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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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하자마자 매출 상승… ‘코리안수육순대국’ 창원 소계점, 가맹 문의 폭주
    코리안수육순대국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코리안수육순대국’ 창원 소계점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전국 15개 지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일부 지역에서는 지사 모집이 완료됐으며, 추가 지사 개설을 희망하는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프랜차이즈2025는 추가 출점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미남전철역 인근에는 ‘코리안수육순대국 미남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유동 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상권을 기반으로 또 한 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코리안수육순대국’ 창원 소계점 (주)프랜차이즈2025를 이끄는 장세광 회장은 “코리안수육순대국은 30년 외식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까지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와 지사뿐 아니라 가맹점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수익 구조 개선과 운영 시스템 개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전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가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낸 사례”라며 향후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주)프랜차이즈2025는 향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전국 단위 가맹 확장 및 해외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안수육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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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김~치!, 3월 25일 대 개봉, 벚꽃엔딩 휴면 가족 영화
    사진=영화 김치 포스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덕구 역을 맡은 한인수 배우는 “치매 노인 역할을 맡는 것이 처음엔 망설여졌지만 배우로서 변화를 위해 도전했다”고 밝혔으며, 김성희 배우는 “극 중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많이 울었다”고 말해 작품의 감정 깊이를 전했다. 김정팔 배우 또한 “대본을 읽고 따뜻한 감동을 느껴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 시사회, 눈물과 박수로 가득 시사회 후 기자회견(좌로부터 박철현감독, 이주연, 한인수, 이재준, 김정팔, 김성희) 지난 3월 12일과 3월 18일, 두 차례 진행된 '김~치!' 시사회는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상영 내내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를 보였고, 영화 종료 후에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시사회에 참석한 한 기자는 “108분의 러닝타임이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섬세한 연출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 벚꽃처럼 찾아오는 감동 영화는 실제 벚꽃이 피는 계절에 촬영됐으며, 감독의 계획대로 벚꽃 소식이 전해지는 시기인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는 관객들에게 봄과 같은 감동을 선사한다. ★ 김~치!' 핵심 메시지 “사진은 그림일기 같은 거다. 시간이 지나도 꺼내볼 수 있는…”“세상에 아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김~치!'는 사진 한 장에 담긴 기억처럼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감정의 기록을 그려낸다. 시사회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김명국, 박주원, 김정팔, 박철현감독, 이주연, 한인수, 이재준, 김성희, 유현지) ★ “김~치!”를 세계 공통어로 박철현 감독은 “사진 찍을 때 외치는 ‘김~치!’라는 말이 전 세계에 행복 바이러스로 퍼져한류를 알리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영화의 기대 포인트 ✔ 치매 가족과 간병인을 위한 공감과 위로, 보훈 ✔ 108분을 집중시키는 섬세한 연출력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 벚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상미 ✔ 전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벙 감성 드라마 영화 속 한 장면(좌 뒤로부터 김성희, 한인수, 김정팔, 박주원, 차준희)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영화 '김~치!'올 봄, 극장에서 꼭 만나야 할 감동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3월25일 전국 극장 개봉. 이주연 한인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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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신통 운세, 봄 시즌 맞아 ‘연애 고민 이벤트’ 진행… 질문 선택하면 쿠폰 제공
    신통운세 봄맞이 연애 고민 이벤트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연애 주제를 기반으로 후속 이벤트도 이어질 계획이다. 신통 운세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이용자가 자신의 고민을 보다 쉽게 표현하고 접근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선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해 향후 콘텐츠 기획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신통 운세 관계자는 “봄은 새로운 인연과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용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부담 없이 털어놓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질문 선택이라는 간단한 참여 방식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운세 상담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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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세계 최초 K-POP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서트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 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사진 제공 = 골든J엔터테인먼트 / 샹그릴라 이엔티   - 아카데미·골든글로브·그래미 석권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오케스트라 라이브 콘서트 티켓 오픈 예고!  - 세계 최초 K-POP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서트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 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감동을 오케스트라로 듣는다! 라이브 오케스트라 콘서트’ 전국 투어! 예매 경쟁 예고     사진 제공 = 골든J엔터테인먼트 / 샹그릴라 이엔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그래미 등 세계 주요 시상식을 석권한 글로벌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OST를 라이브 오케스트라로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K-POP과 오케스트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Inspired(인스파이어드)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티켓 오픈을 앞두고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는 약 100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으로, 작품 속 OST를 대규모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공연 기획과 연출은 코리아팝스오케스트라가 맡아 원작의 음악을 보다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로 재구성한다. 특히 그래미와 아카데미 수상곡 ‘Golden’을 비롯해 총 12곡의 OST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음악적 감동을 라이브 연주로 확장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또한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K-POP 장르 최초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돼 보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원작 팬은 물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의 정식 승인 아래 진행되는 공연으로, K-POP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국 투어는 5월 2일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5월 3일 부산콘서트홀, 5월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5월 23~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6월 6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6월 20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7월 12일 제주 제2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공연 소식이 전해진 이후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 주말 공연 1회 추가 개최를 비롯해 강릉, 광주, 대구, 대전, 전주, 창원, 춘천, 청주, 천안 등 주요 도시에서도 추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 Inspired OST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골든J엔터테인먼트와 샹그릴라 이엔티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KOMCA가 협력한다. 티켓 예매는 놀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울산·부산 공연은 3월 19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된다. 서울 및 기타 지역 공연의 티켓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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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1개 시행사와 우선 사업 추진 예정”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인 시행사 가운데 최종적으로 1개 시행사를 선정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핵심은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 플라잉경주의 핵심은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다. 관광객들은 열기구를 통해 경주의 전경과 문화유산, 야경을 하늘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숙박과 음식, 지역 상권 소비까지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KBS 6시 내고향에서 촬영했던 플라잉경주 ■ 관광·상권·광고 결합한 복합 수익 모델 특히 열기구 관광은 체험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열기구 외관 광고와 야간 조명 연출, 관광 이벤트 광고 등을 결합하면 관광 콘텐츠와 광고 산업이 동시에 작동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평가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는 관광 체험 수익뿐 아니라 광고, 이벤트,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층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 프로젝트 엑셀러레이팅, 팬텀엑셀러레이터가 맡아 한편 플라잉경주 프로젝트의 사업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 사업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엑셀러레이팅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투자유치와 성장 전략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컴퍼니빌더 전략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 시행사 1곳과 우선 사업 추진 예정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사 한 곳을 우선 파트너로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투자 설명회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 공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관광 자산으로 활용해 도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되며, 향후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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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브이엠에스코리아, 오토스원 인수계약 체결… 합병후 특허만 22개 보유
    왼쪽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오른쪽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며,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 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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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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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트파운데이션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026 정규 에디션 본선 해외 이원 개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국제 대회로 성장해왔다. 2026년 대회는 연령 기준을 중심으로 두 개 부문으로 운영된다.(레귤러 부문 : 필리핀 클락 국제자유도시 / 클래식 부문 : 중국 상하이) 특히 45세를 기준으로 부문을 나눈 것은 단순 외형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참가자의 사회적 경험과 미디어 역량을 함께 평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미디어·인플루언서 중심 플랫폼 지향 김 의장은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 미인 선발 대회가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이 미디어 산업으로 재진입할 수 있는 ‘랑데뷰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대회는 무대 퍼포먼스뿐 아니라 인플루언서 역량, 브랜드 협업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태도와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앰버서더 시상을 통해 참가자들이 모델, MC, 엔터테이너,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화장품·라이브커머스·웰니스 등 협찬 확대 2026년 대회에는 기존 파트너십을 이어온 주요 코스메틱 브랜드를 비롯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건강식품 및 웰니스 기업들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올해 협찬사 시상 규모는 현금 및 현물을 포함 약 3천만 원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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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브이엠에스코리아·오토스원·지앤티아이엔씨, 전략적 인수합병 MOU 체결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공급하는 도시형 에너지 순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5 년 4 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BMS(Battery Pack & Management Solution)와 BSS(Battery Swap & Charge System) 분야에서 e-Mobility 연동 최적화 기술과 배터리팩 실증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 기업이다. 지앤티아이엔씨는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의 자금력을 활용하는 금융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에 펀드 및 제도권 금융투자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원부 자문위원은 세 기업이 각각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의미가 크다며 ESG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협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해당 사업은 지자체 협업을 통한 예산 연계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정부의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정책과도 연결될 수 있는 구조”라며 “다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에너지 운영 모델 특성상 향후 자산의 디지털화 및 STO(토큰증권) 방식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는 전기 모빌리티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 구축 및 운영 경험과 MaaS·DaaS 기반 배송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협력해 향후 친환경 실시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확보된 마산·창원·진해 실증 운영 인프라를 확대해 전국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이며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잉여전력 회수 기술과 배터리 스왑 기술 결합이 ESG 사업 추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사는 국내 대형 기업과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산업단지 및 대형 전력 수요처 에너지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에너지 운영 플랫폼 구축과 물류 모빌리티 전환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오토스원 BSS 와 VMS ESS 를 연동해 배달·물류 라이더 대상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고 배송 서비스와 에너지 서비스를 결합해 실시간 배송 효율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한 뒤 도시 에너지 순환망을 국내에 확산할 방침이다. 이후 물류기업 및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모빌리티·물류·전력을 통합한 구독형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해외 확장도 적극 추진한다. 대규모 렌탈 모빌리티 시장 진출과 함께 BSS 및 배터리팩 수출사업, 연간 수천 대 모빌리티와 스테이션 공급을 목표로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토스원이 국내 대기업과 함께 그간 공동 추진해온 터키 e 모빌리티 스왑사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브이엠에스코리아의 잉여전력 회수 기술과 오토스원의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그리고 국내외 산업 파트너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실증에서 전국 확산, 글로벌 인프라 수출로 이어지는 도시형 에너지 순환 ESG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추진된다. 회사 측은 이번 MOU 가 기존 전력 소비형 충전 인프라를 에너지 재활용 기반 순환형 플랫폼으로 전환해 전기 모빌리티 상용화의 핵심 장애요인인 충전시간 문제를 해결하고 물류·에너지·도시 인프라를 통합한 새로운 ESG 산업 생태계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2-09
  • 강요식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이 묻는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구성 방식이다. 제임스 와트, 토머스 에디슨, 앨런 튜링, 스티브 잡스, 젠슨 황,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에 이르기까지 15인의 기술 혁명가, 그리고 임마누엘 칸트, 칼 마르크스, 마르틴 하이데거, 닉 보스트륨, 유발 하라리 등 13인의 인문 철학자가 시공을 초월해 한 무대에 등장한다. 저자는 이들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시간의 회랑’이라는 판타지아적 장치를 통해, 산업혁명 250년의 흐름 속에서 기술과 인간, 혁신과 윤리가 어떻게 충돌하고 조율돼 왔는지를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다 증기기관이 인간의 근육을 확장했던 18세기에서, AGI(인공일반지능)가 인간의 지성을 확장하려는 21세기까지. 책은 기술 발전의 연속선 위에서 “기술은 인간에게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 AGI,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AGI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니다. 인간 수준의 사고와 판단이 가능한 기계의 등장은 노동시장, 권력 구조, 민주주의, 윤리 체계 전반을 흔들 잠재력을 지닌다. 저자는 AGI를 ‘거대한 쓰나미’에 비유하며, 속도에 취한 기술 낙관주의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경고한다. 산업혁명이 환경 파괴와 계급 갈등을 낳았고, 디지털 혁명이 프라이버시 침해와 정보 격차를 초래했듯, AI 역시 명확한 대비 없이는 새로운 불평등을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지점은, 기술 비관이나 공포 마케팅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혁신의 엔진’과 ‘윤리의 브레이크’가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는 균형의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멈출 줄 모르고 달리기만 하는 스포츠카는 가장 위험한 흉기”라는 저자의 비유는, 오늘의 AI 논쟁을 정확히 관통한다. ■ 기술 혁명가를 다시 읽는 이유 저자는 과거의 기술 혁명가들을 ‘위인 열전’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와트는 단순한 발명가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 해결자였고, 에디슨은 실패를 학습 시스템으로 만든 경영자였으며, 잡스는 기술을 인간 경험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기획자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먼저 고민했다는 점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인문 철학자들의 질문이 교차한다. 칸트는 이성의 한계를 묻고, 마르크스는 기술과 자본의 결합을 경계하며, 푸코는 기술이 만들어낼 새로운 권력 구조를 해부한다 ■ 교육·조직·개인을 향한 실천적 메시지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담론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의 변화, 사회 안전망, AI 리터러시, 평생학습의 필요성 등 AGI 시대를 대비한 구체적 과제를 제시한다. 암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비판적 사고·정서적 지능을 키워야 한다는 제안은, AI 시대 교육 담론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다. 특히 학생·청소년부터 교사, 공공기관 리더, 기업 경영자, AI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상정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교과서 속 인물들을 기반으로 한 탐구 구조는 학문적 사고력과 논술 역량 강화에도 활용도가 높다 ■ 속도가 아닌 방향을 묻는 책 정부가 공공기관 AI 활용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AI 대전환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시대다. AI는 선택이 아니라 전제가 됐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묻는다. “기술이 할 수 있는 것(Can)을 자랑하기 전에, 해야 하는 것(Should)을 고민했는가.”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은 아니다. 대신, A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태도와 선택을 묻는 지적 안내서다. 기술의 속도에 압도당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잠시 멈춰 서서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될 것이다.
    • INTERVIEW
    • Hot Issue
    2026-02-03
  •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에 도전하라.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시민들이 부모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불씨가 모여 큰 불을 밝히듯,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우리 사회 전체로 다시금 확산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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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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