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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taTek(소타텍) – 베트남 최고 IT 기업, I4.0 Awards 2025 수상 및 한국 시장 공략 강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6월 22일, 베트남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인 SotaTek은 ‘I4.0 Awards 2025’에서 3가지 디지털 기술 솔루션으로 수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SotaTek의 뛰어난 기술 혁신 역량과 베트남 및 지역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I4.0 Awards는 베트남 과학기술협회(VUSTA), 산업통상부, 과학기술부, 베트남 자동화 협회, 디지털 혁신연구소(VIDTI)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기술,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SotaTek은 ‘스마트 디지털 제품 및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부문에서 다음의 세 가지 솔루션으로 수상했다. 첫째, 블록체인 개발 서비스는 금융, 물류,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스마트 계약, 자산 토큰화, 데이터 투명성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AI 개발 서비스는 예측 분석, 생산 최적화, 운영 자동화,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맞춤형 AI 모델을 제공한다. 셋째, 부동산 자동 가치 평가 플랫폼 BASAO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실시간 자산 가치를 산출하여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SotaTek은 기술적인 성과 외에도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해 SotaTek Korea 지사를 통해 현지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의 SI(System Integration) 기업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 지사에는 약 40명의 한국인 엔지니어 및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프로젝트 관리,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인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는 프로젝트 일정과 품질, 리스크를 총괄하며, 기획자는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SRS 문서를 작성하며 솔루션을 기획한다. UI/UX 디자이너는 한국 사용자 기준에 맞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설계한다. 한국팀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개발은 전적으로 베트남의 기술팀이 담당하여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모델은 SotaTek Korea가 국내 SI 기업처럼 유연하게 운영되면서도 베트남의 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현재 SotaTek Korea는 은행, 금융, 제조, 전자상거래, 교육,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SotaTek Korea의 대표 James Le는 "I4.0 Awards 2025 수상은 SotaTek의 기술력에 대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략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한국 기업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 여정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SotaTek(State-of-the-Art Technology)은 2015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전 세계에 1,000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블록체인, AI, 빅데이터,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 한국, 미국, 호주에 지사를 두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을 2025년부터 2030년까지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삼고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 Economy
    2025-07-18
  • 소타텍코리아 (SotaTek Korea), 교육 분야 AI 혁신을 이끄는 전략적 파트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은 현재 교육의 패러다임을 근본부터 뒤바꾸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한국에서는 기술 중심의 교육 환경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으며, 초·중·고부터 대학, 그리고 에듀테크(EdTech)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육 기관들이 효과적인 AI 도입을 위해 역량 있는 기술 파트너를 찾고 있다. 단순한 학습자료의 디지털화에서 나아가, 맞춤형 학습 시스템과 운영 최적화를 실현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베트남의 대표 IT 기업 SotaTek의 한국 지사인 SotaTek Korea는 AI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 본사의 50여 명의 AI 전문 엔지니어와 서울에 상주하는 현지 팀의 협업을 바탕으로, 전략 컨설팅부터 시스템 설계, 구축, 운영까지 교육 기관을 위한 종합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otaTek Korea는 단편적인 기술 제공을 넘어, 통합형 AI 교육 생태계를 지향한다. 이 생태계는 학습관리시스템(LMS), 교수 지원 도구, 학습 데이터 분석, 사용자 경험 최적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형태로 구성된다. 특히 AI가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고, 학습 진행 상황을 추적하며, 클래스 성과를 분석하는 스마트 LMS 플랫폼은 SotaTek의 핵심 개발 영역이다. 이 시스템은 초중등(K-12), 고등교육, 기업 교육 등 다양한 교육 레벨에 맞춰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될 수 있다. 교사용 자동 강의안 생성, 시험지 출제, 학습 행동 분석을 통한 조기 경고 시스템도 주요 기능 중 하나다. AI 기반 학습 챗봇과 튜터는 24시간 학생과 상호작용하며, 질의응답, 인터뷰 훈련, 언어 학습 등을 지원한다. 수학, 국어, 영어, 한국어 등 과목별 맞춤 대응도 가능하다. 또한, SotaTek은 주관식, 코딩, 서술형 평가를 루브릭 기반으로 자동 채점하는 기술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교사의 시간 부담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학습자에게는 정확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대규모 교육 시스템 구축 역량도 SotaTek Korea의 강점이다. SIS(학생정보시스템), EM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학습 분석 모듈 등을 포함한 대형 프로젝트의 기획과 구축을 지원하며, AI 도입 로드맵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SotaTek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강력한 기술 인력 기반 ▲다양한 실전 경험 ▲현지 맞춤형 운영 모델에 있다. GPT, Claude, LLaMA, Vision AI, Speech AI 등 다양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온 베트남 본사 인력과, 한국 고객과 직접 소통 가능한 서울 현지 팀의 유기적인 협업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협업 구조는 한국 시장의 언어·문화·교육 운영 방식에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빠르게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비용은 절감하고 품질은 유지하는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 SotaTek Korea는 현재 공교육기관, 교육청, 어학원, 에듀테크 스타트업, 기업교육 담당 조직 등 다양한 교육 기관과 협력 중이다. 공립학교 대상 솔루션은 학생 관리, 학습 역량 진단, 맞춤형 교수법 적용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어학원에서는 AI 기반 발음 교정, 회화 훈련, 레벨 테스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에듀테크 스타트업은 챗봇, 마이크로러닝, 사내 AI 엔진 구축 등 제품 개발에 있어 SotaTek과 협업할 수 있고, 기업들은 내부 교육 플랫폼 및 인재 역량 분석 시스템을 통해 교육 비용을 절감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SotaTek Korea의 대표 James Le는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를 더 강력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저희는 한국 교육 시장의 문화와 기대에 맞춘 스마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며, 진정한 교육 혁신을 이끄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SotaTek은 기술 중심의 베트남 기업으로서, 로컬 기술력과 글로벌 수요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도 SotaTek Korea는 전통적인 교육 기관부터 혁신적인 에듀테크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직의 AI 기반 학습 혁신 여정에 함께하는 믿을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SotaTek Korea,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본격 확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SotaTek Korea(소타텍코리아)는 최근 로봇 분야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를 한국과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확장은 제조업, 물류, 헬스케어, 교육 등 다양한 산업에서 지능형 로봇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SotaTek Korea는 AI, 임베디드 시스템, ROS/ROS2, 비전 AI, 클라우드 백엔드 등 다방면의 전문성을 갖춘 엔지니어링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부터 산업용 로봇 제조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에게 통합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주요 서비스 범위에는 로봇 제어 시스템(ROS/RTOS) 개발, 객체 인식·SLAM 등 비전 AI 기반의 지능형 알고리즘, 로봇을 원격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백엔드 시스템 구축, 모바일 앱 및 대시보드 설계, 그리고 Gazebo 및 Webots 기반의 시뮬레이션을 통한 로봇 동작 검증까지 포함된다. 서비스 제공 방식은 고객의 상황과 니즈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되며, 단기 프로젝트 아웃소싱은 물론 전담 개발팀(ODC, Offshore Development Center)을 구축하는 형태도 지원된다. 이 모델을 통해 기업은 기존 현지 벤더 대비 40~60% 수준의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품질과 납기 측면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 시장에 특화된 프로젝트 매니저 및 브릿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를 현장에 배치해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실제 운영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SotaTek Korea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한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아니라, 고객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완성된 제품까지 함께 고민하고 실현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특히 AI 기반 로봇 자율주행, 분산 제어 시스템 등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프로젝트에서는 장기적인 협력과 신뢰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SotaTek Korea는 베트남 본사의 기술력과 서울 현지 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결합해, 동북아시아 로봇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전략적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고도화된 기술력과 명확한 시장 전략,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 로봇 기업들의 장기적인 개발 파트너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Economy
    2025-07-18
  • SotaTek Korea – 고품질 MES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스마트 제조 파트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내 제조업계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생산 실행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중소 제조기업들은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높은 구축 비용과 제한된 예산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SotaTek Korea는 국제 표준 수준의 MES 솔루션을 현명한 비용 구조로 제공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SotaTek Korea는 한국-베트남 하이브리드 개발 모델을 기반으로, 핵심 PM(프로젝트 매니저) 및 BA(비즈니스 분석가)는 한국 현지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공정 이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리딩하며, 개발·테스트·유지보수는 베트남 본사의 1,500명 이상의 숙련된 IT 엔지니어가 담당하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국내 대비 60~70%까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일정과 품질 모두를 확보할 수 있는 효율적인 개발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 SotaTek은 국내외 제조 현장에서의 풍부한 MES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모듈형 MES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 모듈에는 생산 지시서 관리, 자재 추적, 원산지 이력 관리, OEE(설비종합효율) 리포팅 등이 포함되며, 사전 설계된 UI 템플릿과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통해 맞춤 개발과 납기를 크게 단축할 수 있다. 또한 API 기반 자동 코드 생성 도구를 통해 개발 생산성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SotaTek Korea는 시간제 과금 대신, 모듈 단위 정액 요금제를 도입해 고객이 총예산을 명확히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생산 지시 관리 모듈은 2,000달러, 자재 추적/이력 관리 모듈은 3,000달러, 공장 IoT 연동은 장비 수량 및 PLC/SCADA 연계 범위에 따라 별도 산정된다. 더불어 MES MVP(최소 실행 제품) 패키지는 5,000~8,000달러 수준으로 제공되어, 기업이 전체 시스템 도입 전 단계에서 효과를 실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발은 주로 베트남에서 이루어지지만, SotaTek Korea는 서울 사무소를 기반으로 한국인 엔지니어 및 현장 프로젝트 인력을 직접 배치해 신뢰성과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현장 실사, 테스트, 기술 대응이 가능하며, 기술 문서도 한영 이중 언어로 제공되어 교육 및 도입 과정에서도 차질 없이 진행된다. SotaTek Korea는 모듈형 또는 풀스택 MES 구축, 장기 유지보수 계약, ERP·IoT 연계 통합 구축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사의 예산과 환경에 최적화된 방식을 제안한다. 스마트하면서도 합리적인 MES 도입을 고민 중인 한국 제조기업이라면, SotaTek Korea는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소타텍코리아 (SotaTek Korea), 한국 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적 AI 솔루션 파트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디지털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베트남의 선도적인 IT 기업인 SotaTek이 국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 설립된 SotaTek Korea 지사는 이 같은 글로벌 전략의 핵심 축으로, 한국 기업을 위한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otaTek Korea는 자연어 처리(NLP), 컴퓨터 비전, 딥러닝, AI 기반 DevOps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화된 기술 역량을 보유한 AI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현지에서 직접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0명 이상의 기술 엔지니어 풀과 수백 건의 국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AI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맞춤형 AI 모델 개발은 SotaTek Korea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예측, 분류, 추천과 같은 과제를 해결하는 머신러닝 및 딥러닝 모델을 구축하며, 금융 데이터 분석, 신용평가, 수요 예측, 운영 최적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하다. 또한, 고객센터, 내부 어시스턴트, 문서 관리, 계약 분석 등 다양한 용도의 지능형 챗봇과 자연어 처리 기반 솔루션도 도입되어 있으며, 금융, 헬스케어, 교육 등 산업별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컴퓨터 비전 분야 역시 SotaTek Korea의 주력 사업 중 하나다. 얼굴 인식, 이미지 기반 품질 검사, 광학 문자 인식(OCR), 의료 영상 분석 등 고도화된 기술은 제조업, 물류, 헬스케어, 스마트 팩토리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 AI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결합한 스마트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이메일 분석, 데이터 추출, 문서 승인, 주문 생성 등 반복 업무의 자동화도 실현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업은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 SotaTek Korea는 현재 한국 내 디지털 전환 수요가 높은 산업군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은행, 헬스케어, 제조–산업, 이커머스, 마케팅–미디어 등이 그 대상이다. 금융 분야에서는 신용 분석, 리스크 예측, 이상 거래 탐지 등의 AI 적용이 활발하며, 의료 분야에서는 진단 보조, 영상 분석, 병원 기록 디지털화 등에 활용되고 있다. 제조업의 경우, 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한 제품 불량 검사, 예지 보전 시스템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전자상거래에서는 사용자 행동 분석, 개인화 추천, 세일즈 챗봇 등이 AI 기반으로 구현되고 있으며, 마케팅–미디어 분야에서는 실시간 감정 분석, 콘텐츠 자동 생성, 타겟 맞춤 마케팅 캠페인에 AI가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SotaTek Korea의 경쟁력은 베트남 R&D 센터와 한국 현지 전문가 그룹 간의 유기적인 협업 모델에 있다. 서울에서 상주 근무 중인 한국인 엔지니어를 포함해 양국 간 기술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고객에게는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프로젝트 품질은 글로벌 수준으로 유지된다. 또한, 기업 내 보안 요구가 높은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오픈소스 기반 모델이나 사내 LLM(Large Language Model) 구축도 지원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각 솔루션은 고객사별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 특성에 맞춰 맞춤 설계되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고객에게 적합하다. SotaTek Korea의 James Le대표는 “우리는 단순한 AI 서비스 공급자가 아니라, 한국 기업의 장기적인 기술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전략 수립부터 공동 제품 개발, 배포 및 최적화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는 SotaTek Korea는 그간의 국제 프로젝트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빠르고, 효과적이며, 안전하게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SOTATEK KOREA - METACREW, AI 및 데이터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SotaTek Korea(소타텍코리아)와 Metacrew가 2025년 6월 25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반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AI, 디지털 전환, 데이터 분석 등 주요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R&D) 및 사업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SotaTek Korea는 베트남 본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및 IT 아웃소싱 기업 SotaTek의 한국 지사로, SAP, 핀테크, 이커머스,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Metacrew는 산업 전반의 데이터 수집, 통합, 해석에 특화된 미래지향적 AI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이다. 양사는 각자의 기술력과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한 공동 솔루션 개발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공동 마케팅 및 고객 대응 ▲AI 및 데이터 기술 분야 인재 양성 등으로, 양사는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혁신을 함께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SotaTek Korea James Le 대표는 “Metacrew와의 협업은 AI 및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과 경험을 결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etacrew 백승훈 대표는 “기술력과 시장 이해를 갖춘 SotaTek Korea와의 협력은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라며 “데이터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MOU는 양사의 기술 협력을 넘어, AI 중심 산업 구조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으로 평가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주)브이엠에스코리아, 금천구 內 탈북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금천구 內 탈북민 자녀들 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전달식이 7월 16일 오후 15시 금천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서울경찰청 광역안보 4팀장(경정 박정배) 주선으로 중학생 4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4명 등 총 10명을 금천경찰서 안보관리과에서 추천했으며,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와 한류닷컴(주) 이효진 대표가 후원하여 탈북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금천경찰서 양승호 서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여러분들이 지금은 장학금을 받는 입장이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되어 여러분들도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는 귀감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자신도 학창시절엔 장학금을 받았는데 여러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금천경찰서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신통, 디지털 운세 시장의 새로운 바람… MZ세대를 사로잡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디지털 운세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바로 ‘신통’이다. 기존의 틀을 깨고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신통은 독창적인 서비스와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혁신으로 무장한 신통의 차별화 전략 기존 운세 앱들이 전통적인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에 머물렀다면, 신통은 한발 더 나아가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접목한 서비스로 주목받는다. 특히, AI 기반 영상은 신통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영상 속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은 “이게 정말 AI로 만든 영상인가?”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신통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놀라운 퀄리티를 선보인다. 신통 브랜드 영상, 올 여름, 신통맨이 온다! 몰입감 넘치는 ‘화상 상담’ 서비스 신통의 대표 기능 중 하나인 영상 상담은 디지털 운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국내외 어디서나 타로, 사주, 신점 전문가들과 실시간 영상으로 상담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별도의 통화료 없이도 고품질의 화상 채팅으로 전문가와 얼굴을 마주하며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자동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상담 연장이 필요한 순간에도 끊김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했다. 이는 신통이 단순한 앱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상과 연결되는 ‘데일리 타로’ 신통의 ‘데일리 타로’ 서비스는 단순한 운세를 넘어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콘텐츠로 확장했다. 오늘의 운세뿐 아니라 추천 음악, 스타일링 팁, 연애 조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운세를 일상 속 놀이처럼 즐길 수 있게 했다. 특히 젊은 여성 사용자들 사이에서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신뢰도 UP 신통은 브랜드 이미지 혁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전통적인 한문 로고를 탈피하고 세련된 한글 로고로 CI를 새롭게 단장했으며, 앱의 안정성과 UI/UX를 대폭 개선해 사용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 신통의 마케팅 담당자는 “신통은 단순한 운세 앱이 아닌, MZ세대의 감성과 일상을 연결하는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라며, “곧 선보일 AI 기반 신규 서비스로 또 한 번 시장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무료 체험으로 누구나 신통을 경험하다 신통은 MZ세대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애운, 재회운, 오늘의 운세 등 텍스트 기반 운세 콘텐츠는 매일 1회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신통 앱을 통해 무료 체험을 시작해보자. 신통은 디지털 운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혁신과 감성으로 무장한 ‘MZ 최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신통의 도전에 주목해보자.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올앤비, 홍천군 홍천골프장, 홍천리조트, 홍천온천, 호텔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휴양 복합리조트 개발, 국내 체류형 관광 선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홍천, K-컬처 담은 세계적 럭셔리 온천 관광의 메카로 부상 기대 ㈜올앤비가 강원도 홍천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골프장, 온천호텔, 워터파크 등을 포함하는 대규모 온천 관광 복합리조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홍천 지역의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럭셔리 휴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앤비는 2016년에 설립된 건설 및 호텔(리조트) 건설 전문 회사로 , 현재 홍천군 북방면 소매곡리 홍천온천 관광지 개발 시행사로 선정되어 천혜의 입지 환경 프리미엄을 갖춘 온천 관광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재만 올앤비 회장은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 대상’ 도시개발 부문 대상 수상으로 입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 홍천온천 관광단지를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 골프장과 글램핑, 워터파크 등 복합리조트 단지로 개발하여 한국의 K-POP과 K-Culture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히 휴양 시설을 넘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지난 7월 11일에는 ‘홍천군 북방면 제29회 민·관·군 한마음 체육대회’와 ‘2025 예술인 여름 세미나’에 신영재 홍천군수와 안재만 올앤비 회장이 직접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며 자리를 빛냈다. 신영재 홍천군수와 ㈜올앤비의 안재만 회장의 이러한 협력은 지역 사회의 높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 최상급 홍천온천수의 특별함과 혁신적인 리조트 시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홍천온천'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이다. 홍천온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변에 위치한 온천으로 , 고려대학교 환경지구 연구실의 정밀 조사 결과 약 2만 년 전의 온천수 연령을 자랑하며, pH 9 이상의 강알칼리성 수질을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나트륨, 라듐, 탄산수소, 불소 등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하여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온천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최상급 온천수는 피로 해소, 신경통, 류마티스, 위산과다, 피부 미용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앤비는 홍천온천 호텔 리모델링을 통해 '어가드 리즈 투알라(regarder, les étoile: 별을 보다)'라는 감각적인 콘셉트를 적용한다. 기존 4, 5, 6층 객실을 루프탑, 인피니티풀, F&B 레스토랑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마치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 오로라를 감상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천의 아름다운 밤하늘 별과 70~80m 높이의 인공폭포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3D 스크린쇼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마치 동화처럼 물고기들이 폭포를 거슬러 힘차게 헤엄쳐 오르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이 춤추는 듯한 황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루프탑 F&B 공간을 빛낼 예정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한 성공적인 사업 모델: 분양7번가와의 시너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앤비 안재만 회장은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 대표에게 시행사 업무 보조 및 분양대행, 종합광고 등 전반적인 마케팅을 제의했다. 분양7번가 플랫폼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에 위치한 시행 전문 기업으로, ㈜휴머니산업개발(2005년~현재), ㈜휴머니글로벌(2016년~현재), ㈜분양일보(2022년~현재:인터넷신문 ‘분양미디어’ 운영중)를 운영 중에 있으며 ‘분양7번가’를 통해 폭넓은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다. 이 중 ㈜휴머니산업개발은 원주 혁신도시 인근 반곡동에 위치한 4만4천 평 부지를 금융비용 없이 250여 필지로 등기 분할 완료한 상태로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휴머니글로벌은 강남역의 "갤러리 832"와 "루카 831", 속초의 "반야트리 카시아 속초", 고양 향동지구 "DMC 스타비즈" 등 대형 프로젝트 분양대행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회사이다. 이는 올앤비의 복합리조트 개발에 있어 더욱 효과적인 분양 및 홍보 전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이사는 1992년 르메이에르 입사를 시작으로 1993년 세신종합건설, 1994년 동대문 밀레오레, 두타, APM 등에서 분양 업무를 담당하며 국내 1세대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의 풍부한 34년간의 시행 및 분양대행의 경험과 노하우는 이번 홍천 스파&리조트 및 홍천 CC 개발사업에 큐레이션 서비스와 컨시어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골프와 리조트, 캠핑, 워터파크, 그리고 3D 스크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체류형 복합 리조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 개발을 통해 국내 여가 문화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해외여행의 번거로움 없이도 가족, 지인, 직장 동료들이 1박 2일 또는 2박 3일 동안 골프, 워터파크, 스파, 캠핑 등 다채로운 휴양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복합 리조트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국내 체류형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될 이 리조트는 방문객들에게 해외 유명 휴양지 못지않은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올앤비와 분양7번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국내 관광 산업의 질적 향상을 견인하고 새로운 차원의 여가 문화를 창출하는 데 있다.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는 앞으로 국내 관광 시장의 핵심적인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7-18
  • 산업부, 인도 철강부와 한-인도 철강협력 모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가 인도 철강부와 한-인도 철강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7월 18일 오전 서울에서 산디프 파운드릭(Sandeep Poundrik) 인도 철강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한-인도 철강분야 협력 방안, 우리 기업의 對 인도 수출 애로 등을 논의했다. 인도는 빠른 경제 성장을 바탕으로 향후 철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며 인도 정부는 자국 철강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금일 면담에서 한국과 인도 양측은 상호 호혜적인 방향으로 철강분야 투자, 기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공감대를 이루었다. 한편, 연 300만톤 가량의 철강재가 한국에서 인도로 수출되는 상황으로 우리 기업의 원활한 對 인도 수출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우리측은 수입재에 적용되는 인도의 인증 제도 및 통관 절차 관련 애로사항, 지난 3월 잠정조치 부과 결정 후 최종조치를 앞두고 있는 철강 판재류 글로벌 세이프가드 조사 등과 관련해 정당하게 수출하는 우리 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철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승렬 실장은 “한국과 인도 모두 세계적 수준의 철강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측 간 무궁무진한 협력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양국 철강산업 간 협력에 기대를 표명했다. 양측은 실무급 논의를 포함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철강 분야 투자 및 협력, 무역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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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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