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새론 에스테틱 최연우 대표 인터뷰
Q 새론 에스테틱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서 새론에스테틱을 운영하고 있는 최연우입니다. 새론에스테틱은 심리관리와 사주 명리 오행을 보고 디톡스, 해독을 동시에 진행하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관리하는 타 샵과 차이가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얼굴과 몸을 동시에 관리받으실 수 있고 수기, 기기만을 사용하기보다는 수기와 기기를 동시에 조합하여 각각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관리해 드리고 있으며 신체와 심신 관리는 더욱 특별하게 진행이 됩니다.
Q 새론 에스테틱을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사주 명리와 천연오일을 공부하며 이들이 서로 통하고 일치하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사람의 사주, 운세 공부와 동시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신체 관리라고 생각하여 새론에스테틱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Q 새론 에스테틱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사랑과 소통입니다. 다양한 분들을 만나 뵙고, 소통하는 점에서 매일이 새로운 감동입니다.
Q 새론 에스테틱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어느 하나만 고집하지 않고 수기의 장점과 기기의 장점을 받아들여 관리를 실행하고 있으며 심리바디와 명리바디 프로그램 또한 천연오일로 관리가 되는데, 사주 명리를 보면 목화토금수 오행으로 강한 기운이 극하는 기운과 타고난 약한 기운을 보고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해 약한 부분의 기운을 채우는데 필요한 천연오일로 혈 자리도 짚어드리면서 세심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진행됩니다.
Q 새론 에스테틱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고객님들의 따뜻한 배려의 말씀입니다. 관리를 받으시며 너무 좋다며 지금까지 이렇게 상태가 좋아진 적은 없었다 하시며 제가 본인의 주치의라는 말씀을 해주시는 감동의 말씀에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꽃다발을 받았을 때 또한 큰 감동이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앞으로도 계속 꾸준하게 고객님들과 소통하며 사랑과 감동을 먹고 성장하는 세론에스테틱과 동시에 고객님들의 발전과 저의 발전을 꿈꾸는 꾸준한 사랑을 받는 샵의 대표이자 인간 최연우가 되고 싶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시시각각 변하는 기후의 변화와 함께 제각각 다른 피부의 계절 온도에 맞게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론에스테틱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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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세이잉글리쉬 ShinDeocilla 대표 인터뷰
Q 세이잉글리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세이잉글리쉬는 원어민 영어 선생님이 직접 가르치는 울산 남구 영어학원입니다. 세이잉글리쉬(SAY English)에서 SAY는 영어로 '말하다'는 뜻입니다. 2002년부터 필리핀 세부에서 영어캠프 운영에 참여한 ShinDeocilla 세이잉글리쉬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원어민 영어 교육의 산실로, 2014년 2월부터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울산 우정동에도 분원이 있습니다.
Q 세이잉글리쉬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2010년 딸아이가 필리핀에서 태어났으며 4살 때 한국어 교육을 목적으로 가족 모두가 한국에 입국 후 학원을 개원하게 됐습니다. 딸아이가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한국에 들어온 이유와 마찬가지로 한국 학생들에게도 영어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게 만들고, 외국어를 배우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세이잉글리쉬를 개원하게 됐습니다.
Q 세이잉글리쉬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영어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유학, 어학연수를 통해 배우듯 영어는 원어민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생들의 실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학부모님과의 소통도 역시 중요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 이를 바탕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내신을 위해 탄탄한 기초를 잡아야 합니다.
Q 세이잉글리쉬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영어를 매일 체험하자는 매일 체험을 통해 언어를 배우는 학생 중심의 영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을 따르지만 학생들의 역량에 따라 학생별 다른 접근법을 활용합니다. 세이잉글리쉬의 영어 기본 스킬인 LSRW(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교사의 역량을 통해 골고루 발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도하기에, 세이잉글리쉬 학생들은 학원을 6년 이상 오래 다니면서 꾸준히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Q 세이잉글리쉬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선생님 영어가 들려요", "영어가 재밌어요", "학교 영어는 너무 쉬워요", "선생님 한국말을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등 영어에 관심 가지고 영어로 소통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서, 또한 영어라는 과목을 언어로 받아들일 때가 가장 보람되고 기쁩니다. 동시에 영어교과목 성적이 향상되고 늘 상위권을 유지하는 학생들을 보면 영어는 역시 의사소통 방식의 교육이 올바른 방법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영어 교육에 많은 관심을 느끼는 5세 유아부터 영어 회화를 시작하고자 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유치부 영어 교육 센터와 함께 특목고, 대학입시에 맞춰 스파르타 과정의 내신 입시 위주의 센터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교재나 진도에 따른 주입식 교육을 좋아하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영어 교육기관을 찾으실 때, 주변 학부모의 권유로 영어 교육기관을 찾기보다는 자녀와 함께 직접 상담받아보고 레벨테스트를 해보기를 권해드립니다. 영어를 교과목으로만 이해하는 성적 향상의 도구가 아니라, 외국어를 배워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실용적인 영어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이 미래에는 더욱 가치 있는 학원 선택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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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이주영 원장 인터뷰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수성구 시지에서 제이와이뷰티샵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 이주영입니다. 현대인의 병이라고도 불리는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생장 및 관리로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탈모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는 곳입니다. 제이와이뷰티에서는 탈모로 인해 잃은 자신감과 불편함을 회복하여 행복한 삶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탈모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특히 젊은 탈모 환자가 늘고 있으며, 외적 기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수록 탈모 스트레스가 큽니다. 미용으로 그 부분이 조금 더 커버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전문샵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고객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효과적인 시술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장 좋은 질로 보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모근에 영양분을 직접 주입하여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축소된 모낭세포를 자극하여 생장 효과를 극대화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관리하고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포 활성화를 통해 노화 예방, 독소 배출, 피부 리프팅을 도와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가 가능한 올인원 에너지 테라피샵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관리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제품도 출시 됐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탈모는 초기보다 진행이 많이 된 경우에 방문하십니다. 그리고 대체로 가족력이 많으십니다. 오랫동안 고민하셨던 부분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져서, 가족이나 지인분을 소개해 주시고 자처해서 홍보까지 해주신 고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탈모는 질병이 아닙니다. 숨기거나 가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평소 몸에 좋은 영양제는 먹고 피부에 좋은 관리는 하지만, 두피는 탈모가 진행되거나 몸이 아파야 병원에 가거나 치료받습니다. 꾸준한 관리를 받으시면 충분히 지금보다 더 나아진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치료가 아닌 예방 차원의 뷰티를 쉽고 간편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머리는 차게 발은 뜨겁게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뜻입니다. 탈모가 있거나 몸에 균형이 맞지 않으신 분들의 공통점은 보통 머리에 열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관리를 받으시고 고령화 사회에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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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아유르요가테라피 박세은 원장 인터뷰
Q 아유르요가테라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아유르요가테라피 원장 박세은입니다. 저희 아유르요가테라피는 대학에서 요가를 전공한 두 모녀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써 정통요가를 기반으로 싱잉볼테라피, 테라피월, 요가테라피, 수면요가 테라피 등 다양한 요가를 경험하는 공간입니다. 아유르는 인도의 고대의 생명과학인 아유르베다에서 따온 말인데 아유르(āyur)는 삶, 생명, 생명력이라는 뜻입니다. 대표님은 요가과를 졸업하고 미술심리치료를 전공한 후 부산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에서 노인운동학을 전공했습니다. 저는 요가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심리상담 중 초월영성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해 저희 모녀는 다방면으로 공부하며 현재 요가지도사 1급과 공인싱잉볼명상 전문가, 명상지도자 1급, 수면요가, 청소년요가 1급, 실버요가, 테라피월, SATI MASTER,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아유르요가테라피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젊은 시절 건강을 잃어 힘들었던 어머니는 4번의 크고 작은 수술을 하시고 운동으로 요가를 처음 접하게 되면서 건강을 회복하셨습니다. 삶의 가장 절망스러웠던 순간에 숙명으로 요가를 전공했고 졸업 후 다른 지역에서 요가원을 운영하셨습니다. 요가원이 있던 건물이 재건축에 들어가게 되면서 요가원을 정리하고, 오래전 우연히 지나치며 이런 곳에 요가원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곳에 기적처럼 아유르요가테라피를 열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살았던 이 동네에 평화롭고 따뜻한 공간에서 삶에 지친 분들께 휴식과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저희 두 모녀가 지난 삶의 모든 경험과 정성으로 요가원을 열게 됐습니다.
Q 아유르요가테라피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우리 모든 인간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몸의 지혜를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단순히 몸의 차원을 넘어서 몸, 마음, 영혼 전인 건강을 위해 요가에 대한 전문성과 회원들에 대한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테라피는 회복, 균형, 조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요가원에 오셔서 수업을 듣는 한 시간이 회원님들 본인에게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한 선물 같은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Q 아유르요가테라피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아유르요가테라피는 요가를 전공하고, 오랜시간 요가수련자로써 자신을 탐구하고 스스로가 다양한 요가로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적인 균형의 회복을 경함한 요가지도사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요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테라피월은 아헹가요가를 재해석한 요가도구로 회원님들이 안전하고 편안하지만 정확하고 올바르게 각자의 몸을 조절하고, 변화하도록 도와줍니다. 싱잉볼 테라피는 좀 더 편안하게 몸의 감각을 탐색하도록 도와주며 이는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여 조금 수월하게 명상의 상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의응답시간을 통해서 몸의 감각과 마음의 변화 등에 대한 피드백을 나눔으로써 자신을 깊게 탐구하도록 도와줍니다.
Q 아유르요가테라피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요가원을 개원하고 만난 모든 분이 이 공간에 오셔서 만족하실 때마다 이 공간에 대한 보람이 느껴집니다. 그중 새로 오신 회원님께서 이 공간이 본인을 위해 준비된 것 같다고 말해 주셨을 때 공간에 대한 보람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가원에서는 두 달에 한 번 정도 회원의 날을 개최하는데, 한번은 회원의 날을 마치고 마지막 소감을 묻는 시간에 한 회원님께서 "이전까지 내 몸을 돌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앞으로는 요가를 열심히 해서 본인의 몸을 잘 보살피겠다는 말씀이, 앞으로의 수업에 대한 사명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회원님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을 위한 것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가를 하면서 스스로 아끼고 위하게 됐다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주셨을 때도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한 부분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여 지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희는 오래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 공간에서 많은 사람과 함께 건강한 삶을 위한 요가를 나누며 살아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년 20년 아유르테라피라는 이 공간에서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맺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대표임께서는 몇 년 전부터 명상안내자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초중고 알아차림 명상안내와 명상 초보자들을 위한 명상수업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트라우마와 관련된 전문교육을 받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소방관분들 위한 명상요가를 나누고 싶다 하셨는데 내년에는 그 인연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24년부터는 일반인을 위한 요가지도사 전문과정과 현대인들을 위한 편안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 및 요가의 다양성을 워크샵을 통해 준비하겠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요즘 세계 건강에 대한 시대적 흐름은 몸을 넘어선 마음으로 확대되어 명상에 관한 관심이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아무리 운동해도, 혹은 치료받아도 나아지지 않는 것들에 대한 불편함과 그것을 해소하고 싶다는 갈망들이 있으셨을 겁니다. 요가는 운동을 넘어선 수행으로 스스로에 대한 탐구와 수련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스스로 파악하는 자각이 없다면 변화하기 힘듭니다. 저희 아유르요가테라피에서는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구해서 이곳에 오는 모든 분들이 자기 스스로 회복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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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총 2,180억원(정부안 기준)을 지원하는 ‘2024년 지능형(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통합공고는 지난 9월 발표한 지능형(스마트) 제조혁신 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신(新) 디지털 제조혁신 추진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2024년 지능형(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지능형(스마트)공장 보급 등을 통해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중소제조기업의 현장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에 총 1,621억원(정부안 기준)을 지원한다.
’24년도부터는 제조현장에서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존 정부주도의 획일적인 지원에서 탈피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DX) 역량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유도한다.
디지털 전환(DX)역량 우수기업은 인공지능(AI)‧디지털 복제물(디지털트윈) 기반 실시간 관제, 분석‧예측 등 작업자 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율형공장’과 전후방 가치사슬간 협력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지원하는 ‘디지털협업공장’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 전환(DX)역량 보통기업은 고도화 단계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정부일반형’,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함께하는 ‘대중소 상생형’ 및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부처협업형’, 탄소저감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형’ 사업 등을 지원한다.
뿌리기업 등 디지털 전환(DX)역량 부족기업은 제조현장의 근로환경 개선 및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제조로봇 및 자동화 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제조자료(데이터) 표준화, 분석 활성화를 통해 제조자료(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현장설비에서 나오는 각기 다른 자료(데이터) 정보들을 표준화하고, 장비 및 공정 자료(데이터) 연계가 가능하도록 ‘한국형 제조자료(데이터) 표준모형(모델)’을 마련한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제조자료(데이터) 분석 활성화 및 제조자료(데이터) 거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제조자료(데이터) 가공 및 구매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한편, 효과적인 디지털 제조혁신을 위해 ’24년도 달라지는 제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테크노파크(TP)(제조혁신센터)를 지역 디지털전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테크노파크(TP)에서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사업지원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지역테크노파크(TP)가 지능형(스마트)공장 지원기업 등에 제조혁신 전문가(DX 코칭단)를 1:1 연계(매칭)하여 사업기획부터 구축까지 전주기 상담(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한,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에이에스(AS)지원사업’ 및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운영에서 직면하는 애로해결을 지원하는 ‘지능형(스마트) 전문가(마이스터) 사업’의 운영기관을 지역테크노파크(TP)로 일원화한다.
둘째, 지능형(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로봇 보급사업에 중복지원을 허용해 기업의 필요에 따라 사업의 동시 진행이 가능케 된다.
끝으로 향후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또는 지능형(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업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사업별 전담기관과 1357 중소기업 통합콜센터 등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앞으로 청년‧영세기업이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정책자금을 더 많이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관리‧집행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안을 마련해 17개 광역자치단체에 권고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에 정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시중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장기 저리로 융자지원하고 있다.
지원방식으로는 지자체 비용으로 이자수익을 창출하는 ‘융자지원방식’과 은행 자금을 사용하고 이에 대한 이자를 부담하는 ‘이차보전방식’이 있다.
그런데, 지자체들은 지자체 자금 부족 등을 이유로 이자 비용만 부담하는 ‘이차보전방식’을 선호해 자금 고갈이 우려되고 있다.
또한, 동일한 액수의 자금을 기업에 지원하면서 균분 상환방식이 아닌 장기간 거치 후 일시 상환하는 방식이 사용되기도 해 지자체의 이자 부담은 더 커지는 문제도 있었다.
이에 대해 국민권익위는 지자체가 중장기적으로 융자지원방식을 채택하도록 정책제안하고, 지자체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단기간 거치 후 균분 상환하는 등 거치기간과 상환방식을 조정하도록 개선 권고했다.
다음으로 국민권익위는 지자체와 은행 간 이차보전금리 협약서에 금리변동 또는 이자수익 처리를 은행에 유리하게 체결하거나 주요 대출 정보공유에 대해 미흡한 협약은 갱신하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지자체와 은행이 체결한 협약서상 금리가 기업의 대출금리보다 높으면 그 차액만큼을 지자체가 은행에 지급(이차보전)한다.
반면 기업의 대출금리가 지자체와 은행의 협약금리보다 높으면 은행이 지자체에 그 차액을 수익으로 지급해야 하나 이를 협약서에 명시하지 않고 은행에 귀속시킨 사례가 확인돼 이를 개선하도록 권고했다.
또 협약서에 지자체‧은행간 정보공유에 대한 절차가 명시돼 있지 않거나 정보공유가 형식적으로 운영돼 연체‧부정사용‧임의포기 등 주요 대출정보가 공유되지 않아 부정 사용으로 적발된 기업에 대출이 실행된 사례도 많아 지자체‧은행간 정보공유를 강화하도록 권고했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지자체가 지원 금리를 일률적으로 적용하다 보니 영세기업은 상대적으로 금리 부담이 가중되고, 실업문제 해결이 시급함에도 청년기업 지원이 미흡한 점에 주목해 금리 차등 적용이나 추가 지원 등을 통해 영세‧청년기업 지원방안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 지자체‧은행을 번갈아 방문하게 하거나 대출실행과 무관한 대출상담확인서를 요구해 불편하다는 민원도 많아 중복서류는 폐지하고 방문절차를 간소화해 기업 불만을 해소하도록 했다.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자금이 절실한 기업들이 정책자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권익위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중소기업들이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올해의 대한민국 BEST 학생 오케스트라 충남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 오케스트라 선정
지역의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코로나 19가 풀리면서 기지개를 펼치고 있다. 곳곳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면 결산 콘서트를 하는가 하면 2024에 부푼 꿈을 설계하고 있다. 올해 가장 도약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충남 금산 별무리 학생 오케스트라를 꼽을 수 있겠다. 따라서 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박영광 지휘자에게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남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 오케스트라(교장. 이상찬)는 학교와 지역을 대표하고 한국 청소년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고자 2012년 개교와 동시에 15명의 작은 앙상블 단체로 시작하여, 2023년 12월 현재 107명(6학년~ 12학년)에 이르는 한국 최대 규모의 학생 오케스트라단으로 성장했다. 이는 국내외 학교단위로는 유일하며 그 과정과 결과물들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큰 영향력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3일 (수) 독일 베를린 국립 예술대학교 요제프요아힘 홀에 서의 단독공연을 통해 베를린국립예술대학교, 주독일 베를린한국문화원을 관람하기도 했다.
● 박영광 지휘자 K시스테마의 좌표를 바르게 하고 청소년 문화 동력 살릴 것
이번 한국청소년평화콘서트는 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로부터 충분한 민간외교 역할 성과를 올렸다는 평을 받았다. 이러한 그동안의 과정과 노력에 근거로 한국예술비평가 협회는 금산 별무리 학생 오케스트라를 올해의 대한민국 BEST 학생 오케스트라에 선정한다. 이어서 K클래식조직위와 금산 별무리학교는 2024년 9월 25일 교육과 문화예술의 도시로 인구25만의 베를린 스판다우 시타델(고성) 이탈리안 고딕양식의 콘서트홀에서 단독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K클래식 조직위는 충남 금산군을 K시스테마 제1호 도시로 선정하여 관내 청소년 예술꿈나무들이 함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 7,966명,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41개,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 등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 공개 대상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국세정보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 원 이상인 체납자이고,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거나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의무의 불이행으로 세금을 추징당한 단체 등이며, 조세포탈범은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써 2억 원 이상의 국세를 포탈하여 유죄판결이 확정된 자이다.
이번에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조세포탈범의 명단은 국세청 누리집을 통해 이름・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추징세액(포탈세액) 등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세법상 의무 위반자 명단을 지속적으로 공개하여 법과 원칙이 바로 선, 공정한 세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광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주재로 12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엘타워에서‘ICT분야 전략기술 기술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하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초격차 기술확보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방향 모색을 위해 인공지능 및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분야의 기업 및 학계,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분야의 국내외 기술동향 및 해외 정부와 빅테크 기업의 투자현황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민간의 성장을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사항과 전략적으로 국가가 투자·지원해나가야 할 분야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반도체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민간 부문 기술개발이 활성화되어 있고, 세계적 경쟁이 매우 치열한 분야인 점을 감안하여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차세대통신, 사이버보안, 첨단로봇·제조 등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가전략기술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정부 연구개발(R&D) 투자에 민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전환 분야 국가기술전략센터로 지정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통해 주요 디지털 분야에 200여 명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을 운영하여, 민간의 역량을 활용한 국가전략기술 포트폴리오 분석 및 정부와 민간 간의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류광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국제 기술패권경쟁이 심화되는 기정학적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기술간담회를 계기로 국가전략기술 투자전략의 예산투입과 관련하여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2. 13, 수, 현지시간) 오후, 한-네덜란드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협력관계 구축에 기여해 온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미래 협력방향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먼저 네덜란드는 한국이 최초의 유럽지역 무역관과 해외 공동물류센터를 설치한 국가라면서 반도체, 자동차, 청정에너지,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뤄온 양국 간 경제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대통령은 전날 ASML을 방문했을 때, 양국 기업들이 한국에 공동 R&D 센터를 세우고, 대학원생들이 최첨단 기술을 함께 배우며, 정부 간에는 반도체 대화채널을 개설하기로 하는 등 양국 간 반도체 협력이 정부-기업-대학을 아우르는 ‘반도체 동맹’으로 발전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달성을 위해 원전, 수소, 해상풍력 등 무탄소 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면서,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에서의 양국 간 협력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계적인 물류 허브인 양국의 로테르담 항과 부산 항 간의 지속적인 협력도 기대했다.
이번 포럼은 양국 간 최초로 개최되는 대규모 비즈니스 포럼으로, 한국 측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황주호 한수원 사장,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등이, 네덜란드 측에서는 피터 베닝크 ASML CEO, 말튼 디얼크바거 NXP CSO, 잉그리드 타이센 VNO-NCW(네덜란드 경영자협회) 회장 등 양국 경제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양국 기업 및 기관들은 ▲첨단산업, ▲무탄소에너지, ▲물류, ▲농업 등 분야에서 총 19건의 계약 또는 MOU도 체결했다. 정부는 MOU가 구체적인 성과로 조기에 가시화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