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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혁신상 수상 중소벤처기업의 86%, 중기부 지원사업 활용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에서 ‘CES 2025 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기업 및 혁신상 수상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CES에서 제시된 글로벌 혁신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개최됐다. CES 혁신상 수상기업 20개사을 비롯하여 중기부 ‘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기업 등 CES 2025에 참여한 기업 총 50여 개사가 참석했으며, 오영주 장관은 간담회를 주재하며 CES 참여 기업들이 전하는 생생한 후기를 들으며 소통했다. 간담회에 이어 ‘CES 2025 리뷰 세미나’도 진행하여 CES 참여 기업들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오 장관은 CES 종료시까지 추가로 발표한 혁신상을 최종 집계한 결과, 한국 기업 151개사가 208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이는 한국의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이며, 국가 기준 전세계 1위의 성과로 CES 2025에서 발표한 혁신상 전체 458개의 약 45.4%에 달하는 규모이다. 이중 중소벤처기업이 수상한 혁신상은 총 131개이다. 국내 혁신상 수상 기업(대학 등 기관 제외 149개사)들을 규모별로 살펴보면 대기업이 12개사, 중견기업이 10개사, 중소벤처기업이 127개사로, 중소벤처기업이 전체 혁신상 수상기업의 85%를 차지했다. 이중 약 86.6%인 110개사가 창업사업화, R·D, 모태 자펀드 투자 등 중기부 지원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CTA는 각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에 시상하는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34개를 발표했으며 국내 기업들이 15개를 수상했다. ㈜시에라베이스(스마트 시티), ㈜고스트패스(핀테크), ㈜슈프리마에이아이(임베디드 기술), ㈜포스콤(인간 안보) 등 중소벤처기업 4개사가 최고혁신상의 영예를 안으며 ‘K-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CES에서 2년 연속(’24~’25) 2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네이션에이의 유수연 대표가 참석자들에게 수상 제품을 소개하고 CES 참여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AI를 접목한 슬립테크 기업 ㈜텐마인즈의 장승웅 대표가 올해까지 총 5회 CES 혁신상을 수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후배 기업인들과 나눴다. 이어진 리뷰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시티 분야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시에라베이스, 엔비디아와 기술 개발 MOU를 체결하는 등 CES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그리네타 등 많은 기업들이 참석해 CES 참여 경험을 공유했다. 오 장관은 “CES 2025에서의 우리 벤처·창업기업의 선전은 한국이 미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CES 2025 참여 성과를 평가하며, “이번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대부분 중기부의 지원 사업들을 토대로 성장한 기업들이라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K-스타트업’들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conomy
    2025-01-21
  • 서울시 규제철폐, 25개 자치구와 함께 논의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가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규제철폐를 통한 민생 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자치구 부구청장 회의’를 통해 자치구의 규제 철폐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작년 12월 12일 자치구 구청장과 함께 ‘시-구 합동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지역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한데 이어, 21일 오전 시·구 정례회의체인 자치구 부구청장회의를 통해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철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 주재로 개최됐으며, 市 관련 국장과 25개 자치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민간 부문의 경제 활력을 높이고자 추진 중인 ‘규제 철폐 100일 계획’에 자치구의 동참을 당부하며, 규제 발굴 초기부터 자치구에서 적극 참여하여 자치구 소관 업무 전반에 걸친 규제 철폐 사항을 발굴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5개 자치구에서 최근 1년 내 규제 철폐한 우수사례 20건과 규제철폐 제안 사례 35건 등 총 55건을 논의했으며, 이와 관련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자치구에서 석유판매업(주유소) 관련 변경신고 시 여러 관계 법령으로 인해 최소 2개 이상의 신고처리가 필요하여 불편하다는 민생의 목소리를 전달하자 市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중앙정부에 의제처리 방안 도입을 요청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들이 복잡한 계약업무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서울시는 회의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市 관계부서 등 규제 소관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규제철폐를 지속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는 25개 자치구 부구청장에게 “시민의 삶과 밀접히 닿아있는 자치구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규제 철폐 대상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하며 “규제 철폐를 통해 어려운 민생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conomy
    2025-01-21
  • 학생, 기업 재직자와 함께 첨단분야 실전 과제 해결하고 현장형 인재로 성장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에서 ‘2024년 위-밋 과제(WE-Meet Project) 우수팀 시상식’을 개최한다. ‘위-밋 과제’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세부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제시한 실전 과제를 학생이 직접 수행하고, 재직자 상담(멘토링) 등을 받을 수 있는 대학-기업 협력 사업이다. 본 사업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 혁신융합대학사업 협의회가 협력하여 2022년부터 시작됐으며, 2024년에는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총 18개 연합체에서 운영했다. 위-밋 과제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재학생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은 기업이 제시한 실전 과제를 수행하고 기업 재직자는 학생이 실전 과제를 수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한다. 참여 대학은 위-밋 과제와 연계한 교과를 편성하여 이를 이수한 학생에게 학점을 부여한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첨단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현장에서 원하는 직무역량을 제고할 수 있다. 실제로 위-밋 과제를 수행한 학생들은 “현직자와 함께 실전 과제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기업의 업무 처리 방식 등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위-밋 과제를 진행하며 팀원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등으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사업에 참여한 총 871개 팀 중 31개 우수팀을 선정하여 교육부 장관상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여하며, 우수사례 발표 등을 함께 진행하여 2024년의 성과를 상호 공유한다. 이주희 인재정책기획관은 “첨단분야 기술과 산업 동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대학과 기업 간 협업을 통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는 경험을 통해 첨단분야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5-01-21
  • "공존/COEXISTENCE" 출간, 이주민과 함께하는 기도의 여정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디아스포라교회 담임목사 정진우 목사가 이주민과 함께 드리는 기도를 담은 기도문집 공존/COEXISTENCE를 출간했다. ‘교회력에 따라 이주민과 함께 드리는 기도’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이주민들에게 신앙을 통한 위로와 희망을 제공함과 동시에 한국어 학습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한글과 영어를 병기한 것이 특징이다. 정 목사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이주민들이 낯선 한국 땅에서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그들의 신앙 여정을 돕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공존/COEXISTENCE는 교회력을 기반으로 절기에 맞는 예제 기도를 제공하며, 절기의 색을 활용한 구성으로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교회력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정 목사는 "이 책이 이주민들의 작은 방 한구석에 놓여져 기도와 위로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책이 단순히 기도문집을 넘어 이주민과 한국인이 신앙 안에서 공존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 기도문집은 공존이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를 병기하여 구성됐다. 이는 한국어 학습이 어려운 이주민들에게 기도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또한 책은 휴대가 간편한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실용성을 더했다. 발간사에서 정 목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남자나 여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갈라디아서 3:28)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신앙 안에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책은 서울 디아스포라교회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서울 디아스포라교회 관계자는 "공존/COEXISTENCE는 이주민과 한국인의 신앙적 연대를 촉진하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 한국 사회 속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기도의 여정을 함께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1-21
  • 중기부, 2025년 산학연 협력R&D 451억원 신규 지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2025년도 산학연 Collabo R&D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산학연 Collabo R&D는 2018년도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간 총 사업비 3,770억 원(국비)으로 운영되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산 ‧ 학 ‧ 연 협력 기술개발사업이다. 1단계 예비연구와 2단계 사업화 R&D로 나누어 지원하며, 1단계 예비연구를 8개월간 완료한 과제 중 우수한 과제를 대상으로, 2단계 사업화 R&D를 24개월간 지원한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1,945개 과제에 대해 2,120억원을 지원했으며, 2022년 기술개발을 완료한 119개 과제의 누적성과(2020~2023)를 조사한 결과, 매출 244억원, 수출 39억원, 신규고용 756명, 특허출원·등록 228건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까지는 ‘일반형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이 1개의 대학 또는 연구기관과 자유공모 과제를 수행할 수 있었다. 올해부터는 ‘컨소시엄형 과제’를 추가 도입하여 중소기업과 복수의 대학·연구기관간 협력을 통해 국가전략기술분야와 레전드50+ 등의 지역전략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컨소시엄형 과제는 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최소 2개에서 최대 4개의 세부과제를 구성‧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각 세부과제의 기술개발을 통해 도출된 결과물은 개별적으로 사업화·제품화가 가능하면서도 타 세부과제와 상호 연계가 가능하도록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아울러, 세부과제를 이끄는 총괄기관이 중소기업인 경우에 한해, 해당 중소기업은 컨소시엄 내 세부과제를 2개까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컨소시엄형 과제는 일반형 과제와 달리 1단계 예비연구 완료 후, 신청과제 간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를 통해 평가 결과가 일정 점수를 상회시 2단계 사업화R&D 지원 과제로 선정한다. 올해는 최소 50개에서 최대 100개의 컨소시엄형 과제에 1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각 컨소시엄은 컨소시엄의 목적에 맞게 지정된 분야 내에서 세부과제수(2~4개), 기술개발계획 등을 자유롭게 기획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컨소시엄형 과제가 아닌 일반형 과제의 시행계획은 23일 공고할 예정으로, 일반형 과제는 1단계 예비연구 414개 과제, 2단계 사업화R&D 148개 과제에 총 351억원을 지원한다. 2단계 사업화R&D 과제는 2023~2024년 1단계 예비연구를 수행하여 완료한 과제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 박용순 기술혁신정책관은 “컨소시엄형 과제 신설을 통해 중소기업의 다양한 협력 기술개발 수요가 충족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협업이 중소기업 성장과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도 산학연 Collabo R&D사업의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은 컨소시엄형 과제는 2월 4일부터 2월 27일 18시까지, 일반형 과제는 2월 4일부터 2월 24일 18시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Economy
    2025-01-21
  • 제3회 GJC국제지식경제포럼, 용인특례시에서 AI 반도체와 미래 제시하며 성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8일, (재)국제언론인클럽(GJC,이사장 김재수)은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AI 반도체와 용인의 기회' 주제로 제3회 국제지식경제포럼을 개최했다. 국제지식경제포럼은 지식공유를 기반으로 전 세계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재)국제언론인클럽이 기획한 프로젝트다. 또 국제지식경제포럼은 지식격차해소 및 글로벌 경제의 균형잡힌 성장과 번영을 지향하며, 매회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 글로벌 기업 CEO, 정치인, 석학, 경제전문가, 국제기구 총수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급변하는 세계환경 속에서 도전과 기회창출을 만드는데 있어 지식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포럼은 'AI 반도체와 용인의 기회'를 주제로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들이 모여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AI 반도체 산업과 용인시의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포럼의 연사로는 카이스트의 김정호 교수와 제21대 국회의원이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양향자 의원이 참석했다. 김정호 교수는 'AI 반도체 기술의 최신 동향과 용인시가 AI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용인시의 지리적 이점과 인프라를 활용한 전략적 투자 방안 및 지역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양향자 의원은 '글로벌 반도체 수도 용인'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분석하고, 용인시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과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용인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및 국제적인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여 용인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포럼은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국제지식경제포럼운영위원회, 대한장애인복지신문, 라이프방송,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재)기부천사클럽, (사)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이 주관했으며 크로앙스, 신원리조트, 두선코스메틱,도영인터내셔널, 모나리자에스엠, 라이프방송,국제민속영화제, 국제반려동물명화제, 문영피앤피,(주)코렌코이엔티, 팀포트 성사모, 한·네팔교류협회, K글로벌문화예술협회, 뉴우먼클럽, 글로벌택권도연맹, 네모미디어, DNA에버, 유비무환 등 다수 기관 및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AI 반도체 기술의 발전과 용인시의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용인시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또 포럼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활발한 토론과 정보 교류로 용인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부대행사로는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으로 e스포츠를 진출시키며 미국에 본부를 둔 ESTV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위해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총회장 문기주) 와 ESTV 아세아(대표 이한수, 사업단 대표 김재수, 사업단장 이수열)간의 업무협약이 이뤄졌고 이어 ESTV 아시아 이한수 대표를 국제민속영화제 국제본부 공동의장으로 위촉했다. 또 국제언론인클럽 회원사 사업소개순서로 NU 한국위원회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맥스젠테크놀로지 김영수 대표이사 친환경 ESG 디자인폰, 팀포트 성사모의 기업마케팅과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마케팅에 대해 발표가 이어졌으며 국제민속영화제의 취지 및 개최 방안에 대해서는 윤정화 여성회장의 브리핑이 진행됐다. 이어 2부 특별행사로는 국제민속영화제 경기도 및 서울시 후원회 위촉식이 거행됐는데 경기도 후원회는 장유주 경기도 후원회장, 이수진 경기도 후원회 홍보대사, 박지영 홍보대사, 오현경 홍보대사, 정혜진 홍보대사가 위촉됐다. 이어진 서울특별시 후원회는 조직위원장에 도영인터내셔널 안상익 대표, 후원회장에는 김은경 올경스 대표가 위촉됐다. 이어 김지영 부회장, 온인주 부회장, 채서원 상임이사, 김중도 문화예술이사, 서혜윤 문화예술 이사, 이은지 국제협력이사, 정주희 홍보대사,박아람 홍보대사, 박세원 후원회원, 강우수 후원회원, 정아윤 후원회원 등이 위촉됐다. 충북 청주시 후원회장에는 송아리(송지희)가수를 위촉했으며 김유화 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부산광역시 후원회장에는 김유경(유비무환 대표)를 위촉했다. 전국적으로 후원회가 결성되며 2025 국제민속영화제 추진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재)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은 "언론의 사회기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네트워크의 중심에 서서 정방향을 제시하는 언론단체로의 도약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재)국제언론인클럽은 언론인, 혹은 언론인이 되고자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다양한 경로의 검색을 통해 홈페이지로 가입이 가능하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1-21
  •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올봄에 신랑 된다! 진심 가득한 고백에...‘결혼 승낙’ 경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이 드디어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결혼 승낙을 받고, 2025년 ‘봄의 신랑’이 될 것을 예고했다. 심현섭의 희소식에 힘입어 ‘조선의 사랑꾼’은 분당 최고 5.1%(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4.5%의 시청률로 상승세를 타며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은 여자친구의 부모님에게 결혼 승낙을 받기위해 “제 차로 영림이 부모님을 모시고 식당을 가려고 한다”며 자신의 목욕재계는 물론 ‘자동차 목욕재계’ 계획까지 알렸다. 이후 심현섭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진을 향해 “막내아들이 결혼 승낙 받으러 갑니다”라며 비장한 인사를 남기고 집을 나섰다. 그가 향한 곳은 세차장으로, 그곳에서는 심현섭·정영림 사이에 잠시 위기를 불러왔던 ‘술자리 공범 듀오’ 권덕호와 김철환이 깜짝 등장했다. 이들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심현섭의 세차를 도왔고, 동생들의 응원에 자신감을 얻은 심현섭은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모시러 출발했다. 그러나 막상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난 심현섭은 긴장한 듯 말을 버벅거리다 어렵게 “아버님, 어머님...오늘 정말 멋있으십니다”라며 겨우 인사말을 건넸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여자친구의 아버님은 “남자 혼자 타고 다니는 차가 이렇게 깨끗하냐”라며 만족스러워했다. 그러자 심현섭도 “아버님을 닮아가고 싶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대답으로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점수를 톡톡히 땄다. 그러나 이후 부모님의 존재를 잊은 듯 심현섭·정영림이 꽁냥거리자, 아버님은 “크흠...”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식당에 도착한 심현섭은 부모님의 물과 여자친구의 옷까지 살뜰히 챙기며 달라진 모습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아버님도 살짝 미소를 지었다.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막내딸 정영림의 애교로 분위기는 한껏 살아났다. 이경실과 강수지는 “분위기 좋다. 영림 씨가 엄청 노력하고 있다”라며 흡족해했다. 그러나 심현섭은 “한 친구는 인사하러 갔는데 장인께서 반대하셨다. 또 다른 친구는 장모님께서 죽어도 반대하셔서 되게 힘들었답니다”라는 뜬금없는 ‘결혼 반대’ 이야기로 찬물을 끼얹었다. 이에 황보라와 최성국은 “굳이 왜 저런 말을 해! 어쩌라는 거야”라며 탄식했고, 이경실은 “현섭이가 했던 개그 중에 지금이 제일 웃기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런 와중에 아버님은 “힘들고 아니고를 떠나서 딸이 좋다는데…우리가 조금 그렇다 하더라도...”라며 어딘가 탐탁지 않은 듯한 내색을 내비쳤고, 심현섭은 금세 기가 죽었다. 의기소침해진 심현섭은 대화도 잊은 채 밥만 먹었다. 김지민은 “그만 먹어!”라고 외치며 탄식했다. 처음 겪는 편치 않은 상황에 심현섭은 사레까지 걸리며, 힘겨운 식사를 마쳤다. 겨우 멘탈을 회복한 심현섭은 “영림이와 미래에 평생 짝이 되어서 남편으로서 행복하게 재밌게 잘 살 수 있도록…결혼을 승낙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 아버님은 “딸이 워낙 좋아하니 승낙하는 것과 진배없다”며 결혼을 허락했다. 정영림은 “결혼은 올봄에 하면 좋겠다”라며 부모님께 쐐기를 박았다. 결혼 허락과 동시에 결혼 시기까지 한 번에 결정지은 심현섭은 “만세”를 외쳤고, ‘사랑꾼즈’와 게스트 이경실은 환호와 축하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냈다. 연인의 사랑부터 가족의 사랑까지, 세상 모든 사랑의 순간을 담아내고 있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1-21
  • 폐수 배출 무단 방류 꼼짝 마…서울시, 설 연휴 특별감시 실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는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기간, 폐수 무단 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폐수 배출업소와 하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각 자치구 환경 관련 부서는 감시반을 구성해 설 연휴 전·중 2단계로 나누어 감시 활동을 진행한다. 사전 계도부터 현장점검, 24시간 상황실 운영까지 체계적인 감시 활동으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전, 1단계에는 자치구 공무원 총 127명 64개 조를 이뤄 ▴염색‧도금 등 악성 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화학물질‧유기용제 취급 업체 등 중점 점검대상 148개 사업장의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무단 방류 우려가 있는 세차장 등 1,179개 취약 배출업소에는 사전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시행하고,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자체 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 2단계 설 연휴 기간에는 기름 유출, 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해 서울시 물재생시설과에서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자치구별 ‘상황반’을 상시 가동한다. 신고 접수 시 오염사고에 즉각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구 소속 공무원 등 총 66명으로 구성된 51개 감시조가 44개 하천을 집중적으로 순찰한다. 서울시는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를 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설 연휴 기간 특별감시 활동을 통해 관리·감독의 공백을 막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 오염행위를 발견하시면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Economy
    2025-01-21
  • KOFA 2024년 외국계기업 급여조사결과 포함한 주한외국기업백서발간
    - 주한외국기업 한국지사장 및 임직원 평균급여 및 상여 실태조사 결과 연봉은 2억이상 (50%) - 임원급 1억5천~ 2억사이(27%) , 평균 임금인상율은 4%~5%미만 자료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주한외국기업연합회(상임대표 김종철, KOFA)는 2024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발표하면서 지난 6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4년도 조사는 주한외국계기업 1000개를 대상으로 조사해 100개 기업이 응답했다.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인원수 100이상 기업이 42%, 매출 2000억 이상 24%, 본사의 위치는 서울 49%, 경기 26%순, 업종은 일반제조업 19%, 도소매 15%, 자동차부품제조업 10%, IT 및 소프트웨어 산업 8%, 반도체 각7%, 전기.전자 제조업 7%, 특수화학 및 화공업 7%, 제약 및 의료기기업 4% 등의 관련 산업이 참가하였다. 본사가 위치한 모기업 응답은 유럽연합이 58% , 아시아지역이 21% , 북미지역이 16%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진출한 형태는 국내에 법인으로 진출한 독립자산의 형태가 43%, 지점34%, 합작법인, 대표사무소등으로 집계되었다. 2024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최소 2억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5천~ 2억사이(27%),1억~1억5천 사이(35%) 임원이 아닌 20년차 이상의 임직원은 1억~1억5천 사이(22%) 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1년차부터 3년차의 평균연봉은 3천8백만원에서 4천만원(21%) 사이로 조사되었다. (자료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2024년도 평균임금 인상율은 4~5%의 인상율이 48%로 가장 높았고, 3~4% (17%) , 5~6% (14%)순이었고, 동결은3%로 조사되었다. 2024년도 연차(직급)별 임금 인상율 근속년차별 임금 인상율은 연차가 낮은 쪽에서 인상율의 폭이 컸다. 1~3년차는 7~8%, 4~6년차는 6~7%, 7~9년차는 7~8%, 10~12년차는 2~3%, 13년차 이상은 1~2%, 임원급은 1% 미만으로 조사되었다. 2024년도 직무별 평균임금 직무별 평균 임금으로는 인사(HR}담당 임원급 (CHRO) 1억~1억5천 (35%) , 1억5천~ 2억 (30%) 2억이상 (17%) 재무.회계 (Finance) 담당 임원급 (CFO) 1억~1억5천 (38%) , 1억5천~ 2억 (38%) 2억이상 (6%), 마케팅.PR 담당: 임원급(CMO) 1억~1억5천 (18%) , 1억5천~ 2억 (36%) 2억이상 (18%), 영업(Sales) 1억~1억5천 (38%) , 1억5천~ 2억 (42%) 2억이상 (8%), 연구및 개발직군(R&D): 1억~1억5천 (29%) , 1억5천~ 2억 (36%) 2억이상 (14%) 등으로 조사 되었다. 2024년도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영향도에 “영향없다”가 (71%) , “영향있다”가 (29%) 응답을 했다. 최저임금에 따른 회사의 대응방안에 대하여 49%가 별도 대응 필요없음 , 20%가 필요한 일부 등급만 인상 ,26%가 전체적으로 기본급 인상, 6%가 임금총액내에서 구성항목의 변경 등으로 대응 하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 연합체로, 산업통상자원부소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KOFA GCEO)와 고용노동부 소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KOFA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600개사가 가입돼 있다. 아울러 서울특별시 소관 주한외국기업상공연합회 (KOFA CHAMBER)는 주한네델란드상공회의소 ,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스위스상공회의소등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들과 긴밀한 협조로 유익한 콜라보레이션도 형성하고있다. "2024 주한외국기업백서는 " 책자 및 온라인 자료로 발간된다. 아울러 작년 8월말 기준 1만7천여 주한외국계기업들의 기업정보가 업데이트된 자료와 국문.영문 근로기준법 업데이트, 2025노동이슈,인사노무 이슈 현황 등을 수록한 책자를 통해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 배포 예정이고 국문본과 영문본으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KOFA HR 서베이팀 리더 공현정 부장 (한국아즈빌 인사팀장) 은 밝혔다. (사진제공 KOFA HR : 정회원사들을 대상으로 2024년도 급여조사결과를 발표하고있다.) KOFA 단체소개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와 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 인사담당 임원 및 실무팀장들로 구성된 고용노동부 소관 (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와 서울특별시 소관 (사)주한외국기업상공연합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한외국상공회의소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하고있다.현재 약 600여개 회원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고용노동부 와 서울시, 경기도 등의 지자체 정부조직과 긴밀한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며 17,000 여개 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정보제공과 각종 실태조사 및 연구.조사 등을 통하여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자들과 정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또한 KOFA는 매년 서울시 소재 대학 및 전국 권역별 대학들과 연대하여 청년고용촉진을 위하여 대학별 캠퍼스 리쿠르팅 , 외국인투자기업 , 글로벌기업 취업박람회등을 공동주관 해오고 있고 매년 주한외국기업 및 글로벌기업들의 인사담당들이 직접 참여하는 급여 서베이 및 복리후생 실태조사를 담고 있으며 17,000여 주한외국기업들의 상세한 정보를 매년 업데이트 하고 그외 각종 인사.노무 ,세무,마케팅등의 고급경영자료들을 한국지사장들 과 인사당담 임원들에게 제공 하고 있다. #주한외국기업 #주한외국기업백서 #외국계기업급여조사 #KOFA #KOFA HR #GCEO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주한외국기업대표이사협회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주한외국기업뉴스 GEN #주한외국기업방송 GEBS #주한외국기업취업정보원
    • Economy
    2025-01-21
  • 에보닉, ST Pharm RNA 및 핵산 약물 전달체 관련 파트너십 체결
    핵산 의약품 개발 고객의 시장 진입 속도 향상 고객 복잡성 감소 시스템 솔루션 포트폴리오 강화 에보닉은 유전자 치료를 위한 활성 성분을 제조하는 ST Pharm과 협력하여 RNA 및 핵산(nucleic acid) 의약품 생산 서비스(CDMO)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에보닉은 ST Pharm의 맞춤형 핵산을 자사의 lipid 및 lipid nanoparticle (LNP) 의약품 개발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 간소화된 접근 방식은 제약 회사들이 핵산 치료제 개발의 복잡성을 줄이고 시장 출시 속도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한다. 에보닉의 Nutrition & Care 부문의 한 사업부인 Health Care 사업부는 핵산 의약품을 위한 시스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생명 과학 및 산업 리더들과의 협력과 함께 상당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시스템 솔루션은 제품,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합한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에보닉이 고객의 의약품 개발 구상 단계부터 완제품까지 지원할 수 있게 한다. "약품 개발에서 속도는 매우 중요하며, 이 파트너십은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미래의 핵산 치료제를 개발하는 고객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Health Care 사업부의 책임자인 Yann d'Hervé가 말했다. ST Pharm은 한국에 본사를 둔 의약품 위탁 개발 및 생산기관(CDMO)으로,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siRNAs, mRNA-LNP 및 소분자 제조를 포함한 활성 제약 성분(API)의 글로벌 최상위 제공업체이다. 또한, ST Pharm은 oligonucleotide 및 폭넓은 mRNA CDMO 서비스를 포함한 Enzyme transformation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 ST Pharm의 포트폴리오의 주목할 만한 것은 독자적인 5'-캡핑 기술인 SmartCap®이다. 이 기술은 30개의 캡핑 아날로그와 캡핑 라이브러리 스크리닝 서비스를 특징으로 하여 mRNA 개발을 최적화한다. mRNA 기술을 사용하는 의약품 개발 회사들은 이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SmartCap®은 이미 사람 대상 임상 시험에서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 "북미에 약품 제품 제조 시설을 갖춘 에보닉과의 협력은 기존 고객 관계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mRNA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ST Pharm의 marketing 및 BD 책임자인 Kris S. Choi가 말했다. "우리의 mRNA 개발 전문성, 특히 SmartCap® 기술은 에보닉의 LNP 및 Fill & Finish 역량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에보닉은 전 세계 제약 회사에 LNP와 liposomes 개발 및 GMP 제조를 위한 lipids 공급과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ipids는 세포의 필수 구성 요소로, mRNA 및 기타 핵산 약품의 효과적인 캡슐화 및 표적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 핵산 치료제는 빠르게 성장하는 비 경구 약품 시장 내에서도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LNP 시장만 해도 6억 달러(최대 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향후 1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에보닉은 수십 년 동안 첨단 약품 표적 전달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전 세계 제약 회사에 복잡한 비 경구 및 경구 약품 제품 개발 및 제조를 위한 포괄적인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여기에는 polymers 및 lipids와 같은 의약품 부성분, 제형 개발, 임상 샘플 및 상업용 약품 제품의 제조가 포함된다.
    • Economy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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