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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초대형 사업(메가프로젝트)을 뒷받침할 범부처 종합 지원 전담반(TF) 본격 가동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대한민국 대도약 국민보고회(6.29.) 이후 부처 간의 경계를 허물고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초대형 사업(메가프로젝트)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범부처 종합 지원 전담반(TF)”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오늘 인공지능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들과 함께 ‘범부처 종합 지원 전담반(TF)’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초대형 사업(메가프로젝트)이 완수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 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했다. 본 전담반(TF)은 산업부, 기후부, 국토부, 금융위 등 관계 부처 간 협력‧논의를 바탕으로,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구축‧운영에 필요한 적기 부지 확보, 안정적 전력‧용수 공급,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규모 금융 투자 유치 등을 종합적‧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범부처 종합 지원 전담반(TF)’은 월 1회 정기적인 협의체로 운영될 계획이며, 민간의 애로 사항 등 현안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수시 현안 점검’ 회의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담지원단을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AIDC) 구축‧운영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창구로 활용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연합체(AIDC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국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AIDC) 수요‧공급기업 간의 협력체계도 함께 갖춰나갈 계획이다.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은 “민간 투자 진행 상황을 긴밀히 점검하고, 부처 간 상시 소통 체계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초대형 사업(메가프로젝트)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전례 없는 지원을 통해 끝까지 챙겨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6-07-14
  • "잠재성장률 3%·세계무역 4강·국민소득 5만불 원년으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올해가 잠재성장률 3%, 세계무역 4강, 국민소득 5만 달러라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하반기에 우리가 어떤 성과를 만드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이 좌우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 상반기 수출이 5000억 불에 육박하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가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다른 품목들의 수출도 전년보다 16%나 늘어난 결과"라며 "세계 무역 4강 진입도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게 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러한 눈부신 수출 실적과 설비 투자 증가 등을 바탕으로 올해 실질 성장률은 3%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면서 "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글로벌 산업 재편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하반기 경제성정전략과 관련해 "하반기에는 본격화하는 경제 대전환을 보다 가속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길을 더욱 넓혀야 되겠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국민 삶과 직결된 물가와 부동산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초격차·초혁신 성장 동력 육성으로 잠재성장률을 3%까지 단계적으로 높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3대 메가프로젝트의 조기 현실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이 한몸처럼 열심히 뛰어야 된다"며 "지금 하루를 단축하면 나중에 열흘, 또는 100일을 벌 수 있다는 자세로 모든 관련 절차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지속가능한 성장 엔진을 가동하는 한편으로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는 데도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우리 공동체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일자리, 주거, 자산 그리고 역량 개발 등에 있어서 다층적인 성장 사다리를 제공하고, 노동시장 격차 완화와 함께 공공기관 재정, 규제 영역에서 혁신도 속도를 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순방과 몽골 국빈 방문 결과에 대해 "방산과 첨단기술의 글로벌 협력에 새 지평이 열렸으며,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에도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며 "관계 부처는 이러한 외교적 결실이 국민의 삶과 우리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더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세계질서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세계 질서가 매우 불안정한 상황인데 우리 정부는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무를 흔들림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은 15일로 3주기를 맞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올해부터는 충청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추모행사를 한다고 한다. 이 당연한 일에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다"면서 "거듭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국가는 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재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주에 극심한 폭염과 또 많은 비가 번갈아 예고되고 있는데, 취약계층과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밀하게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 Politics
    2026-07-14
  • 법무부, "어디서나 주총 참여"…슈퍼 주총데이로 인한 주주총회 참석 불편 해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위한 상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그동안 다수의 상장회사가 특정 시기와 지역에 집중하여 주주총회를 개최(이른바, ‘슈퍼 주총데이’)한 결과 주주들이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못하여 주주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시행령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과 주주 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자산총액 2조 원 이상인 상장회사’에 대해 전자주주총회를 의무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고, 국내외 주주들이 어디서나 전자주주총회에 출석하여 의결권 등 주주권을 적정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 규정을 신설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통해 국내외 주주들은 거리와 시간의 장벽 없이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주주의 참여 접근성을 높여 기업과 주주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법무부는 회사와 주주들이 전자주주총회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예탁결제원과 협력하여 2026년 하반기 중 모의 전자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하는 등 준비 작업을 철저히 하여 2027. 1. 1.부터 전자주주총회 제도가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Economy
    2026-07-14
  • K-블록체인, '팀 코리아'로 유럽 시장 진출 성과 거둬 'GITEX AI 유럽 2026' 후속 성과 창출 본격 지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14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 센터에서 'GITEX AI 유럽 2026' 참가기업 대상 후속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이 유럽 시장에서 기업 설명회(IR) 경진대회 수상, 공동사업화 계약, 기술·수출 협력 관련 업무협약(MOU) 등 주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및 부산시, 대구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ITEX AI 유럽 2026'에 ‘블록체인 한국관’을 조성하고, 국내 블록체인 기업 23개 사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은 총 957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중 수출·투자 관련 상담은 286건으로 집계됐다. 또한 국제 공동사업화 계약, 현지 기술·수출 협력 관련 업무협약, 국제 창업 초기 기업 기업 설명회(글로벌 스타트업 IR) 경진대회 수상 등 후속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성과도 창출했다. 주요 사례로, ▲세이브더팜즈는 독일 기후 문제 기술(기후테크) 기업과 국제 탄소배출권 거래 시스템 공동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마리나체인은 국제 창업 초기 기업 기업 설명회 경진대회(글로벌 스타트업 IR 경진대회)인 ‘슈퍼노바 챌린지’에서 종합 3위를 수상*하며 K-블록체인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리드포인트시스템은 아랍에미리트(UAE) 배송 이음터(플랫폼) 기업과 전기차 배송 서비스 기반 탄소배출권 데이터 관리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성과가 일회성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 투자유치, 현지 실증,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날 후속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GITEX AI 유럽 2026' 참가기업의 주요 성과와 함께, 기존 블록체인 실증사업을 기반으로 한 해외 진출 사례도 공유됐다. 마크애니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민간 분야 블록체인 실증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스마랑(Semarang)시에서 분산 신원 증명(DID)·문서파일 유형(PDF) 기반 디지털 증명 이음터(플랫폼)를 구축하고, 현지 행정문서의 위변조 방지와 공공서비스 신뢰성 제고를 지원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간담회에서 참가기업들은 유럽 시장이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기술협력, 공동 연구개발, 현지 실증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며 ▲유럽 현지 규제 대응 자문 ▲구매자(바이어)·투자자와의 지속적인 후속 연계(매칭) ▲현지 실증 및 사업화 연계 지원 등 체계적인 후속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산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현지 실증, 투자유치, 사업화 등 후속 지원방안을 검토·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시, 대구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팀 코리아’ 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해외 성과 창출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GITEX AI 유럽 2026'을 통해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력과 서비스에 대한 유럽 시장의 관심과 현지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오는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금융기술 축제(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K-블록체인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6-07-14
  • 서울시, 중장년 채용 희망기업 300개사 모집… 채용박람회 참가비 전액 지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가 8월부터 10월까지 만 40~64세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 300개 사를 모집한다. 서울 5개 권역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와 양재 aT센터에서 '권역별 채용박람회' 5회와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1회를 순차 개최한다.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참여 기업의 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박람회 참가비와 부스 운영비를 전액 지원한다. 검증된 중장년 인재풀 연결과 사후 매칭까지 더해 기업의 채용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설계와 직업훈련, 취‧창업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5개 캠퍼스에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총 6회 박람회 가운데 원하는 일정과 장소를 골라 최대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권역별 채용박람회'는 즉시 채용과 현장 면접을 진행할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중장년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뿐 아니라 중장년을 대상으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장년 친화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권역별 채용박람회와 일자리박람회에는 기업 총 248곳과 중장년 구직자 총 8,996명이 참여했다. 기업은 현장 상담과 면접으로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했고, 구직자는 생활권 안에서 여러 기업을 직접 만나며 취업 기회를 넓혔다. 지난해 KB골든라이프케어, ㈜한국리서치, KOICA(한국국제협력단) 등 많은 국내 기업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권역별 채용박람회'는 8월 26일 동부캠퍼스를 시작으로 동부·서부·남부·북부·중부 5개 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현장 면접에서 채용까지 곧바로 이어지는 데다, 근무지 인근에 거주하는 인재를 우선 만날 수 있다. 캠퍼스마다 권역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기업을 위한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 단기‧유연 일자리와 전문 경력직을 구분한 맞춤형 채용관 등 권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부 운영 프로그램은 일자리몽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10월 2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확대해 중장년의 건강·재무·교육·여가·주거 등 삶 전반을 지원하는 ‘중장년 친화기업’까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현장에서 중장년 시민에게 제품·서비스를 소개하고 체험과 정보 등을 제공한다. 참여 기업에는 참가비·부스 이용료 전액 무료를 비롯해 부스·테이블·의자 등 운영 물품 제공, 사후 인재 추천·매칭, 기업 홍보까지 채용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이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직종과 관계없이 만 40~64세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신청은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일자리몽땅에서 원하는 박람회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일자리몽땅에서 사전 신청을 마친 뒤 담당자 안내에 따라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재단은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채용 의지, 모집 직무, 중장년 친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여 기업을 확정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강명 대표이사는 “비용 부담 없이 검증된 중장년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기업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라며, “기업이 원하는 시기와 장소에서 꼭 맞는 인재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conomy
    2026-07-14
  • AI 시대 여성 일자리 한눈에! 서초구, '2026 서초 여성 JOB FESTA'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초구청 대강당과 1층 로비에서 AI 시대 여성의 새로운 일자리와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서초 여성 JOB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페스타는 ‘AI & 여성 : 기술에 경력을 더하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여성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직업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4인조 혼성 밴드 ‘오드뮤직’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60분간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시대예보』 시리즈 저자인 송길영 작가 초청 특강이 진행된다. 송 작가는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AI 시대 여성 일자리의 변화와 미래 기회를 조망하고 변화하는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AI 기반 미래 유망 직업을 소개하는 ‘잡 쇼케이스’ 부스도 운영된다. AI 디지털 마케터, AI 콘텐츠·숏폼 크리에이터, AI 아트작가 등 다양한 직무를 소개해 참가자들이 미래 직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자리 상담 부스를 통해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취업 방향과 경력 설계, 구직 준비에 대한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창업 및 판매 부스도 함께 열려 천연화장품, 아로마테라피 제품, 천연모기퇴치제, 이끼테라리움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AI 이미지 스티커 제작 체험, AI 건강 분석 체험, AI 타로, AI 로봇 포토그래퍼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과 미래 직업, 경력 전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잡페스타가 여성들이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맞는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Culture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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