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6(금)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성윤서 바디&스킨케어' 성윤서 대표, 몸매‧통증관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여성전용 업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성윤서 바디&스킨케어 인터뷰 Q 성윤서 바디&스킨케어는 어떤 업체인가요? A 저희 샵은 여성들 전용의 체형 및 스킨케어 관리 샵입니다. 주로 다이어트 관리나 통증관리 등 여성분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케어해주는 곳입니다. 오신 손님분들에게 정성을 쏟아야 하니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샵이름을 제 이름을 따서 지었기 때문에 제 모든 것을 걸고 정성껏 해드리고 있습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와 운영에 대한 철학은 무엇인가요? A 옛날부터 이런 미용 쪽으로 스스로가 관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해서 진로를 결정했고, 막상 하다 보니 보람 있어서 운영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모든 것을 중요하게 생각은 하고 있지만 특히나 손님분들이 저희 샵에서 관리를 받으시고 돈을 써도 안 아깝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손님분들이 최대한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샵에서 관리받고 스트레스도 날리시고, 몸도 마음도 가볍게 나서실 수 있도록 불편하신 점이 없게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원장님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몸매 케어, 통증케어를 진행하는데 저에게 케어 받는 동안 아프시면 안 되시기에, 최대한 아프시지 않도록 최첨단 기술로 케어하면서 고객분들을 건강하게 해드리는 것이 지금의 노하우입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지금은 단골이 되신 많은 분들이 몸이 안 좋으셔서 여러 병원과 마사지샵을 다 다녔는데도 차도가 없으셨는데, 저희 샵에 한 번 방문하시고 나서 붓기도 많이 사라지고 통증도 사라지면서 건강을 찾으신 분들이 저보고 신의 손이라고 합니다. 간판도 성 윤서 신의 손이라고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과한 칭찬 같아 부끄럽기도 했지만 "이 일을 하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 A 많은 고객분들에게 필요한 샵이였으면 좋겠습니다. 100세 시대에 꼭 필요한 샵으로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그만큼 저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Q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옛날에 비해 다들 오래 사는 100세 시대가 됐는데, 더 바쁘게 사시느라 건강관리를 못하고 있으신 분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11-02
  • 음악이 주는 다양한 행복 '도이체 음악학원' 이은혜 원장을 만나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도이체 음악학원 인터뷰 Q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어릴 때 겪은 한국의 음악 교육은 정확한 설명과 스스로 문제에 대해 고민할 시간 없이 진도만 나가는 수업이었습니다. 시키는 것만 했던 교육에서 벗어나 독일 유학 시절에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교육을 경험했습니다. 거기서 오는 혼란을 겪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야 내가 인지하고 깨닫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이마다 성장하는 속도, 필요한 시간이 모두 다르기에 그 시간을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국 교육과 독일 교육을 모두 경험해 본 후 각 교육의 장점만 뽑아내어 피아노를 취미로 배우는 학생들도 정확하게 이해하는 피아노 교육을 하고 싶었고음악이 주는 다양한 감정과 행복을 지도하고 싶어서 설립하게 됐습니다. Q 도이체 음악학원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첫 번째로는 기초를 무엇보다 중시합니다. 기초가 단단하게 자리 잡지 않으면 나중에 쉽게 무너지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도이체 음악학원은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7~8세 아이들이 등록하게 되면 첫 달은 이 아이들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합니다. 처음에 학원 적응과 선생님과의 감정적 교류, 아직 힘이 없는 손가락에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는 아이들과 같이 포핸즈(4 Hands)로 연주하는 것을 즐기고, 많이 함께하려고 합니다. 함께 듀엣으로 연주함으로 박자 감각, 리듬을 배우고 함께 하나의 곡을 연주하는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워낙 피아노는 다른 오케스트라 악기에 비해 혼자 연주하고 연습하는 시간이 많기에 어렸을 때부터 같이 연주하고 파트너와 호흡을 같이하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고 지금 아이들도 듀엣으로 연주하는 것을 너무도 좋아하는 걸 보면 뿌듯합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도이체 음악학원만의 특색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실내악 연주회를 열고 싶습니다. 피아노뿐만 아니라 후에 바이올린, 첼로, 플롯, 성악 등 다른 다양한 악기 강사님을 모셔서 각 악기를 다루는 아이들이 함께 실내악을 꾸리고 연주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취미로 연주하더라도 조금 더 깊이 있는 클래식 음악, 실내악을 경험하게 해 주고 싶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많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다양한 이유로 음악을 시작합니다. 똑같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도 어떻게 배우고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아이들이 음악을 배운다는 그 소중한 시간이 헛되지 않고 살아갈 때 안정적인 정서,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단단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현재 많은 기계화 시스템 속에서 아날로그적인 음악을 배우면서 다양한 감정들을 배우고 표현하는,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로 자라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11-02
  • A부터 Z까지 영업인을 위한 회사 '위드엠' 김현 대표를 만나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위드엠 김현 대표 인터뷰 Q 위드엠은 어떤 회사인가요? A 우리 WithM(위드엠)은 '영업인의', '영업인에 의한', '영업인을 위한' 완벽하게 '영업인'이 왕이고 '영업인'이 중심인 회사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원래 영업인 출신인 것도 있고 "모든 비즈니스의 핵은 '영업'에서 나온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2012년 여의도에 있는 한 금융회사에서 시작해 약 1년 동안 저를 따르는 100여 명이 넘는 영업조직이 만들어져 이를 관리하다 보니 항상 갈 곳 없는 영업사원들에게 매일 새로운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시스템과 각기 다른 고객님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아이템을 매치하며 회사를 하나, 하나 오픈해 나갔고 이후 5개의 회사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회사를 하나의 회사로 합친 게 지금 WithM(위드엠)입니다. 제가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하는 마케팅 팀과 오랜 경력으로 똘똘 뭉친 TM부서에서 만드는 확실한 섭외 일정 시스템과 여러 회사와의 제휴로 이루어 낸 상품 및 아이템을 조화롭게 만들어 WithM(위드엠)이란 회사를 영업인에게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회사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 및 사유가 있다면? A 영업인에 대한 '무한 애정'과 '측은지심'입니다. 저도 영업인 출신이지만 제가 볼 땐 영업인들 만큼 포부가 당차고 멋있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보통에 영업인들은 일반 근로자 평균 연봉을 넘는 높은 수준의 금액에 대한 갈증이 있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있었던 회사도 그렇고 대부분의 영업조직이 있는 회사에 입사해 보면 새벽부터 불러내서 성공에 관한 교육이나 "우리 회사 제품이 최고다!", "너는 우리 회사니까 최고의 전문가다"라는 세뇌 교육이나 받고, 관리자들이라는 사람들은 좋은 차라든지 말도 안 되게 영업인들에게 허영심을 넣어주는 흔히들 말하는 다단계 같은 영업조직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회사에서 해주는 것 하나 없이 지인들에게 거지처럼 구걸 영업이나 시키는 게 대한민국 영업조직들의 현실"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적으로 정직한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Q 운영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무엇인가요? A 회사의 정직함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시스템 개발과 직원과의 공유 문화입니다. 회사에서 잘못 만든 시스템은 직원들에게 특히 '영업인'들에게는 시간 낭비, 정신적 고통 그리고 더 현실적으로 말하면 경제적 고통까지도 떠넘길 수 있습니다. Withm(위드엠)은 이런 부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한 시스템 개발과 시장에서 독점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이에 관한 정확한 데이터 값을 통해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Q 위드엠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A WithM(위드엠)에 특장점은 전국 독점 'DB 시스템'과 위드엠 소속 식구 '전원 퍼스널 브랜딩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업하는 회사나 영업인들은 DB라는 부분이 목숨 줄이라고 할 만큼 모든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라면 그 어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기정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 회사는 시대에 뒤떨어진 지인 영업으로 구걸 영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회사나 영업인 둘 다 위험한 법 테두리 밖에 있는 출처를 밝힐 수 없는 DB를 쓰는 회사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WithM(위드엠)은 자체 마케팅과 TM센터을 통해 자신 있는 전국 최초의 독점적인 DB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이란 게임은 무엇을 어떻게 판매하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누가' 판매하는지 또한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에 WithM(위드엠)의 영업자라면 무조건 퍼스널 브랜딩을 해주고 있습니다. Q 설립 후 가장 보람 깊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 A 2023년 1월 2일에 WithM(위드엠)을 설립한 이후 10년 동안에 잠깐이라도 함께 일했던 분들이 한 분 한 분 WithM(위드엠)으로 입사할 때가 항상 기억에 남고, 또한 이분들이 WithM(위드엠)에서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가족분들에게 "감사하다", "덕분에 좋아졌다"라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항상 너무 뿌듯하고 좋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해.. A WithM(위드엠)자체 사업의 성장 속도나 확장 속도는 예상한 대로 흘러가고 있기에 걱정은 딱히 없지만 이제는 제가 받은 만큼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한국 영업인 지원센터와 파워 세일즈 아카데미라는 2개의 지원 사업과 교육사업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Q 위드엠에서 앞으로 한국영업인지원센터와 파워세일즈아카데미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시는 이유와 전망에 대해.. A WithM(위드엠)자체 설립 목적도 영업인들에 대한 '무한 애정'과 '측은지심'으로 만들어진 회사라고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영업회사의 관리자들이나 회사 자체에서도 아무런 지원도 없는 문제가 많은 회사들이 아직도 많고, 이로 인해 죄 없는 수많은 영업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 영업인 지원센터'라는 센터를 만들어서 지원을 해주려고 합니다. 또한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본인만의 노하우도 없어서 정신적,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영업인들을 위해 합법적인 DB 생산 방법, 마케팅의 기초, 퍼스널 브랜딩 방법, 영업 기초 태도, 스킬 등을 교육할 수 있는 훌륭한 강사진들과 교육과정을 현재 만들고 있습니다. Q 당부하실 말씀 A 모든 비즈니스의 시작과 끝은 '판매'입니다. 판매의 기획은 영업인들이 만들고 설명하고 실행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에 한국인들은 과거에 '정'에 인한 영업으로 강매를 많이 당했기에 '영업'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들이 있으며, 그래서 처음부터 뭔지도 모르고 거부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구매'를 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구시대적인 발상을 멈추고 시대 흐름에 맞게 처음부터 부정적인 시선으로 영업인을 바라보는 것보단, 제대로 비교하면서 판단하고 경청하여 많은 영업 자체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11-02
  • 지자체, 저금리 예금에 기금 방치…“연 1,035억 원 이자손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여유자금을 통합 관리하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보다 합리적으로 운용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31조 4,035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통합기금의 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관리·운용 합리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자체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전국 220개 지자체는 일반·특별회계, 각종 기금의 장·단기 여유재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합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권익위 실태조사 결과, 통합기금 운용자금을 저금리 상품에 방치하거나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 전문성이 불분명한 민간위원을 위촉하는 등 다음과 같은 다수의 문제점이 확인됐다. 첫째, 통합기금은 공금횡령 방지를 위해 입‧출금이 제한되는 공금예금계좌로 관리해야 하나 지자체 26곳(11.8%)은 보통예금계좌로 관리하고 있었다. 둘째, 통합기금 운용자금을 저금리 상품에 방치하고 있었다. 국민권익위가 지자체 30곳의 통합기금 운용실태를 표본 조사한 결과, 6개월간 70억 6,301만 원의 이자손실이 있었는데, 이를 220개 지자체로 환산할 경우 1년간 약 1,035억 9,086만 원으로 추정된다. 셋째, 통합기금 내 ‘재정안정화계정’은 세입감소 보전 또는 코로나19 등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비축제도이나 적립이 부실했다. 적립기준을 충족하는데도 적립하지 않거나 과소 적립하는 경우가 있었고, 재정안정화계정 적립요건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하여 사실상 적립이 곤란한 지자체도 36곳(16.4%)에 달했다. 넷째, 통합기금 운용심의위원회가 부적정하게 운영되고 있었다. 지자체 118곳(53.6%)이 법률을 위반하여 기금 통합 심의위원회가 아닌 일반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업무를 처리하고 있었고, 기금 분야 전문성이 불분명한 민간위원 상당수도 심의에 참여하고 있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공금예금계좌 개설·운영 ,고금리 예금 예치 등 효율적 관리 의무 명문화 ,재정안정화계정 적립 사항을 심의에 포함 ,재정안정화계정 적립요건 완화 ,비(非) 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 금지 ,민간전문가 비율(1/3) 미준수 시 ‘기금운용 성과분석 평가’ 감점 ,심의내역,금융기관 예치현황 관리 강화 등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국민권익위 정승윤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운용하는 통합기금이 합리적으로 운용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라며 “지자체 스스로도 지방재정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재정누수 방지에 더욱 노력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Economy
    2023-11-02
  • 고용노동부,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와 함께 11월 2일 더 플라자 서울호텔에서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행사 및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우수한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하여 참여자 모집,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적 ESG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민관협업 프로젝트이다. 이미 삼성전자, 포스코, 에스케이하이닉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엘지, 카카오 등 11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고, 이번 신세계아이앤씨(대표이사 형태준)가 가입함으로써 청년도약 멤버십에 가입한 기업·단체는 총 114개로 늘어나게 됐다. 글로벌 리테일테크 전문기업인 신세계아이앤씨는 부산지역의 청년을 대상으로 리테일 분야 정보기술(IT)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스파로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프로젝트 교육을 통한 실무 중심 기술 습득, 현직 소프트웨어 개발자와의 멘토링, 취업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2부 행사로는 청년친화 ESG 분야 일자리창출 유공자와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청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포상을 받은 청년친화 ESG 분야 일자리창출 유공자는 총 6명으로, 대통령 표창은 카길애그리퓨리나 김정훈 상무, 국무총리 표창은 유클리드소프트 박주한 대표이사, 알비더블유 김진우 대표이사,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은 비즈엔몰드 원용기 대표이사, 바오밥목공 전문학원 김대희 대표이사,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김영태 부장이 수상했다. 또한,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8명의 청년에게도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대상을 받은 “선은지” 님은 ‘일 경험 기반 에듀테크 기획자 양성과정에 참여하여 팀 프로젝트,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교육 기획자라는 취업목표가 생겼고, 1개월의 인턴 생활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다’고 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오지은 님은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에 참여하여 로컬 브랜드 전문가의 교육, 비즈니스 모델 개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창업에 대한 용기와 방향성을 얻었다’고 한다. 시상식 이후에는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과 기업 대표와의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여 신입·정기 채용에서 수시·경력직 채용으로 변화하는 기업의 채용 경향과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부족 등 최근 현장의 청년고용 상황과 취업 애로 요인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는 최근 기업의 직무역량 중심 채용 경향에 맞춰 청년들이 원하는 일경험·취업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하면서, “내년에는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을 일경험 지원사업과 통합하여 총 2.6만명에서 4.8만명으로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경총과 함께 청년들이 선호하는 우수한 청년친화 ESG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바이오산업 인력양성 민·관·학 업무협약’ 체결(11.1.)을 계기로 폴리텍대 바이오 분야 특화훈련과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신산업 분야 직업훈련도 대폭 늘려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은 “산업환경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요즘,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확보하는 것은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바로미터”라며, “청년들이 좋은 기회를 계속 얻기 위해서는 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기업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강조했다.
    • Economy
    2023-11-02
  • 올해 최고의 외국인 창업조(팀)는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우수한 외국인의 국내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케이(K)-창업기업(스타트업) 그랜드 도전(챌린지) 2023’ 시연회(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상금 12만달러를 받는 1위조(팀)은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이, 2위조(팀)은 미국의 ‘럭몬(Luckmon)’이, 3위조(팀)은 홍콩의 ‘애니웨어(ANIWARE Company Limited)’가 차지했다. 상금을 받는 5개조(팀)를 포함한 상위 20개조(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백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이뿐만 아니라 사업 모형(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보육과 연계망(네트워킹), 판교 창업기업(스타트업) 캠퍼스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창업, 취업비자 제도를 대폭 개선하는 한편, 외국인의 국내 창업을 지원하는 전담기관 운영 등 제반 기반(인프라)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아시아 1위, 세계(글로벌) 3대 창업국가’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에 시작된 「케이(K)-창업기업(스타트업) 그랜드 도전(챌린지)」은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국내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세계 108개국에서 총 1,924조(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8월에 한국으로 입국할 창업조(팀) 41개사가 선정됐으며, 41개 조(팀)는 8월부터 15주 동안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국내 창업기획자의 보육 하에 이번 시연회(데모데이)를 준비해왔다. 창업조(팀) 41개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열린 시연회(데모데이)에서 그간 준비해온 창업 품목(아이템)과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그 결과 이번에 상위 20개조(팀)가 선정됐다.
    • Economy
    2023-11-02
  •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6⸱25전쟁 특별사진전'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6⸱25전쟁 특별사진전'이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리고 있다. '6⸱25전쟁 특별사진전'은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The World Peace Freedom United)에서 6⸱25전쟁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대한민국이 이룩한 경제 발전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동시에 참전 용사의 가족들과 후손들에게 감사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대한민국은 2010년 OECD(경제협력개발위원회) DAC(개발원조위원회) 회원국이 되어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국제 사회에서의 위상이 달라졌다. 7월 27일부터 상시 야외 전시로 진행 중인 '6⸱25전쟁 특별사진전'과 함께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67개국 국기도 내년까지 게시될 예정이다. 재미교포 출신인 안재철 대표는 "전쟁 폐허를 딛고 일어난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모범사례로 삼아 국제 사회의 어려운 이웃 국가도 온 국민이 합심하여 노력하면 반드시 일어날 수 있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세계평화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의 활동을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홍보하여 대한민국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평가된다. 안재철 대표는 6·25전쟁에 대해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유엔본부, 미국 국립자료보관청, 국무부, 국방성 등에서 직접 연구 조사하고 발굴된 자료로 영국 기네스북 세계 최고 기록으로 2건을 등재했다. 6·25전쟁 기간 중인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 당시 북한 피란민 14,000명을 구출한 미국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기록은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생명을 구출한 세계최고기록'으로 2004년 9월 21일 등재됐다. 6·25전쟁(1950~1953) 당시 전 세계의 67개국이 대한민국을 지원한 기록은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군으로 지원한 세계기록으로 2010년 9월 3일 등재됐다. 지금까지 120여 개국의 외국인들이 사진전을 방문하여 민간외교 사절 역할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로 일부 국가 대사관에서는 한국을 방문하는 자국 국민들을 안내하는 여행사를 통해, 안재철 대표가 진행하는 6⸱25전쟁 사진전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세계 67개국 국기 전시를 방문하도록 추천하여 많은 단체 관람객이 사진전을 찾도록 하고 있다. 해외에서 자국의 국기를 보면서 느끼는 애국심은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느끼게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안재철 대표는 지난 2001년 10월 14일, 흥남철수작전 당시 북한 피란민 14,000명을 구출했던 미국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선장이었던 레너드 라루(Leonard LaRue) 가톨릭 수사의 장례미사에 참석했던 일을 계기로 6·25전쟁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특이한 경력의 인물이다. 지난 23년간 한국과 미국, 태국 등 세계 각지에서 6·25전쟁 역사 교육과 홍보를 5,200여 회 이상 전시해 오고 있으며, 2023년 여름부터 대전 송촌장로교회(박경배 담임목사) 전시회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로 네거리 서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6·25전쟁 사진전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세계 67개국 국기 전시를 진행하여, 6·25전쟁 역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위대함을 홍보하고 교육하고 있다.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 홍보영상
    • INTERVIEW
    • Hot Issue
    2023-11-02
  • 아시아에서 가장 유망한 자산 거래소 GFS Market, 한국 시장 진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아시아 지역 최대 자산 거래소 GFS(Global Femic Services)가 2023년 11월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GFS Market은 2013년에 설립되어 아시아 지역에서 최고의 업계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호주, 일본, 대만, 태국 지역에서 최고의 거래소로 평가받고 있다. 유럽 지역에서는 영국, 독일, 스페인에서도 거래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고객 중심의 사업을 운영하며 세계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거래소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판데믹과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문제로 인해 글로벌 시장의 불안감이 시장을 뒤흔드는 가운데, GFS에서는 불안한 시장 상황이라도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양방향 투자를 지원하며 주요 거래 종목은 통화쌍/CFD/지수/암호화폐/주식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므로서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수익율 높은 맞춤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거래소 GFS Market은 한국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다시 한번 세계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다양한 자산 거래를 진행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GFS는 세계 최고의 금융 라이센스 등급으로 평가되는 호주 금융 감독원에 정식 규제를 받고 있으며, 기존 국내 거래소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수수료와 손쉬운 거래, 다양한 상품, 지연없이 신속한 거래 등 여러 장점이 있다. GFS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한국 진출을 기념하여, 새로운 한국 사용자들을 위해 연말 프로모션과 새로운 사용자의 적응을 위해 전문 담당자 1:1 배정을 통해 완벽한 거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Economy
    2023-11-02
  • 법인 업무용승용차 전용 ‘연두색번호판’ 도입 … 고가의 법인차 사적사용 차단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토교통부는 공공 및 민간법인에서 이용하는 업무용 승용자동차에 대해 일반 등록번호판과 구별이 되도록 새로운 등록번호판을 도입하기 위해'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개정안을 행정예고(’23.11.3∼11.23)하고,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인 업무용승용차 전용번호판 도입방안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적용대상은 차량가액 8,000만원 이상의 업무용 승용자동차가 해당된다. 고가의 전기차 등을 감안하여 배기량이 아닌 가격 기준을 활용했으며, 8,000만원이 자동차관리법상 대형차(2,000cc 이상)의 평균적인 가격대로, 모든 차량이 가입하는 자동차보험의 고가차량 할증 기준에 해당하여 범용성, 보편성이 있는 기준임을 고려하여 결정했다. 적용색상은 탈·변색이 취약한 색상이나 현재 사용 중인 색상을 제외하고 시인성이 높은 연녹색 번호판을 적용한다. 적용시점은 제도 시행(’24.1.1) 이후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하는 승용차부터 적용한다. 법인 업무용승용차 전용번호판은 고가의 ‘슈퍼카’를 법인 명의로 구입하여 사적으로 이용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대선 공약 및 국정과제로 추진됐다. 전용번호판은 법인차에 대해 일반번호판과 구별되는 색상의 번호판을 부착하여, 법인들이 스스로 업무용 승용차를 용도에 맞게 운영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으로서 도입이 검토됐다. 국토교통부는 그간 전용번호판 도입을 위해 연구용역(’22.4~’22.12), 대국민 공청회(’23.1), 전문가·업계 의견수렴 등을 진행하여 왔다. 논의 과정에서 사적사용 및 탈세문제가 제기되는 민간 법인소유, 리스차량뿐만 아니라, 장기렌트(1년 이상), 관용차도 동일하게 사적사용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 포함하기로 했고, 이 중, 고가 ‘슈퍼카’의 사적이용 방지라는 대통령 공약 취지에 부합하도록 고가차량에 대해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개정안 전문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확인 가능하고,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Economy
    2023-11-02
  •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운영비원조 기획 근로감독(9.18.~11.30.)’ 중간결과(10.13. 기준)를 발표했다. 점검 사업장 62개소 중 39개소에서 위법사항을 적발했는데, 근로시간면제 한도 초과 및 위법한 운영비원조 등 부당노동행위(노동조합법 §81①.4) 36건, 위법한 단체협약(법 §31③) 11건, 단체협약 미신고(법 §31②) 8건 등이다. 법 위반 사업장 중에는 ①근로시간면제자 지정 없이 사후 승인하는 방식으로 인원 한도를 약 10배 초과하거나, 파트타임면제자 4명을 풀타임으로 사용하는 등 면제시간 한도를 1만8천여 시간(풀타임 면제자로 환산 시 9명분) 초과한 사례, ②근로시간면제 한도 외로 근로시간 면제자의 상급단체 파견을 추가 허용하거나 교섭 여부와 관계없이 교섭 기간 전체(약 4개월)를 유급 처리하는 다양한 편법적 사례도 있었다. 운영비원조와 관련해서는 ①1년간 노조에 총 10억 4천여만원 지원, ②노조사무실의 직원 급여 전액 지원, ③노조 전용 승용차 10대(렌트비 약 1억 7천만원)와 유지비(약 70백만원) 지원 등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사례도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에 대해 시정에 불응할 경우 형사처벌 등 엄정 조치하고, 공공부문에 대해서는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하는 등 위법·부당한 관행이 신속히 시정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성희 차관은 “노사법치는 현장에서 법과 원칙을 바로 세워 대화와 타협이 통할 수 있는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토대로서, 건전한 노사관계 발전을 저해하는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등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라며, “11월까지 추가적으로 약 140개소 대상 근로감독을 지속하고, 향후 규모와 업종을 고려하여 근로감독을 확대하는 등 근로시간면제 관련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함으로써 노사법치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Labor
    2023-11-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