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겸 감독 이영만(이성훈) 본인이 직접쓴 소설 '부킹 오브 나이트'를 영화화한 '부킹 쏘나타'가 IPTV에서 절찬리 방영중이다.
'부킹 쏘나타'는 신세대 나이트클럽 줄리아나를 무대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절망을 그린영화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이영만은 주인공까지 맡아 시니컬한 연기를 선보였다.
시라소니, 해적, 테러리스트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이영만은 '반달'이라는 새로운 영화로 우리 곁에 다시 나타났다.
이 작품은 영화 ‘시라소니’, ‘해적’, ‘테러리스트’에서 카리스마 강한 명품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영만(예명 이성훈)이 각본과 감독, 주인공까지 1인 3역을 맡아 고집스럽게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지리산에서 무술 수련을 마친 온달이 하산해 자신의 무술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도장깨기에 나서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공동 주인공 온달(박태웅)은 겉모습이나 행동은 다소 바보 같이 보이지만 온전한 인품을 갖추고 보름달 같은 사랑을 베푸는 캐릭터이며, 온달과 맞서는 캐릭터인 반달은 모든 일에 자신을 우선 시 하는 이기심 가득한 기회주의자 캐릭터다.
공동 주연이자 감독 이영만은 인간군상을 구분하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를 연출했다. 이 작품의 장르는 전통무술에 기반을 두고 도장깨기에 나서는 전통무술 어벤져 액션 영화이다.
‘반달’은 저예산 영화지만 스포츠란 이름으로 변색돼버린 무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도인이,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다룬 작품이다.
전통 무술인들은 정신수련을 하기 위한 한가지 형태로 무술을 수련했으며 상대방을 공격해 제압하고자 하는 의도보다는 자기방어적 성격이 강했다.
이런 전통 무술인들이 70∼80년대 악의 세력을 응징하는 이소룡과 성룡에 열광했으나 이제는 서양 이종격투기에 밀려 설자리마저 잃어가고 있다.
이영만(이성훈)은 인터뷰에서 “현대의 무술은 편리함을 추구해서 스포츠화 됐고 체육관은 도장이 아닌 학원으로 변모했다”며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무술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영만감독은 “진정한 무도의 길을 가고자 했던 주인공이 물질만능의 세상을 만나 무도인의 자존심을 지켜려고 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세상살이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영화는 촬영을 끝내고 후반작업을 진행 중이다. 개봉 시기는 올 여름으로 잡고 있다.
후원에는 글로벌아이엠미디어그룹(정해훈 회장), 국민정책평가신문(서정태 총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 함께했다.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KBEPA)와 한국블록체인협회조직연합회는 2월 10일 서울 강남구 JBK컨벤션홀에서 '블록체인(디지털자산)산업위원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토론회에는 한국핀테크학회장이며 고려대 특임교수인 김형중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소장, 송인규 ㈜인큐텍대표이자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윤석빈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 대표 겸 서강대 교수, 최정무 아멕스지 CEO, (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상임부회장, 성호영 ㈜JNV대표, 한만식 ㈜다인탑홀딩스대표 등 학계, 산업계 및 관련 단체의 전문가들이 업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참가했다.
좌장을 맡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김형중 교수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 국가에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셨고 한국은 얼마든지 IT강국으로서 세계 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날로그 경제에서 디지털 경제로 변화하는 시점에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송인규 대표는 "재생산, 운송, 정보탐색, 등 디지털 경제 기반이 비용절감 측면에서 유리하고, 디지털자산에 대한 좋은 인식이 부각되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공약을 내걸고 있다며 중국은 법정 디지털화폐(CBDC) 발행했고, 한국은행에서도 디지털 원화를 개발, NFT-디지털원화 교환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주식, 채권, 펀드 등 금융자산도 STO디지털 토큰으로 발행되고, 부동산, 금 등 실물 자산도 디지털자산으로 발행된다"며, "수출강국으로서 디지털 기반의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선 홍콩, 싱가포르처럼 주식 등 금융자산소득에 대한 면세제도를 도입, 전세계의 자산이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디지털 산업을 리드하는 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 대표, 서강대 윤석빈 교수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발급되고, 디지털자산, CBDC, NFT, 마이데이터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슈퍼 앱이 등장할 것이고, 통찰적인 규제 기반에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내다봤다.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는 박성준 소장은 이재명, 윤석열 대선후보가 투자자 보호하겠다, NFT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지만 블록체인, 디지털자산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부족하다며 지적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로 볼 것이 아니라 과학기술 정책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개발될지 지켜봐야한다고 전했다. 정부 주도형 경제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주도의 경제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마지막으로 암호화폐를 정부에서 자산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최정무 아멕스지 CEO는 가상자산, 거래소, NFT, 메타버스 등 블록체인 기반 산업시스템을 성장하려면 국가 주도의 유수의 기업들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을 발굴해 자체 표준 메인넷을 확보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식 시장처럼 정부에서 거래소 상장 심사제도를 구축, 안정적인 법정디지털화폐(CBDC)를 도입, 브릿지 역할하는 암호화폐를 활성화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중국 디지털 위안화를 결재하는 카드 단말기를 설치해야하는 실정이 다가오고 있고 화폐시장이 잠식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새로운 정부에서 CBDC 기술을 개발한 기업을 발굴해 신속하게 CBDC를 발행해야 한다며 박차를 가해야한다고 했다.
한만식 ㈜다인탑홀딩스 대표는 우리나라 블록체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IT, 인터넷 강국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토종 인터넷 대표 기업이 출현해야한다며,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가 더 노력해서 국내 블록체인산업을 성장시켜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현재 암호화폐를 700만명이 투자하고 있고 투자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돈 벌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주는 후보를 뽑고 싶다고 전했다. 더불어, 은행에 맞춰진 정책에서 암호화폐 투자 기업을 장려하는 정책이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커머스 생태계의 사업영역을 구축한 성호영 ㈜JNV대표는 e커머스 도입할 때와 유사하게 새로운 암호화페 생태계를 도입하는 시점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블록체인 수단이 기존 시장에 활발히 융합할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중앙화되지 않은 블록체인 방식에 기반한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지고 있고, 투자수요 시장 확대, 생태계와 관련된 직무범위 확장, 블록체인 플랫폼 진입장벽 개선, 세무, 법률적인 리스크에 대한 공적지원, 허가 및 인증, 거래소운영 등 시중은행, 대기업에 편중된 정책을 개선, 상생적 시스템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KBEPA)는 블록체인 관련 단체들이 많이 설립되고 있지만, 산업 로드맵을 정부에 체계적으로 제시하자는 취지로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업계 및 학계에서 약 5,000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출범했다.
이한영 KBEPA 원장과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고, 20여 개의 소위원회로 구성, 블록체인 업계와 학계에서 약 5,000여명이 위원으로 등록했다.
블록체인(디지털자산)산업위원회 관계자는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주도하여 '한국형 디지털 뉴딜'을 위한 산업 구축하고,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인식 격차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이한영 공동대표는 “법규 적용에 대한 이해 상충”이라고 말했다.
또한, “블록체인 산업위원회는 한국을 디지털 리더로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규제 당국의 입장과 블록체인 산업의 요구를 현명하게 전달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2 블록체인(디지털자산)산업위원회 정책 토론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디지털미디어 산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2년 1인 미디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창작자가 직접 구독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창작자 경제(Creator Economy)’의 부상, 메타버스 등 신기술 융합에 따라 급변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1인 미디어 산업의 전주기 지원사업은 전업 창작자 육성, 콘텐츠 제작 및 해외 진출 지원, 산업 저변 확대 등으로 구성된다.
첫째, 성장단계 창작자들을 선발하여 독창적 콘텐츠 지적재산권(IP) 발굴, 맞춤형 교육 등 집중 양성과정을 통해 신규 플랫폼 진출 등을 지원하는 ‘1인 미디어 전업 창작자 육성(크리에이터 스텝업(가칭))’을 추진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창작자를 대상으로 총 30팀을 선발하여 체계적 지원을 통해 전업 창작자로서 부가가치 창출하고 디지털미디어 사업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둘째, 양질의 콘텐츠 제작 및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최대 지원금을 확대(’21년 3천만 원 → ’22년 5천만 원)하고, 메타버스·VR 등을 활용한 ‘융합 콘텐츠 분야’를 신설하여 디지털미디어 신기술의 확산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기제작 콘텐츠의 더빙, 자막 제작 등 현지화를 지원하는 재제작 지원 사업과 1인 미디어 해외 박람회(2022 Vidcon(6월)) 참가 지원을 통해 국내 1인 미디어 창작자의 해외 진출 및 홍보 등을 지원한다.
셋째, 1인 미디어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창작자와 기업 간 사업화 기회제공 및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제4회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을 8월초 민관합동으로 개최하고, 건강한 1인 미디어 문화 확산을 위한 ‘클린콘텐츠 캠페인’을 ‘21년에 이어 공모전 형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올해 ‘1인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의 국가통계 승인 추진을 통해 신뢰성 있는 산업 통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 사업들 중 올해 가장 먼저 시작하는 1인 미디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지원은 오늘(2.25.)부터 공고하며 5월4일까지 신청을 접수받는다.
민간 투자 유치에 성공한 콘텐츠 기획안만 공모에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된 사업자는 제작비를 지원(최대 5천만원) 받을 수 있고, 결과 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작 1점에 대해서는 과기정통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16년부터 작년까지 총 65개사를 지원하고 총 3.4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실적을 거뒀으며, 올해는 1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방송진흥정책관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진 누구든지 자신의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면서 1인 미디어 산업이 청년들의 대표 일자리 분야로 자리 잡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과기정통부는 1인 미디어가 미디어 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지속 성장하고, 창작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세계 시장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탄소중립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저감이 시급한 24개 해당 업종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구체적으로는 자동자 부품 등 중소기업 고탄소 배출 상위 10개와 주조·용접 등 뿌리기술 전체 14개 업종이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지원내용을 명확히 하기 위해 탄소저감에 효과적인 공정을 사전에 발굴해 지정된 과제(137개)를 수행할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중점 지원한다.
예를 들면, 열처리로 과잉 온도 지능형(스마트)제어, 폐열 회수·재활용 시스템 구축 등이다.
다만, 신청 희망기업에 적합한 지정과제가 없을 경우, 현장과 연계해 자체적인 탄소중립 과제를 자유롭게 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공정의 지능화 목표수준에 따라 기업당 5,000만원(기초), 2억원(고도화) 등으로 구분해 국비 총 4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고효율 설비 개선 등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설투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과 연계해 융자방식으로 기업당 최대 100억원까지 추가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탄소중립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의 차별적인 지원내용은 에너지 진단·설계 상담(컨설팅),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탄소저감 공정혁신, 고효율 설비 개선 등 탄소중립 3대 묶음(패키지)를 통합(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데 있다.
먼저, 에너지 진단 및 공정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별 에너지를 계측하고, 탄소저감 전략을 제시한다.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탄소중립형 공장 구축과 함께 고효율 설비 개선에 대한 특화 지원이 이뤄진다.
중기부 이현조 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국내외적으로 요구가 큰 상황에서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구축에 따른 효율성 향상과 더불어 탄소저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취업준비생을 위한 인문학 무료강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2월 24일부터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 인문학 강의 콘텐츠는 취업준비생에게도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다는 디지털·스타트업 현장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기획됐다.
전문가들은 최근 주목받는 디지털 스타트업에서는 ‘기술과 비즈니스를 접목할 수 있는 역량’, ‘문제 공감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며, 숙련된 기술과 지식만큼이나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번 콘텐츠는 ‘인문소양(34강)’, ‘경제경영(30강)’, ‘문화예술(16강)’ 각 3개 분야 80개 강의로 이루어졌다. 각 강의는 4편의 세부 주제를 담은 영상으로 구성된다.
80개의 강의에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고, 흡인력 있는 강의를 진행하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인문학자 김경집의 6I 사고 혁명'의 저자인 가톨릭대 김경집 교수는 "콘텐츠의 블루오션, 인문학" 강의를 통해 “왜 인문학인가”를 이야기하며, 궁금한뇌연구소 장동선 대표는 "영화로 보는 취준생 필수 과학 키워드" 강의를 통해 “메타버스 시대의 인재상” 등 취업준비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교양지식을 키워드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외에도 서울대학교 인문학교육원 김헌 교수, 인공지능(AI) 전문가 이경일 대표, 모두의연구소 정지훈 박사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이자 청년 세대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인들의 강의를 만나볼 수 있다.
‘경제경영’, ‘문화예술’ 분야 강의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2030세대와 친숙한 유명인들이 참가한다.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 인피니트의 성규, 원더걸스 혜림 등 인기 아이돌과 함께 백만 유튜버 한유라 등이 출연하여 취업 준비를 위한 인문학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80개의 인문학 강의 콘텐츠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스텝’에 방문하여 누구나 원하는 강의부터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콘텐츠를 공동 기획한 EBS에서도 2월 28일(월)부터 '내:일을 여는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편성하여 이번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한편, 취업준비생을 위한 강의 지원은 구직역량 강화 콘텐츠로도 새롭게 제공된다.
23개의 구직역량 강의에는 전·현직자와의 인터뷰 및 멘토링,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비법, 의사소통 및 기획력 및 팀워크 배양 방법이 알차게 담겼다.
취업준비생을 위한 구직역량 강화 강의 콘텐츠도 2월 24일부터 스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류경희 국장은 “직업생활에서 기술이나 숙련도 중요하지만 인문학적 소양은 기술과 숙련을 통합하는 촉매제”라고 말하며, “이번 인문학 강의 콘텐츠를 통해 청년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넓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오창헌 원장은 “쉽고, 친근하게 수강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그간 기술공학 분야 위주로 개발된 스텝(STEP) 직업훈련 콘텐츠와 차별성을 두었다.”라고 하며, “누구나 가입만 하면 무료로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스텝(STEP)이 이번 콘텐츠를 통해 EBS와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2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령화·만성질환자 증가,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코로나 이후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는 신산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거론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인 산업의 한 축으로 인식하고,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각국은 인구구조 변화·의료복지 등 사회문제 해결 및 미래 유망 신산업으로 디지털헬스케어를 꼽으며, 글로벌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으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특히, 21세기 치료법(미국), 차세대의료기반법(일본), 디지털헬스케어 육성법(독일) 등 해외에서도 정부차원의 제도적 기반 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공사례가 창출되고 있다.
한편, 국내 업계에서는 의료·비의료 행위 간 구분, 원격진료 금지,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의 어려움, 융복합 인력의 부족 등으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협소한 시장환경 등으로 인해 서비스 지불주체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어 자생적인 시장 확산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➀높은 성장잠재력, ➁사회 순기능 역할, ➂규제산업으로 자발적인 시장 조성의 한계 등을 고려 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은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야이다.
이에, 정부는 금번 대책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를 산업의 한 축으로 인식하고 시장창출 확대, R·D·인력, 제도개선을 중심으로 10대 중점추진과제를 마련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정부는 금번 대책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를 산업의 한 축으로 인식하고 시장창출 확대, R·D·인력, 제도개선을 중심으로 10대 중점추진과제를 마련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조달제품 지정, 공무원·공공기관의 활용사례 확대 등을 통해 공공에서의 수요를 점차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매치업 행사 개최, 마켓플레이스 구축 및 온라인 전시관과 연계, 국제인증지원센터 구축 등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둘째, 데이터 기반 융복합헬스케어 기기 개발을 지원한다.
➀ (디지털치료기기) 3세대 치료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디지털치료기기의 개발방법론, 시험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민간의 자체적인 개발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개발효율성을 극대화한다.
➁ (AI 진단보조) CT·X-ray·MRI 등 기존 영상진단기기에 AI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을 탑재하여 영상 촬영과 동시에 병변·질환을 검출·판독할 수 있는 탑재형 영상진단기기를 개발한다.
➂ (모빌리티 헬스케어) 격오지에서 60분내 개원 가능한 이동형 병원체를 개발하고, 5G·AI 등 ICT 기술을 접목하여 도서·산간지역 등 격오지에서 원격협진이 가능한 모빌리티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현한다.
감염병·격오지 등 수요에 최적화된 제조·서비스 융합형 의료서비스 플랫폼으로 개발하여, 패키지 형태의 수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➃ (신체·정서 보조) 다차원의 인체 데이터를 활용한 경량화 웨어러블 재활기기를 개발하고, 인간과 로봇의 정서적 교감·멘탈케어를 위한 고령자 돌봄형 헬스케어 로봇도 개발한다.
셋째,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활용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
➀ (제도적 기반) 디지털헬스케어의 정의, 종합계획 등 범부처 지원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디지털헬스케어 육성법 제정을 추진한다.
특히, 의료계·시민사회 등과의 협의를 거쳐 보건의료 정책차원에서 비대면진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유권해석 결과를 신속히 공개하는 등 비의료행위 범위를 명확히 한다.
➁ (데이터 접근성) 마이헬스웨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 등을 통해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을 확충한다.
한편, 수요·공급기관 간 매칭을 바탕으로 데이터의 가치산정, 정보주체 보상방안 등을 마련하여 향후 데이터 유통을 통해 산업적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한다.
아울러,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시행('22.7월)을 통해 데이터가 활용·보호·유통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한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일정 조건 충족 시 디지털헬스케어 기기가 신의료기술 평가 없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에 등재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
➂ (인력양성) AI·빅데이터 등 IT 기술과 보건의료 지식이 결합된 융복합 디지털헬스 인재 양성을 위한 학위과정을 확대한다.
산업부에서 운영중인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에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신설하여 인력수급·수요 분석 및 양성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금년 1월 제정된,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의 산업혁신이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박진규 차관은 “디지털 헬스케어는 빅데이터·인공지능·메타버스 등 미래 신기술과 디지털 기반이 바탕이 되는 대표적인 디지털 융복합 산업”이라고 언급하며 “글로벌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협소한 시장환경, 규제 등으로 인해 성장이 더딘 상황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의 집중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기 산업을 영위하는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매출·고용·투자·애로사항 등에 대한 실태조사('20년 기준) 수행결과를 발표했다.
동 조사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특화하여 국내에서 최초로 수행한 산업 실태조사로, 그간 추정치에 의존했던 시장현황을 기업별 설문조사를 통해 직접 조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태조사 결과,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20년 매출규모는 1조 3,539억원으로 파악됐으며, 그 중 지능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7,526억원(55.6%)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전체 종사자는 11,775명으로 기업당 고용규모는 평균 32.4명이며, 연구개발 투자액은 총 2,586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10억원당 종사자 수는 8.7명으로, 바이오(3.06명), 의료기기(2.82명) 등 바이오헬스 분야 타 산업대비 높은 수준으로 파악됐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실태조사 분야별 세부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➊ (매출) '20년 기준 1조3,53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지능형 건강관리 서비스 분야 매출이 7,526억원(55.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➋ (인력) '20년 기준 전체 종사자는 11,775명이며, 임직원 30명 미만 규모의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이 261개社(7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➌ (투자) '20년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총 투자실적은 2,967억원으로 파악됐으며, 연구개발비가 2,587억원(87.2%)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➍ (업력)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업력은 평균 5.9년으로 조사되었으며, '16년 이후 218개社(60%)가 디지털헬스케어 업계에 신규로 진출하였다.(연평균 증가율: 15.3%)
❺ (애로사항) 사업수행 중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내수부진(71%)을 꼽았으며, 자금조달 곤란(53%), 인건비 부담(43%) 등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산업부 박재영 제조산업정책관은 “이번 조사 결과가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시장진출, 맞춤형 정책 수립 등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정례적으로 실시해 산업 현황을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2022 디지털 연봉 조사서 발표
• 전 세계 31개국의 고용시장 동향과 산업∙직군별 연봉 정보를 종합한 2022 디지털 연봉 조사서 발표
• 국내 기업, 채용 인력 부족 우려 – 실무자∙중간관리자 직급의 채용 인력 부족 체감도 가장 높아
글로벌 채용 컨설팅 기업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Robert Walters Korea)가 최근 발표한 2022 디지털 연봉 조사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기업(65%)이 올해 직원 연봉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다.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치로 인턴부터 임원급까지 전 직급에 해당한다.
예상 연봉 인상률에 대한 수치 또한 높아, 6-10% 인상률을 예상한다는 응답이 24%로 전년(7%) 대비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직급별로는 실무자∙중간관리자에 대한 연봉 인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직급에 대한 채용 인력 부족을 가장 체감하고 있다는 응답이 90%에 달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성과급을 지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기업도 60%에 달했으며, 기본급 대비 11-15%를 고려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위드 코로나’에 따른 경제 회복 및 고용시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채용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직군별, 산업별 수요로 살펴보자면 개발자 직군은 산업을 불문하고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꾸준한 급여 인상이 예상된다. 헬스케어 분야의 경우 신약개발, 로봇수술, 데이터 기반 신사업이 증가함에 따라 R&D 인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의료기기 인허가 및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RA/QA 전문가의 수요 또한 높아졌으며, 특히 영어에 능통한 해외향 RAQA 전문가 Regulatory & Quality Affairs의 니즈는 꾸준히 높아 이들은 이직 시 최소 15% 이상의 연봉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리테일, 럭셔리 직종에서도 온라인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e-commerce 혹은 디지털 마케팅 경험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가진 퍼포먼스 마케터 등 실무자 레벨의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상 회복과 경제 활성화가 점차 구체적이 됨에 따라 기업들의 핵심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경제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위축되어 있던 이직 시장의 활성화로 연결되어 인재 이탈은 물론 인재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0월 이뤄진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의 설문조사에 응답한 국내 기업의 79%는 시장 상황 개선으로 인한 인재 이탈 및 유지를 우려하는 반면, 직장인의 경우 60%가 2022년 이내 이직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최준원 지사장은 “올해 국내외를 불문하고 이직 시장에서는 수요가 높은
직무를 중심으로 인재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기업은 인재 유지 및 이탈 방지를 위해 회사 가치 제안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회사의 장기적인 비즈니스 비전과 문화를 직원과 보다 명확하게 공유하고 시대 및 연령별로 임직원들이 기업에 기대하는 복지와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파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인사 담당자와 경영진은 열린 자세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임직원들이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도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로버트 월터스는 22년째 전 세계 31개국의 최신 고용 동향과 산업∙직군별 연봉에 대한 정보를 담은 연봉 조사서를 발간하고 있다. 연봉 조사서는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를 통해 이직한 지원자들의 연봉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별, 직무별 연봉 범위를 제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디지털로 전환되어 온라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2022 디지털 연봉 조사서는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robertwalters.co.kr/salarysurve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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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월터스 그룹 소개
로버트 월터스(Robert Walters PLC)는 창업주이자 현 최고 경영책임자(CEO)인 로버트 월터스 회장이 1985년 설립한 글로벌 전문가 채용 컨설팅 기업이다. 본사는 영국 런던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 세계 5대륙 31개국에서 3,400여 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로버트 월터스는 혁신, 비전, 리더십을 지향하는 기업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 유수의 투자은행, 다국적 기업, 혁신적 중소기업 등의 기업 고객에게 전문 인력 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고 역량을 갖춘 지원자에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리어 관리를 지원한다. 로버트 월터스는 35여 년간 축적한 전문성과 현지 문화 및 고용 시장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사의 성공적 고용과 지원자의 성공적 이직에 기여하고 있다.
로버트 월터스는 전문 인재를 기업과 연결하는 사업 외에 채용 위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채용 프로세스 아웃소싱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소스 솔루션(Resources Solutions)과 유럽 지역 내 계약직 및 임시직 전문 인력 채용 사업을 제공하는 월터스 피플(Walters People)을 그룹 자회사로 두고 있다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 소개
2010년 서울에 설립된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대상을 시작으로, 현재는 다국적 기업부터 혁신적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까지, 폭넓은 기업에 인재 채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수준 높은 외국어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구인, 구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는 한국의 기업문화 및 인재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HR/채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계 및 재무, 뱅킹 및 금융 서비스, 제조업, 화학, 정보기술, 인사, 리테일 및 소비재, 의료기기, 물류 및 구매 등을 포함하는 모든 산업 부문의 정규직 전문 인력 채용을 전문으로 한다. 매년 빠른 성장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1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 글로벌 인재 채용 부문 2년 연속 대상’, '2021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 일자리 창출 공헌 분야 2년 연속 대상’을 비롯한 저명한 상을 다수 수상해왔다.
이정재 등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배우들이 미국배우조합(Screen Actors Guild·SAG) 시상식에 참석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배우 이정재·정호연·박해수·김주령·아누팜 트리파티 등은 오는 27일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황동혁 감독도 함께 간다. 다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탄 오영수와 허성태·위하준 등은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않는다.
'오징어 게임'은 이번 28회 시상식에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대상 격인 앙상블 부문을 비롯해 이정재가 남우주연상, 정호연이 여우주연상에 올랐고, 액션 연기에 대한 상인 스턴트앙상블 부문에서도 후보로 지명됐다.
한국 드라마가 이 시상식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며, 영어가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드라마로도 최초다.
앞서 이 시상식에선 2020년 영화 '기생충'이 영화 부문 앙상블 부문 상을 받았고, 지난해엔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을 받은 적이 있다.
제28회 미국배우조합 시상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타모니카에서 오는 27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