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6(금)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운영 산업통상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 허가 언론사 Operated by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KOFA HR Managers Association Registered Online Newspaper, Seoul
메이저 언론사 배포보장 서비스 ›

전체기사보기

  • 고용노동부, ‘24년 청년인턴·민간 일경험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무조정실과 고용노동부는 ‘24년도 중앙행정기관 등 공공부문 청년인턴과 민간 일경험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9월 25일 14:00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년 '제3차 일경험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청년인턴 활성화 계획 현황 및 ‘24년 추진방향’,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현황’, ‘KOICA 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사업 운영현황 및 ‘24년 추진방향’,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현황 및 ‘24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은 올해 2천명에서 내년에는 참여인원을 대폭 확대한다. ’24년에는 보다 청년의 수요에 맞는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부처별 우수 운영사례 발굴과 청년인턴 참여자 설문조사를 거쳐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의 경우 그동안 단기 프로그램에 치중하는 경향이 나타났는데, 참여자들의 충분한 일경험과 업무능력 습득을 위해 6개월 이상 인턴 채용에 대한 공공기관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6개월 이상 인턴이 ‘22년 989명에서 올해 6,420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앞으로도 공공기관 청년인턴 제도 내실화를 위해 인턴책임관 지정, 인턴 수료증 차등화(상위 20% S등급 부여), 인턴 운영 우수 공공기관 경제부총리 포상 신설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청년들의 해외 일경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인턴도 내년에는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KOICA 해외봉사단‧개발협력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귀국 이후에 신속히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컨설팅, 채용 역량 강화 등 사후지원도 강화한다. 아울러 정부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사업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민간 일경험 지원을 올해 2만명에서 내년 4만 8천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청년들이 다양한 일경험 정보를 쉽게 접하고 일경험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경험 통합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 일경험 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사업 및 운영기관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내년부터는 지역 청년의 일경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민간 주도 확산을 전담하는 「권역별 일경험 지원센터」(6개소)를 두고, 각 권역 내 일경험 제공 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설계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일경험 정책협의회」는 정부 내 청년 일경험 지원제도를 총괄하고 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하며,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이 위원장,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공공부문)과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민간부문)이 공동 간사, 관계부처 및 시·도 청년정책책임관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정부는 진로를 탐색하는 청년들에게 내실있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일경험 정책협의회」를 통해 부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Economy
    2023-09-25
  • 방송통신위원회, 네이버의 전기통신사업법 금지행위 위반 사실조사 착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방송통신위원회는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행위 위반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7월 5일부터 네이버의 뉴스서비스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 금지행위 위반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실태점검을 실시해왔다. 실태점검 결과 네이버가 ▲특정이용자에 대한 부당한 차별 ▲불합리한 조건 또는 제한의 부당한 부과 ▲중요사항 미고지 등으로 금지행위 규정을 위반한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고, 이에 따라 네이버에 대한 현장 조사 등 사실조사에 착수한 것이다. 네이버는 우리나라 최대 검색포털 사업자로 미디어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뉴스 점유율 66.7%의 독점적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어 이와 관련한 사회적 책임과 공정성 논란이 계속돼왔다. 특히, 뉴스 알고리즘은 언론사의 기사 배열 관여 문제와 직결돼 특정 언론사 편중 현상 등의 발생 원인으로 지목돼왔고, 이에 따른 사업자 차별 및 여론 왜곡의 문제가 지적됨에 따라 실태점검에 착수한 바 있다. 사실조사 결과 네이버 뉴스서비스가 인위적으로 검색결과 등에 개입하고 언론사 등에 대해 차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이는 전기통신사업법상 심각한 금지행위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방통위는 이번 사실조사를 통해 네이버의 이 같은 행위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명확히 밝힐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에 따라 최대 과징금 부과(관련 매출액의 1/100), 형사고발 등 엄정하고 단호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방통위는 네이버가 그간 실태점검에서 조사자료 지연제출, 미제출 등으로 대응한데 대해 엄중 경고한 바 있으며, 향후 사실조사 과정에서 조사 방해행위가 계속될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가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앞으로 방송통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완화에 적극 나서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법 집행을 통해 사용자의 권익 보장과 공정한 미디어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 Economy
    2023-09-25
  • 전기승용차 국비보조금 금년말까지 차량가격 할인 폭에 따라 상향 지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환경부는 9월 25일 전기승용차 보급을 촉진하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전기승용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올해 전체 전기차 보급 대수는 전년 동기(1~8월 기준) 대비 증가했으나, 전기차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승용차는 보급 정체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전기승용차 보급 촉진을 위한 정부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구매보조금 지원확대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 우선, 전기차 구매의사 결정 시 차량가격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자동차 제작사의 차량 할인금액에 비례해 국비보조금을 차등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 조치는 기본가격 5,700만원 미만의 전기승용차를 대상으로만 적용되고, 해당 차량이 받을 수 있는 국비보조금은 최대 680만원에서 제작사의 차량가격 할인에 따라 최대 780만원까지 늘어난다. 예를 들어, 전기승용차 제작사가 당초 680만원의 국비보조금을 받는 차종에 대해 차량가격을 일괄적으로 300만원 할인한 경우 60만원의 국비를 추가 지급받아 740만원의 국비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은 9월 25일 시행되는 ‘2023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에 반영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전기승용차 제작사가 제출한 차종별 가격인하 증빙서류 검토를 거쳐 해당 차종의 국비보조금을 재산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구매지원 대수도 확대했다. 당초 전기승용차 구매지원 대수가 2년(재지원제한기간) 내 1대로 제한됐던 개인사업자와 지자체보조를 받고 2년(재지원제한기간)이 지나지 않은 법인도 한번에 여러 대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그간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이 아니었던 시험·연구 목적 전기차도 지자체 보조사업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및 관련 협회 등이 참여하는 ‘전기차 보급촉진 특별대책반’을 구성하여 전기차 시장동향과 지원확대 방안의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전기차 보급정책 방향 설정 시 반영할 계획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전기차 수요 정체에 대응하여 정부가 국내 전기차 산업 경쟁력 확보의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기차 보급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전기차 업계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착실히 추진하여 전기승용차 보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2024년도 전기승용차 보급 정책을 재정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Economy
    2023-09-25
  • 2023 9월 DDP K-브랜드 패션위크,K-브랜드대상 시상식 성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9일~20일 2일간 열린 K브랜드문화축제가 동대문 DDP 패션몰 창작스튜디오에서 19일은 DDP k-패션위크 그리고 20일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K-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K브랜드방송진흥원,(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K-산업클러스터가 주관사로 진행했다. 19일은 k-브랜드 패션위크에는 동대문 의류업체 신정,르미에르,,쟁이 우리옷,그레이스최 의류 브랜드가 패션쇼에 참여했다. 20일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대상,K-브랜드대상 시상식은 ‘올해의 K-브랜드 대상’은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으로, 매년 각 브랜드에 대한 기초 조사와 전문가 평의 심사,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선정 브랜드인 ‘25개 브랜드, 기업 부문별 만족도 1위 브랜드 K-브랜드대상시상식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기업은 신정 (김윤호 이사),,르미에르 (박상은 과장),쟁이 우리옷 (정기봉 대표),사라 (김소정 대표),그레이스최 (최수현 대표) ,아라세계로 (김행례 이사장),르네 (김승준 명장),알로곤 (신용균 대표),엘또로 (서만복 이사장),현대패션 (곽영수 이사장),분당 DA의원 (박철준 원장),김포시 시의원 (김기남),교보렌트카 (신승한대표),렌트카매니아 (성시창대표),㈜티티플래닝 (전동선대표),(주)킴스빈 (김용현대표) ,충효 부문 (김건호배우),다온 미디어그룹 (이병규 대표),백금자 우리옷 (백금자), 엔터테인먼트 기획 (차스 감독),산내들 우리옷 (정주영 대표),,씨에이치쓰리 더블업 (김영만 대표),,다시봄날의원 (이보원 원장),YTM Family Model (장유리 대표),K-패션위크 패션모델 (임태희), K-패션위크 패션모델 (강종훈) 등이 수상했다. 올해의 K-브랜드 대상 수상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은 역대 최고 수상 기업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는 기업들이 많았다”라며,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대상으로 장식할 수 있음을 축하드리며,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패션쇼를 총괄한 K-브랜드문화축제 김원국 조직위원장은 동대문 K-브랜드 패션위크 및 K-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에 K-패션,K-브랜드대상 시상식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 있는 ,지금이 동대문 패션 디자이너와 K-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며, K브랜드문화축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DDP K-브랜드 패션위크,K브랜드브랜드대상 시상식 플랫폼으로 계속 진행 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동대문 K-브랜드 패션위크 총연출은 장유리 감독/기획부문은 차스 감독이 진행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9-25
  • 입가주름, 팔자주름 필러와 자가 진피재생술 차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팔자주름과 입가주름은 주로 웃을 때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이지만 깊이에 따라 나이 들어 보이거나 인상이 강해 보여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부 속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라는 조직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이 두 가지가 감소하게 되어 피부는 서서히 탄력을 잃고 쳐지게 되는데 특히, 움직임이 많은 부위 일수록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깊게 만들어진다. 팔자주름과 입가주름은 코와 입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따라 피부가 반복적으로 접히게 되면 진피층 내 콜라겐이 손상되어 주름이 생성되게 된다. 단순히 히알루론산 필러나 보톡스로 주름 부위에 볼륨을 주거나 일시적 근육을 마비시켜 움직임을 줄여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경우,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결과가 생길 수 있다. 특히, 필러는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주사하면 이동되거나 뭉치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팔자나 입가 등에는 한 자리에 계속 고정되어 이동이 안되고, 유지되는 자가 진피재생술이 필요하다. 자가 진피재생술은 얼굴의 깊은 주름인 입가주름, 이마주름, 팔자주름 등을 인체이식형 분해소재 ‘스캐폴더’를 주름라인에 이식하여 진피의 콜라겐 재생을 유도시켜 팔자주름이 펴지게 하는 원리이다. 필러 시술을 선호하지 않거나 보형물을 넣는 귀족성형 수술 등에 부담을 가질 경우, 자가 진피재생술이 대안이 된다. ‘자가 진피재생술’은 깊게 자리잡은 입가주름, 팔자주름을 근본적으로 없애고 탄력을 강화하여 노화 예방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얼굴의 윤곽 라인을 교정시켜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인상을 주며,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즉각적인 주름 개선을 제공하여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추가적으로, 볼살 처짐이 있을 경우에는 울쎄라, 써마지와 콜라겐 실리프팅 등을 병행하면 입가주름과 팔자주름 등이 더욱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자가 진피재생술은 기존 필러나 귀족성형 수술과는 전혀, 다른 시술로 새로운 콜라겐 조직이 단단하게 결합되어 건강한 피부로 리모델링시켜 주름라인을 개선할 수 있다. 유투성형외과의원 나수정 원장은 “광대가 돌출되어 입이 들어가 보이면서 콧볼 옆의 팔자주름 경계선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 그리고 입가주름에는 ‘자가진피재생술’만으로도 큰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올라온 볼 살로 인해 만들어진 팔자주름은 ‘윤곽주사’와 ‘울쎄라 윤곽교정술’을 병행하면 얼굴 라인을 교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원장은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얼굴의 깊은 주름은 부위에 따라 각각의 증상과 원인에따라 효과적인 맞춤 시술을 해야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부작용 우려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9-25
  • 정수리, 넓은 이마, 탈모 두피에 올바른 두피 문신 방법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두피문신이란 말 그대로 머리에 문신을 하는 시술로 정수리, 가르마와 넓은 이마, 민머리 등 두피 탈모로 모발이식이나 가발 대신 선택하는 방법 중 하나이며, 모발이식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도 비용이 경제적이고 시술도 간편해서 최근 들어, 선호도가 높아졌다. 일반적인 반영구 화장은 표피층 까지만 색을 입히는 반면 두피문신은 진피층 상부에 천연색소를 주입하기 때문에 반영구 화장보다 유지기간이 더 길고 부작용이 거의 없다. 다만 개인마다 피부타입과 머리카락의 칼라가 다르기 때문에 두피문신 전에 전문의사가 두피의 질환 상태나 두께 등을 진단 후 침투 깊이, 밀도, 칼라 등을 결정하여야 한다. 정수리, 가르마와 넓은 이마, 민머리 등의 반영구 문신 정보가 부족해서 잘못된 방식으로 시술 받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피해사례 또한 늘고 있으며,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피부염증, 모낭염, 탈모와 색소 퍼짐, 알레르기 반응 등이 있다. 두피문신 과정은 시술할 부위를 디자인하고, 피부 마취 후 알코올로 1차 닦아낸다. 그리고, 다시 베다딘으로 환부를 소독하고 멸균 글러브, 멸균 니들을 이용 천연색소를 하나씩 미세한 점을 수백, 수 천개 찍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두피 소독을 제대하지 않거나 멸균글러브를 착용하고 소독되지 않는 다른 물건 등을 만지면서 시술할 경우, 수많은 바늘 상처를 통해 감염을 일으켜 피부염을 유발시킬 수 있어 주의하여야 한다. 이처럼, 시술 과정상의 멸균과 소독 개념이 반드시 중요하므로 위생적으로 안심할 수 있는 병의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투성형외과의원의 나수정원장은 “정수리, 가르마와 넓은 이마, 민머리 등 두피 탈모가 있을 경우, 모발이식 후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법으로 두피문신이 유리하다. 간단한 시술로 휑한 머리를 커버하여 숱이 많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과 모발이식과 달리 즉시 시술 후 머리 숱이 많아 보여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나원장은 “반영구 ‘두피문신’은 일반적인 문신과 달리, 모낭 손상없이 모발과 모발 사이 빈 공간을 찾아 표피와 진피 사이의 기저층에 일정한 깊이로 주입, 시술하기 때문에 탈모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최근에는 바늘없이 색소를 주입하는 반영구문신 전용 레이저도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러한 방법으로 정수리, 가르마와 넓은 이마, 민머리 등 숱이 없는 두피에 원래 자라난 모발처럼 실제 모발의 칼라와 흡사하여 자연스럽고, 풍성하게 보이는 연출 효과가 우수하다.”고 전했다. 추가적으로, 반영구 문신 후 잘못된 모양이나 칼라 등을 레이저로 제거 및 교정도 가능하므로, 반영구 문신에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진행형 탈모나 원형 탈모증, 흉터와 정수리, 가르마 그리고 넓은 이마, 민머리 등의 원하는 부위와 디자인을 선택하여 반영구 두피 문신을 받을 수 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9-25
  • 양평 강상 리버파크 한강뷰를 자랑하는 첫 브랜드 아파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양평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가 양평읍에 '양평강상 리버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지난 15일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양평강상 리버파크'는 대림건설이 수도권 비규제지역인 양평군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다. 양평군 강상면 교평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4개동 432가구(전용 74.97A㎡ 86가구·74B㎡ 86가구·84A㎡ 172가구·84B㎡ 88가구) 규모다. 양평강상리버파크는 대림건설이 양평에서 첫 번째로 짓는 아파트로 고객을 위한 섬세한 마음으로 동선은 최소, 설계는 혁신적인 스마트 타입으로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지는 용문산 백운봉과 남한강을 바라보고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냠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구조(일부 가구 제외)로 설계됐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74.97㎡~84㎡의 중소형 규모로 구성됐으며 남양평IC, 양평역 역세권의 편리함까지 갖췄다. 인근의 남한강변을 따라 강상체육공원에서 산책과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강상체육공원에는 파크골프장과 인조잔디 축구장·야구장·테니스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캠핑장·산책로 등 여가 시설이 갖춰져 있다.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양평역이 위치해 있어 KTX와 경의중앙선 역과 중부내륙고속도, 서울~양양고속도를 지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송파-양평 고속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개통 예정이거나 추진되고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 상봉역, 경기도 하남시, 남양주시 등 수도권 지역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 2km 이내에 양평군청, 갈산공원, 강상파크골프공원, 갈산테니스(배드민턴)장, 강상탁구장, 양평종합체육센터, 양평터미널 등이 위치해 있어 양평 최고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모든 타입에 2천만원 상당의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주방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고 효율적인 동선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방 창문도 설치해 통풍과 환기에도 신경을 썼다.  실내에는 모노톤을 기본베이스로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의 트렌디한 수납공간을 비치하고 현관 팬트리와 드레스룸은 넓은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거실은 우물형 천장으로 넓은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안방과 자녀방을 분리해 공간별 생활이 가능하도록 해 프라이버시가 확보되도록 꾸몄다. 조합측은 오는 2023년 11월 창립총회를 거쳐 2024년 1월경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2024년 4월~5월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6월∼7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7년 4월이다. 아파트 사업지는 2022년 10월12일 사업승인을 받아 일반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금융 여건 악화 등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난 7월25일 사업승인을 취소하고 추진 방식을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변경했다. 때문에 토지확보에 문제가 많고, 사업 속도가 더딘 타 지역주택조합과는 달리 토지로 인한 추가 분담금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다라는 업체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사업승인이 났던 만큼 100%토지 확보를 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이기에 안정성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설립인가와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 입주 예정일 등은 행정절차 진행사항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솔로몬저축은행 230억 대출로 소유권 이전완료 됐다고 한다. (소유권이전 및 계약완료 96.8% ,국유지수용 3.2%,) 솔로몬저축은행 신탁상품으로 2022년 일반분양 아파트로 분양 하려했지만 정부금융제제로 본PF가 안돼서 시공사 권유로 지역주택 방식으로 분양을 하게 됐다고 한다. 서울주민들의 전원주택형식의 세컨 하우스는 대부분 주말마다 풀과 잡초를 뽑는 수고스럼과 피곤함이 있는 산간지역에 텃밭을 가꾸는 전원주택형 세컨 하우스이다. 한강을 끼고 있는 대부분의 지역들은 공원시설이나 체육시설로 묶여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짓기 어려운 반면 양평 강상 리버파크는 거실 앞마당에 골프장 및 종합운동장 공원 녹지시설과 남한강을 품고 있어 최고의 한강뷰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변 최근 신규 공급 아파트에 비해 평당 200~300만원 가량 저렴한 것도 장점이라는 평가이다. 그리고 송파~양평고속도로가 개통 되면 서울에서 20분거리로 서울 주민에게 세컨 하우스로 감성힐링 과 초근접성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3-09-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