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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청,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참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새만금개발청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서울에서 개최하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 2025)’에 참가한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새만금개발청은 ‘REal 대한민국, RE100 새만금’을 주제로 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글로벌 투자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새만금의 핵심 인프라, 인센티브 제도 등 투자 환경을 홍보한다. 특히, 6GW에 달하는 재생에너지 추진 현황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투자진흥지구 제도와 지자체별 인센티브 등 기업별 맞춤형 안내를 통해 실효성있는 투자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 김성호 개발전략국장은 “이번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참가로 새만금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라면서, “RE100 산업단지,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필두로 새만금이 첨단산업 중심의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conomy
    2025-10-30
  • 산업통상부, 7개 글로벌 기업, 한국에 90억 달러 투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K기업의 도약, APEC을 넘어 세계로 7개 글로벌 기업 한국에 90억 달러 투자! - APEC 계기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 개최(2025.10.29. 경주 예술의 전당) 투자 기업 · 아마존웹서비스, 르노, 엠코테크놀로지, 코닝, 에어리퀴드, 지멘스 헬시니어스, 유미코아 주요 내용 · 향후 5년간 9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발표 및 총 6.6억 달러 투자 신고 → AI,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차, 바이오 등 한국 정부가 중점 육성하는 전략산업에 투자 "산업통상부는 이들 투자가 성공적으로 실행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입지·환경·노동 분야의 규제개혁과 재정 지원, 세제 혜택 등 투자 인센티브를 확대해 한국을 글로벌 투자 허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conomy
    2025-10-30
  • 산업부, 배터리 산업 위기 극복 및 재도약 추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은 10월 30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제5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배터리 산업의 날'은 한 해 동안의 배터리 산업 성과를 확인하고, 배터리 산업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 5회를 맞이한 기념식에는 산업부 문신학 차관,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김동명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배터리 산업 유공자와 업계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30일 기념식에서는 총 20명의 유공자가 배터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 및 산업포장 등의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삼성SDI 박진 부사장이 수상했다. 박 부사장은 장수명·고출력 배터리 기술 개발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ESS용 배터리 안전성 제고에도 기여했다. 문 차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차 수요 둔화와 핵심광물 공급망 리스크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하고, 산업 재도약을 위해 초격차 기술개발, 공급망 다변화 및 새로운 시장창출이 필요하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문 차관은 “우리 이차전지 산업이 긴 터널을 지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도 충분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 Economy
    2025-10-30
  • 에너지 중심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 완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해양수산부는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의 마지막 공사인 남방파제 2단계 3공구 축조 사업을 10월 31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은 향후 남항지구에 건설될 예정인 에너지부두 등을 보호하고 항만 운영에 필수적인 정온수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항만 외곽에 방파제 등을 축조하는 사업이다. 총 1조 2천억 원을 투입하여 2013년부터 2025년까지 길이 3.1㎞의 방파제와 1.4㎞의 방파호안을 조성했다. 이번 개발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향후 남항지구에 계획된 에너지허브 2단계 사업과 남항부두 2단계 사업 등을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고, 항만 내에서 발생하는 파도 높이가 일정 기준 이하로 유지되어 선박의 접안과 이안, 화물 하역 등이 상시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에너지허브 2단계 사업을 추진하여 친환경 청정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비해 친환경 연료 공급 및 연관 사업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에너지 물류 거래 활성화 등에 대비하여 국내 1위 액체화물 처리 항만인 울산신항을 동북아 에너지허브 항만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외곽시설이 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에너지 산업 중심 항만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conomy
    2025-10-30
  • 산업부,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 IR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부는 국내 최대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 IKS)을 10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CEO 서밋과 연계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행사는 투자신고식 및 R&D센터 지정식, Invest KOREA 컨퍼런스, 첨단산업 세미나, 스타트업 피칭·상담회, 재무적 투자 포럼 등으로 구성되며, 방한 외국인투자가 및 외신 300개사와 국내외 유수기업, 주한 외국상의, 주한 대사관, 정부·지자체 등 2,000명 이상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개막식인 Invest KOREA 컨퍼런스에서 문신학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은 글로벌 기업들에게 투자하기 좋은 매력적인 투자처이고, 외국인투자는 한국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주요한 축”이었음을 강조하고, “최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한국이 지속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선택될 수 있도록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외국인투자 지원체계 고도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IKS는 ‘AI 혁신 파트너, KOREA’를 주제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과 한국의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업의 투자 촉진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IK 컨퍼런스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김유원 대표이사와 퓨리오사AI의 백준호 CEO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소버린 AI(Sovereign AI) 기술 개발과 차세대 AI 혁신을 소개했다. 또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AI가 산업 구조 및 투자 흐름을 재편한다는데 공감하고, AI 생태계 주도를 위한 한국의 투자환경 개선, 공급망 활용 등을 통한 글로벌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반도체‧미래차‧해상풍력‧첨단소재 분야의 기업들과 최근 국제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K-culture를 바탕으로 콘텐츠·식품 분야 기업 등 총 7개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 신고식(5.5억 달러)을 개최했다. 전날 경주에서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계기 발표한 90억 달러의 투자계획과 함께 IKS 행사의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이다. 또한, 글로벌 첨단기업 3개사(램리서치코리아테크놀로지, HP프린팅코리아, 코닝정밀소재)에 대한 외투기업 R&D센터 지정식도 진행했다. 이번에 지정된 R&D센터는 차세대 반도체 장비,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AI 솔루션 등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향후 국내기업들과의 연구개발 협업을 통해 국내 첨단산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반도체·바이오·AI 등 첨단산업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의 첨단산업 경쟁력과 투자 이점을 적극 알리고, 국내 스타트업과 투자가·VC를 연결하는 1대1 핀포인트 상담회를 개최하여 해외투자 자본을 통한 우리 기업의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규모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각국 국부펀드, 주요 연기금, 국내 운용사 등 50개사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성장 정책, 투자 기회를 설명하는 재무적 투자 포럼도 개최한다.
    • Economy
    2025-10-30
  • 이재명 대통령, CEO 써밋 특별 연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APEC 주간 첫 일정으로 기업인 회의에 특별 연사로 나섰다. 이 대통령은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며 APEC 의장국으로서 협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전 세계가 겪는 위기를 언급하며 연대의 플랫폼인 APEC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의장국으로서 연대와 협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급망 협력이 핵심이 될 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APEC 최초로 '민-관 합동 포럼'을 개최해 민간이 공급망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등 공급망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이할 대대적 준비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APEC 에서 인공지능 이니셔티브를 제안할 거라고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연설 중간중간 APEC이 열리는 경주의 역사 등을 빗대 APEC 가치를 역설했다. 신라는 패권 경쟁 속에서도 외부와의 교류와 개방을 지속하며 삼국을 통일했다고 설명하고, 이번 APEC 주제인 연결과 혁신, 번영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또 경주 목조 건축물의 전통 기와인 '수막새'는 다른 기와 조각들을 단단하게 잇는 역할을 한다며 연결의 지혜는 APEC의 번영을 위한 힘이 될 거라고 밝히는 한편 신라의 화랑제도가 젊은 인재를 육성 했다면서 APEC의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지속가능한 성장의 초석이 될 거라고도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아이돌과 팬이 연대해 어둠을 물리치는 '혼문'을 완성한 것처럼 연대와 협력은 더 밝은 미래로 이끄는 비결이라며 지난 겨울 내란의 어둠을 몰아낸 'K-민주주의'가 이를 증명했다고 밝혀 큰박수를 받았다.
    • Politics
    2025-10-30
  •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PEC 개최지, 경주에 도착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두 달 만에 만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고, 트럼프도 이 대통령의 어깨를 두드리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공식환영식 후 이 대통령은 트럼프에게 특별제작한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했다.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고 훈장, 무궁화 대훈장도 받았다. 이어진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앞으로 한미 관계는 동맹의 현대화로,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위비 증액도 확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핵추진 잠수함 연료를 한국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을 요청했다. 핵추진 잠수함 운용에 필요한 핵연료 구입은 한국이 미국 정부에 계속해서 요구해왔던 사안이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북미 회동이 불발되긴 했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언제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언급한 것 자체로, 한반도에 상당한 평화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라 추켜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고, 북미 관계는 인내가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Politics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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