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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TA, 미시즈 유니버스 명동 방문 행사 후원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부대 행사로, 10월 5일 명동 지역 순회 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OBITA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화장품이 협찬되며, 명동 내 주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인 올마스크스토리, 코스몰, 템템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시즈 유니버스’가 주관하는 기혼 여성 미인대회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한다. 이번 한국 대회는 인천 송도의 컨벤시아호텔에서 열리며,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계 90여 나라에서 참가한 110여 명의 기혼 여성들이 자아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많은 이들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명동 지역 순회 행사는 (사)명동상인협의회와 롯데면세점과의 공동 추진으로 이루어지며, 행사 시작은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사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축하 공연은 명동거리에서 성악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거성노희섭이 출연한다. 이후 오후 1시에는 환영식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화장품 판매장과 인기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롯데면세점으로 이동해 자유 쇼핑을 즐기고 송도로 복귀할 예정이다. KOBITA의 김승중 부회장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하여 화장품 제조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및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며 “이들이 다양한 화장품 소매유통 환경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협찬되는 화장품 브랜드에는 ▲델브 ▲띵쏘 ▲라곰 ▲리프타 ▲메디힐 ▲미즈온 ▲백아율 ▲베르비아떼 ▲빌라쥬팩토리 ▲스킨포유 ▲올릭 ▲웨딩데이 키스 ▲코코힐리 ▲파인다이브 ▲파워풀엑스 ▲패션캣 ▲테라비코스 ▲트리셀 등 1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브랜드의 카드 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등 명동의 화장품 매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KOBITA는 올해 초 인천공항 시티면세점에 회원사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6월에는 명동에 ‘코스몰’ 화장품 복합매장을 오픈하여 160여 개 중소·인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이 매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품 테스트 및 트라이 공간, 입점 브랜드사의 팝업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OBITA는 앞으로도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명동을 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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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새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이상은씨는 365일중 2월 16일 선택하면서 "웃음은 두사람간에 가까운 거리다" 라는 글로서 "2024년도에는 많이 웃자! " 희망 메세지로 첫인상에 있어서 웃음은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다라고 표현을 했다. 탤런트 이상은씨는 2014년에 이상현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연이 되었고 초대인사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매년 해마다 희망 메세지로 새해 덕담을 각각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탤런트 이상은씨는 취미 활동의 계기로 이상현 캘리그라피 연구소에서 이상현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틈틈이 작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꾸준한 캘리그라피 활동을 해왔다. 본 전시는 2023년 12월12일부터 2024년 1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또한 2024년도에도 탤런트 이상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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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하이서울기업협회 기업탐방]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사진제공: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 허경수 대표이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허경수)는 올해 핵심 목표로 ‘AI FIRST! 플랫폼 혁신기술 전문기업 도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W 품질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집중하 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AI기반 가문의 건강2.0과 스마트 에듀 분야의 학습용 단말 토탈 관리 제품인 Argos MDM2.0, 스마트 환경 분야의 솔루션인 ARGOS ENV1.0 등 관련 분야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서울시 및 KB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대규모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각별히 공을 들인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관리에 초첨을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가문의 건강 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올 초 진행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가족건강관리 서비스 런칭을 위해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하고, 조인트 벤처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가문의 건강 2.0‘은 건강검진 결과를 비롯해 라이프로그 등의 실시간 케어를 통해 효율적 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에도 건강관리 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물론 가족 간 건강정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문의 건강 2.0> 이와 함께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는 자사 ’Arogs MDM 2.0‘솔루션을 기반으로한 교육 특화 서비스 출시와 함께, 교육청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와 의 지속적인 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등 질적 성장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터전 을 유지하는 것'과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건강 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 및 다양한 교 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동기부여와 함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 해나가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허경수 대표는 “현재의 추세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2026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비롯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15%의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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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 "세계는 기술 전쟁 중…기술이 자원 국가 만들어"
사진설명: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흑연이나 리튬, 니켈 등 광물 원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자원 쟁탈전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휴대폰과 컴퓨터 등 생활 제품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접 추출에 나서고 있다. 현재 리튬은 노천 채광, 염수 추출 2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한정된 리튬을 두고 경쟁이 벌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자 ‘리튬 직접 추출(DLE)’ 기술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은 40년간의 제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염호에서 저농도 리튬을 직접추출하는 방식의 DLE 기술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고자 한다. 리튬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시절 희토류에 관한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40년간 제련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10년전부터 중국 내 희토류 쓰레기, 특히 내몽골 방사능 폐기물 문제 처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에 힘쓰며 여기까지 왔다. 최근 리튬 확보를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후보 시절 공약한 전기자동차 비율 증대가 2차전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리튬 광산 분포는 매우 편중됐다. 호주,페루, 칠레, 아르헨티나에 80%가 몰려있으며, 중국에 나머지가 있는 정도다. 그나마 이곳에 매장된 총량(280만톤)은 10년이면 고갈된다. 그래서 염호에서 직접추출방식인 DLE 공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DLE 기술은 무엇인가? 염수에서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한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리튬 추출법인 증발법에 비해 회수율이 높으며, 저농도에서도 리튬추출이 가능하고 또한리튬 제품까지 추출하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테라사이언스의 기술은 다른 회사의 DLE 기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다른 곳의 경우 보통 80 % 정도의 리튬을 회수하는데 비해 , 우리의 기술은 그 나머지중 10-14%정도 더 회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에서 현저히 앞서게 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을 폐기물이 나오지 않기에 친환경, 즉 ESG경영이 가능하다. 중국과의 리튬 네트워크가 상당하다고 들었다. 10여년 전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 관련 중국에서 기조 연설을 한 뒤 어떤 교수가 나를 찾아왔다. 리튬 추출 과정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내 강의를 듣고 자신이 아는 리튬 광산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줬다. 나중에 그 교수가 리튬 관련 사업에 뛰어들게 되고,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긴밀한 중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테라사이언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차전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며 테라사이언스 대표와의 인연으로 리튬에 투자도 해봤고, 제조 공정 관련 현장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최적화된 사업파트너가 테라사이언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업단장으로 일하게 됐다. 최근 압해도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전남 신안 압해도 염호 리튬 함량이 일반 해수 대비 100배 수준인 13~16PPM 정도다. 우리가 가진 농축 기술을 적용하면 사업성은 아주 충분하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칼륨과 마그네슘, 그리고 소금까지 추출할 수 있으니 최소한 '1타 4피'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리튬 및 2차전지 관련 어떠한 길을 가야 한다고 보는가? 지금은 자원 전쟁 시대다. 하지만 그 자원은 한정됐다. 그러다보니 저농도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또한 폐기물에서 얼마나 자원을 추출해내 제품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정부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권에 상관없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야 한다. 추후 활동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우선 신안 염호를 통해 리튬 1만톤을 생산하고 정제까지 해서 순수 '국내' 소스, 진정한 '100% 국산화'의 모델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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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교관포럼 (GDF), 국회서 8개국 주한 외교단과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 개최성료
- 글로벌외교관포럼(GDF)과 한국강소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중소기업 해외수출 컨퍼런스’에서 8개국 주한 외국 대사와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기원하며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김원이 국회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의 후원으로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가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강소기업협회(KSSBA)와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이 공동 주관하고, 김원이 국회의원과 머니투데이방송(MTN)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 CEO와 주요 임원, 주한 외교단, 기업·경제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보유하고도 해외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현지 파트너 발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 마련됐다. 특히 주한 외국대사관 및 외교단과 대한민국 중소기업 간 직접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취지로 했다. 주한 외국 대사들과 국내 중소기업·수출기업 관계자들이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해외 수출 컨퍼런스’에서 각국의 시장 및 투자 기회를 소개하는 국가별 세션 발표에서 자말 압둘라 알 수와디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가 한국 중소기업의 아랍에미리트 진출을 돕기 위해 UAE의 수출·투자 환경과 시장 기회를 직접 설명하고 있다. ■ 8개국 주한 외교단 참석…한국 중소기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모색 이번 해외수출 컨퍼런스에서는 김원이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의 영상 축사,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주한 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자말 압둘라 알 수와디 아랍에미리트(UAE) 대사, 에밀리아 가토 이탈리아 대사, 페르난두 피멘테우 브라질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독일 대사,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카리드 말레이시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우즈베키스탄 대사, 베르나데트 테레즈 페르난데즈 필리핀 대사 등 8개국 주요국 대사와 30여명의 외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 외교단은 각국의 시장 환경과 투자·통상 기회, 현지 비즈니스 진출 가능성 등을 소개하고, 한국 중소기업과의 새로운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각국의 시장과 산업 환경을 직접 이해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 오른쪽 앞줄에는 글로벌외교관포럼(GDF) 제나 정 이사장과 칼리드 구엘짐 주한 모로코대사관 특명전권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둘째 줄 왼쪽부터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 브라질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카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베르나데트 테레즈 페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가 각 국가별 섹션을 경청하고있다 ■ ‘수출 지원’을 넘어 ‘외교와 비즈니스의 연결’로 이번 컨퍼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수출지원 설명회를 넘어 대한민국 국회와 중소기업, 주한 외교단을 하나의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했다는 점이다. 이에 이번 행사는 국회라는 정책과 공공외교의 공간에서 주한 외교단과 함께 국내 기업들이 직접 만나 외교를 ‘기업 대 기업’의 경제협력으로 확장하는 실질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은 주한 외교단과의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이 각국의 시장과 산업, 투자 및 비즈니스 기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 김원이 의원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김원이 국회의원은 “우리 중소기업들은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정보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와 국회가 단순한 금융·행정적 지원을 넘어 실제 해외시장과 연결되는 수출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는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세계 각국의 외교단이 직접 만나 새로운 시장과 바이어, 투자 및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에서도 중소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이번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국과 각국 간 경제·통상·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실질적인 수출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외교관포럼은 국내 강소기업 및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주한 외교단 및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해외시장 간 연결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이 해외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주한 외교단 및 해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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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교관포럼 (GDF), 국회서 8개국 주한 외교단과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 개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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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법률사무소 서전,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식, 올인원 홀딩스그룹 임일호 본부장,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올인원 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법률사무소 서전 이기영 대표변호사 (왼쪽부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대표 안지훈)이 협력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권익 보호를 위해 법률지원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 법률사무소 서전(대표변호사 이기영)은 지난 17일 토요일 올인원홀딩스그룹 서울 본사에서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 파트너들이 사업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적 어려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식, 올인원 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법률사무소 서전 이기영 대표변호사, 법률사무소 서전 김세훈 사건전략기획실장 (왼쪽부터) 이번 협약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협력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단순한 사업적 협력관계를 넘어 파트너들의 실질적인 어려움까지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분쟁, 채권·채무 문제, 거래처와의 갈등, 투자 관련 분쟁 등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기업과 사업자들은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법률적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법률 문제 발생 시 전문적인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지원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파트너들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법률사무소 서전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는 평소 기업과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 역시 협력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세무와 경영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까지 함께 살피고, 파트너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혔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는 “파트너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업을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지만, 그럴 때 혼자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두기보다 함께 방법을 찾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세무·경영 분야는 물론 필요한 법률적 지원까지 연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파트너들이 믿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항상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올인원홀딩스그룹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파트너 중심의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안지훈 대표가 이끄는 올인원홀딩스그룹은 결제시스템, 유통, 물류, 렌탈, 프랜차이즈, 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해 온 기업그룹이다. 특히 주요 계열사인 올인원뱅크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결제시스템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 및 사업자들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인원홀딩스그룹은 단순히 계열사와 협력 파트너의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파트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역시 이러한 방향의 연장선에 있다. 파트너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올인원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는 “올인원홀딩스그룹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함께해 주시는 협력 파트너들”이라며 “파트너들이 성장해야 그룹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상생과 협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하다 보면 누구나 어려운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럴 때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려울 때 가장 먼저 힘이 되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법률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법률사무소 서전은 기업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률사무소 서전은 부산에 기반을 두고 주식·코인(가상자산)·다단계·유사수신·투자·사기·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부 사건전략기획실을 통해 사건의 사실관계와 사업구조, 자금흐름 및 증거자료 등을 분석하는 사건지원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및 올인원홀딩스그룹의 협력 파트너들에게 법률적 검토와 분쟁 대응 등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연계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번 협약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협력 파트너들을 단순한 사업적 관계가 아닌 함께 성장해야 할 동반자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파트너들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인 협력체계로 연결했다는 평가다. 3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파트너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기업경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추진하는 이번 협력이 협력 파트너들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제공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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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법률사무소 서전,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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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타이트(DUOTITE),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 Agenda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첨단 미용 의료기기 브랜드 듀오타이트(DUOTITE)가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이러브강남의원 6층 세미나실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 진행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용 의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 장비인 '듀오타이트(DUOTITE)'의 임상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와 복합 시술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닥터은빛의원 전은영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A New Approach to HIFU Lifting: Practical Application Strategies for Duotite'를 주제로 심도 깊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은영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인공지능 석사 졸업 했으며, 또한 국제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레이저피부미용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외과학회 정회원, 미국 항노화의학회(A4M) 정회원, 대한비만학회 정회원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개원가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명쾌한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은영 대표원장, 닥터은빛의원 '복합 시술 관점의 HIFU 임상 적용 전략' 듀오타이트 관계자는 "이번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는 듀오타이트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밀한 HIFU 에너지 전달 방식을 임상에서 극대화하는 방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석하는 의료진들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토콜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아이러브강남의원 6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관련 의료인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형태로 운영된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비올메디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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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타이트(DUOTITE),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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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이와 떠나는 익산 실감 여행, 청년시청에서 만나보세요
- 익산시 공식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한 홀로그램 굿즈. 광학 홀로그램을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진다. (사진=㈜조이그램)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조이그램(대표 권홍재)은 오는 10월 24일(토) 익산 청년시청에서 익산 홀로스테이션 실감콘텐츠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익산시 공식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한 홀로그램 굿즈를 방문객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의 '2026 전북 지역특화콘텐츠 후속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2025년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구축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콘텐츠를 온라인 홍보영상과 굿즈로 확장해 청년시청 방문과 체험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익산 홀로스테이션이 조성된 익산 청년시청. 투명 LED 디스플레이와 대화형 AI 아바타 '마룡이'가 구축돼 있다. (사진=㈜조이그램) 미륵사지, 서동요 실감콘텐츠, 유튜브 홍보영상 2편으로 재탄생 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에는 투명 LED 디스플레이(4×2m)와 대화형 AI 아바타 '마룡이'가 구축돼 있다. 이곳에서는 익산의 대표 문화유산 이야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 실감콘텐츠를 상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조이그램은 이 콘텐츠를 유튜브와 SNS에 맞게 재편집해 각 60~120초 분량의 홍보영상 2편을 제작했다. ● 미륵사지 편 '천년의 빛, 미륵사지 실감 여행': 마룡이가 사리장엄을 찾아 미륵사를 복원하고, 무왕과 함께 3탑 3금당 가상공간을 순례하는 이야기 ● 서동요 편 '노래로 만난 백제 러브스토리, 서동요': 서동과 선화공주 설화를 수묵풍과 현대 그래픽으로 풀어낸 서정적 애니메이션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륵사지 편 홍보영상 '천년의 빛, 미륵사지 실감 여행'의 한 장면. (사진=㈜조이그램) 서동요 편 홍보영상 '노래로 만난 백제 러브스토리, 서동요'의 한 장면. (사진=㈜조이그램)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지는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 이번에 새로 개발한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는 광학 홀로그램을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나타나는 굿즈다. 마룡이 원본 3D 에셋을 바탕으로 도안을 디자인하고 시안과 샘플 검수를 거쳐 총 300개를 제작했다. 체험행사 당일 청년시청 방문객에게 배포한다. 권홍재 (주)조이그램 대표는 "익산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담은 실감콘텐츠를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어 홍보영상과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를 준비했다"며 "청년시청에서 마룡이와 함께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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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이와 떠나는 익산 실감 여행, 청년시청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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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 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SotaTek이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최근 AWS Cloud Operations Competency 획득에 이어 SotaTek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부터 마이그레이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및 운영까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WS Competency Program은 특정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과 고객 성공 사례를 입증한 파트너를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Migration · Modernization Competency는 기존 시스템의 AWS 이전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를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할 때는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간 의존성, 보안 요건, 운영 환경, 장기적인 비즈니스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특히 레거시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은 어떤 워크로드를 이전하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AWS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은 일반적으로 Assess(평가), Mobilize(준비), Migrate · Modernize(이전 및 현대화)의 단계로 구성된다. 마이그레이션은 기존 워크로드를 AWS 환경으로 이전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현대화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반 플랫폼을 개선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확장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두 영역을 연계하면 초기 시스템 이전뿐 아니라 이후의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SotaTek은 이번 Competency 획득을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AWS Cloud Operations Competency를 비롯해 AWS Advanced Tier Services Partner, AWS Well-Architected Partner, AWS DevOps Services Competency 등 다양한 AWS 파트너 자격과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기존 시스템의 AWS 이전,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자동화, 클라우드 거버넌스와 모니터링 등 클라우드 라이프사이클의 주요 영역을 연결한다. 특히 마이그레이션 단계부터 보안과 운영 요건을 함께 고려하고, 이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성능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전환을 개별적인 시스템 이전 작업으로 접근하기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까지 포함한 하나의 기술 로드맵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전환 과정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SotaTek은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기업의 시스템 현대화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은 기존 아키텍처, DevOps 및 클라우드 운영 역량과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전문성을 연결해 클라우드 전환 전반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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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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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AI·로보틱스·반도체 협력 논의
-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트남 과학기술부 부 하이 꾸언(Vu Hai Quân) 장관과 대표단이 한·베트남 디지털 포럼 2026 일정의 일환으로 SotaTek Korea를 방문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산업 현황과 양국 간 기술 협력 가능성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물인터넷(IoT), 임베디드, 반도체 등 전략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SotaTek 측에서는 Le Minh Tuan(Tommy Le) 이사회 의장 겸 공동창업자와 Le Viet Hà(James Le) SotaTek Korea CEO 등이 참석해 회사의 기술 개발 현황과 베트남 및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방향, 향후 협력 가능성 등을 소개했다. SotaTek은 베트남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블록체인,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1,500명 이상의 IT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는 2022년 SotaTek Korea 설립 이후 100개 이상의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과 베트남의 개발 역량을 결합한 'Korea–Vietnam Hybrid'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은 반도체, 하드웨어, 로보틱스, 제조업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만큼 SotaTek은 한국을 단순한 IT 서비스 시장을 넘어 기술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한국 시장에서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한국을 베트남에서 개발된 기술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기술 협력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AI 분야에서는 SotaTek이 개발하고 있는 베트남어 음성 AI 기술과 AI 회의 관리 솔루션 'NoteX', 실시간 번역 AI 'Saydi' 등이 소개됐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알츠하이머 조기 발견을 위한 AI 기술과 뇌졸중 관련 연구 프로젝트 등 의료 분야의 AI 적용 사례도 공유됐다.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One Mount Group의 블록체인 레이어1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 사례가 소개됐다. SotaTek은 이러한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아웃소싱 중심의 사업에서 AI와 자체 기술, 제품 및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체 제품 생태계인 'MADE BY SOTA' 역시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관련 제품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베트남 및 해외 시장에 소개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AI와 함께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분야의 기술 결합 가능성도 논의됐다. SotaTek은 임베디드 및 IoT 하드웨어 설계 역량과 로보틱스 관련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우량과 수량을 측정하는 센서 기반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대규모 하드웨어나 로봇 자체를 제조하기보다는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제어 시스템, 시스템 통합 및 로봇 학습·훈련 등 소프트웨어와 AI를 중심으로 한 영역에 집중한다는 방향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발 비용이나 인력 규모만을 경쟁력으로 삼기보다 특정 기술 분야와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논의됐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메모리 칩 설계 및 생산과 관련한 협력 가능성이 언급됐으며, 한국의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해 관련 기술과 연구개발 협력을 모색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반도체 제조는 대규모 자본과 연구개발 역량, 전문 인력 및 산업 표준 등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단기간 내 사업 영역을 전환하기보다는 연구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라는 설명이다. 원자력과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도 기술 적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방사선 관리 및 모니터링과 위험 환경에서의 로봇 활용을 위해 센서, IoT, 로보틱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이와 함께 AI 산업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와 컴퓨팅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도 언급됐다. 기업과 연구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및 컴퓨팅 기반이 마련되면 AI 모델과 제품,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AI 실증사업과 산학연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기업의 AI 수요와 기술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연결해 6~12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실증하고 성과가 확인될 경우 확대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문서 처리 등 실제 업무에 AI Agent를 적용하고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논의됐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대표단(왼쪽), SotaTek 주요 관계자(오른쪽)가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발전 및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베트남과 한국의 산업적 강점을 결합한 기술 협력 모델의 가능성도 검토했다. 한국의 반도체, 하드웨어, 로보틱스 및 제조업 생태계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및 기술 구현 역량을 연계해 공동 프로젝트, 연구개발(R·D), 제품 개발, 테스트 및 인증, 해외 사업화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SotaTek은 현재 CMI, ISO 및 보안 관련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의 기술 및 인증 기준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 기술 이전, 제품 개발, 테스트 및 글로벌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연구기관 및 기술 생태계를 연결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SotaTek은 향후 AI 기반 서비스와 산업별 솔루션, 자체 기술 및 제품을 확대하고 기술 가치사슬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AI Coding과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 개발 역량에 더해 기술 전문성, 데이터, IP와 자체 제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SotaTek은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AI, 블록체인,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술 전문성→AI→데이터→IP→제품→산업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SotaTek Korea 역시 한국의 기업·연구기관·대학 및 첨단 기술 생태계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기술 인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이 프로젝트와 제품 개발, 연구개발 등을 기반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베트남에서 개발된 기술을 한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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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AI·로보틱스·반도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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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으로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 참가··· AI·스마트팩토리 소개
-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서 SotaTek Korea CEO James Le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Physical AI·AI Factory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SotaTek이 10월 1일 서울 주한 베트남대사관에서 열린 '2026 한-베 디지털 포럼(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 중 하나로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과 한국 간 디지털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양국 정부와 기술 관련 기관,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5G/6G, 정보보안, 스마트팩토리 등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동 R·D와 기술 이전, AI·반도체 인재 양성, PoC 및 공동 개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SotaTek은 이번 포럼에서 기술 발표를 진행하고 솔루션을 선보였다. James Le SotaTek Korea CEO는 'Physical AI와 AI Factory: 베트남의 기술 역량에서 스마트 제조 공동 창출 솔루션까지'를 주제로 발표하며 제조 환경에서의 AI 활용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SotaTek은 'AI Made by SOTA' 쇼케이스를 통해 Saydi, NoteX, Cuppy, Univision, SotaVision, SotaAgents 등 6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Saydi는 이번 포럼의 주요 통역 도구로 활용됐다.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Saydi는 행사 운영 및 현장 지원 과정에서 발생한 통역 수요의 100%를 지원했으며, 전체 참석자의 약 50%가 Saydi를 사용했다. SotaTek의 이번 포럼 참가는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이 기존 IT 아웃소싱을 넘어 R·D, PoC 및 공동 제품 개발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SotaTek은 베트남의 AI 및 Software Engineering 역량과 한국 시장의 기술 수요를 기반으로 이러한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Vũ Hải Quân 장관이 SotaTek AI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 한편 방한 기간 중 부 하이 꽌(Vũ Hải Quân)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은 SotaTek Korea 사무실을 방문해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의 방향과 전략에 대해 논의한 뒤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 참석했다. 장관은 SotaTek의 기술 역량과 베트남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높이 평가했으며, 향후 SotaTek Korea가 양국 간 기술 협력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 역할을 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베트남의 기술 역량과 한국의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을 확대하고, AI, Physical AI,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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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으로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 참가··· AI·스마트팩토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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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상층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전격 오픈… 완판 랜드마크 ‘더갤러리832’ 극소수 한정 세대 선점 특권
- 더 갤러리 832 37층 인피니티풀 -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강남의 심장부 강남대로변 높이 132m 최상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THE PRIVY HOUSE)’가 더 파운더스 멤버십(The Founders Membership) 추가 입회를 극비리에 모집하며, 대한민국 상위 0.01% 자산가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더 파운더스 멤버십 모집은 단순한 시설 이용형 클럽 회원권이 아닌, ‘더갤러리832’ 레지던스를 소유함과 동시에 ‘더 프리비 하우스’의 멤버 자격을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레지던스 소유와 클럽 멤버십을 연계한 이 독점적 구조야말로 일반적인 단순 이용형 멤버십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최상위 오너십의 결정적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출범 당시 더 파운더스 멤버십은 ‘더갤러리832’ 레지던스 오너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어 정원을 빠르게 채웠으나, 최근 일부 기존 멤버의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인해 한정 수량의 자리가 발생함에 따라 전격적인 추가 모집이 성사됐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해당 자리가 모두 채워지면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창립 멤버 모집은 완결되며 향후 영구 마감될 예정이다. 4년 전 공개 당시, 감각적인 영국 로열 헤리티지 콘셉트와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폭발적인 관심 속에 총 179세대가 단기간에 전 세대 완판됐던 ‘더갤러리832’는 현대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결합된 대한민국 대표 트롯피 에셋(Trophy Asset)이다. 최근 2026-2027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어워즈에서 건축, 개발, 마케팅 3개 부문 베스트 위너를 석권하며 세계적 수준의 가치를 증명해냈다. ■ 오직 오너(Owner)에게만 허락된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의 압도적 혜택 더 갤러리 832 36층 멤버스라운지 -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영국 헨리 8세의 햄튼코트 궁전 속 왕의 개인 정원 ‘프리비 가든(Privy Garden)’에서 영감을 얻은 ‘더 프리비 하우스(36~37층)’는 철저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대한민국 최정상 상류층의 사교 살롱이다. 창립 멤버인 더 파운더스 회원은 ‘더갤러리832’ 오너로서 클럽 내 최고 레벨의 독립적 권리와 파격적인 전용 커뮤니티 케어 혜택을 다이렉트로 누리게 된다. 36F 멤버스 라운지 & 클럽하우스에는 정통 프렌치 다이닝의 거장 임기학 셰프가 선보이는 시그니처 다이닝과 감각적인 라이브 재즈 공연, 소유주 전용 프라이빗 와인 셀러를 통해 최고급 미식과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37F 시그니처 레스토랑 & 루프탑 야외 인피니티 풀 엄선된 위스키와 시그니처 칵테일이 마련된 실내 바 및 야외 테라스가 어우러지며, 132m 높이의 도심 속 야외 인피니티 풀과 프라이빗 루프탑 파티 가든을 통해 차원 높은 연회와 휴식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오너 전용 프라이빗 자산관리 포럼, 아트 컬렉팅 세미나, 웰니스 프로그램 등 멤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이 상시 펼쳐진다. ■ 하나금융그룹 3사 연계… 오너 전용 VVIP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솔루션 또한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에게는 자산 가치를 완벽하게 보존하고 가문의 유산으로 이어가기 위한 하나금융그룹 3사(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의 전격적인 프리미엄 자산관리 솔루션이 연계 될 예정이다. 36~37층 프라이빗 클럽 공간을 거점으로 금융, 세무, 법률, 부동산, 증권 등 분야별 최정상 전문가 그룹이 1:1 밀착형 케어를 제공하며, 전용 대체투자 채널까지 다이렉트로 제공되어 더 파운더스 멤버만을 위한 독점적 고도화 금융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 6.2m 복층 듀플렉스 & 프라이빗 테라스… 완벽히 분리된 프라이버시 공간 ‘더갤러리832’는 주거, 업무, 사교가 완벽히 하나로 집약된 ‘All-in-One Address’의 결정체다. 6.2m의 높고 장엄한 층고를 자랑하는 복층 듀플렉스(Duplex) 구조로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며, 개별 프라이빗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한 폭의 작품 같은 일상을 선물한다. 1층과 2층의 동선이 완벽히 분리되어 있어 최상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 더 갤러리 832 내부전경-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더 파운더스 멤버 마감 직전의 극소수 수량… 강남 최정상 ‘소유의 특권’을 거머쥘 마지막 기회 스카이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멤버십 추가 모집과 함께, 시행사 측은 오랫동안 입성을 열망해 온 리얼 자산가들을 위해 실제 소유가 가능한 극소수 한정 세대에 대한 특별 공식 절차를 진행한다. 완판을 거쳤던 강남 정중앙의 랜드마크 건물인 만큼, 자격 미충족으로 인해 회수된 이번 한정 수량은 돈이 있어도 쉽게 소유할 수 없는 희소 자산(Rare Asset)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강남 한복판의 상징적 공간과 최고급 소셜 커뮤니티, 그리고 하나금융그룹 3사의 원스톱 자산관리 케어까지 동시에 거머쥐는 마지막 승선권이다. ‘더갤러리832’의 특별한정 세점 안내 및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투어는 철저한 사전 프라이빗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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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상층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전격 오픈… 완판 랜드마크 ‘더갤러리832’ 극소수 한정 세대 선점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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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의원, ‘틱셀 2프로(Tixel 2Pro)’ 연계 스킨 리쥬비네이션 케어 진행
- 다올의원 전호용 대표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 장벽 손상을 줄이면서 모공, 잔주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기 위한 케어 프로그램이 고려되고 있다. 이에 다올의원은 차세대 열 전달 기술인 TMA(Thermal-Mechanical Action)를 적용한 ‘틱셀 2프로(Tixel 2Pro)’ 장비를 기반으로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틱셀 2프로는 피부 표면에 피라미드 형태의 티타늄 팁을 접촉시켜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의료기기다. 진피층의 콜라겐 자극을 유도하여 피부 결, 피부 톤, 모공 관리 및 흉터 부위 케어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을 돕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시술 과정에서 형성되는 미세한 채널은 스킨부스터 등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비침습적 열 전달 방식을 사용하여 개인차는 있으나 레이저 시술 대비 통증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시술 후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을 낮춰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도 고려해볼 수 있다. 특히 눈가 주변부나 세밀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도 적절한 강도 조절을 통해 적용이 가능하다. 다올의원 전호용 대표원장은 “피부 타입과 모공·흉터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맞춤형 접근이 중요하다”라며, “틱셀 2프로의 미세 채널 형성 원리를 활용하여 환자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는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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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의원, ‘틱셀 2프로(Tixel 2Pro)’ 연계 스킨 리쥬비네이션 케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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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발표… TMA 기술 기반의 스킨 리모델링 패러다임 제시
-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앤비파트너스(BnB Partners)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되는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프랙셔널 열 전달(TMA) 기반 차세대 리프팅·재생 장비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학술 강연을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용·리프팅 분야의 전문의인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틱셀2프로(Tixel2 Pro)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는 발표를 진행한다. ■ "바늘과 레이저를 넘어서"…열 전달(TMA)이 여는 스킨 리모델링의 미래 조승현 원장의 강연은 행사 당일인 10월 11일(일) F Room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진행되며, ‘Thermo-mechanical ablation device (New concept skin remodeling)’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 기술인 Thermo-Mechanical Action/Ablation(열 메커니즘 박리) 기술은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를 피부 표면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미세침(Needle) 시술처럼 출혈이나 피부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레이저 시술처럼 피부를 과도하게 타격하거나 태우지 않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자극을 극소화하면서도 진피층 깊숙이 균일한 열을 전달해 진피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자연스러운 재조합을 유도함으로써, 모공, 미세주름, 피부 결 및 탄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킨 리모델링(New concept skin remodeling)’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조 원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틱셀2프로(Tixel2 Pro)의 정밀한 열 전달 메커니즘과 함께,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극복한 스킨 리모델링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 비앤비파트너스 전시 부스 운영… "차세대 틱셀2프로(Tixel2 Pro)의 기술력과 정보 공유"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한국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비앤비파트너스는 이번 학술대회 현장에 전시 부스를 열고 참관 의료진을 맞이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한층 더 정밀해진 열 제어 기술과 편의성이 업그레이드된 틱셀2프로(Tixel2 Pro)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접해볼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술 파라미터 안내 및 전문적인 학술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BnB Partners 관계자는 "이번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님의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틱셀2프로(Tixel2 Pro)가 제시하는 피부 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연과 함께 당사 전시 부스에도 많은 의료진분들의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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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발표… TMA 기술 기반의 스킨 리모델링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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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 세계기록유산 등재 본격화...전국 143개 문중 족보기록 모였다
- 오른쪽부터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이주영 상임대표, 한사람 건너 정호성 이사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개최 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의 역사가 세대를 이어 축적된 소중한 기록문화유산”이라며 “전국에 흩어진 족보를 체계적으로 조사·정리하고 그 가치를 학술적으로 밝혀,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유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과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최종수 성균관장은 영상 축사를, 대전광역시장은 서면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정호성 이사장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 정호성 이사장은 이날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한국 족보의 사회적 확산과 기록문화의 민주화'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정 이사장은 한국 족보를 단순히 양반의 신분과 혈통을 증명하던 기록으로만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계보기록문화가 장기간에 걸쳐 사회의 광범위한 계층과 문중으로 확산된 역사적 과정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개최 특히 족보의 대중화를 단순히 족보책의 수가 늘어난 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사람’, ‘기록되는 사람’, ‘기록을 후대에 전승하는 문중’의 범위가 확대되어 온 과정, 즉 ‘기록문화의 민주화’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또한 한국 족보의 세계적 가치를 밝히기 위해서는 개별 명문가의 유명한 족보 한두 종을 내세우기보다, 수많은 문중이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적으로 편찬하고 전승해 온 방대한 ‘족보 기록군(群)’ 전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학술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족보의 가치를 서로 다른 네 가지 학문적 시선에서 검토했다.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명예교수는 동아시아 계보문화의 비교를 통해 한국 족보의 특징을 살폈으며, 박순 전 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 전문연구원은 유교책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경험을 토대로 한국 족보의 등재 과제와 준비 방향을 제시했다. 김성오 고려대 글로벌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는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 편찬된 족보를 분석해 족보 편찬의 사회적 성격과 역사자료로서의 가치를 검토했으며, 전경목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족보의 증거력과 신뢰성, 모록(冒錄)·위보(僞譜)를 포함한 족보자료의 역사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와 과제’를 주제로 한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친 조사 성과와 학술연구를 토대로 향후 『한국족보백서』 편찬을 추진하고, 한국 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를 실증적으로 뒷받침할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전국 문중이 소장한 족보의 간행연도와 판종, 서문·발문, 편찬체제, 소장 이력뿐 아니라 이전 판본과의 계보 변화와 관찬기록과의 대조, 보판과 원본 보첩의 보존 현황,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 등도 체계적으로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족보박물관, 성균관, 대전뿌리공원 전국문중협의회가 후원했다. [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조사·발표 32개 문중 ] 제주고씨, 김녕김씨, 김해김씨, 부안김씨, 언양김씨, 청풍김씨, 영양남씨, 의령남씨, 문화류씨, 진주류씨, 반남박씨, 거제반씨, 경주배씨, 진천송씨, 경주이씨, 안성이씨, 양성이씨, 전의이씨, 청해이씨, 합천이씨, 나주임씨, 부안임씨, 장흥임(林)씨, 조양임씨, 진천임씨, 평택임씨(충정공계), 평택임씨(전객령공계), 장흥임(任)씨, 안동장씨, 함평정씨, 연안차씨, 창원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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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 세계기록유산 등재 본격화...전국 143개 문중 족보기록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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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안동 임청각서 10월 15일 개막
- 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 포스터 (사진=디자인에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택과 동시대 미술을 연결하는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디자인에보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GAF는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을 주제로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동시대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와 아트마켓을 비롯해 ▲강연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체험 ▲공연 등 관람객이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진다. GAF는 고택을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배경으로 보지 않는다. 한 시대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가 축적된 장소에 오늘의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오래된 공간을 동시대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는 것을 행사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고택의 시간 위에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 GAF 2026에는 신진과 기성,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매체와 언어를 지닌 작품들이 임청각의 건축과 만나며 일반적인 화이트큐브와는 다른 전시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올해는 처음 작품을 소장하는 관람객이 보다 자연스럽게 컬렉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규모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와 아트마켓을 구성한다. 일부 기획작가의 대표 작업과 공간의 특성을 고려한 작품도 함께 선보여, 작은 작품에서 시작된 관심이 작가의 보다 넓은 작업세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고택 마루에 놓인 소품 작품들. 올해 GAF는 처음 작품을 소장하는 관람객을 위해 작은 규모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와 아트마켓을 꾸민다 (사진=디자인에보) GAF가 올해 제안하는 방향은 ‘컬렉팅의 문턱은 낮추되, 작품을 바라보는 깊이는 낮추지 않는 것’이다. 작품의 크기나 가격이 작품을 경험하는 깊이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데서 출발한다. 강연·아티스트 토크·퍼포먼스… 작품을 만나는 방식도 넓힌다 전시 외 프로그램 역시 GAF 2026의 중요한 축이다. 나흘 동안 작가, 기획자, 미술 현장의 전문가들이 관람객과 만나 현대미술과 컬렉팅, 작품 감상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개막일인 10월 15일에는 김현정 GAF 총괄감독과 참여작가들이 함께하는 오픈 토크 "고택에서, GAF를 말하다"가 열린다. 고택이라는 공간에서 전시를 만드는 과정과 GAF가 바라보는 장소와 예술의 관계, 참여작가들의 이야기를 격식 없이 나누는 자리다. 10월 16일에는 황유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여하는 청년 기획자 섹션 강연&토크에 이어 이봉욱 갤러리 아인 대표의 강연이 진행된다. 미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와 갤러리스트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동시대 미술과 현장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에는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이야기를 음식으로 경험하는 "임청각의 밥상―한 상에 담긴 두 개의 시간"도 마련된다. 10월 17일에는 강연과 워크숍, 현대미술 감상 프로그램이 집중된다. 김희경 작가의 강연&워크숍에 이어 편현주 도슨트(미술랭가이드 대표)가 "고택에서 만나는 현대미술―작품과 관객을 잇는 감상 언어"를 주제로 강연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전시 해설 활동을 이어온 편현주 도슨트는 고택이라는 공간에서 현대미술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지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클래식 콰르텟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기간 중에는 전시 공간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아티스트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작품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예술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택 아트 페스타 현장에서 진행된 아티스트 퍼포먼스 모습 (사진=디자인에보) 마지막 날인 10월 18일에는 진현진 작가와 정창이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가 각각 진행된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과 작업 과정, 작업을 둘러싼 생각을 들려주며 관람객과 보다 가까이 만난다.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 오래된 장소를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보다 올해의 주제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은 오래된 장소에 축적된 시간과 오늘 그곳을 찾는 사람들의 시간이 만나는 순간에 주목한다. 고택은 과거의 시간을 보존한 건축물이면서 동시에 오늘의 사람이 들어서고, 머물고, 다시 나가는 현재의 공간이기도 하다. GAF는 그 안에 동시대 작가의 작품을 놓음으로써 과거를 재현하기보다 작품을 통해 장소를 다시 보고, 장소를 통해 작품을 다르게 경험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전시와 아트마켓뿐 아니라 강연, 토크, 퍼포먼스, 체험과 공연을 함께 구성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관람객은 임청각을 걸으며 작품을 만나고, 작가와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고, 때로는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고택의 시간과 동시대 예술을 경험하게 된다. 행사 개요 ‘100 ARTISTS’를 내건 고택 아트 페스타 2026 김현정 GAF 총괄감독은 “GAF에게 고택은 단순히 전시를 위한 특별한 배경이 아니라, 이미 오랜 삶과 기억이 축적되어 있는 하나의 장소”라며 “올해는 그 시간 위에 100명 이상의 작가와 오늘의 관람객이 더해지면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관계와 장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작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작품 앞에 머물고,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감각으로 작품을 선택해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컬렉팅의 문턱은 낮추되 작품을 바라보는 깊이는 낮추지 않는 것 역시 올해 GAF가 중요하게 고민한 지점”이라고 덧붙였다.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은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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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안동 임청각서 10월 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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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발랑가이’ 그림으로 한-필 우호 잇다… 주필리핀 대사관에 기증
- 김희경 작가(오른쪽)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왼쪽)가 기증 작품 ‘발랑가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증진을 염원하는 그림 한 점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 전해졌다. 김희경 작가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 ‘발랑가이(Balangay)’를 대사관에 기증하며, 예술로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 고려 호랑이와 필리핀 독수리, 한 배에 오르다 김희경 작가의 작품 ‘발랑가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의 국조(國鳥) 독수리를 한 화폭에 담았다. 두 동물은 필리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이주해 올 때 탔던 전통 배 ‘발랑가이’에 나란히 올라,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이어 온 인연과 앞으로의 우호를 상징한다. 굽이치는 물결과 초록의 생명력이 어우러진 화면은 양국이 함께 나아갈 미래를 은유한다. 작품 ‘발랑가이’.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 국조 독수리가 전통 배에 함께 올라 두 나라의 우정을 상징한다. ◇ 대사관저에 걸릴 우정의 그림 김 작가는 이번 마닐라 방문에서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이 작품을 직접 전달했다. 대사관저에 전시되어 양국 우호 증진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기증했으며, 이날 작품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가 대신 수령했다. 발랑가이는 필리핀 아구산 델 노르테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목선으로, 필리핀의 선사 문명과 해양 교류사를 증언하는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필리핀대학교(UP)와 카라가주립대학교, 국립박물관, 부투안시는 발랑가이 발굴 50주년을 기념해 ‘부투안 발랑가이 국제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는 등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어, 발랑가이를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의 의미가 더욱 깊다. ◇ 예술로 나눈 사랑… 굿즈는 아이들 품으로 김 작가의 나눔은 그림 한 점에 그치지 않았다. 자신의 작품을 활용해 한국 전통 부채와 가방, 티셔츠 등을 제작했고, 이를 현지 빈민촌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작품 속 두 나라의 우정이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든 셈이다. 김희경 작가의 ‘발랑가이’ 작품으로 제작한 부채·가방·티셔츠·엽서 등 굿즈. 빈민촌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 나눔과 함께한 여정 이번 그림 기증과 예술 나눔은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현지 지부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국제학교 SSI 학생들과 함께한 마닐라 해외봉사 일정 중에 이뤄졌다. 참가단은 현지 수상(水上) 빈민촌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모금한 장학금을 코피노(Kopino) 학생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도 했다. 김희경 작가의 그림 기증은 아름다운손길·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의 마닐라 해외봉사 일정 중에 이뤄졌다. 작은 배 한 척에 담긴 두 나라의 우정처럼, 김희경 작가의 그림과 나눔은 한국과 필리핀을 잇는 잔잔한 물결이 되어 번지고 있다. 한편 이번 봉사는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베스프리스(VESPRI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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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발랑가이’ 그림으로 한-필 우호 잇다… 주필리핀 대사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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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성황리 개최
-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주최·주관한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이 지난 10월 3일 오후 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 문화제는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내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세계 정세의 어려움과 오늘날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엄중하다”고 짚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국내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통일을 향한 용기와 관심, 그리고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대면 행사인 국악대회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해 통일 염원을 표현한 우수 인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종합대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다시 하나되어’를 출품한 김희경 (시상자: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 • 특별상(국회의장상): ‘평화통일을 위한 시’ 이정민 (시상자: 월간헌정 황종택 편집주간) • 특별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남북 평화를 위해 VR 세상 속으로’ 이서린 (시상자: 정상덕 원불교 대전충남교구장) • 특별상(통일부장관상): ‘임진강 반달’ 김한창 (시상자: 사단법인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센터장 박규용 목사) • 대상(서울특별시장상): 서민지, 이화자 (시상자: 설잠문화선양회 박금주 회장) • 경기도지사상: 이명재, 이윤재 (시상자: 사단법인 국제문화산업협회 유기호 이사장) • 인천광역시장상: 이태우 (시상자: 건국대학교 이화수 교수) • 국제평화지도자연합 이사장상: 박재민 (시상자: 건국대학교 이화수 교수)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주식회사 선일이앤씨, 주식회사 광재 등이 후원 및 협찬으로 힘을 보탰다. 평화통일문화제 준비위원장인 이승민 이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의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과 일반 참가자들의 통일을 향한 관심도와 국가 안보의식이 한층 더 깊어지는 것을 보며 큰 자긍심과 기쁨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과 이번 행사가 성료되기까지 아낌없는 관심을 보내주신 관계자분들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법인 실무를 총괄하는 아천문화교류재단 박영숙 상임이사는 “이외에도 청년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을 위해 ‘갤러리 아천’을 통해 통일 관련 전시회, 시 낭송회 등 쉽고 재미있게 통일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통일 공감 사업과 국민 화합 사업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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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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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침습 열 전달 리프팅의 진화… 비엔비파트너스, '틱셀2 프로(Tixel 2 Pro)' 국내 첫 공개
- 틱셀2 프로(Tixel 2 Pro)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프랙셔널 열 전달(TMA, Thermo-Mechanical Action) 장비‘틱셀’이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세대 모델로 국내 의료진과 만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엔비파트너스(BnB Partners)는 틱셀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모델인 ‘틱셀2 프로(Tixel 2 Pro)’의 한국 공식 총판 계약을 맺고,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국내 의료진에게 최초로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 레이저 아닌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정밀성과 안정성 강화된 '틱셀 2 프로'로 진화 틱셀은 기존의 레이저 장비가 아닌 독자적 열전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을 적용해 해외 미용성형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세침(Needle)의 물리적 자극이나 레이저의 강력한 광에너지 대신,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만을 피부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출혈이 없고 피부 표피 손상을 최소화 하여 시술 후 붉은 기나 다운타임이 적고 통증이 현저히 낮아, 기존 레이저 시술의 통증이나 회복 기간에 부담을 느끼던 환자들에게 ‘저자극 고효율 스킨 리셋’ 솔루션으로 최근 해외에서도 재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틱셀 2 프로'는 이러한 검증된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열 전달 제어 기술과 에너지 전달 속도, 사용자 편의성 등을 한층 더 정밀하게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눈가, 눈꺼풀, 목주름처럼 피부가 얇고 민감해 정밀한 시술이 필요한 부위는 물론, 얼굴 전체의 모공, 잔주름, 피부 결 개선 및 타이트닝 효과를 보다 안정적이고 세밀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 미국·유럽 등 해외 유수의 전문의 및 셀럽 매료… 글로벌 안티에이징 트렌드로 부상 틱셀 시리즈는 이미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에서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세계적인 피부·성형 권위자인 스티븐 와이너(Dr. Steven F. Weiner) 박사를 비롯한 해외 저명 의료진들이 틱셀을 활용한 임상 노하우와 시술 리포트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파격적인 바이오해킹과 역노화(Anti-aging)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억만장자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역시 자신의SNS 및 영상 콘텐츠를 통해 틱셀 시술 과정을 공개하는 등 해외 유수의 셀럽들과 안티에이징 전문가들 사이에서 필수 피부 재생 솔루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 비엔비파트너스"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부스서 차세대 리프팅 솔루션 소개" 틱셀2 프로의 국내 총판을 맡은 비엔비파트너스는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전시장 내 공식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을 대상으로 차세대 기술력과 글로벌 임상적 유용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학회 현장에 마련된 비엔비파트너스 부스에서는 틱셀2 프로의 업그레이드된 주요 기능과 구체적인 임상 적용 파라미터, 시술 메커니즘 등에 대한 상세한 기술 설명 및 도입 상담이 진행된다. 비엔비파트너스 관계자는"틱셀은 통증과 회복 기간 부담 때문에 리프팅이나 피부 결 개선 시술을 주저하던 환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어 왔다"며 "이번에 한층 강화된 기능으로 선보이는 틱셀2 프로는 의료진에게는 시술의 정밀함과 편리함을, 환자에게는 한층 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비엔비파트너스 부스에 오셔서 틱셀2 프로의 새로운 변화와 상세 정보를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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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침습 열 전달 리프팅의 진화… 비엔비파트너스, '틱셀2 프로(Tixel 2 Pro)' 국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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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SSI 학생들, 마닐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재능 나눔'
- 봉사를 마친 참가단이 현지 마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국제학교 SSI 학생 3명, 학부모 4명과 함께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펼쳤다. 참가단은 오염된 수로 건너편 수상(水上) 빈민촌을 찾아, 현지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SSI 학생들이 마닐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의류를 전하고 네일케어를 해주며 사랑을 나눴다. ◇ 좁은 널빤지 건너 찾은 수상(水上) 빈민촌 봉사단은 검게 오염된 수로 위에 놓인 좁은 나무 널빤지와 작은 배에 의지해 마을로 들어섰다. 구명조끼를 챙긴 조심스러운 발걸음이었지만, 아이들을 만나겠다는 마음이 앞섰다. 마을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준비해 온 물품을 주민들에게 직접 건넸고, 좁은 골목은 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졌다. ◇ 학생들이 각자의 특기로 나눈 사랑 이번 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SSI 학생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살려 준비한 나눔이었다. 신은채 학생은 평소 취미인 네일케어 솜씨를 발휘해 마을 어린이들의 작은 손톱에 색을 입혔고, 앞서 교회를 통해 의류를 기부받아 봉사에 쓸 물품을 마련했다. 신은채·주도현·임하은 세 학생은 소속 학교인 SSI에 수거함을 직접 준비해 옷과 장난감 등 나눔 물품을 함께 모아 현지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주도현 학생은 국내 제약유통사에 편지를 보내 기초의약품을 기부받아 빈민촌에 전달했고, 임하은 학생은 미술 특기를 살려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담은 디자인 티셔츠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토끼와 물고기 그림이 새겨진 파란 티셔츠를 갈아입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다. ◇ 필리핀 현지 학생들과 문화교류… 서로를 알아가다 SSI 학생들과 필리핀 현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교류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는 필리핀 현지 학생 5명과의 문화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SSI 학생들과 현지 학생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문화와 일상을 나눴고, 짧지만 진솔한 대화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모금 장학금, 코피노 아이들에게 참가단은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로부터 코피노(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학생들은 그동안 직접 모금한 장학금을 코피노 학생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최광식 부영사로부터 코피노 현황 브리핑을 듣는 참가단. ◇ 12년 전 세계 후원에서, 이제는 코피노 자립으로 임경현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 이사장은 "지난 12년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코피노와 필리핀 내 자립 사업에 포커스를 맞추려 한다"며 "이에 동참해 주신 SSI 학생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봉사는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베스프리스(VESPRI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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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SSI 학생들, 마닐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재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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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하는 시대···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기업을 찾는 이유
- 한국과 베트남의 엔지니어들이 AI 기반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업하는 모습. (출처: OpenAI ChatGPT)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API 작성과 인터페이스 개발, 테스트 코드 생성, 반복적인 개발 작업 등 과거 개발자가 직접 수행했던 업무 상당 부분을 AI가 자동화할 수 있게 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히 많은 개발자를 확보하고 낮은 비용을 앞세우는 기존의 IT 아웃소싱 모델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AI의 발전이 한국 기업과 베트남 IT 기업 간 협력 수요 자체를 줄이는 것은 아니다. 시장의 요구가 단순한 코드 개발 인력 확보에서 전체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요구사항 정의와 아키텍처 설계부터 ERP·CRM·MES 등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데이터 처리, 보안, 클라우드, 테스트, 프로덕션 환경 운영까지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 특히 AI와 RAG, AI 에이전트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과정에서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보다 AI를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에 연결하는 작업이 더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과 베트남 간 IT 협력 모델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AI 시대의 해외 개발 협력은 한국의 비즈니스 역량과 현지 기술 지원,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역량, AI 기술을 결합하는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아키텍트(Architect), 기술 리드(Technical Lead) 등이 요구사항과 제품 방향, 기술적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베트남에서는 AI, 백엔드, 데이터, 클라우드, QA 등 개발 역량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AI가 개별 엔지니어의 생산성을 높이면서 기업이 반드시 대규모 개발팀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며 제품 개발부터 운영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엔지니어링 조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내 기술 인력과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한국 내 조직이 영업과 요구사항 전달에만 머물 경우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기술적 문제가 여러 단계를 거쳐 해외 개발자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에서 실제 기술 인력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구조라면 요구사항을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기술적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 SotaTek Korea는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서 50명 이상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인 개발자와 기술 인력도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대규모 엔지니어링 조직이 개발을 지원하는 형태이다. 한국 현지의 기술 인력이 고객과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조직이 개발 역량을 뒷받침하는 구조이다. 이는 한국 기업에 대한 현지 기술 지원과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개발 인력을 외부에서 공급받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비즈니스와 기술적 요구사항을 이해하는 현지 조직과 실제 개발을 담당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이 역할을 나누는 형태이다. AI의 확산이 IT 아웃소싱 시장의 수요를 없애기보다는 요구되는 역량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단순히 개발자 수나 인건비 경쟁력에 의존하는 기업은 AI를 통한 개발 자동화가 확대될수록 더 큰 경쟁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반면 AI 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시스템 통합, 데이터, 클라우드, 제품 개발, 현지 기술 지원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업에는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다. 한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코드 작성 인력의 규모는 앞으로 줄어들 수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 문제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제품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에 대한 수요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방식을 바꾸면서 한국과 베트남 간 IT 협력 역시 단순한 인력 공급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AI 시대의 IT 아웃소싱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확보했는지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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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하는 시대···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기업을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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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력난 속 베트남 개발팀 활용 확대···한국 기업의 현실적인 선택지로
- 한국 기업과 베트남 AI 엔지니어링팀이 협업. (출처: OpenAI ChatGPT)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이 확대되면서 AI 전문 인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 생성형 AI, 검색증강생성(RAG), AI 에이전트, 컴퓨터 비전 등 활용 분야가 넓어지고 있지만,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엔지니어를 확보하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AI 프로젝트는 모델 개발뿐 아니라 데이터 연동, 백엔드 개발, 인프라 구축, 모델 배포와 운영까지 다양한 기술 역량을 필요로 한다. 이에 따라 국내 채용만으로 개발 조직을 확대하기보다 해외 개발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베트남은 IT·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영어 기반의 개발 환경에 익숙한 IT 인력이 확대되고 있고, 한국과의 시차도 2시간에 불과해 실시간 협업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도 개발 거점으로 활용되는 배경이다. 기술 인력 확보와 협업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베트남이 AI 개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해외 개발팀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대규모로 구성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업은 특정 AI 기능이나 개념검증(PoC)을 위해 AI·LLM 엔지니어 1명으로 시작한 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백엔드, 데이터, MLOps, 프론트엔드, QA, 프로젝트 관리 인력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기에는 필요한 기술 인력만 확보하고, 서비스가 실제 개발 단계로 확대될 경우 전담 개발팀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가능하다. 베트남 개발 인력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는 LLM과 생성형 AI뿐 아니라 RAG, AI 에이전트, 컴퓨터 비전, 데이터·MLOps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업용 챗봇과 AI 어시스턴트, 코파일럿 개발부터 내부 문서와 데이터베이스(DB),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LLM과 연결하는 RAG 기반 시스템 구축까지 가능하다. AI 에이전트 분야에서는 정보 검색과 데이터 조회, API 호출, 내부 시스템 업데이트, 보고서 생성 등 여러 단계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제조와 물류 분야에서는 객체 탐지와 광학문자인식(OCR), 비전 검사 등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과 AI 모델 배포, 모니터링 등 MLOps 업무도 개발 범위에 포함된다. 해외 개발을 활용할 경우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관리가 주요 과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고객과의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하고, 실제 개발과 엔지니어링은 베트남 팀이 수행하는 운영 방식도 활용되고 있다. SotaTek Korea는 한국 기업과 국내에서 프로젝트를 협의하고, 베트남의 AI·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이 실제 개발을 수행하는 형태의 협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 규모와 필요 기술에 따라 특정 엔지니어를 투입하거나 별도의 전담 개발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은 AI 전문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나 빠르게 PoC와 MVP를 개발해야 하는 기업, 기존 AI 조직의 개발 역량을 보완하려는 기업 등에 활용될 수 있다. AI 경쟁이 기술 자체를 넘어 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는 실행 역량으로 확대되면서 개발 조직을 얼마나 빠르게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도 기업 경쟁력의 한 요소가 되고 있다. 국내 인력만으로 AI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에서 고객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하고 베트남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하는 방식은 AI 개발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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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력난 속 베트남 개발팀 활용 확대···한국 기업의 현실적인 선택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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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운세 상담 관심 높아져 전화신점 전화사주 등 신통운세 비대면 상담 주목
- 신통의 전화운세 및 상담 서비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인간관계, 연애,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을 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운세 상담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전화신점, 전화사주, 전화타로 등 전화 기반 상담 서비스가 운세 상담을 찾는 이용자들의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은 전화운세,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신점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가 자신의 고민과 관심 분야에 맞는 상담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통은 운세 상담 서비스와 함께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룰렛에 참여할 수 있는 출석체크 룰렛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시 제공되는 혜택으로는 스타벅스 1만 원 쿠폰, GS편의점 5천 원권, 운세 상담 할인쿠폰, 기타 이벤트 경품과 같은 상품과 쿠폰이 마련돼 있다.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룰렛을 돌리고 다양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벤트의 참여 조건과 경품별 지급 방식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통은 전화운세를 비롯해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신점 등 다양한 상담 방식을 제공하며, 명절 기간에도 이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신통의 전화운세 및 상담 서비스와 출석체크 룰렛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석체크 룰렛 이벤트 안내는 신통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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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운세 상담 관심 높아져 전화신점 전화사주 등 신통운세 비대면 상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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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하루만 더》 35년 돌봄의 기록…“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
- 강윤희 작가의 《하루만 더》 부제: 조금 느려도 함께라서 아름다운 날들, 페이지: 272쪽, 정가: 19,500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내가 없는 날에도 이 아이는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마음속으로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아이가 성장해 부모의 품을 떠나는 순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복잡해지는데, 평생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자녀를 둔 부모에게 ‘내가 없는 뒤의 아이’라는 질문은 사랑과 걱정이 겹쳐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 강윤희 작가의 신간 에세이 《하루만 더》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자폐 아들 진우와 35년을 함께 살아온 한 가족의 시간을 담은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장애를 극복한 성공담도 아니고, 모든 문제가 기적처럼 해결되는 이야기도 아니다. 때로는 흔들리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면서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한 가족의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35년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책의 제목인 ‘하루만 더’에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아 아이의 곁을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다. 하지만 책을 따라가다 보면 그 마음은 단순히 부모의 희생이나 걱정에 머물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부모가 없는 세상에서도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부모가 떠난 뒤에도 아이를 지켜줄 사람과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라는 보다 현실적인 질문으로 확장된다. 강윤희 작가의 《하루만 더》 부제: 조금 느려도 함께라서 아름다운 날들 - 아이를 세상에 맞추려 했던 부모, 어느 순간 아이의 세계로 들어가다 진우가 어렸을 때 부모가 바랐던 것은 여느 부모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조금 더 가르치고, 조금 더 노력하면 아이가 세상의 속도에 맞춰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를 자신들이 알고 있는 세계로 데려오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가족의 질문은 달라졌다. ‘왜 저런 행동을 할까’에서 ‘진우는 지금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로. 아이를 바꾸려 했던 부모가 오히려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가족의 삶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진우에게는 진우만의 속도가 있었고, 진우만의 언어가 있었으며, 진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법이 있었다. 부모는 그 사실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다. 《하루만 더》가 단순한 장애 자녀 양육기가 아닌 이유도 여기에 있다. 책은 아이를 변화시키는 부모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부모 역시 변화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속도를 인정하고 서로의 역할을 나누면서 가족은 결국 하나의 ‘팀’이 되어간다. - “진우의 특별한 언어를 이해하는 법을 배웠다” 책의 2부 ‘진우의 세상으로 들어가다’에는 진우의 독특한 소통 방식과 일상이 세밀하게 담겨 있다. ‘아들의 특별한 언어와 소통 방식’, ‘말 대신 습관으로 말하는 아이’, ‘마음을 먼저 읽는 아이’, ‘물 앞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우리 집에는 음악이 약입니다’, ‘늘 같은 길인데도 행복합니다’ 같은 목차는 진우가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얼마나 특별하고 섬세한지를 보여준다. 그곳에는 거창한 사건보다 가족의 일상이 있다. 함께 걷고, 차를 타고, 음악을 듣고, 밥을 먹고, 미용실에 가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같은 시간을 보내는 순간들이다. ‘고객은 단 한 명뿐인 우리 집 미용실’, ‘백만 불짜리 미소’, ‘우리 차는 오늘도 움직이는 피크닉장’ 같은 제목에서는 힘겨운 돌봄의 현실 속에서도 가족이 발견한 웃음과 행복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하루만 더》는 장애를 특별한 사건의 연속으로 묘사하기보다 가족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그래서 독자는 어느 순간 ‘발달장애 가족의 이야기’를 읽는 데서 벗어나 한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 가족은 결국 ‘한 사람의 희생’이 아니라 ‘팀’이 되어야 한다 3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면서 가족에게도 변화가 찾아왔다. 엄마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와 형제,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책의 3부 ‘서로 다른 우리가 한 팀이 되기까지’는 바로 그 과정을 보여준다. ‘우리는 같은 산을 다른 길로 오르고 있었습니다’,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인생이라는 등굣길’, ‘늘 같이 걸어준 아이’, ‘사랑이 우리를 움직였습니다’ 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진우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하루만 더》가 특별한 것은 진우의 이야기를 어머니 한 사람의 시선으로만 기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아버지의 글과 형 성우의 글도 함께 담았다. ‘진우가 내게 준 두 가지 마음 : 아빠의 글’, ‘형의 후견인이 되기로 했습니다 : 성우의 글’처럼 가족 구성원 각자의 목소리도 책에 담겼다. 한 사람을 돌보는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 각각이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돌봄은 한 사람의 희생으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관계와 역할 속에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진짜 고민은 아이가 성인이 된 뒤부터 시작됐다 아이의 어린 시절이 지나고 성인이 되면서 부모에게는 또 다른 질문이 찾아온다. “우리가 없어진 뒤에도 이 아이는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하루만 더》는 이 질문을 피하지 않는다. 책의 4부 ‘부모 이후를 준비하다’에서는 성년후견과 형제의 역할, 부모가 떠난 뒤의 삶을 이야기한다. ‘부모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부모 다음의 사람’, ‘형의 후견인이 되기로 했습니다’,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은 부모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특히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에게 ‘부모 이후’는 막연한 걱정으로만 남겨둘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다. 자녀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누가 함께할 것인지, 어떤 관계와 제도를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하루만 더》는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강조하기보다 오늘부터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 “돌봄은 특별한 가족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책이 자폐 아들과 함께한 자폐가족의 기록을 넘어서는 지점은 ‘돌봄’이라는 주제다.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돌본다. 나이 든 부모의 곁을 지키기도 하고, 아픈 배우자를 돌보기도 한다. 자녀가 성장할 때까지 부모의 역할을 이어가기도 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 자신이 누군가의 돌봄을 필요로 할 수도 있다. 강윤희 작가는 돌봄을 특정한 가족의 특별한 경험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돌봄은 결국 우리 모두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될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루만 더》는 장애에 관한 책이면서 동시에 가족에 관한 책이고, 가족에 관한 책이면서 결국 인간이 서로에게 어떻게 의지하며 살아가는지를 묻는 책이다. 독자는 책 속 진우의 가족을 바라보다 어느 순간 자신의 가족을 떠올리게 된다. 부모의 노후를 걱정하는 중년의 자녀일 수도 있고, 배우자의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일 수도 있으며, 언젠가 자신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일 수도 있다. - 35년의 끝에서 가족이 발견한 것은 ‘걱정’보다 ‘사랑’ 그렇다면 한 가족이 35년의 시간을 지나며 찾아낸 답은 무엇일까. 거창하지 않다. 오늘 함께 웃는 것. 함께 밥을 먹는 것. 함께 걷는 것. 그리고 아이 곁에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남기는 것. 미래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는 없지만 오늘 사랑받고 있다는 기억은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결국 가족이 남길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은 ‘걱정’이 아니라 ‘사랑’이었다고 말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인 5부 ‘걱정 대신 사랑을 남기다’ 역시 이러한 메시지를 이어간다. ‘우리 가족을 움직이는 사람’, ‘오늘 아침도 궁녀 셋, 세자 한 분’, ‘밥 한 끼도 우리 집에선 팀플입니다’, ‘우리 가족 프로젝트의 마지막 목표’, ‘너는 우리와 함께 살 운명이야’, ‘우리가 남기고 싶은 것’ 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결국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하루만 더》에 대한 추천사에서도 책이 가진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진다. 김봉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학장은 서로 다른 속도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동행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김재호 법무법인(유한) 바른 대표변호사는 성년후견과 권리보호, 부모 이후의 문제를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실적인 준비의 문제로 바라봤다. 김창수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가족의 인내와 사랑, 그리고 한 사람을 지키는 일이 가족 모두를 성장시키는 과정을 주목했다. 박정열 (사)연극놀이터 해마루 대표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이 자신의 방식대로 상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세계로 한 걸음 들어가는 것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함일한 ㈜ H에너지 대표이사는 가족은 시행착오 속에서 서로의 역할을 찾고 하나의 팀이 되어간다. 이 책은 그 협력과 회복의 힘에 주목했다. 이 밖에도 배영민 나이스컬처 대표이사, 유승록 블랙넘버스투자자문 대표이사, 정구실 한국어교사·문학작가, 정지석 전 코스콤 대표이사·키움증권 사외이사, 함일한 H에너지 대표이사·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 겸임교수, 허문구 경북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에스엘(SL) 이사회 의장 등이 추천사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협력, 부모 이후의 준비, 돌봄의 의미 등을 짚었다. 《하루만 더》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에게 특정한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35년 동안 자폐 아들과 살아온 한 가족의 경험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가족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독자에게 질문을 남긴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어떻게 지키고 있는가.” 이 질문은 자폐 자녀를 둔 부모에게만 해당하지 않는다. 부모를 돌보는 자녀에게도, 배우자를 돌보는 사람에게도,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그리고 언젠가 돌봄을 받게 될 모든 사람에게도 해당한다. 그래서 《하루만 더》는 ‘장애 가족 에세이’라는 장르적 범주 안에 머물지 않는다. 한 가족의 35년을 통해 가족이라는 공동체의 의미와 돌봄의 가치,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남길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가족 에세이다. 조금 느려도 괜찮다. 함께라서 아름다운 날들이 있기 때문이다. 35년 동안 진우와 함께 걸어온 강윤희 작가의 기록은 독자에게 말한다. 우리가 미래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는 없지만, 오늘 함께 걷고, 함께 웃고,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일은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어쩌면 ‘하루만 더’라는 말의 진짜 의미도 거기에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오늘 하루를 소중히 살아가는 것. 《하루만 더》는 35년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돌봄’이라는 낯설지 않은 미래를 지금 우리의 이야기로 끌어온다. 책장을 덮은 뒤 독자가 자신의 가족을 한 번 더 바라보게 만드는 이유다. 강윤희 작가는 고려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했다. 남편의 유학을 따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던 중 아들 진우의 자폐 진단을 마주했고, 이후 진우를 세상의 속도에 맞추기보다 그의 마음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며 함께 걷는 법을 배워왔다. 현재 ‘장애복지연대’ 창립회원이자 핵심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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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하루만 더》 35년 돌봄의 기록…“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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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는 매력적인 소프라노 윤현정 “sympathisch" 특별한 독창회 연다
- 소프라노 윤현정 독창회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독창회는 소프라노 윤현정의 3번째 독창회로 4년만에 열리며, 관객들에게 “sympathisch" 공감,호감,교감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윤현정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 받으셨고, 문화 예술계에 종사하시는 분들 또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독창회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위로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창회에서 선보일 레퍼토리는 소프라노 윤현정의 풍부한 음색과 서정적이고 음악적인 피아니스트 정호정의 피아노 소리와 함께 잘 드러낼 수 있는 곡들이며 클래식컬 기타 정승원의 반주로 선보일 이색적인 노래도 준비하였다고 한다. 슈만의 부인이었던 클라라 슈만의 연가곡 6개와, 후기 낭만에서 현대로 넘어오는 시기의 유명한 작곡가인 알반 베르크의 초기 7개의 가곡들을 1부에 노래하고, 2부 첫 스테이지에선 브라질의 작곡가 에이토르 빌라로보스의 이색적인 노래 두 곡을 클래식 기타 반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뿔랑의 프랑스 연가곡 2개를 선보이며, 마지막으로 20세기 영국 작곡가인 로저 퀄터의 영어 가곡들까지 총 24곡을 노래한다. 소프라노 윤현정은 한음한음, 시어 하나하나 마다 표현하며 부를 노래를 관객들도 함께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독창회의 부제를 “sympathisch"라고 했으며, 독일어로 sympathisch는 ”호감이가는“이라는 뜻도 있지만 ”공감을 하는, 교감을 하는“뜻이 있기에 부제로 정했다고 말했다. 소프라노 윤현정은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Lied und Oratorium,그리고 비엔나시립음대(Musik und Kunst Privatuniversität der Stadt Wien)에서 Opera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Edda Moser,Peter Dvorsky,Michael Schade 등 세계적인 대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되어 참여 하였으며, 비엔나,체코,루마니아 등지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독일 Bamberg에서 LaBohème의 Musetta 역으로 유럽에 대뷔하였고, Neue Oper Wien소속으로 Wien MuseumsQuartier Halle, Palace of Arts in Budapest, International Bartòk Festival에서 G.Ligeti의 Le grand Macabre를, Wiener Kammeroper, Slovak National Theater, Armel Opera Festival에서 H.Birtwistle의 Punch and judy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와 풍부한 표현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유럽의독일,오스트리아,스로바키아,헝가리 등에서 활동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시오페라단과 Gianni Schicchi, 국립오페라단과 Rusalka,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Turandot,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페라 Die Zauberflote 등의 작품에 참여하였고, 그 외에도 Cosi fantutte, Don Giovanni, La traviata 등의 수많은 작품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La Boheme의 Musetta역은 소프라노 윤현정의 대표적 역할로서 예술의전당오페라하우스,대구오페라하우스,성남아트센터,청주예술의전당,부천시민회관,계양문화회관등의 많은 무대에서 열연하였고, 오페라 외에도 수많은 콘서트와 갈라콘서트, 콘서트 오페라 등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전남대학교,선화예술중학교,덕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한국독일가곡연구회와 이화성악회,프리마돈나 앙상블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독창회는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2월 20일(일) 오후7시30분에 열린다 이번 독창회 후원사는 365MC비만클리닉, 골프의모든것골마켓, 디스코한의원, (주)메타아이넷, (주)Gut·Food헬스케어, (주)잇다헬스케어, 법무법인굿플랜, 우리가족치과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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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음악을 선보이는 매력적인 소프라노 윤현정 “sympathisch" 특별한 독창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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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이용한 바비코‧하이코 시술 부작용 줄이려면?
- 최근 비수술 코 성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을 이용한 ‘바비코’, ‘하이코’, ‘탑스코’와 같은 낮은 코끝을 높이는 비수술적 시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시술은 뼈를 깎거나 수술을 하지 않아도 쉽게 코 모양을 개선할 수 있어 수술과 회복기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비수술 코 성형시 코를 높일 때 사용하는 실은 액체 성분이 아닌 고체다. 그 때문에 삽입한 실이 혈관으로 들어갈 일이 없어 실명 등과 같은 혈관 사고 위험이 없다. 또한, 녹으면서 퍼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시술 후 시간이 지나도 코 모양이 뭉툭해지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시술에 사용하는 실 중 PCL(polycaprolactone) 성분의 실은 기존의 PDO(polydioxane) 실보다 시술 결과가 오래 지속된다. 이에 PCL 실을 이용한 바비코 실리프팅 등은 보통 시술 후 2~3년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실의 성분과 시술의 특성상 다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시술 전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CL 바비코 실리프팅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에는 감염이 있다. 실의 성분 특성상 세균이 잘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에 멸균적 시술을 위해서는 반드시 소독과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술 시 핸들링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코의 피부 조직 특성상 실의 압력을 버티지 못하면 실이 잘못된 공간으로 들어가거나 조직을 뚫고 튀어나올 수 있다. 그러므로 시술 전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코 모양, 수술 이력 등을 잘 살펴 설계를 진행한 후 시술해야 한다. 실이 잘못된 공간으로 들어간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처음 시술할 때 제대로 넣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실을 이용한 비수술 코 성형은 실로 인해 생긴 섬유 조직이 코를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코 성형수술 시에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어 시술 전 이에 대한 고려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 청담아리움의원 한아름 원장은 “비수술 코 성형 전에 향후 코 수술 계획이 있는지,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는지 등을 충분히 고려하고, 자신의 코 조직이 실의 압력을 버텨낼 만큼 충분한 두께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시술시 실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깊고, 이를 활용한 바비코, 하이코 등의 코 시술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해야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움말: 청담아리움의원 한아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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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이용한 바비코‧하이코 시술 부작용 줄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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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양올림픽 서포터스, 참여 열기 뜨겁다
- 서울평양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유용 위원장)은 밀려드는 서포터스 단체참여와 각 분야 시민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어게인 올림픽 열기를 체감하고 있다. 2036서울평양올림픽공동개최에 기여를 하고자 하는 10 여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1월18일 화요일 오후3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는 서울평양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유용위원장과 서평올사모 윤영용 회장이 (사)서울경제연합 박희영 이사장, 국제문화개발연구원 임실비아 이사장,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한국가수협회 윤천금 회장, ICN코리아 서문석 회장, 국제재난안전총연합회 장훈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 회장, 대한민국 중소기업창업경영인 연합포럼 강태우 위원장, 국제노르딕워킹경기연맹 박영구 대표,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 (사)생명존엄재단 이광연 이사장, TB공유몰 김원종 회장, 한국의료관광유치협회 김용진 회장, 촬영분야 홍보대사 김동식 감독, 모델분야 홍보대사 최종문 모델 등이 서울올림픽 어게인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나눴다. 유용 위원장은 “이러다가 일주일 내내 해도 감당이 안 되겠다. 밀려드는 업무협약 요청에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서울시와 상의하여 서포터스 발대식을 지원하는 공식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의 어게인 서울올림픽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전해야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평올사모 윤영용 회장은 “아직 공식 활동을 시작하지도 않고, 대통령 선거의 바람이 먼저 불고 있음에도 서울올림픽 개최 이후 약34년이 흘렀고, 2036년 유치에 성공해도 48년만의 한반도 평화 올림픽이라는 상징이 매우 시민들에게는 잠재되어 있다.”며 그 열기가 뜨거워,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음을 논의했다. 일명 인맥의 왕으로 불리우는 (사)서울경제연합 박희영 이사장은 “서울올림픽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다시 꼭 한 번 더 해야 하고, 2036년도 늦었다. 그때까지 한반도 평화 시대는 반드시 올 수 있으니까. 반드시 한반도 평화 올림픽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기염을 토했다. 클래식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등 유럽콩쿠르를 한국과 연계하고 있는 국제문화개발연구원 임실비아 이사장은 “유명한 유럽 예술가들인 지인들에게 서울올림픽 어게인을 물었더니... 관심이 매우 높고 적극적인 참여하고 돕겠다고 했다.”며 한국에서만이 아닌 국제적인 서포터스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인사동에서 글로벌 손님들과 예술인들을 맞이하는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또한 “해외 관광객들의 관심이 얼마나 클지 예상이 된다. 최근 한국의 높아진 위상에 따라 서울올림픽의 의미와 가치가 드높다.”며 어게인 서울올림픽 준비에 의미를 새겼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가 있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한국가수협회 윤천금 회장은 “문화 예술인, 연예인들이 어게인 서울올림픽에 대해 무엇인가 기여하기 위해서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다. 먼저 국민적인 붐 조성부터 하겠다. 적극 돕겠다.”며 공식적으로 발대식 개최를 요청했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피트니스 챔피언십의 ICN코리아 서문석 회장 또한 “서울평양올림픽은 꿈의 무대로 펼쳐질 것이다. 가장 올림픽을 잘치룰 수 있는 나라가 우리니까 적극 유치했으면 한다.”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전문적인 식견으로 국제재난안전총연합회 장훈 회장은 “국제적인 재난 상태에서 안전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켜낼 국가 또한 우리가 가장 유리한 분야다. 올림픽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다.”며 한국의 유리함을 강조해달라고 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 회장은 “요즘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요양보호사 간병인들을 대표해서 어게인 서울올림픽은 삶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들이 작지만 그 응원 숫자는 많으니까. 봉사단체로 의미 있는 활동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창업경영인 연합포럼 강태우 위원장 또한 “한국의 창업 경영인들에게 서울올림픽을 넘어 한반도 평화 올림픽은 새로운 영감을 주는 아이템이고 이를 발전시켜 글로벌 아이콘 탄생의 계기가 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그 의미를 더했다. 건강의 상징, 국제노르딕워킹경기연맹 박영구 대표는 “최근 새로운 종목들이 올림픽에서 등장하면서 올림픽 종목의 변화가 눈부시다. 전 세계 노르딕워킹 인구는 점점 늘어서 올림픽 스포츠의 역할을 꾀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 올림픽에서는 올림픽 종목을 꿈꿔본다.”며 희망찬 의지를 밝혔다.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은 “단체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이 서울올림픽 어게인에 대한 소망이 크다. 크고 작은 행사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서울평양올림픽을 홍보하겠다.”며 밑바닥에서부터 서울올림픽 어게인 붐 조성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사)생명존엄재단 이광연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로 힘들다. 서울올림픽 어게인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했다. TB공유몰 김원종 회장은 “우리 같은 회원 관리와 공유몰 플랫폼들이 서울올림픽 어게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늘어난 직구와 서비스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 올림픽을 홍보하겠다.”며 자기 역할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의료관광유치협회 김용진 회장 또한 “최근 코로나로 힘든 의료계와 의료관광계에 새로운 계기가 되고 새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찾겠다.”며 서울올림픽 어게인이 단순한 스포츠행사만이 아닌 우리 사회 발전의 새로운 계기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 촬영분야 홍보대사 김동식 감독은 “모든 활동은 기록으로 남는다. 촬영을 통해 서울평양올림픽 서포터스의 세세한 기록을 남기겠다.”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약속했다. 모델분야 홍보대사 최종문 모델 또한 “중견 모델인으로 허리역할을 다해서 선후배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하여 서포터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문인으로서 역할과 홍보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후원에는 대한언론인총연합회(大韓言論人總聯合會 정해훈 회장), 국제아이엠뉴스(정해훈 회장),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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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양올림픽 서포터스, 참여 열기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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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 취임이후 4년간 최고의 성과로 ‘경영성 UP 사회공헌 OK’ 지역발전 이바지
- 반월신협이 지난 4년간 성과로 역대 최고 이익 실현을 이룬 경영 활동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최고의 성과로 꼽았다.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혁신적인 금융환경을 만들어 지난해 자산 4,752억 원, 당기순이익 37억을 달성하며 역사상 최고의 경영성장을 이루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박 이사장은 경영성과에 있어 ▲전국 신협 종합성과평가 우수조합선정과 건전성의 지표라 할 수 있는 트리플크라운(순자본비율, 연체율, ROA 등 내실경영이 탄탄한 조합에만 주워지는 특별상) 달성 ▲신협 최초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신협 60주년 서민금융 지원을 통한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하는 한편, 매년 사상 최고의 당기순이익 실현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이어 “ ‘사람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산·관·학 전체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 내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진행 중인 사업을 소개했다. 반월신협은 현재 임직원들의 자발적 활동인 아름다운 우리 동네 ‘깨끗한 길거리청소’ 봉사, 조합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 어부바박스 전달식, 지역특화사업으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우리 지역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인 금융교육 지원사업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합원 자녀 대상 장학금 지원과 함께 중학생 대상 1사 1교 금융·경제 교육, 고등학생 대상 금융기관 직업체험 ‘1팀 1기업 프로젝트’ 및 학생들 학업 전념을 위한 저금리 ‘학자금대출’ 같은 반월신협만의 사회공헌 상품을 기획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상대적으로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인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는 ‘찾아가는 어르신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해 안산 상록 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은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조합원님께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신 덕분이다. 그 믿음과 신뢰로 우리 반월신협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최고의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새해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한편, 반월신협은 코로나 19 종식과 일상의 빠른 회복을 위한 백신 접종 적극 동참 조합원 대상 ‘더블금리 이벤트’ 시행 및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신협 바이오인증 서비스’ 도입 등 지속적인 혁신경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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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 취임이후 4년간 최고의 성과로 ‘경영성 UP 사회공헌 OK’ 지역발전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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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교수 등 서울평양올림픽 서포터스, 홍보대사 위촉과 시민단체 업무협약
- 서울평양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유용 위원장)은 국제적인 머슬마니아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은 머슬매니아 고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국제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과 2036서울평양올림픽공동개최 유치에 기여를 하고자 MOU를 체결했다. 2022년 1월 13일 오후3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는 서울평양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유용위원장과 서울평양올림픽 서포터스, 서평올사모에서는 방송인이자 국제머슬마니아모델인 박지은 교수를 비롯한 국제봉사활동을 주력할 시민단체들의 가입과 서포터스 임원, 단체회원 위촉식으로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에 대한 관심도 제고에 나섰다. 유용 위원장은 “스포츠 미인미남들의 참여를 유도해주신 머슬매니아 대표 김근표님과 박지은 교수님, 그리고 600여명의 국내 연예인들이 속해 있는 국제엔젤봉사단 조의신 상임명예총재, 대한민국오케스트라의 자존심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임실비아 단장, 아시아청년조직의 대표적인 단체 아시아청년연맹 정연표 회장, 세계적인 힙팝문화축제들의 주최 또는 주관 단체로 유명한 한국힙합문화협회 함서현 회장 등 최근 K-한류의 또 다른 면모를 가지고 있는 국제봉사활동 시민단체들과 업무협약을 하게 된 것에 대해 크게 감사한다.”라는 인사말로 행사를 시작했다. 600여명의 국내 연예인들이 속해 있는 국제엔젤봉사단 조의신 상임명예총재는 “올림픽 IOC에도 스포츠를 통한 박애재단이 있다.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가 시작한 태권도박애재단이 모태로 토마스바흐IOC위원장과 조정원 총재가 주도하고 있다. 어게인 서울올림픽, 서울평양공동올림픽은 평화와 봉사, 이 두가지 키워드로 추진되면, 한국인들... 한민족 평화의 축제가 될 것이고 세계인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의미를 줄 것 같다.”고 다시 추진되는 올림픽 의미를 부여했다. 대한민국오케스트라의 자존심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임실비아 단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오랜 유럽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그것도 서울의 문화와 예술의 상징으로 심포니오케스트라 활동으로 서울 올림픽, 서울과 평양 올림픽 개최를 알리고 홍보하는데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열의를 내비쳤다. 또한 아시아청년조직의 대표적인 단체 아시아청년연맹 정연표 회장은 “아시아청년연맹은 아시아의 우수한 젊은이들에게 창업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 국가의 장벽을 넘어 아시아 시장을 제공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무역, 문화, 한류, ICT, 4차 산업 기술 등을 기반으로 K-POP, 패션, 뷰티, 여행, e-스포츠, MCN, 음식 분야 아시아청년 교류협력을 통해 서울평양올림픽을 홍보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힙팝문화축제들의 주최 또는 주관 단체로 유명한 한국힙합문화협회 함서현 회장은 “힙합스타들과 더불어 한국을 대표해서, 세계적인 힙합축제들을 만들어왔다. 최근 올림픽과도 협력이 급격히 증대되고 있는 힙합의 특성을 살려 K-한류의 한축인 힙합인들의 실력과 국제 홍보능력을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에 대한 명분과 어게인 서울올림픽의 당위성을 알리고 함께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힙합과 올림픽 유치 홍보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국내외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머슬매니아들의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적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머슬매니아 김근표 대표는 “한국을 비롯해서 폭발적인 저변 확대를 이루고 있다가 코로나19로 잠시 추춤 하고 있는 머슬매니아인들도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를 지원하면서 머슬매니아 회생의 계기로 삼고 싶다.”며 최근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 스포츠 한류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서평올사모의 한국머슬매니아 모델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박지은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머슬매니어 단체와 모델들과 함께 서울평양올림픽 서프터스 활동에 기여하고, 반드시 공동개최를 유치해내겠다.”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시민단체들과의 업무협약과 서포터스 위촉을 통해 유용 위원장은 보다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참여가 기대된다며, “우리 시민들에게 올림픽 유치를 통해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어렵고 힘든 코로나19팬데믹 시대를 극복하고 더 나은 인류 미래를 만드는데 우리 모두가 힘내서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이렇게나마 보여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참여 의사를 밝혀준 단체장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서평올사모 윤영용 회장은 “국제봉사단체를 비롯해 문화예술계의 참여의지가 많다. 코로나 관계로 한꺼번에 큰 행사로 추진 못하지만 가까운 시일내 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도 준비할 것이다. 초기 참여하는 단체들은 그 행사를 준비하는 단체들로, 서울시민과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 충만한 분들이다.”고 말했다. 후원에는 스포츠한국(이서현 회장), 뉴스타운(손상윤 대표이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변석태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 주식회사 코코리본(신순옥 대표이사), 주식회사 웰포유(김기수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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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교수 등 서울평양올림픽 서포터스, 홍보대사 위촉과 시민단체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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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 피부 장벽 탄탄히 세우려면? ‘키오머3’ 피부관리 이목 집중
- 사계절 중 겨울은 피부가 특히 건조하며, 잦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다. 피부 장벽은 말 그대로 피부의 가장 바깥쪽 부분으로, 피부 속으로 기타 유해 물질들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부분이다. 때문에 피부 장벽이 무너질 경우, 유해 물질을 포함한 외부 자극을 그대로 흡수하여 염증이나 아토피, 가려움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고자, 특히 겨울철에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에 보습감을 지켜주려는 홈케어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홈케어의 경우, 전문성이 떨어지고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는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인 관리와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꾀하기 어렵다. 그 때문에 대부분 많은 사람이 전문의원의 피부관리 및 시술을 찾는다. 겨울철 피부 장벽 무너짐을 방지하고 보습감을 채우기 위해 사용되는 시술은 꽤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최근에는 키토산 추출물과 콜라겐을 주 성분으로 하는 ‘키오머3’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시술은 키토산이 가지고 있는 효능으로 인해 세포를 활성화해 노화를 예방하고, 유·수분 균형을 조절하여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주어 보습력은 물론 항염 작용까지 돕는다. 이러한 효능·효과로 인해 피부 질환의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키오머3’라는, 흉터 개선과 더불어 지루 피부염, 아토피, 피부 건조증, 가려움증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최근 장시간 마스크를 작용하여 말썽이 일어난 피부에 대한 고민도 덜 수 있다. ‘키오머3’ 시술이 특히 최근 더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실손 실비보험이 가능한 시술이기 때문이다. 해당 시술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는 아토피나 건조 피부염, 가려움증, 지루 피부염 등은 치료를 목적으로 진행했을 때 실손 실비보험이 가능한 부분이다. 다만, 이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실손 실비보험에 따라 보장 내용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은, “키오머3 시술은 겨울철 무너지기 쉬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세워주는 시술이며,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도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다.”라며, “단, 시술 전 반드시 경험이 많은 의료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후 선택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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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프랜드,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합류를 위한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발족
- "사람, 땅, 공기, 물, 모두를 살리는 '케나프'가 답이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국민 케나프 1만 그루 갖기 프로젝트!"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케나프랜드의 임희경 회장은 2022년 새해벽두인 3일, 대한민국 국민 개인의 실질적 자유와 자연인 모두가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경제적 발판을 실현 할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의 직능단체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나프랜드는 케나프(Kenaf 양삼, 3m 에서 5m까지 자라나는 1년생 풀) 종자의 국내 최대 규모의 양을 보유한 "UN식량농업기구 한국 명예대사"인 케나프그룹 임희경 회장이 이끄는 계열사이다. 케나프 그룹은 NGO단체인 "케나프월드미션연합" 과 "케나프랜드 주식회사", "케나프영농 개발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드림케나프" 와 인도네시아 현지에 "케나프 파사만 인더스트리농업회사" 를 두고 있으며 "케나프 중소자영업 협동조합", "케나프 데일리 인터넷 신문사"를 계열사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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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프랜드,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합류를 위한 "탄소중립신재생특별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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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성료
-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가 21일 화요일 오후 16시부터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명보아트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김호(국제엔젤봉사단 부대표)와 신이나 단장(여)MC의 사회로 진행된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는 14회째 맞은 대회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대회다. 조직위원장인 월드그린환경연합.국제가이아클럽 박광영 총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시상식을 가질 수 있게돼 한 해를 보내는 년말에 참으로 뜻 깊은 일이 되었다"면서 "특히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수상자가 중국 6명, 필리핀 8명이 함께해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어 자랑스런 시상식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장 오영국 하하그룹 회장은 대회사에서 "21세기는 환경의 시대로 지구온난화에 의한 각종 환경재앙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며 "2021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지구촌의 기부. 나눔. 봉사의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진위원장인 이주철 (사)대한프로권법회장은 격려사로 "환경보호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과제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특히 년말의 금번행사는 나눔.기부.봉사를 해오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우리 사회가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로 가는 길이다"고 밝혔다. 운영위원장인 전병협 대기자 및 월드그린환경연합 부총재는 환영사에서 "그동안 우리는 자연의 한없는 자애로움에 고마움을 잊고 살며 인류가 발전해 왔다"며 "특히 봉사는 인류애를 가지고 소명의식을 가진자의 봉사가 진정한 봉사로 오늘 수상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및 가정사로 참석하지 못한 심사위원장 김대영 동국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으로 "언론사가 주최하고 ngo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서 실시돼 금번 14회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최고의 국제 가이아 봉사대상이 되기를 바란다"전해왔다. 부대행사로는 세계최초 '지구촌 환경올림픽 창설 4차 대회', '2021 국제가이아 봉사대상'이 이어졌다. 국제엔젤봉사단 단체는 NGO부문 환경봉사대상을 대표로 박철현(국제엔젤봉사단 영화감독분과 단장)작가 겸 감독이 수상했다. 이주철 월드환경그린연합 추진위원장은 드라마 제작사 대표이자 영화배우이며, 국제엔젤봉사단 명예위원이기도 하다. 축하공연에는 김종훈 모델 겸 가수(국제모델총연합회 회장 겸 국제엔젤봉사단 상임고문)의 '갈팡질팡 하지마'와 가수부문 환경봉사대상 수상한 최영철 가수가 '사랑이 뭐길래'를 열창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후원에는 환경부, 중소기업벤처부, 서울특별시, 한국환경공단, 국회행정안전위원회,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중소기업위원회, 국회국토교통위원회, 국회교육위원회, 국회농림식품위원회, 해양수산위원회.각국대사관, 주식회사 코코리본(신순옥 대표이사), 주식회사 웰포유(김기수 대표이사), 스포츠한국(조상현 발행인), 뉴스타운(손상윤 대표이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변석태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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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전국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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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천하 종합주식회사(대표 한기언/천하 종합 호흡기질환연구소장)는 호흡기질환(감기, 비염, 축농증, 코골이 등) 예방제품 ”코고리코비치“를 세군 바이러스 증식 확산 방지용 물직투여 제품으로 특허 출원(2020-0170439), 2005년 미국 FDA와 2006년 유럽 CE 등록을 마치고 국내,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기언 대표에 따르면 "코고리코비치"는 의료용 실리콘에 음이온, 원적외선, 자연방사선을 방출하는 물질을 배합(항균효과 99.98%, 인체무해 독성시험, 안전성 시험 완료) 한 제품으로 2021년 11월 국립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능시험을 의뢰, ISO21702:2019 기준에 의한 24시간 항바이러스 효능(Antiviral Activity) (사멸률 53.5% / 대조군 대비), 실험군 바이러스투입대비 바이러스사멸률 계산 결과 99.2%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고 덧붙혔다. 이 결과에 대해 개발자인 한 기언 대표는 현재 창궐하는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을 예방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며 제품개발원리와 특성상 호흡기질환은 코의 점막에 있는 세균을 통하여 발병하므로 제품의 항균효과 99.98%와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점막의 세포에 점착하여 확진되고 폐로 유입되어 후유증 등 사망에 이르는 증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코점막 세포에서 증식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조군(Ref.) 대비 24시간 후 항바이러스 효능(Antiviral Activity) 53.5%와 실험군 초기투입대비 99.2% 바이러스사멸 효과를 가진 ”코고리코비치”를 간단히 코에 착용함으로써 코로나 예방에 크게 이바지하는 세계최초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27년 전 제품개발 이후 미국 FDA에는 감기, 비염 예방 의료기기로 등록되었고 한국의 식약처에는 비강 확장 의료기기로 등록되었으며 각종 호흡기질환과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등의 시기에도 본 제품을 공산품으로 적극 기증 및 보급하여 국민건강에 크게 이바지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2019년 3월 코로나 범유행 이후 코로나를 예방, 생명을 구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좋은 취지에서 공산품으로 공급하는 과정이었지만 항바이러스에 대한 공식시험(연구)결과가 없는 상태(국내에 공인시험기관이 없는 상황이라 불가피)에서의 코로나퇴치 제품홍보라는 이유로 식약처 등 정부측의 애매한 민원처리, 공정위 보도자료를 그대로 인용한 일부 언론기사의 부정적인 기사로 인하여 개발자의 인류건강을 위한 사명적 철학이 반감되는 상황에 있었으나 한기언 대표는 이번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의 시험결과로 그간의 고통이 늦게나마 해소되어 우리나라 국민과 세계인류를 위한 전화위복이 되었음을 희망한다" 고 밝혔다. 특히 한기언 대표는 "코고리코비치" 착용 후 "코로나에 확진된 사람에게는 조건없이 100만원 보상하겠다는 언론공표가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단 한명의 신청자를 보지 못했으나 오히려 당사의 제품 사용후기를 보내준 사람들만 약500여명에 이르기까지 했다" 며 제품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2021년 12월 24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연합매일신문이 주최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및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에서 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는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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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종합주식회사 한기언 대표 ‘제21회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코로나19방역보건위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