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20(화)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2024 원아시아 화장품 뷰티 포럼 프로그램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래 화장품 기술 혁신과 연대’라는 주제로 10월 17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년 원아시아 화장품 뷰티 포럼’ 사전 참가 신청을 10월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규제외교를 통해 국내 화장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원아시아 화장품 뷰티 포럼’을 개최하고 그 나라의 규제기관과 국내 업계를 연결해 왔다. 참고로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포럼을 통해 12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되기도 했다.

올해에는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국산 화장품이 아시아에서도 굳건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규제당국, 산업계, 학계 등 화장품 분야 전문가를 국내로 초청하여 국가 간 화장품 규제조화를 위한 규제기관의 역할과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유럽 화장품협회 등 국내외 전문가의 특별·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뷰티와 첨단기술의 융합 ▲디지털 라벨링 ▲첨단기술을 활용한 뷰티제품 개발‧생산 ▲최신 화장품 규제 동향 등에 대한 강연과 패널토론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아시아 규제당국 간 협력회의’, ‘2024 화장품 위해평가 국제 심포지엄’ 등도 이번 포럼과 연계하여 함께 개최한다.

포럼 참석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10월 16일까지 ‘원아시아 화장품 뷰티 포럼’ 누리집에서 무료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식약처는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이번 포럼이 아시아 규제당국자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그간 화장품 규제환경의 변화를 되돌아보고 아시아 국가 간 화장품 규제조화 및 미래를 조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0733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식품의약품안전처, ‘2024년 원아시아 화장품 뷰티 포럼’ 사전 등록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