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의 양극화 타개를 위해 고용형태나 성별 등에 따른 차별근절 기획 감독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이 중 세 번째로 실시한 마트・식품제조업체에 대한 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기간제・단시간・여성 등이 다수 근무하는 마트·유통업체(15개소) 및 식품제조업체(83개소) 등 총 9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감독 결과, 37개 사업장에서 고용형태나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불합리하게 식대・명절 상여금 등을 차별 지급한 것을 적발했고, 총 2억여 원에 대해 시정 명령하여 즉시 개선 조치했다.
❶ 먼저 고용형태에 따라 합리적 이유 없이 식대 등을 차별 지급하여 「기간제법」・「파견법」 등을 위반한 33개 업체, 총 7천1백만 원 가량의 위법 사항을 적발했다.
* (관계 법령 예) 기간제법 제8조 ①사용자는 기간제근로자임을 이유로 해당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동종 또는 유사한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에 비하여 차별적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구체적으로 정규직과 동종・유사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단시간・파견 근로자 등에게 합리적 이유 없이 ①식대・명절상여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금품 차별(18개소, 71백만 원), ②명절선물 등을 지급하지 않는 현물 차별(3개소) 등 적발된 사항에 대해 곧바로 시정 명령하여 전부 개선토록 했다.
한편, 비정규직 근로자만 경조금 등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부규정이 있는 13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차별 발생 소지가 없도록 관련 규정을 즉시 개선토록 조치했다.
❷ 성별에 따라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하여 「남녀고용평등법」을 위반한 5개 업체, 총 1억4천만 원 가량의 위법 사항도 적발했다.
구체적으로, 같은 직무를 수행함에도 성별을 이유로 동일 호봉의 수준을 다르게 지급(남성 1호봉 일급 96,429원, 여성 1호봉 일급 88,900원)하거나, 동일 업무임에도 성별에 따라 임금을 다르게 책정(남성 월 220만 원, 여성 월 206만 원)한 채용 공고 등을 적발하여 즉시 시정토록 했다.
한편, 단시간・기간제근로자의 시간 외 수당 및 휴일근로 가산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은 26개 사업장의 법 위반 사항도 확인(1,862명, 402백만 원)하여 개선토록 조치했다.
김문수 장관은 “노동시장의 양극화 타개를 위해서는 누구라도 고용형태나 성별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아야 한다”면서 “연중 릴레이 기획 감독을 통해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응하는 한편, 차별 개선 컨설팅 등으로 현장 인식과 관행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연예계가 스포츠와 결합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새로운 시도를 펼친다. 남녀 연예인들이 모여 구성한 풋살단이 오는 28일 오후 2시,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35 스카이폴리스 다동 옥상에 위치한 뚜잇풋살파크에서 첫 공식 연습을 갖는다.
이들은 트로트 가수, MC, 배우 등 다양한 연예인들로 구성되어 팬들과의 소통을 넓히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을 계획 중이다. 본격적인 창단식은 내년 봄에 열릴 예정이다.
◆스타 선수들로 구성된 FC 킹덤스타즈와 FC 멜로디스타
남자팀 FC 킹덤스타즈는 ‘정통트롯 황태자’로 불리는 정다한이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며, 재강,양승호, 정해준, 이수호, 김선준, 금강, 김동찬, 성용하, 강설민, 김영기, 권용태, 이윤신,황인성 등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함께한다. 풋살 경기를 통해 그들의 새로운 면모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여자팀 FC 멜로디스타는 주장 신혜를 중심으로 슬기, 주리스, 한소민, 제이린, 강유진, 안소예, 박은정, 신미경, 김유나 등이 팀을 구성해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은 열정적인 플레이로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첫 연습과 팀워크 강화
11월 28일 진행되는 첫 연습에서는 공식 풋살복을 착용한 멤버들이 경기장에서 호흡을 맞추며 팀워크를 다질 예정이다. 연습 후에는 멤버들이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된다. 본격적인 창단식은 내년 봄에 열릴 예정으로, 그때까지 정기적인 연습과 다양한 팬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는 연예인 풋살단
풋살단은 단순한 경기에 그치지 않고 팬사인회, 팬미팅, 자선 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저소득가정 청소년 풋살 교실 운영과 장애인 체육 행사 후원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스폰서십과 연예인 풋살단의 시너지 효과 기대
풋살단은 메인, 공식, 서포팅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폰서들에게 유니폼 로고 노출, 경기장 광고 설치, 팬 이벤트 참여 등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풋살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젊은 층과의 긍정적 연결을 형성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연예인 풋살단 FC 킹덤스타즈와 FC 멜로디스타는 내년 봄 창단식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며, 스포츠와 예능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국 마카오=신화통신)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특구) 씩파이반 공원 내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에서는 중국 중앙정부가 기증한 자이언트 판다 '카이카이(開開)', '신신(心心)'과 쌍둥이 아들 '젠젠(健健)', '캉캉(康康)'이 여유롭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카이카이'와 '신신'은 지난 2015년 4월 30일 마카오에 도착했다. 이듬해인 2016년 6월 26일 '젠젠'과 '캉캉'이 태어났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브라질리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 관저인 아우보라다궁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회담했다.
룰라 대통령과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는 시 주석을 위한 성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환영식 후 양국 정상은 회담을 가졌다.
회담 후 양국 정상은 '중화인민공화국과 브라질연방공화국의 더 정의로운 세계와 더 지속가능한 지구를 함께 구축하기 위한 중국∙브라질 운명공동체에 관한 공동성명'에 함께 서명했다. 또한 양국 정상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주)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미국 대선 결과가 화장품 분야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대미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5분기 연속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그간 수출국 1위였던 중국을 제치고 ’23.4분기부터 최대 수출국으로 등극했다. 특히, 올해 9월 누계 기준 대미 화장품 수출은 9.9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49.6% 증가하여 전체 화장품 수출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중기부는 화장품의 미국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업계의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기 위해 화장품 제조기업인 ㈜아우딘퓨처스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아우딘퓨처스 최영욱 대표는 “미국 대선 결과, 관세 인상에 따른 제품의 가격 경쟁력 약화, 화장품 분야 규제 강화 등이 우려된다”라고 하며, “이러한 무역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했다.
오영주 장관은 “아직 트럼프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을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경제‧외교‧안보 등 전 분야에서 정책변화가 예상된다”라고 언급하며, “정책변화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아울러, “특히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인 화장품에 대한 트럼프 정부 정책의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여 화장품 수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4년 11월 15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 JS컨벤션 2층에서 열린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의 8주년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전기범 치과원장이 '2024 올해의 사회봉사 의료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전 원장은 의료 발전 부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 소감에서 전기범 원장은 "이 상은 저 혼자의 것이 아니라 저희 치과의 모든 직원과 함께 이룬 성과"라며 "환자분들과 지역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4 대한민국 의정 행정대상',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들이 그들의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서 한성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언론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최태문 회장은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 이개호 국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종회의원 강진백련사 주지 설도스님, 구복규 화순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 유현수 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선순 전 동구의회 의장, 국승인 순천경찰서장, 김정균 (사)한국전문기자협회 광주.전남 회장, 최태문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회장(포탈뉴스통신), 김경순 한국인터넷뉴스협회 경기지역 회장(포에버뉴스), 김진우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영남지역 회장(영남연합포커스), 송혜근 한국인터넷뉴스협회 문화예술총괄 대표(국악타임즈), 김삼철 중도일보 경기 본부장, 신정욱 NGTV 대표, 손기주 중앙뉴스라인 대표, 김해경 전남방송 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본사 해남대흥사 이현교 부대의원, 허후심 동천동장, 한전MCS(주) 전순호 영암지점장, 나승옥 필컴영상 대표, 정상기 황룡방범대장 등 300여 명의 축하객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전기범 원장의 수상은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으며 그의 앞으로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4년 11월 15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 JS컨벤션 2층에서 열린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의 8주년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김광식 동천동주민자치회장이 '2024 대한민국 봉사대상' 사회봉사 부문에서 수상했다.
김 회장은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유덕자율방범대, 유덕동새마을협의회, 동천동 통장단협의회, 서구자율방범연합대 등에서의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광식 회장은 "이 상은 저 혼자의 것이 아니라, 함께 노력해온 모든 동료들과 지역 주민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관광버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행사에 무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4 대한민국 의정 행정대상',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들이 그들의 노고와 헌신을 인정받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서 한성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언론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최태문 회장은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 이개호 국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종회의원 강진백련사 주지 설도스님, 구복규 화순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 유현수 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선순 전 동구의회 의장, 국승인 순천경찰서장, 김정균 (사)한국전문기자협회 광주.전남 회장, 최태문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회장(포탈뉴스통신), 김경순 한국인터넷뉴스협회 경기지역 회장(포에버뉴스), 김진우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영남지역 회장(영남연합포커스), 송혜근 한국인터넷뉴스협회 문화예술총괄 대표(국악타임즈), 김삼철 중도일보 경기 본부장, 신정욱 NGTV 대표, 손기주 중앙뉴스라인 대표, 김해경 전남방송 사장, 안남열 (사)광주발전포럼 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본사 해남대흥사 이현교 부대의원, 허후심 동천동장, 한전MCS(주) 전순호 목포지점장, 나승옥 필컴영상 대표, 정상기 황룡방범대장 등 300여 명의 축하객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광식 회장의 수상은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과 봉사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으며, 그의 앞으로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19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시 주석은 정상회의 세션 1 '기아∙빈곤 퇴치'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동 발전하는 공정한 세계를 건설하자'는 제목의 중요 연설을 했다. 연설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정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무역 투자, 발전 협력 등 영역에서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발전기구를 강화하며 협력의 교량을 늘리고 '작은 마당과 높은 벽(小院高墻)'은 줄여 더 많은 개발도상국이 좋은 나날을 보내고 현대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개도국이 지속가능한 생산∙생활방식을 채택하고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소실, 환경오염 등 도전에 적절히 대응하며 생태문명을 건설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실현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
개방∙포용∙비차별의 국제 경제 협력 환경을 조성하고 보혜(普惠·보편적 혜택)·포용적 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해 신기술·신산업·신업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역량을 부여해야 한다. 개도국이 디지털화·지능화·녹색화 발전 트렌드에 잘 합류되어 남북 격차를 축소하도록 지지해야 한다.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유엔(UN)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 체계, 국제법을 기초로 하는 국제 질서, 유엔 헌장 취지와 원칙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 관계 기본 준칙을 수호해야 한다.
중국은 이미 빈곤 인구 8억 명 전체의 빈곤 해소를 실현했다. 이로써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빈곤 해소 목표를 앞당겨 실현했다. 중국의 빈곤 해소 과정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적수천석(滴水穿石), 한 장의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내는 끈기와 인내, 분투 정신을 바탕으로 개도국의 빈곤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중국이 빈곤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세계적 의의다.
시 주석은 언제나 글로벌 사우스의 일원인 중국은 수많은 개도국과 손잡고 현대화를 실현하고자 한다면서 중국이 글로벌 발전을 지지하는 8개 행동을 선포했다.
첫째,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협력하고 입체적인 후롄후퉁(互聯互通·상호연결) 네트워크를 한층 더 건설하며 녹색 실크로드로 이끌며 디지털 실크로드로 역량을 더한다.
둘째, 글로벌 발전 이니셔티브를 시행하고 글로벌사우스연구센터를 건설하며 개도국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빈곤 해소, 식량 안보, 디지털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심화한다.
셋째, 아프리카 발전을 지지한다.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베이징 정상회의'는 향후 3년간 중국과 아프리카가 손잡고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한 10대 파트너 행동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자금 지원을 제공한다.
넷째, 빈곤 해소와 식량 안보의 국제 협력을 지지한다. 중국 측은 '글로벌 기아∙빈곤퇴치 연합'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 G20 개발장관회의의 지속적 개최를 지지하며 '국제식량 감손대회'를 계속 개최할 것이다.
다섯째, 중국은 브라질∙남아프리카∙아프리카연합(AU)과 공동으로 '개방 과학 국제 협력 이니셔티브'를 발족하고 글로벌 과학기술의 새로운 성과의 혜택이 글로벌 사우스에 더 많이 돌아가도록 이끈다.
여섯째, G20이 글로벌 사우스에 혜택을 가져다주는 실질적 협력 추진을 지지하며 베이징에 설립된 G20 창업연구센터 업무를 지지한다. 각 측이 디지털 교육, 박물관 디지털화, 고서 디지털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
일곱째, G20 '반부패 행동계획'을 이행하고 개도국과 함께 도피자 검거, 도난 자산 반환, 부패 관련 도피처 거절, 반부패 역량 향상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여덟째, 중국은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체제 메커니즘을 완비해 최빈국 대상의 일방적 개방을 확대할 것이다. 중국은 수교를 맺은 모든 최빈국의 100% 세목에 대해 무관세 대우를 부여한다고 이미 선포했다.
정상회의에 앞서 시진핑 주석은 회의에 참석한 정상들과 함께 브라질이 발족한 '글로벌 기아∙빈곤퇴치 연합' 출범식에 참가했다.
정상회의는 '정의로운 세계와 지속가능한 지구 구축'을 주제로 하고 '기아와 빈곤 퇴치 글로벌 연합' 출범을 결정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2024 대한민국 산업대전(Korea Industry Exp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전시회에는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인도 현지 진출기업과 함께 233개의 국내 기업들이 참가하여 인도에서 수출 세일즈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는 국내 전시업체가 해외에서 개최하는 무역전시회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특히 전시회가 열리는 야소부미 전시장은 한국의 킨텍스가 국제 입찰을 통해 인도 정부로부터 20년간 운영사업권을 수주하여 작년부터 운영하는 전시장이다. 인도에서 전시장을 직접 운영하는 국내 업체가 인도 현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는 만큼, 국내전시회와 해외전시회의 장점을 결합하여 우리 기업들에게 맞춤형 수출마케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기간 중에 참가기업들의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코트라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인도 및 주변국가 대상 1,500여개사의 바이어 유치를 지원했다. 또한 주인도한국문화원과 협업하여 김치 만들기체험, K-Pop 노래·댄스 경연대회 등 이벤트 개최를 통해 인도 국민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전시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22일에는 한국무역협회와 헤럴드미디어그룹, 인도산업연맹이 공동주관하는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에는 한국과 인도 양국 정부, 경제단체, 기업인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을 대표하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이 ‘한-인도 경제 공동번영의 길’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김대자 무역투자실장은 “전시회는 중소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출마케팅 수단으로, 우리 전시업체가 거대한 인도시장에서 전시회를 직접 개최함으로써 우리기업들의 수출 상담 성과가 기대되며, 앞으로 코트라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전시장 운영과 전시회 개최 등 우리 전시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4년 11월 15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 JS컨벤션 2층에서 열린 공법단체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의 8주년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고경일 호남일보 호남애드 사장이 언론행사의 꽃인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고 사장은 정론직필의 언론 보도와 진정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 소감에서 고경일 사장은 "이 상은 저 혼자의 것이 아니라 호남일보의 모든 기자와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우리 언론이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4 대한민국 의정 행정대상',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들이 그들의 노고와 헌신을 인정받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서 한성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언론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최태문 회장은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 이개호 국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종회의원 강진백련사 주지 설도스님, 구복규 화순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 유현수 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선순 전 동구의회 의장, 국승인 순천경찰서장, 김정균 (사)한국전문기자협회 광주.전남 회장, 최태문 한국인터넷뉴스협회 회장(포탈뉴스통신), 김경순 한국인터넷뉴스협회 경기지역 회장(포에버뉴스), 김진우 한국인터넷뉴스협회 영남지역 회장(영남연합포커스), 송혜근 한국인터넷뉴스협회 문화예술총괄 대표(국악타임즈), 김삼철 중도일보 경기 본부장, 신정욱 NGTV 대표, 손기주 중앙뉴스라인 대표, 김해경 전남방송 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본사 해남대흥사 이현교 부대의원, 허후심 동천동장, 한전MCS(주) 전순호 영암지점장, 나승옥 필컴영상 대표, 정상기 황룡방범대장 등 300여 명의 축하객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고경일 사장의 수상은 호남일보의 언론적 가치와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으며 그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