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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 메디컬아시아와 글로벌 메디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체결
    지난 2월15일 부동산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인 ‘분양7번가'를 운영하는 ㈜휴머니글로벌과 메디컬아시아(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운영위원회)는 글로벌 메디컬센터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휴머니글로벌(대표이사 이달휴)은 메디컬아시아가 2008년부터 해마다 발굴하고 있는 전문화된 한국의 병의원들과 세계화를 준비하고 있는 특성화된 병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진료에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메디컬센터 시행 분양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머니글로벌은 30여년간 국내 부동산 분양사업을 이끈 부동산 시행 분양 전문기업으로서 최근 국내 최대 부동산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인 ‘분양7번가’를 오픈하여 침체된 국내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200여 시행사 및 15만 분양상담사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메디컬아시아와의 업무제휴는 기존의 획일화된 부동산 시행, 분양 사업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유한 유력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휴머니글로벌의 첫번째 전략적 제휴사업이다. ㈜휴머니글로벌의 이달휴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국내 전문 병의원들 입점을 통해 부동산의 가치가 극대화 되고, 입점된 전문화 특성화 병의원들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외국인진료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메디컬센터가 국내 최초로 구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아시아는 지난 2008년부터 14년간 보건복지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시상식 운영 및 수상 병의원의 해외 환자유치 및 해외진출사업을 지원해온 의료관광의 선두주자로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부동산과 의료서비스 플랫폼의 전략적 제휴사업은 침체된 국내 부동산 시장에 생기를 불어넣Win-Win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분양7번가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2-20
  • 전경련 국제경영원, 제2기 비즈니스 골프 최고위과정 개강 & 퍼시픽링스코리아(PLK) MOU 체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설립한 경영 전문 교육기관 전경련 국제경영원이 기업 CEO, 기관 단체장, 청년 창업가 및 전문직 등을 대상으로 ‘제2기 전경련 비즈니스 골프 최고위과정’을 오는 4월 26일 개강한다. 전경련 최고경영자 과정 중 하나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골프 최고위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교류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년부터는 연간 1회에서 상하반기 각각 연 2회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위 과정은 전경련에서 까다롭게 검증한 김정만 프로를 비롯해'골프 어벤져스'라고 칭하는 최고의 지도 프로들로 구성되어 있다. 2기 상반기 과정은 총 11주간동안 18홀 실전 라운딩 5회, 숏게임 집중 레슨 2회, 골프대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료 후에도 원우회를 통한 교류 모임은 지속된다. 본 과정 중, 실전 라운딩 레슨과 골프 대회는 최근 골프 단체 팀 부킹이 어려운 가운데 골프 회원권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골프 멤버십회사인 퍼시픽링스코리아(PLK)와 MOU를 체결하여 진행한다. 퍼시픽링스코리아(PLK)는 국내125여개, 해외 50여개국 1000여개의 골프장과 제휴하여 회원들에게 골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글로벌 골프 멤버십 회사이다. 전경련 비즈니스 골프 최고위과정 1기를 수료한 PLK 퍼시픽링스코리아 메디컬지사 강현식 지사장은 전경련 비즈니스 골프 최고위과정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본 과정 개강은 프로의 집중적인 티칭을 위해 28명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771-0476) 또는 전경련 국제경영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2-20
  • 중소기업 기술유용 근절을 위한 공정위·경찰청 협력 강화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청은 2023. 2. 20. 제1차 기술유용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 기술유용행위에 대한 제보 채널을 구축하고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이라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양 기관의 기술유용 전담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하여 중소기업 기술유용행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중소기업 간 하도급 거래 등 소위 갑을관계에서 발생하는 기술 유용행위는 피해 중소기업이 거래단절 등 보복을 우려하여 신고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기술 유용 발생 후 상당한 기간이 지나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한 이후에야 비로소 문제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신고·제보 채널을 확대하고 직권조사 역량을 강화하여 법 위반행위를 효과적으로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양 기관은 각 기관 고유의 권한은 존중하면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 유용행위 제보 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법 위반행위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향후 전국 시도경찰청 산업기술보호수사팀 및 경찰서 안보수사팀의 수사 과정에서 하도급법상 기술 유용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공정위 전담부서로 신속한 제보가 이루어진다. 또한 양 기관은 기술 유용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중소기업 기술 유용 제보 채널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한편, 기술 유용 정책 및 법 집행 동향 등도 함께 논의한다. 아울러, 경찰청에서 현재 운영 중인 지역별 산업보안협의회*에 공정위 지방사무소가 참여하여 지역 내 산업 보호를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이번 제보 채널 구축 및 양 기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 기술 탈취를 보다 효과적으로 감시·적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훼손하는 기술 탈취 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 Politics
    2023-02-20
  • 고용노동부, 소규모 사업장(50인 미만),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무료 컨설팅 사업’ 5배 규모(1만개소)로 확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에서는 특히 기업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제거하는 재해 예방과 재발 방지의 핵심수단인 위험성평가에 초점을 둔다. 지난해에는 「중대재해처벌법」(2022. 1. 27. 시행)의 현장 안착을 위해 50인 이상 사업장 2,249개소에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컨설팅을 받은 사업장 경영책임자(CEO)의 안전의식 향상과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올해는 사업장 수를 전년 대비 5배인 1만 개소로 확대했고, 컨설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컨설팅을 실행하는 수행 요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 교육도 지난해 7시간에서 올해 35시간으로 대폭 늘렸다. 컨설팅 신청 대상은 5∼49인 기업(건설업 제외)으로 민간재해예방기관 등의 안전보건 전문가들이 3∼4개월 동안 사업장을 5회 방문하여, 기업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대책을 세우며, 근로자와 공유하고 개선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 역량과 체계를 갖추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이를 통해서 위험성평가를 직접 실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1. 27일부터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의무도 훨씬 쉽게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컨설팅 신청 기간은 2. 21일부터 3. 3일까지이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역본부와 중소기업중앙회에 방문·우편·팩스·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업이 적으면 추가 신청 기간을 둘 예정이며, 1차 접수 기업이 1만 개소를 넘어서면 재해 발생 사업장이나 고위험 사업장 위주로 선정한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 지원사업으로, 기업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진단·개선하는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기업 경영책임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하며, 아울러 “컨설팅을 수행하는 민간기관에서도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현장 근로자에게까지 제대로 작동되는 실효성 있는 위험성 평가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에 적합한 꼼꼼한 조언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Labor
    2023-02-20
  • 산업통상자원부, ’23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신규테마 3개 등 240억 지원
    메타버스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개발(R&D) 사업(‘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의 신규 연구테마 3개를 선정하고, 2.20일부터 테마별 연구과제 수행기관 모집을 시작한다. ‘23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신규테마는 국내외 기술개발 한계를 뛰어 넘어(beyond), 지속가능(친환경 플라스틱, 탄소중립), 초현실(멀티버스) 등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이 선정*됐다.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연구 개발(R&D) 3단계 경쟁형 방식 및 지원현황 각 테마가 목표하는 미래 사회상은 다음과 같다. ▶지속가능한 비욘드 플라스틱(Sustainable beyond Plastic) - 기존 석유 기반 플라스틱 및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의 경제성, 생산성, 기능성 등 한계를 극복하여 다양한 산업영역에 적용할 수 있고, 플라스틱 폐기물이 없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현 ▶감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멀티버스 아바타 플랫폼 - 현실과 연결된 가상공간 활동을 통해 의료·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서비스 창출이 가능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국가의 안전관리, 재난 대응 등이 가능한 사회 시스템 혁신 구현 ▶ 도시형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 건물, 도로 등이 CO2를 흡수·전환하여, 도시 자체적으로 ‘탄소중립’을 넘어 배출량 이상의 CO2를 저감하는 ‘Carbon-negative City’ 구현 한편, 산업부는 올해 신규테마 3개를 포함해 10개 테마(3단계 4개, 2단계 3개, 1단계 3개)를 지원하는 등 총 24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작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최초로 3단계(본연구)에 진입한 4개 테마(과제)는 민간투자 90억 원 유치, 특허출원 30건(등록 8건), 16개 멤버십기업 확보 등 1차년도 성과만으로도 본격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올해도 연구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작년 개념연구(1단계)를 마친 3개 테마, 9개 과제는 본연구에 앞서 연구방향을 심화하는 선행연구(2단계)를 지원하고, 올해 말 평가를 통해 대규모(연 40억원 내외, 5년) 지원 과제(본연구, 테마당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연구자가 도전적 연구 개발(R&D) 과제 수행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개선도 함께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본연구, 선행연구 기관에는 연구 개발(R&D)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함으로써,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한편,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기술개발 과정에서 걸림돌로 작용하는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관계부처 협의체 구성, 합동 현장방문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 이민우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는 산학연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팀이 수행하고 있으며,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혁신에 기초해서 초고난도, 초격차 기술개발에 과감히 도전하도록 우리 연구계의 풍토를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산업부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자들이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경제·사회적 파급력이 큰 미래선도기술을 개발하고 산업계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3년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신규테마 연구과제 공고는 2. 20일부터 3. 21일까지 진행되며, 테마별로 6개 내외의 개념연구 과제(총 18개 내외)를 선정하여 과제당 2억 원씩 총 33.7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Economy
    2023-02-20
  • 국토교통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방안」 발표
    국토교통부는 2월 20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작년 12월,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新 성장4.0 전략」(’22.12)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도전 과제로 3대 분야(新기술, 新일상, 新시장) 15대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다. 금번 안건은 新 일상 분야의‘차세대 물류’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으로, 現 정부 국정과제의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담았다. 최근 ICT, AI 등 혁신 기술의 발달에 따라, 물류산업도 첨단 기술이 융·복합 되는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장 창출 및 우위 선점을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물류산업도 물류창고의 자동화·무인화 등 첨단화가 진행 중이나, 노동집약적 산업이라는 과거 이미지가 여전하고,국민들은 물류 서비스를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이용하면서도,물류시설 설치와 화물차량의 운행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정부는 국·내외 정책여건을 고려하여, 우리 물류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려 신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전략을 마련했다. 과감한 규제 개선과 민간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이 글로벌 新 물류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국민 체감도가 높은 新 물류 서비스를 조기에 구현하여, 국민의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고,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한다.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차세대 물류 서비스 조기 구현 [ ’26년 로봇 배송, ’27년 드론 배송 조기 상용화] 국민 체감도가 높은 무인배송을 조기에 상용화하기 위해, 민간의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고, 물류 전용 테스트베드 조성도 추진한다. 또한, 무인배송 법제화와 안전기준 마련 등 신기술의 일상 안착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물류뿐만 아니라, 플랫폼, IT 등 여러 분야의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스마트 물류 발전협의체(가칭))를 구성(’23.6)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사업화 모델을 발굴하는 등 민간 주도 혁신을 유도한다. [AI 기반 당일배송 시스템 구축] AI·빅데이터 기반 전국 초단시간 배송(30분~1시간) 구현을 위해, 도심 내 주문배송시설(MFC)의 입지를 허용한다. 또한, 민간의 낙후된 물류창고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민간의 첨단 물류기술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차세대 물류 기술 구현] 자율주행 화물차가 주행 가능한 시범운행 지구를 지정(’23)하고 안전기준을 마련(’24)하는 등 화물차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적극 지원한다. 또한, ’27년까지 기존의 도시철도를 활용한 지하 물류운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물류 전용 지하터널에 대한 기술개발도 추진한다. 콜드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온·습도 등 운송 환경에 민감한 화물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민간 기술 개발에 대한 세제 지원 등을 추진한다. 2 세계 최고 수준의 물류 네트워크 구축 [도심지역 물류거점 조성] 도심 내 물류용지 부족으로 인한 물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도심지역에도 도시첨단물류단지 등 물류 거점을 조성한다. 또한, 신도시를 개발하는 경우에는 개발사업자가 사전에 생활 물류시설 용지를 확보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심 인근지역에는 고속도로, 철도부지 등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하여 부족한 물류 인프라를 확충한다. [글로벌 물류기지 구축] 글로벌 항공 물류허브 구축을 위해, 인천공항과 신공항에 첨단 물류인프라를 조성하고, 스마트 항공 화물조업체계도 구축한다. 또한, 비수도권 국가 물류단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입지규제를 완화하고, 국제 물류거점 조성을 위한‘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제도’도 도입한다. [ 물류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국내·외 물동량, 창고, 수출입 정보 등 산재되어 있는 물류 정보를 통합하여 육·해·공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민간에 개방하여 기업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3 첨단기술 기반 물류 안전망 구축 [화물차 안전관리 강화] 국민이 화물차량의 통행에 안심할 수 있도록, 화물차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통해 속도, 운행거리 등을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화물차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27). [물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물류시설 인근 지역을‘교통안전관리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는 등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도심 내 화물·택배차가 안전하게 하역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로변에 물류 전용 조업공간 조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국가 경제를 이끄는 핵심산업으로 성장한 물류산업이 우리나라의 초일류 국가 도약에 일조할 수 있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라며,“물류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통해 국민의 삶이 더욱 편리해지고, 우리 기업이 세계로 나아감과 동시에 국가 경제가 한층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conomy
    2023-02-20
  •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주한 여성 대사들과 정책 협력 논의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주한 여성 대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책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국의 여성․가족․청소년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국가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참석자들은 성별임금격차 해소 및 여성의 경제활동참여 확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을 위한 각국의 노력과 모범사례를 공유한다. 아울러 여성가족부는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가 간 청소년 상호교류 확대를 제안하는 한편, 양성평등한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가족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육아아빠 사진전’을 소개하고 관심 있는 국가의 참여 확대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일정 등으로 이번 간담회에 함께하지 못한 주한 여성대사들과도 정책 협력 논의를 위한 별도의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정책 추진 경험을 적극 참고하는 한편 여성가족부의 우수 정책 사례들도 국제사회에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Social
    2023-02-20
  • 태국 2023년 GDP 3.8% 성장 전망
    교복 입은 태국 학생들 [네이션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관광산업 회복, 수출증진 노력으로 태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국의 관광산업이 회복하기 시작하면서 올해 국내총생산(GDP)은 3.8% 상승될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태국을 찾는 관광객은 전년대비 139% 증가한 2,7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국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중국의 리오프닝이 태국 관광회복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상무부는 올해 수출액 2,93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동, 남아시아, 중국, CLMV(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을 중점으로 약 450여개의 수출촉진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수출촉진활동은 무역 사절단, 국제무역박람회 참가, 비즈니스 매칭 등을 포함하며 태국 내 국제무역박람회 개최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캐나다, EU,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한국, 아세안, 호주, 뉴질랜드, 아프리카, 중남미 등 기존 수출국에 대한 수출은 유지하면서 중앙아시아 및 북유럽 국가와 같은 新시장 개척에 노력한다. 미국의 Amazon, 호주의 eBay,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등 국가 내 Lazada를 통해 제공되는 TOPTHAI store 온라인 매장 수 증가를 통한 수출 증대에 노력한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BoT), 태국 국내 사정을 고려한 금리 조정을 시사했다. 태국 중앙은행은 지난 8월부터 기준금리를 총 100bp 인상, 현재 태국의 기준금리는 1.50%에 도달했다. 태국은 급격한 금리 상승이 회복되고 있는 태국 국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여 미국 연준(FED)의 강한 긴축통화정책과는 별개의 금리 조정을 시사했다. [출처:https://en.vietnamplus.vn/thailand-works-to-spur-exports/248354.vnp,]
    • Economy
    2023-02-20
  • 서울시,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2023년 54개 사업, 약 8,900억원 투입
    서울시가 2월 20일 서울시청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중장기 청년정책 로드맵'청년행복프로젝트'에 기반한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ㆍ조정하기 위하여 설치된 위원회로, 서울시장-민간위원(김만기 위원) 공동위원장 수행,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위원(만19~39세) 8명 포함, 서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국무조정실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확정 예정, 2023년에는 총 54개 사업, 약 8,900억원이 연간 투입될 예정으로, 일자리·복지·문화·금융·참여 등 청년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다각적인 정책지원이 올해도 이어진다. 주요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들인 청년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청년문화패스 ▲소위 깡통전세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상황에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전월세보증보험료 지원 확대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 확대 등이다. 총 54개 사업 중 신혼부부·청년 임차보증금 지원(913억→990억원), 희망두배 청년통장(225억→308억원), 마음건강 지원사업(31억→50억원) 등 28개 사업 예산이 전년 대비 증액됐으며, 고립·은둔청년 지원, 서울 영테크, 청년몽땅정보통, 청년인생설계학교 등 기존 정책들의 사업 고도화도 지속될 예정이다. 올해, 서울시 청년정책의 방향의 키워드는'연결(Connecting)'로,청년들의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해 사업 연계성을 확보하고 정책 전달을 강화하겠다는 의지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첫째, 개별정책을'패키지화'하고, 둘째, 대외기관과 적극적 업무협약(MOU) 확대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청년정책 연간 캘린더'를 제작하여 정책연계와 청년 접촉면 확대의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양한 정책들이 청년들에게 적시에 닿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하고, 분야별 정책 현황을 손쉽게 파악하여 정책 간 연계를 적극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청년 생활 접점을 활용하여 청년들이 밀집한 대학교는 물론 예비청년 대상 고등학교, 민간기관, 종교계와의 연계 협력(MOU)를 확대하고,'청년정책 연간 캘린더'도 함께 공유함으로써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들을 위한 수 많은 정책들이 청년들에게 닿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항상 느낀다” 고 말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할 것이며, 서울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다양한 청년정책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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