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6(금)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에보닉과 LEHVOSS. 산업용 3D 프린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에보닉과 LEHVOSS. 산업용 3D 프린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에보닉의 PA613 Polymer Chemistry 기반으로 LEHVOSS가 새로운 LUVOSINT® formulations 개발 • INFINAM® PA 6005 P를 통한 LEHVOSS 포트폴리오 확장 • 자동차 응용 분야를 위한 획기적 재료 솔루션 및 기술 지원 선도적인 특수 화학 회사인 에보닉과 화학 및 미네랄 전문 그룹인 LEHVOSS는 산업용 3D 프린팅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핵심 내용은 첫째, 에보닉의 PA613 Polymer Chemistry 기반으로 하여 LEHVOSS는 자체 LUVOSINT® 제품 브랜딩으로 3D 프린팅 formulations를 개발할 것. 둘째, LEHVOSS는 2023년 9월 1일부터 자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에보닉의 폴리머 분말인 INFINAM® PA 6005 P (PA613)를 포함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자동차 부문의 새로운 응용 분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에보닉의 산업용 3D 프린팅 총 책임자인 Sylvia Monsheimer는 “LEHVOSS와의 파트너십은30년간 역사상 처음으로 새로운 재료 제조업체와 맺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특별하다. LEHVOSS의 전문가 협력팀은 새로운 3D 응용 분야를 가능하게 하는 특수 formulations를 생산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라고 전했다. INFINAM® PA 6005 P는 폴리아미드 613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에보닉의 폴리머 분말로 선택적 레이저 소결(SLS)과 같은 3D 프린팅 기술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이 폴리머는 독일 Marl Chemical Park에서 에보닉의 자체 특수 침전 공정을 사용하여 생산되며 더 높은 온도 범위의 3D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공정이 어려운 폴리아미드 6계열의 다른 소재에 비해 INFINAM® PA 6005 P는 3% 미만의 매우 낮은 수분 흡수율을 가지고 있어 3D printing 공정의 가공성과 printing 부품의 치수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LEHVOSS는 에보닉의 PA613 베이스 폴리머로 레이저 소결을 위한 탄소 섬유 강화 분말을 개발했다. LUVOSINT® PA613 9711 CF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개별 폴리머 입자에 특수 탄소 섬유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방식으로 결합된 탄소 섬유는 해당 산업 안전 규정을 준수한다. 또한, LEHVOSS는 에보닉의 강화되지 않는 INFINAM® PA 6005 P를 자체 제품 유통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킴으로써 고객들에게 두 가지의 훌륭한 formulations를 하나의 공급업체를 통해 제공한다. LEHVOSS의 3D 인쇄 팀장인 Stefan Schulze 박사는 “에보닉과 협력을 통해 우수한 베이스 폴리머를 사용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제형을 기술 응용 분야 내에서 더욱 쉽게 개발할 수 있었다.” 라고 언급했다. LEHVOSS 그룹은 LUVOSINT® 및 LUVOCOM® 3F 제품 라인을 통해 혁신적이고 맞춤형 플라스틱을 3D 프린팅에 적합하게 제공한다. 이 제품들은 파우더 베드 퓨전(Powder Bed Fusion), 융합 필라멘트 제조(Fused Filament Fabrication, FFF) 및 융합 과립 제조(Fused Granulate Fabrication, FGF)와 같은 가장 일반적인 제조 공정에 적용된다. 이 제품들은 우수한 가공성과 뛰어난 물성을 가지고 있다. 에보닉은 3차원 제조 혁신 성장 분야에서 3D 프린팅에 관한 전문 지식을 쌓고있다. 에보닉의 전략은 모든 주요 폴리머 기반 3D 프린팅 기술을 위한 고성능 신소재 개발 및 혁신적인 생산에 있다. 이에 따라, Evonik은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즉시 사용 가능한 INFINAM® 브랜드 제품군을 구성했다.
    • Economy
    2023-09-13
  • 온 가족 건강도우미 ‘트루헬퍼’ 근거 있는 자신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헬스케어 전문브랜드 트루헬퍼 (True Helper)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건강과 웰니스의 세계에서 브랜드 대상을 받고 신뢰와 품질의 상징으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수년 동안 트루헬퍼는 온 가족을 위한 증거 기반 건강식품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는 최고의 건강 브랜드로 이어져 왔다. 트루헬퍼는 다양한 고품질 건강식품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연구와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들은 신뢰성과 효능에 대해 입증됐다. 트루헬퍼가 2023년에 받은 권위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에 알 수 있듯이 우수성을 향한 이러한 헌신은 주목할 만하다. 트루헬퍼는 국내 소비자가 가장 탐내는 상을 휩쓸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인정받아 트루헬퍼는 자랑스럽게 다음 상을 받았다. 2023 대한민국 소비자 베스트 브랜드 대상, 2023 대한민국 인기브랜드 대상, 2023년 올해의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등 이러한 찬사는 안목 있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제공하는 제품을 제공하려는 트루헬퍼의 약속을 입증한다. 트루헬퍼는 광범위한 건강 제품군을 자랑하며 각 제품은 특정 웰니스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세심하게 제작됐다. 면역 체계 강화,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혈액 순환 개선 등 무엇을 원하든 트루헬퍼 소비자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품질에 대한 트루헬퍼의 약속은 제품 소싱 및 생산까지 확장되어 고객이 최고만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더 나은 건강과 웰니스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려면 클릭 한 번으로 트루헬퍼를 만날 수 있다. 트루헬퍼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구강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도라지배즙, 질유산균, 흑마늘진액, 당뇨약, 콜레스테롤약, 혈액순환영양제, 대마종자유, 산양유단백질, 혈압약, 멀티비타민, 마카, 아르기닌 , 수면영양제 ,아연, 관절 영양제, MSM, 비타민 C, 류신, 락토페린, 알티지메가3, 흑염소진액, 모로실, 모로 오렌지 다이어트 등이 있다. 트루헬퍼는 건강과 웰니스 부문에서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어 건강쇼핑몰로 소비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9-13
  • 프랑스, EU 집행위에 중국산 전기차 반덤핑 조사 압박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프랑스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등은 중국과 전면적 통상분쟁으로 비화할 수 있다며 우려, 반대 입장이다. 프랑스는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13일(수) 연례 시정연설(State of the Union)에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반덤핑 조사 방침을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독일은 전기차 반덤핑 조사가 중국과 통상분쟁의 확대와 중국의 보복 조치를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 이에 반대한다. 대부분의 회원국이 미국과 같은 공격적인 접근법과는 달리 EU는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되, 무역 관계는 계속해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티에리 브르통 내부시장 담당 집행위원(프랑스)은 최근 중국산 전기차 수입 증가세에 우려를 표명한 반면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통상담당 부집행위원장은 이달 말 중국과 통상 현안 고위급회담을 실시할 예정으로 집행위 내부적으로도 對중국 대응에는 온도 차가 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중국 전기차에 대한 균형 있는 대응을 촉구하며, 유럽 전기차 산업을 지원할 강력한 산업전략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반덤핑은 제품의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경우에 인정되나, 중국산 전기차의 생산 가격을 구체적으로 조사하면 덤핑으로 판단하기 힘들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집행위의 직권조사 개시 여부와 관련, 전기차와 같은 민감 품목에 대한 반덤핑 사건의 경우 집행위에 대한 산업계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하나, 업계는 중국의 보복 조치를 우려, 소극적인 점에서 집행위의 직권조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 Economy
    2023-09-13
  • 애플, 최신 아이폰 15에 USB-C 충전단자 장착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애플은 12일(화) 발표할 새로운 모델 '아이폰 15'의 충전 시스템으로 애플 독점 라이트닝 솔류션 대신 USB-C 충전 단자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EU의 충전기 단일화법에 따른 것으로, 동 법은 2024년 말까지 스마트폰 및 기타 전자 기기에 USB-C 포트 장착을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애플은 당초 동 법이 혁신을 제약할 것이라며 반발했으나, 동 법의 내용에 따라 최신 모델에 USB-C를 부착한 것으로, 10년 이상 지속된 충전기 단일화를 둘러싼 애플과 EU의 싸움이 EU의 승리로 귀결됐다는 평가이다. EU 집행위는 소비자 편익 증진 및 폐기물 감소를 목적으로 2021년 9월 스마트폰, 태블릿 및 기타 전자장치에 대해 USB-C 단자 사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이미 2020년 유사한 법안 제출을 집행위에 요구한 바 있던 유럽의회는 동 법의 적용 대상을 노트북 등으로 확대했다. 다만, 동 법은 무선 충전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이에 유럽의회는 무선 충전 표준 등 새로운 충전 솔루션 등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집행위에 요구했다.
    • Economy
    2023-09-13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메타버스 융합형 최고급인재 집중양성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통합 현판증정식 및 총장 간담회'를 9월 13일에 건국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증정식을 통해 올해'메타버스 융합대학원'으로 새롭게 선정된 건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세종대학교의 개원을 축하하고, 이어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선정된 서강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포함하여 총 5개 대학의 총장과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대학원 운영 방향 및 대학원 간의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메타버스 융합대학원'은 메타버스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ICT 기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메타버스 특화 연구 및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기업들과의 산학협력 과제 수행 등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 기획‧연구개발‧사업화 전 단계를 아우르는 핵심 능력을 갖춘 최고급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추진배경과 운영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발제를 통해 디지털 심화시대에 대비하여 메타버스 분야 기술 경쟁력의 초석인 석·박사급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그간 진행해온 노력을 소개했으며, 신속한 메타버스 융합인재 공급을 위해 메타버스 융합대학원을 ‘26년까지 10개로 신설·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3년도 선정대학인 건국대 연구책임자 김형석 교수가 ‘ICT 기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다학제 교과과정’,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 대학원 핵심 운영방향에 대해 발제했으며, 메타버스 생태계의 산업·공공·일상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고려한 융합 교육 내실화와 메타버스 산업을 선도할 최고급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과기정통부는 간담회를 통해 석·박사생들을 기업수요 맞춤형 융합인재 및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최고급 메타버스 연구개발 인재로 거듭나게 하는데 필요한 정부지원 및 대학원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성장초기 단계인 메타버스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고급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메타버스 기업, 글로벌 대학 및 연구소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가 메타버스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석·박사 인재 양성을 위해 학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 실력으로 경쟁하는 연구를 통한 메타버스 산업을 선도할 최고급 융합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 Economy
    2023-09-13
  • 일본 기업형 벤처투자자, 인공지능‧콘텐츠‧게임 분야 혁신기업 찾아 서울 온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베스트서울(Invest Seoul)은 한국에 관심있는 일본 기업형벤처캐피탈 관계자와 서울 혁신기술 보유 기업과의 투자유치 데모데이를 9월 14일 DDP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파크샤캐피탈(PKSHA Capital), 티비에스 이노베이션 파트너스(TBS Innovation Partners), 더블유 펀드(W Fund), 세일즈포스벤처스(Salesforce Ventures) 등 4곳이 참여한다. 서울시는 일본 투자자들의 관심 산업분야와 투자 희망 단계(Pre-A~Series B)를 고려해 인공지능, 콘텐츠, 게임, 패션·뷰티 분야 등 13개 유망 기업을 선정했다. 이 중 인베스트서울이 관리하는 Core100 5개 사(제네시스랩, 온마인드, 앤미디어, 카펜스트리트, 에이아이파크)는 일본 CVC 대표 및 관계자 대상으로 기업 비즈니스 모델, 향후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계획 등을 소개한다. 투자유치(IR) 발표에 선정된 기업 외에도 8개사(글로랑, 나이스웨더, 룰루랩, 어썸피아, 제니시스랩, 종달랩, 파워플레이어, 패스트레인)는 DDP 내 밋업 부스에서 1:1 미팅을 통해 향후 협업가능성과 투자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일본 최대 민영 방송사 중 하나인 TBS의 CVC 계열사 TBS Innovation Partners 쿠보타 치에 대표는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의 유망기업들과 직접 만나서 향후 협업 및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을 논의함으로써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신산업정책관은 “이번 투자유치 데모데이는 최근 글로벌 투자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투자자 유형을 기업형벤처캐피탈(CVC)로 다각화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히며, “인공지능, 콘텐츠, 게임 등 해외에서 주목하고 있는 서울의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대상기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Social
    2023-09-13
  •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는 바야흐로 해외선물의 시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EZ 스퀘어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해외선물 거래소이다. 기술, 접근성 및 교육에 중점을 둔 EZ Square는 모든 사람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하고 투명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해외선물 MT5 정식 증권사이기도 하다. EZ 스퀘어는 안정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외국의 선물 거래소에서 행해지는 선물 / 옵션 거래로써 자본시장법에서는 장외거래이기는 하나 증거금, 마진콜 제도 등 선물거래와 유사한 거래에 대하여 유사 해외선물거래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근거하여 개인 투자자는 해외시장에서의 Foreign Exchange(F/X) Margin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해외선물 투자는 23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장기투자 보다는 단타매매(스켈핑 매매)로 수익을 보기가 더 좋은 투자 상품이며 파생상품이다. 해외선물의 경우 일반적인 주식과는 다르게 미래 특정 일자를 기준으로 예측하는 거래 방식이기 때문에 (선물=선도 물량, 물량을 미리 선점하여 매매한다.) 만기일에 인수 및 인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편하다. 해외선물 투자의 경우 만기일에는 거래가 불가능하기에 미리 종목 별 만기일을 파악해서 거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를 하는 지름길이다. EZ 스퀘어 한국총괄 팀장은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과 운영 방식으로 고풍화된 전통적인 선물거래 업계에 변화를 가져오려 합니다"라며 "목표는 실시간 시세 정보와 원활한 주문 처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급의 거래 경험과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Z 스퀘어 해외선물거래소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연속 선물 해외선물 투자는 만기일이 있으며 만기일에는 모든 포지션을 청산해야 하며 거래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만기일이 없는 연속 선물 또한 지원하고 있다. 종목 별 만기일을 신경 쓰실 필요가 없이 거래가 가능하며 장기 투자도 가능하고 그로 인한 큰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 낮은 증거금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국내 증권사 대비 현저히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나스닥 기준 1계약 130만원,미니 나스닥 0.1계약 13만원, 마이크로 나스닥 0.01계약 13,000원까지 거래가 가능하기에 소액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해외선물에 투자하고 매매하실 수 있다. ● 양방향 동시 매매 국내 증권사의 경우 매수, 매도 양방향 동시 진입이 불가능 하다. 그 말인 즉슨 매수 포지션에서 매도 포지션으로 추가 진입 시 기존의 잡았던 매수 포지션이 자동으로 청산되거나 청산을 해야만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개별 포지션 진입 방식이기에 매수, 매도 양방향 포지션 동시 진입이 가능하고 그렇기에 손실은 최소화 수익은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양방향 동시 매매의 장점은 참으로 많기에 여러 방면으로 연구하면서 매매하면 다양한 장점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다. ● 자유로운 입금 및 출금 EZ Square (이지스퀘어)는 회원들이 편의성을 위해 금액 제한 , 횟수 제한 없이 입금 및 출금이 가능하다. 혹시 모를 해킹에 대비하여 최초에 등록하신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출금이 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출금할 수 있다. ● 모의투자 해외선물 투자는 하이리스크 / 하이리턴 형식의 투자이기에 반드시 모의투자를 먼저 진행해보시는 걸 권장한다. 모의투자를 통해 자신만의 차트 및 매매 스타일을 성립하신 후 실전투자를 진행해야 그저 홀짝 맞추기 식의 도박성 투자가 아닌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가 가능해진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모의 투자와 실전 투자에는 차이가 있다. 인터페이스 조작 방법과 어느 정도 해외선물의 이해도가 정립 된 후에는 적은 금액으로라도 실전 투자를 해야 그 감을 익히면서 매매 실력도 점차 늘어갈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9-13
  • 일본 ‘고독한 미식가’와 한국 ‘식객’이 만나 미식여행 아이디어 나누다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서 한국에 출장 온 주인공이 비빔밥을 먹는 장면. ‘도라마코리아’ 유튜브 화면 갈무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3일, 음식을 통한 한일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음식만화를 대표하는 '고독한 미식가'의 쿠스미 마사유키 작가와 '식객'의 허영만 작가의 대담을 진행했다. 두 작가는 지역의 제철 음식, 현지 맛집에 대한 관심이 관광과 재방문을 이끄는 중요한 매력이라는 데 공감했다. 두 작가는 앞으로 음식을 매개로 한일 양국의 교류가 더욱 확대되도록 K-관광 마케팅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한일 양국의 미식 스토리텔링 대가들이 말하는 ‘미식여행’의 매력 허영만 작가는 드라마와 영화로까지 제작되며 큰 인기를 끈 '식객'을 비롯하여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 '비트', '꼴' 등 수많은 인기 작품을 창작한 국민 만화가이다. 2019년부터는 방송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한국의 맛을 소개하고 있다. 쿠스미 마사유키 작가는 세계 10여 개국에 번역 및 출간된 '고독한 미식가'를 비롯해 '하나씨의 간단 요리', '황야의 미식가', '방랑의 미식가' 등 다양한 음식만화의 스토리 작가로 활동했다. 또한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회차 마지막마다 드라마에서 등장한 식당을 직접 작가가 방문하는 코너를 진행하여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쿠스미 마사유키 작가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를 언급해 깜짝 놀랐다. 한일 양국간 교류와 협력 확대에 제 작품이 기여했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먹는 것’은 마치 ‘여행’ 같다고 생각한다. 도쿄의 코리아타운인 신오쿠보에는 한국의 호떡과 핫도그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일본의 젊은이들이 한국 음식을 즐기는 것이 한국 여행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음식은 한국을 찾게 만드는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허영만 작가는 “저도 ‘음식은 여행을 하고 싶게 만드는 충동의 이유’라고 생각한다. 일본 소도시의 숨겨진 맛집을 소개하는 여행책인 ‘이토록 맛있는 일본이라면(2016년 발간)’을 준비하면서 일본의 산골 농촌을 들렀다가 갓 수확한 메밀로 만든 메밀 국수에 반한 적이 있다.”라며, “그곳과 같이 신선한 맛을 내는 메밀 막국수 집이 한국에도 있는데 사시사철 탱탱하고 촉촉한 면의 맛이 일품이다. 같은 메밀 국수를 한일 양국이 어떻게 다르게 즐기는지 직접 맛보시라.”라며 본인의 단골집을 추천하기도 했다. 쿠스미 마사유키 작가, 1박 2일 동안 한국 맛집 찾아 소개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쿠스미 마사유키 작가는 서촌과 삼청동 등 일본인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질만한 ‘현지인 맛집’을 찾는다. 작가가 직접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를 패러디하여 한국 골목 골목의 숨겨진 맛집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미각을 일깨우는 K-관광의 매력을 일본 관광객에게 알릴 예정이다. 문체부는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가 일본에서 남성 시청자층에 인기가 많은 점에 착안해 이 영상을 샐러리맨 맛집, 혼술 맛집 등 일본 남성층을 대상으로 한 K-음식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일본은 코로나 이후 아직 해외여행에 신중하나, MZ세대(43%), 여성(66%)을 중심으로 2023년 방한시장 1위를 기록 중이다. 일본인은 전 연령대에서 남성의 해외여행 의향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JTB 등), 향후 일본 남성의 방한시장은 그 성장 잠재력이 상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방한 일본 관광객 3명 중 2명이 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맛집‧미식 탐방’을 꼽을 만큼 방한 일본 관광객은 한식에 관한 관심이 높으며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 10명 중 8명은 다시 한번 한국을 찾을 만큼 일본 관광객의 재방문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따라 다시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이 더 많은 한국의 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문체부는 지역 음식관광 콘텐츠 발굴과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역 대표 제철 식재료, 음식 체험 프로그램 등 매력적인 K-푸드 콘텐츠 25개를 발굴해 10월 오사카 투어리즘 엑스포에서 일본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적극 알린다. 또한 ‘부산대게캠페인’ 등 제철 음식을 활용한 지역 음식관광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 Culture
    2023-09-13
  • 농림축산식품부, 외국인 소유 농지 농지법 위반행위 조사 결과 발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자체 등과 함께 외국인 소유 농지의 농지법 위반행위 여부를 조사(2023년 4~8월)하여, 총 138필지(위반행위: 99필지, 위반 의심 정황: 39필지)에 대해 농지법 위반행위 등을 적발했다. 이번 조사는 그간 외국인의 토지거래 과정에서 이루어진 투기성·불법성 거래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주관), 농식품부,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던 기획조사(2023년 2~6월)의 일환이다. 농식품부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외국인 토지 이상거래 920건 중 농지와 관련된 총 490건의 자료를 받았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해당 자료를 실제 농지 적정 이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단위인 필지 기준으로 변환(총 709필지)했다. 이미 매각된 것을 제외하고, 현재 외국인 소유로 추정되는 농지 총 604필지에 대해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시·도 및 시·군·구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약 4개월 동안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과정에서 농지전용 및 소유권 이전 등이 확인된 199필지 외 나머지 필지 중 267(44.2%)필지에서 직접 농업경영이 이루어지거나 정상적인 농지 임대 등으로 적정 이용 중이었으며, 138필지(22.9%)에서 무단 휴경, 불법전용 등 농지법 위반행위가 적발되거나 위반 의심 정황이 포착됐다. 농지법 위반·의심 행위(138필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무단으로 휴경한 경우가 59필지(무단휴경, 42.8%)로 가장 많았고, 농지를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가 30필지(불법전용, 21.7%), 불법으로 임대한 경우가 10필지(불법임대, 7.2%)였다. 이외에도 조사 기간 동안 농지에서는 농작물 경작이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공유 지분 등으로 실제 경작자를 확인하기 어려운 데가 39필지(위반의심, 28.3%)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55필지(39.9%)로 가장 많았고, 전남도 18필지(13.0%), 강원도 17필지(12.3%), 충남도 17필지(12.3%), 충북도 8필지(5.8%), 전북도 8필지(5.8%), 제주도 6필지(4.3%), 경북도 2필지(1.4%), 경남도 2필지(1.4%), 나머지 5개 특·광역시(3.6%)에서 각 1필지 순으로 적발됐다. 농식품부는 농지법 위반행위가 적발된 필지는 해당 지자체에 알려 농지 처분의무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한편, 농지법 위반 정황이 포착된 농지도 현재 진행 중인 농지이용실태 조사(2023년 8~12월) 등을 활용하는 등 재조사 후 고발 조치하도록 지자체에 통지할 계획이다.
    • Economy
    2023-09-13
  • 산업통상자원부, 유럽 에어버스와 산업·안보(항공·우주·방산) 측면의 호혜적 협력 강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9월13일 오전, 방한 중인 마이클 쉴호른(Michael Schoellhorn) 에어버스 DS(Defense & Space) CEO 일행을 접견하고, 한국과 에어버스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부와 에어버스는 ▲한국 내(內) 에어버스 연구개발(R&D)센터(AKITC) 설립 세부 추진 방안 ▲AKITC를 통해 차세대 수송기 핵심기술 공동 개발 ▲저궤도 소형 위성 공동 개발 방안을 논의했으며, 아울러, 산업부는 에어버스 측에 ▲첨단기술 분야 해외 공동 연구개발(R&D) 확대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산업부는 지난‘22년 11월에 있었던 산업부 장관과 에어버스 DS CEO 간 면담에서 한국 내 연구개발(R&D)센터 설립을 제안한 이래 에어버스와 실무 협의를 이어왔고, 이번 면담에서는 연구개발(R&D)센터 설립 추진 현황 청취 및 세부 추진 방안을 에어버스와 논의했다. 아울러 공동 연구개발(R&D) 분야로 차세대(6세대) 전투기, 수송기, 도심항공교통(UAM)의 핵심기술 개발 등에 국내 기업 및 엔지니어 참여 방안과 미래 모빌리티 등의 핵심 인프라인 우주인터넷시스템에 활용되는 저궤도 소형 위성 공동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장영진 1차관은 에어버스 측에 “한국은 반도체, 소프트웨어(S/W), 차세대통신, 배터리 등 첨단 산업 기술, 인력, 인프라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AKITC를 통해 유럽 다국적 기업인 에어버스 그룹과 산업·안보 측면 상호 호혜적 발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업부는 첨단 분야 해외 공동 R&D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이 에어버스 그룹에게 최적의 글로벌 공급망 및 기술협력 파트너가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 Economy
    2023-09-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