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3(금)

INTERVIEW
Home >  INTERVIEW

실시간뉴스
  •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 한.중 교류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에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대한미용외과성형외과학회, 대상그룹, 한국정강의료재단을 비롯해 인천주니어클럽, 한국한중경제문화교류센터, 인천청년기업가협회, 안산글로벌공동상인회, 한국다문화교류협회, TCL인증원, LAN건강관리회사, ㈜휴럼(Hurom), 동풍핵심(주), CELL바이오테크놀로지, 코뉴민, NUTRICUTOM 등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송도 웨이하이관에서 열린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및 건강식품 교류회’에 참석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은 “웨이하이와 인천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상업적으로도 긴밀히 융합돼 한·중 경제 교류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범구는 웰니스 관광, 건강식품,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가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은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를 중심으로 ‘정교한 도시, 건강경제’ 융합 발전 전략을 소개하며, 시험구의 계획, 산업 기반,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주한 경제무역대표처(수석대표 상법술)는 웨이하이 농업 및 식품산업 발전 현황을 발표하며, 한국 기업들의 식품산업 진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안란(安然), 자광(紫光), 스마트클라우드(智慧云) 등 웨이하이 기업 3개사는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웰니스 및 건강식품 분야의 핵심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가 웨이하이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행사 이후에는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의 안내로 웨이하이관에 전시된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한·중 기업 간 1:1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져 양국 산업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웨이하이관은 향후 한·중 투자유치 및 산업 경제 교류 플랫폼으로서 ‘정밀 투자유치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더 많은 한국의 우수 기업과 프로젝트가 웨이하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2
  •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조례 제정과 통합 심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전문 TF 운영으로 분담금 산정과 분쟁 조정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조비 지원과 조건부 융자 제도를 통해 주민과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재건축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겼다. 특히 재건축을 단순 주거 개선이 아닌 기업 유치와 상권 재생을 결합한 융합 경제 모델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고양시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산업·복지·문화가 결합된 미래 경제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브레인 헬스 산업과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 도시 재생을 하나로 묶은 이번 구상이 고양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1
  • 촌사람영농조합법인,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체결… 곰보배추 발효 산업 본격 확장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재 생산, 유통, 브랜드, 라이선스까지 연결되는 통합 성장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장 선점형 확장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을 재정렬하고 있다. 또한 대형 주류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상과 함께,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생산·유통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 중이다. 양측은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생산, 브랜딩, 유통 체계를 정비한 뒤 올여름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돌입할 계획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막걸리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지리산 약초 기반 발효 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조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는 “이미 기술과 IP, 스토리는 준비되어 있다. 이제는 속도와 구조의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돈이 되는 농식품 산업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IP·유통이 결합된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며 “법률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향후 선별된 파트너 중심으로 유통 및 라이선스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의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곰보배추는 전통적으로 기침, 천식, 기관지 건강 등에 활용되어 온 약초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원료로 한 곰보배추 막걸리가 특허 기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유통 및 동업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양조장으로 직접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1
  • 피부 속 '재생 지지체'를 직접 심다... 바이오비쥬,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 출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셀리비온 린제이는 볼륨과 재생을 동시에 잡은 최초의 동종진피 주사제”라며, 특히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평가했다.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는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필러가 아닌, 피부 속에서 살아나는 재생의 힘을 제공한다. 피부미용시장에서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피부 재생 주사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4-01
  •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투시도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여주초(예정)를 품은 ‘안심 학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와 연결되는 신설 도로를 통해 여주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와 유치원 등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여주 중·고교와 여주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주 청소년수련관(2025년 3월 준공 예정)과 세종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이 가깝고, 인근 남한강과 황학산 산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1군 건설사 대광건영의 혁신 설계...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공을 맡은 대광건영(2025년 시공능력평가 43위)은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80m 이상의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5Bay 4Room,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평균 13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실사용 공간을 대폭 넓혔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사우나, GDR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주 내 주거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실질적 자금 부담 ‘뚝’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되어 초기 투자금을 줄였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또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일부 품목 제외) 혜택이 지원되며, 분양권은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메리트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매우 높다”며, “교통·교육·인프라를 모두 갖춘 744가구 대단지에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까지 더해져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개관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31
  • “한 번의 시술로 확실하게”… 마이크로웨이브의 혁신, 국산 특허 기술 ‘피팅(PTING)’ 레이저 주목
    조양현 원장(청담포레의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 집중시킨다. 심부로 갈수록 완만해지는 안테나 구조는 에너지 빔을 타겟 층에 정밀하게 모아주어, 주변 조직의 불필요한 열 손상을 방지하고 시술의 정확도를 비약적으로 높였다. 2. 지능형 시술의 핵심: 실시간 피드백 제어 시스템 가장 큰 차별점은 시술 중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피드백 제어 시스템’이다. 특허 기술이 적용된 임피던스(저항) 모니터링은 피부 접촉 상태와 조직의 특성을 즉각적으로 파악해 출력을 조절한다. 이는 시술자가 의도한 에너지를 오차 없이 전달하게 함으로써, 짧은 시술 시간 내에도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된다. 3. 화상 Zero를 지향하는: 다중 안전성 설계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 역시 특허 구조가 뒷받침한다. 펠티어(Peltier) 소자와 수랭/공랭 방식을 결합한 강력한 냉각 시스템은 표피 온도를 18~22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며, 특허에 명시된 정밀 제어 로직은 과도한 열 발생을 원천 차단해 환자가 마취 없이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게 한다. 사진제공: 메디어트코리아 ■ 메디어트코리아, 탄탄한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 주도 피팅(PTING)의 국내 보급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메디어트코리아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인 피부 특성에 최적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확립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피팅은 현재 전국 주요 피부과, 성형외과 등 200여 곳의 미용 명의원에 도입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특히 외산 장비인 ‘온다(ONDA)’ 레이저가 주도하던 마이크로웨이브 시장에서, 메디어트코리아는 독자 특허 기술의 우수성과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2.5mm(진피용)와 7mm(지방층용) 듀얼 핸드피스를 통한 맞춤형 시술 지원은 까다로운 국내 미용 의료진들의 신뢰를 얻는 결정적 요인이 됐다. 조양현 원장은 "피팅은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필요한 곳에만 집중되는 '마이크로 포커싱' 기술 덕분에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윤곽 개선이 가능하다"며 "메디어트코리아의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임상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미 식약처 인증과 전자기파 특허 등록을 마치고 검증을 완료한 메디어트코리아의 피팅(PTING)은 이번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국내외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27

실시간 INTERVIEW 기사

  • 소타텍코리아, 한국형 품질과 베트남 성장 속도 결합... IT 서비스 혁신 모델 부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축적 전략을 택했다. 소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점진적으로 수십억 원 규모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이른바 '역량 고도화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 품질 통제, 리스크 관리 체계를 표준화해 엔터프라이즈급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해왔다. 최근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상승하는 추세 속에서, 소타텍코리아의 경쟁력은 더 이상 '저가'에 있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규모의 숙련된 베트남 개발자 풀과 한국인 엔지니어·전문가 조직을 결합한 인력 구조 자체가 핵심 자산이라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동일한 수준의 인력 규모와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한국 내 IT 기업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제기된다. 아울러 소타텍코리아는 AI와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및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를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타텍코리아의 모델이 한국 IT 협력 구조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다고 평가한다. 한국의 품질 기준과 업무 방식에 베트남의 속도, 인력 규모, 성장 잠재력을 결합한 전략은 장기적인 신뢰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러한 융합형 모델이 향후 IT 산업의 중요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15
  •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 한-베 IT 협력 통해 한국 IT 산업 발전 해법 모색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설정하고 있다. 특히 한국 현지에서 직접 활동하는 베트남 IT 기업들의 역할이 강조됐다. 이들 기업은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베트남 IT 인력의 업무 방식을 한국 기준에 맞춰 체계화함으로써 현지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시장 내에서 규모와 존재감을 갖춘 대표적인 베트남 IT 기업으로 언급된다. 또 다른 핵심 과제로는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 양성이 제시됐다. 기술 역량과 외국어 능력, 글로벌 협업 이해도를 겸비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국내 인력난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BAVIK은 한-베 IT 협력이 '저비용 아웃소싱'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 제품 개발, 기술 이전, 양국 시장 동반 진출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한국의 기술·제품을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하고, 베트남 개발 인력의 실행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효하다는 평가다. 향후 BAVIK은 기업 간 교류 확대, 전문 세미나 개최,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IT 기업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 IT 산업의 경쟁력 유지와 주한 베트남 기업 사회의 성장 기회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15
  • IT 인력난 해법으로 주목받는 '브리지 엔지니어' 글로벌 개발 협력의 핵심 역할 부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IT 산업이 장기적인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보완할 새로운 직무로 '브리지 엔지니어(Bridge Engineer)'가 부상하고 있다. 브리지 엔지니어는 해외 개발 인력과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중간 매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베트남 등 글로벌 개발 조직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확장하는 핵심 인력으로 평가받는다. 브리지 엔지니어는 단순 관리직이나 개발자에 국한되지 않는다. 플래너, PM, 개발자 등 다양한 직무 출신이 해당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공통적으로 영어 등 외국어 활용 능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오프쇼어(Offshore) 팀과의 협업 방식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기술 언어로 명확히 전환하고 한국 기업과 해외 개발 조직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다. 업계에 따르면 브리지 엔지니어는 국내 IT 인력 부족을 상당 부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 내 인력 확장이 필요한 프로젝트나 장기적 운영이 요구되는 사업에서 효과적이다. 한국 기업들은 국내 인력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브리지 엔지니어를 통해 글로벌 IT 인력을 유연하게 활용하면서도 기존의 기술 기준과 업무 방식을 유지할 수 있다. 소타텍코리아 역시 브리지 엔지니어 모델을 체계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이 회사는 기술 역량뿐 아니라 국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 개발 조직과의 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소타텍코리아에서 근무 중인 최성수 엔지니어가 있다. 그는 입사 후 3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탄탄한 기술 기반을 갖춘 개발자로 출발한 그는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업무 조율, 팀 운영,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추가로 강화하며 국제 협력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최성수 엔지니어와 같은 브리지 인력은 한국 고객사와 베트남 개발팀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품질 향상과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인력 모델은 기술 자원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한국 IT 기업들이 주목하는 방향이기도 하다. 업계 일각에서는 브리지 엔지니어를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화할 필요성도 제기된다. 외국어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겸비한 개발자·플래너를 양성하는 것은 단순한 인력 보충을 넘어,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향후 브리지 엔지니어는 한국 기술 생태계와 글로벌 우수 IT 인력을 연결하는 핵심 직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는 한국의 지속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15
  • ODC vs Fixed Package... 한국 IT 아웃소싱, 두 프로젝트 모델의 차이를 이해해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IT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와 Fixed Package(Fixed Price) 모델이 대표적인 프로젝트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이 두 모델이 본질적으로 구분되는 별개의 프로젝트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하이브리드’ 형태로 오해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개념 혼선은 실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ODC 모델은 기본적으로 한국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IT 인력을 임대하는 구조다. 투입 인원은 수 명에서 수십, 많게는 수백 명의 개발자까지 유연하게 조정 가능하다. 장기 프로젝트에 적합하며, 고객사가 직접 업무를 관리하면서 속도와 확장성을 중시할 때 효과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반면 Fixed Package는 범위(Scope), 일정, 비용이 계약 단계에서 명확히 정의되는 ‘턴키(Turn-key)’ 방식의 프로젝트다. 고객사는 결과물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하며, 관리 부담을 줄이고 예산 리스크를 통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실제로 한국 내 Fixed Package 프로젝트는 수십만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고도의 프로젝트 관리 역량과 품질 통제가 요구된다. 시장에서는 문제의 본질이 ODC와 Fixed Package 중 어느 모델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해당 사업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명확히 규정하는 데 있다고 분석한다. ODC 수준의 통제력을 기대하면서 Fixed Package 계약 구조를 적용하거나, 반대로 Fixed Package 성격의 프로젝트를 ODC 방식으로 운영할 경우, 책임 범위·일정·품질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시장 내 베트남 IT 기업 2위로 평가받는 소타텍코리아는 두 모델의 구분과 운영 체계를 표준화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특히 한국 내 베트남 IT 기업 중 가장 많은 한국인 개발 인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ODC와 Fixed Package를 명확히 구분된 두 개의 서비스 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별도의 계약 구조와 관리 체계, KPI를 적용한다. ODC 프로젝트의 경우 한국인 플래너 및 PM을 배치해 베트남 오프쇼어 팀과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품질을 관리한다. 반면 Fixed Package 프로젝트에서는 기획, 일정 관리, 품질 통제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설정해 대규모·고난도 프로젝트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일부 고객사는 매월 수 명에서 수백 명 규모의 개발 인력을 ODC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 다른 고객사들은 수십만~수백만 달러 규모의 Fixed Package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있다. 프로젝트 유형을 사전에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비용 효율성과 협업 성과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다른 강점으로는 소타텍코리아의 C-Level 경영진이 한국 및 베트남 IT 기업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한국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의사결정 구조, 조직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 단순 비용 중심의 제안이 아닌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모델을 초기 단계에서부터 자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IT 아웃소싱이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업계는 ODC와 Fixed Package의 구조적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베트남 기술 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모델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투명한 운영 체계가 뒷받침될 때, 한-베 IT 협력 역시 한층 성숙한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3-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