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브리에헤어 박윤미 대표 인터뷰
Q 브리에헤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리에헤어 대표 박윤미입니다. 저희 브리에헤어는 능력 있는 디자이너 선생님들과 모든 고객님께서 편하게 찾아 주실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헤어숍입니다.
Q 브리에헤어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20년 동안 미용 일을 하면서 고객들을 위한 미용실은 있어도 디자이너들을 위한 미용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분들이 편하게 눈치 보지 않으시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Q 브리에헤어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오시는 모든 고객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하게 시술받으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기에 아무래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친절한 서비스 제공입니다.
Q 브리에헤어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저희 미용실의 장점은 어떤 손님들이 오셔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능력이 출중한 디자이너 선생님들이 계시는 점과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입니다.
Q 브리에헤어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개업과 동시에 발생한 코로나 시기를 잘 대응하고 이겨냈다는 것이 아주 보람찬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중학교 시절부터 제가 직접 머리를 디자인해 주던 소녀가 성인이 되어서 결혼까지 하는 것을 보게 됐을 때 너무 뿌듯했습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찐피티 박건진 대표 인터뷰
Q 찐피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대연동에서 찐피티를 운영하는 박건진이라고 합니다. 저희 피티샵은 진짜 중의 진짜, 트레이너의 트레이너인 제가 운영하기에 찐피티라는 상호로 3년 전 오픈하게 됐습니다. 저희 피티샵은 다이어트 전후, 바디프로필, 선수배출, PT후기 등이 부산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많은 곳으로 매번 갱신되는 결과물들이 쌓이는 곳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경력이 많은 다양한 전문가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희 선생님들의 총 경력은 40년 이상이며, 막내 선생님도 5년 차 이상으로 현역 선수와 물리치료사, 재활 및 기능 전문가까지 계십니다.
또한, 이러한 찐피티가 추구하는 PT의 궁극적 목표는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게 만들어드리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PT를 받을 수 없기에 제대로 된 운동과 식단을 배워서 혼자서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게 해드려야 하기에, 그에 필요한 자료나 피드백을 세심하게 지도, 진행하고 있으며 수업이 끝난 회원님들에게도 피드백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Q 찐피티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찐피티를 설립하게 된 동기는 코로나 시기에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운동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였지만, 진짜 동기 및 목적은 제가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너무나 좋아하고 더 잘해 나가고 싶은 욕심에 설립하게 됐습니다. 저희 찐피티는 운동 놀이터의 기능도 하는 곳으로 단순히 운동만 배우는 것이 아닌 운동을 통해 만난 인연들과 다양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졸업하신 회원님들, 현재 함께하시는 회원님들, 앞으로 함께 할 회원님들 모두가 만들어가는 찐피티를 지금처럼 계속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찐피티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회원님들의 홀로서기를 주목표로 하는 피티샵으로 수업이 끝난 후에도 회원님들에게 자세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구 및 시설에도 물론 집중하지만, 트레이닝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의 성장을 이끌고 후배 트레이너의 양성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여 좋은 트레이너를 많이 배출하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기에 선생님 한 명 한 명의 역량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선생님들과 함께 성장하는데 찐피티 운영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Q 찐피티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가장 큰 특징은 회원님들의 처음 오셨을 때와 운동 후 달라진 점이 확연하게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300개 이상의 후기로 검증된 피티샵이자 PT를 받아본 분들이 찾아주시는 PT 교정소의 역할과 운동을 통한 상호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경력이 총 40년 이상의 베테랑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찐피티만의 특징입니다.
Q 찐피티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20년 11월 23일 개업 후 3주 만에 코로나 심화로 인해 한 달 반가량 문을 닫았을 때입니다. 이때는 너무나 막막해서 일용직을 알아볼 정도로 사태가 심각했었는데, 정부의 지원금으로 인해 당시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었습니다. 이후 집합 금지가 풀리고 4개월 만에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정도로 피티샵은 성황을 이루었고, 그 기반을 통해서 지금도 안정적으로 피티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람이 깊었던 기억은 피티샵을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인연을 만나고 바디프로필 촬영과 시합 출전을 도와드리면서 희로애락을 항상 함께했는데, 모두가 소중하고 보람된 기억들이라 딱 하나만 뽑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당장 내년의 목표는 헬스장 확장 또는 2호점을 내는 것이 목표이고, 현재 많은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는데 지금보다 더 많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좋은 트레이너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최근 많은 회원분의 성원에 힘입어 3주년 맞이 이벤트도 진행 중이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항상 회원님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가는 찐피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요즘 PT라는 개념이 대중화가 되어서 너무나 기쁜 1인입니다. 일대일 맞춤 운동의 개념에 맞게 본인에게 맞는 운동법과 식단을 배워서 홀로 몸 관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꼭 찐피티가 아니어도 됩니다. 주변 헬스장 또는 피티샵을 통해서 제대로 된 선생님에게 지도를 받아보시고 올바른 홀로서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CXJ 댄스 아카데미 김수진 실장 인터뷰
Q CXJ 댄스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대구를 대표하는 비보이팀 피닉스크루의 단장 'CROW(크로우)'와 퍼포먼스 힙합 댄스팀 아이즈세션의 단장 'J2IN(찐)'이 함께 협업하여 2023년 1월에 설립한 CXJ 댄스 아카데미입니다.
Q CXJ 댄스 아카데미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처음에는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춤이 좋아서 춤을 추고 싶어서 마련한 연습 장소였을 뿐이었습니다. 저와 대표님의 댄서 경력을 합치면 30년은 넘습니다. 이 긴 세월 동안 저희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댄스에 관련된 모든 공연과 대회에 꾸준히 참여하다 보니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보수적인 대구에도 2021년 TV 댄스 경연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댄스의 인지도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일반 시민분들도 춤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어려울 것만 같은 비보이와 비교적 노출이 많이 되어있는 방송댄스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저희에게 춤을 배우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의뢰를 참고하여 고심 끝에 CXJ를 설립하게 됐습니다.
Q CXJ 댄스 아카데미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댄스는 눈에 보이는 동작의 화려함 때문에 시작의 어려움이 있는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완성된 결과물을 보시면 처음에 시작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지나가 버리고 춤을 추고 계시는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CXJ댄스에서 배우시는 분들을 이미 경험하고 계십니다. 춤은 즐거운 것입니다. 들으시는 모든 수업을 재미있는 시간으로 채워드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CXJ 댄스 아카데미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요즘 현대사회의 성인들은 아주 바쁘기에 개인 일정이 지켜지길 원하십니다. 개인 일정의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수업을 할 수 있는 날에 오고 싶어 하시고, 본인이 원하는 노래의 부분을 배우거나 전문반이나 실력자가 있는 곳이 아닌 조금 친숙하고 편안한 곳에서 배우고 싶어 하십니다.
저희 CXJ를 찾아주시는 단골분들의 성향이나 저희만의 특성을 연구하여 3가지로 특장점을 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1개월 4회 쿠폰제로 담당 선생님 수업을 마음대로 본인의 일정이 가능한 날 수업 듣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진도 상관없이 결석하더라도 상관없는 하루 1개 신곡 수업을 진행합니다. 방송댄스반의 경우 1절 분량을 배우기 위해 길게는 4회 연속 수업이 필요하지만, 저희는 하루 1곡 짧은 중요 후렴구만 배우는 수업이라 진도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전문반 입시반이 없는 일반 취미반만을 위한 수업을 진행합니다. 왕초보 일반 취미반 분들에게는 새로운 장소와 시도를 하는 아주 큰 용기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분들이 초반부터 주눅 들거나 흥미를 잃지 않도록 저희는 취미반을 중심으로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CXJ 댄스 아카데미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CXJ 댄스 아카데미의 선생님은 외부 출강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직업 체험을 위한 주제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외부에서 잘 접하지 못하는 댄스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첫 스트레칭부터 조금 난관이 발생합니다. 아이들의 아프다, 못한다, 이건 안된다는 불평과 불만을 듣게 됩니다. 그럴 때는 수업을 잠깐 멈추고 댄서로서 그리고 수업을 참여하는 학생으로서 마음가짐을 다시 시키고 수업을 진행합니다. 사뭇 진지해진 아이들은 수업에 열과 성을 다하여 참여합니다. 수업이 끝난 후 아이들은 웃는 얼굴로 수업을 방해한 점 죄송합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라고 하시는 등의 말 한마디면 세상의 행복을 다 가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사람이 없는 댄스홀의 겨울은 얼마나 추운지 을씨년스럽기까지 합니다. 저희 CXJ 댄스 아카데미의 댄스홀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도록 사람들이 북적북적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모든 분과 함께 춤추고 땀 흘리고 춤을 배우는 시간은 정말 재밌었지, 즐거웠지 하는 추억들을 하나씩 쌓아가고 싶습니다. 댄스는 아주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모든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댄스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문화의 한 부분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춤의 재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생각만 하면 이루어지지 않으니 무슨 일이든지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댄스학원 씨엑스제이댄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조달청은 6일 직접생산 위반, 입찰담합 등 불공정 조달행위로 적발된 7개사에 대한 고발요청(1개사) 및 부당이득금 환수(6개사, 4억 4천만 원)를 결정했다.
우선 공공기관 입찰에서 담합 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1개사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 요청1)했다.
A사는 2018년 강원도개발공사가 실시한 2차 성토재 구매 입찰에 참가하면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투찰금액 및 수익금 분배에 대해 담합하고 이를 실행하여 45억 원 상당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접생산기준 위반으로 적발되어 부당이득금 환수 결정된 6개사는 리튬 2차 전지, 부표, 파형강관 및 이음관, 일반용폴리에틸렌관, 영상감시장치 등 5개 품명에서 불공정 조달행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부당이득금 환수 결정 사례는 다음과 같다.
B사는 ‘리튬 2차 전지’ 총액계약에서 필수 공정(전지 팩 제작 등)을 이행하지 않고, 타 회사로부터 하청생산 후 수요기관에 납품하여 직접생산 확인기준을 위반했으므로 환수하기로 했다.
C사는 ‘부표 제조 구매’ 계약 이행 시 자체 기준표의 생산공정과 상이하게 제조공정을 수행(타사 위탁 제조)하여 직접생산기준을 위반했다.
D사는 다수공급자계약 물품 ‘파형강관 및 이음관’을 타 회사에서 구매 후 수요기관에 납품했다.
김윤상 조달청장은 “공공기관 입찰 담합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불공정 조달행위로 부당하게 얻은 이익에 대하여는 철저한 조사 및 환수를 통해 조달시장에서 공정한 경쟁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2월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동물복지 국회포럼에 참석하여 ‘2023 제5회 대한민국 동물복지 대상’ 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자 3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격려했다.
동물복지 국회포럼은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15년도 창립 후, 동물권 향상과 조화로운 공존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 공로를 격려하고 동물복지 국민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19년부터 ’대한민국 동물복지 대상‘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이번 행사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더욱 성숙한 동물복지 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동물보호법을 동물복지법 체계로 개편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동물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더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중구 황학동 중앙시장 일대에 최첨단 미래도시인 ‘인스파이어 엠시티’가 건설될 예정이다.
황학동 중앙시장개발추진위원회(위원장 임창석, 알파타운 회장)와 주식회사 다원 티엔비(대표회장 김영재)는 지난 11월 15일 파티앤프렌즈 피에스타 홀에서 중앙시장 일대 개발사업발표회를 개최했다.
중앙시장 일대 개발계획을 살펴보면 대지면적 7만2천373㎡(2만1천892평)연면적 84만5천100㎡(25만5천641평)에 용적률 799.46%(법정 800%)로 공동주택(아파트 2천695세대), 업무시설(오피스텔 1천560세대) 등 4천805세대와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건축은 지하 5층에서 지상 50층 규모로 주용도는 아파트, 오피스텔등과 함께 숙박시설(호텔), 상업 및 테마와 체험이 있는 테마파크를 구축하게된다.
특히 스마트 룸 컨트롤, IOT를 통한 게스트 서비스, 음성제어 엔터테인먼트, 에너지절약시설, 언터렉티브 호텔 맵, 데이터 기반 개인화 엔터테인먼트 등을 제공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50개월(기획단계 10개월, 실행단계 35개월, 시범운영단계 5개월 등)로 총 투자비는 건설단계에서부터 준공까지 약 5조6천816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 600년 역사의 숨결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서울의 도심 중구 퇴계로에 캐주얼한 즐거움, 행복, 기쁨, 활기차고 정교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새로운 환경을 조성해 도심의 특별한 명소가 탄생하기 때문에 건설회사 관계자는 물론 황학동 주민들과 중앙시장 상인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임창석 황학동중앙시장개발추진위원장은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되고 인테넷등의 매체를 통한 전자상거래의 증가로 현대화되어가고 있지만 중앙시장은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경쟁에서 점점 뒤쳐질
수 밖에 없는 낙후된 환경에 놓여있다”며 “이 사업을 위해 토지 및 소유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황학동 중앙시장을 지켜온 토지 소유자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제 개발사업은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그 결과는 다툼없이 원활하게 추진돼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식회사 다원티엔비 김영재 대표이사는 “황학동 중앙시장은 기존의 조합방식이 아닌 새로운 일반 매입방식의 사업으로 여러분의 재산과 권익을 창출하겠다”며 임창석 위원장님과 지인들의 천거로 “여러분들의 과한 기대로 어깨가 무겁지만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알기에 소명을 받아들여 개발 시행사의 무거운 역할을 수용하게 됐다. 긴 여정의 마침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새안그룹(대표 이정용)이 회사 자체적으로 '하이브리드 배터리' 연구센터를 설립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새안그룹은 내년부터 ET30 굴절형 30톤 전기 트럭, 전기 포크레인, EXOD 스포츠카, WiD SUV 전기차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다.
많은 양의 배터리가 필요해지자 새안그룹은 회사 내 배터리 연구센터를 설립, '하이브리드 전고체전지'를 직접 개발 및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하이브리드 전고체전지'는 기존 리튬 폴리머 전지와 슈퍼캐패시터의 장점을 혼합한 새로운 차원의 배터리이다. 저온과 고온, 충격 및 화재, 폭발에서 자유롭다.
최근 리튬(Lithium) 가격이 많이 낮아졌다고 해도 바나듐(Vanadium) 가격이 훨씬 저렴해 원가 절감 및 대량 양산에도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새안그룹은 바나듐과 극히 소량의 리튬을 이용해 에너지 밀도(Wh/kg) 250을 넘어 305 이상 끌어올리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중국 LFP 배터리는 평균 165의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현대화된 M3P의 경우에도 230 수준이다.
아연-공기 연료전지 등 배터리 관련 특허를 26건 이상 등록한 바 있는 이정용 대표는 "내년 초에 한국 배터리 관련 기술 회사 2곳을 인수해 배터리 R&D센터를 설립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과 사우디에 테스트 생산 라인을 운영하겠다"라면서 "단계적으로 2기가 팩토리를 우선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는 12월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패션·봉제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한민국 패션대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패션·봉제산업 발전 유공자(22명)에 대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이준서 부사장(삼성물산(주)패션부분)과 국내 1세대 디자이너로서 K패션 디자인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지춘희 대표((주)미스지콜렉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K패션 오디션'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보인 신진 디자이너(10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총 91:1의 경쟁률을 뚫은 영예의 대상(대통령상) 수상의 주인공은 글로벌 브랜드 성장 가능성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윤석운 디자이너(브랜드명: 석운윤)가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패션 오디션에서 입상한 디자이너 모두에게 시제품 제작비, 쇼룸 입점비 등 다양한 비즈니스 바우처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의 축하 무대로 신진 디자이너(16명) 의상을 실물과 디지털로 함께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패션쇼’가 진행됐으며,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K패션 브랜드의 방한 의류를 기부하는 특별행사도 진행됐다. 지오다노, 영원무역, K2코리아 등 19개 기업에서 기부한 방한복(패딩 등) 1만여 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국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용필 첨단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쏟은 패션·봉제인들을 높이 평가”하면서, “K패션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K패션 브랜드만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MZ세대 등 신진 디자이너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454개 공직유관단체에서 공정채용 위반사례 총 867건을 적발해 채용비리 관련자 68명을 수사의뢰하거나 징계요구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는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등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과 공동으로 825개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채용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내용은 공직유관단체가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신규 채용 절차를 법령·상위지침·자체 규정에 따라 실시했는지 여부다.
이번 조사는 채용비리 의혹 발생기관 및 감독기관이 협조 요청한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민권익위 주관 조사(22개)와 총 187개 감독기관 주관 조사(803개)로 나눠 진행했다.
조사결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청년에게 공정한 도약의 기회 보장’을 위해 국민권익위에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를 신설하는 등 정부의 채용비리 근절 노력으로 수사의뢰 및 징계처분 등 채용비리 적발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공정채용 위반사례 적발기관은 조사를 실시한 825개 기관 중 454개 기관(55%)으로 여전히 채용 공정성 훼손 사례가 빈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적발된 전체 867건 중 수사의뢰와 징계요구는 총 44건으로, 이 중 법령을 위반해 채용에 개입하거나 영향을 주는 등 인사의 공정성을 현저하게 해친 2건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다.
채용 과정에서 합격자나 응시자의 평정 순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과실 등 42건에 대해서는 징계를 요구할 예정이다.
그 밖에 각 공직유관단체 감사·징계 기준에 따라 채용 과정에서 업무 부주의로 인한 ‘주의·경고’ 사항은 총 823건으로 확인됐다.
국민권익위는 향후 채용비리 관련자 68명(임원 5명, 직원 63명)에 대한 처분과 채용비리 피해자(14명)의 구제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그 이행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채용비리 사후 적발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을 위해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채용 관련 사규 컨설팅을 실시하고, 331개 기관에 총 8,130개 항목을 개선하도록 권고했다.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개선 권고가 빈발한 항목은 ▴'국가유공자법'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가점 및 동점자 우대 준수(319개) ▴차별 소지가 있는 질문 금지 등 면접위원 사전교육 관리 강화(314개) ▴퇴직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위촉 금지 등 외부위원 위촉 요건 명시(311개) 등이 가장 많았다.
국민권익위는 올해부터 3개년(’23년 350개, ’24년 500개, ’25년 558개)에 걸쳐 모든 공직유관단체(1,408개)에 대한 채용 관련 사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정승윤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공정한 채용 과정을 통해 누구나 당당하게 실력으로 경쟁할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라며, “이번 전수조사 및 채용 규정 컨설팅 결과가 채용비리 근절과 공정채용 문화 정착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권익위는 국민들이 만족할 수준까지 공공부문 채용 공정성을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대전광역시와 함께 12월 6일에 ‘2023년 핵융합 산업 상생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망기술 및 기업 소개·전시, ▲애로기술 지원 기술상담, ▲산·학·연이 참여하는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로 설계 TF 간담회, ▲핵융합연 패밀리기업 간담회 등 세부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핵융합 분야 산업체의 시장 확대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사전행사에서는 대전지역 핵융합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핵융합연-대전시-대전 테크노파크(TP)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개회식에서는 핵융합연 유석재 원장의 개회사, 과기정통부 노경원 연구개발정책실장의 환영사와 함께, 핵융합에너지 기술 개발과 성과 확산, 인식 제고에 기여한 연구자와 기업에 대한 시상을 한다.
다양한 대국민 소통 활동을 통해 핵융합의 인식 제고 및 대중화에 기여한 핵융합연의 남용운 플라즈마진단연구팀장, 핵융합 장치용 전력공급장치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여 KSTAR 건설 및 ITER 조달에 기여한 효성중공업(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는다.
전시행사에서는 그간 핵융합 연구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30여개 신규 패밀리기업이 보유한 에너지, 반도체, 전기전자, 시험검사, 바이오 분야 등의 기술을 전시하여, 차세대 핵융합 산업 생태계 기반기업으로서 동반성장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연구개발정책실장은 “그간 핵융합 분야는 정부와 핵융합연이 주도하여 개발해왔지만, 이제는 실증을 준비해야 하는 단계로 민관이 힘을 합쳐야할 시기”라며, “50년대 핵융합 실증을 위해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실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민간의 역할을 고민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