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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TA, 미시즈 유니버스 명동 방문 행사 후원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부대 행사로, 10월 5일 명동 지역 순회 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OBITA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화장품이 협찬되며, 명동 내 주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인 올마스크스토리, 코스몰, 템템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시즈 유니버스’가 주관하는 기혼 여성 미인대회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한다. 이번 한국 대회는 인천 송도의 컨벤시아호텔에서 열리며,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계 90여 나라에서 참가한 110여 명의 기혼 여성들이 자아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많은 이들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명동 지역 순회 행사는 (사)명동상인협의회와 롯데면세점과의 공동 추진으로 이루어지며, 행사 시작은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사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축하 공연은 명동거리에서 성악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거성노희섭이 출연한다. 이후 오후 1시에는 환영식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화장품 판매장과 인기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롯데면세점으로 이동해 자유 쇼핑을 즐기고 송도로 복귀할 예정이다. KOBITA의 김승중 부회장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하여 화장품 제조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및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며 “이들이 다양한 화장품 소매유통 환경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협찬되는 화장품 브랜드에는 ▲델브 ▲띵쏘 ▲라곰 ▲리프타 ▲메디힐 ▲미즈온 ▲백아율 ▲베르비아떼 ▲빌라쥬팩토리 ▲스킨포유 ▲올릭 ▲웨딩데이 키스 ▲코코힐리 ▲파인다이브 ▲파워풀엑스 ▲패션캣 ▲테라비코스 ▲트리셀 등 1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브랜드의 카드 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등 명동의 화장품 매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KOBITA는 올해 초 인천공항 시티면세점에 회원사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6월에는 명동에 ‘코스몰’ 화장품 복합매장을 오픈하여 160여 개 중소·인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이 매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품 테스트 및 트라이 공간, 입점 브랜드사의 팝업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OBITA는 앞으로도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명동을 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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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새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이상은씨는 365일중 2월 16일 선택하면서 "웃음은 두사람간에 가까운 거리다" 라는 글로서 "2024년도에는 많이 웃자! " 희망 메세지로 첫인상에 있어서 웃음은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다라고 표현을 했다. 탤런트 이상은씨는 2014년에 이상현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연이 되었고 초대인사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매년 해마다 희망 메세지로 새해 덕담을 각각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탤런트 이상은씨는 취미 활동의 계기로 이상현 캘리그라피 연구소에서 이상현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틈틈이 작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꾸준한 캘리그라피 활동을 해왔다. 본 전시는 2023년 12월12일부터 2024년 1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또한 2024년도에도 탤런트 이상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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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하이서울기업협회 기업탐방]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사진제공: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 허경수 대표이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허경수)는 올해 핵심 목표로 ‘AI FIRST! 플랫폼 혁신기술 전문기업 도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W 품질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집중하 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AI기반 가문의 건강2.0과 스마트 에듀 분야의 학습용 단말 토탈 관리 제품인 Argos MDM2.0, 스마트 환경 분야의 솔루션인 ARGOS ENV1.0 등 관련 분야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서울시 및 KB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대규모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각별히 공을 들인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관리에 초첨을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가문의 건강 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올 초 진행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가족건강관리 서비스 런칭을 위해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하고, 조인트 벤처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가문의 건강 2.0‘은 건강검진 결과를 비롯해 라이프로그 등의 실시간 케어를 통해 효율적 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에도 건강관리 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물론 가족 간 건강정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문의 건강 2.0> 이와 함께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는 자사 ’Arogs MDM 2.0‘솔루션을 기반으로한 교육 특화 서비스 출시와 함께, 교육청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와 의 지속적인 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등 질적 성장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터전 을 유지하는 것'과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건강 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 및 다양한 교 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동기부여와 함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 해나가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허경수 대표는 “현재의 추세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2026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비롯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15%의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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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 "세계는 기술 전쟁 중…기술이 자원 국가 만들어"
사진설명: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흑연이나 리튬, 니켈 등 광물 원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자원 쟁탈전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휴대폰과 컴퓨터 등 생활 제품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접 추출에 나서고 있다. 현재 리튬은 노천 채광, 염수 추출 2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한정된 리튬을 두고 경쟁이 벌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자 ‘리튬 직접 추출(DLE)’ 기술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은 40년간의 제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염호에서 저농도 리튬을 직접추출하는 방식의 DLE 기술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고자 한다. 리튬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시절 희토류에 관한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40년간 제련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10년전부터 중국 내 희토류 쓰레기, 특히 내몽골 방사능 폐기물 문제 처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에 힘쓰며 여기까지 왔다. 최근 리튬 확보를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후보 시절 공약한 전기자동차 비율 증대가 2차전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리튬 광산 분포는 매우 편중됐다. 호주,페루, 칠레, 아르헨티나에 80%가 몰려있으며, 중국에 나머지가 있는 정도다. 그나마 이곳에 매장된 총량(280만톤)은 10년이면 고갈된다. 그래서 염호에서 직접추출방식인 DLE 공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DLE 기술은 무엇인가? 염수에서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한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리튬 추출법인 증발법에 비해 회수율이 높으며, 저농도에서도 리튬추출이 가능하고 또한리튬 제품까지 추출하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테라사이언스의 기술은 다른 회사의 DLE 기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다른 곳의 경우 보통 80 % 정도의 리튬을 회수하는데 비해 , 우리의 기술은 그 나머지중 10-14%정도 더 회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에서 현저히 앞서게 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을 폐기물이 나오지 않기에 친환경, 즉 ESG경영이 가능하다. 중국과의 리튬 네트워크가 상당하다고 들었다. 10여년 전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 관련 중국에서 기조 연설을 한 뒤 어떤 교수가 나를 찾아왔다. 리튬 추출 과정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내 강의를 듣고 자신이 아는 리튬 광산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줬다. 나중에 그 교수가 리튬 관련 사업에 뛰어들게 되고,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긴밀한 중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테라사이언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차전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며 테라사이언스 대표와의 인연으로 리튬에 투자도 해봤고, 제조 공정 관련 현장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최적화된 사업파트너가 테라사이언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업단장으로 일하게 됐다. 최근 압해도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전남 신안 압해도 염호 리튬 함량이 일반 해수 대비 100배 수준인 13~16PPM 정도다. 우리가 가진 농축 기술을 적용하면 사업성은 아주 충분하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칼륨과 마그네슘, 그리고 소금까지 추출할 수 있으니 최소한 '1타 4피'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리튬 및 2차전지 관련 어떠한 길을 가야 한다고 보는가? 지금은 자원 전쟁 시대다. 하지만 그 자원은 한정됐다. 그러다보니 저농도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또한 폐기물에서 얼마나 자원을 추출해내 제품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정부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권에 상관없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야 한다. 추후 활동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우선 신안 염호를 통해 리튬 1만톤을 생산하고 정제까지 해서 순수 '국내' 소스, 진정한 '100% 국산화'의 모델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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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꿈3 사이다귀신’ 첫 대본리딩 진행…장편 ‘꿈’ 향한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 포스터 꿈3 중편 사이다귀신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카라보라카페에서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꿈3 사이다귀신’(연출 박진·최수현, 작가 최수현·박진)의 첫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이번 작품은 국제엔젤봉사단(총재 김기환)이 기획하고 카이저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꿈3 사이다귀신’은 좋은 별 안드로메다에 있던 귀신이 사진관 거울에 나타나 사이다의 시원한 소리, 뻥 소리, 무서운 귀신 소리 등을 내며 세 사람을 좌충우돌시키는 이야기를 담는다. 여기에 나쁜 별 다크로메다의 불법 군자금 앵벌이까지 얽히면서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유쾌한 전개가 펼쳐진다. 기념촬영, 좌ㆍ박의림작가,신동윤 배우,박진 감독 전체 이야기는 안·강·최 세 집안과 고향 친구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는 안씨 집안, 기업인 가족인 강씨 집안, 판사와 의사 등 엘리트로 구성된 최씨 집안의 우리 동네 이야기와 선과 악의 대결, 지구에서 벌어지는 외계인들의 좌충우돌극이 함께 그려진다. 이번 작품에는 스태프 라인업은 연출 박진·최수현, 작가 최수현·박진, PD 오희연·안병철, 조감독 최대일·김현구, 촬영 박용호·최현수, 편집 허성도·정현수, 음악 권영현·최정호, 소품 안혜연이 참여했다. 초단편·단편·중편으로 장편 예고하며 제작 측은 앞으로 제작되는 초단편·단편·중편 작품이 모두 장편영화 ‘꿈’을 알리는 사전 홍보 성격과 함께, 배우들이 본격 촬영에 앞서 배역에 몰입할 수 있는 리허설 성격을 지닌다고 밝혔다. 특히 장편에서는 노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배역들의 세부 직업, 성격, 인물 간 관계성, 과거 추억, 갈등 등을 적극적으로 연출해 각 배역을 개인 시리즈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관계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시청자들이 짧은 분량의 작품만으로도 각 배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형식별 제작 방향은 다음과 같다.초단편: 유튜브 배포 중심의 뮤직비디오 형식이다. 단편: 한두 명의 배역을 중심으로 영화제 출품을 겨냥한다. 중편: 가족·직장 등 구성원 중심으로 영화제 제출용으로 제작,공통: 모든 작품은 ‘꿈’이라는 동일한 제목 아래 별도의 소제목을 부여한다. 기념촬영, 좌ㆍ안병철 배우,김지은 매니저, 신등윤 배우,박용호 촬영감독. 상업 장편영화 ‘꿈’ 제1화 ‘지하철에서’는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입은 주인공이 지하철에서 우연히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공익적 메시지와 가족 간 공감의 가치를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꿈’은 배우와 스태프 참여는 물론 기업·기관·단체의 후원도 기다리고 있다. 국민참여 및 후원 문의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후원에는 PGL 방송,포탈뉴스통신,웰포유,에비수진,한국어린이경찰대,파스텔사진관,국제ESG진흥원,카라보라카페가 함께했다. (좌,위)안우진,최영규,오희연,신풍,박태현,한석호,최혜리,현우,안병철,임종서/(좌,아래)한나,김지은 매니저,신동윤,백지희,박진,박의림,권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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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꿈3 사이다귀신’ 첫 대본리딩 진행…장편 ‘꿈’ 향한 국민참여 가족코믹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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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광고 대행사 완판기획, 네이버 GFA·메타 타겟형 퍼포먼스 마케팅 본격 강화
- 분양광고 전문 대행사 완판기획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분양 현장의 광고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동안 분양 홍보의 단골 수단이던 대량 광고문자가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강력한 제재 대상이 되면서, 시행사와 분양대행사의 광고 예산이 네이버 GFA, 메타 등 타겟형 퍼포먼스 광고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분양광고 전문 대행사 완판기획(대표 심준호)은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GFA)와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를 중심으로 한 타겟형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 불법 대량문자, 이제는 '매출 6% 과징금' 리스크 지난 10월 1일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불법스팸 전송자와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사업자에게 위반 정도에 따라 관련 매출액의 최대 6%를 과징금으로 부과한다. 매출액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1억~20억 원의 정액 과징금이 매겨진다. 특히 '전송자격인증'을 받지 않은 업체에 광고문자 발송을 맡기기만 해도 최대 3,000만 원의 과태료 대상이 된다. 분양 현장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번호 목록으로 수신 동의 없이 대량 발송하는 문자 광고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업계에서는 이번 법 시행으로 이 같은 방식이 사실상 막히면서, 합법적이면서 성과 측정이 가능한 퍼포먼스 광고로 예산이 몰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 ■ 차별점: 동의받은 모델하우스 방문자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학습'시킨다 완판기획 타겟형 퍼포먼스광고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다. 완판기획은 마케팅 활용 동의를 받은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 데이터와, 같은 방식으로 축적한 약 20만 건 규모의 분양 잠재고객 데이터를 네이버 GFA와 메타의 맞춤 타겟 기능에 활용한다. 실제 모델하우스를 찾았던 고객, 분양에 관심을 보인 고객의 특성을 광고 플랫폼 알고리즘에 학습시키면, 플랫폼은 이들과 행동·관심사가 유사한 사용자를 찾아 광고를 노출한다(유사 타겟). 막연히 '30~50대, 부동산 관심층'으로 설정하는 일반적인 타겟팅과 달리, 실제 계약 가능성이 검증된 사람들을 기준점으로 삼기 때문에 광고비 대비 상담 전환 효율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불법 대량문자와 달리 수신 동의 문제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시행사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이유다. ■ 네이버 GFA·메타, 각 채널 강점을 조합 네이버 GFA는 네이버 메인, 뉴스, 밴드 등 주요 지면에 배너 형태로 광고를 노출하며, 지역·연령·관심사 등 세부 조건으로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수요층에게 현장을 먼저 알린다. 메타 광고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안에서 바로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 잠재고객 양식(리드 광고)으로 상담 DB를 확보하고, 한 번 반응한 사용자에게 리타겟팅 광고를 다시 보여줘 상담 전환을 끌어낸다. 완판기획은 현장의 입지, 개발 호재, 경쟁 단지를 분석해 카피와 디자인을 제작하고, 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겟과 소재를 지속적으로 교체·최적화한다. 발생한 콜과 DB는 실시간으로 현장에 공유하며, 반응이 저조하면 원인 분석과 개선 방향까지 함께 제시한다. ■ "콜 안 뜨면 전액 환불"… 성과로 책임지는 구조 완판기획은 계약 기간 내 콜이 발생하지 않으면 집행 광고비를 전액 환불하는 성과보장형 상품 '안심콜보장'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300여 개 현장에서 3,520건의 광고를 집행했으며, 재계약률은 85%에 이른다. 2020년 분양 영업 현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심준호 대표는 "불법 대량문자는 이제 광고비 문제가 아니라 회사 존립을 흔들 수 있는 법적 리스크가 됐다"며 "현장들이 합법적이면서 성과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퍼포먼스 광고로 빠르게 넘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예산이라도 알고리즘에 어떤 데이터를 넣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며 "모델하우스까지 직접 찾아와 정보 활용에 동의한 고객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슷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완판기획 타겟 광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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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광고 대행사 완판기획, 네이버 GFA·메타 타겟형 퍼포먼스 마케팅 본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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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교관포럼 (GDF), 국회서 8개국 주한 외교단과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 개최성료
- 글로벌외교관포럼(GDF)과 한국강소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중소기업 해외수출 컨퍼런스’에서 8개국 주한 외국 대사와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기원하며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김원이 국회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의 후원으로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가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강소기업협회(KSSBA)와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이 공동 주관하고, 김원이 국회의원과 머니투데이방송(MTN)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 CEO와 주요 임원, 주한 외교단, 기업·경제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보유하고도 해외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현지 파트너 발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 마련됐다. 특히 주한 외국대사관 및 외교단과 대한민국 중소기업 간 직접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취지로 했다. 주한 외국 대사들과 국내 중소기업·수출기업 관계자들이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해외 수출 컨퍼런스’에서 각국의 시장 및 투자 기회를 소개하는 국가별 세션 발표에서 자말 압둘라 알 수와디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가 한국 중소기업의 아랍에미리트 진출을 돕기 위해 UAE의 수출·투자 환경과 시장 기회를 직접 설명하고 있다. ■ 8개국 주한 외교단 참석…한국 중소기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모색 이번 해외수출 컨퍼런스에서는 김원이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의 영상 축사,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주한 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자말 압둘라 알 수와디 아랍에미리트(UAE) 대사, 에밀리아 가토 이탈리아 대사, 페르난두 피멘테우 브라질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독일 대사,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카리드 말레이시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우즈베키스탄 대사, 베르나데트 테레즈 페르난데즈 필리핀 대사 등 8개국 주요국 대사와 30여명의 외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 외교단은 각국의 시장 환경과 투자·통상 기회, 현지 비즈니스 진출 가능성 등을 소개하고, 한국 중소기업과의 새로운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각국의 시장과 산업 환경을 직접 이해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 오른쪽 앞줄에는 글로벌외교관포럼(GDF) 제나 정 이사장과 칼리드 구엘짐 주한 모로코대사관 특명전권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둘째 줄 왼쪽부터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 브라질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 다토 모하메드 잠루니 카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베르나데트 테레즈 페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가 각 국가별 섹션을 경청하고있다 ■ ‘수출 지원’을 넘어 ‘외교와 비즈니스의 연결’로 이번 컨퍼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수출지원 설명회를 넘어 대한민국 국회와 중소기업, 주한 외교단을 하나의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했다는 점이다. 이에 이번 행사는 국회라는 정책과 공공외교의 공간에서 주한 외교단과 함께 국내 기업들이 직접 만나 외교를 ‘기업 대 기업’의 경제협력으로 확장하는 실질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은 주한 외교단과의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이 각국의 시장과 산업, 투자 및 비즈니스 기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 김원이 의원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김원이 국회의원은 “우리 중소기업들은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정보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와 국회가 단순한 금융·행정적 지원을 넘어 실제 해외시장과 연결되는 수출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는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세계 각국의 외교단이 직접 만나 새로운 시장과 바이어, 투자 및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에서도 중소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이번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국과 각국 간 경제·통상·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실질적인 수출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외교관포럼은 국내 강소기업 및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주한 외교단 및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해외시장 간 연결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외교관포럼(GDF)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이 해외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주한 외교단 및 해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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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교관포럼 (GDF), 국회서 8개국 주한 외교단과 ‘중소기업 해외수출증진 컨퍼런스’ 개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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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법률사무소 서전,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식, 올인원 홀딩스그룹 임일호 본부장,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올인원 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법률사무소 서전 이기영 대표변호사 (왼쪽부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대표 안지훈)이 협력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권익 보호를 위해 법률지원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 법률사무소 서전(대표변호사 이기영)은 지난 17일 토요일 올인원홀딩스그룹 서울 본사에서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 파트너들이 사업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적 어려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법률 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식, 올인원 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법률사무소 서전 이기영 대표변호사, 법률사무소 서전 김세훈 사건전략기획실장 (왼쪽부터) 이번 협약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협력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단순한 사업적 협력관계를 넘어 파트너들의 실질적인 어려움까지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분쟁, 채권·채무 문제, 거래처와의 갈등, 투자 관련 분쟁 등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기업과 사업자들은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법률적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법률 문제 발생 시 전문적인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지원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은 파트너들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법률사무소 서전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는 평소 기업과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 역시 협력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세무와 경영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까지 함께 살피고, 파트너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혔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는 “파트너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업을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지만, 그럴 때 혼자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두기보다 함께 방법을 찾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세무·경영 분야는 물론 필요한 법률적 지원까지 연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파트너들이 믿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항상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올인원홀딩스그룹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파트너 중심의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안지훈 대표가 이끄는 올인원홀딩스그룹은 결제시스템, 유통, 물류, 렌탈, 프랜차이즈, 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해 온 기업그룹이다. 특히 주요 계열사인 올인원뱅크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결제시스템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 및 사업자들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인원홀딩스그룹은 단순히 계열사와 협력 파트너의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파트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역시 이러한 방향의 연장선에 있다. 파트너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올인원홀딩스그룹 안지훈 대표는 “올인원홀딩스그룹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함께해 주시는 협력 파트너들”이라며 “파트너들이 성장해야 그룹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상생과 협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하다 보면 누구나 어려운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럴 때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려울 때 가장 먼저 힘이 되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법률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법률사무소 서전은 기업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률사무소 서전은 부산에 기반을 두고 주식·코인(가상자산)·다단계·유사수신·투자·사기·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부 사건전략기획실을 통해 사건의 사실관계와 사업구조, 자금흐름 및 증거자료 등을 분석하는 사건지원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 및 올인원홀딩스그룹의 협력 파트너들에게 법률적 검토와 분쟁 대응 등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연계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번 협약은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협력 파트너들을 단순한 사업적 관계가 아닌 함께 성장해야 할 동반자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파트너들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인 협력체계로 연결했다는 평가다. 3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파트너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기업경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와 올인원홀딩스그룹이 추진하는 이번 협력이 협력 파트너들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제공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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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윤 세무 컨설턴트·올인원홀딩스그룹·법률사무소 서전, 법률지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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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타이트(DUOTITE),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 Agenda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첨단 미용 의료기기 브랜드 듀오타이트(DUOTITE)가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이러브강남의원 6층 세미나실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 진행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용 의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 장비인 '듀오타이트(DUOTITE)'의 임상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와 복합 시술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닥터은빛의원 전은영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A New Approach to HIFU Lifting: Practical Application Strategies for Duotite'를 주제로 심도 깊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은영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인공지능 석사 졸업 했으며, 또한 국제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레이저피부미용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외과학회 정회원, 미국 항노화의학회(A4M) 정회원, 대한비만학회 정회원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개원가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명쾌한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은영 대표원장, 닥터은빛의원 '복합 시술 관점의 HIFU 임상 적용 전략' 듀오타이트 관계자는 "이번 DOU TITE Special Open Seminar는 듀오타이트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밀한 HIFU 에너지 전달 방식을 임상에서 극대화하는 방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석하는 의료진들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토콜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아이러브강남의원 6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관련 의료인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형태로 운영된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비올메디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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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타이트(DUOTITE), 'HIFU 리프팅의 새로운 접근, Duotite 실전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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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이와 떠나는 익산 실감 여행, 청년시청에서 만나보세요
- 익산시 공식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한 홀로그램 굿즈. 광학 홀로그램을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진다. (사진=㈜조이그램)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조이그램(대표 권홍재)은 오는 10월 24일(토) 익산 청년시청에서 익산 홀로스테이션 실감콘텐츠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익산시 공식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한 홀로그램 굿즈를 방문객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의 '2026 전북 지역특화콘텐츠 후속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2025년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구축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콘텐츠를 온라인 홍보영상과 굿즈로 확장해 청년시청 방문과 체험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익산 홀로스테이션이 조성된 익산 청년시청. 투명 LED 디스플레이와 대화형 AI 아바타 '마룡이'가 구축돼 있다. (사진=㈜조이그램) 미륵사지, 서동요 실감콘텐츠, 유튜브 홍보영상 2편으로 재탄생 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에는 투명 LED 디스플레이(4×2m)와 대화형 AI 아바타 '마룡이'가 구축돼 있다. 이곳에서는 익산의 대표 문화유산 이야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 실감콘텐츠를 상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조이그램은 이 콘텐츠를 유튜브와 SNS에 맞게 재편집해 각 60~120초 분량의 홍보영상 2편을 제작했다. ● 미륵사지 편 '천년의 빛, 미륵사지 실감 여행': 마룡이가 사리장엄을 찾아 미륵사를 복원하고, 무왕과 함께 3탑 3금당 가상공간을 순례하는 이야기 ● 서동요 편 '노래로 만난 백제 러브스토리, 서동요': 서동과 선화공주 설화를 수묵풍과 현대 그래픽으로 풀어낸 서정적 애니메이션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륵사지 편 홍보영상 '천년의 빛, 미륵사지 실감 여행'의 한 장면. (사진=㈜조이그램) 서동요 편 홍보영상 '노래로 만난 백제 러브스토리, 서동요'의 한 장면. (사진=㈜조이그램)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지는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 이번에 새로 개발한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는 광학 홀로그램을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나타나는 굿즈다. 마룡이 원본 3D 에셋을 바탕으로 도안을 디자인하고 시안과 샘플 검수를 거쳐 총 300개를 제작했다. 체험행사 당일 청년시청 방문객에게 배포한다. 권홍재 (주)조이그램 대표는 "익산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담은 실감콘텐츠를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어 홍보영상과 마룡이 홀로그램 굿즈를 준비했다"며 "청년시청에서 마룡이와 함께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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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이와 떠나는 익산 실감 여행, 청년시청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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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 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SotaTek이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최근 AWS Cloud Operations Competency 획득에 이어 SotaTek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부터 마이그레이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및 운영까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WS Competency Program은 특정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과 고객 성공 사례를 입증한 파트너를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Migration · Modernization Competency는 기존 시스템의 AWS 이전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를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할 때는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간 의존성, 보안 요건, 운영 환경, 장기적인 비즈니스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특히 레거시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은 어떤 워크로드를 이전하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AWS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은 일반적으로 Assess(평가), Mobilize(준비), Migrate · Modernize(이전 및 현대화)의 단계로 구성된다. 마이그레이션은 기존 워크로드를 AWS 환경으로 이전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현대화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반 플랫폼을 개선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확장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두 영역을 연계하면 초기 시스템 이전뿐 아니라 이후의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SotaTek은 이번 Competency 획득을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AWS Cloud Operations Competency를 비롯해 AWS Advanced Tier Services Partner, AWS Well-Architected Partner, AWS DevOps Services Competency 등 다양한 AWS 파트너 자격과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기존 시스템의 AWS 이전,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 자동화, 클라우드 거버넌스와 모니터링 등 클라우드 라이프사이클의 주요 영역을 연결한다. 특히 마이그레이션 단계부터 보안과 운영 요건을 함께 고려하고, 이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성능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전환을 개별적인 시스템 이전 작업으로 접근하기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까지 포함한 하나의 기술 로드맵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전환 과정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SotaTek은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기업의 시스템 현대화와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은 기존 아키텍처, DevOps 및 클라우드 운영 역량과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전문성을 연결해 클라우드 전환 전반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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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AWS Migration · Modernization Services Competency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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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AI·로보틱스·반도체 협력 논의
-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 SotaTek Korea 방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베트남 과학기술부 부 하이 꾸언(Vu Hai Quân) 장관과 대표단이 한·베트남 디지털 포럼 2026 일정의 일환으로 SotaTek Korea를 방문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산업 현황과 양국 간 기술 협력 가능성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물인터넷(IoT), 임베디드, 반도체 등 전략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SotaTek 측에서는 Le Minh Tuan(Tommy Le) 이사회 의장 겸 공동창업자와 Le Viet Hà(James Le) SotaTek Korea CEO 등이 참석해 회사의 기술 개발 현황과 베트남 및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방향, 향후 협력 가능성 등을 소개했다. SotaTek은 베트남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블록체인,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1,500명 이상의 IT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는 2022년 SotaTek Korea 설립 이후 100개 이상의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과 베트남의 개발 역량을 결합한 'Korea–Vietnam Hybrid'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은 반도체, 하드웨어, 로보틱스, 제조업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만큼 SotaTek은 한국을 단순한 IT 서비스 시장을 넘어 기술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한국 시장에서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한국을 베트남에서 개발된 기술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기술 협력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AI 분야에서는 SotaTek이 개발하고 있는 베트남어 음성 AI 기술과 AI 회의 관리 솔루션 'NoteX', 실시간 번역 AI 'Saydi' 등이 소개됐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알츠하이머 조기 발견을 위한 AI 기술과 뇌졸중 관련 연구 프로젝트 등 의료 분야의 AI 적용 사례도 공유됐다.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One Mount Group의 블록체인 레이어1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 사례가 소개됐다. SotaTek은 이러한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아웃소싱 중심의 사업에서 AI와 자체 기술, 제품 및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체 제품 생태계인 'MADE BY SOTA' 역시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관련 제품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베트남 및 해외 시장에 소개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AI와 함께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분야의 기술 결합 가능성도 논의됐다. SotaTek은 임베디드 및 IoT 하드웨어 설계 역량과 로보틱스 관련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우량과 수량을 측정하는 센서 기반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대규모 하드웨어나 로봇 자체를 제조하기보다는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제어 시스템, 시스템 통합 및 로봇 학습·훈련 등 소프트웨어와 AI를 중심으로 한 영역에 집중한다는 방향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발 비용이나 인력 규모만을 경쟁력으로 삼기보다 특정 기술 분야와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논의됐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메모리 칩 설계 및 생산과 관련한 협력 가능성이 언급됐으며, 한국의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해 관련 기술과 연구개발 협력을 모색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반도체 제조는 대규모 자본과 연구개발 역량, 전문 인력 및 산업 표준 등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단기간 내 사업 영역을 전환하기보다는 연구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라는 설명이다. 원자력과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도 기술 적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방사선 관리 및 모니터링과 위험 환경에서의 로봇 활용을 위해 센서, IoT, 로보틱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이와 함께 AI 산업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와 컴퓨팅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도 언급됐다. 기업과 연구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및 컴퓨팅 기반이 마련되면 AI 모델과 제품,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AI 실증사업과 산학연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기업의 AI 수요와 기술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연결해 6~12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실증하고 성과가 확인될 경우 확대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문서 처리 등 실제 업무에 AI Agent를 적용하고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논의됐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대표단(왼쪽), SotaTek 주요 관계자(오른쪽)가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발전 및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베트남과 한국의 산업적 강점을 결합한 기술 협력 모델의 가능성도 검토했다. 한국의 반도체, 하드웨어, 로보틱스 및 제조업 생태계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및 기술 구현 역량을 연계해 공동 프로젝트, 연구개발(R·D), 제품 개발, 테스트 및 인증, 해외 사업화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SotaTek은 현재 CMI, ISO 및 보안 관련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의 기술 및 인증 기준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 기술 이전, 제품 개발, 테스트 및 글로벌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연구기관 및 기술 생태계를 연결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SotaTek은 향후 AI 기반 서비스와 산업별 솔루션, 자체 기술 및 제품을 확대하고 기술 가치사슬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AI Coding과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 개발 역량에 더해 기술 전문성, 데이터, IP와 자체 제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SotaTek은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AI, 블록체인, IoT,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술 전문성→AI→데이터→IP→제품→산업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SotaTek Korea 역시 한국의 기업·연구기관·대학 및 첨단 기술 생태계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기술 인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이 프로젝트와 제품 개발, 연구개발 등을 기반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베트남에서 개발된 기술을 한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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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으로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 참가··· AI·스마트팩토리 소개
-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서 SotaTek Korea CEO James Le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Physical AI·AI Factory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SotaTek이 10월 1일 서울 주한 베트남대사관에서 열린 '2026 한-베 디지털 포럼(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 베트남 주요 기술기업 중 하나로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과 한국 간 디지털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양국 정부와 기술 관련 기관,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5G/6G, 정보보안, 스마트팩토리 등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동 R·D와 기술 이전, AI·반도체 인재 양성, PoC 및 공동 개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SotaTek은 이번 포럼에서 기술 발표를 진행하고 솔루션을 선보였다. James Le SotaTek Korea CEO는 'Physical AI와 AI Factory: 베트남의 기술 역량에서 스마트 제조 공동 창출 솔루션까지'를 주제로 발표하며 제조 환경에서의 AI 활용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SotaTek은 'AI Made by SOTA' 쇼케이스를 통해 Saydi, NoteX, Cuppy, Univision, SotaVision, SotaAgents 등 6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Saydi는 이번 포럼의 주요 통역 도구로 활용됐다.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Saydi는 행사 운영 및 현장 지원 과정에서 발생한 통역 수요의 100%를 지원했으며, 전체 참석자의 약 50%가 Saydi를 사용했다. SotaTek의 이번 포럼 참가는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이 기존 IT 아웃소싱을 넘어 R·D, PoC 및 공동 제품 개발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SotaTek은 베트남의 AI 및 Software Engineering 역량과 한국 시장의 기술 수요를 기반으로 이러한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Vũ Hải Quân 장관이 SotaTek AI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 한편 방한 기간 중 부 하이 꽌(Vũ Hải Quân)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은 SotaTek Korea 사무실을 방문해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 협력의 방향과 전략에 대해 논의한 뒤 Vietnam-Korea Digital Forum 2026에 참석했다. 장관은 SotaTek의 기술 역량과 베트남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높이 평가했으며, 향후 SotaTek Korea가 양국 간 기술 협력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 역할을 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베트남의 기술 역량과 한국의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을 확대하고, AI, Physical AI,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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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상층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전격 오픈… 완판 랜드마크 ‘더갤러리832’ 극소수 한정 세대 선점 특권
- 더 갤러리 832 37층 인피니티풀 -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서울 강남의 심장부 강남대로변 높이 132m 최상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THE PRIVY HOUSE)’가 더 파운더스 멤버십(The Founders Membership) 추가 입회를 극비리에 모집하며, 대한민국 상위 0.01% 자산가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더 파운더스 멤버십 모집은 단순한 시설 이용형 클럽 회원권이 아닌, ‘더갤러리832’ 레지던스를 소유함과 동시에 ‘더 프리비 하우스’의 멤버 자격을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레지던스 소유와 클럽 멤버십을 연계한 이 독점적 구조야말로 일반적인 단순 이용형 멤버십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최상위 오너십의 결정적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출범 당시 더 파운더스 멤버십은 ‘더갤러리832’ 레지던스 오너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어 정원을 빠르게 채웠으나, 최근 일부 기존 멤버의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인해 한정 수량의 자리가 발생함에 따라 전격적인 추가 모집이 성사됐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해당 자리가 모두 채워지면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창립 멤버 모집은 완결되며 향후 영구 마감될 예정이다. 4년 전 공개 당시, 감각적인 영국 로열 헤리티지 콘셉트와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폭발적인 관심 속에 총 179세대가 단기간에 전 세대 완판됐던 ‘더갤러리832’는 현대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결합된 대한민국 대표 트롯피 에셋(Trophy Asset)이다. 최근 2026-2027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어워즈에서 건축, 개발, 마케팅 3개 부문 베스트 위너를 석권하며 세계적 수준의 가치를 증명해냈다. ■ 오직 오너(Owner)에게만 허락된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의 압도적 혜택 더 갤러리 832 36층 멤버스라운지 -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영국 헨리 8세의 햄튼코트 궁전 속 왕의 개인 정원 ‘프리비 가든(Privy Garden)’에서 영감을 얻은 ‘더 프리비 하우스(36~37층)’는 철저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대한민국 최정상 상류층의 사교 살롱이다. 창립 멤버인 더 파운더스 회원은 ‘더갤러리832’ 오너로서 클럽 내 최고 레벨의 독립적 권리와 파격적인 전용 커뮤니티 케어 혜택을 다이렉트로 누리게 된다. 36F 멤버스 라운지 & 클럽하우스에는 정통 프렌치 다이닝의 거장 임기학 셰프가 선보이는 시그니처 다이닝과 감각적인 라이브 재즈 공연, 소유주 전용 프라이빗 와인 셀러를 통해 최고급 미식과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37F 시그니처 레스토랑 & 루프탑 야외 인피니티 풀 엄선된 위스키와 시그니처 칵테일이 마련된 실내 바 및 야외 테라스가 어우러지며, 132m 높이의 도심 속 야외 인피니티 풀과 프라이빗 루프탑 파티 가든을 통해 차원 높은 연회와 휴식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오너 전용 프라이빗 자산관리 포럼, 아트 컬렉팅 세미나, 웰니스 프로그램 등 멤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이 상시 펼쳐진다. ■ 하나금융그룹 3사 연계… 오너 전용 VVIP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솔루션 또한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에게는 자산 가치를 완벽하게 보존하고 가문의 유산으로 이어가기 위한 하나금융그룹 3사(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의 전격적인 프리미엄 자산관리 솔루션이 연계 될 예정이다. 36~37층 프라이빗 클럽 공간을 거점으로 금융, 세무, 법률, 부동산, 증권 등 분야별 최정상 전문가 그룹이 1:1 밀착형 케어를 제공하며, 전용 대체투자 채널까지 다이렉트로 제공되어 더 파운더스 멤버만을 위한 독점적 고도화 금융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 6.2m 복층 듀플렉스 & 프라이빗 테라스… 완벽히 분리된 프라이버시 공간 ‘더갤러리832’는 주거, 업무, 사교가 완벽히 하나로 집약된 ‘All-in-One Address’의 결정체다. 6.2m의 높고 장엄한 층고를 자랑하는 복층 듀플렉스(Duplex) 구조로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며, 개별 프라이빗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한 폭의 작품 같은 일상을 선물한다. 1층과 2층의 동선이 완벽히 분리되어 있어 최상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 더 갤러리 832 내부전경- 이미지제공 분양7번가 ■ 더 파운더스 멤버 마감 직전의 극소수 수량… 강남 최정상 ‘소유의 특권’을 거머쥘 마지막 기회 스카이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멤버십 추가 모집과 함께, 시행사 측은 오랫동안 입성을 열망해 온 리얼 자산가들을 위해 실제 소유가 가능한 극소수 한정 세대에 대한 특별 공식 절차를 진행한다. 완판을 거쳤던 강남 정중앙의 랜드마크 건물인 만큼, 자격 미충족으로 인해 회수된 이번 한정 수량은 돈이 있어도 쉽게 소유할 수 없는 희소 자산(Rare Asset)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강남 한복판의 상징적 공간과 최고급 소셜 커뮤니티, 그리고 하나금융그룹 3사의 원스톱 자산관리 케어까지 동시에 거머쥐는 마지막 승선권이다. ‘더갤러리832’의 특별한정 세점 안내 및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투어는 철저한 사전 프라이빗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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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상층 ‘더 프리비 하우스’ 더 파운더스 멤버십 전격 오픈… 완판 랜드마크 ‘더갤러리832’ 극소수 한정 세대 선점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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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의원, ‘틱셀 2프로(Tixel 2Pro)’ 연계 스킨 리쥬비네이션 케어 진행
- 다올의원 전호용 대표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 장벽 손상을 줄이면서 모공, 잔주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기 위한 케어 프로그램이 고려되고 있다. 이에 다올의원은 차세대 열 전달 기술인 TMA(Thermal-Mechanical Action)를 적용한 ‘틱셀 2프로(Tixel 2Pro)’ 장비를 기반으로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틱셀 2프로는 피부 표면에 피라미드 형태의 티타늄 팁을 접촉시켜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의료기기다. 진피층의 콜라겐 자극을 유도하여 피부 결, 피부 톤, 모공 관리 및 흉터 부위 케어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을 돕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시술 과정에서 형성되는 미세한 채널은 스킨부스터 등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비침습적 열 전달 방식을 사용하여 개인차는 있으나 레이저 시술 대비 통증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시술 후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을 낮춰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도 고려해볼 수 있다. 특히 눈가 주변부나 세밀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도 적절한 강도 조절을 통해 적용이 가능하다. 다올의원 전호용 대표원장은 “피부 타입과 모공·흉터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맞춤형 접근이 중요하다”라며, “틱셀 2프로의 미세 채널 형성 원리를 활용하여 환자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는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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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의원, ‘틱셀 2프로(Tixel 2Pro)’ 연계 스킨 리쥬비네이션 케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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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발표… TMA 기술 기반의 스킨 리모델링 패러다임 제시
-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앤비파트너스(BnB Partners)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되는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프랙셔널 열 전달(TMA) 기반 차세대 리프팅·재생 장비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학술 강연을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용·리프팅 분야의 전문의인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틱셀2프로(Tixel2 Pro)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는 발표를 진행한다. ■ "바늘과 레이저를 넘어서"…열 전달(TMA)이 여는 스킨 리모델링의 미래 조승현 원장의 강연은 행사 당일인 10월 11일(일) F Room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진행되며, ‘Thermo-mechanical ablation device (New concept skin remodeling)’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 기술인 Thermo-Mechanical Action/Ablation(열 메커니즘 박리) 기술은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를 피부 표면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미세침(Needle) 시술처럼 출혈이나 피부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레이저 시술처럼 피부를 과도하게 타격하거나 태우지 않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자극을 극소화하면서도 진피층 깊숙이 균일한 열을 전달해 진피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자연스러운 재조합을 유도함으로써, 모공, 미세주름, 피부 결 및 탄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킨 리모델링(New concept skin remodeling)’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조 원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틱셀2프로(Tixel2 Pro)의 정밀한 열 전달 메커니즘과 함께,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극복한 스킨 리모델링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 비앤비파트너스 전시 부스 운영… "차세대 틱셀2프로(Tixel2 Pro)의 기술력과 정보 공유"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한국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비앤비파트너스는 이번 학술대회 현장에 전시 부스를 열고 참관 의료진을 맞이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한층 더 정밀해진 열 제어 기술과 편의성이 업그레이드된 틱셀2프로(Tixel2 Pro)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접해볼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술 파라미터 안내 및 전문적인 학술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BnB Partners 관계자는 "이번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님의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틱셀2프로(Tixel2 Pro)가 제시하는 피부 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연과 함께 당사 전시 부스에도 많은 의료진분들의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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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 발표… TMA 기술 기반의 스킨 리모델링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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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 세계기록유산 등재 본격화...전국 143개 문중 족보기록 모였다
- 오른쪽부터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이주영 상임대표, 한사람 건너 정호성 이사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개최 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의 역사가 세대를 이어 축적된 소중한 기록문화유산”이라며 “전국에 흩어진 족보를 체계적으로 조사·정리하고 그 가치를 학술적으로 밝혀,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유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남 전국문중협의회 회장과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최종수 성균관장은 영상 축사를, 대전광역시장은 서면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정호성 이사장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 정호성 이사장은 이날 '양반의 족보에서 모두의 족보로―한국 족보의 사회적 확산과 기록문화의 민주화'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정 이사장은 한국 족보를 단순히 양반의 신분과 혈통을 증명하던 기록으로만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계보기록문화가 장기간에 걸쳐 사회의 광범위한 계층과 문중으로 확산된 역사적 과정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개최 특히 족보의 대중화를 단순히 족보책의 수가 늘어난 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사람’, ‘기록되는 사람’, ‘기록을 후대에 전승하는 문중’의 범위가 확대되어 온 과정, 즉 ‘기록문화의 민주화’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또한 한국 족보의 세계적 가치를 밝히기 위해서는 개별 명문가의 유명한 족보 한두 종을 내세우기보다, 수많은 문중이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적으로 편찬하고 전승해 온 방대한 ‘족보 기록군(群)’ 전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학술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족보의 가치를 서로 다른 네 가지 학문적 시선에서 검토했다.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명예교수는 동아시아 계보문화의 비교를 통해 한국 족보의 특징을 살폈으며, 박순 전 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 전문연구원은 유교책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경험을 토대로 한국 족보의 등재 과제와 준비 방향을 제시했다. 김성오 고려대 글로벌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는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 편찬된 족보를 분석해 족보 편찬의 사회적 성격과 역사자료로서의 가치를 검토했으며, 전경목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족보의 증거력과 신뢰성, 모록(冒錄)·위보(僞譜)를 포함한 족보자료의 역사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와 과제’를 주제로 한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친 조사 성과와 학술연구를 토대로 향후 『한국족보백서』 편찬을 추진하고, 한국 족보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를 실증적으로 뒷받침할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전국 문중이 소장한 족보의 간행연도와 판종, 서문·발문, 편찬체제, 소장 이력뿐 아니라 이전 판본과의 계보 변화와 관찬기록과의 대조, 보판과 원본 보첩의 보존 현황, 디지털 아카이빙 현황 등도 체계적으로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족보박물관, 성균관, 대전뿌리공원 전국문중협의회가 후원했다. [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 조사·발표 32개 문중 ] 제주고씨, 김녕김씨, 김해김씨, 부안김씨, 언양김씨, 청풍김씨, 영양남씨, 의령남씨, 문화류씨, 진주류씨, 반남박씨, 거제반씨, 경주배씨, 진천송씨, 경주이씨, 안성이씨, 양성이씨, 전의이씨, 청해이씨, 합천이씨, 나주임씨, 부안임씨, 장흥임(林)씨, 조양임씨, 진천임씨, 평택임씨(충정공계), 평택임씨(전객령공계), 장흥임(任)씨, 안동장씨, 함평정씨, 연안차씨, 창원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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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안동 임청각서 10월 15일 개막
- 고택 아트 페스타 ‘GAF 2026’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 포스터 (사진=디자인에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택과 동시대 미술을 연결하는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디자인에보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GAF는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을 주제로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동시대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와 아트마켓을 비롯해 ▲강연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체험 ▲공연 등 관람객이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진다. GAF는 고택을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배경으로 보지 않는다. 한 시대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가 축적된 장소에 오늘의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오래된 공간을 동시대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는 것을 행사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고택의 시간 위에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 GAF 2026에는 신진과 기성,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매체와 언어를 지닌 작품들이 임청각의 건축과 만나며 일반적인 화이트큐브와는 다른 전시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올해는 처음 작품을 소장하는 관람객이 보다 자연스럽게 컬렉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규모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와 아트마켓을 구성한다. 일부 기획작가의 대표 작업과 공간의 특성을 고려한 작품도 함께 선보여, 작은 작품에서 시작된 관심이 작가의 보다 넓은 작업세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고택 마루에 놓인 소품 작품들. 올해 GAF는 처음 작품을 소장하는 관람객을 위해 작은 규모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와 아트마켓을 꾸민다 (사진=디자인에보) GAF가 올해 제안하는 방향은 ‘컬렉팅의 문턱은 낮추되, 작품을 바라보는 깊이는 낮추지 않는 것’이다. 작품의 크기나 가격이 작품을 경험하는 깊이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데서 출발한다. 강연·아티스트 토크·퍼포먼스… 작품을 만나는 방식도 넓힌다 전시 외 프로그램 역시 GAF 2026의 중요한 축이다. 나흘 동안 작가, 기획자, 미술 현장의 전문가들이 관람객과 만나 현대미술과 컬렉팅, 작품 감상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개막일인 10월 15일에는 김현정 GAF 총괄감독과 참여작가들이 함께하는 오픈 토크 "고택에서, GAF를 말하다"가 열린다. 고택이라는 공간에서 전시를 만드는 과정과 GAF가 바라보는 장소와 예술의 관계, 참여작가들의 이야기를 격식 없이 나누는 자리다. 10월 16일에는 황유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여하는 청년 기획자 섹션 강연&토크에 이어 이봉욱 갤러리 아인 대표의 강연이 진행된다. 미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와 갤러리스트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동시대 미술과 현장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에는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이야기를 음식으로 경험하는 "임청각의 밥상―한 상에 담긴 두 개의 시간"도 마련된다. 10월 17일에는 강연과 워크숍, 현대미술 감상 프로그램이 집중된다. 김희경 작가의 강연&워크숍에 이어 편현주 도슨트(미술랭가이드 대표)가 "고택에서 만나는 현대미술―작품과 관객을 잇는 감상 언어"를 주제로 강연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전시 해설 활동을 이어온 편현주 도슨트는 고택이라는 공간에서 현대미술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지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클래식 콰르텟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기간 중에는 전시 공간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아티스트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작품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예술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택 아트 페스타 현장에서 진행된 아티스트 퍼포먼스 모습 (사진=디자인에보) 마지막 날인 10월 18일에는 진현진 작가와 정창이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가 각각 진행된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과 작업 과정, 작업을 둘러싼 생각을 들려주며 관람객과 보다 가까이 만난다.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 오래된 장소를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보다 올해의 주제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은 오래된 장소에 축적된 시간과 오늘 그곳을 찾는 사람들의 시간이 만나는 순간에 주목한다. 고택은 과거의 시간을 보존한 건축물이면서 동시에 오늘의 사람이 들어서고, 머물고, 다시 나가는 현재의 공간이기도 하다. GAF는 그 안에 동시대 작가의 작품을 놓음으로써 과거를 재현하기보다 작품을 통해 장소를 다시 보고, 장소를 통해 작품을 다르게 경험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전시와 아트마켓뿐 아니라 강연, 토크, 퍼포먼스, 체험과 공연을 함께 구성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관람객은 임청각을 걸으며 작품을 만나고, 작가와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고, 때로는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고택의 시간과 동시대 예술을 경험하게 된다. 행사 개요 ‘100 ARTISTS’를 내건 고택 아트 페스타 2026 김현정 GAF 총괄감독은 “GAF에게 고택은 단순히 전시를 위한 특별한 배경이 아니라, 이미 오랜 삶과 기억이 축적되어 있는 하나의 장소”라며 “올해는 그 시간 위에 100명 이상의 작가와 오늘의 관람객이 더해지면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관계와 장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작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작품 앞에 머물고,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감각으로 작품을 선택해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컬렉팅의 문턱은 낮추되 작품을 바라보는 깊이는 낮추지 않는 것 역시 올해 GAF가 중요하게 고민한 지점”이라고 덧붙였다.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은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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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발랑가이’ 그림으로 한-필 우호 잇다… 주필리핀 대사관에 기증
- 김희경 작가(오른쪽)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왼쪽)가 기증 작품 ‘발랑가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증진을 염원하는 그림 한 점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 전해졌다. 김희경 작가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 ‘발랑가이(Balangay)’를 대사관에 기증하며, 예술로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 고려 호랑이와 필리핀 독수리, 한 배에 오르다 김희경 작가의 작품 ‘발랑가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의 국조(國鳥) 독수리를 한 화폭에 담았다. 두 동물은 필리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이주해 올 때 탔던 전통 배 ‘발랑가이’에 나란히 올라,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이어 온 인연과 앞으로의 우호를 상징한다. 굽이치는 물결과 초록의 생명력이 어우러진 화면은 양국이 함께 나아갈 미래를 은유한다. 작품 ‘발랑가이’.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 국조 독수리가 전통 배에 함께 올라 두 나라의 우정을 상징한다. ◇ 대사관저에 걸릴 우정의 그림 김 작가는 이번 마닐라 방문에서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이 작품을 직접 전달했다. 대사관저에 전시되어 양국 우호 증진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기증했으며, 이날 작품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가 대신 수령했다. 발랑가이는 필리핀 아구산 델 노르테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목선으로, 필리핀의 선사 문명과 해양 교류사를 증언하는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필리핀대학교(UP)와 카라가주립대학교, 국립박물관, 부투안시는 발랑가이 발굴 50주년을 기념해 ‘부투안 발랑가이 국제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는 등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어, 발랑가이를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의 의미가 더욱 깊다. ◇ 예술로 나눈 사랑… 굿즈는 아이들 품으로 김 작가의 나눔은 그림 한 점에 그치지 않았다. 자신의 작품을 활용해 한국 전통 부채와 가방, 티셔츠 등을 제작했고, 이를 현지 빈민촌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작품 속 두 나라의 우정이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든 셈이다. 김희경 작가의 ‘발랑가이’ 작품으로 제작한 부채·가방·티셔츠·엽서 등 굿즈. 빈민촌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 나눔과 함께한 여정 이번 그림 기증과 예술 나눔은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현지 지부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국제학교 SSI 학생들과 함께한 마닐라 해외봉사 일정 중에 이뤄졌다. 참가단은 현지 수상(水上) 빈민촌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모금한 장학금을 코피노(Kopino) 학생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도 했다. 김희경 작가의 그림 기증은 아름다운손길·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의 마닐라 해외봉사 일정 중에 이뤄졌다. 작은 배 한 척에 담긴 두 나라의 우정처럼, 김희경 작가의 그림과 나눔은 한국과 필리핀을 잇는 잔잔한 물결이 되어 번지고 있다. 한편 이번 봉사는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베스프리스(VESPRI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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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발랑가이’ 그림으로 한-필 우호 잇다… 주필리핀 대사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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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성황리 개최
-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주최·주관한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이 지난 10월 3일 오후 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 문화제는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내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세계 정세의 어려움과 오늘날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엄중하다”고 짚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국내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통일을 향한 용기와 관심, 그리고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대면 행사인 국악대회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해 통일 염원을 표현한 우수 인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종합대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다시 하나되어’를 출품한 김희경 (시상자: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 • 특별상(국회의장상): ‘평화통일을 위한 시’ 이정민 (시상자: 월간헌정 황종택 편집주간) • 특별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남북 평화를 위해 VR 세상 속으로’ 이서린 (시상자: 정상덕 원불교 대전충남교구장) • 특별상(통일부장관상): ‘임진강 반달’ 김한창 (시상자: 사단법인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센터장 박규용 목사) • 대상(서울특별시장상): 서민지, 이화자 (시상자: 설잠문화선양회 박금주 회장) • 경기도지사상: 이명재, 이윤재 (시상자: 사단법인 국제문화산업협회 유기호 이사장) • 인천광역시장상: 이태우 (시상자: 건국대학교 이화수 교수) • 국제평화지도자연합 이사장상: 박재민 (시상자: 건국대학교 이화수 교수)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주식회사 선일이앤씨, 주식회사 광재 등이 후원 및 협찬으로 힘을 보탰다. 평화통일문화제 준비위원장인 이승민 이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의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과 일반 참가자들의 통일을 향한 관심도와 국가 안보의식이 한층 더 깊어지는 것을 보며 큰 자긍심과 기쁨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과 이번 행사가 성료되기까지 아낌없는 관심을 보내주신 관계자분들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법인 실무를 총괄하는 아천문화교류재단 박영숙 상임이사는 “이외에도 청년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을 위해 ‘갤러리 아천’을 통해 통일 관련 전시회, 시 낭송회 등 쉽고 재미있게 통일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통일 공감 사업과 국민 화합 사업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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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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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침습 열 전달 리프팅의 진화… 비엔비파트너스, '틱셀2 프로(Tixel 2 Pro)' 국내 첫 공개
- 틱셀2 프로(Tixel 2 Pro)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프랙셔널 열 전달(TMA, Thermo-Mechanical Action) 장비‘틱셀’이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세대 모델로 국내 의료진과 만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엔비파트너스(BnB Partners)는 틱셀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모델인 ‘틱셀2 프로(Tixel 2 Pro)’의 한국 공식 총판 계약을 맺고,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국내 의료진에게 최초로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 레이저 아닌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정밀성과 안정성 강화된 '틱셀 2 프로'로 진화 틱셀은 기존의 레이저 장비가 아닌 독자적 열전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을 적용해 해외 미용성형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세침(Needle)의 물리적 자극이나 레이저의 강력한 광에너지 대신,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만을 피부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출혈이 없고 피부 표피 손상을 최소화 하여 시술 후 붉은 기나 다운타임이 적고 통증이 현저히 낮아, 기존 레이저 시술의 통증이나 회복 기간에 부담을 느끼던 환자들에게 ‘저자극 고효율 스킨 리셋’ 솔루션으로 최근 해외에서도 재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틱셀 2 프로'는 이러한 검증된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열 전달 제어 기술과 에너지 전달 속도, 사용자 편의성 등을 한층 더 정밀하게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눈가, 눈꺼풀, 목주름처럼 피부가 얇고 민감해 정밀한 시술이 필요한 부위는 물론, 얼굴 전체의 모공, 잔주름, 피부 결 개선 및 타이트닝 효과를 보다 안정적이고 세밀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 미국·유럽 등 해외 유수의 전문의 및 셀럽 매료… 글로벌 안티에이징 트렌드로 부상 틱셀 시리즈는 이미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에서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세계적인 피부·성형 권위자인 스티븐 와이너(Dr. Steven F. Weiner) 박사를 비롯한 해외 저명 의료진들이 틱셀을 활용한 임상 노하우와 시술 리포트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파격적인 바이오해킹과 역노화(Anti-aging)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억만장자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역시 자신의SNS 및 영상 콘텐츠를 통해 틱셀 시술 과정을 공개하는 등 해외 유수의 셀럽들과 안티에이징 전문가들 사이에서 필수 피부 재생 솔루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 비엔비파트너스"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부스서 차세대 리프팅 솔루션 소개" 틱셀2 프로의 국내 총판을 맡은 비엔비파트너스는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전시장 내 공식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을 대상으로 차세대 기술력과 글로벌 임상적 유용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학회 현장에 마련된 비엔비파트너스 부스에서는 틱셀2 프로의 업그레이드된 주요 기능과 구체적인 임상 적용 파라미터, 시술 메커니즘 등에 대한 상세한 기술 설명 및 도입 상담이 진행된다. 비엔비파트너스 관계자는"틱셀은 통증과 회복 기간 부담 때문에 리프팅이나 피부 결 개선 시술을 주저하던 환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어 왔다"며 "이번에 한층 강화된 기능으로 선보이는 틱셀2 프로는 의료진에게는 시술의 정밀함과 편리함을, 환자에게는 한층 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비엔비파트너스 부스에 오셔서 틱셀2 프로의 새로운 변화와 상세 정보를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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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침습 열 전달 리프팅의 진화… 비엔비파트너스, '틱셀2 프로(Tixel 2 Pro)' 국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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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SSI 학생들, 마닐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재능 나눔'
- 봉사를 마친 참가단이 현지 마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국제학교 SSI 학생 3명, 학부모 4명과 함께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펼쳤다. 참가단은 오염된 수로 건너편 수상(水上) 빈민촌을 찾아, 현지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SSI 학생들이 마닐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의류를 전하고 네일케어를 해주며 사랑을 나눴다. ◇ 좁은 널빤지 건너 찾은 수상(水上) 빈민촌 봉사단은 검게 오염된 수로 위에 놓인 좁은 나무 널빤지와 작은 배에 의지해 마을로 들어섰다. 구명조끼를 챙긴 조심스러운 발걸음이었지만, 아이들을 만나겠다는 마음이 앞섰다. 마을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준비해 온 물품을 주민들에게 직접 건넸고, 좁은 골목은 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졌다. ◇ 학생들이 각자의 특기로 나눈 사랑 이번 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SSI 학생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살려 준비한 나눔이었다. 신은채 학생은 평소 취미인 네일케어 솜씨를 발휘해 마을 어린이들의 작은 손톱에 색을 입혔고, 앞서 교회를 통해 의류를 기부받아 봉사에 쓸 물품을 마련했다. 신은채·주도현·임하은 세 학생은 소속 학교인 SSI에 수거함을 직접 준비해 옷과 장난감 등 나눔 물품을 함께 모아 현지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주도현 학생은 국내 제약유통사에 편지를 보내 기초의약품을 기부받아 빈민촌에 전달했고, 임하은 학생은 미술 특기를 살려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담은 디자인 티셔츠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토끼와 물고기 그림이 새겨진 파란 티셔츠를 갈아입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다. ◇ 필리핀 현지 학생들과 문화교류… 서로를 알아가다 SSI 학생들과 필리핀 현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교류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는 필리핀 현지 학생 5명과의 문화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SSI 학생들과 현지 학생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문화와 일상을 나눴고, 짧지만 진솔한 대화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모금 장학금, 코피노 아이들에게 참가단은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로부터 코피노(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학생들은 그동안 직접 모금한 장학금을 코피노 학생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최광식 부영사로부터 코피노 현황 브리핑을 듣는 참가단. ◇ 12년 전 세계 후원에서, 이제는 코피노 자립으로 임경현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 이사장은 "지난 12년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코피노와 필리핀 내 자립 사업에 포커스를 맞추려 한다"며 "이에 동참해 주신 SSI 학생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봉사는 코리안-필리핀 드림센터(Korean-Philippines Dream Center)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아름다운손길과 베스프리스(VESPRI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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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하는 시대···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기업을 찾는 이유
- 한국과 베트남의 엔지니어들이 AI 기반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업하는 모습. (출처: OpenAI ChatGPT)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API 작성과 인터페이스 개발, 테스트 코드 생성, 반복적인 개발 작업 등 과거 개발자가 직접 수행했던 업무 상당 부분을 AI가 자동화할 수 있게 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히 많은 개발자를 확보하고 낮은 비용을 앞세우는 기존의 IT 아웃소싱 모델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AI의 발전이 한국 기업과 베트남 IT 기업 간 협력 수요 자체를 줄이는 것은 아니다. 시장의 요구가 단순한 코드 개발 인력 확보에서 전체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요구사항 정의와 아키텍처 설계부터 ERP·CRM·MES 등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데이터 처리, 보안, 클라우드, 테스트, 프로덕션 환경 운영까지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 특히 AI와 RAG, AI 에이전트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과정에서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보다 AI를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에 연결하는 작업이 더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과 베트남 간 IT 협력 모델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AI 시대의 해외 개발 협력은 한국의 비즈니스 역량과 현지 기술 지원,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역량, AI 기술을 결합하는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아키텍트(Architect), 기술 리드(Technical Lead) 등이 요구사항과 제품 방향, 기술적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베트남에서는 AI, 백엔드, 데이터, 클라우드, QA 등 개발 역량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AI가 개별 엔지니어의 생산성을 높이면서 기업이 반드시 대규모 개발팀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며 제품 개발부터 운영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엔지니어링 조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내 기술 인력과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한국 내 조직이 영업과 요구사항 전달에만 머물 경우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기술적 문제가 여러 단계를 거쳐 해외 개발자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에서 실제 기술 인력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구조라면 요구사항을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기술적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 SotaTek Korea는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서 50명 이상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인 개발자와 기술 인력도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대규모 엔지니어링 조직이 개발을 지원하는 형태이다. 한국 현지의 기술 인력이 고객과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조직이 개발 역량을 뒷받침하는 구조이다. 이는 한국 기업에 대한 현지 기술 지원과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개발 인력을 외부에서 공급받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비즈니스와 기술적 요구사항을 이해하는 현지 조직과 실제 개발을 담당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이 역할을 나누는 형태이다. AI의 확산이 IT 아웃소싱 시장의 수요를 없애기보다는 요구되는 역량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단순히 개발자 수나 인건비 경쟁력에 의존하는 기업은 AI를 통한 개발 자동화가 확대될수록 더 큰 경쟁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반면 AI 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시스템 통합, 데이터, 클라우드, 제품 개발, 현지 기술 지원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업에는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다. 한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코드 작성 인력의 규모는 앞으로 줄어들 수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 문제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제품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에 대한 수요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방식을 바꾸면서 한국과 베트남 간 IT 협력 역시 단순한 인력 공급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AI 시대의 IT 아웃소싱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확보했는지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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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하는 시대···한국 기업이 베트남 IT 기업을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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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력난 속 베트남 개발팀 활용 확대···한국 기업의 현실적인 선택지로
- 한국 기업과 베트남 AI 엔지니어링팀이 협업. (출처: OpenAI ChatGPT)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국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이 확대되면서 AI 전문 인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 생성형 AI, 검색증강생성(RAG), AI 에이전트, 컴퓨터 비전 등 활용 분야가 넓어지고 있지만,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엔지니어를 확보하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AI 프로젝트는 모델 개발뿐 아니라 데이터 연동, 백엔드 개발, 인프라 구축, 모델 배포와 운영까지 다양한 기술 역량을 필요로 한다. 이에 따라 국내 채용만으로 개발 조직을 확대하기보다 해외 개발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베트남은 IT·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영어 기반의 개발 환경에 익숙한 IT 인력이 확대되고 있고, 한국과의 시차도 2시간에 불과해 실시간 협업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도 개발 거점으로 활용되는 배경이다. 기술 인력 확보와 협업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베트남이 AI 개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해외 개발팀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대규모로 구성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업은 특정 AI 기능이나 개념검증(PoC)을 위해 AI·LLM 엔지니어 1명으로 시작한 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백엔드, 데이터, MLOps, 프론트엔드, QA, 프로젝트 관리 인력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기에는 필요한 기술 인력만 확보하고, 서비스가 실제 개발 단계로 확대될 경우 전담 개발팀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가능하다. 베트남 개발 인력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는 LLM과 생성형 AI뿐 아니라 RAG, AI 에이전트, 컴퓨터 비전, 데이터·MLOps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업용 챗봇과 AI 어시스턴트, 코파일럿 개발부터 내부 문서와 데이터베이스(DB),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LLM과 연결하는 RAG 기반 시스템 구축까지 가능하다. AI 에이전트 분야에서는 정보 검색과 데이터 조회, API 호출, 내부 시스템 업데이트, 보고서 생성 등 여러 단계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제조와 물류 분야에서는 객체 탐지와 광학문자인식(OCR), 비전 검사 등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과 AI 모델 배포, 모니터링 등 MLOps 업무도 개발 범위에 포함된다. 해외 개발을 활용할 경우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관리가 주요 과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고객과의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하고, 실제 개발과 엔지니어링은 베트남 팀이 수행하는 운영 방식도 활용되고 있다. SotaTek Korea는 한국 기업과 국내에서 프로젝트를 협의하고, 베트남의 AI·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이 실제 개발을 수행하는 형태의 협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 규모와 필요 기술에 따라 특정 엔지니어를 투입하거나 별도의 전담 개발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은 AI 전문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나 빠르게 PoC와 MVP를 개발해야 하는 기업, 기존 AI 조직의 개발 역량을 보완하려는 기업 등에 활용될 수 있다. AI 경쟁이 기술 자체를 넘어 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는 실행 역량으로 확대되면서 개발 조직을 얼마나 빠르게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도 기업 경쟁력의 한 요소가 되고 있다. 국내 인력만으로 AI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에서 고객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하고 베트남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하는 방식은 AI 개발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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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저 초음파 지방흡입, 재수술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체형 변화를 유도하는 수술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신체 비율과 전체적인 바디 라인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복부, 팔뚝, 허벅지, 얼굴 등 다양한 부위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수술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좌우 비대칭, 표면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는 무리한 지방 흡입, 의료진의 숙련도 부족, 개인 체형 분석 미흡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지방이 고르게 제거되지 않거나 부위별 흡입 깊이와 범위가 일정하지 않을 경우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지방흡입 재수술은 기존 수술로 인한 조직 상태를 고려해 교정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이전 수술 과정에서 조직 변화나 유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매뉴얼 방식의 지방흡입술은 유착된 조직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경우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미국 솔타사의 베이저 지방흡입 장비를 활용한 재수술이다. 베이저 지방흡입은 고출력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지방 세포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방식으로, 유착된 조직을 보다 부드럽게 박리하고 지방 조직을 효과적으로 분해해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재수술 조직에 부담을 줄이고, 재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베이저는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다양한 체형 조건에 적용 가능하다. 복부, 허리, 팔뚝, 허벅지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섬세한 접근이 필요한 부위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지방 제거 이후 피부 수축을 유도하는 특성을 통해 전체적인 바디 라인의 균형을 고려한 시술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지방흡입 재수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 처짐 정도, 지방의 양, 회복 능력 등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시술 전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개인 맞춤형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진성형외과 김태조 원장은 “베이저 지방흡입술은 초음파로 인해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지방흡입 후에도 탄력이 유지되며, 바디 리프팅에도 효과적”이라며 “박리가 중요한 복부거상 수술 시에도 베이저 사용 후 수술을 진행하면 울퉁불퉁함이 없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베이저 지방흡입 장비는 흡입 기술에 있어서 고난이도 테크닉을 필요로 하고 있어서 지방흡입을 오랜 기간 시술한 의료진만이 사용 가능하다”며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비율과 균형을 고려한 체형 재설계 과정인 만큼 병원 선택 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신뢰할 수 있는 장비, 체계적인 사후 관리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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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저 초음파 지방흡입, 재수술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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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아파트 하이브리드 주거의 정점… ‘PH1603 서초’ 6월 마침내 베일 벗다, 초고가 ‘M-GLASS’ 무상 시공 파격 선언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강남권 자산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초동으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는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6월 본격적인 정계약 체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초동 중심권역의 탁월한 인프라와 미래 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124세대 규모의 고품격 주거 공간으로, 정계약 오픈과 함께 역대급 계약 혜택을 공개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서초동 중심에서 누리는 독보적 입지와 특화 설계 본 단지는 강남·서초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망, 그리고 명문 학군까지 아우르는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124세대라는 희소성 높은 규모에 걸맞게, 개방감을 극대화한 맞춤형 평면 설계와 최고급 수입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하이엔드 주거의 본질을 구현했다. 특히 일부 세대에 적용되는 프라이빗 테라스와 도심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정원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단지 배치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은 기존 분양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초고가 프리미엄 ‘M-GLASS’ 전세대 무상 시공 파격 선언 기존의 우수한 상품성에 더해, 이번 정계약을 기점으로 단지의 품격을 완전히 바꿀 파격적인 혜택이 추가됐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저방사 단열필름 브랜드 ‘M-GLASS’를 전세대에 무상으로 시공하기로 전격 결정한 것이다. 유럽 대형 건설사 ‘STRABAG’의 실제 건축 현장 적용과 오스트리아 공대(TU Wien)의 엄격한 실증 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M-GLASS’는 자외선 차단, 저방사(LOW-E), 탁월한 시인성, 블루라이트 차단 특허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친환경 솔루션이다. 특히 자외선 100% 완벽 차단과 세계 최고 수준인 열차단 99%의 압도적인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PH1603 서초’ 입주민들은 획기적인 냉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철저한 피부 건강 보호와 최고급 실내 마감재의 변색 방지 효과까지 얻게 되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보장받는다. 유럽 전역이 검증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옵션을 조건 없이 전세대에 적용함으로써, 단지의 자산 가치와 소장 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 선착순 30세대를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특별한 혜택 단지의 정식 계약을 알리는 6월 정계약 개시일에는 정기 계약자들을 위한 압도적인 특별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오직 선착순 30세대에 한하여 제공되는 ‘2,000만 원 상당의 특별 혜택’은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인 메리트와 함께 하이엔드 리빙 공간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혜택들로 구성됐다. 공급 물량이 한정적인 만큼 계약 첫날부터 빠른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공간, ‘갤러리관’ 마스터클래스 아카데미 단지 내에 조성되는 고품격 ‘갤러리관’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입주민들의 문화적 깊이를 채워줄 핵심 커뮤니티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밀도 높은 예술 작품이 상시 전시되며, 이와 연계하여 최고 수준의 마스터들을 초빙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인문학 강좌, 예술 도슨트 프로그램,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살롱 등 입주민 간의 격조 높은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 "6월, 서초동 하이브리드 주거의 판도가 바뀐다" 분양7번가 관계자는 “서초동 중심 입지와 124세대의 희소성이라는 기존의 강력한 메리트에, M-GLASS 전세대 무상 시공이라는 독보적인 프리미엄이 더해졌다”라며 “오는 6월 정계약은 자산가들이 기다려온 완벽한 하이브리드 주거 상품을 가장 특별한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본 프로젝트의 홍보관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6월 정계약 일정 및 선착순 30세대 특별 혜택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분양7번가’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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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그래프트, 독성 강한 효소 없이 지방유래 줄기세포 추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는 단순한 외형의 변화가 아니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자체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화에 대응하는 항노화(Anti-aging)는 세포 재생을 통해 시간을 되돌리고, 건강한 세포 기능을 유지하여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치료 개념이다. 이에 최근에는 리즈 시절을 다시 꿈꾸며, 항노화 관리에 집중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운동이나 식단 관리, 일반적인 미용 시술만으로는 노화의 근본적인 개선에 한계가 있어, 세포 단위에서 접근하는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가 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활용하는 방식은 면역 거부 반응이 적고, 높은 재생 능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는다. 줄기세포는 어느 조직에서 추출하는지에 따라 혈액줄기세포, 골수줄기세포, 지방유래 줄기세포 등으로 구분한다. 그중 지방유래 줄기세포는 압도적으로 많은 양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확보할 수 있어 가치가 매우 높지만, 추출 과정의 기술적 난이도와 안전성 문제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 기존 지방유래 줄기세포 추출 방식은 여러 단계를 거치는 번거로운 과정이다. 먼저 채취한 지방에 콜라게나아제라는 효소를 넣어, 지방 조직에 붙어 있는 세포를 분리해야 한다. 이후 효소의 강한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다시 세포를 분리하기 위해 원심분리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로 꼽히는 것은 외부 노출이다. 튜브에 옮기고 다시 분리하는 반복 작업이 많아질수록 감염 위험이 증가하며, 실제로 세포가 오염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클린벤치나 고성능 원심분리 장비가 사용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을 거치는 과정이 많아 한계가 존재한다. 이러한 기존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독일산 첨단 장비인 큐그래프트다. 이는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보다 단순하면서도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치로, 기존 방식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한다. 큐그래프트는 추출한 지방 50ml를 전용 컬렉터에 넣고 장비를 작동시키면, 내부에서 열을 발생시켜 지방에서 세포가 잘 분리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한 컬렉터 내부의 실린더가 상하로 움직이면서 지방 조직을 효과적으로 분리한다. 독성이 강한 콜라게나아제를 사용하지 않고 열과 물리적인 압력만으로 지방에서 세포를 안전하게 분리, 추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콜라게나아제를 사용하지 않아 체내에 줄기세포를 주입 시에도 독성 잔여물에 대한 우려가 없으므로, 정맥주사 시에도 독성에 대한 위험 없이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원심분리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세포에 가해지는 물리적 스트레스를 줄여, 추출된 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컬렉터는 3중 필터 시스템(100, 50, 17 마이크로미터)을 적용해 불순물이 단계적으로 걸러지는 구조다. 추가적인 필터링 모션을 통해 깨끗한 세포 분리가 가능하게 설계됐으며, 모든 소모품은 일회용으로 사용돼 위생 관리 측면에서 안전성을 고려했다. 초이스라인의원 최원혁 원장은 “지방조직은 상대적으로 많의 양의 줄기세포를 확보할 수 있지만, 지방 채취 과정의 난이도가 높아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기관은 제한적인 편”이라며 “큐그래프트는 KFDA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효소를 사용하지 않고 열과 물리적인 방법으로 세포를 분리하여 세포 손상을 줄이면서 안전성을 높였다. 이에 환자 입장에서도 보다 부담을 줄이면서 더욱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큐그래프트를 활용한 지방유래 줄기세포 시술은 정맥주사 형태의 수액치료 뿐만 아니라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스킨부스터 방식, 그리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지방이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되고 있다”며 “의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줄기세포 시술의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많은 분들이 줄기세포를 통해 노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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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그래프트, 독성 강한 효소 없이 지방유래 줄기세포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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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진단비 준비하신다면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도 놓치지 마세요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가운데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으로 불리며, 일상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중대한 질병으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선택하는 보험이 진단비보험이며, 3대질병진단비를 중심으로 보장하도록 구성된 보장성보험을 보통 3대진단비보험이라고 한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 질병별 보장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지만, 본인에게 필요한 특약을 적절히 구성하면 종합건강보험처럼 활용할 수 있는 폭도 넓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 형태로 활용하려면 우선 암,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히 마련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암보험금은 암 진단을 받았을 때 한 번에 지급되는 구조라 목돈을 확보해 필요한 시점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한 기본 보장이 충분하다면 이후 특약은 질병후유장해나 수술비보험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이 적절하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손해액 기준으로 보장되어 중복 지급이 어렵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대질병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되거나 간병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면 진단비보험을 추가로 마련해두는 것도 경제적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다만 여러 보험에 동시에 가입하면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으므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보험사별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상품별로 살펴본 뒤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가입금액이 동일하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분류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 지급되는 보험금에도 차이가 생길 수 있어 가입 전 비교 과정은 꼭 필요하다. 보험료를 낮추려다 보면 자연스럽게 저렴한 암보험을 찾게 되는데, 이때 해당 암보험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갱신형 암보험은 처음에는 보험료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갱신 시점이 반복될수록 납입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갱신형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으나,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구조라는 장점이 있어 장기 유지 면에서는 갱신형보다 유리할 수 있다. 개인마다 소득 수준과 생활 방식, 연령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선택하기 전에는 두 방식의 차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험사에서 암을 나눌 때는 일반적으로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처럼 유사암으로 분류되는 항목과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항목, 그리고 뼈암, 뇌암, 췌장암처럼 고액암으로 구분되는 항목이 있다. 이러한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암은 대체로 일반암으로 본다. 치료비 부담이 큰 고액암은 일반적인 암보다 진단금이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전체적인 보장 범위를 넓히려면 일반암 진단비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또한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 빈도가 높은 편이고 치료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되어 일반암 진단비의 약 10%~20% 수준만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입 전 보장금액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심장질환과 뇌질환 관련 보장은 가능한 한 보장 범위를 넓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뇌출혈진단비는 뇌경색까지 포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할 수 있으며,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대비하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선택하는 것이 더 폭넓은 보장에 도움이 된다. 심장질환 역시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협심증까지 포함할 수 있어 보장 범위가 더 넓은 편이다.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직후 일정 기간 보장되지 않는 면책기간이나 일부 금액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보장 개시 시점과 보장기간을 함께 고려해 가입해야 한다. 보험 가입 과정에서 본인에게 적절한 진단금액이나 가입조건을 설계하려면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여러 상품을 비교해볼 수 있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포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비, 대장점막내암을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로 지급하는 조건 등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료와 보장 차이를 함께 살펴볼 수 있으며, 상해보험, 간병인보험 등 보험종류별 보장내용과 보험료 납입면제 여부 같은 세부 정보도 보험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 상담할 수 있어 3대진단비를 포함한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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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 “초고속 재건축·재개발 추진, 전담 TF 설치로 인허가 대폭 단축”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강남의 노후 주거지 정비를 획기적으로 앞당기기 위한 ‘초고속 재건축·재개발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전담 TF를 설치하고 ONE-STOP으로 복잡한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대폭 단축해 주민 체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강남 곳곳의 노후 아파트와 주거지역은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행정 지연으로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불필요한 규제와 행정 병목을 줄여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민 재산권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구청 내 재건축·재개발 전담 TF 설치다. TF는 정비사업 단계별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김 후보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갈등 조정 기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강화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와 절차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 감면 확대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김 후보는 “집값과 세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실수요 가구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세제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다”며 “재건축 활성화와 함께 실질적인 생활 안정 정책도 병행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강남의 경쟁력은 결국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속도감 있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으로 강남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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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 “초고속 재건축·재개발 추진, 전담 TF 설치로 인허가 대폭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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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여의도의 심장, 48층 글로벌 랜드마크로 비상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15년의 인내,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천운(天運)’ 1979년 준공 이후 여의도의 심장부를 지켜온 여의도종합상가가 15년의 기다림을 끝내고 마침내 비상을 준비한다. 과거 여러 주체가 재건축을 추진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으나, 복잡한 법적 매듭과 전문성 부족으로 번번이 좌절됐던 아픔을 딛고 일어선 것이다. 현재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집행부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이라는 천운(天運)과 '정식 관리단 설립'이라는 법적 토대, 그리고 '전문 신탁 방식'이라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다. 본지는 6월 13일 14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앞두고,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48층 랜드마크가 그려낼 ‘약속된 성공의 청사진’을 5가지 핵심 테마로 심층 분석했다. 천시(天時)를 얻다. 서울시 정책이 닦아놓은 ‘글로벌 금융허브의 꽃길’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의 가장 강력한 우군은 역설적이게도 서울시의 거시적 도시계획이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미국 뉴욕의 맨해튼이나 영국 런던의 시티오브런던과 같은 고밀도 복합 금융 단지로 조성해 '세계 5대 금융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완성했으며, 이를 위해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 여의도종합상가가 있다. 사업지 관계자에 따르면, 본 부지는 '특별계획구역 5구역'으로 지정되어 일반상업지역을 유지하면서도 디자인 특화, 친환경 인증, 지하철 출입구 연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용적률을 최대 1,180%까지 끌어올리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는 기존 용적률(245%) 대비 약 4.8배, 연면적 기준으로는 현재의 3,569평에서 약 20,550평으로 5.75배가 증가하는 수치다. 단순한 노후 건물의 교체가 아니라, 자산 가치의 '물리적 폭발'이라 불릴 만한 변화다. 특히 5·9호선 환승역이자 향후 신안산선까지 들어설 여의도역 5번 출구와 신축 건물 지하 2층을 직접 연결하는 '언더그라운드 몰' 전략은 IFC몰과 더현대서울을 잇는 여의도 핵심 보행 네트워크의 관문으로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기틀을 바로잡다. 법적 실체인 ‘관리단’과 전문 ‘신탁 방식’의 결합 과거 15년간 사업이 표류했던 본질적인 이유는 집합건물 고유의 복잡한 권리관계와 법적 대표성 확보의 어려움에 있었다. 기존의 임의적 자치 조직 체제 하에서는 구분소유자의 권익을 온전히 대변하는 법적 의결 구조를 확립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했고, 이는 재건축 추진의 행정적 동력을 제약하는 원인이 됐다. 이번 집행부는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법적 정당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단순 임의적 관리 단계를 넘어 '집합건물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집건법)'에 근거한 법적 실체인 ‘정식 관리단’ 설립을 최우선으로 추진한 것이다. 적법한 관리단 설립은 재건축 결의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향후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차상의 이견과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조율하는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가 된다. 여기에 '신탁 방식'이라는 전문 엔진이 힘을 보탠다. 부동산 신탁사는 금융감독원의 엄격한 관리를 받는 공신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자금 관리와 신속한 사업비 조달을 조력한다. 최근 공사비 폭등으로 조합 방식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와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신탁사의 전문적인 공사비 검증과 협상력은 사업 지연 리스크를 제로(Zero)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 강철 추진위원장 & PM사 대표 이명권 “32년 건설 외길의 명예를 걸고 소유주의 이익을 지키겠다” 2013년 재건축 PM계약 이후 사업의 엔진을 다시 켜고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발맞추며 한결같이 업무를 추진해 온 PM사 이명권 대표와 소유주들의 법적 권리 확보에 앞장서 온 강철 추진위원장을 만나 그간의 소회와 비전을 들었다. 먼저 이명권 PM사 대표는 그간의 소회를 조심스럽지만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전했다. “여의도종합상가는 제 개인의 사업지가 아니라 여의도의 자존심입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17개가 넘는 업체가 이 자리를 탐냈지만, 상가의 복잡한 법적 문제와 소유주의 진정한 요구를 파악하지 못해 모두 떠났습니다. 저는 건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입니다. 설계부터 시공, 자금 조달까지 모든 공정을 알고 있기에 누구보다 정확하게 사업성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대표는 특히 ‘도덕성’과 ‘전문성’을 강조했다. “과거의 실패는 주최 측의 도덕적 결함이나 비전문성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추진위원회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모든 층의 소유주를 골고루 위원으로 위촉해 투명성과 전문성을 확보했습니다. 제 32년 경력의 마지막 사명은 우리 126명 소유주 모두가 추가부담금 없이, 아니 오히려 그 이상의 개발 이익을 누리며 48층 랜드마크의 주인으로 당당히 서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어 소유주들의 법적 대표기구인 강철 추진위원장 역시 단합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필승의 각오를 덧붙였다. “재건축 사업의 본질은 결국 126명 소유주 여러분의 단합과 상호 간의 확고한 신뢰에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불투명했던 불법 임의 단체의 관리 행태를 청산하고, 집합건물법에 따른 정식 관리단 설립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법적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어느 한 명의 소외됨 없이 모든 층의 소유주들이 주역이 되어 참여하는 투명한 집행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오는 6월 13일 사업설명회는 그동안의 오해와 갈등을 끝내고 우리의 단합된 힘을 세상에 보여줄 골든타임이 될 것입니다.” 숫자로 증명하다. “수익율 100%, 분담금 제로의 마법” 소유주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실질적인 수익성이다. 여의도종합상가는 일반 아파트 재건축과는 차원이 다른 수익 구조를 가진다. 아파트 단지가 주거 쾌적성에 집중한다면, 이곳은 ‘상업·업무·주거’가 결합된 초고층 복합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집행부가 목표로 하는 추정 수익율은 100% 수준이다. 이는 여의도 내에서도 전무후무한 수치다. 용적률 상향을 통해 확보된 일반분양분(고급 오피스텔 및 하이엔드 주거)의 분양수익이 공사비와 사업비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1~1.5% 수준에 불과한 낮은 평균 임대수익률은 재건축 후 글로벌 프랜차이즈와 금융 핵심 시설 유치를 통해 3~4%대로 급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자산 가치는 두 배로 뛰고, 임대 수입은 세 배로 늘어나는 ‘자산의 퀀텀 점프’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갈등을 넘어서다. 투명한 평가와 소수 반대파를 향한 ‘상생의 메시지’ 상가 재건축의 최대 난제는 층별 이해관계 조정이다. 1층 대로변 상가주와 상층부 소유주의 기대치는 다를 수밖에 없다. 집행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익환원법’에 기반한 정밀한 감정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 소유주가 추천하는 1개 감정평가법인과 2개의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종전 재산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종전 상가의 위치적 특성과 자산 가치를 공정하게 반영한 군별(층별) 우선 배정 및 합리적 가치 정산 원칙’을 수립했다. 이는 기존 우량 입지 소유주에게 신축 건물에서도 그에 걸맞은 우량 입지 우선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하되, 설계 변경으로 발생하는 면적이나 세부 위치의 미세한 차이는 감정평가를 통해 정교하게 현금 정산하거나 오피스텔 등으로 대물 전환 분양받을 수 있도록 유연하고 합리적인 구도를 마련한 것이다. 현재 약 20% 내외로 파악되는 미동의 소유주들에 대해서는 집건법상의 ‘매도청구권’ 등 법적 절차를 준비함과 동시에 꾸준한 설득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강 위원장은 “재건축을 반대하는 분들도 결국 내 재산의 가치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며, “이번 6월 13일 설명회에서 공개될 압도적인 사업계획안을 보시면 왜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인지 확신하시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6월 13일, 여의도의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의 시간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사업설명회는 여의도종합상가의 운명을 결정지을 역사적 분수령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 유수한 건축 설계회사, 서울시 도시계획 전문가와 국내 정상급 건설사가 참여해 사업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개한다. 관리단 구성과 2014년 재건축 총회에서 이미 확보된 80%에 육박하는 재건축 의지는 사업의 성공이 더 이상 ‘가능성’의 영역이 아닌 ‘약속된 미래’임을 증명한다. 여의도종합상가는 재건축 이후 서울의 마천루를 새로 쓰는 글로벌 랜드마크로서, 소유주들에게 경제적 자유와 명예를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허무는 공사가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금융의 심장부에 잠들어 있던 거대한 자산 가치를 깨워 소유주들에게 되찾아주는 ‘정의로운 권리 회복’의 과정이다. 32년 베테랑 건설인의 집념과 소유주들의 단합된 열망이 만난 지금, 여의도의 관문은 이제껏 보지 못한 가장 화려한 비상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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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여의도의 심장, 48층 글로벌 랜드마크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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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여론조사…보름 새 16.6%p 상승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시민회의 선출 보수단일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하며 선거판을 흔들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20일 서울시민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윤호상 후보는 23.4%를 기록해 정근식 후보(21.3%)를 제치고 오차범위 내 1위로 올라섰다. 이어 조전혁 후보 16.0%, 한만중 후보 15.9% 순이었다. 특히 윤 후보는 보름 전 조사(6.8%) 대비 16.6%p라는 경이적인 상승 폭을 기록했다. 경쟁 후보들이 일제히 하락한 것과 달리 윤 후보만 독주하며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 효과가 완벽히 안착했음을 증명했다. 2030 젊은 세대(18~29세 33.4%, 30대 25.9%)와 도심권(31.1%)에서 전체 1위를 견인했다. 이 같은 '골든크로스' 세를 몰아 윤 후보는 당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세 결집에 나섰다. 학부모로부터 교육정책 건의서를 전달받은 윤 후보는 1위 등극에 대해 “서울시민들이 교육 대전환을 위해 행정 경험과 현장 전문성을 갖춘 ‘진짜 교육자’를 선택하겠다는 강력한 표심을 보여준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날 윤 후보는 서울교육을 정상화할 5대 핵심 공약으로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 △기초학력 및 미래 역량 책임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돌봄 및 사교육비 경감 △AI 시대 글로벌 교육 선도를 제시했다. 윤 후보는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서울시민들께서 서울교육의 대전환을 위해 이제는 학교 현장 전문가이자 교육청 행정 경험을 모두 갖춘 ‘진짜 교육자’가 서울 교육을 맡아야 한다는 표심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겠다는 시민들의 확신과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캠프 공보실은 “민주·진보 진영의 표가 분산된 반면, 보수 진영은 윤 후보를 중심으로 급격히 결집하고 있다”며 “시민이 검증한 1위 후보로서 압도적 승리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응답률 6.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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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여론조사…보름 새 16.6%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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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바이블’,24만 관람 신화, 성경을 온 몸으로 체험하는 렛츠바이블 시즌3 “The Salvation” 출범식 성료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읽기만 했던 성경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렛츠바이블(Let’s Bible)’이 최첨단 기술을 입고 10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는 렛츠바이블 성서체험전 시즌3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본관 플라밍고 홀에서 각 분야 전문 참여기관들과 함께 성황리에 사업법인(SPC) 출범 서명식을 개최했다. “렛츠바이블”은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고, 느끼고, 만지며 온몸으로 체험하도록 공간화 한 혁신적인 전시문화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로써, 2000년도 부터 시작된 콘텐츠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에 한국선교 1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렛츠바이블 시즌1 ’더 바이블(The Bible)‘전시회는 10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에 무려 24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기독교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어 2015년에는 한국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예수님의 위대한 생애를 다룬 렛츠바이블 시즌2 ’더 메시아(The Messiah)‘를 개최하며 다시한번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전시는 10여년 만에 다시 대망의 막을 올리는 렛츠바이블 시즌3 전시회로 “더 셀베이션(The Salvation)”이라는 타이틀로 기획되어, 성경 속에 나타난 ‘구원’의 사건들을 현장에서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재구성한다. 렛츠바이블 콘텐츠의 저작권자 정용섭 교수(상명대학교)는 문화환경 공간연출 전문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극(劇)환경 공간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공간체험 전시기술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 교수는 2005년 시즌1에서는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상황 재현을 통해 극 공간 환경을 조성했다면, 2015년 시즌2에서 분야별 아티스트들과의 ‘컨버전스 아트’를 통해 전시공간을 이미지텔링(Imagetelling) 했고, 이번 시즌3 전시에서는 ‘생성형 AI 및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전략적으로 도입하여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관람객이 마치 구원의 서사 한가운데 놓인 듯한 압도적인 환타지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영호 회장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은 렛츠바이블 시즌3 더셀베이션 SPC 법인 렛츠바이블 파트너스 총괄대표로써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 사업에 최선을 다해 역할을 충실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렛츠바이블 파트너스 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조직 구성, 사업운영 관리 대외 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 마케팅을 담당한다. 또한 지역경제와 문화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 비지니스 모델을 구축해 국내 문화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하며 성공적인 문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정영호 회장(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은“렛츠바이블 시즌3는 단순한 전시사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 그리고 선교적 가치가 융합된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가 침체된 문화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K-콘텐츠 기반의 글로벌 문화선교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랩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 기반 티켓 플랫폼 개발을 담당한다. 전시 티켓 발권, 입장 시스템, 인증 기반 서비스, 지갑 연동 기능을 서울랩스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랩스는 자체 메인넷 XPHERE와 지갑 ZIGAP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관람객 환경에서 안정적인 티켓·입장·인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리얼월드에셋(대표 김수년)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투자 및 투자유치, 사업 운영 협력과 사업화 전략 구축 역할을 맡아 참여한다. 특히 자사가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와 디지털 자산 기반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기반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리얼월드에셋은 콘텐츠 IP와 기술, 투자 구조를 연결하는 사업 파트너로서 참여 기관들과 함께 SPC 운영 체계 구축 및 중장기 사업화 전략 수립에도 참여한다. 국내 순회전시 이후 글로벌 월드투어 사업까지 고려한 투자 및 사업 확장 전략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리얼월드에셋은 “렛츠바이블 시즌3는 생성형 AI와 몰입형 미디어아트 등 첨단 콘텐츠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전시 프로젝트”라며 “리얼월드에셋이 보유한 투자 인프라와 디지털 기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 구축과 글로벌 확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5년에 전시기술팀 발대식으로 기틀을 다진 렛츠바이블 제작팀은 이번 시즌3 전시준비를 위한 사업법인(SPC)의 출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앞으로 5개월간의 집중적인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9월과 10월에 두 차례에 걸친 제작발표회를 통해 구체적인 전시 콘텐츠의 베일을 벗을 계획이다. 렛츠바이블 관계자는 “올해 12월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3개 도시 순회 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해외 12개국을 순회하는 글로벌 월드투어로 도약할 것”이라며, “최첨단 기술과 성경의 본질이 만난 이번 전시가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1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렛츠바이블 시즌3가 침체된 기독교 문화의 부흥과 세상을 향해 던지는 구원의 메시지로 또 한 번의 거대한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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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바이블’,24만 관람 신화, 성경을 온 몸으로 체험하는 렛츠바이블 시즌3 “The Salvation” 출범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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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네거티브 중단하고 윤호상 중심 단일화 수용해야”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중도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된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는 18일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과 조전혁 전 국회의원을 향해 ‘윤호상 중심의 단일화’를 대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정과 원칙, 민주주의의 가치를 가르쳐야 할 교육감 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과도한 경쟁심과 절제되지 못한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지고 있다”며 “시민과 사법부가 인정한 법적·민주적 정당성을 보유한 중도보수 단일후보는 윤호상뿐”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지난달 6일 수도권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를 통해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그러나 경선에 참여했던 류수노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 문제를 제기하며 결과에 불복했고, 이후 출마를 선언한 조전혁 후보 역시 류 후보와 별도 단일화를 추진했으나 갈등 끝에 독자 출마를 선택하면서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는 혼선을 빚고 있다. 윤 후보는 “단일화 경선은 시민 참여와 절차를 통해 진행됐고, 관련 법적 판단 과정에서도 정당성이 확인됐다”며 “이제 필요한 것은 더 이상의 갈등이 아니라 서울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승적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류수노 후보와 조전혁 후보는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서울교육 정상화와 중도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 윤호상 후보로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분열을 막고 서울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길은 명분과 절차가 살아있는 단일화뿐”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조전혁 후보를 향해서는 네거티브 공세 중단도 요청했다. 그는 최근 조 후보 측이 자신을 부적절한 역사적 인물에 빗대거나 과거 선거 패배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발언을 한 데 대해 “교육감 선거의 품격에 맞지 않는 과도한 표현”이라며 “상대 후보를 향한 이념적 낙인과 비방은 서울시민과 학부모에게 실망만 줄 뿐”이라고 비판했다. 윤 후보는 2024년 10·16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서도 “당시 조 후보는 상대 후보에게 4.31%포인트 차이로 패배했고, 저 윤호상의 득표율은 3.81%였다”며 “선거 결과를 특정 후보 한 사람에게만 돌리는 것은 사실관계를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교육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나 교육자의 언어를 써야 한다”며 “막말과 비방을 즉각 멈추고, 품격 있는 말과 행동으로 선거에 임해달라”고 촉구했다. 윤 후보는 자신의 교육 비전으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는 교실,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 그는 “서울교육에는 학교 현장과 교육청 행정을 모두 경험한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저 윤호상은 교사, 교감, 교장, 교육장으로 현장을 경험했고, 서울교육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진영 대결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중도보수 진영의 승리와 서울교육의 미래를 위해 시민이 선택한 단일후보 윤호상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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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네거티브 중단하고 윤호상 중심 단일화 수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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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현장방문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원인 규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김형곤 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은 강남의 핵심 교통 거점이자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광역교통망의 중요 시설”이라며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확인된 만큼, 이는 단순한 공사 문제가 아니라 강남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근 누락 위치와 범위는 어디인지, 시공 오류는 언제 발견됐고 보고는 어떻게 이뤄졌는지, 현재 열차 통과에 안전 문제가 없다는 근거는 무엇인지, 보강공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완료 기준은 무엇인지, 구민에게 안전검증 결과를 어떻게 공개할 계획인지 등”을 질의했다. 또한 “강남구민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문제없다’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정확한 위치와 범위, 발견 시점과 보고 과정, 보강공사 방식, 공인기관의 안전성 검증 결과가 구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빠른 개통이나 공사 일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는 것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GTX-A 삼성역 구간의 무정차 통과 여부와 향후 운영 일정은 철저한 안전성 검증을 전제로 결정돼야 한다”고 말하며 “강남구청은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발표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구민 안전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요구하고 공개해야 한다”며 “강남구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대형 기반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구청이 보다 능동적인 안전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남, 더 강남답게. 강남을 더 안전하게”를 언급하며 “강남의 품격은 개발 속도가 아니라 구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책임 행정에서 시작된다”며 “대형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강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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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현장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