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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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요식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이 묻는다
    신간『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 저자 강요식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을 출간한 강요식 저자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구성 방식이다. 제임스 와트, 토머스 에디슨, 앨런 튜링, 스티브 잡스, 젠슨 황,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에 이르기까지 15인의 기술 혁명가, 그리고 임마누엘 칸트, 칼 마르크스, 마르틴 하이데거, 닉 보스트륨, 유발 하라리 등 13인의 인문 철학자가 시공을 초월해 한 무대에 등장한다. 저자는 이들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시간의 회랑’이라는 판타지아적 장치를 통해, 산업혁명 250년의 흐름 속에서 기술과 인간, 혁신과 윤리가 어떻게 충돌하고 조율돼 왔는지를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다 기술혁명가, 인문철학자의 가상 단체사진 증기기관이 인간의 근육을 확장했던 18세기에서, AGI(인공일반지능)가 인간의 지성을 확장하려는 21세기까지. 책은 기술 발전의 연속선 위에서 “기술은 인간에게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 AGI,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AGI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니다. 인간 수준의 사고와 판단이 가능한 기계의 등장은 노동시장, 권력 구조, 민주주의, 윤리 체계 전반을 흔들 잠재력을 지닌다. 저자는 AGI를 ‘거대한 쓰나미’에 비유하며, 속도에 취한 기술 낙관주의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경고한다. 산업혁명이 환경 파괴와 계급 갈등을 낳았고, 디지털 혁명이 프라이버시 침해와 정보 격차를 초래했듯, AI 역시 명확한 대비 없이는 새로운 불평등을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지점은, 기술 비관이나 공포 마케팅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혁신의 엔진’과 ‘윤리의 브레이크’가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는 균형의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멈출 줄 모르고 달리기만 하는 스포츠카는 가장 위험한 흉기”라는 저자의 비유는, 오늘의 AI 논쟁을 정확히 관통한다. ■ 기술 혁명가를 다시 읽는 이유 저자는 과거의 기술 혁명가들을 ‘위인 열전’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와트는 단순한 발명가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 해결자였고, 에디슨은 실패를 학습 시스템으로 만든 경영자였으며, 잡스는 기술을 인간 경험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기획자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먼저 고민했다는 점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인문 철학자들의 질문이 교차한다. 칸트는 이성의 한계를 묻고, 마르크스는 기술과 자본의 결합을 경계하며, 푸코는 기술이 만들어낼 새로운 권력 구조를 해부한다 ■ 교육·조직·개인을 향한 실천적 메시지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담론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의 변화, 사회 안전망, AI 리터러시, 평생학습의 필요성 등 AGI 시대를 대비한 구체적 과제를 제시한다. 암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비판적 사고·정서적 지능을 키워야 한다는 제안은, AI 시대 교육 담론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다. 특히 학생·청소년부터 교사, 공공기관 리더, 기업 경영자, AI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상정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교과서 속 인물들을 기반으로 한 탐구 구조는 학문적 사고력과 논술 역량 강화에도 활용도가 높다 ■ 속도가 아닌 방향을 묻는 책 정부가 공공기관 AI 활용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AI 대전환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시대다. AI는 선택이 아니라 전제가 됐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묻는다. “기술이 할 수 있는 것(Can)을 자랑하기 전에, 해야 하는 것(Should)을 고민했는가.”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은 아니다. 대신, A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태도와 선택을 묻는 지적 안내서다. 기술의 속도에 압도당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잠시 멈춰 서서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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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에 도전하라.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시민들이 부모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불씨가 모여 큰 불을 밝히듯,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우리 사회 전체로 다시금 확산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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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 학원 배경애 원장,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로 주목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김해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만으로는 오래 갈 수 없는 직업”이라며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이 갖춰지지 않으면, 현장은 결국 버티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 말은 교육원 운영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원칙이기도 하다. 김해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의 교육은 철저히 현장 중심이다. 이론 수업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돌봄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상황을 기준으로 교육이 설계돼 있다. 어르신과의 소통 방식, 보호자 응대, 돌봄 중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 감정 노동에 대한 이해까지 교육 과정에 포함된다. 배 원장은 “현장에서 가장 힘든 것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라며 “그 관계를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진짜 교육”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이곳이 김해 대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은 이유는 교육 이후까지 책임지는 구조에 있다. 자격증 취득이 끝이 아니라, 현장에 나간 이후에도 수강생들과의 연결을 유지하며 상담과 조언을 이어간다. 이러한 방식은 수강생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지역 요양기관에는 안정적인 인력 공급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러한 누적된 신뢰와 성과는 최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정보 및 복지 컨설팅 플랫폼 SH시니어케어가 운영하는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 ‘케어엔젤스(Care Angels)’ 선정으로 공식적인 평가를 받았다. SH시니어케어는 요양기관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철학, 현장 신뢰도, 지역 시니어 케어 생태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케어엔젤스를 선정한다. 선정 과정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김해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축,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지역 돌봄 인력 양성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됐다. 단기 성과나 규모보다,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온 태도와 방향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SH시니어케어 관계자는 “배경애 원장은 단순히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기준을 만들어온 인물”이라며 “그가 길러낸 사람들 자체가 지역 케어 품질을 지탱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 원장은 이번 케어엔젤스 선정에 대해 “제가 주목받기보다, 이곳을 거쳐 간 사람들이 현장에서 신뢰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무거운 책임을 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이렇게 덧붙였다.“요양보호사는 결국 사람을 돌보는 직업입니다.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 현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 그 기준을 지키는 것이 제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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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 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 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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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신통 운세, 신규 가입자 대상 첫 결제 이벤트 오픈… 파격적인 가성비 혜택 제공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통 운세, 신규 가입자 대상 첫 결제 이벤트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 서비스를 비대면 전화 상담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엠지세대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과 간편한 결제 구조를 통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처음 서비스를 접하는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 중심의 첫 결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소액 체험부터 할인 중심 이용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보다 많은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이번 첫 결제 이벤트를 시작으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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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환우를 위한 음악회’ 이해용대표 음악으로 전한 감사와 응원
    은평성모병원‘환우를 위한 음악회 단체사진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 조영남, 일민,나율, 홍준보, 오승하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놀라게 했으며, 환우와 의료진 한 명 한 명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건강 회복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객석 곳곳에서는 감동적인 분위기가 이어졌고, 일부 환우와 보호자, 의료진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출연진 전원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해 진행됐으며, 환우와 의료진을 위한 나눔의 취지로 마련됐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행사 말미에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특히 가요계의 큰 어른인 남진과 조영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해 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다. 가톨릭 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배시현 병원장 행사에 참석한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배시현 병원장은 공연을 기획한 이해용(이시찬)대표와 무대에 오른 출연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음악회가 병원 구성원 모두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들의 무대 위 노래와 진심 어린 참여로 병원이라는 공간을 잠시나마 따뜻하게 만들었고, 음악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을 다시 느끼게 했다. 이해용(이시찬)대표와 출연진이 함께 만든 이 무대는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훈훈한 장면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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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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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 '반세권(반도체 산업단지 인접지역)'효과로 드러난 양면적인 모습이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가 이른바 '반세권(반도체 산업단지 인접지역)'효과로 드러난 양면적인 모습이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가 총 36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힌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ㆍ SK하이닉스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첫번째 생산라인 착공에 들어갔다 ㆍ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 등 차세대 D램 생산기지로 키울 계획이다ㆍ 반도체 효과로 용인시 처인구 일대 땅값은 그야말로 고공행진 중이다ㆍ 2023년 이후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으로 용인시 처인구가 꼽힐만큼 토지가격은 급속도로 오르고 있다ㆍ 아파트 시장은 어떠한지 살펴보자ㆍ 경기도 용인시청에서 차를 끌고 나와 용인대 입구 삼거리에서 평택방향으로 약 20분 달리면 왼쪽에 거대한 아파트단지가 눈에 들어온다ㆍ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다ㆍ이곳은 한때 경기도에서 가장 유명한 단지중 하나였다ㆍ바로 대규모 미분양사태 때문이다ㆍ 한숲시티는 약 10년전 분양당시 인프라가 전혀 갖춰져있지 않았으며 주변은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외부이동이 쉽지않았다ㆍ왼쪽 동탄2신도시와 직선거리는 약 4~5km떨어져있지만 차로 이동하려면 20~30분 소요될만큼 고립된 곳이었다 지금은 분위기가 바뀌고있다 ㆍ 경강선 연장 ㆍ 8차선 도로 확장ㆍ 수도권 내륙선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ㆍ 반도체 고속도로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토지 시장은 아파트와 전혀 분위기가 다르다 ㆍ 처인구의 땅값은 그야말로 고공행진 중이다 국토교통부의 지가변동율ㆍ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작년 1분기 용인시 처인구 토지가격은 그 전해와 비교해 1.26%올랐다ㆍ 같은기간 용인시 처인구보다 땅값이 많이오른 지역은 전국적으로 서울시 강남구 한곳뿐이다ㆍ 토지의 경우 공급이 제한적이고 활용가치가 다양한반면,주택의 경우 당장의 실거주를 생각하기엔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수요대비 공급과잉등의 영향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ㆍ 처인구 운학동 205-1번지 분양문의 (주)구산 심혜선 실장 010 5853 1036
    • INTERVIEW
    • Hot Issue
    2026-01-25
  •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종이나 전자장부로 관리됐다면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증권이기 때문에 제도권안에서 안정적으로 조각투자를 할 수 있으므로 시장이 더욱 투명해지고 소액투자자들에겐 최고의 뉴스라고 말했다. (주)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국내 특허등록 3건, 해외 특허등록3건, KC인증 2건 및 연구개발전담부서로 벤처인증까지 획득하며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스왑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ESG 의 독보적인 사업모델을 가지고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2023년11월에 국내 법인으로 설립됐으며 자본금 9.6억과 꾸준한 매출로 벤처, 스타트업계에서 유망한 회사로 조명받고 있다. 이번 토큰증권(STO) 도입 및 제도화가 됨에 따라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회사에게는 아주 큰 좋은소식이며 회사는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제조사로서의 역할과 발행사로서의 역할을 가질 법인도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므로 실질적인 수익을 증명하여 증권사와 계약할 일만 남았으며 이미 증권사도 사실상 선정되어 토큰증권(STO) 은 브이엠에스코리아의 회사가치를 높이는데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별히 미국에 본사 (VMS USA Inc) 를 두고 있는 VMS재단은 뉴욕증권거래소도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을 추진한다고 규제당국이 지난19일 승인 추진을 발표함에 따라 한국과 미국에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VMS 재단은 더욱 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미국 대형은행인 골드만삭스와 뉴욕멜론은행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된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 할 수 있는 방안을 기관투자자에 제공키로 하는 등 월가에서는 토큰증권 활용이 확대되는 분위기이며 ICE 의 마이클 블로그런드 전략이니셔티브 부사장은 ‘토큰증권 지원은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거래와 결제, 신탁, 자본형성을 위한 온-체인(on-chain) 시장 인프라를 운영하려는 ICE의 전략에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 이라고 말했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잉여전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무궁무진하며 특히 AI 시대에 전력을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되어 앞으로는 에너지원을 얼마만큼 확보하느냐가 일류기업이 될 것임을 예측하고 그 중심에는 국내법인인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반드시 일궈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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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뉴엘(New-L), 뷰티 브랜드 아이스트의 엠버서더 발탁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자의 스토리와 전문성이 분명한 팀”이라며 “이번 엠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무대 위 모습뿐 아니라 일상 속 뉴엘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엘의 새로운 행보가 담긴 첫 공식 콘텐츠는 1월 20일 발표를 시작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1-21
  • 암보험 비갱신형,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으로 편리하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마련해두는 것도 금전적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그만큼 납입보험료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해서 지급되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보험료 부담을 줄이려다 보면 저렴한 암보험을 찾게 마련인데 이때 암보험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갱신형 암보험은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가 저렴하게 느껴지지만 갱신을 할수록 보험료가 계속 높아질 수 있다. 반면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앞으로 오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갱신형 보험보다는 유지 면에서 유리하다. 개인의 소득과 생활패턴, 연령이 다르므로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을 하기 전 이러한 차이를 잘 알아두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등으로 대표되는 유사암과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으로 대표되는 소액암, 그리고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은 고액암으로 구분한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은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보장을 넓게 받기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발생빈도가 높고 상대적으로 치료비가 적게 들어 일반암 진단비의 약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더불어 심장질환 뇌질환 관련된 보장은 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지 못하므로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기 위해서는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가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보장범위가 더 넓다. 3대진단비보험도 기타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는 면책기간이나 일부만 보장하는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보장기간을 고려해 가입해야 한다. 보험 가입시 나에게 맞는 적정한 진단금액이나 가입조건 설계는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비교해 볼 수 있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의 특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비,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 등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고, 상해보험, 간병인보험 등 보험종류 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보험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 상담할 수 있어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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