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슈퍼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11-1은 혁신적인 유산균으로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동경대학교 약학부의 가즈히사 세키미즈(Kazuhisa Sekimizu) 교수에 의해 개발된 이 유산균은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일반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구됐다. 이 연구는 면역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B 세포, T 세포, NK 세포 등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주)채리원(대표 박영두)이 11-1 유산균의 상업적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채리원은 이 유산균의 일반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널리 알리며, 건강 보조 식품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채리원의 관계자는 “슈퍼 유산균 11-1을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건강한 생활을 지향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건강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시는 2024년까지 시 전역의 하수관로 악취를 최소 3등급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서울형 하수악취 저감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2021년~2023년 서울형 악취 저감 실적 및 2024년 계획을 질의한 결과, 25개 자치구 중 21개 구 청에서는 하수악취 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었다.
하수악취는 황화수소(H2S)가 결정한다. 악취 등급은 하수관로 내 공기 중 황화수소 농도(ppm)에 따라 달라지는데 1 이하일 경우 1등급, 10 초과일 경우 5등급이 매겨진다. 서울시는 2024년까지 총 75곳을 우선사업대상지역으로 지정, 악취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 이후 일반관리구역 638곳은 3등급, 특별관리구역 103곳은 2등급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 25개 구는 △낙차 완화 시설(이하 낙차 완화) △스프레이 시설(이하 스프레이) △지주형 악취 저감(이하지주형) △광화학적 산화 탈취 시설(이하 광화학 시설) 등 다양한 악취 저감 설비를 활용하고 있다.
낙차 완화 시설은 공공 하수도 간 하수 낙차를 줄여 악취 물질이 기상이 퍼지는 것을 막는 시설이다. 스프레이는 황화수소가 물에 녹는 성질을 이용, 대형하수관로 및 토구에 물을 분사하는 시설이다. 지주형은 관거 안에 악취 저감 장치를 설치하는 것이다. 광화학 시설은 자외선 특수 램프와 광촉매를 활용해 악취분자를 분해하는 것이다.
분석 결과, 도심악취 관리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볼 수 있는 곳은 동작구였다. 25개 구 가운데 유일하게 용역업체에 전문적 분석을 의뢰를 통해 악취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었다.
동작구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 스프레이 16대, 지주형 40대 등 총 56대의 악취 저감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용역업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주형 설치 이후 공기 중 황화수소 농도가 평균 0.36에서 0.01로 줄어드는 등 최대 98% 이상의 저감 효율을 보였다. 악취 저감
시설별 평균 저감 효율은 △스프레이 30.35% △지주형 97.95% △빗물받이 덮개 90.35% 순이었다.
중랑구도 악취 저감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구 가운데 하나였다.△스프레이 △지주형 △광화학 시설 3개설비를 가동하면서 60~90%대 높은 처리효율을 유지했다. 중랑구는 추후 민원 현황에 따라 악취 실태 조사를 진행, 원인별 저감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다수 자치구는 4개 설비 가운데 2~3개를 혼용하고 있었다. 가장 많은 악취 저감 시설을 가동 중인 곳은 광진구였다. 낙차 완화 76개, 지주형 1개, 스프레이 2대, 가림막 6대 등 85대를 운영하고 있었다. 2위는 종로구였다. 낙차 완화 62개, 스프레이 12개 등 74개를 운영하고 있었다. 3위는 낙차 완화 68대를 가동 중인 강동구였다.
서울시 21개 자치구 가운데 대다수는 설비 가동률 90~100%, 악취 처리 효율 70~80%대를 유지하고 있었다. 다만 △강동구 △서대문구는 설비 가동률이 20~30%대 그쳤고, 동작구는 스프레이 설비의 악취 처리효율이 30%대에 불과해 개선이 필요해 보였다.
동작구 치수과 정창수 과장은 “박일하 구청장께서는 도심악취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하수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기 박사(전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공학박사)는 “하수 중 황의 농도는 한국인의 식생활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은 한 획기적으로 줄일 수 없다”며 “하수가 흐르는 전 구간의 우수 유입 토출구에 기능성 악취 차단 장치를 설치하고, 하수관거 내부에서 발생된 악취를 적정한 처리를 거쳐 관외부로 배출시켜 악취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6개 펫사료 사업자가 방부제(보존제)가 함유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판매하는 펫사료에 ‘무방부제’ 등으로 거짓·과장하여 표시·광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이 판매하는 인섹트도그 하이포알러젠(나투어리베, 데이원), 그레인프리 치킨&살몬(네츄럴코어), 더마독 건강사료 관절(더마독), 웰츠 어덜트 독 및 헤일로 독 스몰브리드 치킨&치킨간(우리와), 아투 독 연어·청어(펫스테이트) 제품은 ‘무방부제’, ‘보존제 무첨가’ 등으로 표시·광고했으나 시험결과 방부제가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공인시험기관에서 실시한 방부제 시험결과를 토대로 이 사건 제품에서 소르빈산, 안식향산, 부틸하이드록시아니솔(BHA) 등이 검출된 경우가 한 번 이상 있는 경우 방부제가 함유됐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 표시․광고를 접한 일반 소비자들은 방부제 등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워 사업자가 제시한 정보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므로 방부제가 전혀 함유되지 않은 것처럼 오인할 우려가 있다.
특히 반려동물 사료가 다양화․고급화되면서 그 성분에 대한 정보는 구매선택의 핵심요소가 된 바, 이 사건 표시․광고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선택을 방해하여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공정위는 이러한 6개 펫사료 사업자의 행위에 대해 거짓·과장의 표시·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공정위의 이번 조치는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프리미엄 펫사료 시장에서 거짓·과장의 광고를 적발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반려동물 용품 등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품목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법 위반행위 확인 시에는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와 (사)벤처기업협회(협회장 성상엽)는 11월 23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 43개소가 참여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는 명단공개 대상 임금체불, 산재사망사고 등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혁신역량 등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 여건을 갖춘 기업을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해오고 있다.
채용박람회에 방문하는 구직자들에게는 기업 면접뿐만 아니라 1:1 밀착 고용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취업·진로 상담 등의 취업컨설팅과 함께 현장감을 살리면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모의 면접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무료 증명사진 촬영 및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개발’, ‘구조화 면접과 면접전략 대응 방법’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취업특강도 진행한다.
한편, 청년 눈높이에서 기업을 생생하게 취재·전달하여 사업 인지도 제고에 힘쓴 우수 청년서포터즈(4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한다.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규모는 작지만 청년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면서, “내년에는 직장문화, 공정채용 분야까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기준을 확대하여 청년들이 선호하는 우수한 기업을 더 많이 발굴 및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는 11월 23일 ㈜에이원신소재와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웨민 중국 탄이신에너지그룹 동(董)사장, 한상영 ㈜에이원신소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에이원신소재는 이차전지 음극재 연구·제조 전문기업인 중국 탄이신에너지그룹의 기술을 도입하여 설립한 한국법인으로,올해 말 새만금산단 5공구에 착공하여 2025년부터 연간 25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10만 톤 규모의 음극재(천연흑연·인조흑연)를 생산한다.
이차전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음극재는 국내 이차전지 소재산업 중 가장 취약한 분야였으나, 이번 투자로 국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글로벌(세계) 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에이원신소재는 해외에서 1차 가공된 원재료를 수입하여 탄이신에너지그룹이 독자 개발한 물리적 순화기술을 적용한 고성능·저비용·친환경 음극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투자규모는 3천억 원, 신규고용인원은 250여 명이며, 2025년 제품생산 및 공급을 위해 투자협약과 동시에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즉시 착공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음극재 기업의 투자도 본격화됨에 따라 새만금산단은 완전한 이차전지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에 성큼 다가섰다.”라면서, “새만금이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메카(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매력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이차전지 음극재의 안정적 공급은 물론 도내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라면서, “도 차원에서 에이원신소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에이원신소재의 새만금산단 투자를 환영하며, 이번 투자가 이차전지 음극재 분야의 안정적이고 독자적인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라면서, “우리 지역의 고용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원신소재 한상영 대표이사는 “새만금 국가산단에서 글로벌 음극재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만금산단은 이번 투자유치로 현 정부 출범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8조 원을 돌파하며 투자유치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에서 열리는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3 서울콘(SeoulCon)'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시아부터 유럽․북미․남미․오세아니아․아프리카에 이르는 6대륙, 3천여 팀의 인플루언서가 내달 서울을 찾아 특별 프로그램과 카운트다운 행사를 함께 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12월 30일~2024년 1월 1일 3일간 열릴 '2023 서울콘'에 참여할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023 서울콘’은 인플루언서가 가진 파급력 자체에 초점을 맞춘 박람회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아트홀, 어울림광장, 디자인 랩 등에서 열린다.
이들은 특히, 31일 DDP․보신각․광화문광장에 모여 총 30억 명에 이르는 구독자들과 ‘카운트타운 축제’를 비롯한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윈타(서울윈터페스타) 2023'을 즐길 예정이다.
12월 15일~2024년 1월 21일 38일간 서울 도심에서는 38일간 ‘빛’을 주제로 한 대규모 겨울 축제 '서울윈타(서울윈터페스타) 2023'가 열린다.
서울경제진흥원의 주최로 열리는 ‘2023 서울콘’은 일상, 뷰티, 패션 등을 주제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인플루언서 박람회’로 올해 총 50여 개국 3천여개 팀의 인플루언서가 참석한다.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17개국 2,400여개 팀이 참여하며, ▴유럽 17개국 140여개 팀 ▴북미 3개국 440여개 팀 ▴남미 8개국 30여개 팀 ▴오세아니아 2개국 30여개 팀 ▴아프리카 3개국 3팀이 찾을 예정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3,953만에 달하는 인도 대표 인플루언서 ‘아누쉬카 센’을 비롯해 3,570만이 팔로우 하는 러시아 틱톡 스타 ‘키카 킴’, 미국 ‘안토니오(880만)’, 호주 ‘유니스 워니(840만)’ 등이 서울 도심 곳곳을 생중계하거나 콘텐츠에 담을 예정이다.
팔로어 4천만에 이르며 2002년생 인도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특급 TV스타 아누쉬카 센은 한국관광 명예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과 인도를 잇는 가교가 되는 것이 나의 꿈”이라고 포부를 밝힌바 있으며, 2024년 개봉 예정인 영화 ‘아시아’로 한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키카 킴은 한국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러시아계 소녀로 귀여운 외모와 트렌디한 댄스 숏폼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메가 크리에이터로 이뤄진 혼성그룹 ‘페어리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데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토니오는 유쾌하고 기발한 상황극 숏폼 컨텐츠를 통해 능숙한 영어․스페인어․한국어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즐기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베일라콘마가는 유튜브 채널 ‘마가와 함께 춤추자(A bailar con maga)’을 통해 K-pop을 비롯한 댄스 커버영상을 꾸준히 업로드 하고 있다.
쿠웨이트 태생의 독일 거주 인플루언서 이멜은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파티 분장까지 기상천외하고 한계가 없는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유니스 워니는 방금 쇼윈도에서 걸어나온 듯한 마네킹 몸매로 패션․댄스․메이크업 장르를 가리지 않는 콘텐츠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는 틱토커다.
‘2023 서울콘’은 뷰티․패션․일상 등 서울의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20여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 인플루언서․팔로워, 시민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31일에는 ‘2024 서울콘 미디어 트레일러’를 통해 ▴피지컬 100 출연진 vs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오징어게임’ 대결을 펼친다. 피지컬100 우승자 우진용을 비롯한 장은실․조진형․호주타잔 등이 안토니오 등 인플루언서와 함께 대결한다. 오진택 등 솔로지옥 출연자는 연애 상담 및 토크쇼도 진행한다.
‘2024 서울콘 미디어 트레일러’는 큰 인기를 얻었던 콘텐츠 또는 향후 기대되는 콘텐츠 차기작 출연진이 참가, 관객과 함께 체험 및 토크쇼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스트릿 패션 및 스니커즈 전시 ▴한류스타 및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즈(Awards) ▴관객과 함께하는 K-POP 랜덤플레이 댄스 ▴국내 최정상 e-스포츠구단 팬미팅 등 DDP 전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질 예정이다.
12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스트릿 패션 및 스니커즈 마켓’은 국내․외 다수 스트릿 브랜드가 참여해 힙한 패션 트렌드를 선보인다. 각 브랜드 신상 라인업과 한정판 굿즈 전시와 함께 브랜드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12월 30일 ‘한류스타 및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상식’은 ‘2023 APAN Star Awards’와 협력하여 국내 방송사 및 OTT 드라마 연기자,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 부문별 시상이 진행된다. 지난해 배우 송중기가 대상을 수상한 APAN Star Awards에는 올해도 많은 한류스타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
DDP 어울림광장에서는 12월 30일~12월 31일 ‘K-POP 랜덤플레이 댄스’가 펼쳐져 국내 정상급 댄스크루와 시민이 어우러질 예정이며, 30일에는 국내 최정상급 게임팀이 참석한 가운데 ‘e-스포츠 구단 팬미팅’이 열려 한 해 동안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12월 31일 18시부터는 ‘2023 서울콘’의 하이라이트인 ‘K-POP 콘서트’가 열려 참석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전 세계 팔로워가 함께 2023년을 보내는 카운트다운 행사를 즐기고, 1월 1일 자정부터는 EDM 공연으로 2024년을 뜨겁게 맞이할 예정이다.
‘서울콘’은 최근 대중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플루언서’에 초점을 둔 최초의 박람회로, 서울의 콘텐츠․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문화적 인지도를 기반으로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선순환을 통해 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을 견인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콘은 ‘콘텐츠산업’을 서울 경제의 새로운 동력으로 확보하고, 한류 콘텐츠 연계 상품 판매, 뷰티․패션 홍보마케팅, 유망 중소기업 제품 런칭쇼, 최신기술 전시 및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나갈 계획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크리에이터(1인미디어창작자) 그룹 ‘크리에이티브포스’ 1,006개 팀을 발굴하여 공유사무실, 촬영 스튜디오․장비 대여, 채널 성장 상담, 네트워킹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공공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볼거리와 더불어 산업 측면의 접근도 병행한다. 서울의 전략산업이자 동대문 핵심 사업인 ‘패션산업’의 우수성을 보여주기 위해 DDP 마켓에 위치한 ‘뷰티패션라운지 비더비(B the B)’를 활용, 첨단 뷰티테크를 선보인다.
‘서울테크밋업&기술 시연’을 통해 테크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K-컬쳐의 글로벌 영향력과 지속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글로벌 한류 포럼’도 진행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2023 서울콘은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단순히 마련된 행사를 즐기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울을 무대로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 서울의 무한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서울콘’을 통해 경제 활성화, 도시 경쟁력을 만들어 내는 계기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강북구는 오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강북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실업자와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일자리 사업(구 공공근로, 안심일자리 사업)이다.
2024년도 상반기 선발인원은 총 333명으로, ▲경제적 약자사업(49명, 저소득층‧독거노인 지원 등) ▲기후환경 약자사업(174명, 폐자원재활용 등) ▲디지털 약자사업(29명, 보건소 디지털 도우미 사업 등) ▲사회안전 약자사업(9명, 하천 환경정비 등) ▲신체적 약자사업(72명, 장애인시설 운영지원 등)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에 투입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단, ▲세대원 합산 기준 중위소득이 80%(2인 가구, 2,946,087원) 이상이거나 ▲재산(주택, 자동차 등)이 4억 6,900만원을 초과한 경우 ▲1세대 2참여자 등은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등은 수급권을 포기할 경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임금은 시간당 9,860원이며 4대 보험, 주휴수당·월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65세 미만은 주 25~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일한다. 단, 세부 사업별 근무 시간은 각 사업장 특성에 맞게 조정해 운영될 수 있다.
또한 구는 12월 1일까지 서울시가 주관하는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이다. 단, 강북구 동행일자리 사업과 서울시 동행일자리 사업은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플러스센터 등을 통해 구인구직 상담, 민간 일자리 소개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2월 5일과 6일에 글로벌 및 국내 대기업 현직자의 생생한 취업 전략을 알려주는 온라인(ZOOM)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1일차 1교시(18시~19시 30분)에는 글로벌기업 애플의 입사 준비와 성공기&글로벌 취업 공략법 ▲2교시(19시 30분~21시)에는 유명 소비재 기업 4개사의 재직 멘토가 들려주는 글로벌 커리어 개발 전략 ▲2일차 1교시에는 LG전자 현직자가 들려주는 대기업 취업 준비 ▲2교시는 네이버 현직자와 알아보는 글로벌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AI 분야 취업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12월 3일까지 ‘bit.ly/강남구취업특강’ 또는 포스터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4회의 수업은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 혹은 카카오톡 채널 ‘루키즈캠퍼스’에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글로벌 기업의 현직자에게 듣는 취업 노하우를 통해 취업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경력 단절 여성 등 일자리를 찾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취·창업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