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4년 10월 17일 오후 3시, 한국인터넷뉴스협회(회장 최태문)는 중앙뉴스라인 한성영 회장을 호남지역 회장으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을 중앙뉴스라인 본사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한국인터넷뉴스협회는 정론직필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인터넷 언론사 간의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언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지역별 협회를 중심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임명식에서 최태문 협회장은 "한성영 회장이 호남지역 회장으로서 지역 언론의 발전과 협회의 목표 달성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한성영 회장은 "호남지역의 언론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인터넷뉴스협회는 포탈뉴스통신사와 협업하여 약 500여 개 회원사에 뉴스를 송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사는 민영 통신사로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많은 언론사에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협회는 올해 말까지 1,000여 개 회원사를 확보할 계획을 세우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통신"은 '전파법'에 따라 무선국의 허가를 받거나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외국의 뉴스통신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 등에 관한 보도 및 여론을 전파하는 유무선을 포괄한 송수신 또는 간행물을 의미한다. 뉴스통신사는 독자적인 취재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신문사와 방송국을 대신해 뉴스와 기사 자료를 수집하고 배포하는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의 국영 뉴스통신사로는 연합뉴스가 있으며, 연합뉴스는 2003년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국가기간 뉴스통신사로 지정됐다. 또한, 국내 최초의 민영 뉴스통신사인 뉴시스는 2001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국내에는 총 38개의 뉴스통신사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한국인터넷뉴스협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호남지역 언론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성영 회장은 중앙뉴스라인을 비롯해 3개 신문사의 발행 및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공법단체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의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시사일보, 일간투데이, 아시아타임즈 호남본부장 및 남도투데이, the 대한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서울대학교발전재단 TEPS관리위원회(위원장 이준환)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정보연구소(연구소장 정민화)는 오는 2024년 11월 23일(토)부터 12월 7일(토)까지 총 3주간 제5기 'TEPS·IM-TEPS AI 영어교육전문가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현직·예비 초·중등 영어교사, 영어학원 강사들의 영어교육 및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강의 역량 신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영어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소명을 가진 330여 명의 누적 수료생(1~4기)을 배출한 바 있다.
총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될 이번 교육 연수 프로그램에서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권혁승 교수, 박용예 교수, 송미정 교수, 이용원 교수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이호영 교수, 이상아 교수 그리고 한림대학교 한수미 교수 등 저명한 학자들의 외국어 교육, 영어교육 및 평가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평택고등학교 김샤론 교사를 초청하여, 실제 초,중,고 공교육 현장에서 ‘IM-TEPS’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전략적으로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TEPS관리위원장인 이준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이번 'TEPS·IM-TEPS AI 영어교육전문가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이 강의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교육이 되길 바라며, 생성형 AI 기술(GPT, Google Bard)을 활용한 영어평가 강의와 실습 등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교육의 선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TEPS·IM-TEPS AI 영어교육전문가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의 수료 기준을 충족할 경우 TEPS관리위원장과 인문정보연구소장 공동 명의의 'TEPS·IM-TEPS AI 영어교육전문가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수료증이 발급된다.
'TEPS·IM-TEPS AI 영어교육전문가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은 이벤터스 신청링크에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서울대학교 TEPS관리위원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프레시뱅크가 대대적 이벤트 위한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500억 원을 확보했다.
국내 연간 40조 원 축산물 원료육 시장의 국내 4대(금천미트, 미트박스, 미트프렌즈, 프레시뱅크) 축산물 B2B 유통 플랫폼 중의 하나인 프레시뱅크가 확장을 위해 대대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레시뱅크(대표 김성균)는 모바일상품권 플랫폼 티켓트리 운영사인 젼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500억 원 수급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성균 대표는 이번에 확보한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500억 원은 프레시뱅크 확장을 위한 이벤트에 전량 사용될 것이다.
첫 번째 이벤트로는 주유권 및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을 10% 할인하여, 90%에 제공한다. 판매 이벤트를 통해 프레시뱅크 플랫폼에 유입시켜, 플랫폼을 축산 관련 소상공인 및 대중들에게 알릴 것이다.
두 번째 이벤트로는 모바일상품권 할인권 티켓트리 5천원권을 2,500원에 제공하여, 플랫폼에 유입 시킬 것이다.
세 번째 이벤트로는 프레시뱅크 동업 프로젝트이다. 프레시뱅크 동업 프로젝트는 고기 수매 자금에 투자하는 투자 및 동업 참여자들에게 모바일상품권 할인권 티켓트리 5천원권을 투자금에 대한 전액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것이다.
네 번째 이벤트로는 파트너 동행 프로젝트에 쓰일 것이다. 파트너 동행 프로젝트는 프레시뱅크 플랫폼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파트너사들의 성장에 대해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를 투자 및 지원하여 축산 업계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프레시뱅크 이벤트 전체 프로젝트를 매니징한 정재현투자사단 정재현 대표는 이번 프레시뱅크 이벤트 프로젝트 매니징과 함께, 프레시뱅크에 1차 투자를 했으며, 이달 2차 본 투자가 마무리되면 CEO를 맡아 프레시뱅크를 2년안에 기업 밸류 3,000억 원 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프레시뱅크 관계자는 오는 21일부터 언론사 및 포털 커뮤니티들에 대대적 이벤트 알림 홍보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카페동네가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500억 원 확보하며, 대대적 이벤트 진행한다.
카페동네(엘케이디앤 대표 이상근)는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운영사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500억 원 수급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상근 대표는 이번에 확보한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 500억 원은 카페동네 확장 및 가맹점들 임대료 지원, 파트너사들 지원을 위한 이벤트에 전량 사용될 것이다.
첫 번째 이벤트로는 주유권 및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을 10% 할인하여, 90%에 제공한다. 판매 이벤트를 통해 카페동네 홈페이지에 유입시켜, 창업 대기자 및 대중들에게 카페동네를 알릴 것이다.
두 번째 이벤트로는 모바일상품권 할인권 티켓트리 5천원권을 2,500원에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을 카페동네 홈페이지에 유입 시킬 것이다.
세 번째 이벤트로는 카페동네 동업 프로젝트이다. 카페동네 동업 프로젝트는 카페동네 본사에 투자하는 투자 및 동업 참여자들에게 모바일상품권 할인권 티켓트리 5천원권을 투자금에 대한 전액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것이다.
네 번째 이벤트로는 파트너 동행 프로젝트에 쓰일 것이다. 파트너 동행 프로젝트는 카페동네 본사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가맹점들 및 파트너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가맹점들 임대료 및 파트너사들의 성장에 대해 모바일상품권 티켓트리를 투자 및 지원하여 가맹점 및 파트너사들을 서포팅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카페동네 이벤트 프로젝트에 1차 투자 및 “티켓트리”를 매니징한 정재현투자사단(대표 정재현)과 프레시뱅크(대표 김성균)는 카페동네•프레시뱅크•정재현투자사단 3사는 투자 스왑을 준비하고 있으며, 카페동네가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페동네 관계자는 오는 24일 인천 부평 카페동네 본사 사옥에서 카페동네•프레시뱅크•정재현투자사단 3사가 투자 스왑 MOU를 체결하고, 컨소시엄으로 대대적 이벤트 홍보 및 IR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동네는 티켓트리 운영사인 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함께 전국에 직영점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주회사 관련 규정에 관한 해석지침' 및 '지주회사의 설립·전환의 신고 및 지주회사등의 사업내용 등의 보고에 관한 요령' 개정안을 마련하여, 2024년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21일간)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공정거래법상 일반지주회사가 보유한 기업형 벤처캐피탈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내 경제에 기여하는 국외 창업기업에 투자할 경우 국내 기업에 준하는 지위를 인정해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공정거래법은 일반지주회사가 CVC를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국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총자산(운용 중인 모든 투자조합의 출자금액을 포함)의 20% 내에서만 해외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한국인이 해외에서 설립한 국외 창업기업의 경우 국내 벤처기업 해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국내에 지사 및 연구센터 등을 운영함으로써 국내 경제에도 기여하는 등 순기능이 크다. 이에 정부는 최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및 동법 시행령을 개정‧시행(2024년 8월 28일)하여 국외 창업기업의 요건을 정의하고, 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현행 해석지침은 일반지주회사 CVC 해외투자 규제 대상이 되는 ‘해외기업’을 단순히 ‘외국법률에 따라 설립된 회사 및 단체’로 정의하고 있어 국외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도 비중 제한(20%) 대상이 된다. 이번 개정안은 ‘해외기업’의 범위에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국외 창업기업을 제외함으로써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아울러,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종전의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명칭이 ‘벤처투자회사’로 변경된바, 변경된 명칭을 각 규정 및 서식에 반영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일반지주회사 CVC의 국외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제약이 해소되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및 투자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정위는 행정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전원회의 의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개정안을 확정·시행할 예정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0월 18일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유턴기업인 ㈜구영테크를 방문하여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와 정부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영테크는 2023년 5월 중국에서 유턴하여 내연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에서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케이스, 하이브리드 전기차 부품 등 미래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사업재편한 기업이다. 총 800억원 규모의 투자와 80여명 신규 고용 등을 통해 공장을 신설중이며, 산업부와 대구시는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구영테크의 대구공장 투자는 신규인력 고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수출 확대, 공급망 인정 등 국가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본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구영테크가 국내로 유턴하여 전기차·친환경차 부품공장을 신설하는 것은 첨단·공급망핵심 분야 유턴 확대라는 정책방향과도 부합한다”면서, “진행 중인 투자를 차질없이 이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도 유턴기업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금년 5월 발표한 '유턴 지원전략 2.0'에서 첨단·공급망 핵심 기업의 유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핵심전략기술, 국가핵심기술 활용 유턴기업은 사업재편 승인 절차상 신산업판정위원회의 심의절차를 면제하고, 보조금 지원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월 서울 노원구가 독일 슈튜트가르트도서관에 기증한 한국어 도서가 독일 현지의 K-컬쳐 전파에 앞장설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주인공은 지난 1월 구가 유럽의 탄소중립과 선진 도서관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실시한 공무국외연수의 일환으로 기증한 200여 권의 한국어 도서다. 세계 아름다운 7대 도서관으로 선정될 만큼 독일이 자랑하는 ‘슈투트가르트 도서관’은 한국인 건축가 이은영씨의 설계작으로, 도서관 외벽에 한글로 “도서관”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등 한국과의 문화적인 접점을 가진 곳이기도 하다.
구는 이곳을 방문하며 2024년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등의 우수 도서를 포함해 노원구립도서관이 특별히 엄선한 도서 200권을 기증하며 상호 독서문화 협력과 지속적인 교류의 물꼬를 텄다. 최근 슈투트가르트도서관 현지에서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현지 지역 언론 등을 통해 해당 도서의 대출서비스의 시행 및 한국문학 연계 활동을 강화한다는 소식을 공개하고 구에 전달했다. 이어 오는 11월 23일 독일-한국 소사이어티와 함께하는 “코리안 아워(Korean Hour)”의 일환에도 이 도서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구에서 기증한 것은 한강 작가의 작품을 필두로 ‘아동문학 노벨상’이라 불리는 안데르센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여름이 온다', 한국문화를 그림으로 소개하는 '설빔' 등 도서의 다양성은 물론 노원구 초안산도자기체험장에서 제작한 다기(茶器) 세트, 한복 전통의상 인형 등 한국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한국문화 전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슈투트가르트 도서관을 설계한 이은영 건축가와 현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걸어서 10분 도서관 인프라 조성”에 접목해야 할 공간구성 요소를 논의하는 등 선진적인 도서관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슈투트가르트 도서관의 멋진 공간뿐 아니라 도서관이 지역 통합의 중심역할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독일 슈튜트가르트 도서관과 함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