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3(화)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3대진단비, 비갱신형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활용하면 편리해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5-02-03
  • 바이오·첨단로봇·AI 전문가들 특허청으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2월 3일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 특허심사관 채용’ 최종합격자 51명을 전문임기제 특허심사관(5급 상당)으로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주권 확보와 경제 역동성 회복을 목표로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특허심사관으로 채용해 오고 있다. 지난 2년간 반도체분야 67명(’23~’24), 이차전지분야 38명(’24) 등 총 105명의 전문가를 전문임기제 심사관으로 채용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에서도 민간의 기술 전문성을 유입했다. 올해 초 특허청은 지식재산 기반 기술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으로 심사인력, 전담조직, 우선심사에 이르는 ‘특허심사 패키지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의 심사인력을 금번 채용을 통해 증원했고, 2월 19일부터 우선심사 대상으로 해당 기술분야를 신규 지정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조속한 특허권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는 산업현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로 적시에 특허심사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반영한 이번 채용은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기술인력’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최종합격자 51명의 석·박사 학위 보유율은 88.2%로 반도체·이차전지(78.5%) 분야보다 높은 것은 물론, 현재 특허청에 재직 중인 전문임기제 심사관 석·박사 학위 보유율인 79.8%보다 훨씬 높다. 신규임용자 51명은 신규심사관 교육(2.3.~2.21.) 및 신규공무원 교육(2.24.~2.28.)을 거쳐 기술 분야별 전담 심사과에 배치되어 특허심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허청은 신규 심사관들의 조직적응과 심사역량 배양을 위해 선배 심사관의 밀착지도(멘토링)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에 심사관으로 임용된 인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국가전략기술인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에 있어 신속·정확한 고품질 특허심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conomy
    2025-02-03
  • 산업부, 섬유산업 친환경 전환을 위한 리사이클 섬유 기술개발 착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섬유패션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에 우리 기업들이 적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친환경 섬유소재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폴리에스터 복합섬유의 F2F(Fiber To Fiber) 리사이클 핵심 기술개발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섬유 수요기업들은 2030년부터 리사이클 섬유 등 친환경 섬유를 100% 사용한다는 목표를 제시했고, 유럽연합(EU) 등은 섬유산업에 대한 환경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산업부는 지난해 8월 발표한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에서 ‘섬유패션산업의 친환경 전환 지원’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하여 현재 폐기되는 섬유‧의류 가운데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하는 폴리에스터 복합소재를 새로운 섬유소재로 재생하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국비 40억원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352억 원(국비 299억 원, 민자 53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복합섬유 리사이클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순환경제 기조로 빠르게 재편 중인 글로벌 섬유패션 시장을 공략하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하면서, “이미 착수한'화학재생 그린섬유 개발'(’22~’25년, 국비 148억원),'바이오매스 비건레더 제조기술 개발'(’24~’28년, 국비 286억원)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면서, 섬유 업계의 친환경 전환 노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공고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2월 2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업부는 2월 12일 14시 서울(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호텔)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 예정이다.
    • Economy
    2025-02-03
  •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2차 공고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2025년도 2차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혁신바우처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기업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2차 공고는 혁신바우처 사업의 5개 유형 중 ‘지역성장형바우처’ 유형의 수요기업을 모집하기 위한 것이다.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기업지역특화프로젝트연계형(170억원)과 지역의 전통 제조업체지역자율형(20억원)에 맞춤형 바우처를 제공하여 혁신과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➊ 레전드50+ 참여기업 지원(지역특화프로젝트연계형바우처) 지역특화프로젝트연계형바우처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지역중소기업 성장모델 ‘레전드50+ 프로젝트’의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170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140억원에서 30억원 확대된 것으로, 지역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레전드50+ 프로젝트 수가 당초 21개에서 37개로 늘었고, 참여기업 수도 500여 개 사가 증가한 점을 반영한 것이다.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기업은 현장평가를 면제받는 등 간소화된 절차로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➋ 전통제조업 등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지역자율형바우처) 지역자율형바우처는 지역의 전통제조업이나 지역주력산업의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기획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올해 약 2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방청별로 글로컬 대학과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단기적인 문제해결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산업 기반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중 지역기업정책관은 “혁신바우처 사업의 서비스 품질 개선과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위해 올해 큰 폭의 사업 개편을 추진했다.”고 말하며, “중소기업이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신기술 개발, 브랜드 구축, 수출 증대와 같은 핵심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공고문은 2월 3일부터 중기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바우처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2월 3일부터 3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의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 Economy
    2025-02-03
  • 서울시의회, 탄소절감 실천 위한‘종이 절감 프로젝트’본격 추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의회가 탄소절감 실천을 위한 ‘종이 절감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한다. 기후 위기에 적극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준비하는 시의회의 신년 포부를 담고 있다.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지난 1월 6일에 개최된 시의회사무처 시무식에서 “저탄소 실천을 위해 종이 사용 절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의회사무처 신년 업무보고에서 각 부서별 인쇄물 발행 현황과 절감 방안을 꼼꼼히 살피고 본격적인 개선책 실행을 촉구했다. 서울시의회의 종이 절감 프로젝트 기본방향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보고 시스템 체계 구축과 인쇄물 디지털화 작업이다. 노트북·태블릿PC·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회의나 보고 체계를 확대하고 부서 내 보고는 이메일, 메신저를 적극 활용해 대면보고와 보고자료 재수정을 최소화한다. 또한, 인쇄물 디지털화 작업(이미지‧PDF 파일 등)을 통해 부서별 인쇄물 발행·배포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시의회 홈페이지와 SNS를 비롯해 이메일, 의정플러스, 알림톡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화된 인쇄물 배포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불가피하게 인쇄할 때는 의원, 직원의 실수요를 반영한 인쇄물 현황을 미리 파악해 최소수량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의회사무처는 전 부서 출력 방식 기본값을 ‘2쪽 모아찍기’, ‘양면 인쇄’로 변경해 종이 사용량을 대폭 줄인다. 친환경 용지, 35%의 잉크 절약 효과가 있는 ‘친환경 글꼴(에코폰트)’을 사용해 자원 절약에도 힘쓰기로 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 각 부서별 특성에 맞게 종이절감 실행 방안도 중점 추진된다. 이를 통해 절감 인쇄물(책자형태)은 8,000부, A4용지는 약 29만장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밝혔다. 이는 전년(’24년)대비 76% 절감한 효과이며 약 8천 2백만원의 예산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의정담당관에서는 모바일 의원수첩을 개발·도입해 수첩 인쇄물을 폐지 ▲언론홍보실은 기자에게 배포하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책자)를 파일형태로 제공 ▲의사담당관은 의안인쇄물 및 회의록 발행부수를 감축 ▲법제담당관은 법규집을 격년제로 발행하되 미발행 해에는 수정된 부분만 증보 배포 ▲재정분석담당관은 각종 인쇄물을 온라인 플랫폼(홈페이지, 알림톡 등)에 우선 배포 ▲인사담당관은 신규공무원 가이드북을 전자파일로 제작·배포 ▲현장민원담당관은 현장민원보고서 종이 책자 인쇄를 전면 폐지하되 e–Book 형식으로 제작해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방침이다. 최호정 의장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구 온도 상승과 이상 기후 현상은 탄소 배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2025년에는 저탄소‧친환경 실천을 위한 종이 절감 노력에 서울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서울시의회 의원, 사무처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Economy
    2025-02-03
  • 금천구, 중소기업에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 최대 300만 원 지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금천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첨단산업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첨단산업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은 올해 3월부터 국내외 첨단산업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 있는 기업 3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첨단산업과 관련이 있는 국내외 전시회와 온라인, 오프라인 전시회는 모두 대상이 된다. 기업은 전시회에 전용관을 설치하거나 장치를 조달하는 비용 등으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금천구에 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상시 근로자 수 300인 이상 기업 또는 대기업 계열사, 타 기관 및 자치구에서 중복 지원을 받는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2일까지 금천구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필요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 접수 후 서류 심사와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기업을 선정하고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인증, 기술인증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의 배점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지원 기업이 결정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업들이 전시회 참가비 지원을 받아 해외 진출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기업하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G밸리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2025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전용관을 마련해 G밸리 기업의 참가를 지원하는 등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Social
    2025-02-03
  • 강남구-광운대, 로봇산업 육성 및 인재 양성 협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월 31일 광운대학교와 ‘로봇·인공지능(AI) 발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봇산업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강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로봇·인공지능(AI)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자, 국내 최초로 로봇학부를 신설한 광운대학교와 협력에 나섰다. 광운대학교는 지난해 5월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 참여해 학생들이 구상한 다양한 로봇을 전시·시연하며 미래 로봇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대상 문화‧전시·교육 사업 추진 ▲로봇 관련 기업 발굴 및 육성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구는 광운대의 연구·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내 로봇산업 기반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로봇 선도 도시 강남과 로봇전문학부를 갖춘 광운대가 협력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Social
    2025-02-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