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5월 22일 15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 ‘DB형 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DB형 퇴직연금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퇴직급여 수급권을 보장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고용노동부와 IBK기업은행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협약식에는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은 사용자가 사외에 자산을 적립하고 운영함으로써, 근로자에게 퇴직 시 안정적인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에 제도 도입만큼이나 사업장에서 충분히 적립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일부 사업장에서는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이나 제도를 도입했음에도 실질적으로 적립하지 않는 등 문제가 나타나고 있어, 실효성있는 제도 운영을 위해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IBK기업은행은 가입자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최소적립의무 이행을 지원하며, 수익률 개선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고용노동부는 가입부터 적립, 운용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전달하고, 사업장이 최소적립기준을 이해하고 자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 등 정책적 기반을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도 운영 우수 사례와 수익률 개선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제도의 현장 정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IBK기업은행은 가입단계에서 신규 DB형 가입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도설명과 재정검증 안내를 보다 강화하고, 적립단계에서는 적립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용단계에서는 중소기업에 대한 적립금운용위원회 컨설팅을 강화하고, 수익률 시뮬레이션 자료 제공 등 실질적인 운영지원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 기관은 특히 근로자와 사용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 자료를 공동으로 제작·배포하고, 홈페이지와 영업점 안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DB형 퇴직연금에 대한 인식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현장에서의 실질적 수급권 보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퇴직연금은 퇴직급여 체불을 예방하고 국민 개개인의 노후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으로써,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도 지원을 넘어, 중소기업 현장에서 퇴직연금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의 자리”라며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퇴직연금 제도의 안착과 수급권 보호를 위한 상담·교육·컨설팅 등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5월 25일 저녁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에서 ‘2025 한강 드론 라이트 쇼’의 드론 2천 대 특별공연이 열린다. 드론 수, 연출 밀도, 등 모든 면에서 기존 공연을 뛰어넘는 규모로 기획됐으며 한강 밤하늘을 수놓는 압도적인 빛의 서사시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4월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3회차에 걸쳐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드론 라이트 쇼를 진행해 왔다. 이번 특별공연은 기존의 1,200대 드론을 넘어 2,000대 드론을 활용한 최대 규모의 공연으로 더욱 완성도 있고 매력적인 드론 쇼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찬란하게 비상하는 희망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날개를 펼치며 비상하는 형상’이나 ‘드론으로 그린 은하수’ 등 웅장하고 섬세한 장면을 연출하여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드론 라이트 쇼는 뚝섬한강공원 인근이라면 어디에서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작 전후로는 어쿠스틱,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다만 이번 특별공연에서는 1회차~3회차 때 진행했던 미니 드론 쇼를 진행하지 않는다.
시는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공연일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식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상반기 마지막 공연은 6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한강 드론 라이트쇼를 향한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2천 대 특별공연을 마련하게 됐으며 더욱 화려한 공연으로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한강 밤하늘에 펼쳐지는 첨단 기술과 예술의 향연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를 유도하는 새로운 디지털 정치 실험이 시작됐다. 폴리테크(Poli-Tech) 스타트업 참치상사는 대통령 후보 김문수, 이준석, 권영국 3인이 참여하는 쌍방향 정치 플랫폼 ‘참치’를 5월 21일 공식 런칭했다.
이번 런칭에는 유권자의 자발적 정치 참여를 이끄는 사진 콘텐츠 ‘참치네컷’과 각 후보의 정책 및 철학을 직접 AI와 대화하며 체험할 수 있는 생성형 AI 채널 ‘AI 문수·AI 준석·AI 영국’이 포함되어 있다.
‘참치네컷’은 “대통령 후보와 추억을 찍는다”는 슬로건 아래, 모바일 웹에서 네 컷의 포즈를 간편하게 제작·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개성 넘치는 사진은 유권자들에게 정치의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부부의 날’을 맞아 설난영 여사와 함께 촬영한 포즈를 공개하며 ‘#문수랑찍고 문수찍자’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는 “정치는 국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 특히 젊은 세대와 더 가까이 호흡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후보는 가천대학교 학생식당에서 대학생 유권자들과 함께 ‘학식 먹자’ 현장 네컷을 촬영하며 캠페인을 열었고, 권영국 후보는 “광장의 목소리를 디지털로 복원하겠다”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AI 문수·AI 준석·AI 영국’은 참치상사의 독자 기술(RAG 기반)을 활용한 생성형 AI 정치 채널이다. 각 후보의 공약, 연설, 인터뷰 등 실제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유권자의 질문에 24시간 자동 응답하며, 실시간 대화와 이미지 콘텐츠를 통해 생생한 소통을 가능케 한다.
플랫폼은 구조적으로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있어, 모든 대선 주자들에게 동일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치상사는 요청 즉시 AI 모델을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된 상태다.
참치상사 최동인 대표는 “정치는 더 이상 소수의 전유물이 되어선 안 된다”며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모든 세대가 정치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참치’ 캠페인은 1030 세대가 선호하는 양방향 콘텐츠를 통해 후보에 대한 호감도와 정책 접근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세 명의 대통령 후보가 한 플랫폼에서 공동으로 참여한 사례는, 정당과 이념을 초월해 다양한 정치적 의견이 공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참치상사는 향후에도 정치적 중립성과 기술적 개방성을 유지하면서, 모든 후보와 정당에 열린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새로운 정치 문화의 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거형 오피스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수원 호매실 일원에서 분양을 순조롭게 이어나가고 있다.
이 단지는 호매실 일원에 갖춰진 풍부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교통망 확충 등 지역 내 대규모 개발 호재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까지 예고돼 많은 이가 주목하고 있다.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들어서는 호매실은 교통, 생활, 교육, 자연 인프라 등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각종 인프라가 완비돼 있다. 실제 단지 가까이 스타필드 수원,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119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자리해 생활편의 해결이 수월하다.
학세권의 조건도 만족한다. 증촌초와 칠보초, 호매실중‧고 등 주변에 다수의 학교가 있어 안전한 등하교와 학습능률 향상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어울림공원과 물빛찬공원, 두레뜰공원, 금곡저수지 등 녹지와 수변공간이 인근에 풍부해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힐링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머드급 개발 호재가 풍부해 향후 프리미엄 확보도 기대된다. 특히, 호매실은 신분당선 개통 및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개통이라는 겹호재가 예정돼 있다.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으로, 수도권 남부 순환 철도망의 중심지로 호매실이 급부상 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다.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명품 입지다. 게다가 노선이 개통되면, 40분대에 강남역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분당선과 함께 2027년에는 수원역에서 덕정역까지 74.8㎞ 구간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도 단지 가까이 개통될 예정이다.
해당 노선 개통 시 수원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단 20~30분대에 연결된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지가의 동반 상승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교통 호재뿐만 아니라 호매실 전역에서 인프라가 활발히 확충되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먼저, 미니신도시를 조성하는 당수2지구 개발사업이 호매실에 맞닿은 9만7000㎡ 규모의 택지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또한 초대형 복합쇼핑시설 스타필드 수원과, 636병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인 서수원병원도 있다.
이외에도 호매실 일대의 가치를 상승시킬만한 다채로운 사업이 단지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 확보가 전망된다.
더불어 ‘호매실 스카이시티’ 인근에는 풍부한 수요도 자리해 있다. 인근 삼성 비즈니스 벨트에 근로자 등 수요가 탄탄하게 갖춰진 만큼 공실 발생에 대한 우려가 적다.
상품성 측면에서도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인기가 좋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돼 아파트 못지않은 편리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아파트의 대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설계가 유사하지만 청약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가격도 합리적이다. 이 단지의 경우 입지까지 우수해 향후 프리미엄 확보가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합리적 혜택에 누릴 수 있는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계약금 500~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돼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청약통장과 자금조달계획서도 필요하지 않다. 주택 수 산정 기준에서 제외되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계획돼 있다. 구성은 40~82㎡의 중소형 평면224실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방문 또는 사전 예약 후 홍보관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22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K-뷰티 산업 관계자 및 통상·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진출과 통상규제 리스크 대응 전략"을 주제로 '통상법무 카라반'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산업부와 대한화장품협회·한국기업준법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최근 K-뷰티 산업의 글로벌 확산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규제 환경 속에서 복합적 규제 리스크와 분쟁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기업의 사전 대응 역량 재고를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중국 화장품 인증·성분규제 변화와 실무 대응 전략, 화장품 글로벌 규제 환경의 변화, K-뷰티 유럽 진출 확대와 수입규제 대응 전략,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업 컴플라이언스 구축 등을 상세히 논의하면서,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통상규제 동향을 점검하고 K-뷰티 수출기업을 위한 실무적인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급변하는 통상규제 환경 속에서 정부와 업계, 법률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을 때, K-뷰티 산업은 더욱 탄탄한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통상법무 카라반'을 계속 이어나가며, 업계의 애로를 선제적으로 청취하고 통상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위기 대응네트워크(Crisis Response Network, CRN)’ 의장국으로서 회원국 합동 공급망 위기대응 모의훈련(화상)을 5월 22일 주관한다고 밝혔다. 공급망 교란시 회원국간 공조를 조율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금번 모의훈련을 통해 상시화된 공급망 위기 위험에 대비하여 회원국간 신속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위기대응역량을 한층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금번 모의훈련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감염병 발발로 치료제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회원국 A국이 치료제 조달 지원을 받고자 의장국인 우리나라에 긴급회의 개최를 요청하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감염병이 역내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회원국간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 특히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훈련인 만큼, ‘공급망 전문가 워킹그룹’과 회원국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제 위기상황과 한층 더 유사하게 설계했을 뿐 아니라 의약품 담당부처도 참여토록 하여 훈련의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아울러, 금번 훈련 계기 한국과 호주는 공동 추진 중인 IPEF 회원국 대상 공급망 역량강화사업의 상세 내용을 회원국들에게 소개한다. 양국은 회원국들의 공급망 위기 대응역량 제고를 지원하고자 공급망 관리 및 위기대응정책 관련 국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국들과 우수 공급망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CRN 운영체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CRN 의장으로서 금번 모의훈련을 주재한 이재근 신통상전략지원관은 “회원국들의 협력과 연대 덕분에 금번 훈련에서 더욱 내실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 CRN이 인태지역 공급망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하도록 지속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산업부는 역내 공급망 협력에서의 리더십 제고를 위해 금년 하반기 CRN 모의훈련을 한국에서 대면으로 개최하는 한편, 한·호주 IPEF 공급망 역량강화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제53회 세계 5대 미인대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의 서막이 올랐다.
25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25년 에디션이 유럽과 남미,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약 100여개 국가가 참가하는 역대 최고의 대회로 뉴질랜드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도 그 대장정의 시작으로 지역 에디션 일정이 속속 확정되어 발표하고 있는 중이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 1차 대회가 오는 6월 15일 중국 상해 신회홍성국제광장에서 1천석 규모로 개최되며 한국대회 판권사 ‘퍼스트파운데이션’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
서울 대회는 IUC남가주예술대학이 책임 주관하며 이미 걸출한 이력을 가진 예비 수상자들이 미리 한국대회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일찌감치 예비 신청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1차 서울대회는 예심을 5월 28일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하여 통과자 전원은 중국 상해 대회출전 비용 전부를 지원받게 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이어서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부산, 울산, 경남대회와 광주호남대회가 준비중이며 6월 22일은 두 번째 대회인 대구대회가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특별무대에서 대회를 준비중이기도 하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예전의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에서 각종 탈렌트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의 선도적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호남권 광주, 경상권 대구, 부산 경남등을 거쳐 최종 수도권 에디션을 거쳐 한국대회 결선 에디션에서 각종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거쳐 오는 8월 2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대규모 디너쇼 로 최종 대회를 개최한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대회 슬로건인 “beyond pageant”답게 수상자들의 활동을 대회보다 더 큰 주력을 하고 있다. 작년에도 18개 광고친선대사 시상을 통해 명품 에르메스뷰티 시상등 다양한 앰버서더 활동을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올해는 작년에 이어 중국 쇼케이스를 일찌감치 준비중이며 상해를 필두로 ]장수성, 저장성 투어를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시민들에게 매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다시 한번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서울시가 다가오는 25일 한강 다리 위 최초의 K-POP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잠수교에서는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전 세계 중계를 통해 뜨거운 현장 분위기와 한강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전망이다.
공연의 공식 명칭은 ‘B-DAY PARTY : BURST Stage @잠수교’다. 잠수교 위 공연을 위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서초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가 힘을 모았다. 공연은 25일(일)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총 60분 간 진행되며, 잠수교 무대 관람석(6천 석)과 반포한강공원 내 마련된 중계석(예빛존, 스탠딩존, 피크닉존)에서 즐길 수 있다.
잠수교 무대 관람석 예매는 5월 16일(팬클럽 응모/4천석), 19일(인터파크 일반예매/2천석)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반포한강공원 LED 중계석은 ▴예빛존(900명), ▴스탠딩존(8,850명), ▴피크닉존(14,834명) 총 3곳으로 배치됐으며 별도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잠수교 공연 외에도 23일부터 25일까지 세빛섬 일대에서는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팝업스토어가 열려 3일간 약 10만 명의 인원이 몰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안전한 공연 진행과 잠수교를 찾을 시민‧팬들의 편의를 위해 25일 7시부터 26일 4시까지 잠수교 일대 차량, 이륜차 등의 통행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25일 17시부터 23시까지는 공연 무대 설치 및 일반 시민과 관람객 혼선을 막고자 보행자와 자전거를 포함한 잠수교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세븐틴 공연으로 인한 교통 통제 구간은 잠수교 북단(용산구 서빙고동 180-7) ~ 남단 (회전교차로 앞) 총 1.1km 구간이며 21시간 동안 잠수교 양방향에서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서울시는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카오·T맵 등 주요 내비게이션 안내, 도로전광표지(VMS)·교통방송 안내, 버스 임시 우회, 사전 안내물 배치 등 교통 대책을 가동한다.
먼저, 용산↔서초 간 이동은 반포대교와 동작·한남대교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차량 정체해소를 위해 도로전광표지(VMS)·교통방송 안내 등을 통해 원거리에서 우회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내비게이션 운영사인 카카오·T맵과 협의하여 당일 차량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에게 통제구간을 안내한다. 잠수교를 지나는 노선버스(405, 740번)는 반포대교로 임시 우회해 운영된다. 잠수교 및 반포한강공원 방문을 원하는 승객에게는 기존 정류소 대신 도보 8분 거리의 대체 정류소에서 승하차하도록 유도한다. 차량과 보행자 전면통제 관련 사전 안내물은 행사 7일 전부터 잠수교 남단(17개)과 북단(9개) 곳곳에 배치하여, 평소 잠수교를 애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인다.
서울시는 공연 당일 잠수교 및 반포한강공원 일대에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전에 서울시 유관부서, 관할 자치구(경찰·소방 포함)와 수 차례 안전점검 회의를 진행했으며, 공연 당일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파관리) 잠수교 무대 관람석은 100%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제한된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고, 반포한강공원 내 중계석은 전 구역 안전펜스 및 라바콘 설치를 통해 체류 인원을 제한한다. 또한, 고속터미널역~이동로~행사장 전체에 약 800명의 안전인력(경찰, 경호 등 포함)을 배치할 계획이다.
(응급상황) 공연 중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잠수교 내에는 긴급차량 이동로(2.4m)를 확보했다. 서초·용산 인근 6개 응급센터와 핫라인을 구축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남북단 각각에 배치된 엠뷸런스를 타고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공간으로서 잠수교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서울의 랜드마크 ‘달빛무지개분수’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장으로 변신한 잠수교는 한강을 찾은 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내년 보행전용교로 전환될 ‘문화공간 잠수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한껏 높일 전망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세븐틴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BURST Stage @잠수교’ 공연은 전 세계 팬들에게 한강과 잠수교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민간기관과 긴밀한 협력 속에서 잠수교를 찾는 분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5년 1차 추경으로 편성된 165억 원을 투입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과 창작자를 육성한다. 이를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대학(산학협력단), 공공기관(박물관, 미술관 등) 등을 추가로 공모한다.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로 만들어지는 영화, 게임, 음악, 웹툰, 애니메이션 등의 ‘인공지능 콘텐츠’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상 보정, 웹툰 배경 작업, 번역 등 일부 작업에서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부터, 기획, 시나리오 작성, 음성‧음악‧영상 제작 등 콘텐츠 제작 과정 전체에서 100%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까지 인공지능은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케이-콘텐츠 기업의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수요에 대응, 추경 165억 원 투입
문체부와 콘진원은 인공지능 시대에서 케이-콘텐츠 산업의 세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본예산 80억 원으로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공모했으며, 그 결과 17개 과제를 선정하는 데 315개 과제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영상, 웹툰, 음악, 게임 등에 적용해 ▴제작비 절감을 통한 생산 혁신 및 창작 영역 확장, ▴디지털 인간(휴먼) 기술을 활용한 가상(버추얼) 아이돌 제작, 젊어 보이게 하는 ‘디에이징’ 등 새로운 콘텐츠 영역 확장, ▴인공지능 기술만으로 제작한 영화의 유통·배급 등을 통한 새로운 영화 시장 개척 등 인공지능 기술로 케이-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과제들이 다양하게 선정됐다.
이에 문체부는 케이-콘텐츠 기업과 창작자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16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인공지능 영상 제작’ 18편, ‘인공지능 콘텐츠 실증 제작’ 36편 등 총 54개 과제(프로젝트)를 선정해 적극 지원한다.
인공지능 콘텐츠 실증 제작 선도형 10개, 진입형 18개, 협력형 8개 선정, 과제당 2억 원~7억 원 지원
2025년 본예산 사업의 추가 공모로 추진하는 ‘인공지능 콘텐츠 실증 제작 지원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음악, 웹툰,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신기술 융합형 콘텐츠 제작, 플랫폼과 서비스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공지능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는 ‘선도형’,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초기 단계의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진입형’,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간 전략적 협업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콘텐츠 신생기업(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협력형’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총 36개 과제를 선정, 과제당 2억 원부터 7억 원까지 지원한다.
인공지능 영상 제작 장편 8편, 단편 10편 선정, 편당 2천만 원~2억 원 지원
이번 추경을 바탕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인공지능 영상 제작 지원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로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등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상 제작 사업 계획서에 대한 공모 평가를 거쳐 60분 이상 장편 8편, 20분 이내 단편 10편을 선정해 편당 2천만 원부터 2억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과제를 대상으로는 제작비와 함께 인공지능 기술 교육, 저작권법 등 법률 자문, 고품질의 인공지능 영상 제작 등 제작 과정 전반에 걸친 교육·상담(컨설팅) 등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콘진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와 협력해 국내 영화제 연계 인공지능 영화 연수회(워크숍) 등 운영, 우수 인공지능 영화 상영회 개최 등 영상 유통·배급 지원, 영상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된 영상이 세계 인공지능 영상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5. 22.~6. 9. 공모 신청서 접수, 서면·발표 평가 거쳐 6월 말에 선정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접수 절차는 5월 22일 오후 3시부터 콘진원 누리집의 ‘알림마당-지원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22일부터 6월 9일 11시까지 콘진원 누리집을 통해 공모 신청서를 접수하며,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6월 말에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7월부터 약 5개월간의 추진 성과를 12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체부 용호성 제1차관은 “인공지능 기술이 콘텐츠를 통해 우리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는 만큼 콘텐츠는 국가 인공지능 전략 완성의 핵심 축”이라며, “케이-콘텐츠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을 혁신하고, 새로운 콘텐츠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에스케이(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와 5월 22일 에스케이하이닉스 본사(경기도 이천시 소재)에서 탄소중립 이행 관련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이행 연구 수행에 필요한 인적 자원 교류와 정보 공유를 포함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22년부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의 측정·보고·검증 결과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제상호인정협정 체계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저감 효율을 실측할 수 있는 온실가스공정시험기준(ES 13501)을 2023년에 개발하여 기업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에스케이하이닉스는 1983년부터 메모리 및 시스템반도체 사업을 시작해 국내외에 생산·판매·연구시설을 보유 중이며,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본사를 거점으로 4개의 생산기지와 3개의 연구개발법인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에 판매법인과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이다.
국립환경과학원과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적인 탄소 배출 규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전 과정 평가를 기반으로 한 반도체 제품의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관련 연구, △전자업종에서 사용하는 온실가스 처리장치의 처리 효율 관련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연구 전문성과 인적 기반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산업계가 직면한 국제 규제, 특히 탄소 무역장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온실가스 분야 전문가 간 교류도 더욱 활발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