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29(목)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노동조합법 2·3조 개정 관련 중소기업계 간담회'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2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노동조합법 2·3조 개정 관련 중소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산업현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노동부와 함께 현장의 우려와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기부 장관과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관을 비롯해 중소기업 협·단체, 업종별 협동조합 대표,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노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한 전문가 발제와 업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자로 참여한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주요 개정내용인 ▲ 사용자 범위 확대(제2조제2호), ▲ 노동쟁의 범위 확대(제2조제5호), ▲ 손해배상 청구 제한(제3조)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원·하청 관계에서 원청의 교섭 책임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구체적인 기준 마련과 매뉴얼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 과정에서 업계 대표는 제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은 “개정법 시행까지 남은 기간 동안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벤처·스타트업은 노사분쟁 대응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으며, 메인비즈협회 김명진 회장은 “복잡한 계약구조를 가진 서비스기업의 경우 사용자 범위가 불명확해 현장 혼란이 우려된다”며, “매뉴얼 제작 과정에서 이러한 업종 특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제안했다 한국금속패널공업협동조합 곽인학 이사장은 “원청-노조 교섭 과정에서 협력업체의 교섭력이 약화 되지 않도록 보호 장치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성숙 장관은 “오늘 현장에서 주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 시행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최소화되도록 노동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중소기업이 제도 변화에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건전한 노사관계 정착과 산업생태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법 시행까지 남은 6개월 동안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제도 시행이 혼란 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중소기업계에서도 언제든 중기부를 소통 창구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노동부와 협력해 구체적인 매뉴얼·지침 마련,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고, 법 시행 초기 현장의 불확실성과 부담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 Economy
    2025-09-23
  • 김광열 영덕군수, 군민 속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미래를 그린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9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관내 9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추석맞이 읍·면 방문은 민생 현안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한 자리다. 김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행정은 언제나 현장에서 출발한다”며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듣는 것이 곧 영덕의 미래를 준비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민선 8기 성과와 변화 김 군수는 취임 이후 6천억 원 예산 시대를 열고, 국비 공모사업을 확보하는 등 재정 기반을 강화했다. 청렴도와 친절도를 개선하며 행정의 신뢰를 높였고, 철도·고속도로 개통, 대형 호텔과 리조트 준공으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했다.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고래불국민야영장이 ‘경북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되면서 영덕의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국제 웰니스 H 페스타 개최와 블루로드를 포함한 동해안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도 영덕을 단순한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관광지’로 탈바꿈시키는 성과로 꼽힌다. 농어업·수산업의 도약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등을 통해 농촌 공간을 정비하고 생활권을 확장했으며, 농촌 인력 지원과 과수시설 현대화로 고령화·기후변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수산업은 ‘대게의 고장’을 넘어 동해안 최대 수산가공단지로 도약 중이다.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선정으로 강구항과 수산식품지원센터를 연결하는 복합 플랫폼 구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와 로하스 농공단지 2단지 확대는 영덕을 국내 최대 수산물 가공산업 전진기지로 성장시킬 전망이다. 미래 성장 동력, 그린에너지 지난 9월 발표된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정책용역 보고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10대 미래비전이 공개됐다. 지품면 일원에 200MW급 풍력단지와 1.5GW 해상풍력단지, 영농형 태양광 시범단지를 포함한 총 10조 원 규모의 사업은 정부 지원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군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김 군수는 “군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군민이 있다”며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그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미래 영덕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방문은 단순한 명절 인사가 아니라, 군민 속으로 들어가 답을 찾고 미래를 함께 그리는 소통의 여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9-23
  • 블루웹스, 게이트아이오와 손잡고 한국에 자동 봇 서비스 10월 중 런칭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 및 앱 개발 전문기업 블루웹스(Bluewebs)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Gate.io(게이트아이오)와 가 협업하여, 오는 10월 중 한국 시장에 자동화된 봇(bots) 기반 서비스(Automated Bot Service)를 정식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양사가 한국 내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특히 사용자 편의성과 거래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록체인 혁신과 투자자 보호의 균형" 블루웹스 오현준대표이사는 “국내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히 거래 효율을 높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리스크 관리와 사용자 보호 기능을 강화해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웹스 프로젝트 CEO 윤정호는 "이번에 공개되는 봇 서비스는 단순한 자동매매 기능을 넘어, △다양한 전략 기반의 거래 자동화 △실시간 시장 데이터 분석 및 반영 △리스크 관리 기능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등을 제공할 것." 이라며 "특히 한국 사용자들의 거래 성향과 규제 환경을 반영한 최적화된 서비스로 설계되어, 국내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 이라고 말했다. 게이트아이오 역시 이번 협업에 대해 “한국은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 전략적 요충지로, 높은 기술 수용성과 투자자 열기가 결합된 중요한 시장”이라며, “블루웹스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확장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게이트아이오와 블루웹스의 협업이 단순히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넘어, 한국 내 자동화 거래 서비스 경쟁 구도를 한층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블루웹스가 보유한 국내 네트워크와 게이트아이오의 글로벌 인프라가 결합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한국 투자자들이 세계 시장과 보다 긴밀히 연결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게이트아이오와 블루웹스의 이번 협력은 가상자산 시장이 단순 거래 중심을 넘어, 데이터와 자동화, 그리고 인공지능을 결합한 고도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업계는 이번 런칭이 한국 시장의 투자자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9-23
  • ‘브로콜리 새싹’ 특수 재배 플랜 설명회 및 세미나 27일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브로콜리 새싹 특수 재배와 신 농업“ 주제로 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2025년 9월 27일(토) 오후 1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우림이비지센터 1차 대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일반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브로콜리는 새싹에서 ‘설포라판’이 풍부하여 건강의 효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새싹 재배를 특수한 농법으로 자동 재배 기술과 소규모 스마트 팜 창업을 비롯하여 신 개념의 유통 모델을 마련하는 등 관련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최측인 ‘원투원플랫폼 식물농장운영센터’는 ”브로콜리 새싹은 항산화 성분 설포라판을 가장 풍부하게 함유한 슈퍼푸드로, 면역력 강화와 해독 작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며 누구든지 손 쉽게 재배가 가능하며 특별히 일반적인 재배에서 보다 수확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브로콜리 새싹 재배 전용 기계 제작을 완료하여 2차 시범 재배까지 마쳤다. 이달말 까지 제3차 시범 재배를 마치고, 이달 말 식품 위생 교육과 즉석 판매 제조, 가공 영업 신고를 마치는 대로 자체 제작한 재배 전용 기계를 통해 다음달부터 본격 ‘신 농업 스마트 팜 재배’를 시작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또, 브로콜리 새싹은 누구나 쉽게 재배를 할 수 있으나 3일만에 새싹 자체로 수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3일만에 수확해야 하는 이유는 브로콜리 새싹 자체에 함유하고 있는 ‘설포라판’을 만들어 내는 주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주최측 관계자는 “브로콜리 새싹은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으나 재배하는 방법부터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설포라판’이 되는 전구체 역할을 하는 물질을 많이 발생시키도록 재배하는 것이 재배 비법이라고 말하고 새싹의 품질을 우수하게 재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3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확을 해야 하는 전문성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렇게 재배한 브로콜리 새싹은 전문적인 발효과정을 거치며 300나노 공법에 따라 완제품까지 생산하는 ‘헤드앤드(Headend)시스템’ 운영을 통해 재배에서부터 완제품 생산, 판매까지 원 시스템으로 운영해 나가기 위해 새싹재배 전문 교육과 재배실, 제품생산, 자체 IPTV 방송 판매 시스템까지 갖춰 본격적 신 농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인별 재배가 어려울 경우, 새싹 재배운영센터에 개인별 새싹 재배기를 등록하여 위탁 재배한 후, 완제품 생산, 판매 수익을 배당받는 구조도 갖추었다. “이번 설명회와 세미나를 내용을 보면, 식물을 재배하는 신 농업 프로젝트로서 소득을 발생시켜 나가는 계획도 있어 도시농업 등 가정에서의 소규모 재배부터 스마트 팜 자영업 창업과 특수 농업을 통해 산업화 까지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최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향후,”생활경제“ 안정화 방안과 극심한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건강과 수익으로 연계시켜 인간의 행복 지수를 높여 나가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간다면 ”실업율 제로“에 도전하는 ”신 농업 프로젝트“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9-23
  • 씨엔지유기농영농조합법인, 동충하초 3대 한방 명약 '동충하초'의 가치를 재조명하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50년 전통, 3대째 이어온 장인 정신으로 빚어낸 동충하초의 놀라운 효능과 끊임없는 혁신, 인삼·녹용과 어깨 나란히…씨엔지동충하초, 3대 한방 명약 '동충하초'의 가치를 재조명하다. 예로부터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한방 명약으로 귀하게 여겨진 동충하초. 곤충에서 피어나는 신비로운 생명력은 진시황과 양귀비의 불로장생 꿈을 담아낸 귀한 약재였다. 프리미엄 씨엔지 동충하초로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세종시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가 혁신적인 글로벌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50년 버섯재배 노하우를 담아낸 씨엔지는 대한민국을 넘어, ▲씨엔지베트남 ▲씨엔지아메리카 ▲씨엔지차이나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뛰어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씨엔지베트남의 My Tran대표는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동충하초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며, 베트남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씨엔지 동충하초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안전, 기능, 맛’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건강 솔루션(solution)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씨엔지 동충하초의 핵심 경쟁력은 바로 세계 최고 수준의 코디세핀(cordycepin) 함량이다. 코디세핀은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에서도 항앙제로 개발하고 있을 만큼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암 효과뿐만 아니라, 면역력증진, 항염‧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더불어, 밀리타린, 만니톨, 폴리사카라이드 등 동충하초 특유의 유효성분이 더해져 심혈관 건강, 당뇨 예방 등 우리 몸의 전반적인 웰니스(Wellness)에 기여하고 있다. 씨엔지는 친환경, 스타팜, 6차 산업 인증 등을 통해 원료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부설연구소의 체계적 연구개발과,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한 친환경 무(無)농약 재배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 50년 버섯재배 명가의 자부심과 글로벌 기술력,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무장한 씨엔지는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웰니스(wellness)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 세계인의 건강을 향한 씨엔지의 열정과 혁신이 더욱 기대된다. LifeTV라이프방송=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 베트남과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씨엔지 동충하초의 힘
    • INTERVIEW
    • Hot Issue
    2025-09-23
  • 산업부, 핵심광물 재자원화 민간기업·전문가가 정책 제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운영해 온 '핵심광물 재자원화 민간전문위원회'가 △산업 성장기반 조성, △규제·제도 개선, △산업 관리체계 구축, △기술 혁신 등 4대 추진 전략 및 31개 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정부에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3월 제4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통해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민간기업‧전문가 등 정책수요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산업지원, 규제개선, 기술개발 분과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민간전문위원회를 운영하여 민간 중심의 정책과제 발굴을 지원해 왔다. 위원회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10여 차례가 넘는 회의를 통해 총 31개 정책과제들을 도출하여 정부에 제안했다. 동 과제들은 중요도, 시급성, 기업 선호도 등을 고려해 최우선(8개)‧중점(8개)‧후속(15개) 과제로 구분되며, 최우선 과제에는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지원 확대, △재자원화 원료 확보를 위한 순환자원 지정 확대 및 △수입규제 완화, △희토류 재자원화 실증설비 기술개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산업부는 동 제안사항을 범부처 TF(기재부·산업부·환경부) 논의 등을 통해 올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할 계획인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방안'에 적극 반영‧추진하는 등 국내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활성화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Economy
    2025-09-23
  • 관세청, 정보화 조직 정비 완료 ··· 인공지능(AI) 관세행정 본격 가동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관세청은 ‘인공지능(AI)으로 공정 성장을 선도하는 관세청’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9월 23일 기존 정보화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인공지능혁신팀'과 '데이터담당관'을 신설하는 한편, 첨단기술 사업관리, 정보화 기획 기능을 강화하여 관세행정 전반에 걸친 인공지능(AI) 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공지능혁신팀'은 △기존에 구축한 인공지능(AI) 시스템 통합관리,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효율화 및 대국민 서비스 강화, △융합형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 등 관세행정과 인공지능을 연계·발전시키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데이터담당관'은 △관세청-민간 데이터 공유 확대, △비정형 데이터를 인공지능(AI) 리더블 데이터로 전환, △관세 무역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인공지능(AI) 융합의 기초가 될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기술의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정보기획담당관 산하에 기술직 전문인력으로 구성된'첨단기술 사업관리팀'도 운영한다. 정보화 기획 기능의 경우 단순한 시스템 고도화 전략에 머무르지 않고, 기존의 일하는 방식을 인공지능 전환(AX) 관점에서 재설계하고 구체적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정과제인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민주 정부 실현’을 충실히 이행하고, 관세행정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정보화 조직부터 과감히 개편했다”며, “개편된 정보화 조직을 토대로 ‘인공지능(AI) 관세행정 구현’을 조속히 완성하여 국민 편의를 높이고 안전을 지키는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 Economy
    2025-09-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