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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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인천 성경세미나 개최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 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 성경세미나 기간에는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 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성경 말씀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박 목사는 “나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나이가 들수록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죄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내 생각에는 죄인이었지만, 성경에서는 내가 의인이었다. 나는 말씀을 믿기로 했다. 그 후 나의 삶이 달라졌다. 시민들께서 성경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고 복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광주(5.3~5), 인천(5.10~12), 대구(5.17~19),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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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한남동에 내려앉은 사랑의 공간 ‘산타마게리타’… 고백과 기억의 이색 장소
    ‘H. Santa Margherita’ 전경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사랑과 추억을 주제로 한 이색 공간이 조성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을 입은 이 공간은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웨딩 촬영 명소, 기억을 남기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강렬한 색감의 입구와 대형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 한편에는 ‘H. Santa Margherita’ 표식이 설치돼 있고, 주변 벽면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이미지와 장면들이 이어지며 공간 전체에 하나의 서사를 부여하고 있다. 방문객은 단순히 한 지점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경사로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사랑의 이야기 속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공간이 주목받는 이유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 이미지는 물론, 서로를 향한 시선과 약속의 순간, 고백의 장면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연인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장소로 다가온다. 특히 프러포즈 장면을 형상화한 벽화와 조형물은 이 공간을 단순한 감상형 공간이 아닌, 실제로 사랑을 고백하고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H. Santa Margherita’ 외부 전경 이 같은 분위기는 웨딩 촬영 공간으로서의 가능성도 높이고 있다. 현장은 입구, 벽화 구간, 조형물 주변, 경사로, 상부 테라스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갖추고 있어 촬영 동선이 풍부하다. 화려한 세트형 배경에만 기대지 않고,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부부나 스냅 촬영 수요자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을 가질 수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 공간은 “예쁜 장소”를 넘어 “기억에 남는 장소”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사진이 잘 나오는 공간은 많지만, 사진 한 장에 감정과 상징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은 흔치 않다. 이곳은 사랑, 약속, 기다림, 설렘 같은 감정의 언어를 공간 전체에 녹여냄으로써, 단순한 방문을 넘어 개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장소로 기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이 공간은 연인만을 위한 장소로 한정되지 않는다. 기념일을 맞은 부부, 오랜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 등에게도 ‘추억을 남기는 장소’로 작동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을 고백하는 곳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웨딩사진을 남기는 곳이 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기록하는 공간이 되는 셈이다. ‘H. Santa Margherita’ 내부 전경 SNS 확산성도 높다. 대형 벽화, 상징적 문구, 조형물, 영화 같은 동선, 그리고 공간 전체를 감싸는 유럽풍 분위기는 짧은 영상과 사진 콘텐츠로 재가공되기 용이하다. 특히 사랑과 웨딩, 추억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결합돼 있어,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사진 공유와 온라인 회자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플루언서들은 이 같은 공간에 대해 “사람들이 단순히 소비하고 떠나는 장소가 아니라, 감정을 남기고 기억을 쌓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데이트, 프러포즈, 웨딩 촬영, 기념일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강, 한남동, 모두를 내려다볼 수 있는 이 공간에서 사랑은 더 깊어지고, 욕망은 더 우아해진다. 이곳에서 사랑의 온도를 더하는 커피 한 잔, 사랑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남기고, 특별한 약속을 기록하는 장소 ‘산타마게리타’가 ‘영원한 사랑과 추억이 기억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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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메타모빌리티, 에디슨 어워즈 2026 금상 수상.. “AI로 전기차 배터리 화재 감지, 전동화 사고의 예측 가능한 시대를 열다”
    에디슨 어워즈 금상을 수상한 메타모빌리티 팀, 가운데 김지원 대표(사진- 메타모빌리티 제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모빌리티 AI 딥테크 스타트업 메타모빌리티(대표 김지원)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안전 AI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혁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기술 혁신상이다. 이른바 ‘혁신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며 매년 전 세계 약 3,000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약 7개월 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출품된 수천 개의 기술 중 각 부문에서 단 하나의 금상을 선정한다. 과거 애플의 스티브 잡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등 시대를 바꾼 리더들이 이 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성을 증명한 바 있다. ■ 전동화 시스템의 ‘블랙스완’을 예측하는 AI 메타모빌리티가 이번 금상을 수상한 배경에는 ‘엘리 케어’와 ‘엘리 커넥티드‘를 중심으로 한 독자전인 예측 AI 기술이 있다. 기존 배터리/전력 시스템 기반의 모빌리티가 사고 직전의 수집 데이터나 결과값(DTC)에 의존하거나, 배터리 셀 및 전력 단위의 정적인 진단에 머물렀다면, 메타모빌리티는 20ns(5,000만 분의 1초) 단위의 초고속 시그널 샘플링 기술을 통해 전동화 시스템 전반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이상징후를 실시간 운영 단계에서 포착한다. 이는 기존 센서 체계나 데이터 수집 기반의 분석으로는 접근할 수 없었던 영역으로, 사고 발생 이전 ‘극초기 단계’에서 이상징후를 예측해내는 새로운 기술적 패러다임으로 평가된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 시스템 오작동, 급가속과 같은 전동화 시스템의 ‘블랙스완’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 가능한 영역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기술은 전기차(EV)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전동화 열차와 선박, UAM(도심항공교통) 등 배터리와 전력 시스템 기반의 모든 미래 모빌리티에 즉각 적용 가능한 범용성을 갖추고 있다. 엘리 케어 AI 임베디드 모듈(사진- 메타모빌리티 제공) ■ 13중 다중-멀티모달 AI가 완성한 ‘설명 가능한 안전’ 메타모빌리티의 또 다른 경쟁력은 업계 최고 수준의 ‘13중 다중-멀티모달 예측 AI’ 아키텍처다. 전압, 전류, 온도, 임피던스, 시계열 패턴, 시스템 응답 등 서로 다른 물리적 특성을 가진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학습·분석함으로써, 기존 단일 데이터 기반 접근으로는 포착할 수 없었던 극초기 이상신호를 정밀하게 식별한다. 더 나아가, 단순 탐지를 넘어 이상 발생의 원인과 상관관계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하는 ‘설명 가능한 AI(XAI)’를 구현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수준의 기술로 진화했다. 이러한 기술력은 이미 실증과 시장에서 검증을 마쳤다. 메타모빌리티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의 실차 기반 검증을 통해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아마존 AWS 기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엣지-클라우드-API로 이어지는 통합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최근 코레일 1차 벤더 대상 프로젝트 수주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실증 프로그램 수행 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 “성과는 팀의 헌신.. 목표는 글로벌 안전 표준” 이번 수상에 대해 메타모빌리티 김지원 대표는 “에디슨 어워즈 금상은 회사의 기술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Disruptive한 혁신임을 전 세계가 인정한 결과”라며, “MIT 출신 엔지니어들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원들의 헌신적인 연구개발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타모빌리티는 이제 사고 후 대응에 의존하던 기존의 안전 체계를 ‘사고 이전 극초기 예측’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할 것”이라며 “전동화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리스크를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고 관리하는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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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왼쪽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최초발급자 한00 인증샷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진행해왔으며 이번 이행보증서를 통해 큰 규모의 기관투자와 상장사 투자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어 신규 투자 기회를 확보하는 성과를 낼 수 있게 됐다. 일반 PC 를 마이닝컴퓨터로 변환 시킬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술력과 전문 마이닝컴퓨터를 자체 조립 생산할 수 있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통해 국내최초로 ‘마이닝PC’ 로 KC 인증을 2건 획득한 것은 하루 아침에 일궈낸 결과물이 아님을 또 한번 입증했다. 향후 브이엠에스코리아에 리스계약을 맺는 투자자는 회사에서 요청하는 특정한 조건을 갖추면 이행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체계적인 시스템을 완비했으며 그에 대한 결과물로 이행보증서가 발급됐으며 개인 투자자는 물론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및 상장사들의 투자검토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박가람 대표이사는 고등학교에서 전기를 전공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와 정보보안을 전공하여 오로지 한길로만 마이닝의 연구개발과 노력끝에 맺어진 결과로 이제부터 회사는 합법적인 투자행위와 적법한 계약이행보증을 통해 안정성, 환급성, 수익성을 모두 갖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1호 이행보증서 발급을 시작으로 100호, 1000호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여 투명하고 안전한 투자환경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굴컴퓨터로 이행보증은 그동안 사례가 없었으며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기술력으로 안전한 투자처로 한발짝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 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는데 있어 전력소비가 많은 채굴컴퓨터에 접목하여 Vehicle 에서 마이닝할 수 있는 시스템 특허로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베트남 등 글로벌사업으로 렌트카 사업까지 진출 할 수 있는 사업 준비를 진행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VMS (Vehicle Mining System) 을 재해석하여 VMS (Virtual Mining System) 가상(Node,노드) 채굴시스템으로 실물자산인 렌트카와 블록체인을 접목한 실질적인 ESG환경을 구축하고 RE100 을 실현하며 성공적인 STO 를 가기위해 이번 이행보증은 기업의 투자판로를 시원하게 뚫은 획기적인 과정이었음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관련 전문가는 대한민국이 AI의 최강국이 되기위해서는 전력소모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데 그에 대한 해답을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가지고 있으며 회사가 가진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한 ESG 사업으로 가장 적합하고 현재 가장 필요한 실질적인 신재생에너지사업 기술+금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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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1
  • 엘에이치생활건강 현재호대표, 바이오공명 혁신기술 '홈케어 디바이스 새 기준'
    (주)엘에이치생활건강 현재호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엘에이치생활건강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존 미용기기 시장의 핵심 패러다임이었던 '전기 자극' 방식을 '공명' 기반 기술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현재호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및 의료공학 박사 출신으로, 약 30년간 ICT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공명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특허화했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가 피부 내 모세혈관, 림프, 콜라겐 등 미세 조직에 전달되어 조직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공명 에너지가 전달될 경우 모세혈관 활성화와 산화질소 분비 촉진이 유도되며, 이를 통해 림프 순환 개선 효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기존처럼 외부 자극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가 자발적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접근 방식의 차별성이 강조된다. 또한 해당 기술에는 엣지 AI가 적용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피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모공 관리 코칭이 가능하며, 최적화된 공명 에너지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 혁신을 구현했다. 아울러 공명 기술에 최적화된 부스터 크림과 앰플, 전용 디바이스를 함께 개발해 제품 간 시너지 구조도 완성했다. 신제품 '누에스테틱(NuEstetic)'은 림프 순환 개선, 모세혈관 활성화, 미세근육 자극은 물론 저자극 블랙헤드 케어 기능까지 갖춘 복합 미용기기다. 회사는 블랙헤드 관리 수요가 높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1차 해외 진출 타깃으로 삼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수면 안정 기기 등 라이프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 도입도 준비 중이다. 현재호 대표는 "공명의 원리는 홈케어 뷰티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며 "바이오공명 원천 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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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연애·재회 고민 1위…신통운세 설문조사로 본 요즘 운세 트렌드
    신통운세 플랫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세 상담 이용 목적과 주요 상담 주제, 이용 형태 등을 중심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담 분야는 연애·재회 관련 상담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방의 속마음, 연락 시기, 관계 흐름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운세 확인을 넘어, 실제 연애 상황에서의 판단과 방향 설정을 위한 실용적 상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상담 이용 방식에서는 전화 및 영상 기반 비대면 상담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압축형 상담’에 대한 선호도도 확인됐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 여성 이용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애와 인간관계뿐 아니라 진로, 재물 등 다양한 고민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운세 상담을 통해 감정적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얻고자 하는 경향을 보였다. 신통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상담 주제와 이용 패턴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애, 재회, 속마음 상담과 같은 핵심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 추천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형 설문과 이벤트를 확대해 보다 정교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통은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상담과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중심의 운세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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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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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 한-베 IT 협력 통해 한국 IT 산업 발전 해법 모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설정하고 있다. 특히 한국 현지에서 직접 활동하는 베트남 IT 기업들의 역할이 강조됐다. 이들 기업은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베트남 IT 인력의 업무 방식을 한국 기준에 맞춰 체계화함으로써 현지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시장 내에서 규모와 존재감을 갖춘 대표적인 베트남 IT 기업으로 언급된다. 또 다른 핵심 과제로는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 양성이 제시됐다. 기술 역량과 외국어 능력, 글로벌 협업 이해도를 겸비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국내 인력난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BAVIK은 한-베 IT 협력이 '저비용 아웃소싱'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 제품 개발, 기술 이전, 양국 시장 동반 진출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한국의 기술·제품을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하고, 베트남 개발 인력의 실행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효하다는 평가다. 향후 BAVIK은 기업 간 교류 확대, 전문 세미나 개최,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IT 기업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 IT 산업의 경쟁력 유지와 주한 베트남 기업 사회의 성장 기회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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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IT 인력난 해법으로 주목받는 '브리지 엔지니어' 글로벌 개발 협력의 핵심 역할 부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산업이 장기적인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보완할 새로운 직무로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가 부상하고 있다. 브리지 엔지니어는 해외 개발 인력과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중간 매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베트남 등 글로벌 개발 조직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확장하는 핵심 인력으로 평가받는다. 브리지 엔지니어는 단순 관리직이나 개발자에 국한되지 않는다. 플래너, PM, 개발자 등 다양한 직무 출신이 해당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공통적으로 영어 등 외국어 활용 능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오프쇼어(Offshore) 팀과의 협업 방식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기술 언어로 명확히 전환하고 한국 기업과 해외 개발 조직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다. 업계에 따르면 브리지 엔지니어는 국내 IT 인력 부족을 상당 부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 내 인력 확장이 필요한 프로젝트나 장기적 운영이 요구되는 사업에서 효과적이다. 한국 기업들은 국내 인력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브리지 엔지니어를 통해 글로벌 IT 인력을 유연하게 활용하면서도 기존의 기술 기준과 업무 방식을 유지할 수 있다. 소타텍코리아 역시 브리지 엔지니어 모델을 체계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이 회사는 기술 역량뿐 아니라 국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 개발 조직과의 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소타텍코리아에서 근무 중인 최성수 엔지니어가 있다. 그는 입사 후 3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탄탄한 기술 기반을 갖춘 개발자로 출발한 그는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업무 조율, 팀 운영,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추가로 강화하며 국제 협력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최성수 엔지니어와 같은 브리지 인력은 한국 고객사와 베트남 개발팀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품질 향상과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인력 모델은 기술 자원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한국 IT 기업들이 주목하는 방향이기도 하다. 업계 일각에서는 브리지 엔지니어를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화할 필요성도 제기된다. 외국어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겸비한 개발자·플래너를 양성하는 것은 단순한 인력 보충을 넘어,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향후 브리지 엔지니어는 한국 기술 생태계와 글로벌 우수 IT 인력을 연결하는 핵심 직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는 한국의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15
  • ODC vs Fixed Package... 한국 IT 아웃소싱, 두 프로젝트 모델의 차이를 이해해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IT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와 Fixed Package(Fixed Price) 모델이 대표적인 프로젝트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이 두 모델이 본질적으로 구분되는 별개의 프로젝트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하이브리드’ 형태로 오해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개념 혼선은 실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ODC 모델은 기본적으로 한국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IT 인력을 임대하는 구조다. 투입 인원은 수 명에서 수십, 많게는 수백 명의 개발자까지 유연하게 조정 가능하다. 장기 프로젝트에 적합하며, 고객사가 직접 업무를 관리하면서 속도와 확장성을 중시할 때 효과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반면 Fixed Package는 범위(Scope), 일정, 비용이 계약 단계에서 명확히 정의되는 ‘턴키(Turn-key)’ 방식의 프로젝트다. 고객사는 결과물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하며, 관리 부담을 줄이고 예산 리스크를 통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실제로 한국 내 Fixed Package 프로젝트는 수십만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고도의 프로젝트 관리 역량과 품질 통제가 요구된다. 시장에서는 문제의 본질이 ODC와 Fixed Package 중 어느 모델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해당 사업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명확히 규정하는 데 있다고 분석한다. ODC 수준의 통제력을 기대하면서 Fixed Package 계약 구조를 적용하거나, 반대로 Fixed Package 성격의 프로젝트를 ODC 방식으로 운영할 경우, 책임 범위·일정·품질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시장 내 베트남 IT 기업 2위로 평가받는 소타텍코리아는 두 모델의 구분과 운영 체계를 표준화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특히 한국 내 베트남 IT 기업 중 가장 많은 한국인 개발 인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ODC와 Fixed Package를 명확히 구분된 두 개의 서비스 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별도의 계약 구조와 관리 체계, KPI를 적용한다. ODC 프로젝트의 경우 한국인 플래너 및 PM을 배치해 베트남 오프쇼어 팀과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품질을 관리한다. 반면 Fixed Package 프로젝트에서는 기획, 일정 관리, 품질 통제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설정해 대규모·고난도 프로젝트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일부 고객사는 매월 수 명에서 수백 명 규모의 개발 인력을 ODC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 다른 고객사들은 수십만~수백만 달러 규모의 Fixed Package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있다. 프로젝트 유형을 사전에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비용 효율성과 협업 성과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다른 강점으로는 소타텍코리아의 C-Level 경영진이 한국 및 베트남 IT 기업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한국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의사결정 구조, 조직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 단순 비용 중심의 제안이 아닌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모델을 초기 단계에서부터 자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IT 아웃소싱이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업계는 ODC와 Fixed Package의 구조적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베트남 기술 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모델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투명한 운영 체계가 뒷받침될 때, 한-베 IT 협력 역시 한층 성숙한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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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베트남 IT 기업 2위, 소타텍코리아… 2025년 40% 성장 기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기술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 내 베트남 IT 기업 2위로 평가받는 소타텍코리아가 20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 시장에서는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유연한 운영 모델을 꼽았다. 소타텍코리아는 한국인 전문가 조직, 자체 AI 역량, 그리고 베트남 개발 인력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품질, 보안,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비용 및 프로젝트 수행 기간을 최적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소타텍코리아는 한국과 베트남에서 병행 개발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천 명 규모의 엔지니어 및 기술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디지털 전환 서비스뿐만 아니라, 프로세스 자동화, 데이터 분석, 지식 관리, AI 에이전트 등 기업의 실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AI 기반 제품 및 플랫폼도 자체적으로 개발·운영 중이다. 단순 IT 서비스 제공을 넘어, 소타텍코리아는 한-베 기술 협력의 가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이 베트남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동남아 시장의 높은 성장성과 베트남의 풍부한 IT 인력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세와 고도화되는 AI 역량, 명확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소타텍코리아는 2025년 한국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베트남 IT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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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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