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전남도민과 광주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인 '광주·무안 공항이전 문제'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취임한 지 3주 만에 직접 지역으로 찾아가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에 나선 것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광주시민·전남도민 타운홀 미팅-호남의 마음을 듣다'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산 무안군수, 지역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K-TV 이매진)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달됐다. 지역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관계자들도 초청되긴 했지만, 일반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그대로 담겼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제일 중요한 의제는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라며 "최종 결론이 나지 않겠지만 해결책의 단초를 찾으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각자 입장을 들어본 바에 의하면 타협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를 누릴 수 있는데도 의견의 차이 또는 오해 때문에 나쁜 상황이 계속된다"며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모든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보면 좋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두번째로 한번 듣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에 관한 문제"라며 "수도권의 온갖 문제들이 논의되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국 과도하게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생기는 문제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대한민국 국토가 좀 효율적으로 사용되면 상당 정도 해결되는 문제"라며 "'어떻게 하면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이해당사자인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싶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새 정부가 해야할 여러 일 중 하나가 경제·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데 첫번째 과제로 내세운 게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산업 분야 진흥이고, 두 번째는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세계적 변화를 맞춰서 대한민국을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대대적 전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남해안 중심으로 재생에너지의 보고이기 때문에 이 점을 활용해서 지역 발전, 특히 남부벨트의 진흥을 이뤄낼 수 있을지 논의해야 한다"며 "거기를 제대로 찾아내면 수도권 일극 체제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현지 얘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국내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2025 초격차 프로젝트 국제(글로벌) 투자유치설명회(IR) in 도쿄」 행사를 25일 일본 Tokyo Innovation Base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와 창진원이 추진 중인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투자유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일본 현지의 벤처 캐피털(CVC·VC) 및 대기업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국내 유망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전세계(글로벌) 가치사슬체계(밸류체인) 진입과 시장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단일 투자유치(IR) 시연회(데모데이) 형식을 넘어, 일본 대기업과의 기술 연계(매칭) 기반 개념검증(PoC) 프로그램, 현지 투자자 역투자발표(리버스 피칭), 법률·지식재산권(IP) 전문상담(멘토링) 등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위한 복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일본에서 투자 수요가 높고 기술적 주목을 크게 받고있는 인공지능(AI), 로봇,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시스템반도체, 친환경·에너지 등의 핵심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시리즈 A 이상의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3개사가 참여했다.
행사에 앞서 약 두 달간 일본 시장에 대한 사전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국내에서 진행됐다. 일본 진출 선배 창업기업과의 토론회(세미나), 일본 투자자 대상 1:1 투자유치설명회(IR) 전문상담(멘토링), 일본 대기업과의 사전 기술 회의(밋업) 등 다양한 사전 활동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현지 적응력과 기술 발표(피칭) 완성도를 제고했다.
1. Pre-IR(Strategic Fit PoC Day) : 日 대기업 기술 매칭 및 PoC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10개 대기업(NTT DATA, PayPay, Rakuten, Panasonic, OKI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 연계(매칭) 및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기반 개념검증(PoC)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됐다.
본 세션은 각 대기업의 니즈에 기반하여 참가 스타트업이 보유한 핵심 기술을 제안하고, 실질적인 협업 모델 및 PoC 방식 등을 논의하는 1:1 기술 매칭 미팅으로 구성됐다.
일본 대기업들은 국내 스타트업의 고도화된 AI, 로봇, 반도체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는 여러 기업이 협력 의사를 명확히 표명하는 등 뜨거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2. Core-IR(Demo Day Showcase) :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투자유치(IR) 시연회(데모데이)
26일에는 국내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이 일본 현지의 주요 벤처투자사(VC 및 CVC)를 대상으로 자사 기술과 사업모델을 직접 소개하는 투자유치(IR) 시연회(데모데이)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연회(데모데이)에 앞서 일본 기업형벤처투자사(CVC)들이 자사의 투자 기조, 펀드 성격, 관심 기술분야 등을 소개하는 역투자발표(리버스 피칭) 분야(세션)가 진행되며, 이후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3개사의 투자유치발표회(IR 피칭)과 질의응답 분야(세션)가 이어진다. 시연회(데모데이)에는 Salesforce Ventures, Global Brain, 도시바테크, 500 Global, 신한벤처스 등 주요 투자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심층기술(딥테크) 투자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참석자토론(패널토크)가 예정되어 있다. 전세계(글로벌) 제조업 가치사슬체계(밸류체인) 내 일본 창업기업(스타트업)의 확장 가능성, 정부 주도 펀드 동향, 한국과 일본의 개방형혁신(오픈이노베이션) 연계 사례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3. Post-IR (Matching & Cross-Border Enablement) : 투자유치를 위한 후속지원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27일(금)에는 법률, 지식재산권(IP), 회계, 홍보(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전문상담(멘토링) 분야(세션)를 통해 일본 진출을 위한 실무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전문상담(멘토링)은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의 사전 수요를 반영하여 기획된 것으로, 시장진입(Go-to-Market) 전략, 지식재산권(IP) 기반 투자 후 출구전략(Exit) 시나리오, 현지 협력체계(파트너십) 체결 시 유의사항 등 일본 시장 진입의 실질적인 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자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지 벤처투자사(VC 및 CVC)와의 후속 회의(밋업) 및 국경을 초월한(크로스보더(Cross-border)) 협업 논의를 통해 시연회(데모데이)에서 발생한 네트워크를 구체적인 사업 기회로 연계하는 활동도 이어진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2025 초격차 프로젝트 국제(글로벌) 투자유치발표회(IR) in 도쿄는 국내 유망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일본이라는 거대 경제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구체화하고, 기술력 기반의 전세계(글로벌) 가치사슬체계(밸류체인) 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 투자유치발표(IR)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중기부는 일본을 포함한 주요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이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후속 지원과 국제적(글로벌)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아라비아왕국 대한민국 대사관(대사대리 문병준)은 사우디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 중동 진출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7월 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우디는 최근 적극적인 개혁·개방 정책을 통해 높은 성장률과 큰 잠재력을 갖춘 시장으로 부각됐으나, 까다로운 정부 규제와 이질적인 문화 및 종교로 인해 우리 중소벤처기업에게는 진입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었다.
중기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사우디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함께 시장 수요를 반영한 사우디 진출 기업선정이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사우디 정부가 직접 진출 대상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의 지원사업을 기획 및 추진하게 됐다.
그간 주사우디대사관은 지난 4월부터 사우디 정부 기관 9곳을 20회 이상 방문·면담하여 한국 중소벤처기업과 창업벤처 생태계의 우수성과 지원사업의 내용 및 추진 필요성을 설명한 후 참여를 설득했다.
중기부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고,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통한 예산을 배정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사우디 투자부가 정부 부처와 정부기관, 민간 벤처투자사(캐피탈)와 함께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사우디에 진출할 중소벤처기업을 직접 선발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하겠다고 통보함에 따라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사업의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생명과학(바이오)‧헬스, 관광‧엔터테인먼트,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건설 등 4개 분야이며, 총 27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인공지능(AI) 분야의 경우 창업 10년 이내인 창업기업만 신청 가능하고, 나머지 분야는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중기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은 7월 24일까지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7월말 서류평가, 8월 사우디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진출 및 사업 수주, 투자 유치를 위해 9월말 사우디를 방문하여 현지 정부기관 방문 및 인터뷰, 투자유치 설명회, 교류‧협력(네트워킹)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 정부부처와 기관들은 한국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과의 협력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사우디 인공지능(AI) 총괄기관인 HUMAIN의 경우 기업당 최대 200만불의 사업 위탁 또는 지분 투자 의향*을 밝히는 등 한국 창업기업(스타트업)과의 협력에 매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주사우디대사관 문병준 대사대리는 “그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우디 정부와 수많은 논의 끝에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이 마침내 추진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이번 사업을 계기로 건설 및 방산 등 일부 업종에서 대기업 중심으로 추진되던 우리 기업의 사우디 진출이 중소벤처기업과 창업기업(스타트업) 주도로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분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순배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사우디는 시장 규모, 구매력, 성장성을 모두 갖춘 시장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세계화(글로벌화)와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반드시 진출해야 할 시장이다.”라면서, “중기부는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벤처기업협회 등 중소기업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주사우디대사관 및 현지 지원 기관과 함께 케이(K)-원팀을 구성하여 중소벤처기업이 제2의 중동 붐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중기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은 지원사업과 사우디에 대한 참가기업의 이해도 제고 및 지원사업 홍보를 위해 사전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 중동 진출 지원사업」 공고 세부 내용은 케이-스타트업(K-Startup) 포털 누리집과 중기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접수는 다음달 7월 7일부터 7월 24일까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한주)는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운영 중인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가칭'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의 정식 명칭이 ‘모두의 광장’으로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명칭은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정한 것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명칭 공모에 총 4,544건의 의견이 접수돼, 이 중 국민 선호도 조사와 내부 심사 등을 통해 최종 결정됐다.
‘모두의 광장’은 모든 국민과 정부가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열린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두의 광장’은 국민과 정부 간 양방향 소통을 실현하는 AI기반의 혁신적 플랫폼으로, 지난 6월 18일에 개통해 운영 중에 있다.
경제, 사회, 외교·안보, 정치·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실시간 국민 의견 수렴과 토론 지원, 제안 내용 분석 등을 통해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는 7월 23일까지 ‘모두의 광장’(www.pcpp.go.kr)에 접속해 간편인증을 통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개통 이후 현재까지(6.24. 24:00기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의견 259,828건이 접수됐으며, 그 중 정책제안만 총 2,33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들은 소관 분과 검토, 공론화 및 숙의 과정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이번 명칭 확정을 계기로 국민소통플랫폼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국민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국민 제안 중 공감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플랫폼 내 토론 게시판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프라인에서는 일반 국민, 관련 전문가, 부처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칭)‘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해 제안에 대해 공론화와 심층 논의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더 많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오는 7월부터 강원권, 경상권, 충청권, 호남권 등 4개 권역에서 (가칭)‘찾아가는 모두의 소통 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두의 광장’에 대한 국민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정책 제안 인증샷’, ‘정책제안 함께 런(RUN)’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정기획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은 “국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모두의 광장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의 참여와 제안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 사서함'를 운영한다고 대통령실이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국민 사서함은 경제와 민생, 사회, 정치, 외교·안보 분야를 비롯해 국민이 궁금해 하는 모든 분야에 대해 구글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질문을 받는 형태로 운영된다.
접수된 모든 질문은 이 대통령에게 보고되며, 이 중 사회적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이 있는 국민 의견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국민사서함개설은 국민과의소통을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실천에 옮기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모든 정책 결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0년 기술력으로 만드는 '공간 자산', 가변형 공유창고
세대창고, 무인창고, 가변형 공유창고까지. 도심 속 유휴공간을 고수익 자산으로 바꾸는 혁신이 시작됐다. 그 중심엔 로봇 자동화의 선두주자 위텍시스템이 있다. 로봇 자동 용접 기술을 바탕으로 건축자재 시장에 혁신을 불어넣은 위텍시스템은 최근 공유경제 트렌드에 발맞춰 ‘가변형 공유창고’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위텍시스템은 국내 유수의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박스하우스, 룸플러스, 파크스 등 무인창고 전문 브랜드를 통해 다수의 납품 실적을 확보하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수도권과 대도시권 중심의 임대사업자와 협력하여 100여 개 현장에 납품, 실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을 선도 중이다.
사람과 로봇의 협업으로 완성되는 자동화 설비
위텍시스템의 경쟁력은 단순한 제조 기술을 넘는다. 독일 쿠카로봇 동북아 지사장 출신인 김하학 대표의 리더십 아래, 설계부터 생산, 납품, A/S까지 전 과정을 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작업 대비 생산 속도는 2배, 품질은 균일하고, 고객 요청에 맞춘 다품종 소량 생산도 용이하다.
특히 거창공장에는 하루 150세대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 8개 로봇 라인이 구축되어 있어, 급격한 수요 변동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균일한 용접 품질과 빠른 납기, 낮은 불량률은 대형 임대사업자와의 파트너십 형성에 중요한 무기가 되고 있다.
최근 무인창고 전문 브랜드 박스하우스와 건물 리모델링 사업에도 참여한 위텍시스템은, 비규격 공간에 맞춤형 모듈을 적용한 시공 사례로 실사용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가변형'이라는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공간 구조(크기 조정, 멀티도어 등)를 신속하게 반영함으로써 수익률을 높여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룸플러스의 무인창고 시리즈에도 납품된 위텍시스템의 창고는, 디지털 도어락·입주자 카드 연동 등의 스마트 편의 기능까지 탑재해 보안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캠핑용품, 유모차, 취미용품, 계절가전 등 다양한 사이즈의 짐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점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린 핵심이다.
가변형 공유창고, ‘공실 없는 부동산’의 핵심 솔루션
임대사업자에게 있어 가장 큰 고민은 ‘공실’이다. 위텍시스템의 가변형 공유창고는 내부 칸막이 확장·축소가 자유롭고, 도어 구조 변경도 가능해 계절별 수요나 고객 유형에 따라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즉, 수요가 없는 대형 창고는 중소형으로 나누고, 반대로 수요가 몰리는 시즌엔 큰 공간으로 확장하여 공실율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실제로 부산, 대구, 김해, 광주 등 전국 다수 임대 현장에 적용된 이 시스템은 높은 ROI(투자수익률)를 달성하고 있으며, 일부 운영자는 임대 매출 30% 상승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또한 입주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재계약 의사 있음’ 항목이 평균 85%를 상회할 정도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간의 진화, 공유창고의 미래를 그리다
위텍시스템은 단순한 수납공간을 넘어, ‘공간 자산화’라는 개념으로 가변형 창고를 바라본다.
이는 단기 임대, 시즌 창고, 공유창고, 스마트 물류센터 등 다양한 사업모델로 확장될 수 있으며, 실제로 다수의 기업과 협업을 통해 상가공실 리모델링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로봇 기반의 정밀한 생산 시스템, 사용자 중심의 설계, 그리고 공유경제에 적합한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은 위텍시스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든다. 앞으로도 서초 아이파크, 과천 푸르지오, 부산 연산 더샵 파크시티와 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협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도시 재생과 부동산 자산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은 창고 하나가 도시와 자산의 가치를 바꾼다”
위텍시스템㈜의 도전은 단순히 ‘창고’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과, 변화하는 사람들의 삶을 담아낼 ‘공유 공간 플랫폼’으로의 진화이며, 그 중심엔 ‘사람을 위한 기술’, ‘미래를 위한 자동화’가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범정부 TF'를 구성하고 6월 23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범정부 TF는 행정안전부 차관을 단장으로,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금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 실장급으로 구성된다.
범정부 TF에서는 지급대상자 선정기준, 지급 시기, 사용처 및 신청‧지급 방법 등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세부적인 방안을 논의해 결정했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범정부 TF의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을 위한 각 기관별 역할과 협조 필요사항 등을 논의했다.
범정부 TF 1차 회의를 주재한 김민재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께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국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대로 빠른 시간 내 국민들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가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학생 연구원의 인건비와 연구수당 등 총 2억 원 이상을 불법적으로 갈취하고, 연구물품 구입 비용을 허위로 청구한 국립대학교 교수 겸 학과장(ㄱ교수)을 적발하여 감독기관과 수사기관에 사건을 이첩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강원도 소재 국립대의 ㄱ 교수는 2022년부터 국가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참여 연구원으로 등록된 학생 20여 명에게 매월 약 100만 원을 되돌려 줄 것을 강요하거나 통장과 비밀번호를 넘겨받아 직접 현금을 인출하는 방식으로 인건비를 불법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별 피해 금액은 많게는 2,600만 원, 적게는 500만 원에 이르렀다.
또한, 연구과제 기여도에 따라 연구원에게 지급되는 연구수당도 불법적으로 전액 되돌려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ㄱ교수의 이 같은 행위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에서 부정행위로 규정하고 있으며 향후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제한과 제재부가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국민권익위의 조사 과정에서는 ㄱ 교수의 연구비 허위 청구 정황도 함께 드러났다.
ㄱ교수는 300만 원 이상의 연구물품을 구입할 경우 연구개발비 전용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규정을 회피하기 위해, 실제로는 구입하지 않은 연구물품 비용을 300만 원 미만의 금액으로 쪼개 총 105건, 약 1억 4천만 원을 허위 청구했다.
이후 해당 금액으로 TV 등 사적 용도의 물품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권익위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은 “학생의 인건비를 갈취한 행위는 정당하게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교육자로서의 책임을 저버린 중대한 부패 사건”이라며, “연구자 윤리를 강화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토교통부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현대자동차㈜, ㈜지에스글로벌,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9개 차종 14,70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3.0D 등 12개 차종 10,878대는 피견인 차량 연결장치의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운행 중 연결장치와 피견인 차량이 분리될 가능성이 있어 7월 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현대) 아반떼 등 2개 차종 2,555대는 운전석 에어백 전개 시 과도한 내부 압력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터의 파손으로 승객이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어 6월 10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고, 카운티 일렉트릭 629대는 주차 브레이크 부속품 설계 오류로 인해 경사로 주차 시 차량 밀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6월 19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에스글로벌) NEW BYD eBus-12 등 3개 차종 344대는 고전압배터리 트레이 고정부의 내구성 부족으로 주행 진동에 따라 고정력이 저하되어 배터리셀이 트레이와 접촉하여 절연 불량 또는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6월 12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엠아시아퍼시픽) 리릭 302대는 인포테인먼트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계기판 및 디스플레이가 꺼질 가능성이 있어 6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티에스아이디바비엥(대표이사/회장 박경자)은 세계 최초로 해킹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TSID 금고를 대한민국에서 분양한다고 밝혔다.
TSID 금고는 로그인이나 비밀번호가 필요 없으며, 해킹이나 도용, 도난 등의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어 더욱 안전하다.
또한 안전한 금고만으로 그치지 않고 상속이 가능하며, 재 임대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되어 여러 개의 금고를 분양받는 이들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TSID 금고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게 나의 자산을 보관해 줄 수 있으며 ▲위탁관리 전문가를 통한 재임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온라인 금고를 개인 스토리 박물관 및 중요 서류 보관소로 사용 ▲온라인 수장고에 보관된 작품을 각 국 나라별 전시 판매로 매월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TSID 금고는 분양가가 기본 1,800만원으로 1회 50년간 임대로 진행되며, 크기에 따라 더 큰 금액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세계 최초로 개인 금고가 한정수량으로 분양되는 만큼 기업이나, 단체장, 무역 사업 종사자, 예술가, 종교인은 물론 가상자산(코인 등)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인들도 임대 분양에 띄어들 것으로 보여 얼마나 빠른 시간에 완판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본 기술은 ▲TSID 신기술 검증 "국가공인 1등급 보안 GS 인증" ▲TSID 비고정값 인증 신기술 신속확인서 획득 ▲2021 조 바이든 대통령상 수상 ▲2024 CED 혁신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려 검증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다.
박 회장은 "해킹이 없고, 내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TSID 금고를 선보이게 돼서 너무 기쁘다"면서 "이 시스템이 세계 공익을 위해 쓰여져, 보람된 세상이 오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TSID 금고 임대분양에 동참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