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외국인 산재근로자 예우사업 등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 증가와 함께 외국인 산재근로자도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기준 사망근로자는 111명에 달한다.
양 기관은 고인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유족이 편안하고 빠르게 출국할 수 있도록 공항 내 장소를 마련하는 등 출국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근로복지공단이 산재 유족급여를 청구하는 유족의 신청을 받아 선정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산재근로자를 위한 직영병원을 운영하는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인천국제공항 내 상주하는 10만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출장검진 서비스도 제공하고, 공단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푸른씨앗) 사업, 직장어린이집 지원 등 각종 복지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를 위해 일터에서 힘쓰신 외국인근로자분들을 예우하고,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10만근로자의 건강과 복지가 증진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분야의 근로자에게 안정과 안심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고용정보원은 임금정보와 직업정보를 한곳에 모아 ‘임금직업포털 워크피디아’ 시스템을 오픈한다.
임금직업포털은 임금정보와 직업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장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선과 경력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됐다.
그간 임금정보와 직업정보가 각각의 시스템에서 제공되어 직업 및 직무정보와 연계된 임금정보 접근성이 떨어졌었다. 이에, 임금직업포털을 통해 맞춤형 임금‧직업정보에 대한 현장의 갈증을 해소시켜 나갈 계획이다.
임금직업포털의 임금정보는 사업체 규모별, 산업별, 직업별, 학력별 등의 조건 중 최대 3개 조건으로 맞춤형 검색이 가능하다. 현재 임금정보는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를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임금 자료를 확보해 정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직업정보는 537개 우리나라 대표 직업에 대한 수행직무, 준비 방법, 요구 능력, 일자리 전망, 자격 및 훈련정보, 일자리 정보 등을 수록하고 있다. 직업정보 검색은 직업 내비게이션 기능을 통해 키워드 검색, 분류별 검색, 직능수준 검색을 비롯해 직업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 임금체계 개선과 관련된 정책정보, 임금체계 개선 컨설팅 자료, 노동시장에 새롭게 등장하는 새로운 직업 정보, 임금 및 직업 관련 동영상 자료 등을 제공한다.
임금직업포털의 주요 활용 대상은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비롯해 직업 선택, 경력개발, 취업, 이·전직 등을 준비하는 구직자와 근로자에 해당한다.
기업 인사담당자는 수행직무, 직급, 연차 등에 적합한 임금수준을 책정하고 임금체계를 개선하는데 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구직자와 근로자는 산업별, 직업별, 경력 연수 등에 따른 적합한 임금수준을 확인하고 경력개발을 위해 필요한 직업훈련, 자격정보, 일자리 전망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창수 원장은 “임금직업포털을 통해 현재 내 직무에 적합한 임금은 어느 정도인지, 임금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이나 훈련을 받아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특히, 기업에서는 직무별 임금수준 설정과 임금체계 개선에 임금직업포털을 참고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임금직업포털 정식 오픈은 4월 21일(월)이며, 임금정보와 직업정보를 한곳에 모아 점차 정보를 확장해간다는 의미에서 ‘워크피디아(Workpedia)’란 이름과 함께 사용할 예정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강원도 양양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강원도로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망이 개통되며 지역 간 접근성이 수월해졌다.
지난 1월 1일부터 동해중부선이 연결되면서 부산(부전역)에서 강릉까지 ITX-마음 열차로 4시간 5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오는 12월에는 KTX-이음 운행 예정으로 부산(부전역)에서 강릉까지 4시간 초반대에 도착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동해북부선(강릉~양양~속초~제진역)이 오는 28년 12월 완공되면 최북단 고성에서 부산까지 남북을 연결하는 노선이 탄생한다. 강원도, 대구·경북권, 부·울·경이 연결되는 완전한 ‘동해안 초광역 경제권’이 형성되는 것이다.
동해북부선이 개통되면 고속 열차 기준 수서역에서 제진역까지 2시간 5분, 부전역에서 제진역까지 3시간 26분 만에 도착한다.
또한 동서고속화철도도 27년 12월 개통 예정이다. 현재는 용산에서 춘천까지 운행 중이며, 춘천에서 속초까지 완공되면 용산에서 속초까지는 99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20250421134510-82846]
이러한 바람을 타고 양양에 5성급 호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들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안가 바로 앞에 우뚝 솟은 지상 39층, 174.6m 높이에 등대를 형상화한 원형 건축물이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의 차별된 설계도 화제다. 최고층 39층에는 루프탑 라운지를 설치해 오션뷰와 마운틴뷰의 파노라마 전망을 누릴 수 있고, 루프탑 라운지에는 돌출된 유리 바닥의 ‘글라스 엣지’가 있어 발아래 펼쳐진 아찔한 전망도 관광객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에 더해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원형 외관 설계 덕분에 객실 전망 창이 부채꼴 모양으로 넓어져 동일 평형 대비 획기적으로 넓은 전망과 주목도를 선사한다. 최근 건축 공간 트렌드로 떠오르는 ‘룸앤룸’을 적용하여 대부분 침실에 전용 욕실을 갖추며, 욕조를 전면에 배치해 최고의 오션뷰와 낭만을 선사한다. 가족 단위나 두 커플 고객이 함께 묵을 수 있도록 프라이버시와 공간 효율을 높인 2침실 독립형도 설계되어 있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16층에는 야외 인피니티 풀을 배치해 수평선과 멀리 바다 수평선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인도어풀, 풀 사이드바, 프라이빗 카바나, 피트니스 등 고급 호텔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시설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1층은 웰컴 로비, 2층은 리테일 숍으로 운영 예정이다. 3층은 올데이 다이닝으로 운영되며 파티나 가족 모임을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도 준비돼 있다. 체크인 로비가 있는 38층은 아름다운 전망을 보며 체크인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더불어 앞으로 한국의 마이애미비치로 불릴 1,810m 길이의 낙산해변이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바로 앞에 있어 수영복이나 비치웨어를 입고 해변으로 나갈 수 있다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운영사는 파르나스호텔(주)에서 맡는다. 파르나스호텔(주)은 서울 강남 중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비롯해 럭셔리 리조트호텔인 파르나스호텔 제주와 명동, 인사동, 동대문, 판교, 용산 등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지역에 위치한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인 나인트리 호텔 등 국내에 9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수분양자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를 연 30일 무료 숙박이 가능하고 파르나스 멤버십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1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차 분양을 진행 중이다. 지하 7층 ~ 지상 39층, 1개 동, 393실로 구성되며, 시공사 대우건설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하노이 대우호텔 등 국내외 주요 호텔을 다수 시공한 경험이 있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1일 충북 음성에서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기반구축사업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오는 25년 6월까지 39개월간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KCL)이 주관으로 진행한 총사업비 139.8억의 사업이다. 이날 건물형 태양광 통합성능평가 인프라 구축 홍보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음성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태양에너지학회, 한화솔루션, 현대그린에너지솔루션 등 정부·자치단체·유관기관·협회·기업체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s)은 태양광 모듈을 건축물 외장재로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전력생산과 건축자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산업부는 지난 2022년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과 2024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전략'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건물형 태양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관련 기술과 시공기준 개선 등 인정체계를 정립하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기술혁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은 국토면적이 협소한 우리나라 여건을 고려할 때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신재생에너지 사용처 다변화를 위해서 건물형 태양광 산업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동 실증센터가 본격 운영을 통하여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보급하고 건물형 태양광 보급의 한 축을 맡아 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건물형태양광 실증센터는 화재, 전기, 건축구조에 대한 건축 및 설비구축까지 완료하고 전기 및 화재 분야의 경우 시험인증평가 서비스를 수행중이다. 건축구조 분야에 대한 시험인증평가도 본격적으로 운영 개시 예정이며, 수요 기업들에게 통합적인 시험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산업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김병오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혁신본부장, 중부권 5개 지역 시·도(강원,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부단체장, 주요 투자기업 9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들의 투자현황을 점검하고, 투자애로에 대한 해소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산업부는 기업의 지방투자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회발전특구 제도를 도입해 시행중이며, 지난해 약 81조원의 기업 투자계획을 바탕으로 3차례에 걸쳐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했다. 시·도는 지정 이후에도 기회발전특구 인센티브를 토대로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약 7,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기회발전특구에 추가로 유치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지역내 안정적 인력확보를 위한 지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관련 제도개선,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특히 기회발전특구 민영주택 특별공급의 내용이 담긴 '지역균형투자촉진특별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냈다.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들은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시·도 및 기업에게 조치경과를 안내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지난 3월 21일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중부권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호남권 간담회는 4월 24일 전북 전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올해 2월 23일부터 ‘육아지원 3법’(남녀고용평등법,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이 시행되어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가 대폭 확대됐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체인력 지원금이 월 120만원으로 인상되고 동료업무분담지원금이 육아휴직까지 적용이 확대되는 등 사업주 지원 제도도 강화됐다.
그러나 중소기업에서는 확대된 정부지원금에 대해서 잘 몰라서 제도 활용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고, 특히 인사담당자가 없는 기업에서는 정보를 찾고 지원금을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사업주와 인사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의 주요 내용과 사업주 지원제도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사업주와 인사담당자를 위한 일·가정양립 지원제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에는 ▴임신·출산·육아기의 일·가정양립 지원제도 핵심포인트 ▴사업주 지원제도 ▴노무사가 들려주는 사업장에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이 수록되어 있다.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경제단체를 통해 가이드북을 배포할 계획이며, 자료는 고용노동부와 일생활균형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관세청은 우리 수출업체 지원을 위해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의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를 4월 18일 공개했다.
미국 정부는 자동차(4월 3일 시행)와 자동차 부품(5월 3일 시행예정) 대상 25% 관세부과를 발표하며 관세부과 대상의 품목번호를 공개했으나, 이는 미국 기준의 품목번호(HTS)여서 그동안 국내 수출기업들은 정확히 어떤 품목이 부과 대상인지 확인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세계관세기구(WCO)에서 관장하는 국제표준 품목번호(HS코드)는 6단위까지 전 세계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7단위 이후로는 각국이 자국 실정에 따라 달리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동일한 물품이더라도 국내 기업이 수출신고서에 사용하는 우리나라 품목번호와 미국 수입자가 수입신고서에 사용하는 미국 품목번호는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관세청은 미국이 공개한 미국품목번호(HTS) 품목을 한국품목번호(HSK) 10단위 품목으로 연계하고 관세청 누리집에 공개함으로써, 대미 수출기업이 수출신고 품목번호(HSK)를 기준으로 관세부과대상 품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반도체‧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 조치에 대해서도 연계표를 추가적으로 공개하고, '미국 관세 품목분류 상담센터' 개설, 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속처리제도(Fast Track) 운영 등 대미 수출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기업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수화장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K-화장품 수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2025년 화장품 GMP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전문가 양성 교육(기초/전문 2회) ▲교육 영상 제작·제공 등이며, 자외선차단제 미국 수출을 준비 중인 업체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양성 교육에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의약품 GMP 실사 사례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벤처부의 ‘부처협업형 지능형(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됨에 따라 ‘CGMP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은 지능형 공장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지원사업의 업체 맞춤형 컨설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 시작과 함께 업체와 전문가 간 1:1 대면 멘토링을 진행하는 ‘매칭데이’를 4월 21일 중소기업중앙회(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참고로 식약처는 2016년부터 CGMP 컨설팅 및 교육 등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4년까지 총 127개 업체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이 중 60개 업체가 CGMP 적합업소로 지정됐고, 전문가 양성 교육을 총 31회 실시해 2,068명이 교육을 받았다.
식약처는 이번 지원사업이 업계에서 CGMP 실시 평가를 준비할 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CGMP 인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여 국내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K-화장품의 수출 상승세를 이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대표, 김종철)은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연회장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신임회장에 조영빈, Autoform Engineering Korea 대표이사 와 Bastian Roesler , Plasmatreat Korea 대표이사가 공동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지방국세청 등 정부인사들과 주한네델란드상공회의소및 주요 주한외국계상공회의소 임원들과 GCEO 정회원사들이 참석했다.
조영빈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대표는 영국 에섹스 대학교에서 경제학학사, 경희대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 했고 1997년 다쏘시스템코리아 재무팀 매니저를 거쳐 2007년 부터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25년간 재직하고 이후 202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직하고있다.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는 프레스 금형 제작과 박판 성형에 활용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판매하는 스위스 기업으로 14개 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시뮬레이션을 통한 설계, 엔지니어링 및 제조 프로세스의 신뢰성 검증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조영빈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복합재료동시설계산업기술거점센터 교수로 학문연구에도 기여하고있으며 2024년도 6월에는 국립창원대학교와 글로컬 산업기술거점센터 개소를 하면서 200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 기증한바있다.
바스티안 플라스마트리트코리아 대표는 독일국인으로서 글로벌 물류 솔류션 기업 DB SCHENKER India 와 DHL China 와 Korea에서 근무후 LESCHACO Korea에서 7년 9개월의 지사장직을 거쳐 현재 Plasmatreat Korea 대표이사로 재직중에 있다.
플라스마트리트코리아는 2017년에 설립됐으며 그 이후로 독일의 혁신적인 플라즈마 시스템 기술을 한국의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의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와 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 인사담당 임원 및 실무팀장들로 구성된 고용노동부 소관 (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와 서울특별시 소관 (사)주한외국기업상공연합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한외국상공회의소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하고있다.
현재 약 600여개 회원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고용노동부 와 서울시, 경기도 등의 지자체 정부조직과 긴밀한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며 17,000 여개 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정보제공과 각종 실태조사 및 연구.조사 등을 통하여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자들과 정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또한 KOFA는 매년 서울시 소재 대학 및 전국 권역별 대학들과 연대하여 청년고용촉진을 위하여 대학별 캠퍼스 리쿠르팅 , 외국인투자기업 , 글로벌기업 취업박람회등을 공동주관 해오고 있고 매년 주한외국기업 및 글로벌기업들의 인사담당들이 직접 참여하는 급여 서베이 및 복리후생 실태조사를 담고 있으며 17,000여 주한외국기업들의 상세한 정보를 매년 업데이트 하고 그외 각종 인사.노무 ,세무,마케팅등의 고급경영자료들을 한국지사장들 과 인사당담 임원들에게 제공 하고 있다.
(Subject) Cho Young-bin (CEO of Autoform Engineering Korea) and Bastian Roesler (CEO of Plasmatreat Korea) were appointed as G-CEO co-chairmen
KOFA (CEO, Kim Jong-cheol) of the Korea Foreign Business Association announced that Cho Young-bin, CEO of Autform Engineering Korea, and Bastian Roesler ,CEO of Plasmatreat Korea were appointed as co-chairs at the regular general meeting held at the Floating Island Banquet Hall on Sebit Island.
The event was attended by government officials such as the Seoul Regional Tax Office, executives of the Dutch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nd major foreign-based chambers of commerce in Korea, and full-time GCEOs.
Cho Young-bin, CEO of Autoform Engineering Korea, earned a bachelor's degree in economics from Essex University in the UK and a doctorate in economics from Kyung Hee University.
After serving as Dassault Systèmes Korea's finance team manager in 1997, he has served as CEO for 25 years since 2007 and as CEO of Autoform Engineering Korea from October 2022 to the present.
AutoForm Engineering Korea is a Swiss company that develops and sells software solutions used in press mold manufacturing and thin plate molding and has branches in 14 countries.
It is evaluated as competitive in the field of reliability verification of desig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processes through simulation.
In addition, CEO Cho Young-bin is a professor at Sungkyunkwan University's Complex Materials Simultaneous Design Industrial Technology Base Center, contributing to academic research, and in June 2024, he donated 20 billion won worth of software while opening the National Changwon University and the Glocal Industrial Technology Base Center.
Bastian, CEO of PlasmaTreat Korea, is a German and currently serves as CEO of PlasmaTreat Korea after working at global logistics solution companies DB SCHENKER India, DHL China, and Korea, and serving as a branch manager for LESCHACO Korea for 7 years and 9 months.
PlasmaTreat Korea was established in 2017 and has been providing Germany's innovative plasma system technology to Korean customers ever since.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is a commerce chamber of foreign enterprises in Korea that was established in October 1999 as a community. KOFA operates two non-profit corporations.
KOFA Global Enterprise CEO Association [KOFA GCEO] is an organization composed of CEOs of foreign enterprises in Korea and is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Korea Foreign Enterprise HR Association [KOFA HR] is an organization composed of HR executives and team leaders of foreign enterprises in Korea and is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KOFA currently has a network of about 600 member companies and serves as a close communication channel with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local government organizations such as Seoul and Gyeonggi-do.
It also serves as a bridge between managers of foreign investment companies and the government by providing management information on more than 17,000 foreign investment companies in Korea and conducting various surveys and research & investigation.
In addition, every year, it has been co-organizing campus recruitment by university and foreign investment company and global enterprise job fairs to promote youth employment in cooperation with universities in Seoul and other regions of the cou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