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6(금)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고용노동부, 2023 글로벌 탤런트 페어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영중)은 국립국제교육원과 공동 주관하는 ‘2023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를 서울 코엑스에서 21일 개최한다.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글로벌일자리대전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가 최초 통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취업박람회다. 국내외 382개의 구인기업이 참가하고, 사전 등록한 6,500명의 청년이 박람회를 방문한다. 청년들은 ▲선배들의 취업특강 ▲이력서/자소서 컨설팅 ▲주요국 취업전략 설명회 ▲1:1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경험할 수 있다. 공단이 주관하는 글로벌일자리대전에는 114개 해외기업이 참여하여 1,00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해 면접과 상담을 진행한다. 99개 기업은 박람회 현장에서, 15개 기업은 온라인 화상면접으로 청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업들의 소재 국가는 주로 일본, 미국, 호주 등이다. 구인인원이 많은 업체는 ▲H Mart(미국) ▲지식산업주식회사(일본) ▲SKY Enterprises Limited(뉴질랜드) ▲클럽메드 바캉스(태국) 등이 대표적이다. 사전 접수된 2,500건 이상의 면접 외에 현장 접수도 이뤄져, 이틀간 약 4,000여 건의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해외진출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탤런트 페어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Economy
    2023-08-21
  • 고용노동부, 글로벌 기업과 인재를 위한 만남의 장 열려
    고용노동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2023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 채용박람회를 8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해외기업 및 외투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3개의 채용박람회를 통합한 것으로 단일 박람회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82개 기업이 참가한다. 현장에서 기업별로 채용 부스를 운영하여 인사담당자와의 상담, 면접까지 진행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 취업컨설턴트 등 전문가의 취업특강, 현직자의 취업성공사례, 기업인사담당자가 진행하는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악수하는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 연합뉴스 자료 사진 청년 구직자들은 박람회 참석을 통해 국내기업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기업 및 외투기업의 채용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 이창양 장관은 개막식 축사에서 “최근 우리나라 외국인투자가 역대 최대실적인 것은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적자본에 주목”했기 때문이라며, “글로벌 기업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정부도 투자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고용부 이정식 장관은 “최근 해외 인력수요 회복, 미국·일본 등 외교성과로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은 재조명되고 있다. 글로벌 청년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동개혁과 이중구조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기업들이 투자를 늘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기업과 외국인투자기업 등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Economy
    2023-08-21
  • 나의 반려동물 지식은 몇점? 서울시 2023 `반려인능력시험` 6천명 모집
    펫팸족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반려동물은 가족이 된지 오래다. 기쁨을 주는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움에 점수를 매길 순 없겠지만, 가족과도 같은 강아지, 고양이에게 나는 몇 점짜리 반려인일까? 최근 반려동물 가구 수의 증가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정보와 행동 수정등 방송, 동영상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반려동물 시민학교를 통해 다양한 강좌들도 운영하는 등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영상으로 책으로 배워온 자신의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수준은 과연 몇 점일까? 사랑하는 동물을 올바르게 반려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제5회 반려인능력시험’에 도전해보자. 반려인능력시험은 서울시와 ㈜동그람이가 2019년부터 개최해 올해 5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얼마나 반려동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반려인으로서 정확한 정보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2천4백여 명의 시민들이 필기시험에 응시했으며, 강아지 부문 성적우수자 46팀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실기시험에 응시한 바 있다. 서울시는 올해 제5회 ‘반려인능력시험’ 참여자를 6천명(강아지 부문 3,500명, 고양이 부문 2,500명)으로 모집하여 개최하고, 강아지 부문 성적우수자들에게 제공될 실기시험은 전년도의 뜨거운 참여에 힘입어 최대 80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반려인능력시험’ 필기시험의 응시를 원하면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험접수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아지 부문 실기시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접수 시 희망 여부를 함께 선택해야 한다. ‘반려인능력시험’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15일 실시되며, 당일 ▲오전 11~12시에는 강아지 부문이, ▲오후 13~14시에는 고양이 부문이 각각 치러진다. 필기 시험문제는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설채현, 김명철 수의사 등 동물행동 전문가,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등의 도움을 받아 출제한다. 출제 영역은 동물등록, 산책, 펫티켓, 동물보호법과 같은 반려동물 돌봄 상식부터 반려동물의 행동 이해, 건강 및 영양관리 등 전문지식, 펫로스와 장례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으로 문제는 총 50문항이다. 올해는 특히,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 게시되어 있는 반려인 지식 문제은행에서 50문항 중 약 50%를 출제한다고 하니 고득점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미리 공부하여 문제 풀이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동그람이의 네이버 블로그와 뉴스레터 ‘꼬순다방’, 인스타그램 채널 ‘요집사’를 통해서도 반려인능력시험을 위한 특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실기시험은 11월 1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 마당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강아지 부문 응시자 중 사전에 신청한 성적우수자, 최대 80팀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는 상황 속 여러 과제를 수행하는 시험으로 팀당 10분 정도의 시간 동안 동물행동 전문가들에게 합격 여부를 평가받게 된다. 시험 코스는 독일 ‘반려견 면허시험’과 미국 ‘착한 시민견’ 시험 내용을 참고하여 설계됐으며, 줄 당기지 않고 걷기, 자극 요소 지나가기, 정해진 장소에서 대기하기 등이 있다. ㈜동그람이에서는 강아지·고양이 부문 필기시험 성적우수자 각 200명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실기시험 참가자와 합격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반려인능력시험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지식도 넓히고, 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의 확산을 위해 내년에는 상·하반기 실시로 확대하여 좀 더 정기적으로 반려인능력시험을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Social
    2023-08-21
  • 고용노동부, '기업·구직자 도약보장 패지키' 본사업 운영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던 끝에 사회적 소통 없이 지내던 20대 청년 ㄱ씨는 진로가 막막한 상황에서 구미 고용센터의 도약보장패키지에 참여하게 됐다. 전담 상담사와의 1:1 심층상담, 직업역량진단, 심리지원 연계 등을 통해 우울감을 극복하고, 사회복지사로 장기 진로를 설계했다. 청년전세임대주택 제도와 직업훈련을 연계 받아 안정적 주거 환경에서 관련 자격 준비에 매진하며 진로에 도움이 되는 간호조무사로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ㄴ기업은 최근 사업확장으로 일손도 부족하고, 경영상 어려움도 많았다. 하지만 서산 고용센터의 도약보장패키지 사업에 참여,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신규 입사자들의 이직을 유발하는 장거리 현장 교육 기간을 단축하는 등 근로 여건을 개선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여성 근로자 탈의실·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작업환경을 개선했다. 실업급여 수급자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장 홍보·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능력 있는 구직자를 채용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고용서비스의 혜택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기업·구직자 도약보장패키지 사업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8월 21일부터 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일자리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단 - 컨설팅 - 취업·채용지원」에 이르는 종합서비스를 1:1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운영센터를 기존 24개(구직자)·35개(기업) 고용센터에서 전국 48개 센터로 확대한다. 구직자는 각종 역량·심리 진단 프로그램, 면접·이력서 컨설팅,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등을, 기업은 근로·산업안전 컨설팅, 인지도 제고를 위한 채용 브랜딩, 집중 채용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구직자는 가까운 고용센터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된다. 김성호 고용정책실장은 “올해 1월 발표한 ‘고용서비스 고도화 방안’에 따라 고용센터 취업·채용지원 기능을 복원하는 고용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빈 일자리가 심화되고 일자리 이동이 빈번해지는 노동시장 환경 변화 속 취업·채용지원 서비스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라며, “일자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기업에게 도약보장패키지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도록 고용센터와 함께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3-08-21
  • 고용노동부, 한국잡월드·한국고용정보원, 청년층 메타버스 체험관 구축 착수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이병균)이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과 공동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청년층 직업체험관’ 구축사업으로 청년층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청년층 직업체험관” 사업은 총 18억 원의 예산으로 청년층을 위한 고용서비스 고도화와 청년 일자리 맞춤형 지원을 위해 디지털 인턴십 체험, 1:1 멘토링, 직업심리검사, 직업정보 제공 등의 고용서비스를 통합하는 청년층 종합고용지원 플랫폼으로 내년 1월에 오픈할 계획이다. 메타버스 내에서 체험하는 인턴십 직종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경영기획, 해외영업, 광고·홍보마케팅, 여행상품개발, 소프트웨어개발자 등 5종으로 선정됐다. 인턴십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누구나 메타버스 내 직종별 특화 공간과 콘텐츠를 활용하여 2개월 동안 생생한 직장 체험과 체계적인 경력개발을 통해 인턴십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또한, 한국고용정보원에서는 메타버스 상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잡케어 서비스, 워크넷 취업 정보, 직업심리검사, 직업훈련 정보, 온라인 청년센터 등과 연계해 청년 개인별 직무능력과 관심 직종을 탐색하고 미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잡월드 이병균 이사장은 사업보고회에서 “우리나라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이 메타버스 신기술을 활용하여 직업 적성을 빠르게 탐색하고, 인턴십 기회를 통해 경력 형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고용정보원 김영중 원장은 "청년 인턴십 메타버스를 통해 각 직업의 직무를 체험하고 워크넷 등의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해 향후 취업 준비와 미래 설계까지 가능하도록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12월부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집 안내할 계획이다.
    • Economy
    2023-08-21
  • 장애인고용공단, 2023년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 실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은 장애인 고용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한 기초 통계자료의 수집을 위해 8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전국의 상시근로자 1인 이상 기업체 3만 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노동시장 수요 측면에 대한 통계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는 우리나라 기업의 장애인고용 규모를 추정하고, 기업의 장애인 고용실태와 고용 요인을 파악한다. 특히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체 6천 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고용기업과 미고용기업의 업무환경과 직무 특성을 심층적으로 비교하여 장애인고용 요인을 도출하고 장애인 고용 정책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고용개발원은 지난 5월부터 장애인의 경제활동 규모와 실태 파악을 위한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를 완료했으며, 장애인 경제활동 관련 동태적 기초통계 수집을 위한 ‘장애인고용패널조사’, 발달장애인의 생활 및 취업실태, 서비스 욕구 파악을 위한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 통계조사 4종의 결과 및 향후 조사의 결과 자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와 고용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conomy
    2023-08-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