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하였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올앤비, 신영재 홍천군수와 협력해 홍천온천호텔 개발 박차
지난 7월 31일 신영재 홍천군수와 인허가 담당 공무원, (주)올앤비의 안재만 회장과 홍천예총 회장,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 조희정회장, PM사 (유)더블유엔파트너스 원학연대표, CM사 (유)신월D&C 한동협회장, 그리고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홍천온천호텔, 홍천골프장, 홍천리조트 사업의 빠른 행정 절차와 관련 부서 협의를 논의했다. 이 만남을 통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 조희정회장은 신영재 홍천군수로부터 빠른 행정 절차를 약속받고 홍천온천호텔에 7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회의 직후 홍천 농협중앙회에 사업자금 30억원을 예치했으며, 추후 670억원을 조속히 예치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의 전문성
PM사인 (유)더블유엔파트너스는 다양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천 초지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서울 정릉 아리랑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의 금융 PM을 맡았으며, 경기도 파주시 더일 까스텔리아 시니어타운 현장의 금융PM 등 혁신적인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CM사인 (유)신월D&C는 부동산 개발 및 분양 전문기업으로, 파주와 서산 지역에서 획기적인 프로젝트들을 추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파주에서는 호텔부지를 고령화 시대에 맞는 시니어타운으로 변경하는 시행사업을 진행 중이며, 서산에서는 고(故) 정주영 회장의 숙원사업이었던 간월도 호텔 및 리조트 개발사업의 PM을 맡고 있다.
홍천, K-컬처 담은 세계적 럭셔리 온천 관광의 메카로 부상 기대
(주)올앤비가 강원도 홍천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골프장, 온천호텔, 워터파크 등을 포함하는 대규모 온천 관광 복합리조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홍천 지역의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럭셔리 휴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올앤비는 홍천온천 관광단지를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 골프장과 글램핑, 워터파크 등 복합리조트 단지로 개발하여 한국의 K-POP과 K-Culture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히 휴양 시설을 넘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안재만 올앤비 회장은 지난 7월 31일 신영재 홍천군수와의 면담에서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로부터 사업자금 700억원 확보를 시작으로 8월에 착공계 제출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인허가 과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경우 올 연말에 착공하여 내년 2026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며, 2027년 5월에 있을 강원도민체전 전에 이용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국내 최상급 홍천온천수의 특별함과 혁신적인 리조트 시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홍천온천'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이다. 홍천온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변에 위치한 온천으로 고려대학교 환경지구 연구실의 정밀 조사 결과 약 2만년 전의 온천수 연령을 자랑하며, pH 9 이상의 강알칼리성 수질을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나트륨, 라듐, 탄산수소, 불소 등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하여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온천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최상급 온천수는 피로 해소, 신경통, 류마티스, 위산과다, 피부 미용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앤비는 홍천온천 호텔 리모델링을 통해 '르가흐데 레 에뚜왈 (regarder, les étoile: 별을 보다)'라는 감각적인 콘셉트를 적용한다. 기존 4, 5, 6층 객실을 루프탑, 인피니티풀, F&B 레스토랑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마치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 오로라를 감상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천의 아름다운 밤하늘 별과 70~80m 높이의 인공폭포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3D 스크린쇼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마치 동화처럼 물고기들이 폭포를 거슬러 힘차게 헤엄쳐 오르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이 춤추는 듯한 황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루프탑 F&B 공간을 빛낼 예정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한 성공적인 사업 모델: 분양7번가와의 시너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앤비 안재만 회장은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 대표에게 시행사 업무 보조 및 분양대행, 종합광고 등 전반적인 마케팅을 제의했다. 분양7번가 플랫폼은 ㈜휴머니산업개발, ㈜휴머니글로벌, ㈜분양일보 등을 운영하는 시행 전문 기업이다. 이 중 ㈜휴머니산업개발은 원주 혁신도시 인근에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휴머니글로벌은 "갤러리 832", "루카 831", "반야트리 카시아 속초" 등 대형 프로젝트 분양대행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앤비의 복합리조트 개발에 더욱 효과적인 분양 및 홍보 전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1992년부터 분양 업무를 담당해 온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이다. 그의 34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는 홍천 스파&리조트 및 CC 개발사업에 큐레이션 서비스와 컨시어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골프와 리조트, 캠핑, 워터파크, 그리고 3D 스크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체류형 복합 리조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 개발을 통해 국내 여가 문화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해외여행의 번거로움 없이도 가족, 지인, 직장 동료들이 1박 2일 또는 2박 3일 동안 골프, 워터파크, 스파, 캠핑 등 다채로운 휴양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복합 리조트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국내 체류형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될 이 리조트는 방문객들에게 해외 유명 휴양지 못지않은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올앤비와 분양7번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국내 관광 산업의 질적 향상을 견인하고 새로운 차원의 여가 문화를 창출하는 데 있다.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는 앞으로 국내 관광 시장의 핵심적인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7월 24일, 대한민국 최초의 교사 주도형 에듀테크 박람회인 ‘2025 K-에듀 웨이브–부산’이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하며 에듀테크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경상디지털교육자연합(G-DEAL),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사)한국미래교육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주요 기관의 후원으로 지역 최대 규모의 교육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부산 동래구·국회 교육위원회),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이군현 전 국회의원, 남경민 한국중등교장협의회장, 곽한병 (사)한국미래교육연합회 이사장, 김광섭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 이충수 경상남도교사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육계와 정계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형준 시장은 “수도권 중심의 교육 기술 흐름을 지역으로 확장하고, 부산이 교육 혁신과 디지털 산업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라고 밝혔으며, 김석준 교육감은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학습 환경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과정을 도입해 미래형 인재를 길러내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150개 이상의 부스를 통해 인공지능(AI), 증강·가상현실(AR/VR), 소프트웨어 코딩 등 첨단 기술이 교육과 융합되는 미래상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교사들이 참여한 G-DEAL의 수업 혁신 사례 발표와 (사)스마트교육학회의 AI 기반 미래 수업 트렌드 세션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류태호 교수(제임스메디슨대학교 교육공학)와 금상택 소장(한국AI연구소)의 특별 강연은 ‘생성 인공지능 시대의 에듀테크 교육’과 ‘OPEN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두 강연자는 AI가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 교수법 설계에 미치는 변화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교실 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사례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정책·교사·기업이 연결되는 에듀테크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부산이 미래 교육의 허브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디지털 운세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플랫폼 ‘신통’이 전통적인 운세 서비스의 틀을 깨고 MZ세대의 감성과 취향에 맞춘 혁신으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기존의 운세 앱들이 단순한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에 머물렀다면, 신통은 첨단 AI 기술과 세련된 브랜딩을 접목해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AI로 제작된 브랜드 영상은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이게 정말 AI 작품인가”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신통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신통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실시간 화상 상담은 디지털 운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전 세계 어디서든 타로, 사주, 신점 전문가와 고품질 영상으로 상담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화상 연결로 끊김 없는 대화가 가능하다. 자동 결제 시스템 덕분에 상담 시간이 연장되더라도 몰입감이 유지되는 점은 기존 플랫폼과 확연히 구분되는 강점이다. 신통은 단순한 운세 풀이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깊이 있는 상담을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데일리 타로’ 서비스는 운세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신통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단순한 운세 결과에 그치지 않고, 추천 음악, 패션 제안, 연애 팁 등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닿은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특히 젊은 여성 사용자들 사이에서 “재미있으면서도 실용적”이라는 호평이 이어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신통은 브랜드 이미지 혁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전통적인 한문 로고를 과감히 버리고 현대적이고 세련된 한글 로고를 채택했으며, 앱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해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사용성을 완성했다. 신통의 브랜드 매니저는 “신통은 단순한 운세 앱이 아닌, MZ세대의 감성과 삶을 연결하는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라며 “곧 공개될 AI 기반 신규 서비스로 시장에 또 한 번 충격을 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신통은 매일 무료로 제공되는 텍스트 기반 운세 콘텐츠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연애운, 재회운, 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술과 감성을 조화롭게 융합해 디지털 운세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세운 신통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대표이사 박가람) 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충절로 700’ 에 위치한 AI 데이터마이닝센터 1호 오픈을 위한 국내 최초 비트코인으로만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결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Vehicle Mining System (V.M.S)로 국내 특허, 미국, 호주 특허를 획득 및 전 세계 8개국에 특허출원을 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차량용 암호화폐 시스템”의 선두주자로 2021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VMS USA Inc 본사를 설립한 뒤, 2023년 11월 국내 법인을 설립 후 이 분야에 정상을 향해 가고 있는 스타트업 벤처기업이다.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저장, 교환 시스템 (Vehicle Energy Storage System, VSS) 을 타이틀로 혁신성장유형으로 2025년 4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 “마이닝 PC”로 KC인증을 2건이나 획득한 명실상부 암호화폐 채굴 분야에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다.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대표이사(미국명 앤디박)는 한국에서 한국전력 재단인 수도전기공고 전기과를 졸업한 전기전문가이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각각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를 전공한 암호화폐 분야 전문가로서 마이닝 PC가 가진 전력 소모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채산성을 높이는 데 성공하여 국내 최초로 KC인증마크를 획득했다.
AI데이터마이닝센터 국내 1호 건물주 정옥동 회장은 현재도 영어로 소통하려는 모습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비트코인에 대해 선견지명으로 깨어있으신 분이다. 국내 최초로 임대보증금을 비트코인으로 받고, 임대료 또한 비트코인으로 받는다는 발상을 수용하는데 흔쾌히 계약을 체결한 부분은 이 사회를 매우 놀라게 했으며 국내 최초이고 국내 유일의 계약이기도 하다.
또한 앞으로 이것을 계기로 국내에 많은 건물주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비트코인으로 받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믿고, 그 시작을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함께 알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AI데이터마이닝센터는 2025년 9월 초 공식 오픈을 위해 내부 공사 중이다. 2000TH/s 와 5000Th/s 의 해시파워를 갖는 마이닝 PC가 300대 규모로 시설될 예정이며, 특별히 전시관 컨셉으로 내부에서 직접 마이닝 풀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체험 마이닝 풀을 시설하고 있기도 하다. 2025년 말까지 1,000대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AI데이터마이닝센터 1호점은 연간 100 비트코인 이상을 채굴할 수 있는 국내 자체 마이닝 풀로 운영될 예정이며, “K 마이닝”으로 전 세계의 전무후무한 비트코인 채굴장으로 대한민국이 허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야심에 찬 포부도 밝혔다.
돌아오는 10월에는 제주도 제주시에 동남아 진출을 위한 AI 데이터마이닝센터 2호가 계약될 예정이며 480평 규모로 K마이닝풀로는 최대규모가 될 예정이다.
박가람 대표이사는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을 통한 기술력 입증을 위해 AI데이터마이닝센터는 또 하나의 회사발전에 터닝포인트가 되어, 전 세계에 “K마이닝”을 알리고 비트코인 채굴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4일 해양수산부 중회의실에서 오는 10월 국제해사기구(IMO)에서 논의될 예정인 선박 온실가스 감축 중기조치 등에 대하여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 유럽연합(EU) 대사와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면담을 통해 국제해운 분야에서 중요한 의제인 온실가스 감축 중기조치에 대한 상호 입장을 공유하고 녹색해운항로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김성범 차관은 제4차 UN 해양총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EU 측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는 “오늘 면담을 통해 EU와 한국 간 녹색 및 넷제로(Net Zero)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대한민국과 EU는 국제해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그간 긴밀하게 협력해 온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국가지원 의무화 등을 담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목적 조문에 기존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해 ‘지방소멸 완화’와 ‘지역 균형발전’이 추가된다.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의무화된다.
행정안전부장관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예산 신청을 예산요구서에 의무적으로 반영하되, 재정부담능력 등을 고려하여 신청 내역을 조정하여 반영할 수 있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보조금 예산 추가 지원 근거도 신설된다.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을 5년 마다, 세부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고, 이용 실태조사도 3년 이내의 범위에서 반드시 실시하여야 한다.
이번 법 개정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경우 정부가 이에 소요되는 할인 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발행 기반을 조성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등 어려운 지역에 더 많이 지원하게 되어 지역의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본계획 및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함으로써 보다 체계적‧효과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호중 장관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있어 대단히 중요하고 유효한 정책이다”라며, “앞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과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부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8월 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을 연이어 방문하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과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늘 만남은 지난 7월 30일 한미간 관세협상 타결 이후 처음으로 산업부와 경제계가 소통하는 자리로, 미 관세 대응 후속조치와 노동조합법, 상법 등 경제계 현안 이슈를 긴밀히 논의하고 향후 논의 과정에 기업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키로 했다.
대한상의와 경총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시한에 쫓기는 긴박하고 쉽지 않은 협상 여건이었지만 국익 극대화라는 대원칙 아래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경제계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대외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된 만큼, 우리 기업들이 미국을 포함한 세계 시장을 선점하는 한편, 이번 관세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장관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 상정 예정인 노동조합법과 상법 개정안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합리적인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면서, 그럼에도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기업경영에 부담이 되지는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오늘 두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더라도 노동조합법은 6개월, 상법은 1년의 시행 준비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향후 후속 법령 개정, 경제형벌 완화 TF 등 후속 논의과정에서 기업들의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경제계 이슈를 전담 대응할‘기업환경팀’을 신설·운영키로 했다.
한편, 김 장관은 산업현장에서 여전히 줄지 않고 있는 안전사고와 관련하여‘안전재해 사전 예방이 기업활동에 중장기적으로 훨씬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처벌과 손해배상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업이 자발적으로 안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시스템을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 장관은 올해 10월로 예정된 APEC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민관이 원팀이 되어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자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AI기반 표적맞춤형 의약품제조 자율랩 기술개발'의 신규과제 8개(총 국비 374억원 규모)를 7월 31일부터 공고한다.
동 사업은 AI, 로봇 기반 의약품 자동화 설계·제조 시스템을 도입하여 바이오 제조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차세대 의약품 개발 기반을 국내에 마련하기 위해 25년도 제2차 추경사업으로 선정되어 금년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차세대 의약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설계·제조경로 예측을 위한 AI모델 및 제조 자동화 모듈 개발, 이를 통합한 자동화 시스템(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게 된다.
산업부는 바이오 산업에서의 AI 적용 모범사례를 창출하기 위해 동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국내 바이오 기업의 차세대 의약품 제조혁신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번 공고는 7월 31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후, 온라인 접수처를 통해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2025년 국제(글로벌)펀드 운용사 선정 결과 13개 운용사를 선정했으며, 2.4조원 규모의 펀드를 신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글로벌)펀드는 해외 우수 벤처캐피털이 운영하는 펀드에 모태펀드가 출자하여, 모태펀드 출자금액 이상을 의무적으로 한국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세계 74개 펀드, 총 12.3조원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중기부는 2013년부터 국제(글로벌)펀드를 운영해 왔으며, 652개 한국 벤처·창업기업(스타트업)이 1.3조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으며 토스, 당근마켓, 리벨리온과 같은 세계적(글로벌) 유니콘 탄생에 기여했다
올해 국제(글로벌)펀드는 ▲출자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원으로 증액, ▲인공지능(AI), 기후기술(테크), 유동화(세컨더리) 분야 신설 등 투자규모 확대와 출자분야를 다변화했다.
중기부는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출자공고(1월) 후 신청·접수(4월)를 받아 서류심사, 현장실사(4~6월) 및 출자심의회(7월말)를 거쳐 최종적으로 13개 국제(글로벌) 벤처투자사(캐피탈)를 국제(글로벌)펀드 운용사로 선정했다.
한국벤처투자는 운용사 선정 시 펀드결성 가능성, 투자전문성 및 한국투자 등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 기여도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선정된 운용사는 분야별로 일반 10개, 인공지능(AI) 1개, 기후기술(테크) 1개, 유동화(세컨더리) 1개이며, 지역별로는 미국 TTCP, 프랑스 Jolt Capital, 일본 DCI Partners 등 미국, 프랑스, 영국, 싱가포르,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6개국의 벤처투자사(캐피탈)가 선정됐다.
올해 국제(글로벌)펀드는 모태펀드에서 1,700억원을 출자하며, 펀드결성규모는 인공지능(AI)펀드 약 1조원 등 역대 최대인 2.4조원 규모로 결성할 예정이며, 한국기업 의무 투자금액도 역대 최대규모인 2,700억원 이상 이루어질 전망이다.
중기부는 국제(글로벌)펀드 선정결과를 5일(화)부터 한국벤처투자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으로, 선정된 운용사는 선정공고 이후 6개월 이내 펀드를 결성하여야 하며 기간 내 미결성시 심사를 거쳐 최대 6개월간 결성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 “국제(글로벌)펀드는 창업기업(스타트업) 입장에서 투자유치 효과 뿐만 아니라 국제(글로벌) 투자사들의 네트워크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한국 창업기업(스타트업)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중기부는 세계적(글로벌) 벤처 4대 강국으로 도약을 위해 국제(글로벌)펀드를 지속 확대하여 우리 벤처·창업기업(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와 세계(글로벌)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