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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줄였다고요? '워라밸장려금' 받아가세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워라밸일자리장려금(실근로시간단축)」은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으로, 사업주가 장시간 근로문화 관행 개선을 위해 사업장의 근로자 1인당 주 평균 실근로시간을 2시간 이상 단축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지원인원 1인당 월 3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지원대상 근로자가 100명인 사업장의 경우 사업주는 1년간 최대 1억 8백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간 사업주가 워라밸일자리장려금을 받기 위해서는 개별 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고 근로계약서 등을 변경해야 했다. 올해부터는 사업주 의지로 유연근무 활용, 불필요한 야근 근절, 자유로운 연차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사업장 전체의 실근로시간을 줄인 경우에도 워라밸일자리장려금(실근로시간단축)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올해 첫 시행된 동 장려금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14일(목) 14시 대전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충청권 전역 사업주, 경영자총협회,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연합회, 벤처협회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장시간 근로문화 관행 개선은 노동시장 개선과제이자 저출생 문제 완화의 열쇠가 될 수 있다”라며 “워라밸일자리장려금(실근로시간단축)에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워라밸일자리장려금(실근로시간단축) 지원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 기업지원부서 방문하거나 고용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 Labor
    2024-03-14
  • 미국 등 5개 선도국과 바이오 분야 글로벌 공동프로그램 신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개 선진국가들과 첨단바이오 분야 공동연구를 지원하는「글로벌 센터」사업 공모 절차를 3월 1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3.13)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바이오가 과학기술 분야는 물론, 경제・사회 전 분야에 걸쳐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에 따라, 바이오 분야에 대한 각 국가들의 관심과 지원은 물론, 글로벌 협력의 필요성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 및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핀란드 등 6개 국가 전문기관들은 바이오경제 관련 핵심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공동연구 프로그램(글로벌 센터 Global Centers Program) 운영을 위한 협력각서(MOC, Memorandum of Cooperation)를 체결하였다. 동 프로그램은 두 가지 세부 주제를 대상으로 글로벌 공동연구팀을 모집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부 주제는 바이오경제 육성을 위한 생물다양성 활용방안으로 유용한 미생물, 식물, 동물 개체 및 유전체는 물론, 이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물질과 그 정보들을 발굴・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다. 두 번째 세부 주제는 다양한 생물체 연구과정(설계→제작→시험→학습, Design→Build→Test→Learn)을 연구부터 생산 단계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시스템인 바이오파운드리에 관한 것으로, 연구개발 속도와 효율 향상 방안부터 식량・사료・화합물・의약품 생산에서의 활용 등을 포함한다. 아울러, 두 세부 주제에 관한 연구들은 모두 사회적 기여, 안전성 확보, 전문인력 양성 등의 공통 주제를 포함해야 한다. 동 프로그램에서는 총 5개 내외의 글로벌 연구팀을 선정할 계획으로, 각 국가는 자국 연구진에 매년 미화 100만불씩, 5년간 총 500만불(한국의 경우 ‘24년~’29년, 5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한국 연구진은 미국을 포함한 다른 참가국 연구진들과 자율적으로 연구그룹을 구성하여 세부 주제와 상세 내용을 협의한 후, 금년 6월 중순까지 공동연구계획서를 한국연구재단과 미국 국립과학재단에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동 프로그램은 바이오 선도국과의 글로벌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과기정통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일명)대표기관 일임 체계’(리드 에이전시, Lead Agency 방식)를 도입하였다. 글로벌 연구컨소시엄의 공동연구계획서 접수와 패널평가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이 대표 기관으로 총괄 수행하되, 한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은 연구계획서와 자국 연구진의 요건 및 적격성을 검토하며, 과제 최종 선정은 국가 간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기초원천정책관은 “국가전략기술이자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 첨단바이오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선도국과의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하면서 “국내 연구자들이 해외 우수 연구자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 최고 수준의 성과를 창출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사업공고 세부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및 한국연구재단, 미국 국립과학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conomy
    2024-03-14
  • 산업통상자원부, 미국 상무부와 헬스케어 협력 논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국 상무부는 3월 14일 오전 8시 「한미 공급망・산업 대화(SCCD) 헬스케어 분과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한미 공급망·산업대화(SCCD, Supply Chain and Commercial Dialogue)」는 ’22년 설치된 한(韓) 산업부-미(美) 상무부 간 장관급 채널로 첨단제조・공급망, 수출통제, 헬스케어, 디지털경제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헬스케어 분과회의는 양국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 헬스케어 산업의 현황과 정책을 공유했고, 산업협력 및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민간부문의 공동연구개발(R&D) 등 양국 간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로 협의했다. 양국은 앞으로도 산업협력 증진을 위해 SCCD의 헬스케어 분과회의 채널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 Economy
    2024-03-14
  • 산업통상자원부, 1,100개 사 수출바우처 발급, 해외진출 지원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KOTRA(사장 유정열)와 3월 14일 서울 양재 더케이 호텔에서 ‘2024 수출바우처 플라자’를 개최하고, ’24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바우처 활용 세미나, △서비스 수행기관과의 매칭 상담회, △1:1 수출바우처 멘토링 등을 추진했다. ’17년부터 추진해온 수출바우처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장조사, 브랜드 개발 등의 ‘사전 준비’부터 해외 영업지원, 홍보 등 ‘시장 진출’까지 수출 전 과정에 필요한 마케팅 서비스 바우처를 지급하고 기업이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대표적인 수출지원 사업이다. 바우처 참여 기업은 전년 대비 120% 수출이 증가하는 등 기타 중소·중견기업 대비 높은 수출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역대 최대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핵심 사업인 수출바우처의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추진한다. 첫째, 전년 대비 34% 대폭 확대된(’23년 419억원 → ’24년 561억원) 역대 최대 규모의 바우처를 발급하며, 바우처 활용 중소‧중견기업도 ’23년 779개 사에서 ’24년 1,100여 개사로 확대한다. 둘째, 바우처 참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수출전문위원이 1:1 멘토링을 지원하고, △친환경, 공급망 분야에 대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인증 등 해외인증 지원 범위 확대(570개→600개), △홍해 리스크 등에 맞서 물류비 지원 한도를 확대(2천만 원→3천만 원)한다. 셋째, 상반기 모집 후 발생하는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출바우처 선정도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 모집한다. 넷째, 서비스 수행기관 제한으로 인한 부작용 해소를 위해 △수행기관 서비스 가격 정보 확대 공개, △수행기관 진입기준 완화, △이중가격 운영 방지 감독 강화, △바우처 서비스 시장 개방 확대를 추진하여 건전한 시장경쟁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안덕근 장관은 “경제성장과 민생을 위하여 민·관이 수출 총력전을 다하는 상황에서 수출바우처는 기업의 수출 단계별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바우처 참여기업과 수행기관이 원팀으로 힘써 수출 성공의 긍정 에너지를 우리 경제에 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트라 유정열 사장도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수출바우처가 디딤돌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conomy
    2024-03-14
  • 서울시, 약자 불편 덜어주는 혁신기술 개발기업 지원… 기업당 최대 3억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저시력자를 위한 영상분석 버스노선 번호 안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각장애인 의사소통 및 실내이동지원서비스… 누구나 약자가 될 수 있기에 약자를 위한 기술 투자는 모든 시민을 위한 투자라는 목표로 추진중인 ‘약자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지원규모를 2배로 늘렸고 기술개발 지원은 물론 현장전문가 기술컨설팅, 공공평가 면제를 비롯해 해외판로개척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가 약자의 어려움과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약자와의 동행’ 관련 기술개발에 나선 기업을 육성하는 ‘약자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협소한 시장과 낮은 수익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약자기술 개발기업에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인건비·연구활동비 등을 투입해 기술·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 약자들이 좀 더 편한 일상을 누리도록 하는것이 목적으로 과제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전년(9억원) 보다 두배 늘어난 18억을 투입해 더 많은 약자기술 개발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는 총 75개 기업이 공모에 참여 엄격한 심사를 통해 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고, 기업당 최대 2억 4천만원을 지원받아 기술을 고도화 중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생계, 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약자동행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6대 영역이다. 해당분야 취약계층의 자립지원과 안전, 건강, 교육 등 생활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주는 참신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면 된다. 이외에도 6대 분야에 포함되진 않지만 기타 약자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기술분야도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단편적 지원을 넘어 현장전문가와 연계한 기술컨설팅을 지속하고 실증 완료 제품의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추진 시엔 공공성 평가 면제와 조달청 시범구매 지원을 통한 공공시장 판로 확대 등 상용화도 체계적으로 돕는다. 이외에도 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 등 개발완료된 약자 기술의 판로개척 등 지속적인 성장도 꼼꼼하게 지원한다. 조미숙 서울시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은 “약자를 위한 기술은 수요처가 협소하고 경제성이 낮아 약자에게 필요하고 유용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기업들이 연구개발 단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약자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을 해소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약자기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Economy
    2024-03-14
  • 서울시, 기술개발에 367억원 투입해 AI, 로봇 산업 대표 유니콘 키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형 R&D지원’이 창업·벤처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서울형 R&D 사업에 참여한 총 1,381개의 과제를 분석한 결과, 기업의 매출은 5,043억원 올랐고, 4,457명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한해에만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은 6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는 등 ‘기업성장의 마중물’ 이 되고 있다. 서울형R&D사업은 미래 유망산업을 키우고, 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서울시가 꾸준하게 추진 투자하고 있는 사업이다. 5년간 2018년 209개→2019년 264개→2020년 351개→2021년 282개→2022년 275개 등 총 1,381개의 기술사업화(R&D) 를 지원했다. 서울시는 올해 총 3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혁신기술 발굴, 기술개발, 실증, 시장진출 등의 전 과정을 지원에 나선다. 서울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창조, 양자, 첨단제조 등 신성장 산업에 대한 ‘핀셋 지원’을 강화하고, ‘누구나 약자가 될 수 있으므로 약자를 위한 투자는 모든 시민을 위한 투자’라는 서울시 철학을 바탕으로 약자를 위한 기술 투자도 확대한다. 구체적으로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신성장산업(바이오·의료, AI, 로봇, 핀테크, 창조산업, 첨단제조, 양자) 기술사업화(183억원) ▲기술 상용화를 위한 혁신제품·서비스 실증(90억원) ▲혁신기술 보유 초기 기술기업 발굴·지원(18억원)에 R&D 예산이 집중 투입된다. 올해부터, 성장궤도에 오른 기업의 고속성장을 지원하는 ‘중·장기 R&D’ 지원체계를 도입한다. 1년 단위로 지원이 결정되어, 장기적인 투자가 어려웠던 R&D 예산을 최대 4년간 지원하고, 기업당 최대 2억을 넘기 어려웠던 예산도 최대 8억까지 상향한다. 그동안 서울형 R&D는 단기간(1년), 소액(2억원)의 R&D 지원을 중심으로 했으나 올해부터는 우수과제를 선정하여 4년간 최대 8억원을 지원하도록 구조를 개편했다. 올해 선정된 신성장산업 기술사업화 R&D 과제 중 우수과제(30% 이내)를 선별하여 글로벌 진출 및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 최대 2억원의 추가 R&D를 지원한다. 또한, 서울형 민간투자연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선정될 경우 2년간 4억원이 추가 지원된다. ‘중소기업·스타트업-대·중견기업’을 매칭해 서울형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기술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네이버클라우드, 비바리퍼블리카 등과 연계해 ‘테크파트너스’를 구성한다. 예컨대, 서울형R&D 지원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물을 ‘테크파트너스’ 참여 기업이 도입할 수 있도록 협업하거나, 구매할 수 있도록 매칭하는 방식이다. 네이버클라우드, 비바리퍼블리카가 참여를 확정했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SK텔레콤, LG사이언스파크, 현대건설, 호반그룹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서울시도 기술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바이오·의료, 인공지능, 로봇 등 서울시 ‘산업 클러스터’ 중심 기술사업화 지원 뿐만 아니라 창조산업, 첨단제조, 양자 기술사업화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해 총 183억원을 투입한다.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로봇, 핀테크 등 서울시 핵심산업 분야를 비롯해 기술을 통해 약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적극 발굴한다. 서울시 정책을 반영한 우수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국내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실증지원에 총 90억원을 투입한다.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 자율적으로 실증과제를 제안하거나 실증수요처에서 발굴한 수요과제로 실증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3억원의 비용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혁신기술 보유기업과 쇼핑센터, 제조사업장 등 민간 실증기관이 실증과제를 발굴하여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유공모형 협력과제’를 신규로 도입하고, 서울에 지점이 있는 외국법인에 대해서도 실증기회를 제공한다. 실증장소를 매칭하고 실증이 성공할 경우 서울시장명의 실증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서울혁신챌린지’의 운영도 내실을 더한다. 실효성 있는 초기 기업을 육성하고, 효율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기간을 최대 반년까지 확대하고, 시제품 제작비도 기존 2천만원에서 최대 8천만원으로 상향한다. 바이오·의료, 인공지능(AI), 로봇, 핀테크, 창조산업, 첨단제조, 양자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과 테스트베드 서울, 서울혁신챌린지 사업은 3월 18일부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행정을 변화시키고,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기술개발은 서울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산업별로 필요한 투자는 과감하게 추진하고, 꾸준한 지원으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서울의 경제성장을 견인하고,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키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Economy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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