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반도체 기업, 학생과 만나 직접 진학·취업 상담한다
기업·대학원생이 직접 학생과 소통하며 기업 설명 및 진학·취업 관련 상담
이번 공동 연수는 반도체 특성화대학 학생들이 반도체 기업과 특성화대학원 선배들을 만나 기업의 직무나 특성화대학원의 교육·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반도체 분야 진학·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특성화대학 12개교 학생 90여 명과 대학관계자 및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현대모비스(차량용 반도체), 엘엑스(LX)세미콘(팹리스), 원익아이피에스(IPS, 반도체 장비), 덕산하이메탈(패키징소재) 등 반도체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동안 반도체 업계 동향과 기업설명회, 취업 특강, 진학·취업 상담창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대학 간 사업계획 공유 및 성과점검 등 사업성과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심민철 인재정책기획관은 “산업계, 반도체특성화대학원과 함께하는 첫 번째 반도체 특성화대학 공동 연수를 환영한다.”라고 전하며, “이번 공동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반도체에 대한 역량과 관심이 커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