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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TA, 미시즈 유니버스 명동 방문 행사 후원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부대 행사로, 10월 5일 명동 지역 순회 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OBITA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화장품이 협찬되며, 명동 내 주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인 올마스크스토리, 코스몰, 템템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시즈 유니버스’가 주관하는 기혼 여성 미인대회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한다. 이번 한국 대회는 인천 송도의 컨벤시아호텔에서 열리며,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계 90여 나라에서 참가한 110여 명의 기혼 여성들이 자아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많은 이들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명동 지역 순회 행사는 (사)명동상인협의회와 롯데면세점과의 공동 추진으로 이루어지며, 행사 시작은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사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축하 공연은 명동거리에서 성악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거성노희섭이 출연한다. 이후 오후 1시에는 환영식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화장품 판매장과 인기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롯데면세점으로 이동해 자유 쇼핑을 즐기고 송도로 복귀할 예정이다. KOBITA의 김승중 부회장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하여 화장품 제조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및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며 “이들이 다양한 화장품 소매유통 환경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협찬되는 화장품 브랜드에는 ▲델브 ▲띵쏘 ▲라곰 ▲리프타 ▲메디힐 ▲미즈온 ▲백아율 ▲베르비아떼 ▲빌라쥬팩토리 ▲스킨포유 ▲올릭 ▲웨딩데이 키스 ▲코코힐리 ▲파인다이브 ▲파워풀엑스 ▲패션캣 ▲테라비코스 ▲트리셀 등 1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브랜드의 카드 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등 명동의 화장품 매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KOBITA는 올해 초 인천공항 시티면세점에 회원사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6월에는 명동에 ‘코스몰’ 화장품 복합매장을 오픈하여 160여 개 중소·인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이 매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품 테스트 및 트라이 공간, 입점 브랜드사의 팝업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OBITA는 앞으로도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명동을 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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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새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이상은씨는 365일중 2월 16일 선택하면서 "웃음은 두사람간에 가까운 거리다" 라는 글로서 "2024년도에는 많이 웃자! " 희망 메세지로 첫인상에 있어서 웃음은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다라고 표현을 했다. 탤런트 이상은씨는 2014년에 이상현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연이 되었고 초대인사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매년 해마다 희망 메세지로 새해 덕담을 각각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탤런트 이상은씨는 취미 활동의 계기로 이상현 캘리그라피 연구소에서 이상현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틈틈이 작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꾸준한 캘리그라피 활동을 해왔다. 본 전시는 2023년 12월12일부터 2024년 1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또한 2024년도에도 탤런트 이상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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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하이서울기업협회 기업탐방]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사진제공: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 허경수 대표이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허경수)는 올해 핵심 목표로 ‘AI FIRST! 플랫폼 혁신기술 전문기업 도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W 품질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집중하 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AI기반 가문의 건강2.0과 스마트 에듀 분야의 학습용 단말 토탈 관리 제품인 Argos MDM2.0, 스마트 환경 분야의 솔루션인 ARGOS ENV1.0 등 관련 분야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서울시 및 KB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대규모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각별히 공을 들인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관리에 초첨을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가문의 건강 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올 초 진행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가족건강관리 서비스 런칭을 위해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하고, 조인트 벤처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가문의 건강 2.0‘은 건강검진 결과를 비롯해 라이프로그 등의 실시간 케어를 통해 효율적 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에도 건강관리 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물론 가족 간 건강정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문의 건강 2.0> 이와 함께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는 자사 ’Arogs MDM 2.0‘솔루션을 기반으로한 교육 특화 서비스 출시와 함께, 교육청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와 의 지속적인 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등 질적 성장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터전 을 유지하는 것'과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건강 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 및 다양한 교 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동기부여와 함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 해나가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허경수 대표는 “현재의 추세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2026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비롯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15%의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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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 "세계는 기술 전쟁 중…기술이 자원 국가 만들어"
사진설명: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흑연이나 리튬, 니켈 등 광물 원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자원 쟁탈전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휴대폰과 컴퓨터 등 생활 제품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접 추출에 나서고 있다. 현재 리튬은 노천 채광, 염수 추출 2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한정된 리튬을 두고 경쟁이 벌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자 ‘리튬 직접 추출(DLE)’ 기술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은 40년간의 제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염호에서 저농도 리튬을 직접추출하는 방식의 DLE 기술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고자 한다. 리튬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시절 희토류에 관한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40년간 제련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10년전부터 중국 내 희토류 쓰레기, 특히 내몽골 방사능 폐기물 문제 처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에 힘쓰며 여기까지 왔다. 최근 리튬 확보를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후보 시절 공약한 전기자동차 비율 증대가 2차전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리튬 광산 분포는 매우 편중됐다. 호주,페루, 칠레, 아르헨티나에 80%가 몰려있으며, 중국에 나머지가 있는 정도다. 그나마 이곳에 매장된 총량(280만톤)은 10년이면 고갈된다. 그래서 염호에서 직접추출방식인 DLE 공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DLE 기술은 무엇인가? 염수에서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한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리튬 추출법인 증발법에 비해 회수율이 높으며, 저농도에서도 리튬추출이 가능하고 또한리튬 제품까지 추출하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테라사이언스의 기술은 다른 회사의 DLE 기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다른 곳의 경우 보통 80 % 정도의 리튬을 회수하는데 비해 , 우리의 기술은 그 나머지중 10-14%정도 더 회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에서 현저히 앞서게 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을 폐기물이 나오지 않기에 친환경, 즉 ESG경영이 가능하다. 중국과의 리튬 네트워크가 상당하다고 들었다. 10여년 전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 관련 중국에서 기조 연설을 한 뒤 어떤 교수가 나를 찾아왔다. 리튬 추출 과정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내 강의를 듣고 자신이 아는 리튬 광산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줬다. 나중에 그 교수가 리튬 관련 사업에 뛰어들게 되고,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긴밀한 중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테라사이언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차전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며 테라사이언스 대표와의 인연으로 리튬에 투자도 해봤고, 제조 공정 관련 현장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최적화된 사업파트너가 테라사이언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업단장으로 일하게 됐다. 최근 압해도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전남 신안 압해도 염호 리튬 함량이 일반 해수 대비 100배 수준인 13~16PPM 정도다. 우리가 가진 농축 기술을 적용하면 사업성은 아주 충분하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칼륨과 마그네슘, 그리고 소금까지 추출할 수 있으니 최소한 '1타 4피'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리튬 및 2차전지 관련 어떠한 길을 가야 한다고 보는가? 지금은 자원 전쟁 시대다. 하지만 그 자원은 한정됐다. 그러다보니 저농도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또한 폐기물에서 얼마나 자원을 추출해내 제품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정부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권에 상관없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야 한다. 추후 활동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우선 신안 염호를 통해 리튬 1만톤을 생산하고 정제까지 해서 순수 '국내' 소스, 진정한 '100% 국산화'의 모델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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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방세환 광주시장, “50만 자족도시 기틀 다지고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할 것”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경기도 광주시 방세환 시장 천진암, 남한산성, 천지암도자공원, 곤지암리조트, 왕실도자축제, 남한산성문화제, 퇴촌토마토 축제, 내년에 있을 세계관악컨퍼런스까지. 광주시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 유산이 있는 관광문화 도시이다. 하지만 광주는 입지 구조상 각종 중복 규제로 ‘더딘 난개발’로 이어져 왔다.보존과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어려운 숙제가 광주시의 변화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지역 발전과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서는 광주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광주 전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방세환 시장. 광주에서 나고 자라며 환경 시민운동가를 거쳐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광주시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평생을 광주와 함께해 온 ‘광주통(通)이다. 그렇기에 그는 시민이 원하는 변화가 어떤 것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자연을 잘 보존하면서 개발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는 ‘희망 도시, 행복 광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대가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실용 정책을 공격적으로 펼치며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민선 8기 방세환 체제의 중점 추진 사업과 그간의 성과 및 앞으로의 계획을 듣기 위해 방세환 시장을 만나보았다. [광주시의 고질적인 교통문제 해결에 행정력 집중] 취임 1주년을 맞이한 방 시장은 “수도권 상수원 보호구역에 따른 중첩규제의 장기화는 우리 시의 개발을 제한해왔다. 이 한계를 타파하기 위한 논의를 타 시,군과 함께 모색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중복규제로 제한받는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5개 시,군으로 ‘한강사랑포럼’연대를 구성해 공동회장을 맡아 관련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첩규제로 인한 교통 문제와 생활 인프라 부족이 광주시의 고질적이고 만성적인 문제이다. 그래서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도로, 철도, 버스 등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하고 교통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도의 경우 경강선 연장, 판교~오포까지 지하철 8호선 연장, 수서~광주선 신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수서~광주선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로의 경우는 스파이더 웹라인을 구축한다. 국도 43·45호선 대체 우회도로 신설 등과 관련해 지난 3월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계획 건의서 제출을 완료했다.” 또 “경기광주TG 교차로 개선사업은 현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노선 관련 협의 중이다”라며 “중앙정부와 인접 지자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역동적인 광주시 위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생활 SOC) 확충] 광주시는 2026년 완공 예정으로 양벌동에 부지 면적 11만2천388㎡, 건축 총면적 2만9천23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종합운동장을 조성 중이며 지난 5월 24일 주경기장 착공식을 가졌다. 광주 종합운동장 조감도. 이를 통해 방 시장은 오는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는 등 시 체육 진흥에 총력을 다할 계획을 밝혔다. “관람석 1만석이 넘는 규모의 주 경기장과 야구장, 축구장을 갖춰 전국체육대회 개최가 충분히 가능한 규모이다.이미 체육진흥협의회를 구성했고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대규모 체육행사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끌어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산림청이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대상지를 공개 모집한 결과, 지난 4월 초 광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목현동 산 25번지 일원(건강타운 부지)으로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연면적 3,000㎡, 6층 높이의 목조 건출물로 지어질 예정인 이 공간은 목재교육 전문교사 양성 및 목재 교육장, 목재 치유공간, 목공예 전시관, 목공예 체험장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올해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시작해 2026년까지 완공된다. 그는 “목재교육종합센터 유치를 통해 광주시가 탄소중립 시대 ‘대한민국 목재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 연간 2만 명 이상의 목재교육 수강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주 시민의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 시장의 노력으로 지난해 6월과 12월에는 퇴촌 청소년문화센터와 오포읍 만선문화복지센터가 완공됐다. 이어 이번 7월에는 광남동 행정복합문화시설이, 내년에는 신현문화체육복합센터, 더 나아가, 2025년에는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와 구청사부지 복합건축물이 준공될 예정이다. 7월1일 개관한 능평스포츠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가 역동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줘야 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시민 편익을 증진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생활 SOC)을 확충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와 글로벌 광주] 세계관악컨퍼런스는 격년제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로 세계관악올림픽이라 불리는 큰 행사다. 방세환 시장은 본인이 시장으로 당선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인 시장 선거 바로 다음날 시카고에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 유치 신청을 했다. 그리고 취임하자마자 체코 프라하와 미국 시카고를 찾아 WASBE(세계관악협회) 컨퍼런스 총회에 참석해 2024년 광주시 개최를 확정했다 세계관악컨퍼런스 업무협약 (가운데) 방세환 광주시장 평소 도시 삶의 기본은 문화라고 생각하는 방 시장의 문화콘텐츠 정책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내년이면 우리시에 작곡, 연주, 지휘 분야의 명성 있는 전세계 음악가가 2000명 이상 모이게 된다. 여기에 음악 관련 단체와 관광객들을 합하면 1만~2만 명의 방문객이 우리 시를 찾을 것으로 추산한다. 세계관악컨퍼런스를 기반으로 우리 시가 세계적인 문화⸱음악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5월달에는 광주시의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홍보차 일본을 다녀오기도 했다. 일본 하마마쓰시에서는 매년 JBC(Japan Band Clinic)라는 대규모 관악행사를 개최한다. JBC는 일본의 관악 지도자와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본 최대 관악 연수회이며 올해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ACT CITY Hamamatsu에서 제53회 JBC가 개최됐다. 방 시장은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와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 집행위원들과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53회 JBC에 참관하며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진행과 상황별 대처 방안에 관한 경험을 경청하고 왔다. 특히, 벤치마킹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어 왔다는 그는 “일본 호텔에 머물면서 본 악보 문양이 그려진 엘리베이트 문과 바닥의 피아노 건반 무늬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하며 “호텔 주변 일대 횡단보도 신호등에는 건널 때 새소리가 흘러나와서 청각을 통한 힐링 효과를 주는 것을 보고 광주시에도 시범적으로 일부 구간 적용 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광주형 유니버설 디자인 시티 조성사업도 음악에 초점을 맞춰 건축물에 관악기나 악보 문양을 넣는 등 “광주시가 음악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관악의 메카’라는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려고 구상중”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연합뉴스 TV와 MOU체결도 마쳤다. 방 시장은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시 전체의 음악·예술화를 통해 광주시는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것이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50만 자족도시의 기틀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3대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민선 8기 방세환 시장의 역점사업이다. 부지 규모 상업용지 (상업1블록) 3만2398㎡, 산업시설용지 (산업1블록) 2만2172㎡와 건축규모 상업시설 지상49층·지하4층, 산업시설 지상25층·지하2층으로 총사업비 약 1조8000억원이 투입되는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는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사업수익 중 452억원을 업무복합공간 (MICE) 시설, 환승주차장, 입체보행통로, 창업지원시설 및 문화의거리 조성 등 역세권 인프라 시설을 조성해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광주 역세권에는 복합쇼핑몰·종합병원·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 및 오피스텔(상업용지 약 800세대, 산업용지 약 400세대)·실내골프연습장·영화관·어린이실내놀이터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방 시장은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완공되면 우리 광주 시민이 굳이 서울까지 나가지 않고 광주 안에서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광주시의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년간 지지부진했던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을 조속히 진행하여 광주시 중심 거점인 광주역세권의 랜드마크를 건립하여 50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 련할 것이다.”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광주] 취임 1주년인데 10년 일한 것 같은 광폭 행보를 보이며 앞만 보며 달려온 그이지만 막상 1주년이라고 하니 또다시 조급함이 밀려온다고 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이자 부담,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이중 삼중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경영회복을 위한 자구책 마련과 기업인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제공, 전통시장의 혁신시장 육성사업과 골목상권 살리기, 우수기업 판로개척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갈증을 느낀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모든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는 없다. 하지만 천성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일을 찾아서 하는 편이다. 그동안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보완해서 할 계획이다.” 그는 “남은 임기 동안 미래세대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희망찬 광주의 모습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로서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일 잘 아는, 일 잘하는 방세환 시장의 브레이크 없는 광폭 행보로 그가 꿈꾸는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광주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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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CHRO 인터뷰- 스태츠칩팩코리아 임상현 본부장
글로벌기업 CHRO 인터뷰- 스태츠칩팩코리아 임상현 본부장 앵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인사.복지 시스템이 매우 잘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인사시스템과 복리후생에 대하여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임상현 본부장 : 스태츠칩팩은 2015년에 인천 영정도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임금인상과 성과급으로 좀 더 많은 보상을 해줄수 있도록 노력 하고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졸 신입사원들에게 큰폭의 임금인상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런 결과로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회사에 들어오게 되었고요...아울러 기존에 남아있던 직원들에게도 그에 합당하는 보상을 해주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앵커: 스태츠칩팩코리아의 조직문화와 노사문화는 어떨까요? 임상현 본부장 : 스태츠칩팩코리아는 다른 회사에 비하여 상당히 가족적이고 우호적이라 볼수 있습니다.저희 회사는 과거 에 현대전자로부터 시작한 대기업문화가 지속적으로 안착이 되어있었는데 그 이후에 입사한 많은 직원들이 현대전자의 문화와 아울러서 글로벌기업 문화까지 섭렵해서 타기업에 비해서 우수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시작한 직급및 호칭체계의 간소화를 통해서 직원들이 보다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고요.. 리더들과의 간담회 , 엔지니어들과의 경영 간담회등을 통해서 상하간 커뮤니케이션을 원할하게 하고 있습니다. 앵커: 탄탄한 복지제도와 수평적인 조직문화,평등한 교육제도들만 봐도 우수한 일하기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이유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 현재 진행중인 포지션이나 곧 채용예정인 포지션이 있다면 간단히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임상현 본부장 : 2015년도에 경기도 이천에서 인천 영종도로 이전할 당시에는 2200명 정도였습니다.그러나 지금 현재 직원수는 4400여명으로 두배정도 성장을 하였는데 그 기간동안 회사는 시스템용 패키지나 R&D나 5G나 오토모티브나 다양한 반도체의 비즈니스를 확장을 하여왔습니다. 그 결과로 두배가량의 인원이 증가가 됐고 앞으로 향후에도 인원의 증가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회사는 매년 대규모의 채용을 진행해왔는데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으로 취업자가 대폭 감소한 상황에서도 저희 회사는 1,500명의 신규직원채용계획을 발표하고 또 그것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는 반도체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첨단 기술개발과 생산을 위한것으로 앞으로 저희 회사는 한국사회에서 4차혁명을 주도하는 확고한 기업 으로서 자리잡을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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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CEO 인터뷰 - 스태츠칩팩코리아 김원규 대표이사
글로벌기업 CEO 인터뷰 - 스태츠칩팩코리아 김원규 대표이사 회사 소개 스태츠칩팩코리아는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분야의 리더로서 통신과 무선을 포함한 다각화된 마켓 애플리케이션을 가진 세계적인 선두 기업입니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지에 웨이퍼 파운드리, 통합디바이스 생산업체/(IDM) 및 팹리스 업체 등을 고객으로 두고 최초 제품 디자인부터 패키징, 테스트에 이르는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1984년경기도이천에위치한현재전자(SK 하이닉스반도체전신) 반도체조립부분으로출범하였으며1998년현대전자에서분리하여, 미국법인ChipPAC으로새출발하였고, 이후2004년싱가포르의스태츠사와, 2015년중국의JCET사와의두번의합병을통해오늘에이르고있습니다. 지난2015년새로운성장동력을마련하고자인천시중구자유무역로내100,117m2 부지에신공장을완공하여이천공장을이전하였고또한2016년에는새로운사업확장을위해127,010m2의부지에추가공장을건설하여가동하고있습니다. 지속적인신기술개발과공격적투자로지난해는2조원이상의매출을이룩하여2015년대비325%의놀라운성장세로새로운도약의시기를맞고있습니다. 1. 회사를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3개는 무엇인가요? 스태츠칩팩은 싱가포르, 중국 그리고 한국에 전략적인 생산 거점과, 미국, 유럽, 아시아에 고객지원부서를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Total supply chain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는 Global 기업입니다. 따라서 스태츠칩팩코리아의 조직문화는 JCET Group 본사의 3가지 핵심가치인 Custom Focus, Respect and Diversity, Initiatives and Integrity 를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원 상호간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진취적이고 정직한 업무 수행을 통해 고객 중심적인 마인드로 고객의 Needs에 부합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에서 진행하는 사회기여활동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회사는 매년 회사 인근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여러 형태의 사회기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회사 직원들과 함께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주거 취약 가구 집 청소, 사랑 나눔 김장김치 봉사활동, 불우이웃 세탁기 전달, 사내 중고물품 판매 수익금 불우 이웃 전달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직원들이 기부하는 급여 끝돈기부금을 모아 고아원과 노인 요양원에게 매월 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봉도 섬마을 자매결연과 지역 봉사단 활동을 통해 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현지 농어민을 돕는 등 지역사회에 든든한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3. 한국지사 경영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지요? 4. 복리후생 (C&B), 인사관리(HRM)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부탁 드립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2015년에 인천시 영종도로 회사를 이전 하였습니다. 반도체 업종에서 생산시설을 이전한다는 것은 큰 Risk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주요 고객들의 이탈 등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후에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투자를 진행하고 또 지속적으로 고객을 Contact 하여 다시 신뢰를 얻어 지금은 이전보다 더 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결과 2020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직원들에게 임금인상과 성과급으로 많은 보상을 해 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졸 신입사원에 대한 초임을 큰 폭으로 인상하여 각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을 영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또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Business 성장에 맞추어 compensation 이 좋아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리후생을 소개하자면 기본적인 사내식당, 사·내외 기숙사, 통근버스 운영 등 직원들이 편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각종 경/공조금 지원, 전 직원 건강검진, 장기근속 포상, 자녀학자금 지원, 개인연금 지원, 주택자금 이자 지원, 의료비 지원 등 대기업에 준하는 복리후생제도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needs를 반영해서 더 나은 복지제도를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인사관리 측면에서는 올해 Group 본사 차원에서 인사 관리 통합 System을 Launching 하여 운영하고 있고, 전사 직무 및 직급 체계를 개편하는 Project를 완료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평가 또한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어 직원들에게 업무에 관해 좀 더 긴밀하게 Feedback을 진행하고 있으며, 근로시간 관련해서는 Engineer 들을 위해서 선택적 근로시간제도를 운영하여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5. 조직문화와 노사문화(Labor-Management culture)는 어떠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의 조직문화는 급변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좀 더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형성하고자 직급 및 호칭체계를 간소화 하여 적용하고 있고, 서로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Leader 들과의 간담회, Engineer 들과의 경영간담회등의 활동도 제가 직접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임원 및 부서장들이 휘하 직원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있고, 매니저들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교육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이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더욱 성장 시킬 수 있는 것은 결국 직원이라는 변화지 않는 저의 원칙으로 직원들이 본인의 역량과 잠재력을 더욱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사 문화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자면, 노동조합과 회사는 상호 협력과 상생을 통해 지금까지의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신뢰하면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향후에도 이러한 동반자적 노사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서로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회사의 노사간 소통 채널인 현장 노사공영협의회를 통해 직원들의 생각과 고충을 수렴하고 있고,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못 하고 있지만 코로나 이전에는 매년 노사워크샵을 통해 노사간의 신뢰를 다지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었습니다. 6. 최근 채용정보에 대해 알려주세요. 스태츠칩팩코리아는 2015년도에는 임직원 수가 약 2,200여명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인천으로 회사를 이전하고 나서 System in Packaging, RF, 5G, Automotive 등 지속적으로 사업 확장에 매진한 결과 2021년에는 약 4,400명 정도로 성장한 대규모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당사는 매년 대규모의 채용을 진행 해왔으며,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으로 취업자 수가 대폭 감소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회사는 1,500명의 신규 채용계획을 발표하고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 시장 수요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한 최첨단 기술개발과 생산을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려는 확고한 의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현재에서 머무르지 않고 사업 확장 및 공장 증설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 경에 공장 증설이 마무리 될 예정이며, 이를 대비 하기 위한 개발 엔지니어, 공정 엔지니어, Operator를 대규모 채용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사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우수 인재 확보가 필요 합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와 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많은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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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칼럼] ESG 경영, 구성원은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김진규 칼럼] ESG 경영, 구성원은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국내외를 막론하고 ESG 광풍이 불고 있다. ‘ESG’ 키워드로 국내 언론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 매년 수십, 수백 건에 이르던 ESG의 기사가 2020년도부터(4,761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1년도에는 39,744건, 2022년 1분기만 해도 10,163건이 언론에 노출되었다. 좀 더 과장하면 코로나와 정치이슈 다음으로 가히 ESG가 대세다. 이미 해외에서는 기업의 ESG 활동을 투자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은 경제적 가치 외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 않으면 기업경영까지 위협받게 된다. CSR 관련 이론들을 보면, 그 중 캐롤(Archie B. Carroll) 교수가 언급한 CSR 4단계 피라미드 모형을 자주 다루는데, 1단계는 경제적 책임(Economic Responsibility), 2단계는 법적 책임(Legal Responsibility), 3단계는 윤리적 책임(Ethical Responsibility), 4단계는 자선적 책임(Philanthropic Responsibility)을 의미한다. 이 모델은 ESG 경영 시대에 더 많이 거론될 것이다. 1단계 경제적 책임은 말 그대로 기업의 경제적 성과 창출을 의미한다. 기업은 생존이 최우선 과제다. 기업은 경쟁전략을 수립하고, 운영효율성을 높여 최대 이윤과 주주 수익을 극대화 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이 생존가치만 따지고, 존재가치를 따지지 않으면 환경파괴와 안전사고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제재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제가 바로 법적 책임이다. 2단계 법적 책임은 기업이 사회의 법망을 준수하는 것으로 명문화된 법률 규정을 지키는 것이다. 3단계 윤리적 책임은 법 준수 그 이상의 윤리적 책임의식을 의미한다. 기업은 사회 전체의 관습과 윤리규범에 맞게 기업을 운영하고, 기업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환경보호와 인권보호 등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4단계 자선적 책임은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활동, 기부, 봉사 등 자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ESG와 캐롤 교수의 CSR 피라미드 모형은 결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발표된 ESG 관련 연구자료를 살펴보면, 기업의 ESG 활동이 기업성과, 투자심리, 재무성과, 기업가치, 조세회피 등 재무적 성과와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다수 밝히고 있다. 또한 기업의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등 기업의 ESG 활동에 대한 성과를 주로 다룬다. 즉, 투자자 관점, 재무적 관점에서의 연구가 대부분이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기업의 ESG 활동에 따른 소비자의 태도 변화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조직 구성원 입장에서 과연 ESG 경영이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 성과와 어떻게 연동되는지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주요 기업들은 ESG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ESG 경영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ESG 전담조직을 신설하더라도, 실질적인 ESG 개선 활동은 실무에 있는 직원들이 손과 발이 되어 움직이는게 현실이다. 기획팀에서는 환경경영 실천을 위한 투자계획과 환경목표를 수립해야 하고, 각 제조 현장에서는 기후변화 대응활동, 폐기물 배출량 저감활동 등 다양한 환경 개선활동과 인증을 받기 위한 행정작업들을 해야 한다. 인사팀은 인력변화상을 분석하고, ESG 평가 항목에 맞게 인력을 재편하는 등 다양성 확보에 나서야 한다. 또한 인권교육, 부패방지 교육 등 윤리경영 선포를 넘어 관련 교육과 신고제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기업문화팀에서는 임직원에게 사회공헌활동을 장려하고, 추가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하며, 소비자와 지역사회에 걸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실적을 관리하고,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해야 한다. 재무관련 부서에서는 주주총회 개최 및 이사회 구성, 공시 업무 등 ESG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하고 운영해야 한다. 이처럼 기업의 ESG 경영은 임직원들에게 기존 업무 외에 추가 업무를 요구할 수 있기에, 이에 따른 조직 구성원의 태도와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우려가 된다. 이와 반대로, ESG 활동에 참여도가 낮은 구성원의 경우에는 ESG 경영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도 함께 연구할 필요가 있겠다. 세종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지속가능(ESG)경영전공 박사과정 김진규 • 하림그룹 (주)선진 경영지원실 인재개발팀장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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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 이정은 대표이사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한국어방송]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 이정은 대표이사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송인선 앵커: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에서 리포터 기자로 활동하고있는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홍보국장 송인선 입니다. 오늘은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 미시즈 부문 1위를 수상하시어 화제가 되고있는 외국계 반도체기업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한국지사장님 인터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인선 앵커: 안녕하세요 ? 이정은 대표님,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America II Electronics Korea에 대한 간단한 기업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는 미국에 본사를 둔 반도체와 전자 부품 유통 및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외국계 회사로,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송인선 앵커: : America II Electronics Korea의 조직문화와 인재상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이정은 대표: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상호 존중 기반의 수평적 소통을 지향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인재를 최고로 꼽고 있습니다. 송인선 앵커: 이정은 대표님께서는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 미시즈 부문 1위를 수상하셨는데요.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참가동기에 대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작년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이 불안한 시기의 위기를 기회로 삼고자, 미뤄왔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이어트와 운동에 매진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월드슈퍼모델어워즈 2020’을 접하게 되었고, 모델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어서, 미시즈 부문에 참가했습니다. 송인선 앵커: 회사의 복리후생 (C&B), 인사(HRM)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우리 회사에서 일하면 얻을 수 있는 가치들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빠른 성장’ ‘글로벌 경험’ ‘협조적인 동료’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도에 의한 업계 최고의 연봉’ 정도가 되겠고요, 인센티브 외에도 장기근속자 포상, 근무 지원, 4대 보험 등의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송인선 앵커: 워킹맘이자 커리어우먼으로서 향후 외국계기업 최고경영자를 꿈꾸는 워킹맘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이정은 대표: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나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부딪혀 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송인선 앵커: 인터뷰에 응해주신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이정은 한국지사장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 앵커 송인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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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방송] 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 Ms. Jeong Eun Lee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Global Enterprise CEO Interview Interviewer Alicia Song (GEBS News Anchor ) interviewee Ms. Jeong Eun Lee (Country Manager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Alicia Song Hello Everyone, my name is Alicia Song and I am a Anchor for GEBS, a foreign company news station in Korea. I am also the Director of Public Relations at the KOFA. Today, I am honored to be joined with Ms.Lee Jung-eun, the head of the Korean branch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who has become the talk of the town for winning first place in the 2020 Ms. World Super Model Awards. Hello Ms. Jeong Eun Lee, first of all, thank you very much for accepting this interview.It would be great if you would start us off with a brief introduction to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Jeong Eun Lee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Is a foreign company based in the United States that provides semiconductor and electronic component distribution and supply chain solutions, and is currently located in Samseong-dong, Gangnam-gu, Seoul. Alicia Song Would you please describe what the organizational culture (OD & Culture) and ideal Talent Style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is? Jeong Eun Lee We are aiming for a flexible and horizontal organizational culture with horizontal communication based on mutual respect. In a rapidly changing society. we look for talented people who look into the future and lead change,and we value those who respond flexibly to situations and think positively and put those values to practice. Alicia Song It is our understanding that you won first place in the 2020 Ms. World Super Model Awards. Please give us a brief introduction to the Ms. World Super Model Awards and your motivation for participating. Jeong Eun Lee Since the start of the corona pandemic last year, in order to turn this crisis and otherwise stressful time into an opportunity, I have been working on my diet and exercising to work on a healthy life. During this time, I came across the 'World Super Model Awards 2020', and I wanted to take on this new challenge in field of modeling. So I decided to participate in the Mrs. section of this competition. Alicia Song Would you please outline the compensation & benefits (C&B) and HR (HRM) system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Jeong Eun Lee To talk about the values that can be obtained from working in our company, they be ‘fast growth,’ ‘global experience,’ ‘cooperative colleagues’ and ‘the best salary in the industry through a differentiated incentive system In addition to incentives, there are welfare programs such as rewards for long-term workers, work support, and four major insurances. Alicia Song As a successful working mom and career woman, could you give some advice for other working moms who dream of becoming CEOs of foreign companies in the future? Jeong Eun Lee We don't know what will happen with our lives. Believe in yourself and face it boldly. I think that when you think positively and act positively, there will be positive results. Alicia Song Lastly, as a mentor who contributes so much to her community, please share with us any wisdom you may have for young job seekers. Jeong Eun Lee The reason I was able to achieve my dream is because I kept running at a diligent pace without stopping for anything. I hope that everyone commits to what they really want to do and where they want to go Alicia Song Thank you Ms. Lee Jeong-eun, Country manager of the Korean branch of America II Electronics Korea, for sharing your valuable time and wisdom for this interview. This has been Anchor Alicia Song In-sun of GEBS, a foreign company news broadcast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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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아즈빌 인사 팀장, 공현정 부장 인터뷰
한국아즈빌 인사 팀장, 공현정 부장 인터뷰 리포터: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에서 기자로 활동하고있는 송인선 입니다. 오늘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정기세미나 현장에 와있습니다. 현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운 가운데 오늘은 일본이 본사인 외국기업 한국아즈빌 인사 팀장님 이신 공현정 부장님 인터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터:안녕하세요 ? 공현정 팀장님 ,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한국아즈빌에 대한 개략적인 기업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 한국아즈빌은 건물이나, 공장,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자동제어기기를 취급하는 회사입니다. 당사는 일본 azbil그룹이 100% 출자한 한국 내 자회사로 글로벌 20여개 거점 중 1999년에 최초로 설립된 현지법인입니다. 창업이래로 내외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튼실한 회사입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은 빌딩자동제어사업부(BA사업부-Building Automation)이고, 공장산업제어사업부 (AA사업부-Advanced Automation),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빌딩자동제어사업부에서는 상업용 빌딩. 클린룸, 병원, 관공청 건물, 학교, 쇼핑센터등 건물 제어에 필요한 솔루션 및 서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장산업제어사업부에서는 석유화학, 가스, 철강, 선박, 반도체, 전기.전자관련 공장 플랜트를 위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위치는 본사는 여의도, 공장은 가산동에 있구요. 그외에도 고객에게 좀더 빠른 서비스 제공 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극대화 하기 위해 대전, 광주, 여수, 부산, 울산 5곳의 지방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포터:네 답변 감사합니다. 한국아즈빌의 조직문화(OD & Culture) 와 인재상(Talent Style)은 어떻게 되시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기업문화에 대해서는 사원들로부터 가장 많이 평받고 있는 것은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업무 효율을 중시하는 업무 풍토 입니다. 수평적인 문화라고 하는 것은 상하 관계가 매우 유연적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원들로부터는 개인의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는 유연적 회사 분위, 선배들과 함께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듣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 효율을 중시하는 문화로 워라밸 문화가 많이 정착 되어 있습니다.직원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자유로는 분위기인 반면 그에 따른 책임감은 확실한 업무 분위기 입니다. 리포터:한국아즈빌의 복리후생 (C&B), 인사(HRM)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복리후생제도로는 단체상해보험 가입, 임직원 종합건강검진 지원(최대 1백만원),경조금 및 경조휴가, 전국 콘도이용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각종 휴가제도(여름휴가, 장기근속 휴가 등), 사우회 운영, 경조물품지원, 명절선물, 휴대전화비 지원, 시차출퇴근제 운영 등이 있습니다. 이중 시차출퇴근제, 2시간 유급휴가 분할 사용등은 지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교육제도에 대해선 신입사원 OJT 부터 각 계층별 직무교육, 역량 교육등이 있습니다. 리포터:한국아즈빌의 노사문화(Labor-Management culture)는 어떠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매월 분기별로 전체회의를 하는데 매번 실적과 재무상태를 전사원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노사협의회를 형식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당사에서는 분기별로 개최되는 노사협의회를 통하여 직원들로 부터의 청취하고 있습니다. 의견 전부 수용하고 있다고는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설령 수용되지 못하는 의견등에 대해서도 노사 상호간 의견을 전달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한국아즈빌에서 현재 진행중인 채용포지션이나 채용예정 포지션이 있으시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앞서 말씀드렸던 AA 사업부 (공장자동제어사업부)에서 영업 확장을 위해 영업사원을 충원할 계획이 있습니다. 당사가 취급하는 제품이 전문적인 영역이다 보니, 이공계적 지식을 바탕으로한 기술영업사원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리포터:현재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에서 HR Market Survey팀 리더로 봉사하시고 게시는데요. 현재 KOFEN HR에서 진행중인 외국계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현재 KOFEN에서는 회원사 및 각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임금, 복리후생 수준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OFEN에서는 작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작업에 제가 참여하게 되었는데 작년에는 약 160개사가 참가하여 현업에 도움 될 수 있는 정보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포터:마지막으로 사회의 주축인 멘토로서 청년 취업 준비생들 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 부탁 드립니다. 공현정 부장: 코로나 19로 인해 기업도 어려워 지다보니,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여기 저기 찔러 넣기 식으로 지원 하실 수가 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저희가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고 그냥 외국계라는 타이틀만 보고도 지원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첫번째는 내 전공 또는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살릴 수 있는 직무를 선택 하셔야 하셨으면 좋겠구요. 두번째는 기업을 택함에 있어서는 요즘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주식 투자처럼 가치주에 투자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노력 하다 보면 꼭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꿋꿋하게 도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리포터: 인터뷰에 응해주신 공현정 부장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한외국기업뉴스방송 GEBS 리포터 송인선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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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I CEO , Special Interview] with EVONIK Korea CEO , Mr. Thomas Choi
[FDI CEO , Special Interview] with EVONIK Korea CEO , Mr. Thomas Choi GEBS Anchor : Alicia Inseon Song Anchor - English: Hello Everyone, my name is Alicia Song and I am a reporter for GEBS, a foreign company news station in Korea. Today, I am honored to be joined with YoonYoung Choi, president of Evonik Korea. Anchor - English: Hello Thomas, first of all, thank you very much for accepting this interview. I know that Evonik headquarters is based in Germany and Evonik Korea is located in Dongjak gu, Seoul. Would you please share with us an introduction about Evonik? Thomas Choi Welcome to Evonik and Evonik Korea. Evonik is German base multinational company with 170 years history with its innovation and expertise in the area of Specialty Chemistry. Our head office based in Essen, Germany with operation in more than 100 countries. The revenue of the company is 12.2 bil. Euro (14.7 bil. USD) according to 2020 result and more than 33000 employees working globally. What is about specialty chemicals? We may not manufacture tires, mattresses, medications, or animal feeds, but Evonik is part of all of those products –and many more. While we often contribute only small amounts of material, those contributions are precisely what make the difference. That's because Evonik products make tires fuel-efficient, mattresses more elastic, medications more effective, and animal feeds healthier. That’s what specialty chemicals are all about. And when it comes to specialty chemicals, we're among the best in the world. Talking about Evonik in Korea, we had been established in 1985 and went through group wise Merge&acquisition then we’d change out corporate name to Evonik in 2007. Our head office in Seoul next to Boramae Park in Nongsim town. Additionally, we have technical lab in Bucheon and H2O2 plant in Ulsan. Total employees of Evonik Korea is currently 108. Anchor - English: Thank you for the introduction. Would you please describe what the organizational Development and Culture (OD & Culture)? Thomas Choi Our corporate culture starts with 4 core values which is Trust, Openness, Speed and Performance. These bases enable us to work together with customers and colleagues in trust, Open to new ideas with respect to diversity, agile to dynamic changes and last but least perform to deliver solution to customers’ need. As you see our company claimer “Leading beyond chemistry”, we stress its meaning that we as specialty chemical company take the lead to improve today’s and tomorrow’s better life beyond chemistry itself. We dare to stand in the front line of the market and provide excellent performance to our customers products which eventually contribute to better life for all. When you ask why Evonik exist, I would answer “ We are leading beyond chemistry to improve life, today and tomorrow. In Evonik Korea, We have implemented organizational and cultural changes in order to transform our core value to further advanced competences. For example, we officially stop Korean position title in HR system and also calling each other by English nick name instead of by Korean position title. This initiative will ensure or organizational agile in dynamic environment based on horizontal communication, respect diversity as well as focus on role& responsibility. Additionally, we have placed smart work mode on top of existing flexible working hour system. Both working systems are accelerating our performance, openness as well as speed. Also, self manageable work mode motivate us a mutual trust. Anchor - English: Would you please share with us about the 6 working principal of Evonik? Thomas Choi As mentioned about 4 core values, it provide all employee on meaning of our existence in the company and indicate clear direction like compass. With 6 working principals, it defines our attitude and behavior toward each other, customers and partners as well as society. Those are our promises and resolutions. 6 working principals are literally self explained… Decide and deliver, Focus on the customer, Seize the opportunities, Move fast and simplify, Stick together, Try and learn. We act according to our decision, explore need on customer perspective, expand opportunities and secure chance to improve, yield efficiency via simplification and speed, cooperation and collective energy is impulse for joint growth and we learn from experience and try to discover new insight. Our working principals are well connected to 4 core values like ecosystem so that core value is being firmly present in the company via acting according to 6 working principals. Another word, 6 working principals are our DNA for Evonik employees Anchor - English: Would you please outline the compensation & benefits (C&B) and HR Management (HRM) system of Evonik? Thomas Choi The welfare benefits include a core-time working hour system that allows employees to adjust their working hours flexibly, the leave policy that supports special leave according to the years of service in addition to the legal annual leave, support for children's education fee and foreign language learning expenses, loan support and etc. Most employees are highly satisfied with these welfare benefits. For HR Management, compensation system, performance evaluation, employees competency development which come a long with combination of on the job training, Peer coaching and class room training. Recently, we started with E-buddy program even under Covid. Newbie to company are matched with experience colleagues and casually interact even online in order to catch up faster for company culture and resolve individual specific questions. Anchor - English: How would you describe the labor-management culture of Evonik? Thomas Choi I would like to say Evonik's labor-management culture is a more horizontal and respectful culture by using an English nick-name instead of using Korean calling title. Evonik Korea Managers take the lead in using English nick-name continuously and try to eliminate the hierarchy, now all employees are communicating naturally by calling their English nick-name. Through the labor-management council meeting, we try to gather and reflect the opinions of our employees every quarter actively and using English nick-name helps to smooth and harmonious meetings. Evonik Korea also supports maternity protection for female employees. All female employees could their maternity leaves without any hesitation. Rather, all employees celebrates the birth of a precious life and rejoices together. During maternity leave, the company provides additional support so that employees can receive full compensation for 90 days. This makes employees on maternity leave can concentrate on their childcare comfortably. Anchor - English: Would you be able to inform us of any job position currently available at Evonik or a position that is scheduled to be availabl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omas Choi Evonik Korea hire across the year. We have positions such as Technical manager, Plant engineer, Business administrators in hiring process and planned. Additionally, We also have several intern position for university students. Further detail, please refer to job portal which is know for foreign invested company recruitment Anchor - English: The world economy has been stunned since the Pandemic. Would you please highlight some of the real difficulties that currently surround your company industry as well as the future outlook of the industry? Thomas Choi Indeed, Covid19 pandemic situation impact on world economy and also for business. We as specialty chemical company, we have demonstrated Evonik is robust company with well balance product portfolio. However, challenges are remains. Current challenges across many industries are supply chain especially logistic part. There has been shipment delay, port congestion due to lack of labors. This caused material price increase and shortage of feedstocks. This situation would remain till end of this year. Beside, Chemical business will be paid significant attention related with safety and sustainability such as green energy and circular plastics. The company itself as well as our customers drive business according to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Of cource this is not only trend in chemical sector but also broaden in any business. Anchor - English: Lastly, as a mentor who contributes so much to his community, please share with us any wisdom you may have for young job seekers) Thomas Choi People says there is alphabet “C” between B and D. it means there are choices between Birth to Death. In fact, we are doing lots of life time decision as your choice. I would like share with those who step into business world Trust your decision – your choice is and being the best choice as long as it is yours. We often make decision after struggle through several choices. When you make a decision from your choice, let’s keep it with full trust thus you will put extra miles effort to make thing happen. In the end, it will be the best choice because it will make you successful in your own choice. So, I would like to stress “whatever you decision on your own choice, it will be the best choice” Anchor – English:Thank you very much for your valuable time Mr. Choi and I hope we can inform and educate Evonik to the Korean people even further. This has been Alicia Song, the Anchor of GEBS, the Foreign Company News St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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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 운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서 고액 당첨자 발생
-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운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운세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여러 명일 경우 금액은 균등 분배된다. 만약 당첨자가 없을 경우 당첨금은 다음 회차로 이월돼 누적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1명의 당첨자가 나오며 누적된 당첨금 전액인 7,250,000원이 지급됐다. 신통 운세 측은 “실제 당첨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벤트에 대한 이용자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운세 상담을 더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에서 실제 당첨자가 나온 만큼, 이용자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담과 재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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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 운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서 고액 당첨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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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재단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에 ASIC 을 합쳐 비트코인 채굴 성공
- KC인증을 획득한 비트코인 채굴 컴퓨터 내부에 GPU 와 ASIC 이 동시에 장착된 모습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를 의미하며 여기서는 SHA-256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채굴하는 비트코인을 마이닝하는 특화된 단일화된 기기를 말한다. 고등학교에서 전기를 전공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각각 컴퓨터공학과 암호학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비트코인 채굴에 ‘컴퓨터’ 를 활용한 이유에 대해서 컴퓨터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서버로서 활용이 가능하며, 컴퓨터간 데이터를 주고 받고 데이터를 저장 활용하는데 매우 안정적이며 우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AI 와 비트코인 채굴이 동시에 공존하여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비트코인 채굴을 하는데 있어서 집중화된 전력과 채산성을 분산시켜 전세계 어디서나 모든 컴퓨터가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셀조직과도 같은 비트코인 채굴장을 구현하기위해 선택한 메케닉이며 알고리즘이라고 설명했다. 빌게이츠는 모든 사람에게 PC를 사용하게 하는 꿈을 이루었다. 박가람 대표이사는 모든 집과 사무실, 일터에 비트코인 채굴 컴퓨터가 보급되는 것이 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일반 데스트탑 컴퓨터에 SHA-256 알고리즘으로 채굴하는 비트코인 ASIC 기기가 장착된 모습 브이엠에스코리아는 현재 국내 최초 ‘마이닝PC’ 와 ‘솔라용 마이닝PC’ 로 KC 인증 2건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바탕의 노하우로 비트코인 ASIC 기기를 국내 순수한 기술로 KC 인증에 대한 연구개발이 모두 완료되어 인증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으며, 기존에 장착되어진 대만제 ASIC 보다 최소 2~5배이상 탁월한 성능으로 출시될것이라고 내부 연구진은 말했다. 무엇보다 국내에 공기업이나 학교에서 시간이 지나면 버려지는 폐 컴퓨터에 개발된 K-ASIC(가칭) 장비가 장착되어 전세계로 재활용되어 보내지면 말그대로 전세계가 마이닝풀이 되고 K 채굴이 될 수 있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또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혁신성장유형으로 인증받은 벤처인증기업으로서 국내 순수 기술로 K-ASIC + GPU 를 합쳐 AI 시대에 걸맞는 인공지능형 채굴을 위해 끈임없는 개발과 연구, 투자를 할 예정이고, 무엇보다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독보적인 VSS 기술을 활용하여 전세계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데 있어 전기 오토바이와 전기차 시장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기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전 임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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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재단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에 ASIC 을 합쳐 비트코인 채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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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 “봉사는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
-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정기 봉사는 그렇게 시작됐고, 어느덧 지역에서 신뢰받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봉사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도 결국 ‘사람’이었다. 김 회장은 한 어르신의 말을 떠올리며 잠시 말을 멈췄다. 그는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저희 손을 꼭 잡으시면서 ‘이렇게 찾아와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래 살고 싶어진다’고 하셨어요. 그때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이라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동포 정책에 대한 평가도 솔직했다. 김 회장은 “다문화·동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과 교육, 행정 지원이 점차 체계화되고 있는 점과 지자체에서 동포 어르신 복지를 위한 예산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제도가 있어도 홍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동포가 많고, 여전히 동포를 ‘지원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인식이 남아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 수원지회의 향후 계획은 더욱 촘촘한 생활 밀착형 복지에 맞춰져 있다. 김 회장은 “동포 어르신을 위한 정기 건강관리 연계 사업과 동포 가정을 대상으로 한 생활·법률·세무 상담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라며 “또한 젊은 동포 세대와 어르신을 잇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돌보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개인적인 변화도 예정돼 있다. 내년 1월 부인의 자녀 출산을 앞둔 그는 “아이에게 큰 욕심은 없다”며 “사람을 존중하고 약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봉사를 통해 배운 ‘함께 살아간다’는 가치를 아이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바람이다. 끝으로 김 회장은 수원지회의 방향을 이렇게 정리했다. “회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싶다. 작지만 지속 가능한 봉사를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동포 단체’가 되는 것이 목표다. 수원에서 시작된 좋은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하지만 꾸준한 실천.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의 행보는 오늘도 지역사회 한편에서 누군가의 삶을 따뜻하게 지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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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 “봉사는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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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재단 빅토리아 거래소 출금정지에서 출금제한으로 변경
- 채굴된 비트코인을 주로 거래하는 빅토리아 미국거래소 www.victoriaex.com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당국에 신고되어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318 BTC 의 40% 세금이 부과되어 125.6 BTC 납부에 대해 피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활발한 사업성장으로 인해 채굴컴퓨터를 증대하여 상당량을 수년에 걸쳐 채굴하여 보유함에 따라 Bank of America 가 주거래 은행으로써 세금에 대한 지불보증에 나서며 법적 조치는 면하게 됐고 ‘출금정지’ 에서 ‘출금제한’ 으로 상향 조정됐다는 것이다. 0.35 + 0.35 + 0.3 BTC 총 1비트코인을 출금해간 자료 내부자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사고는 지난 8월1일에 일어났다. 당시 내부 직원의 지인인 K** 씨는 두아들이 유명 연예인임을 앞세워 회사로부터 1비트를 출금받고 즉시 Bank of America 에 현금 입금하기로 했지만 결국 사기로 드러나게 된것이다. 당시 1비트는 약1억6천만원이었으며 회사가 비트코인 채굴회사로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사업확장을 위해 투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접근했으며 유명연예인 아버지로서 주위의 그럴싸한 자금주들을 핑계로 시간을 끌다가 결국 사기행각이 드러나게 된것이다. 이로인해 빅토리아 거래소는 출금정지처분 1차 경고를 받게 됐다. 출금정지처분의 결정적 요인은 자체 발행한 VMC 코인이 불법매도된 사건이다. 2025년7월에 최초 미국 거래소인 Bitmart 에 상장한 VMC 는 상장가 $10을 시작으로 높은 상장 시작가임에도 불구하고 2개월만에 $600 대를 돌파했다. 사건이 터지기 11월4일 전까지는 $2,400 까지 넘어서는 놀라운 기록을 보였지만 결국 불법매도가 시작된 LBank 가 빅토리아 거래소를 금융당국에 신고하면서 현재는 상장가 미만으로 가격이 폭락하게 되는 희대의 사건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 또한 회사내부직원의 지인에게 담보로서의 VMC코인 상당량을 맡겼지만 이를 어기고 LBank 에서 수억원어치의 VMC를 불법매도하여 적발이 되고 결국 계정이 정지됐고 또 따른 월렛계정에서 재차 불법매도하게 되어 10월말에 빅토리아 거래소가 “출금정지” 처분을 받게 된 것이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VMS재단의 주주로서 VMC코인을 내부에 상장시키고 VMC코인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코인마켓캡 / 최대 $2,400 선까지 갔던 VMC코인이 폭락한 모습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거래소이지만, 국내 이용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따라 “출금정지” 처분을 미국금융당국으로부터 받고 이사회 의장인 앤디박 CEO 가 부득이 출금서버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이후 복구를 위해 개인사비를 합쳐 약 2백만불에 달하는 복구 비용을 지불함에 따라 “출금정지” 에서 “출금제한” 처분을 최근에 받았지만 비트코인 채굴회원들의 항의전화와 CS 에 불평불만의 메세지가 끈임없이 쇄도하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의 이사회 의장인 앤디박 CEO 는 거래소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강제운영정지 처분을 면하기 위한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거래소를 ‘출금정지’에서 ‘출금제한’으로 정상화 시켰고2026년1분기까지는 ‘주의’ 단계로 회원들의 불편함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작년대비 올해 약 300% 이상 성장하면서 거래소 수수료가 목표치 이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2026년 상반기에는 MSB 라이센스를 취득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다시 재정비하여 운영하면 ‘출금제한’ 은 바로 풀릴것으로 내다봤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2023년7월 앤디박의장이 대표로 취임하며 그해 12월에 텍사스 마이닝풀로부터 채굴거래소로 정식 인정을 받고 내부에 13개의 코인을 각 코인재단과 협력을 맺고 지금까지 비트코인 채굴거래소로서 운영해 오고 있다. VMS재단이 개발한 비트코인채굴컴퓨터 및 기기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은 빅토리아 거래소를 통해 유저들에게 배분되는 혁신적인 거래소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향후 나스닥상장을 목표로 매년 200%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앤디박 CEO 는 거래소 내부 회원들의 모든 자산은 안전하게 보장되고 있으며 2026년3월말 전까지 전량 출금할 수 있도록 개인자산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주정부와 주거래 은행으로부터 인정을 받았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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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후기왕 이벤트 실시… 신세계 상품권 등 혜택
- 신통운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신통운세, 연말 후기 콘테스트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과 상담 푼 10만원이 함께 지급된다. 2등 2명에게는 상담 푼 10만원, 3등 4명에게는 상담 푼 5만원, 4등 20명에게는 상담 푼 1만원이 제공된다. 총 27명에게 상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동기를 높이기 위해 실질적 혜택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당첨자는 2026년 1월 15일 앱 공지 및 개별 알림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상담을 경험한 이용자들의 진솔한 후기는 다른 이용자들이 상담사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연말 콘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신통 운세를 신뢰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MZ세대 중심으로 꾸준한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연말 시즌에는 상담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플랫폼은 더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성과 상담 품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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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진슬, 장애우 모델들과 만든 아름다운 무대
- 배우 남진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12월18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6층에서 1년간 실력을 갈고 닦은 장애우 모델들의 패션 런웨이가 있었다. 불편한 현실을 잊고 너무도 밝은 모습으로 쇼를 보여준 이날 행사의 뒤에는 6년동안 매년 장애우들을 가르치고 교육하며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온 배우겸 모델 남진슬이 있었다.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와 동문으로 함께 선수생활을 했던 남진슬은 이태리 패션위크 와 앙드레김의 모델로 활동하며 현재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의 신작 드라마에도 캐스팅 되며 러브콜을 받고있다. "음악에 공감하며 함께 런웨이를 걸을때 되려 순수함과 섬세함을 친구들에게 배우는듯하다"고 심경을 표현한 신인배우 남진슬은 세종대를 졸업 후 동덕여대 대학원 모델학과를 수료했다. 이 날 동석한 남진슬의 소속사 대표 PK헤만은 평소에도 마음씨가 고와서 현장에서 스텝들에게 친절로 통할만큼 착하고 밝은 친구라며 칭찬으로 일색했다. 배우 남진슬 배우 겸 모델 남진슬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장애우 모델들이 더 즐겁게 워킹할 수 있도록 패션제품과 모델교육 기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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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이 현명한 선택!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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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이 현명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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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 2025' 10월 30일 개막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재)영덕문화관광재단과 경상북도한의사회가 주관하는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 2025'가 10월 30일(목) 대진해수욕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2일(일)까지 4일간 열린다. 올해 페스타에는 인도, 대만,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5개국 65명의 해외 치유 전문가가 참여해 국제적인 규모로 펼쳐진다. 행사는 ▲웰니스치유체험전 ▲웰니스산업전 두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치유체험전은 의료·생활·자연·음식·문화 등 6개 테마, 86개 부스로 구성돼 한방진단, 요가, 맨발걷기, 오행건강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영덕군은 올해 행사장을 대진해수욕장으로 옮겨 관람 동선을 최소화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개 코스 6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한 QR코드 예약대기 시스템을 도입하고, 자원봉사자 30명 상시 배치, 통역·안내 인력 확충 등을 통해 관람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 열린 2024 웰니스페스타에는 1만 2,600여 명(관외 9,475명, 관내 3,125명)이 방문해 지역 내 소비 8억 원, 생산유발효과 11억 5천만 원, 고용유발효과 16명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한편, 영덕군은 웰니스 산업을 지역 브랜드로 육성하며 ▲‘K-웰니스 도시’ 선정(2024.12) ▲‘2025 K-브랜드 어워즈’ 웰니스관광도시 부문 수상(2025.1)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산업부문 대상(2025.9) 등 전국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난 대형 산불 피해 이후에도 영덕군의 관광 회복세는 뚜렷하다. ‘진달래 희망투어’, ‘영덕국가유산야행’, ‘달빛고래트레킹’, ‘블루로드 트레일런 대회’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확대로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15%, 지역 소비는 21% 증가하며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러한 관광 회복과 경제 활성화는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2025 영덕군 군정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이는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와 체계적인 지역경제 회복 정책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가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덕이 ‘K-웰니스 관광의 중심지’이자 ‘동해안 대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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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 2025' 10월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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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화백, 런던 사치갤러리 'Mother Earth' 개인전 뜨거운 반응... 뉴욕, 파리로 이어진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2025년 10월 16일~19일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 포커스 아트페어(FOCUS 2025) 초대전에서 박수복 화백의 개인전 'Mother Earth(마더 어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찰스 사치 갤러리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경이로운 성과와 글로벌 컬렉터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박 화백을 '월드 클래스' 작가 반열에 올려놓았다. 런던 미술계를 매료시킨 'Mother Earth'의 울림과 뜨거운 호응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은 이번 전시는 박 화백이 오랜 시간 탐구해 온 "발전을 멈춘 일보 후퇴를 통해 이 지구를 돌아보고, 어머니의 모성성 곧 인간다움을 회복해야 한다"는 깊은 철학을 집대성한 자리였다. 특히, 박 화백은 지난 8월 FC 바르셀로나 내한 갈라쇼에서 '퍼해밍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유럽 등 해외 글로벌 인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런던에서도 퍼포먼스와 회화를 결합한 '퍼해밍 액션 퍼포먼스'와 전통 한지, 황칠이라는 동양의 재료가 빚어낸 '동서양 융합' 미학은 런던 미술 평단과 컬렉터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번 전시에서 박수복 화백의 작품은 붓으로 빚어낸 거친 질감과 먹의 농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생명의 기운, 그리고 황칠의 은은한 금빛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시 기간 내내 박 화백 부스 앞에는 작품을 감상하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다음 국제 전시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외 유수의 갤러리스트와 아트 어드바이저들의 반응은 '놀랍다'는 수준을 넘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박 화백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깊은 생명력과 어머니를 신화적 대지의 여신 '가이아'로 형상화한 모성애적 정서가 국경과 문화를 초월하는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이는 “물질문명 속에서 잃어버린 우리의 본연의 가치를 되찾으라”는 박 화백의 메시지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였음을 보여준다. 런던 성공에 힘입어 뉴욕, 파리로 이어지는 월드 투어 확정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의 성공적인 전시는 곧바로 유럽 및 미주 미술계의 굵직한 러브콜로 이어졌다. 박수복 화백은 런던 전시의 놀라운 성과를 발판 삼아, 유럽 미술의 상징인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관련 전시(내년 10월 예정)는 물론, 미국 뉴욕에서의 대규모 전시(내년 7월 예정) 등 후속 해외 전시에 초청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박 화백 런던 전시를 기획한 홍익미술 관계자는 "런던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은 예상했지만, 곧바로 뉴욕, 루브르를 비롯한 유럽 주요 전시로 초청이 확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는 박 화백의 작품이 가진 철학적 깊이와 예술성이 유럽 본토의 주류 미술계에서도 통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익미술은 앞서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인 전시를 이어왔으며, 이번 런던 사치갤러리 전시는 한국미술의 다양성과 독창성, 예술적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 바 있다. 한국 미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다 박수복 화백의 예술은 단순히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한국 미술 전체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전통 한지와 황칠을 활용하여 한국적 정서를 표현하는 동시에, '퍼해밍'이라는 현대적 장르를 개척하여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가 그리는 구불구불한 선과 비정형적인 형태는 억압된 현대인의 삶을 대변하는 동시에, 대지의 어머니 가이아가 품은 무한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런던과 뉴욕, 파리를 잇는 이번 월드 투어는 한국 현대미술이 이제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주 등 전 세계 미술시장의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결정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며, 한국 미술이 가진 가장 보편적이고 숭고한 가치인 '인간다움과 자연'의 메시지가 전 세계를 포용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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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화백, 런던 사치갤러리 'Mother Earth' 개인전 뜨거운 반응... 뉴욕, 파리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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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하남)휴게소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산하 이천쌀(하남)휴게소((주)대청산업개발)는 이천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하여 인증패를 부착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경찰청이 주관하고 각 관할 경찰서가 평가하는 방식으로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발생할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에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리 운영 체계, 감시성,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체크 리스트의 80% 이상을 충족한 시설에 대해 우수시설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이후 재진단을 통해 갱신된다. 이번 인증은 이천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의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총 4개 분야 17개 항목에 대한 점검을 거쳐 10월 30일 이천쌀(하남)휴게소에 인증패가 수여됐다. 이천쌀(하남)휴게소 김달용 소장은 “안전한 고속도로 환경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고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휴게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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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하남)휴게소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