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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손 우리 기술로 만든 K 현악기, 한국원로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서 첫 선 보인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K 현악기 오케스트라에 본격 진출 시험대에 올랐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 변화속에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한다. 그 창조성과 주도성에서 예술은 항시 으뜸이다. 한국의 교향악단은 서양 음악사에서 오케스트라를 빌려 왔고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받아 들여 우리 클래식으로 성장시켜왔다. 이제 각 분야의 솔리스트들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한국 오케스트라도 비약적인 도약을 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하나 놓친 것이 있다며 사용하는 악기다. 그러니까 우리 손으로 만든 악기가 정상급 오케스트라에서 사실상 외면 당해왔다. 그러나 이제 어마한 반전을 맞게 될 것 같다. 산업의 수출에서 K 방산 무기뿐만 아니라 식품, 패션, 화장품, 한글 등 K콘텐츠 전분에서 K 이니셜만 달기만 하면 날개 돋힌듯이 팔리는 한류 세상이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K 현악기를 무대 전면에 내세우는 사상 초유의 빅이벤트가 일어난다. 원숙한 경험 녹아든 연륜의 사운드 기대 금노상 지휘의 제 20회 한국원로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서 현악기 부문에서 우리 제작자들이 만든 악기가 무대에 오른다. 한국원로교향악단은 사실상의 대한민국 클래식을 주도해온 최고 역량의 연주가들로 구성된 악단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 교향악단 단원 출신들로 현역 활동을 마치고 은퇴한 후에도 열정의 무대를 만들고 있는 원로 음악가 단체다. 한국원로교향악단의 김영준(전 서울시향 악장)은 "반세기전만 해도 한국 클래식 음악 수준이 세계적인 수준에는 많이 뒤쳐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개인 음악가들의 일취월장에 힘입어 이제는 세계에 자랑할 사운드를 만들어 내고 있어 격세지감이 든다고 했다. 전용수 한국원로교향악단 회장은 "창립 초기에서 부터 산파역할을 해 올해 20회를 맞았는데, 우리 제작자들이 만든 현악기(첼로, 바이올린)로 연주한다니 감개무량하다며, 피, 땀어린 제작자들의 정성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관객들이 악기에 대해 평가가 내려질 것을 기대하니 마음이 설레인다고 했다. K 현악기 제작자 20 분 참여, 귀밝은 클래식 청중들 몰릴듯 탁계석 예술비평가회장은 " 몇 차례 우리 악기 시연 콘서트를 들은 적이 있는데, 특히 젊은 연주가들의 호감도가 매우 높아 실제 올드 악기에 비해 손색이 없다는 반응을 끌어냈다며, 과거 인식으로부터 벗어난다면 악기 수출 경쟁력도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이번 연주회가 K 현악기 수출로 가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악기에 관심있는 이들과 귀 밝은 청중들이 많이 자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콘서트에 참여하는 현악기 제작자들은 모두 20명이다. 강정순. 구자홍. 김동찬. 김민성. 김신석. 김용욱. 김유근. 김주익. 김태석.신일동. 유재현. 이성열. 이영철. 이문태. 이종호. 조윤성. 전용수. 정성훈. 박재순. 이재곤. 프로그램은 북한 작곡가 최성환의 아리랑 판타지(Arirang Fantasy), 모차르트 바이얼린 협주곡 제 4번 K.218, 드보르작 신세계 교향곡 제 9번이다. 지휘는 지난 달 독일 베를린 심포니로부터 초청받아 지휘하고 귀국한 한국을 대표하는 금노상 지휘자다. 일시: 2023년 11월 13일 월요일 7pm. 장소: 광림 아트센터 장천홀, 문의: 한다우리, 예매: 인터파크, 예스24티켓
    • INTERVIEW
    • Hot Issue
    2023-11-06
  • 제1회 왕도맥주축제, 성황리에 마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1월 3일(금)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왕도맥주축제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관광객 및 유학생들과 인근 대학교 학생 등 20대부터 70대까지 전 연령층의 고객 5천여 명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4시에 시작된 왕도맥주축제 개막식은 김의승 서울시 행정제1부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구미경 서울시의원, 노무종 박사(서경대교수), 배우 최준용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 행사의 수행기관인 주식회사 넥스트줌(대표 권재진)의 개회 선언과 사회로 시작됐다.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황미경 상인회장은 “침체된 상권을 살리고자 지난 8월 상인들과 함께 외부 컨설팅 전문기관인 한류컴퍼니와 협약식을 체결하여 상점가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 개발과 각 점포의 특화상품 개발을 위한 자구노력을 추진하던 중에 2023년 9월 서울특별시 ‘지역상권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번 축제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황 회장은 “왕도축제가 일회성으로 그치는 행사가 아니라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되는 서울시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왕도축제가 우리 성동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첫 회가 어렵지만 그 다음 부터는 계속 보완하고 발전시켜가면 된다. 첫 번째를 시작한 것이 역사적인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멋진 축제를 준비한 황미경 상인회장과 상인회원 모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축사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의승 서울시 제1행정부시장은 “처음 열리는 왕도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상권활성화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상인 스스로가 단합된 마음으로 변화를 이루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중요하다” 면서, “오늘 축제를 통해 왕십리도선동상점가가 서울시에서 손꼽히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뒤를 이어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왕도축제가 이곳 자신의 지역구인 왕십리도선동에서 개최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왕도축제를 통해 지역이 더욱 활성화되고 서로 같이 협업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기대했다. 이후 개막식 공연으로는 환상적인 마술쇼와 한양대학교의 보컬, 성동구 청년들로 구성한 코코밴드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배우 최준용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곡인 ‘마님’을 비롯해 관객들의 앙코르 등으로 3곡의 노래를 불러 축제를 뜨겁게 달궈놓았다.왕도 축제를 찾은 고객들과 함께 흥겨운 한마당을 이어갔다. 오후 9시에 끝난 행사 이후에는 고객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루어 왕십리도선동 상점가로 자리를 옮겨가는 모습들이었다. 제1회 왕도맥주축제를 기획하고 수행한 ㈜넥스트줌 권재진 대표는 “전통시장의 상권활성화를 위해서는 젊은 세대가 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와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기획으로 왕도맥주축제를 준비했다”라고 밝혔으며,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시장으로서의 범위를 넘어 지역의 문화와 역사, 스토리가 담긴 특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금번 제1회 왕도맥주 축제는 젊은 세대들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제1회 왕도맥주축제는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시니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출된 특별한 무대였다는 것이 왕도축제를 찾은 고객들의 평가이다. 시대의 흐름과 함께 우리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세대와 세대를 이어갈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에 금번 왕도축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축제가 된 것 같아 전통시장과 맥주 축제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했다. 전통시장에서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인 왕도맥주축제를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는 촉진제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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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 EZ 이지스퀘어, 정식 해외선물거래소 자유롭고 안전한 입출금 서비스 제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EZ 스퀘어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정식 해외선물 거래소이다. EZ 스퀘어는 불법 대여업체가 아닌 정식 해외선물거래소로 만기일이 없는 연속 선물 또한 지원하며 국내 증권사 대비 현저히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기에 부담없이 해외선물에 투자하시고 매매할 수 있다. 개별 포지션 진입 방식이기에 매수, 매도 양방향 포지션 동시 진입이 가능하고 자유롭고 안전한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EZ 스퀘어는 안정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 주 진짜 주식 전문가가 카카오TV를 통해 라이브로 매매 방송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신규 회원 가입 시 추가 5% 증정 / 2000$ 상당의 시그널 차트 무료 설치 진행한다. 외국의 선물 거래소에서 행해지는 선물 / 옵션 거래로써 자본시장법에서는 장외거래이기는 하나 증거금, 마진콜 제도 등 선물거래와 유사한 거래에 대하여 유사 해외선물거래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근거하여 개인 투자자는 해외시장에서의 Foreign Exchange(F/X) Margin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해외선물 투자는 23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장기투자 보다는 단타매매(스켈핑 매매)로 수익을 보기가 더 좋은 투자 상품이며 파생상품이다. 해외선물의 경우 일반적인 주식과는 다르게 미래 특정 일자를 기준으로 예측하는 거래 방식이기 때문에 (선물=선도 물량, 물량을 미리 선점하여 매매한다.) 만기일에 인수 및 인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편하다. 해외선물 투자의 경우 만기일에는 거래가 불가능하기에 미리 종목 별 만기일을 파악해서 거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를 하는 지름길이다. EZ 스퀘어 한국총괄 팀장은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과 운영 방식으로 고풍화된 전통적인 선물거래 업계에 변화를 가져오려 합니다"라며 "목표는 실시간 시세 정보와 원활한 주문 처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급의 거래 경험과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Z 스퀘어 해외선물거래소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연속 선물 해외선물 투자는 만기일이 있으며 만기일에는 모든 포지션을 청산해야 하며 거래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만기일이 없는 연속 선물 또한 지원하고 있다. 종목 별 만기일을 신경 쓰실 필요가 없이 거래가 가능하며 장기 투자도 가능하고 그로 인한 큰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 낮은 증거금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국내 증권사 대비 현저히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나스닥 기준 1계약 130만원,미니 나스닥 0.1계약 13만원, 마이크로 나스닥 0.01계약 13,000원까지 거래가 가능하기에 소액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해외선물에 투자하고 매매하실 수 있다. ● 양방향 동시 매매 국내 증권사의 경우 매수, 매도 양방향 동시 진입이 불가능 하다. 그 말인 즉슨 매수 포지션에서 매도 포지션으로 추가 진입 시 기존의 잡았던 매수 포지션이 자동으로 청산되거나 청산을 해야만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개별 포지션 진입 방식이기에 매수, 매도 양방향 포지션 동시 진입이 가능하고 그렇기에 손실은 최소화 수익은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양방향 동시 매매의 장점은 참으로 많기에 여러 방면으로 연구하면서 매매하면 다양한 장점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다. ● 자유로운 입금 및 출금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회원들이 편의성을 위해 금액 제한 , 횟수 제한 없이 입금 및 출금이 가능하다. 혹시 모를 해킹에 대비하여 최초에 등록하신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출금이 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출금할 수 있다. ● 모의투자 해외선물 투자는 하이리스크 / 하이리턴 형식의 투자이기에 반드시 모의투자를 먼저 진행해보시는 걸 권장한다. 모의투자를 통해 자신만의 차트 및 매매 스타일을 성립하신 후 실전투자를 진행해야 그저 홀짝 맞추기 식의 도박성 투자가 아닌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가 가능해진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모의 투자와 실전 투자에는 차이가 있다. 인터페이스 조작 방법과 어느 정도 해외선물의 이해도가 정립 된 후에는 적은 금액으로라도 실전 투자를 해야 그 감을 익히면서 매매 실력도 점차 늘어갈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11-06
  •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한 자리에 모인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윤건수)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2023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에서는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에는 16개국 25개사 이상의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 50여명과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협의회 소속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5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는 영국 매체(미디어) 기업 지씨브이(GCV)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의 교류 · 협력을 위해 매년 6회 내외로 개최하는 세계(글로벌) 회담(서밋)과 「컴업 2023」을 연계하여 개최된다. 한국에 방문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들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세계(글로벌) 회담(서밋)을 마친 후 한국에 입국하여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에 참여한다.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의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다. ➊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담회(9일 16:00~17:30, DDP 화상스튜디오) 먼저,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과 기업형 벤처투자사(CVC)협의회 회장인 지에스(GS)벤처스 허준녕 대표, 그리고 한국에 방문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담회가 개최된다. 9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화상스튜디오(디자인랩 2층)에서 진행되는 간담회는 대한민국의 벤처 · 창업기업(스타트업) 생태계와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현황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주요 참석자들의 의견과 이번 학술대회(컨퍼런스)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➋ 환영 만찬(9일 18:00~20:00,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 이어서 한국에 방문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만나는 환영 만찬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LL층)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 50여명과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50여개사의 대표 등이 참석하여,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의 교류를 위한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공동 연수(워크숍)(10일 09:00~12:00,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 둘째 날 일정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 공동 연수(워크숍)으로 시작된다.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공동 연수(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공동 연수(워크숍)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지씨브이(GCV)가 각각 준비한 특별 강연 후 4개 분야*의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간 대담을 통해 한국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바라본 한국의 산업 분야 전망, 투자 요령(노하우)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➍ 한국 창업기업(스타트업) 투자유치(피칭) 분야(세션)(10일 13:30~16:00, DDP 화상스튜디오) 마지막으로, 한국을 방문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에게 한국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보이는 투자유치(피칭) 분야(세션)이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과 기업형 벤처투자사(CVC)협의회장 지에스(GS)벤처스 허준녕 대표,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는 투자유치(피칭) 분야(세션)은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화상촬영실(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컴업에서 선발된 기업과 국내 주요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추천한 기업 등 총 11개사가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에게 기업을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영 장관은 “세계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가졌던 해외 기업형 벤처투자사(CVC)와의 간담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벤처생태계에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발달한 해외와의 교류 · 협력의 장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체감했다”면서, “올해 최초로 시도되는 세계(글로벌)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학술대회(컨퍼런스)가 앞으로 우리나라의 기업형 벤처투자사(CVC)를 위한 주요 행사(이벤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업계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Economy
    2023-11-06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 범부처 협력으로 양자암호통신장비 국가검증 1호 탄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암호통신을 구성하는 주요 장비 중 하나인 양자키관리장비(QKMS) 제품이 11월 7일에 국가정보원이 시행하는 보안검증을 최초로 통과하여 국가지정 양자인터넷연구소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보안기능확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광자)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암호키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양자인터넷을 상용분야에 활용한 양자분야 대표 산업화 기술이다. 양자암호통신은 마치 비눗방울로 양자키를 보내는 것에 비유할 수 있는데, 비눗방울을 건들면 터지는 것과 같이 도청 시도가 있을 경우 양자키가 ‘중첩, 복제 불가능, 비가역성’ 등의 양자적 성질에 의해 자동으로 파괴되고, 네트워크 운용자는 도청 시도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로, 도청을 물리적으로 원천 차단하여 정보보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공공·민간분야 33개 수요기관의 44개 구간 실증으로 다양한 서비스 사례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통신사는 ’22년 7월 세계 3번째로 양자암호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양자통신의 한 분야로 개발 초기부터 기업과 연계하여 상용화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성공사례로서, 세계최고수준 양자 중력센서(’21년), 양자정보 전송을 위한 양자인터넷, 양자정보저장용 양자메모리(’22~)와 같은 원천기술 개발로 성공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국의 경우도 양자인터넷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유럽 전체를 잇는 양자암호 통신망 구축사업(EU QCI) 등을 추진하여 양자암호통신을 포함한 양자통신 기술 발전과 양자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은 국가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공분야에 도입되는 양자암호통신장비의 검증 기준인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올해 4월 세계 최초 ‘양자암호통신 제품군 대상 보안검증체계’(국정원 시행, 과기정통부 협력)를 구축했다. 또한, 올해 6월 표준화 특별위원회를 공동으로 구성하여 양자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자암호통신장비 제품군의 검증기준인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은 양자키분배장비(QKD), 양자키관리장비(QKMS), 양자통신암호화장비(QENC) 총 3종으로 분류되어있으며, QKMS, QENC 장비는 공인 보안기능 시험기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 : 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TTA)에서 보안기능 시험을 추진하고, QKD 장비는 우선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에서 ‘양자 특성시험성적서’를 발급받은 후 ETRI 등에서 보안기능 시험을 추진한다. 본 제도로 국가·공공기관에 양자암호통신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사이버안보기관의 검증을 통한 신뢰성 확보로 금융·의료 등 보안이 중요한 기관의 양자암호통신 도입을 촉진하고 해외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양자암호통신장비 보안검증 기준을 통과한 1호 제품은 국내 보안인증 전문기업의 QKMS(양자키관리장비)로서 △QKD 비밀키 수신 △가공키 저장 △공급키 제공 △불필요한 키 파기 등 생명주기 관리를 수행하는 양자암호통신의 핵심 장비 중 하나로 향후 국가·공공기관 등의 양자암호통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은 국가ㆍ공공분야 통신망 보안성 강화를 위한 양자암호통신 1호 검증제품을 시작으로 양자 3대 분야(통신, 센서, 컴퓨터) 중 하나인 양자통신 기술과 산업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Economy
    2023-11-06
  • 컴업과 연계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인 규제자유특구의 기술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세계(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S)팩토리에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은 기존 규제자유특구 성과를 공유하는 ‘규제자유특구 도전잇기(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로 세계(글로벌)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며, 같은 기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컴업(COMEUP) 2023’과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프랑스 코스메틱 밸리’·‘일본 쇼난 아이-파크(I-Park)’ 등 해외 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한불 화장품 분야 협력과 한일 첨단생명공학(바이오) 협력을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프랑스 로레알 그룹의 세계(글로벌)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빅뱅’의 국내 런칭을 위한 행사를 8일에 개최하고, 10일에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창업기업(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지난 3년간 성과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UL코리아가 국내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외 인증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편, 이번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에는 모두 75개의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데 3층은 미래모빌리티, 자율주행, 생명공학건강(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4개의 주제관에 42개의 규제자유특구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 혁신 성과를 전시하고, 1층에 설치된 첨단생명공학(바이오)와 코스메틱관에는 33개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드론 격투 스포츠인 ‘드론클래쉬’ 행사(이벤트)도 개최된다. 또한, 국내 창업기업(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공동 기술개발(R&D)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세미나)와 신약 개발에 따른 기술 분쟁 해결 등 생명공학(바이오)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법률문제의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토론회(세미나)도 있을 예정이다.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컴업 2023이 개최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순환버스(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매일 운행된다.
    • Economy
    2023-11-06
  • 고용노동부, ’23년도 5회차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접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11월 20일부터 같은 달 30일까지 전국 지방노동관서를 통해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에 대한 ’23년도 5회차 신규 고용허가서를 접수한다. 고용허가서 발급 규모는 제조업 5천명, 조선업 4백명, 농축산업 3천명, 어업 1천명, 건설업 1천명, 서비스업 25백명 등 총 129백명으로, 업종별 초과 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7천여 명)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고용허가서 발급은 지난 9월 시행된 사업장별 외국인근로자 고용허용 한도 2배 확대 및 택배업·공항 지상조업(상·하차 직종에 한함) 업종 추가, E-7-4 쿼터 확대(5천→3.5만) 등에 따른 외국인근로자(E-9)에 대한 현장 수요 증가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4회차 고용허가서 발급에 연이어 실시하는 것으로 연말까지 발급을 완료하고 외국인력의 신속한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내국인 구인노력(농축산어업 7일, 그 외 업종 14일)을 거친 후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결과는 12월 13일에 확정된다.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업· 조선업은 12.14.~12.20., 그 외 업종(농축산어업, 건설업, 서비스업)은 12.21.~12.26.에 진행될 예정이다.
    • Economy
    2023-11-06
  • 실업급여 특별점검으로 부정수급자 380명(19억1천만원) 적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이후 지원규모가 증가한 실업급여에 대해 부정수급 특별점검(‘23.5월~7월)을 실시하여 부정수급자 380명, 부정수급액 19억1천만원(추가징수 포함 36억2천만원 반환명령)을 적발했고, 고액 부정수급자 등 범죄행위가 중대한 217명에 대해서는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하는 등 사법처리도 병행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실업상태 중 취업하여 임금을 받거나, 체불임금에 대해 대지급금을 받아 근무하고 있었음에도, 고용센터에 실업으로 거짓 신고하여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수급하는 등 대지급금과 실업급여 제도를 이중으로 활용하며 악용하는 사례를 적발하여 엄정 조치하기 위해 실시됐다. 실업급여 수급자 중 대지급금을 받은 자에 대해서는 실업인정 대상기간과 사업장 근무기간을 대조하고, 온라인 실업인정 수급자에 대해서는 실업인정 신청 인터넷 아이피(IP) 주소를 분석하여, 취업 사실을 숨기고 실업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수급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실업인정 대상기간과 대지급금 지급 당시 확인된 근무기간 중복자(’22년 수급자 대상)는 131명으로, 부정수급액은 3억4천만원이 적발되어, 지난해부터 강력하게 단속하여 부정수급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점검으로 처음 실시된 온라인 실업인정 신청 아이피(IP) 주소 분석을 통한 취업 사실 미신고 부정수급 의심자(761명 대상)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부정수급자는 249명, 부정수급액은 15억7천만원이 적발됐다. 이러한 높은 적발률은 향후에도 계속하여 강력하게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번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① (서울 거주 ㄱ씨) ㅁ사업장에서 ‘16.11.28.부터 ’22.2.12.까지 건설일용근로자로 근무하면서 체불임금에 대해 대지급금 7백만원을 지급받는 등 근로를 제공하고 있었음에도, 사업주가 ‘21.5월부터 고용보험 근로내용 확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21.7.8. 고용센터에 허위로 실업을 신고하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후, ‘21.7.8.부터 ’22.2.2.까지 8회에 걸쳐 실업인정을 받는 방식으로 실업급여 13백만원 부정수급 ② (대전 거주 ㄴ씨) ㅂ사업장에서 ‘19.3.7.부터 ’22.4.29.까지 상용근로자로 근무하면서 체불임금에 대해 대지급금 9백만원을 지급받는 등 취업상태에 있었음에도, 사업주와 공모하여 실업급여를 받을 목적으로 ‘20.7.31. 이직한 것처럼 거짓 서류를 제출한 후 ’20.8.24. 고용센터에 허위로 실업을 신고하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후 ‘20.8.31.부터 ’21.1.20.까지 6회에 걸쳐 실업인정을 받는 방식으로 실업급여 6백만원 부정수급 ③ (경남 거주 ㄷ씨) 실업급여 수급 종료 후 재취업한 ㅅ사업장에서 ‘21.1.27.부터 근무하고 있었음에도, 같은 날 고용센터에 허위로 실업을 신고하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후 ‘21.2.3.부터 ’21.10.30.까지 11회에 걸쳐 실업인정을 받는 방식으로 실업급여 17백만원 부정수급 ④ (전북 거주 ㄹ씨) ‘21.3.16. 고용센터에 실업을 신고하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후 ㅇ사업장에서 ’21.4.1.부터 근무를 시작했음에도 사업주와 공모해 배우자를 피보험자로 거짓 신고하고 ‘21.3.23.부터 ’21.11.17.까지 9회에 걸쳐 실업인정을 받는 방식으로 실업급여 15백만원 부정수급 고용노동부는 11월부터 실업급여 부정수급 하반기 특별점검(‘23.11.1.~12.31.)에 돌입하여 실업인정일과 해외 체류기간이 중복된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자 1,850명을 대상으로 해외에 체류하는 동안 타인이 대리로 실업인정 신청을 했는지 여부를 연말까지 강도높게 조사하여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중대한 범죄행위이고, 특별사법경찰관인 고용보험수사관이 특별점검․기획조사 등을 통해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적발된다.”라고 하면서, “실업급여가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재취업 촉진과 생활 안정을 지원함과 동시에 부정수급 예방 및 적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부정수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수급자의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함으로써 수급자가 원하는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실업급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수렴도 병행할 예정이다.
    • Labor
    2023-11-06
  • 고용노동부, 근로자들의 꿈과 열정의 축제 한마당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근로복지공단은 제44회 근로자문화예술제 시상식을 4일 KBS미디어 센터(서울 상암동)에서 개최했다. 근로자문화예술제는 문학·미술·연극 및 시범 실시한 영상 분야로 전국에서 5,228명의 근로자가 참가해 저마다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수준 높은 작품과 공연을 펼쳤다. 문화예술제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문학분야 김보은((주)HJ중공업) 님의 소설'84제곱미터의 바다'로 돌고래를 사육하는 아쿠아리스트 화자와 어머니의 삶을 배경으로 생명 존엄에 관한 서사를 압축적이면서 밀도 있는 문장으로 수준 높게 형상화하여 호평받았다. 미술분야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김용성(플리미래주식회사) 님의 전통서예 작품인'한중신보화유주'로 운필의 숙련도를 바탕으로 지면의 구성이 조화롭고 창의적인 변화를 잘 표현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연극 분야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극단 점퍼즈의'카페 센차 레폴리카'로 귀여운 안무와 참신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기성극이 아닌 순수 창작뮤지컬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가요분야는 올해 근로자의 날(5.1.)에 방영된 근로자가요제에서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너우샤드 님이 ‘남자는 말합니다(장민호)’를 열창하여 국무총리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시범 실시한 영상제분야 근로복지공단이사장상 수상작은 윤준석((주)에이아이엠투자운용) 님의 '신입사원의 입사 첫주 기록'으로 브이로그 형식을 잘 갖춘 영상으로 깔끔한 구성 및 메시지 전달이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근로자문화예술제 수상자 중에서 저소득, 소규모 기업 근로자 등을 우선 선발하여 11월 대만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근로자문화예술제는 근로자를 위한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 종합 행사로 근로복지공단이 고용노동부, KBS한국방송과 매년 공동 주최하며 가요, 문학, 미술, 연극 등 분야별 행사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1980년부터 개최된 근로자문화예술제는 매회 4∼5천명의 근로자가 참가하여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40년 넘게 근로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오고 있다. 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정 어린 작품으로 참가해 주신 모든 근로자께 감사드리며, 근로자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Social
    2023-11-06
  • 산업통상자원부, 외국인투자와 함께 첨단산업 혁신국가로 도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대표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 IKS)을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한다.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인 이번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KS)에는 방한 외국인투자가, 국내외 유수 기업, 주한 외국상의, 정부·지자체 등 1,500여 명 이상이 참여한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의 외국인투자 유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한국의 매력적인 투자환경과 첨단산업 중심지로 우뚝 서기 위한 전망(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 세계 투자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22년 305억 불, ‵23년 3분기 누계 239억 불 등 사상 최대의 외국인투자 실적을 거듭 갱신하는 등 전 세계 투자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KS)은 “활기찬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다(Bridging the World with Vibrant KOREA)”라는 표어(슬로건)로 △인베스트 코리아(IK) 학술회의(컨퍼런스), △투자유치 박람회·상담회, △투자신고식, △외신간담회, △지자체 주민 회의(타운홀 미팅),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 학술회의(컨퍼런스), △외국인투자 기업 취업설명회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주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IK) 학술회의(컨퍼런스)에는 한덕수 총리, 방문규 산업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장비 세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옴카람 나라마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기조연설로 나선다. 이어서 국내 선도기업(앵커기업)(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은 ‘반도체, 초강대국으로 나아가기’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투자’를, 세계(글로벌) 첨단기업(르노, 유미코아, 램리서치, 에퀴노르)은 한국 진출 경험과 한국의 강점을 발표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 △금융·문화·식품 등 6개 전시관으로 구성된 투자유치 박람회를 처음으로 연계 개최한다. 박람회장에는 외국인 투자가 170개사와 투자유치 희망 국내기업·지자체 350개사가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상담과 유치의 장이 마련된다. 특히, 반도체·이차전지·소재 분야 세계 선도기업(글로벌 앵커기업)(Arkema, Dow, Solvay, SES AI, Umicore, Mibelle)과 국내 혁신기업 간 맞춤형 상담도 시행한다. 반도체·미래차·청정에너지 분야 5개 외국인투자 기업의 투자신고식도 진행한다. 아울러, 장영진 산업부 1차관 주재로 블룸버그, 뉴욕 타임스 등 주요 외신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외신간담회도 개최하여 한국의 투자환경과 산업·통상정책 방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방시대”에 걸맞게 7개 지자체·경제자유구역청이 참여하는 주민 회의(타운홀 미팅)를 개최하여 각 지자체가 직접 외국인 투자가에게 지역 투자환경의 장점과 특색을 소개한다.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 학술회의(컨퍼런스)에서는 미국·일본·캐나다 등의 투자가 40개사를 초청하여 100개의 국내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과의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한편, 외국인투자 기업 취업설명회도 병행하여 부산 지역 청년들에게 우수 외국인투자 기업 채용기회도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행사장 내 마련된 박람회(엑스포) 홍보관에서는 개최 후보지로서의 부산의 매력을 행사 참석자들에게 널리 홍보함으로써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 Economy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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