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성공 기원' 퍼포먼스
(대전=연합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9일 대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동행축제 개막식 등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행사는 5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되는 '5월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온 국민의 가치 있는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점등식에서는 대기업, 중소·소상공인 등 다양한 경제 주체가 희망의 꽃을 피우고 상생을 기원하는 ‘미디어예술(아트)’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동행축제’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라비던스’가 무대에 올라 운동(캠페인) 송 ‘신뱃노래’ 등을 노래하고, 이어 지역상인과 ‘흥 도전잇기(챌린지)’ 퍼포먼스를 통해 온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깜짝 행사(이벤트)를 시연했다.
2023 동행축제
아울러, 백년가게 바로요리세트(밀키트), 동행축제 참여기업 전시제품을 구경하고, 큐알(QR)부호(코드)를 통해 행사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판촉행사를 운영하여 다양한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으로 구성했다.
이영 장관은 “대전은 지역 곳곳을 연결하는 심장부에 위치한 중심 도시이다. 개막식도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대전에서 개최한 만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마지막 주까지 다채롭게 행사(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동행축제기간에 펼쳐지는 다양한 상품할인과 행사(이벤트)에 관련된 내용은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한민국 동행세일’ 경로(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초부터 주요 커피 생산국의 커피 생산량이 감소됐다.
올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로부스타 커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의 커피 생산량은 지난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인 900만 톤으로 전망된다.
브라질 로부스타 커피 생산량도 감소할 전망이다.
주요 커피 생산국들의 생산량 감소로 커피 가격이 상승했다.
베트남 국내 커피 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kg당 2.2달러까지 상승했다.
베트남상업거래소(MXV-Mercantile Exchange of Vietnam)에 따르면 4월 로부스타 커피 원두의 톤당 평균 가격은 2,564달러로 올해 초보다 40% 상승했다.
커피 가격 상승으로, 2023년 베트남은 커피 수출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 수출액 40억 달러 이상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초부터 4월 15일까지 베트남 커피 수출량은 총 63만4,000톤으로 전년 수출량인 66만3,816톤보다 적은 수준이다.
베트남은 커피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생산 및 가공 분야에 투자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커피 브랜드 개발DL 필요하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industries/vietnam-s-coffee-export-could-reach-4b-4600996.html]
(CG)
[연합뉴스TV 제공]
기획재정부는 ’23.5.10일'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개정안, ’23.5.15일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한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 확대 등에 관한'조세특례제한법'개정 후속조치로서 마련됐다.
이번에 입법예고하는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국가전략기술 및 사업화시설 범위가 확대되어, 미래형이동수단 분야는 전기차 생산시설, 전기차 충전기술 및 시설 등 5개 기술·3개 시설이, 수소 분야는 수전해 기반 청정수소 생산기술 및 시설 등 5개 기술·시설이 국가전략기술 및 사업화시설에 추가된다.
➋ 문화 업무추진비 손금산입 특례 적용범위를 확대하여 유원시설 이용권 구입비용 등이 추가된다.
➌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으로 BBB+이하 회사채를 45% 이상 편입하는 공모펀드와, BBB+이하 45% 이상과 A등급 15% 이상을 편입하는 사모펀드 투자로 발생하는 이자·배당소득은 14% 세율로 분리과세된다.
➍ 만기 10년 이상인 개인투자용 국채를 해당 국채의 만기까지 보유하는 경우 매입금액 2억원 한도 내에서 이자소득이 14% 세율로 분리과세된다.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시행령) 등을 거쳐 6월 초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사업 비전 선포식
(서울=연합뉴스) =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사업' 업무협약과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2023.5.9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선배 여성 CEO의 축적된 경험·노하우를 미래 세대인 여학생에 전수하여 여성경제인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 본격 실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에 참여하는 16개교와 여성경제인협회 간 여학생들을 미래의 여성경제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과 함께 ‘당신의 잠재력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은 성공한 여성 CEO가 여학생을 대상으로 ➀여성CEO 특강, ➁실전 창업 멘토링, ➂여성기업 현장 체험, ➃미래여성경제인 워크숍, ➄글로벌 비즈니스탐방 등을 통해 여학생이 성공적인 창·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비전 선포식에는 한무경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미래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하려는 여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해 주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저출산·고령화 상황에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은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미래 세대인 여학생이 우리 경제를 이끌 주축이 될 수 있는 경제인의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게 중소벤처기업부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사우디 모빌리티 및 혁신 로드쇼, 화기애애한 양국 교통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5월 9일 오후 2시 40분부터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물류부와 공동으로 『제2회 한-사우디 모빌리티 및 혁신 로드쇼』를 개최하여 양국이 세계적인 교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차례에 걸친 원팀코리아 사우디 수주 활동(단장 원희룡, 1차 ‘22.11, 2차 ‘23.1)의 성과로 원 장관이 양국의 정례화된 협력 플랫폼으로 제안하여 성사된 것으로,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Saleh bin Nasser Al Jasser) 사우디 교통물류부 장관은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여 동 행사에 직접 참석한다.
사우디는 한국 해외건설 국가별 누적 수주액 전체 1위인 1,565억 달러를 기록(‘23.3)하고 있는 핵심 국가로, 최근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 주도로 네옴 프로젝트(총 5,000억 달러 규모)를 비롯한 메가 프로젝트들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석유자원을 바탕으로 교통 인프라, 석유화학 플랜트 등 향후 지속적인 발주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사우디 교통물류부 장관 및 주요 발주처의 방한을 계기로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사우디측의 향후 발주 정보, 투자 계획 등을 공유하여 우리 기업의 프로젝트 수주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희룡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사우디가 추구하는 경제개혁 의지와 한국의 세계적인 기술력이 새로운 협력을 향해 손을 잡는다면 양국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로드쇼에서 사우디의 국가교통물류 전략과 투자 기회를 직접 공유하고, 원팀코리아를 대표하는 우리 기업들이 사우디의 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건설·인프라부터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스마트항만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양국의 협력이 전방위적으로 확장되는 또 한 번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양국 장관은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미래 모빌리티 및 혁신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와 도로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가간 정책 협력이 필요한 자율차, 전기・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협력범위를 구체화하고, 사절단 및 전문가 교류, 워크샵 및 훈련 프로그램 공동 개최, 공동연구 등을 통해 정책 및 기술협력 강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양국 장관을 비롯한 정부, 발주처,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양국의 교통물류 및 모빌리티 관련 정책과 혁신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세션이 마련된다.
먼저 사우디측 발표 세션에서는 교통물류부에서 사우디 비전2030에 따라 글로벌 물류허브 구축 및 이동성 증진을 위한 국가교통물류전략을 발표하고, 민간항공청(GACA), 교통청(TGA), 사우디 철도공사(SAR) 등 주요 발주처에서 공항여객터미널 건설, 물류단지 조성, 고속도로 건설, 철도 인프라 제조 등 각 분야 프로젝트 추진 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이번 행사에서 사우디측에서 소개한 주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관련 업계에 공유하여, 민관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우디 진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지는 한국측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한국의 스마트 모빌리티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건설설계, 모빌리티, 건설시공 등 분야별 8개 기업이 한국의 기술과 역량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화시스템의 도심항공교통(UAM) 실물 모형(Butterfly), 네이버의 5G 클라우드 기반 브레인리스 로봇(Rookie), 디폰의 스마트윈도우 실물 상품 등을 전시하여 우리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을 홍보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원 장관은 살레 알 자세르 사우디 장관과 면담을 갖고, 이번 로드쇼와 모빌리티・도로 분야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 교통물류 분야 협력 파트너십 확대 방안과 항공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사우디 대표단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인천공항, 철도교통관제센터 등 교통물류 관련 주요 현장을 시찰하고,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등을 방문하여 우리 기업의 혁신 기술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10일에는 부산신항을 방문하여 항만물류 분야를 시찰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한국과 사우디는 전통적인 에너지, 건설 인프라 분야뿐만 아니라 최근 스마트시티, IT, 모빌리티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한-사우디 모빌리티 및 혁신 로드쇼』가 모빌리티, IT 등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양국 민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여,대기업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원팀코리아로서 사우디의 메가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서울시가 온라인콘텐츠, 제로웨이스트, 소셜벤처 3개 분야의 유망 신성장 기업에서 일 경험을 쌓고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미래 청년 일자리’에 참여할 청년 약 60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경영·사무, 홍보·마케팅, IT개발·데이터, 디자인, 영업·판매, 기획·MD 등 다양한 직무를 선택할 수 있다.
‘미래 청년 일자리’ 는 콘텐츠 산업, 제로웨이스트, 소셜벤처 같이 향후 일자리 수요가 커질 것으로 전망돼 청년들의 선호가 높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신성장 분야 기업에서 6개월간 일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기업과 청년구직자를 매칭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처음으로 시작됐다.
시는 올해 2년차로 접어든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에서 양질의 기업발굴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 모집 및 선발을 강화했다. 그 결과 기업 모집에서 608개 기업이 신청해 작년 대비 신청이 크게 증가(’22년 378개 → ’23년 608개 신청, 230개(60%)↑)하여 기업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총 608개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03개 기업을 선정 완료했다. 3대1의 경쟁률을 보인 기업 선정 심사에서는 기업의 근무 환경과 함께 6개월 간 일경험 후에도 고용승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의 일자리 후속 연계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콘텐츠 분야에서는 '시현하다’ 라는 유명 사진관을 관리하는 광고이커머스 기업 ㈜레코더즈, ▲제로웨이스트 분야에서는 산업폐기물(현수막, 타이어 등)을 재활용한 글로벌 패션상품 브랜드 ‘누깍’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 ㈜업사이클리스트, ▲소셜벤처 분야에서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창작물을 활용, 다양한 굿즈 제품을 판매하여 새로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 등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 200여 개를 발굴했다.
‘미래 청년 일자리’는 미취업 상태인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월 8일부터 참여자 모집 공고가 게시되며, 신청은 5월 15일부터 5월 26일 18시까지 서울시 청년포털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에게는 올해 12월 말까지 월 최대 233만 원의 임금(서울형 생활임금 기준)과 4대 보험료, 직무역량 강화교육이 지원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6월말부터 매칭된 기업에서 본격적으로 일하게 된다. 시는 심사과정에서 기업 담당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해당 기업의 성향과 직무에 적합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참여자 신청 기간을 확대(’22년 2주 → ’23년 3주)하고 채용공고페이지에 기업 정보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한층 강화하여 참여자가 자신의 직무와 적성에 맞는 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매칭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참여자 선발 후 기업에 배치되기 전 일주일간 집중 공통 교육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청년은 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은 준비된 인재를 수혈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과 기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모집 기간 중 분야별 매칭 활성화 프로그램 진행한다. 기업과 직무 지원자 현황을 반영한 웹페이지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매칭 박람회를 개최하여 신청자들에게 기업 정보를 최대한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본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6개월간 일경험 후에 해당 분야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취업 컨설팅, 커리어 설계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기업 현직자 특강 및 멘토링, 참여자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하여 청년과 기업의 후속 매칭 기회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에 미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취업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울시 청년일자리 매칭강화 전담창구’를 연계, 활용하여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미래청년일자리'는 미래변화를 주도할 신성장 분야 기업의 구인난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된 정책으로, 특히 올해는 양질의 기업과 청년 인재를 발굴, 매칭하여 미스매치 완화에 더욱 힘쓰고 있다”며, “기업-청년 모두에게 매력적인 일자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수화학소재 글로벌 기업 에보닉 코리아, 브리즘-캐리마와 3D 프린팅 안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제공: 에보닉코리아)
특수화학소재 글로벌 기업인 에보닉 코리아는 퍼스널 아이웨어 스타트업 회사인 브리즘과 3D 프린터 전문 제조기업 캐리마와 개인 맞춤형 안경 소재 및 기술 개발을 위해 3자 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투명 3D 프린팅 소재를 활용한 3D 프린팅 개인 맞춤형 안경 개발을 위해 이뤄졌다. 에보닉 코리아는 업무협약을 통해 적합한 광경화성 수지 및 DLP 3D 프린팅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설명[사진] 브리즘-에보닉코리아-캐리마 로고
에보닉 코리아 최윤영 대표는 “캐리마와 브리즘 모두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 에보닉 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캐리마 그리고 브리즘과 공동 개발한 우수한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