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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직항노선 다시 열리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방문한 카자흐스탄의 항공사인 에어아스타나가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6월 15일부터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아스타나는 ’15년부터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주2회 운항했으나 코로나로 ’20년에 중단한 이후, 주2회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 한-카자흐스탄 간 항공회담에서 여객 운수권은 좌석제에서 횟수제로 변경하여 항공사가 기재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했고, 운수권도 총 16회 증대하여 더 많은 항공사가 진입하여 인적 교류도 늘어날 수 있도록 했다. 그간 화물 운수권이 설정되지 않아 부정기로 운항했으나, 주20회로 신설하여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에 있고, 자원과 경제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항공회담을 통해 증대한 한-카자흐 간 운수권을 지난 5월 국적 항공사에 배분 후 항공사가 운항을 준비 중에 있어, 올 하반기부터는 여객․화물 노선에 다양한 항공사의 운항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운항하고 있는 아시아나 외에도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인천 등 여러 항공사들이 추가로 카자흐스탄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한-카자흐스탄 간 운수권 증대로 여러 국적 항공사들이 취항할 수 있게 됐으며, 기업인 및 여행자 등 항공교통 이용객 편의와 경제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Economy
    2024-06-12
  • "잘 있었니"...푸바오, 대중에 정식 공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국 청두=신화통신)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福寶)가 12일 오전 중국 자이언트 판다 보호연구센터 워룽(臥龍) 선수핑(神樹坪) 기지에서 정식으로 대중과 만났다. 오전 9시, 40여 명의 '판다 팬'과 20여 개의 내외신 언론은 푸바오 방사장 밖 관광객 관람 구역에서 푸바오의 등장을 학수고대했다. 9시 35분, 야외 운동장으로 통하는 작은 문이 열리자 푸바오는 실내 공간에서 천천히 걸어 나와 새 집 마당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둘러보며 냄새를 맡았다. 한차례 탐색을 마친 푸바오는 운동장에 놓인 먹이를 발견하고 여유롭게 죽순을 즐기기도 했다. 원활한 관람 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워룽 선수핑 기지는 12일부터 관광객 방문량에 따라 푸바오 방사장의 참관 유동량과 시간을 제한하며 회당 참관 시간은 5분으로 정했다.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는 중·한 자이언트 판다 협력·교류의 성과 중 하나다. 판다센터는 1996년부터 자이언트 판다의 국제 협력을 진행했다. 미국, 러시아 등 국가의 보호 기관과 자이언트 판다 보호에 관한 협력과 교류를 연이어 추진하며 새끼 자이언트 판다 31마리를 번식하는 데 성공했다. 그중 23마리는 이미 중국으로 돌아온 상태다. 현재 판다센터는 해외에 체류 중인 자이언트 판다 32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자이언트 판다는 중국의 국보이며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깃대종이자 우산종이다. 자이언트 판다 관련 국제 협력은 자이언트 판다의 보호 수준을 높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야생동물 보호에 동참하도록 호소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촉진하며 지구생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는 평가다.
    • Culture
    2024-06-12
  • 中 지난시, 수원 장안구청서 사진전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국 지난시(산동성)가 수원시 장안구청 1층 로비에서 ‘중국 지난시 사진전’을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열고 본격적인 수원시와의 문화교류 증진에 한발 다가섰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장안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 ‘중국 지난시 사진전’에 들러 수원시의 우호 도시인 지난시에 대해 “(수원시와)자매 도시인데 가장 중국에서 역동적인 도시 같다”며 “인구 천만에 큰 도시이지만 또 역동적인 도시라서 제가 방문하고 나서 깜짝 놀랐다”고 우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지금 여기 사진도 있지만 지난시가 경제 금융 허브를 10년 만에 그걸 완공하는 걸 보고 그 추진력에 놀랐고 또 그 협동심에 놀랐고 굉장히 배울 점이 많은 도시 같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수원시와 자매 도시라는 게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이날 개최된 사진전의 의미에 대해 “최근에 수원시에서 지난시민위원회를 구성했다”면서 “우리 수원시민 중에서 지난시와 교류를 하는 시민들을 뽑았다”고 치켜세웠다. 이 시장은 “그분들과 함께 지난시를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사실은 직접 가봐야 된다”라며 “지난시 시민들도 우리 수원시를 와봐야 하는데, (사진을 오늘 보니) 지난번 방문했을 때 그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고 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교류하는 이 사진전을 통해서 앞으로 잘 교류하는 협력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중국은 우리 한국과 가장 친근한 나라이다. 오랫동안 역사를 같이 지낸 국가로써 우리 수원과 자랑스러운 지난시가 자매 도시가 된것이 벌써 30년이 넘었었다”며 “앞으로 왕성한 시민교류를 통해서 지난시 시민들도 수원시민들도 서로 교류를 통해서 우정과 우애를 잘 다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Culture
    2024-06-12
  •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주한 외국 대사관 설명회 열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12일 주한 외국 대사관을 대상으로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World Climate Industry EXPO) 설명회’를 개최하여 무탄소에너지(CFE, Carbon Free Energy) 활용 필요성과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각 대사관과 본 국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를 주제로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 개최되며, 기후ž에너지 분야 관련 약 12개 정부부처가 함께 준비하고 있다. 한국 정부와 IEA는 무탄소에너지를 폭넓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해외 국가와 국제기구의 WCE 참여를 함께 요청하고 있다. 모든 재외공관을 통해 주재국에 한국정부-IEA 공동 WCE 초청서한과 홍보자료를 전달하고 대표단 파견 등을 요청했으며, 기후ž에너지 분야 양자ž다자 회담을 통해서도 2024 WCE 참석을 함께 요청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미국, EU, 덴마크, 호주 등 주요 50개 대사관이 참여했다. 양의석 CF 연합 사무국장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합의문에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원자력, 수소, 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CCUS) 등 무탄소에너지 기술이 탄소감축 수단으로 최초 반영되는 등 국제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주요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작업반을 구성해 CFE 이행기준과 국제표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부남 에너지공단 기후대응이사는 2024 WCE에서는 CFE, 산업ž기술, 기후 3개 서밋에서 11개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삼성, LG, 현대차, RWE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을 초청하여 무탄소에너지 관련 최신․미래 기술도 풍성하게 전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이번 박람회가 무탄소에너지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Social
    2024-06-12
  • 농식품 수출선도기업, 유럽부터 중남미까지 직접 찾아가 수출시장 개척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수출선도기업과 함께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8일까지 필리핀, 호주, 멕시코 등 최우선 다변화 전략국에서 세일즈로드쇼를 추진하여 기업간(B2B) 수출 상담 약 22백만불 및 업무협약(MOU) 약 32백만불(6년간)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세일즈로드쇼는 다변화 전략국 대상 기업간(B2B) 수출상담회 및 우수제품 품평회가 진행되는 수출지원행사다. 농식품부는 안정적인 농식품 수출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2017년부터 수출선도기업을 선정하여 세일즈로드쇼 및 전략국가 맞춤형 제품 개발 등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수출선도기업 44개사를 공모하여 2024년 최우선 다변화 전략국인 필리핀, 호주, 영국, 멕시코, 카자흐스탄에서 연이어 세일즈로드쇼를 추진했다. 올해 세일즈로드쇼의 포문을 연 필리핀의 경우 케이-드라마(K-Drama), 케이-팝(K-POP) 등 한류의 확산으로 라면, 떡볶이 등 케이(K)-분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산 떡볶이 제품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향후 6년간 한국산 떡볶이 3천만불을 공급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호주 세일즈로드쇼에 참석한 한 식품바이어는 “미디어 노출 빈도가 높은 제품 및 한국의 특색을 살린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언급했으며, 실제 호주 행사에서는 막걸리 수출계약 15만불, 김치 수출 업무협약(MOU) 20만불이 체결되는 등 한국 고유의 식품이 주목받았다. 이외에도 멕시코 세일즈로드쇼에서는 자연스러운 단맛의 배 주스가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카자흐스탄에서는 한국식 편의점 유통망 확산에 따라 김밥류, 도시락류 등 즉석식품 수요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영국에서는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부착한 두유 및 과채주스가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세일즈로드쇼에서 수출 가능성을 확인한 우수제품의 경우, 향후 오프라인 판촉을 연계하여 다변화국 시장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최우선 다변화 전략국 세일즈로드쇼를 통해 떡볶이, 막걸리, 음료 등 수출선도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전략국에 소개하여 기업간(B2B) 수출상담 총 345건을 달성한 바, 향후에도 민관 협업으로 우리 농식품이 신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4-06-12
  •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규제자유특구 협업 본격 추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2일 14시,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1차 경제자유구역-규제자유특구 협업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 부처가 ‘전략적 인사교류’ 협업의 일환으로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과 규제자유특구(이하 규제특구) 연계를 통해 신산업 기업이 규제특례와 사업화 안착을 하나의 공간에서 모두 지원받는 일괄지원 체계 조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➀경자구역의 규제개선 과제와 입주기업의 규제특구 참여 수요 발굴, ➁경자구역 입주기업과 규제특구 참여기업 간 연계 등 협업의 다양한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 경자청의 이해를 돕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설명회는 양 부처가 전략적 인사교류 협업과제의 세부내용과 이행계획을 설명한 뒤 협업과제 추진과 관련한 경자청 관계자들의 질문을 양 부처의 협업과제 담당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자청에 생소한 규제특구, 오픈이노베이션 등 중기부 소관 제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산업부 이현조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경자구역과 규제특구가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예산사업 등 다양한 부분에서 양 부처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중기부 김홍주 규제자유특구기획단장은 “양 특구 간의 협업 방식, 기술·서비스 수요 발굴, 매칭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면밀하게 설계하여 국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양 부처는 규제특구 주관기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경자구역-규제특구 협업 공동설명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 Economy
    2024-06-12
  • 식품의약품안전처, 성장호르몬제제 과대광고 기획합동점검 실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장호르몬제제에 대한 의료기관 등의 과대광고 행위, 지난해 3월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준수가 의무화된 인체 미적용 소독제와 시험용으로 수입된 의료기기의 관리 등을 주제로 2024년 2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의약품 분야] 성장호르몬제제는 터너증후군, 성장호르몬 결핍 및 저신장증 환자에게 사용하는 의약품이나, 시중에 ‘키 크는 주사’로 잘못 알려져 불필요한 처방·사용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부작용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성장호르몬제제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취급 의료기관·약국 등의 과대광고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대중광고가 제한되는 전문의약품을 광고 매체 또는 수단을 이용해 광고하는 경우 ▲허가사항 범위 외 정보를 불특정 다수에게 과대·거짓 광고하는 경우이다. 점검 결과 위반이 확인된 경우 해당 의료기관·약국, 필요시 도매상 또는 제약업체에 대해 행정지도,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의약품 분야] 인체에 직접 적용하지 않는 의약품에 대한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용 의무화가 ’23년 3월 전면 시행됨에 따라 인체 미적용 소독제 등 제조업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GMP 적합판정을 받지 않고 인체 미적용 소독제 등을 제조해 판매했는지 여부 ▲GMP 준수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 위반이 확인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의료기기 분야] 의료기기 제조·수입허가(인증)을 받기 위한 시험검사 등을 목적으로 수입요건을 면제받아 수입*된 의료기기가 불법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예방적 차원의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험검사용 의료기기 불법 유통 여부 ▲시험검사 미의뢰 업체 보관 제품 반송 또는 폐기 조치 여부 ▲그 외 의료기기법 위반 사항이며, 점검 결과 위반이 확인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기획합동감시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지방자치단체(시∙도, 시∙군∙구)가 함께하는 ‘2024년 2분기 의료제품 분야 감시원 교육’(6.10.~11.)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제품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품질과 안전이 확보된 의료제품을 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conomy
    2024-06-12
  • '손목닥터9988' 100만 명 돌파, 18일 광화문광장에서 시민행사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오세훈표 건강관리서비스 ‘손목닥터9988’이 100만 명 모집을 조기 달성하며, 시민의 일상에 녹아든 건강동행서비스로 새로운 이정표를 썼다. 서울시는 손목닥터 참여자와 함께하는 10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6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는 손목닥터 앱의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몸 건강, 마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대사증후군관리사업, 마음건강(블루터치)서비스 등을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사업에 지난해까지 45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3월 상시모집 후 3개월 만에 55만 명이 신규가입하며 100만 명 모집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21년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사업으로,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2023년까지 선착순 모집할 때마다 조기 마감된 만큼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손목닥터9988을 개편했다. 선착순이 아닌 상시 모집으로 전환하고, 참여연령 제한(75세)을 폐지했으며, 휴대전화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인 것이다. 그 결과 매일 평균 약 6천 명이 가입해 신규 참여자가 55만 명을 넘어, 현재 누적 100만 명이 손목닥터9988을 이용 중이다. 손목닥터9988 참여자는 20대부터 70대까지 고루 분포하고 있으며 전체 참여자 중에서는 40대가 24%로 가장 많다. 연령대별로 20대 14.6%, 30대 20%, 40대 24.1%, 50대 23.7%, 60대 13.5%, 70대 4.1% 비율로 참여 중이고, 여성 65%, 남성 35%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 30%p 많이 참여하고 있다. 25개구 중에서는 송파구민이 7%로 가장 많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 참여연령 제한 폐지에 따라 60~70대 어르신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21~2023년에는 60대 참여자 비율이 11.8%, 70대 이상이 1.6% 인데 비해 2024년에는 60대 참여자 14.9%, 70대 이상 6.0%로 늘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건강관리 수단으로 손목닥터9988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일일 평균 걸음수(40대 7,041보, 50대 7,681보, 60대 8,406보, 70~74세 8,650보)가 많아지는 등 고연령일수록 열심히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손목닥터9988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함께 의료비 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노인 건강 운동의 효과에 대한 연구, 상명대학교의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입원 비율 비교 연구결과 등 걷기 운동을 통한 의료비 절감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과 건강관리에 대한 시민의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9월부터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 서비스와 마음건강(블루터치) 서비스를 ’25년부터는 금연관리 서비스를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다. 대사증후군은 기존 보건소 방문을 통해 관리됐으나 손목닥터 앱을 통해 대사증후군 검사 결과를 스스로 모니터링하고 걸음, 식단 정보 등 건강데이터를 AI가 분석‧평가하여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심장질환, 뇌졸중, 당뇨병의 주범인 대사증후군은 서울시에서 누적 관리하고 있는 인원이 172만 명이며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유병률은 24.9%로 성인 4명 중 1명에 해당되어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관리가 시급한 질환이다. 흡연자, 고위험 음주자,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유병률이 높은 점을 고려하면 손목닥터9988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블루터치(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자가 마음검진’을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손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마음건강과 신체활동을 연계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블루터치 검사결과를 손목닥터 9988 앱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연동하고 향후 AI를 통한 정신건강 기록 분석 리포트 및 마음건강 연계서비스(명상, 음악)도 지원한다. 서울시는 금년 9월에 대사증후군과 마음건강 서비스 연계 이후, 보건소 금연클리닉 서비스도 내년부터 손목닥터9988 앱에 단계별로 탑재하여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치와 서울 상징색을 이용해 손목닥터9988 앱 디자인을 개선하고, UI/UX를 고도화하여 클릭 1~2번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참여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6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손목닥터9988 참여자들과 함께 100만 명 돌파를 축하하고, 걷기가 내 건강뿐 아니라 탄소저감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등 지구 건강에도 도움된다는 의미를 담은 ‘무동력 트레드밀 걷기챌린지’를 진행한다. 참여자들의 걸음은 모두 기부될 예정이다. 걷기챌린지는 오 시장과 손목닥터9988 참여자가 100명씩 릴레이식으로 무동력 트레드밀 위에서 걷는 것으로 진행된다. 또한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팔팔(88)하게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염원을 모아 기부까지 이어진다. 이날 참여시민 걸음은 신한은행 등 기업의 후원을 받아 탄소 저감 분야에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으로 시민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 모두 챙길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손목닥터9988은 사후가 아닌 예방 중심으로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 패러다임을 바꾸는 도전이었다. 100만 시민의 참여를 달성하고 보니 서울형 헬스케어의 혁신에 혁신을 더한 노력이 통했다는 생각이다.”라며 “시민이 건강해야 건강도시 서울이 이뤄질 것이다. 모든 시민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conomy
    2024-06-12
  • 카페동네, 팬텀엑셀러레이터•N99와 개인 브랜드 카페들에 평당 100만원 지원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이커리 카페 카페동네(주식회사 엘케이디앤 대표 이상근)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N99(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함께 전국에 있는 자영업장 개인 브랜드 카페들 연합에 나섰다. 연합과 함께 평수 관계없이 평당 100만원 지원을 한다고 한다. 카페동네 이상근 대표는 전국에 프랜차이즈 카페 및 자영업장 개인 브랜드 카페들이 많은데, 생존하기 위한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 자영업장 개인 브랜드 카페들은 이 중 더욱 운영이 어렵다. 개인 브랜드 카페들은 간섭 받지 않고 운영하면서, 프랜차이즈 관리 시스템에 들어 가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카페동네가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을 진행하고, 개인 브랜드 카페 사장님들의 nees를 해결해 주기 위하여 카페동네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고 있는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함께 개인 브랜드 카페들 연합에 나섰으며, 연합에 들어오면 평수 관계없이 평당 100만원 지원 정책을 펼치기로 했다. 이어 전국에 있는 자영업장 개인 브랜드 카페 사장님들이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에 들어오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성장 및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 마케팅 총괄 법인 이사와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 대외협력본부 주시윤 본부장은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은 개인 브랜드 카페 점주 님들에게 일절 부담을 드리지 않는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인테리어 및 시설은 현재 매장의 컨셉을 살려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단, 간판과 로고들만 변경하면 된다.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은 모든 매장들의 컨셉이 다르며, 간판과 로고만 통일한다. 개인이 운영 및 관리하기 힘든 베이커리, 커피 콩 등의 물류는 카페동네에서 제공한다. 개인 브랜드 카페 점주 님들이 모든 애정과 열정을 쏟아 넣은 인테리어, 시설 등의 매장 컨셉은 그대로 살리면 된다.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은 통제를 하지 않는다. 서포팅과 상생의 가치관을 베이스로 깔고 있다.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 점주 님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편하게 운영하실 수 있도록 위에 서는게 아니라, 낮은 곳에서 항상 서포팅 하며,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개인 브랜드 카페들이 힘든 시기 연합하여 함께 이겨 내자고 카페동네 브랜드 연합에 들어오면, 연합 가맹비 및 교육비 안받는 것은 기본이며, 이를 넘어 큰 돈은 아니지만 평수 관계없이 평당 100만원 지원을 하며, 30평 이하는 통일하여 3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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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밥순삭꽃게야,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프랜차이즈 사업” 엑셀러레이팅 계약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밥순삭꽃게야,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함께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 펼친다.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 밥순삭꽃게야(대표 양지혜)는 지난 7일 일산 밥순삭꽃게야 본사에서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브랜드들을 통합하여 투자, 관리, 지원하는 N99(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지혜 대표는 밥순삭꽃게야는 2018년 “HACCP 인증” 식품 가공 공장으로 출범하여 나문희, 기안84, 풍자, 김송, 마리아 등의 연예인들이 전속 모델을 했으며, 네이버 인기 검색어 및 실검 1위를 하는 등.. “맛있는 게장 맛”을 기반으로 수많은 셀럽들과 콜라보를 하면서, 지난 6년간 온라인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지금은 게장 업계에서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백화점, 마트 및 많은 자영업장들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달라고 연락이 오고 있다. 이에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서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했다고 말했다. 밥순삭꽃게야의 성장 전략 및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는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 Planning 팀은 밥순삭꽃게야는 현재 국내에서는 백화점, 마트 및 많은 곳의 자영업장들에서 매장을 열어 달라는 연락이 오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제품을 공급 해달라는 연락이 오고 있다. 하지만 급하게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화 하기 보다는 탄탄하게 오프라인으로 진출하기 위하여, 먼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대형 직영점을 오픈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행 착오 및 많은 데이터를 쌓아 차근 차근 확장을 해 나아갈 것이다. 앞으로 3개월 정도 기간에 밥순삭꽃게야 공장 및 회사 전체를 밸류업(vaule-up) 및 스케일업(scale-up)을 진행할 것이며, 3개월이 지난 후부터 본격적인 IR(investor relations)을 진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대형 직영점 오픈, 오프라인 진출, 프랜차이즈화 및 글로벌 진출을 펼칠 계획이다. 밥순삭꽃게야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 듯, 오프라인에서도 1년안에 빠르게 전국적으로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라는 인식의 매장들로 자리매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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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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