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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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조례 제정과 통합 심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전문 TF 운영으로 분담금 산정과 분쟁 조정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조비 지원과 조건부 융자 제도를 통해 주민과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재건축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겼다. 특히 재건축을 단순 주거 개선이 아닌 기업 유치와 상권 재생을 결합한 융합 경제 모델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고양시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산업·복지·문화가 결합된 미래 경제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브레인 헬스 산업과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 도시 재생을 하나로 묶은 이번 구상이 고양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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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촌사람영농조합법인,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체결… 곰보배추 발효 산업 본격 확장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재 생산, 유통, 브랜드, 라이선스까지 연결되는 통합 성장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장 선점형 확장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을 재정렬하고 있다. 또한 대형 주류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상과 함께,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생산·유통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 중이다. 양측은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생산, 브랜딩, 유통 체계를 정비한 뒤 올여름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돌입할 계획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막걸리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지리산 약초 기반 발효 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조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는 “이미 기술과 IP, 스토리는 준비되어 있다. 이제는 속도와 구조의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돈이 되는 농식품 산업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IP·유통이 결합된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며 “법률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향후 선별된 파트너 중심으로 유통 및 라이선스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의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곰보배추는 전통적으로 기침, 천식, 기관지 건강 등에 활용되어 온 약초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원료로 한 곰보배추 막걸리가 특허 기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유통 및 동업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양조장으로 직접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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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피부 속 '재생 지지체'를 직접 심다... 바이오비쥬,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 출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셀리비온 린제이는 볼륨과 재생을 동시에 잡은 최초의 동종진피 주사제”라며, 특히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평가했다.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는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필러가 아닌, 피부 속에서 살아나는 재생의 힘을 제공한다. 피부미용시장에서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피부 재생 주사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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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투시도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여주초(예정)를 품은 ‘안심 학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와 연결되는 신설 도로를 통해 여주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와 유치원 등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여주 중·고교와 여주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주 청소년수련관(2025년 3월 준공 예정)과 세종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이 가깝고, 인근 남한강과 황학산 산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1군 건설사 대광건영의 혁신 설계...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공을 맡은 대광건영(2025년 시공능력평가 43위)은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80m 이상의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5Bay 4Room,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평균 13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실사용 공간을 대폭 넓혔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사우나, GDR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주 내 주거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실질적 자금 부담 ‘뚝’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되어 초기 투자금을 줄였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또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일부 품목 제외) 혜택이 지원되며, 분양권은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메리트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매우 높다”며, “교통·교육·인프라를 모두 갖춘 744가구 대단지에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까지 더해져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개관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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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한 번의 시술로 확실하게”… 마이크로웨이브의 혁신, 국산 특허 기술 ‘피팅(PTING)’ 레이저 주목
    조양현 원장(청담포레의원)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 집중시킨다. 심부로 갈수록 완만해지는 안테나 구조는 에너지 빔을 타겟 층에 정밀하게 모아주어, 주변 조직의 불필요한 열 손상을 방지하고 시술의 정확도를 비약적으로 높였다. 2. 지능형 시술의 핵심: 실시간 피드백 제어 시스템 가장 큰 차별점은 시술 중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피드백 제어 시스템’이다. 특허 기술이 적용된 임피던스(저항) 모니터링은 피부 접촉 상태와 조직의 특성을 즉각적으로 파악해 출력을 조절한다. 이는 시술자가 의도한 에너지를 오차 없이 전달하게 함으로써, 짧은 시술 시간 내에도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된다. 3. 화상 Zero를 지향하는: 다중 안전성 설계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 역시 특허 구조가 뒷받침한다. 펠티어(Peltier) 소자와 수랭/공랭 방식을 결합한 강력한 냉각 시스템은 표피 온도를 18~22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며, 특허에 명시된 정밀 제어 로직은 과도한 열 발생을 원천 차단해 환자가 마취 없이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게 한다. 사진제공: 메디어트코리아 ■ 메디어트코리아, 탄탄한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 주도 피팅(PTING)의 국내 보급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메디어트코리아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인 피부 특성에 최적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확립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피팅은 현재 전국 주요 피부과, 성형외과 등 200여 곳의 미용 명의원에 도입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특히 외산 장비인 ‘온다(ONDA)’ 레이저가 주도하던 마이크로웨이브 시장에서, 메디어트코리아는 독자 특허 기술의 우수성과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2.5mm(진피용)와 7mm(지방층용) 듀얼 핸드피스를 통한 맞춤형 시술 지원은 까다로운 국내 미용 의료진들의 신뢰를 얻는 결정적 요인이 됐다. 조양현 원장은 "피팅은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필요한 곳에만 집중되는 '마이크로 포커싱' 기술 덕분에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윤곽 개선이 가능하다"며 "메디어트코리아의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임상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미 식약처 인증과 전자기파 특허 등록을 마치고 검증을 완료한 메디어트코리아의 피팅(PTING)은 이번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국내외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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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준다는 점이다. 이는 비의료인이 주도하는 일반적인 의료정보제공 업체나 컨설팅 회사에서는 결코 제공할 수 없는 루미투스만의 강력한 장점이다. 임상의사의 전문적인 시선으로 병원의 동선, 환자의 심리, 진료의 디테일과 위기관리 매뉴얼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기 때문에, 제휴 병원은 시행착오 없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루미투스 관계자는 “엔드컷 주사는 의료정보제공업과 의료기기 제조 역량을 모두 갖춘 당사의 전문성이 집약된 따뜻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인만이 제공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임상 노하우와 원내 환자 응대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궁극적으로 환자분들에게 최고의 성과와 만족도를 제공하는 진정한 토탈 헬스케어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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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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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갱신형은 처음 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이어가면서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을 수 있지만, 가입 후에 보험료인상이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을 구분할 때는 일반적으로 유사암(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과 소액암(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액암(뼈암, 췌장암, 뇌암 등), 이를 제외한 모든 암인 일반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지만 보장의 폭을 넓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보다 포괄적 담보인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된다. 이런한 암의 구분 및 지급방식은 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체크해 보도록 하자. 다음으로 뇌/심장질환 관련 보장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보면, 우선 뇌출혈진단비보다 뇌경색까지 보장해 주는 뇌졸중진단비가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마찬가지로 심장질환에서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는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보장범위가 넓으므로 가입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간편심사보험이라 칭하는데,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조건이 보다 완화된 상품인 만큼 유병자라면 검토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단, 가입 시 고지의무 준수는 필수적이므로 추후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적정 진단금액 설정은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여러 회사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보험료 비교도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비대면으로 주말까지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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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 정임행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지역 사회가 실천해야 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본 시상식에서는 정임행 차석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한 명씩 무대에 올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역 현장의 핵심 리더로서 그간의 성과를 확인받는 자리가 됐다. 정임행 차석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 사회와 의회가 함께 소통하며 일궈낸 협력의 결과”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핵심 가치인 평화 협력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사회 통합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정 차석은 향후 비전으로 청년 세대와 지역을 잇는 활발한 연계 활동과 사회적 책임 강화 프로그램 확대를 제시했다. 특히 그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상생 모델을 널리 확산시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의장(대통령) 표창 수여식은 특별강연과 각 부문별 시상을 마친 후, 참석자 전원이 기념촬영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정임행 회장 수상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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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퍼스트파운데이션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026 정규 에디션 본선 해외 이원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국제 대회로 성장해왔다. 2026년 대회는 연령 기준을 중심으로 두 개 부문으로 운영된다.(레귤러 부문 : 필리핀 클락 국제자유도시 / 클래식 부문 : 중국 상하이) 특히 45세를 기준으로 부문을 나눈 것은 단순 외형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참가자의 사회적 경험과 미디어 역량을 함께 평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미디어·인플루언서 중심 플랫폼 지향 김 의장은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 미인 선발 대회가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이 미디어 산업으로 재진입할 수 있는 ‘랑데뷰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대회는 무대 퍼포먼스뿐 아니라 인플루언서 역량, 브랜드 협업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태도와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앰버서더 시상을 통해 참가자들이 모델, MC, 엔터테이너,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화장품·라이브커머스·웰니스 등 협찬 확대 2026년 대회에는 기존 파트너십을 이어온 주요 코스메틱 브랜드를 비롯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건강식품 및 웰니스 기업들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올해 협찬사 시상 규모는 현금 및 현물을 포함 약 3천만 원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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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브이엠에스코리아·오토스원·지앤티아이엔씨, 전략적 인수합병 MOU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공급하는 도시형 에너지 순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5 년 4 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BMS(Battery Pack & Management Solution)와 BSS(Battery Swap & Charge System) 분야에서 e-Mobility 연동 최적화 기술과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다. 지앤티아이엔씨는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의 자금력을 활용하는 금융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에 펀드 및 제도권 금융투자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원부 자문위원은 세 기업이 각각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의미가 크다며 ESG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협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해당 사업은 지자체 협업을 통한 예산 연계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정부의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정책과도 연결될 수 있는 구조”라며 “다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에너지 운영 모델 특성상 향후 자산의 디지털화 및 STO(토큰증권) 방식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는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협력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확보된 마산·창원·진해 실증 운영 인프라를 확대해 전국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이며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잉여전력 회수 기술과 배터리 스왑 기술 결합이 ESG 사업 추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사는 국내 대형 기업과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산업단지 및 대형 전력 수요처 에너지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에너지 운영 플랫폼 구축과 물류 모빌리티 전환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오토스원 BSS 와 VMS ESS 를 연동해 배달·물류 라이더 대상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고 배송 서비스와 에너지 서비스를 결합해 실시간 배송 효율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한 뒤 도시 에너지 순환망을 국내에 확산할 방침이다. 이후 물류기업 및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모빌리티·물류·전력을 통합한 구독형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해외 확장도 적극 추진한다. 대규모 렌탈 모빌리티 시장 진출과 함께 BSS 및 배터리팩 수출사업, 연간 수천 대 모빌리티와 스테이션 공급을 목표로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토스원이 국내 대기업과 함께 그간 공동 추진해온 터키 e 모빌리티 스왑사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잉여전력 회수 기술과 오토스원의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그리고 국내외 산업 파트너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실증에서 전국 확산, 글로벌 인프라 수출로 이어지는 도시형 에너지 순환 ESG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추진된다. 회사 측은 이번 MOU 가 기존 전력 소비형 충전 인프라를 에너지 재활용 기반 순환형 플랫폼으로 전환해 전기 모빌리티 상용화의 핵심 장애요인인 충전시간 문제를 해결하고 물류·에너지·도시 인프라를 통합한 새로운 ESG 산업 생태계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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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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