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 아름다워짐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의정부 고산에서 아름다워짐을 운영 중인 김학준 트레이너입니다. 저희 아름다워짐은 1대1 전문 pt샵입니다. 저희 아름다워짐은 1대1 전문 PT샵으로 프라이빗 한 공간에서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운동할 수 있으며, 고산동 최고의 지성인 트레이너 집합소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헬스장에서 오랜 기간 직원으로 일해왔지만 트레이닝보다는 매출, 그리고 고객님을 돈으로만 보고 과도한 세일즈를 요구함으로써 제 지도 철학과는 맞지 않았기 때문에 오직 고객님의 바른 운동법 지도와 건강만을 위한 정직하고 투명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설립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등록 및 재등록으로 고객님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1대1 수업만 신경 써드리는 것이 아닌 이후 서비스까지 확실하게 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름다워짐은 항상 고객님에 의해, 고객님 만을 위해 운영된다는 점을 꼭 잊지 않고 그 다짐을 실행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아름다워짐 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차별성, 어필 포인트)
A 3D 체형분석기를 의정부 최초로 도입하여 고객님의 상태를 정밀 분석하여 보다 정확하고 전문성 있는 수업을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코치 전원 비흡연자로써 고객님에게 불편함을 제공하지 않으며 최고급 웨이트 머신으로 구성되어 있고 근처에서는 인테리어로 가장 뛰어나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수업내용을 동영상으로 남겨서 피드백을 해드리며, 개인 운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개인 운동 하루 2회도 무료로 가능합니다. 또한 최고급 원두커피가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A 추간판 탈출증으로 10분 이상 보행이 어려우셨던 고객님이 계셨었는데 저와 반년 이상 함께하시면서 운동을 통해 20킬로 이상을 감량하셨습니다. 이후에 근육이 많아지고 바른 자세가 습관화되어서 별도의 수술 없이 요통과 하지 저림이 완화되셔서 너무 좋아하셨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
A 의정부 고산을 대표하는 운동시설이 되어 더 나아가 특허청에서 승인받은 독점 권리 상호로 직영점을 내서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올바른 지도자를 만나서 건강하게 운동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의정부 pt 하면 아름다워짐이 나오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운동은 일처럼 느껴지지 않게, 즐겁고 재밌게 하셔야 합니다. 이제는 운동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올바른 지도자를 만나 건강한 운동법을 배워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트레이너라는 직업군이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만족스럽지 못한 피티를 경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제는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운이고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체험 레슨을 받아보시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cn코리아 유니버스 피트니스모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은 장애 포용적 기업문화를 조성하여 모범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한 15개 기업·기관을 2023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는 ① 장애인 의무고용률 이상 장애인을 고용하고 중증 및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등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업주 ② 장애인 모집 및 채용에서 우대하고, 장애인의 근로조건과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등 장애친화적으로 다른 사업체에 모범을 보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부문별 특성에 맞는 심사기준을 사전에 공고하는 등 선정에 객관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300인 미만 민간기업’ 부문에서는 「(사)장애청년꿈을잡고」 1개 사, ‘300인 이상 1,000인 미만 민간기업’ 부문에는 「(주)케이프라이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2개 사, ‘1,000인 이상 민간기업’ 부문은 「대자인병원」, 「(주)코리아세븐)」, 「씨제이프레시웨이 주식회사」, 「(주)삼천리ENG」 4개 사가 선정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및 장애인 복지시설’ 부문에서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주)」, 「스위트위드」, 「주식회사 링키지랩」, 「주식회사 하누리」, 「행복모아 주식회사」, 「오토오모니터 주식회사」 등 6개 사가, ‘공공기관’ 부문에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2개 사가 선정됐다.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된 사업주에게는 선정 공고일부터 3년간 국방부·조달청 등의 물품적격심사 가점 부여, 중소벤처기업부의 병역지정업체 선정 가점, 금융기관 대출금리 우대 등의 우대 조치를 부여한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2002년도부터 시작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제도는 기업의 장애인고용 모범사례가 널리 확산되어 많은 기업이 장애인고용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장애인고용에 앞장서는 기업·기관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새만금개발청은 10월 16일 전북도 내 4개 대학 및 새만금 산업단지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한 이장호 군산대학교 총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강희성 호원대학교 총장, 이계철 군장대학교 총장, 김동문 새만금 산업단지발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다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구심점으로써 산ㆍ관ㆍ학 연계와 소통을 책임지게 된다. 새만금산업단지발전협의회 또한 인력양성 소통의 장에 회원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여, 전북도 내 관련 기관 간 기술ㆍ인력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
4개 대학(군산대ㆍ호원대ㆍ원광대ㆍ군장대)은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커리큘럼(교과 과정) 마련을 추진하는 등 이차전지 기술 활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한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전문인력 양성 및 충원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필수요소로, 전북 거점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면서, “새만금개발청도 이번 협약을 통해 산ㆍ관ㆍ학 소통 강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하얗고 깨끗한 피부는 아름다움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다. 하지만 기본이라 할지라도 충족이 어려운 이유는, 피부색이 밝고 환하며 잡티나 트러블 없이 깨끗해야 하는 등 한 가지에 요구되는 기본 조건이 많기 때문이다. 이를 얻고자 시술을 받더라도 미백 시술과 트러블 개선, 나아가 탄력 개선까지 꾀한다면 그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백과 필링, 노화 개선까지 한번에 개선이 가능한 ‘GD토닝’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GD토닝’은 기존의 레이저 토닝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레이저 토닝으로, ‘골드다이아 토닝’ 또는 ‘지디 토닝’으로 불리기도 한다.
해당 시술과 기존 레이저 토닝과 차이가 있다면 골드 미세입자와 블랙다이아몬드가 함유된 앰플을 도포한다는 것이다. 이 앰플에 함유된 성분들로 인해 기존에 색소침착 및 질환 치료가 전부였던 토닝 시술이 피부노화 개선과 미백 효과까지 더해지게 된다.
‘GD토닝’의 효과는 크게 블랙다이아몬드와 골드 미세입자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골드 미세입자는 레이저와 반응하게 되면 가열되며 광열효과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자극해 리모델링을 촉진시키게 된다. 이로 인해 털어진 피부 탄력과 조직 개선 효과가 나타나며 피부 노화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블랙다이아몬드의 경우 레이저에 반응하면 튕겨져 나가게 되는데, 그 힘으로 인해서 피부 표피층에 필링 효과가 나타난다. 이로 인해 미백과 광채, 트러블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시온의원 김혜리, 송상록원장은 “‘GD토닝’은 색소질환과 피부노화개선, 모공 캐어, 여드름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신개념 레이저토닝 이다.”라며,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적은 통증과 1회 시술로 미백과 필링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지디 토닝’의 특장점이다. 때문에 특히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권장한다.”고 전했다.
뷰티온 가이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으로 최근 기후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후테크 산업을 조망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11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테크는 기후와 기술(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면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혁신기술을 의미하며, 5개 분야(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로 나뉜다.
다섯 가지 분야는 ①재생·대체 에너지 생산 및 분산화 해결책을 제공하는 ‘깨끗한 기술(클린테크 Clean Tech)’, ②공기 중 탄소포집·저장 및 전기차 등 탄소 감축기술을 개발하는 ‘탄소기술(카본테크 Carbon Tech)’, ③자원순환, 저탄소원료 및 친환경제품 개발에 초점을 둔 ‘환경기술(에코테크 Eco Tech)’, ④식품 생산·소비 및 작물 재배 과정 중 탄소 감축을 추진하는 ‘음식기술(푸드테크 Food Tech)’, ⑤탄소관측·점검(모니터링), 물산업‧재난대응 등 기후적응 및 기상정보를 활용하여 사업화하는 ‘기상기술(지오테크 Geo Tech)’이다.
이번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는 국내외 유명인사의 강연, 패널토론, 우수 기후테크 성공사례 소개뿐만 아니라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 기후테크 전시, 스타트업과 투자사와의 1:1 밋업(투자상담) 등 예비 창업가 및 스타트업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대학생,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기후테크 아이디어 및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사전 예선을 거쳐 선발된 6개팀이 콘퍼런스에서 경연을 펼치며, 최종 순위에 따라 총상금 1,9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받는다.
이번 경연대회는 예비 창업가 및 3년 이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테크 챌린지’와 3년 초과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테크 스케일업’ 부문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스타트업은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 18:00까지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후테크 관련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한다. 행사장 내 30여 개의 전시 부스(홍보공간)를 설치해 콘퍼런스를 방문한 투자자와 관람객에 소개하고, 현장에서 기술과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부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10월 17일부터 11월 3일 18:00까지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자와의 만남의 장도 마련된다. 시는 투자사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1:1 밋업(투자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우수 기후테크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투자 상담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홈페이지에서 10월 17일부터 콘퍼런스 개최 전날인 11월 27일(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창업 경연대회, 기후테크 전시, 1:1 투자상담 참가는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기후테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후테크 시장은 급성장 하고 있다”라면서 “기후위기 극복과 미래 신성장 산업 선점을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 이번에 개최하는 서울시 기후테크 컨퍼런스에 관련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산업 분야 국내 최대 종합 행사인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KMF 2023’)」을 2023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KMF 2023’은 ‘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를 주제로 개막식, 전시회, 글로벌 컨퍼런스, 인터내셔널 메타버스 컨퍼런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데이, 메타버스 어워드·경진대회 시상식,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있으며, 산업계는 물론 학계, 연구계, 정부 등 메타버스 생태계 확산을 선도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올해에는 KMF 2023 개최 주간을 ‘메타버스 위크’로 지정하여 메타버스 관련 행사를 통합 개최하는 등 전년도에 비해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10월 16일 개막식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신수정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의 환영사,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유지상 의장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성중 위원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당일 오후에 개최되는 ‘글로벌 컨퍼런스-The MEANS’에서는 과기정통부의 메타버스 정책발표에 이어 META, HTC, 네이버제트 등 국내외 대표적인 메타버스 기업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산업과 융합하여 발전하는 메타버스의 미래상과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한다.
10월 17일에는 인터내셔널 메타버스 컨퍼런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데이 등이 개최된다. 인터내셔널 메타버스 컨퍼런스에서는 서강대학교 메타버스 전문대학원의 현대원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메타버스 전문가들이 메타버스 윤리, 저작권 등 디지털 규범을 논의하고 메타버스 산업의 미래 가능성 등에 대해 전망해본다. 또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데이에서는 메타버스 산업의 투자방향 및 전략을 공유하고 기업과 투자사 간 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8일에는 메타버스 어워드·개발자 경진대회 시상식과 어워드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다. 오전 시상식에서는 메타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15개 기업·기관과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6개 팀을 시상한다. 오후에 개최되는 메타버스 어워드 컨퍼런스는 어워드 수상 기업·기관들이 콘텐츠·솔루션, 디바이스 등 혁신개발 사례, 공공·민간의 우수 활용 사례 등에 대해 관람객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KMF 2023’ 전시회에는 KT, SKT, HTC 등 국내·외 메타버스 선도기업을 비롯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191개 기업이 참가한다. 메타버스 선도기업인 KT와 SKT는 ‘메타 라운지’와 ‘이프랜드’를 내세워 한층 고도화된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고, 대만 HTC는 메타버스 플랫폼 ‘VIVERSE’와 VR 헤드셋 ‘VIVE XR Elite’를 소개한다. 이외에도 국내 AR분야 대표기업인 버넥트를 비롯하여 올림플래닛, 피앤씨솔루션, 이엑스, 모션테크놀로지 등 국내 유망 메타버스 중소기업들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메타버스 산업의 대국민 저변 확산을 위해 ‘메타버스 대국민 체험관’을 신설했다. 볼류메트릭 체험존, XR디바이스 체험존, 디지털 휴먼 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메타버스 기술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메타버스 산업은 디지털 시대를 대표하는 신산업 분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미래 우리 삶을 변화시킬 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체험하고 느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은 국가 위성정보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활용 기술 개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한 '위성활용컨퍼런스 2023'를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더케이호텔)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국정원은 지난해 해외 주요 위성 활용 업체들을 초청하여‘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 위성정보 활용의 미래’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도 ‘우주 빅데이터의 활용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주제로 소통의 장을 기획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률)이 주관하여, 정부 부처, 산하 기관뿐만 아니라 대학교, 연구소, 국내외 산업체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
1일차에는 해외 위성활용 선두 기업인 PlanetLabs社, Airbus D&S社 대표들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Maxar社, BlackSky社, ICEYE社, Capella Space社 등 해외기업의 발표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다가오는 다누리 임무 수행 (’22.12.27 ~ ) 1주년을 기념한 ‘다누리 달 탐사 자료 활용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국내 위성활용 기업들이 홍보, 협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업 발표 세션과 함께, 위성정보의 글로벌 활용,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발표 세션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위성활용컨퍼런스 2023'에서는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들, 그리고 기업들과 연구소가 참여한 '2023 위성정보활용 경진대회'의 수상자가 발표되고 시상식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조성경 과기정통부 제1차관이 직접 경진대회 대상을 시상하며 경진대회 수상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백종욱 국정원 제3차장과 함께 전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국내외 위성정보 활용 기업들의 전시부스를 돌아보며 산업 현장과 소통한다.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뉴스페이스 시대에 우주 빅데이터는 무궁무진한 가치를 가진 중요한 자원”이라며,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위성정보 활용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우주산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원 김규현 원장은 “기후변화·식량·에너지·자원 등 초국가적으로 발생하는 신안보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와 산·학·연間 협력을 통한 우주 빅데이터의 활용이 새로운 해법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국정원은 대한민국 우주안보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위성정보 분야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올해로 23회를 맞는 강원 특별자치도 고성군의 대표적인 어촌문화체험 축제인 “고성통일명태축제”가 "안녕 명태야!" "안녕 바다야!"라는 슬로건으로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거진읍 거진11리 해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제23회 고성통일명태축제는 10월 9일 (월)부터 시작된 “고성명태 4행시 짓기” “고성과 함께한 인생 샷”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시작으로, 26일(목) 15시 축제 기간 중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올리게 된다.
이후 거리 퍼레이드와 17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과 축하 공연 그리고, 해상불꽃놀이로 축제의 장을 연다.
이어 열리는 4일간 축제 행사장에서는 명태덕장, 포토존, 살아있는 명태를 관람하는 명태수조, 문화전 등 상시 전시행사와 명태 열차, 명태 화로구이, 활어 맨손 잡기, 명태낚시와 투호, 키즈놀이터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 어린이 명태 그리기 대회와 민·군 화합 한마당 큰잔치, 지역동아리 한마당 페스티벌, 고성통일명태 노래자랑 등 지역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과 연예인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영균 축제 위원장은 ”명태는 새끼 때는 노가리, 갓 잡히면 생태, 얼리면 동태, 반쯤 말리면 코다리, 바짝 말리면 북어, 추운 겨울 얼리고 녹이는 것을 반복하면 황태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도 국민에게 많이 친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어종이다.”
“축제가 처음 열리던 1999년에는 2,800여 톤의 명태가 잡히던 명태의 황금어장인 고성군은 2000년대 이후 어획이 줄다 씨가 마르면서 2019년부터 포획이 전면 금지되어 안타깝다” 고 했다.
“하지만 우리 고성군은 과거 전국 최대·최고의 명태 어장으로, 명태를 재료로 한 요리와 명태가공에 대한 탁월한 노하우로, 앞으로도 명태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계속 이어 나아 갈 것으로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현재는 고성군은 명태 치어를 방류하는 등의 고성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는 한편, 지금은 근해에서 명태가 포획되지 않지만,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명태 가공산업 역시 우리 고성군이 최고라고 말하면서 남다른 명태 사랑을 보여주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우리 고성군에서 열리는 고성통일명태축제를 통하여 고성군의 명태 관련 먹거리와 산업은 물론이고, 방문객들에게 청정 고성군의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함께 알려 지역의 활성화에 앞장서는 축제를 만들겠다."라며 "통일의 염원이 깃든 동해안 최북단 청정지역 고성통일명태축제에서 여름만큼 핫한 초겨울 해변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스포츠와 인명구조 가치를 하나로 하는 생명을 구하는 스포츠 ‘2023 전국 수상구조 대회’가 안양에서 펼쳐진다.
한국생활체육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정진)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생활체육 수영인으로 ‘23년 선수미등록자’라면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가능하다.
국내 생활체육 대회 수준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수상에서의 안전 사고율은 높아지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많은 수영인들이 경영뿐 아니라 구조 종목까지도 관심을 넓히고, 생명 보호와 비상시 위기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안전의식이 더 강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조대회는 시작됐으며,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된 세계구조대회의 국내형 대회라고 볼 수 있다.
대회는 라이프세이빙 세계선수권 대회 풀(pool), 비치(beach), 오션(ocean) 종목 중 실내 풀(pool) 경기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11일~12일 예선을 거쳐 12월3일 본선이 치러진다.
정진 이사장은 “라이프세이빙 스포츠는 인명구조의 고유한 가치에 스포츠 규정과 흥미를 접목한 경기로 2032년 호주 하계올림픽에 시범종목으로 채택 예정일 정도로 국제적 관심도가 커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17년부터 ‘수상구조사’ 국가자격 인증을 시작으로 수상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쟁을 통한 즐거움! 푸짐한 상품과 상금! 그리고 새로운 구조기록이 남겨질 수 있는 이번 수상구조 대회를 통해 수영문화 변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토교통부는 물류분야 구직기업과 취업자를 매칭하기 위해 ’15년부터 시행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채용박람회도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채용설명회부터 면접과 채용상담 등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 단계를 지원한다.
올해 ‘물류산업 청년채용박람회’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신청방법) 채용박람회 누리집에서 취업 및 채용 상담에 관심 있는 기업을 찾아 화상면접 또는 온라인 상담 신청을 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자체 채용일정 등의 사유로 상담만 진행하는 기업이 일부 있으므로, 신청자들은 채용 기업과 상담 기업을 구분해서 신청해야 한다.
(구직자 지원) 물류기업의 채용담당자 및 취업 경험자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구직자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온라인으로 컨설팅을 해주며,
제출한 이력서를 바탕으로 기업별 채용기준에 따라 구직자에게 합격률이 높은 기업을 추천해 주는 ‘온라인 취업서류 컨설팅 및 사전 매칭 서비스’를 실시한다.
구직 희망청년은 행사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물류산업 분야에 특화된 취업전략 수립, 취업서류 작성법, 면접 컨설팅 등의 취업특강 및 취업 동영상 컨텐츠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기업 지원) 참가기업은 별도의 로그인을 통해 참가구직자를 희망조건 등으로 검색하여 채용하고자 하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에게 입사지원 권유가 가능하여 구인기업의 보다 효과적인 채용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김근오 과장은 “물류산업은 비대면 사회가 보편화되고 전자상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우리생활에 있어서 필수서비스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양한 기술과 융합하여 자동화, 시스템화가 가속화 될 미래 산업”으로 평가하면서,
이번 채용박람회가 물류기업에겐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청년들에겐 구직 및 자기발전의 기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