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새로운 사장은 누가 스카웃 되었나?

입력 : 2022.01.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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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의 새로운 사장은 누가 스카웃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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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임일순 전 대표가 사임한 후 신임 대표이사로 이제훈 카버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사장)이 선임되었다.


이제훈 대표는  30여 년간 리테일‧소비재 분야에서 일해 온 베테랑이고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와튼스쿨 MBA(경영학석사)를 졸업한 후 펩시와 제약사 쉐링 플라우의 미국 본사를 거친후 


2000년부터는 피자헛 코리아에서 CFO(최고재무책임자), CDO(최고개발책임자), COO(최고운영책임자)로 일했다.


이어 2006년부터 10여 년 간 편의점 체인인 바이더웨이, KFC코리아의 CEO(최고경영자)를 지냈고  최근까지는 화장품 브랜드 AHC를 운영하는 카버코리아의 대표를 맡았다.


이제훈 대표를 맞이한 홈플러스는 향후 O2O(온‧오프라인 연계) 전략에 주력할 예정이고 전국 139개 대형마트와 340여 개 슈퍼마켓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역량을 극대화겠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 신임 대표는 리테일‧소비재 분야에서 탁월한 경험과 전문성‧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며 "O2O 기업으로 나아가려는 홈플러스의 성장 가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담이 기자 happy69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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