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MBTI를 활용한 자녀이해 교육' 참여할 부모 40명 선착순 모집

서울시아동복지센터, ‘MBTI를 활용한 자녀이해’ 부모교육 3.15(화)/3.17(목) 2회 실시

입력 : 2022.03.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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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고, 아이와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나를 돌아보고 자녀와 타인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융통성 있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_2021년 서울시 ‘MBTI를 활용한 자녀이해 부모교육’ 참가자 후기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서울시가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부모교육에 참여해보자.

서울시아동복지센터는 부모-자녀 성격적 특성과 관계 탐색에 도움이 되는 성격유형검사(MBTI)를 활용한 부모교육과정 ‘MBTI를 활용한 자녀이해’를 기획하고, 각 교육에 참여할 가정을 선착순 모집한다.

‘MBTI를 활용한 자녀이해’ 부모교육은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양육태도를 점검하고 자녀와의 의사소통을 돕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녀 연령을 구분해 2차에 걸쳐, 각 20명 내외로 운영 예정이다.

3월 15일에 실시하는 1차 교육은 5~9세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에게 추천하는 내용으로 ▴성격유형의 이해 ▴양육태도점검 ▴공동양육자(배우자)와 다른 점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했다.

3월 17일에 실시하는 2차 교육은 10~15세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에게 추천하는 내용으로 ▴성격유형의 이해 ▴나와 자녀의 성격유형 알기 ▴자녀와 의사소통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안내문
송인선 기자 aliciasong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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