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과 8월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로스네프트와 가스프롬 네프트가 처음으로 북극항로를 통해 약 20만 톤의 우랄유를 중국으로 수출한다.
북극항로는 수에즈 운하 대비 거리가 더 짧고 물류비용이 저렴하여 최적의 항로로 평가받지만, 빙상 상태에 따른 운송기간 지연 및 쇄빙선 부족과 같은 문제로 현재로선 연중 내내 항해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 출처 :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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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과 8월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로스네프트와 가스프롬 네프트가 처음으로 북극항로를 통해 약 20만 톤의 우랄유를 중국으로 수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