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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한 초등학생 교류 행사, 韓 인천서 열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신화통신) 한국 인천경원초등학교와 중국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 우장윈룽(吳江雲龍)실험학교 초등학생 한국 방문단이 22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경원초등학교에서 우호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중·한 초등학생 담화회, 학교 시설 견학 및 공연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한·중 양국의 미래 세대 간 교류는 양국의 우의를 다지는 초석이라며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중국 지방 정부와 협력해 양국 청소년의 교류 행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인배 인천경원초등학교 교장, 장하이룽(張海龍) 장쑤시 우장윈룽실험학교 부교장, 뉴리창(牛理強)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 김은주 인천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장 등 귀빈들은 축사를 통해 중국과 한국이 청소년 교류 행사를 적극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입을 모았다. 58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우장윈룽실험학교 한국 방문단은 지난 20일 한국에 도착했다. 방문단은 경복궁, 서울대학교 등을 참관한 뒤 24일 중국으로 돌아간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1-23
  • 비젼라이프홀딩스 에코잉크 기술개발 해외 나염산업 판도바꿀 ESG개선에도 활력줄듯....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비젼라이프홀딩스의 DTP(Digital Textile Printing) 방식을 이용한 차세대 친환경 무폐수 에코잉크 기술이 국내외 섬유 산업의 판도를 바꿀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환경 문제 해결과 생산 효율성 향상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글로벌 섬유 및 염색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 섬유 염색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문제는 오랜 기간 환경문제로 지적돼 왔다. 염색 공정 중 대량의 폐수가 발생해 수질 오염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비젼라이프홀딩스가 개발한 무폐수 에코잉크 기술은 근본적으로 폐수 발생을 차단한다. 이 기술은 나일론을 포함한 다양한 섬유에 적용 가능하며, 기존의 복잡한 염색 공정을 단일화함으로써 인력과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 특히 프린팅 과정에서도 환경 부담을 줄이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섬유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젼라이프홀딩스는 현재 중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주요 섬유 산업의 중심지에서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저우 샤오싱에서 운영 중인 기계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샘플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기술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해외 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최무현 비젼라이프홀딩스 회장은 "해외 주요 업체들로부터 선주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1,000톤 이상의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업계에서는 비젼라이프홀딩스의 친환경 무폐수 에코잉크 기술이 단순히 섬유 염색 시장뿐 아니라 디지털 프린팅 시장에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환경 문제와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은 글로벌 섬유 산업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비젼라이프홀딩스는 향후 국제 특허 출원과 함께 전 세계 주요 섬유 시장에 기술 보급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슈테크] 비젼라이프홀딩스, ‘친환경 에코잉크’로 섬유시장 혁신
    • INTERVIEW
    • Hot Issue
    2025-01-23
  • 국세청, ’25년에도 세무사 700명 이상 뽑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세청은 지난 1월 21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제62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최소합격인원) 제2차 시험의 전 과목(세법학 2과목, 회계학 2과목)을 응시한 경우(이하 일반응시자)에만 최소 합격인원을 배정하며,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700명으로 결정했다. 최종합격자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했다. 다만, 합격자가 700명에 미달하는 경우 전 과목 평균이 60점 미만이더라도 과목당 40점 이상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로 결정한다. (국세경력자) 제2차 시험 중 일부 과목(세법학 2과목)을 면제받은 경우에는 일반응시자 커트라인을 반영한 조정 커트라인 점수를 적용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 일반응시자 중 전 과목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인 사람이 최소 합격인원(700명) 이상이면 국세경력자도 응시한 과목(회계학 2과목) 전체의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인 경우 모두 합격자로 결정한다. 일반응시자 중 전 과목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인 사람이 최소 합격인원(700명) 미만인 경우 국세경력자는 응시한 과목(회계학 2과목) 전체의 평균 점수가 아래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점수 이상인 경우만 합격자로 결정한다.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자격시험 누리집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시험일정) 제1차 시험은 4월 26일, 제2차 시험은 8월 2일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유의사항)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의 원서접수 기간이 다르며, 제2차 시험만 응시하는 경우에는 제2차 시험 원서접수 기간에 접수하여야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 Economy
    2025-01-23
  • 고용노동부, 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기업과 청년 모두를 지원합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에 도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 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 사업주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18개월 이상 장기 근속하는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홍경의 청년고용정책관은 “노동시장 이중구조 등 구조적 요인과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으로 청년들의 구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더 많은 청년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올해는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직접 지원하는 유형2를 신설한 만큼 빈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청년 취업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5-01-23
  • '세계 최고 마이스 도시 서울'의 중심 코엑스 일대 글로벌 매력 공간으로 재탄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가 국제 비즈니스 및 교류 중심의 글로벌 매력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사업,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등에 이어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인 코엑스 일대 개발로 세계 마이스 도시 선두 주자인 서울의 위상을 더욱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8월 한국무역협회 등으로부터 주민 제안된 코엑스 일대 부지에 대해 사업자와 지속적인 논의 등을 거쳐 ‘코엑스 일대 개발계획(안)’을 마련하고, 23일부터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열람공고를 시행한다. 대상지 일대는 1980년대 ‘한국종합무역기지건설 기본계획 수립’ 이후 컨벤션센터, 도심공항터미널, 호텔, 백화점, 쇼핑몰, 공연장, 업무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며 꾸준히 발전해 왔다. 코엑스는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의 핵심으로 지난해 키아프·프리즈 서울(예술), 서울카페쇼(커피), 인터배터리(2차전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기계), 서울리빙디자인페어(라이프스타일) 등 전시 및 이벤트 170건, 국내외 회의 1,789건, 국제회의 24건 등을 개최했다. 시는 공항버스 정류장 및 예식장 등 현재 이용이 저조한 시설이 자리한 도심공항터미널 부지에 프라임 오피스를 도입해 마이스 시설과 연계한 국제업무기능을 강화한다. 저층부에는 연면적 약 9,900㎡의 문화예술 전시장을 도입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등 다양한 예술 행사와 시너지 창출을 꾀한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적자 누적 등으로 2023년 도심공항터미널이 폐업한 이후 현재 도심공항터미널 부지는 공항버스 정류장 및 예식장,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도심공항터미널 폐업 이후 주민들로부터 운영 재개 요청이 계속됐던 도심 공항서비스 기능은 2029년 완료 예정인 코엑스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되살아난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보행 환경이 양호한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연접부로 도심 공항 기능을 이전 배치해 국제교류복합지구를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재개하는 도심 공항서비스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 중인 이지드랍(Easy Drop) 서비스를 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과 협약 후 도입할 예정이다. 건물 내외부의 공공성도 높인다. 별마당 도서관과 상업시설이 운영 중인 코엑스 지하에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직접 연결되는 출입구 2개소를 신설해 광역급행철도(GTX), 도시철도,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실내 및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개선해 삼성역과 봉은사역 일대 도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삼성역과 봉은사역, 영동대로와 테헤란로87길을 연결하는 실내 및 지하 공공보행통로는 지하철 운영시간에 맞춰 개방할 예정이다. 외부공간은 한강·탄천 수변공간부터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지상 광장을 거쳐 선정릉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개공지 및 공공보행통로를 재편해 보행·녹지축을 연결한다. 해당 공간에는 대규모 도심숲, 광장 등 시민 개방·휴식 공간이 함께 조성된다. 한편 한국무역협회에서는 코엑스 전시장 동측 입면(크라운 부분)과 남측 입면 부분에 대해 해외 7개 사가 참여하는 국제지명 디자인 공모를 추진 중이며, 오는 3월경 발표 예정인 수상작과 연계해 국제교류복합지구에 걸맞은 세계적인 전시컨벤션 센터로 새롭게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한국무역협회를 주축으로 민간기업 주도형 협의체(지역매니지먼트)를 조직해 코엑스 전면 광장 및 공공보행통로 등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코엑스 일대 개편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 MICE 공간이자 글로벌 업무·상업·문화 기능을 고루 갖춘 MICE 선두 주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코엑스 개발은 물론 그간 국제교류복합지구 일대에 꾸준히 추진해 온 현대자동차부지(GBC) 개발, 잠실 스포츠·마이스 민간 투자사업,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등 서울의 글로벌 영향력 향상을 위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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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서울시, 시니어 경제활동 지원 본격화… 연 2,500명 취·창업훈련 지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개관하며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지원체계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2일 문을 연 센터는 시니어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연간 약 2,5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훈련과 인턴십 등 ‘서울형 시니어 잡 챌린지’를 제공한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광진구 능동로3길 73)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운영은 중장년 일자리 발굴과 지원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맡고 있다. 재단은 서울시에서 인생 후반 50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립한 출연기관으로, 경력설계, 직업교육, 취업, 창업 등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시니어들의 성공적인 직업 전환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서울형 시니어 잡 챌린지’는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취업훈련과,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서울형 시니어 인턴십, 시니어 취업 준비 커뮤니티 ▲챌린저스클럽으로 구성되어 개인별 역량에 맞는 직업 경험을 지원한다. ‘취업훈련’은 시니어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 협력해 즉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신노년층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창업이나 창직을 희망하는 시니어를 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노년 적합 직무훈련’, ‘기업 수요 맞춤 직무훈련’, ‘창업창직 실전훈련’ 등 유형별 교육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며 올해 총 2,2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서울형 시니어 인턴십’은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월 25시간 또는 57시간씩 최대 3개월간 활동하며, 활동비와 실습비를 지원받는다. 근무형과 실습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모든 참여자에게 상해보험이 제공돼 안전한 환경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연간 약 300명 규모로 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챌린저스 클럽’은 취업을 준비 중인 시니어의 직무·산업별 커뮤니티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 개인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시니어의 활발한 사회적 활동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취업훈련 프로그램은 1월 22일부터 프리랜서 취업 연계가 가능한 ‘시니어 모델 양성 과정’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훈련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도시민박창업’, ‘엔젤투자자 양성 과정’ 모집을 시작으로, ‘조향사’, ‘도보배송원’, ‘경비원 양성 과정’도 상반기 내 모집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센터는 시니어 인재를 채용하려는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용 구인·구직 플랫폼 ‘시니어 인력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이 플랫폼에 구인등록을 하면 전문상담사가 기업의 요구에 맞는 인재를 매칭하고, 인턴십, 직무훈련, 매칭데이와 1:1 신속매칭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통해 채용 효율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기업의 채용 부담은 줄이고 검증된 시니어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센터의 설명이다. 인턴십 참여기업은 상해보험과 활동비 지원으로 부담 없이 인턴을 고용할 수 있으며, 근무시간 및 형태는 유연하게 조율 가능하다. 인턴십 종료 후 검증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채용 적중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직무훈련 참여기업은 기업의 채용 직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센터가 훈련생 모집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 매칭데이와 1:1 신속매칭 서비스는 다수 또는 소규모 채용을 원스톱으로 돕는다. 입사 지원부터 및 현장 면접까지 기업의 채용 수요에 맞춰 밀착 지원한다. 센터는 연중 상시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며, 모집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니어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구인 정보를 제출하면 되며, 유선 상담도 가능하다. 홍현희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은 “시니어 인재는 다양한 경력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기업에 큰 가치를 더할 수 있다”며, “기업과 시니어가 상생하며 경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Economy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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