AI 기술개발 투자규모(1,860억원)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다. 분야별로는 AI팩토리(44개 과제, 627억원), 인공지능 반도체(20개 과제, 216억원), 자율주행차(82개 과제, 1,206억원), 첨단바이오(80개 과제, 682억원), 지능형로봇(31개 과제, 296억원), 디스플레이(14개, 138억원), 핵심소재(17개 과제, 277억원), 에너지신산업(10개 과제, 74억원) 등 산업과 에너지 전반에 걸쳐 투자가 이루어진다. 올해 산업부는 산업 AI 개발·확산을 신속 추진하기 위해 세 가지 방식으로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다수의 업종·기업에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업 AI 모델을 집중 개발해 우리 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도입·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표적으로 AI팩토리 과제는 예지보전, 품질검사, 최적운영, 정밀제어, 최적배합 도출 등을 목표로 산업 현장 전 공정에 AI를 도입하는 특화 AI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표준화된 산업 데이터를 축적하여 중소·중견기업이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AI 모델 등을 만들 계획이다. 둘째, 바이오, 이차전지 등 개별 업종에 특화된 산업 AI 모델을 개발·적용·확산하여 R&D·설계-제조-유통-유지보수로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다. 대표적으로, 첨단바이오AI 분야에서는 의약품 제조 공정 전반에서 불순물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차단하는 AI 모델을 개발·적용하는 과제를 추진한다. 이 과제에는 산업 AI 전문기업과 해당 기술을 실제 활용할 제약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셋째, 산업 AI 신속 확산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도 집중 투자한다. AI 성능을 결정짓는 AI 반도체와 센서 같은 핵심 부품을 개발하고, 산업 데이터의 이전·활용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산업별 데이터를 표준화한다. 또한 기업들이 산업AI를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대형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등 산업AI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산업부는 세계 4위 제조업 경쟁력을 가진 우리나라가 글로벌 AI 경쟁에서 주도권을 갖고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가 산업AI이며, 우리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서도 산업AI 도입·확산이 필수적이라는 판단 아래 AI 팩토리, 온디바이스 AI, 에너지 AI, 유통 AI, 연구개발 AI 등으로 투자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술개발 전략수립을 지원하는 R&D전략기획단에 산업 AI 투자관리자(Managing Director, MD)를 신설하여 과제를 기획·조정한다. 산업부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발맞춰 일반적으로 4~5년 동안 진행되는 R&D 사업과 달리 1~2년 내 AI 모델을 개발하고 성과를 내는 방식으로 R&D 제도에 변화를 주고 있다. 추가로 산업 AI 과제에 맞게 R&D 지원 및 평가 프로세스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Economy
    2025-05-28
  • 고용노동부, 선배에게 듣는 '진짜' 취업 이야기 한국기술교육대 졸업동문 멘토링 박람회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는 28일 교내 담헌실학관 일대에서 ‘2025 상반기 졸업동문 초청 멘토링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박람회 행사는 재학생이 선호하는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에 재직하는 졸업 동문을 초청하여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눈높이에 맞는 취업정보 제공 및 취업 비결 전수를 통해 재학생들의 진로 선택 및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하고자 지난 ‘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재학생 및 참여 동문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 인원의 증가, 재학생들의 추가 개최 요구 등으로 인해 연 1회 개최하던 행사를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각 1회로 횟수를 늘려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트랜시스, SK키파운드리, 케이티, ASML 등 24개 기업과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교통공단 등 7개 공기업의 재직 동문 30여 명이 참여한다. 멘토로 참여한 졸업 동문은 본인 회사의 장단점 및 입사에 필요한 정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비롯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스킬, 재학시절 참여한 취업 프로그램 및 교육에 대한 소개, 본인의 취업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졸업 동문 선배의 멘토링 상담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촬영, 타로 적성검사, 헤어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등 부대행사를 비롯해, 상담 참여자 대상의 간식 제공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제공, 졸업 동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 동문이 함께 화합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서희석 경력개발·IPP실장은 “멘토링 박람회는 졸업생에게는 우수한 선배로서 자긍심을, 재학생은 선배의 조언으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동문 간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는 우리 대학의 대표적 취업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세우고 취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23년 졸업생 취업률 80.1%로 졸업생 500명 이상 4년제 대학 기준 전국 3위의 탁월한 성적을 기록했다.
    • Social
    2025-05-28
  • 전 세계 재외한국문화원, ‘케이-컬처’를 세계로 잇는 ‘한류 플랫폼’으로 도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 세계 17개국 18개 재외한국문화원이 현지 유력 문화예술기관 및 축제조직 등과 협력해 다양한 분야의 ‘케이-컬처’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 폴란드, 체코, 독일, 미국, 베트남 등에서 국내 예술인 초청, 공연 무대 제공 먼저 한국문화원은 현지 대형 축제조직 등과 협업해 국내 예술인들이 국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7월에 ‘천하제일탈공작소’를 초청해 탈춤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예술 작품을 현지 축제 등에서 선보이고, ▴주체코문화홍보관은 중부유럽 최대 음악축제인 ‘컬러즈 오브 오스트라바(7월)’에 한국 공연팀을 초청해, 전자펑크음악 듀오 ‘팻 햄스터 & 캉뉴’ 등을 무대에 올린다. ▴주독일한국문화원은 9월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 순회를 지원하는 ‘투어링 케이 아츠’ 사업을 통해 부산시립교향악단을 초청, ‘무직페스트 베를린(Musikfest Berlin)’ 등 주요 클래식 축제에서의 순회공연을 추진한다. 주요 기념일과 국제 행사를 계기로 국내 예술인들의 해외 공연도 지원한다. ▴미국(워싱턴)에서는 9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케네디센터 테라스 극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팝페라 그룹 ‘포엣(POET)’의 미국 첫 공연을 개최하고, ▴베트남에서는 10월에 열리는 ‘2025 에이펙(APEC) 정상회의 개최 기념 한-베 음악콘서트’에 소프라노 조수미 등 한국의 정상급 클래식 예술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 헝가리, 오스트리아, 일본, 중국 등에서 한국 청년 문화예술인 해외 진출 지원 한국문화원은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한다. ▴주헝가리한국문화원은 젊은 예술가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상주 예술가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올해 9월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수영’의 공연을 개최한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은 동시대 공연예술 콘텐츠를 소개하는 ‘케이_온_템포러리(K_on_temporary)’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젊고 실험적인 한국 예술인들을 알린다. 올해는 재즈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6월)’, 생황 연주자 ‘박지하(10월)’, 현대무용단 ‘갈스 댄스 컴퍼니(10월)’와 ‘탄츠테아터 원스(10월)’ 등이 현지 주요 축제에 참여한다. ▴주뉴욕한국문화원은 ‘자체 기획 공연 프로그램(KCCNY Sound & Talk)’을 통해 한국 유망 예술인들을 뉴욕 현지에 소개하며, 한국 공연예술의 저변을 넓혀갈 예정이다. ▴일본(오사카)에서는 지난 5월 16일, 한국 대중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소개하는 ‘케이-바이브 인 오사카(K-VIBE in Osaka)’가 열려 ‘슈퍼스타케이(K) 7’ 출신 가수 ‘박소은’이 무대에 올랐다. ▴ 중국(상하이)에서는 6월 18일까지 ‘2025 케이-뮤지컬(K-Musical) 종합 축제’를 통해 한국 뮤지컬 작품 5편을 선보이며 ‘케이-뮤지컬’의 중국 진출을 지원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6월 ‘한국 애니메이션 소개전’을 열고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프랑스와 브라질, 호주, 러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 다양한 국가의 한국문화원에서 서예와 문학, 재즈, 무용, 케이팝 등 폭넓은 분야의 ‘케이-컬처’를 확산한다.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한국문화원이 전 세계와 한국의 예술인들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한류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Culture
    2025-05-28
  • 종로구, 외국인도 반한 한국의 멋! 북촌 장인과 함께하는 공예 한마당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종로구가 6월 7일 10시부터 20시까지 청계광장에서 '2025 북촌공방축제 ‘북촌 장인의 나들이’'를 개최한다. 북촌에서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14개 공방 장인과 시민들이 우리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몄다. 누구나 나만의 특별한 공예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예품 전시와 판매,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전통공예 체험은 단청자석 채색, 가락지매듭 팔찌 만들기, 섬유에 그림 그리기, 브로치 및 꽃잎 주머니 만들기 등 14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체험료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6월 2일까지 사전 예약을 접수하며, 일부 체험은 현장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종로구는 가족 단위 참여자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 역시 선보인다. 투호,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존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전통차 체험존을 조성한다. 전통혼례복을 착용한 뒤 기념사진을 남기는 자리도 만든다. 한복을 입고 행사장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전통 배례법을 알려주는 시간 또한 갖는다. 아울러 시민들이 축제의 추억을 사진으로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포토월과 인생네컷 부스도 세운다. 종로구는 “북촌 장인과 손잡고 우리 전통공예의 멋과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구성했다”라면서 “시민들에게는 특별한 문화적 휴식을,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 문화의 정수를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Culture
    2025-05-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