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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TA, 미시즈 유니버스 명동 방문 행사 후원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7회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부대 행사로, 10월 5일 명동 지역 순회 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OBITA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화장품이 협찬되며, 명동 내 주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인 올마스크스토리, 코스몰, 템템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시즈 유니버스’가 주관하는 기혼 여성 미인대회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한다. 이번 한국 대회는 인천 송도의 컨벤시아호텔에서 열리며,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계 90여 나라에서 참가한 110여 명의 기혼 여성들이 자아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많은 이들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명동 지역 순회 행사는 (사)명동상인협의회와 롯데면세점과의 공동 추진으로 이루어지며, 행사 시작은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사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축하 공연은 명동거리에서 성악으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거성노희섭이 출연한다. 이후 오후 1시에는 환영식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화장품 판매장과 인기 명소를 탐방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롯데면세점으로 이동해 자유 쇼핑을 즐기고 송도로 복귀할 예정이다. KOBITA의 김승중 부회장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하여 화장품 제조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및 인디 브랜드들이 많다”며 “이들이 다양한 화장품 소매유통 환경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협찬되는 화장품 브랜드에는 ▲델브 ▲띵쏘 ▲라곰 ▲리프타 ▲메디힐 ▲미즈온 ▲백아율 ▲베르비아떼 ▲빌라쥬팩토리 ▲스킨포유 ▲올릭 ▲웨딩데이 키스 ▲코코힐리 ▲파인다이브 ▲파워풀엑스 ▲패션캣 ▲테라비코스 ▲트리셀 등 1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해당 브랜드의 카드 피켓을 들고 응원하는 등 명동의 화장품 매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KOBITA는 올해 초 인천공항 시티면세점에 회원사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6월에는 명동에 ‘코스몰’ 화장품 복합매장을 오픈하여 160여 개 중소·인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이 매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품 테스트 및 트라이 공간, 입점 브랜드사의 팝업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KOBITA는 앞으로도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명동을 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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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가 2024년 한글일일달력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새해 희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이상은씨는 365일중 2월 16일 선택하면서 "웃음은 두사람간에 가까운 거리다" 라는 글로서 "2024년도에는 많이 웃자! " 희망 메세지로 첫인상에 있어서 웃음은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다라고 표현을 했다. 탤런트 이상은씨는 2014년에 이상현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연이 되었고 초대인사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매년 해마다 희망 메세지로 새해 덕담을 각각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탤런트 이상은씨는 취미 활동의 계기로 이상현 캘리그라피 연구소에서 이상현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틈틈이 작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꾸준한 캘리그라피 활동을 해왔다. 본 전시는 2023년 12월12일부터 2024년 1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또한 2024년도에도 탤런트 이상은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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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하이서울기업협회 기업탐방]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혁신‘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꿈꾸다. (사진제공: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 허경수 대표이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허경수)는 올해 핵심 목표로 ‘AI FIRST! 플랫폼 혁신기술 전문기업 도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SW 품질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집중하 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AI기반 가문의 건강2.0과 스마트 에듀 분야의 학습용 단말 토탈 관리 제품인 Argos MDM2.0, 스마트 환경 분야의 솔루션인 ARGOS ENV1.0 등 관련 분야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서울시 및 KB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수주하며 본격적으로 대규모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각별히 공을 들인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가족 간의 소통과 건강관리에 초첨을 맞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가문의 건강 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올 초 진행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가족건강관리 서비스 런칭을 위해 캄보디아와 MOU를 체결하고, 조인트 벤처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가문의 건강 2.0‘은 건강검진 결과를 비롯해 라이프로그 등의 실시간 케어를 통해 효율적 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다. 출시 이후에도 건강관리 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는 물론 가족 간 건강정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문의 건강 2.0> 이와 함께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는 자사 ’Arogs MDM 2.0‘솔루션을 기반으로한 교육 특화 서비스 출시와 함께, 교육청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와 의 지속적인 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에듀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구조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등 질적 성장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터전 을 유지하는 것'과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건강 친화적 사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 및 다양한 교 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동기부여와 함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 해나가고 있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허경수 대표는 “현재의 추세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2026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비롯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15%의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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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 "세계는 기술 전쟁 중…기술이 자원 국가 만들어"
사진설명: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흑연이나 리튬, 니켈 등 광물 원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자원 쟁탈전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휴대폰과 컴퓨터 등 생활 제품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리튬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이 직접 추출에 나서고 있다. 현재 리튬은 노천 채광, 염수 추출 2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한정된 리튬을 두고 경쟁이 벌어지면서 가격이 치솟자 ‘리튬 직접 추출(DLE)’ 기술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반봉찬 테라사이언스 사업단장(현 리켐택 대표, 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은 40년간의 제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염호에서 저농도 리튬을 직접추출하는 방식의 DLE 기술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고자 한다. 리튬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시절 희토류에 관한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40년간 제련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10년전부터 중국 내 희토류 쓰레기, 특히 내몽골 방사능 폐기물 문제 처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에 힘쓰며 여기까지 왔다. 최근 리튬 확보를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후보 시절 공약한 전기자동차 비율 증대가 2차전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리튬 광산 분포는 매우 편중됐다. 호주,페루, 칠레, 아르헨티나에 80%가 몰려있으며, 중국에 나머지가 있는 정도다. 그나마 이곳에 매장된 총량(280만톤)은 10년이면 고갈된다. 그래서 염호에서 직접추출방식인 DLE 공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DLE 기술은 무엇인가? 염수에서 리튬을 선택적으로 추출한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리튬 추출법인 증발법에 비해 회수율이 높으며, 저농도에서도 리튬추출이 가능하고 또한리튬 제품까지 추출하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테라사이언스의 기술은 다른 회사의 DLE 기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다른 곳의 경우 보통 80 % 정도의 리튬을 회수하는데 비해 , 우리의 기술은 그 나머지중 10-14%정도 더 회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생산성에서 현저히 앞서게 된다. 또한 우리의 기술을 폐기물이 나오지 않기에 친환경, 즉 ESG경영이 가능하다. 중국과의 리튬 네트워크가 상당하다고 들었다. 10여년 전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 관련 중국에서 기조 연설을 한 뒤 어떤 교수가 나를 찾아왔다. 리튬 추출 과정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내 강의를 듣고 자신이 아는 리튬 광산 및 제조업체를 연결해줬다. 나중에 그 교수가 리튬 관련 사업에 뛰어들게 되고,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긴밀한 중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테라사이언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차전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며 테라사이언스 대표와의 인연으로 리튬에 투자도 해봤고, 제조 공정 관련 현장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최적화된 사업파트너가 테라사이언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업단장으로 일하게 됐다. 최근 압해도 일대에 토지를 매입했다. 전남 신안 압해도 염호 리튬 함량이 일반 해수 대비 100배 수준인 13~16PPM 정도다. 우리가 가진 농축 기술을 적용하면 사업성은 아주 충분하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칼륨과 마그네슘, 그리고 소금까지 추출할 수 있으니 최소한 '1타 4피'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리튬 및 2차전지 관련 어떠한 길을 가야 한다고 보는가? 지금은 자원 전쟁 시대다. 하지만 그 자원은 한정됐다. 그러다보니 저농도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또한 폐기물에서 얼마나 자원을 추출해내 제품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정부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권에 상관없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야 한다. 추후 활동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우선 신안 염호를 통해 리튬 1만톤을 생산하고 정제까지 해서 순수 '국내' 소스, 진정한 '100% 국산화'의 모델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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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푸석한 봄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의 비밀은?
-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자신의 콜라겐이 차오르기 때문에 시술 직후 인위적인 느낌이 적고, 지속 기간이 길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서경희 원장은 이어 “봄철 예민해진 피부에 시술하는 만큼, 개인의 피부 두께와 노화 정도에 따른 정교한 맞춤 디자인이 중요하다”며,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올리디아마요 봄바람에 푸석해진 안색과 떨어진 탄력으로 고민 중이라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콜라겐 부스터로 생기를 되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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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푸석한 봄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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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웨이하이관,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 한.중 교류
-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에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대한미용외과성형외과학회, 대상그룹, 한국정강의료재단을 비롯해 인천주니어클럽, 한국한중경제문화교류센터, 인천청년기업가협회, 안산글로벌공동상인회, 한국다문화교류협회, TCL인증원, LAN건강관리회사, ㈜휴럼(Hurom), 동풍핵심(주), CELL바이오테크놀로지, 코뉴민, NUTRICUTOM 등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송도 웨이하이관에서 열린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및 건강식품 교류회’에 참석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은 “웨이하이와 인천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상업적으로도 긴밀히 융합돼 한·중 경제 교류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범구는 웰니스 관광, 건강식품,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가 국제 웰리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은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를 중심으로 ‘정교한 도시, 건강경제’ 융합 발전 전략을 소개하며, 시험구의 계획, 산업 기반,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주한 경제무역대표처(수석대표 상법술)는 웨이하이 농업 및 식품산업 발전 현황을 발표하며, 한국 기업들의 식품산업 진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안란(安然), 자광(紫光), 스마트클라우드(智慧云) 등 웨이하이 기업 3개사는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웰니스 및 건강식품 분야의 핵심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가 웨이하이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행사 이후에는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우건성 부대표의 안내로 웨이하이관에 전시된 기업 제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한·중 기업 간 1:1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져 양국 산업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웨이하이관은 향후 한·중 투자유치 및 산업 경제 교류 플랫폼으로서 ‘정밀 투자유치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더 많은 한국의 우수 기업과 프로젝트가 웨이하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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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웨이하이관,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 한.중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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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 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조례 제정과 통합 심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전문 TF 운영으로 분담금 산정과 분쟁 조정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조비 지원과 조건부 융자 제도를 통해 주민과 사업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재건축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담겼다. 특히 재건축을 단순 주거 개선이 아닌 기업 유치와 상권 재생을 결합한 융합 경제 모델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고양시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산업·복지·문화가 결합된 미래 경제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브레인 헬스 산업과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제 성장과 복지 확대, 도시 재생을 하나로 묶은 이번 구상이 고양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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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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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사람영농조합법인,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체결… 곰보배추 발효 산업 본격 확장
-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재 생산, 유통, 브랜드, 라이선스까지 연결되는 통합 성장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장 선점형 확장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을 재정렬하고 있다. 또한 대형 주류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상과 함께,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생산·유통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 중이다. 양측은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생산, 브랜딩, 유통 체계를 정비한 뒤 올여름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돌입할 계획이다.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윤정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막걸리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지리산 약초 기반 발효 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조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는 “이미 기술과 IP, 스토리는 준비되어 있다. 이제는 속도와 구조의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돈이 되는 농식품 산업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IP·유통이 결합된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며 “법률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향후 선별된 파트너 중심으로 유통 및 라이선스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의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곰보배추는 전통적으로 기침, 천식, 기관지 건강 등에 활용되어 온 약초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원료로 한 곰보배추 막걸리가 특허 기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유통 및 동업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촌사람영농조합법인 양조장으로 직접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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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사람영농조합법인,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체결… 곰보배추 발효 산업 본격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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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재생 지지체'를 직접 심다... 바이오비쥬,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 출시
-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셀리비온 린제이는 볼륨과 재생을 동시에 잡은 최초의 동종진피 주사제”라며, 특히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평가했다.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는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필러가 아닌, 피부 속에서 살아나는 재생의 힘을 제공한다. 피부미용시장에서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세대 피부 재생 주사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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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GTX-D 호재 품고 ‘여주의 강남’ 도약한다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투시도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여주초(예정)를 품은 ‘안심 학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와 연결되는 신설 도로를 통해 여주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와 유치원 등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여주 중·고교와 여주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주 청소년수련관(2025년 3월 준공 예정)과 세종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이 가깝고, 인근 남한강과 황학산 산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1군 건설사 대광건영의 혁신 설계...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공을 맡은 대광건영(2025년 시공능력평가 43위)은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80m 이상의 넉넉한 동간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Bay·5Bay 4Room,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평균 13평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실사용 공간을 대폭 넓혔다. 특히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사우나, GDR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주 내 주거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실질적 자금 부담 ‘뚝’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되어 초기 투자금을 줄였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또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일부 품목 제외) 혜택이 지원되며, 분양권은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메리트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 자체가 귀한 지역이라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매우 높다”며, “교통·교육·인프라를 모두 갖춘 744가구 대단지에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까지 더해져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개관 중이며, 대표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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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 4월 투자설명회 전격 개최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팬텀엑셀러레이터(Fantom Accelerator)와 함께 오는 4월 공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관광 아이디어 발표가 아니다. 경주의 하늘을 배경으로 한 상설 열기구 운영 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광고 자산·이벤트 플랫폼을 결합한 복합 수익 구조를 처음으로 공식 공개하는 자리다. ■ 핵심은 ‘열기구 랜드마크’ 구축 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열기구가 있다.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경주의 하늘을 상징하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열기구 체험을 통해 관광을 3차원의 수직 문화 관광으로 확장하고, 야간 경관 비행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다양한 문화 소비 시간을 확대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동시에 SNS 확산형 상징 콘텐츠를 창출하고, 기업 광고권과 브랜드 협업이 가능한 구조를 결합함으로써 열기구를 단순 체험 기구가 아닌 ‘상징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즉, 열기구는 관광객 유입을 만들어내는 핵심 인프라이자 자산의 출발점이다. ■ 열기구와 상권을 연결하는 소비 구조 플라잉경주는 열기구 체험으로 경주의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제공함으로 문화 관광을 확장하고, 유입된 관광객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열기구 체험 이후 맛집대전 참여, 지역 상권 소비, 숙박 및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설계했다. 맛집대전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열기구 관광과 연동된 지속형 상권 연계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체험 중심 관광을 지역 경제 확장 구조로 연결하여 지역 문화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다. ■ 팬텀엑셀러레이터, 자본 구조 설계 총괄 이번 프로젝트에는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사업 구조와 지분 전략, 투자 회수 모델을 전면 설계했다. 법인 및 지분 구조 정비를 비롯해 단계별 투자 라운드 전략, 안전·보험·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열기구 운영 안정성 확보 방안, 중장기 자산화 및 Exit 시나리오까지 포함한 종합 구조 설계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플라잉경주는 단순 관광 이벤트가 아닌, 열기구를 중심으로 한 복합 관광 플랫폼 자산 모델로 재구성됐다는 평가다.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비전 발표가 아니라 수익 구조 공개 자리”라며 “열기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자산 모델을 구체적 투자 구조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4월 설명회에서 공개될 핵심 내용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열기구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사업 운영 구조, 복합 수익 모델, 투자 회수 전략이 핵심적으로 공개된다. 사업 운영 구조에는 열기구 운영 시스템, 법인 및 지분 설계, 안전·보험·리스크 관리 체계, 단계별 확장 로드맵이 포함된다. 수익 구조는 열기구 체험 티켓 매출을 기반으로 기업 광고권 및 네이밍 스폰서, 야간 이벤트 및 축제 연계 운영, 맛집대전 및 상권 참여 수익 모델, 관광 패키지 및 숙박 연계 구조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 회수 전략으로는 배당 모델, 지분 가치 상승 구조, 자산화 및 전략적 Exit 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 열기구는 상징이 되고, 상징은 자산이 된다 관광 콘텐츠는 모방이 가능하다. 그러나 도시의 하늘에 상설 열기구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는 선점 효과가 절대적이다. 플라잉경주는 열기구, 상권 연계, 광고 자산, 이벤트 플랫폼을 하나의 복합 구조로 묶는다. 이 구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경우 경주의 관광 매출 총량을 확대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경주의 하늘에 오르는 열기구가 단순 체험을 넘어 자산 구조로 공개된다. 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는 열기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광 자산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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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경주–팬텀엑셀러레이터, 4월 투자설명회 전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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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전국 확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이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공식 추진한다. 설립자 김택성은 전 전라북도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과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로, 재단은 공익 기반 활동을 넘어 산업 확장 프로젝트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전략적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을 투자형 산업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전국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재배 기술 도입이 아니다. 사업 구조 정비, 공동 투자 기반 설계, 확장 전략 수립, 글로벌 수출 체계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면적 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 전 세계가 찾는 한국 딸기, 전략 산업으로 격상 한국 딸기는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과실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설향, 킹스베리, 만년설, 골드베리 등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육질, 수송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여름철 고품질 딸기는 글로벌 시장에서 공급이 제한적이다. 식물공장 기반 환경 제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계절 의존 구조를 벗어나 연중 생산이 가능해진다. 이는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과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인이다. 농업이 단순 경매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계약 기반 수출 산업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 식물공장, 계절을 제거하는 산업 인프라 식물공장은 온도·습도·광주기·이산화탄소 농도를 정밀 제어하는 환경 통제형 재배 시스템이다. 외부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고 연중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가격 변동 리스크 완화 ▲품질 표준화 ▲수출 물량 안정 확보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강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 창출이 가능해진다. 식물공장은 단순 재배 시설이 아니라, 산업 인프라에 가깝다. ■ 전국 식물공장 네트워크 전략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일 생산 거점이 아니다. 전국 단위 식물공장 네트워크 구축이다. 표준화된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 식물공장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동일한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바이어 대응력을 강화하며, 산업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공동 투자 기반 산업 모델 식물공장은 자본 집약 산업이다. 재단은 이를 단독 추진이 아닌 공동 투자 기반 확장 모델로 설계하고 있다.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이기 때문에 다수의 전략적 투자자 참여가 가능하며, 산업 컨소시엄 형태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는 농업을 단순 1차 산업에서 벗어나 자본이 유입되는 투자 산업으로 전환하는 구조다. 프로젝트는 투자 대비 높은 자본 효율성을 지향하는 산업 모델을 설계하고 있으며, 연중 생산과 프리미엄 수출 전략이 결합될 경우 안정적 현금 흐름 기반의 산업 구조 형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 팬텀엑셀러레이터-산업을 키우는 전략 엔진 이번 프로젝트에서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은 단순 자문이 아니다. 식물공장 산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키우는 전략 파트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성장 시나리오 수립하고 공동 투자자 유입 구조 설계한다. 아울러 산업 단계별 스케일업 전략 고도화하는 한편, 기업형 운영 체계 정비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을 바탕으로 장기적 기업가치 상승을 고려한 구조 설계를 수행한다. 이는 농업 프로젝트를 단순 생산 모델에서 벗어나 확장성과 자본 유입이 가능한 산업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 병의원·복지센터 운영 기반 실행력 인존장학복지재단은 현재 병의원과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관리와 인프라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운영 역량은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에서도 안정적 시스템 구축과 실행력 확보의 기반이 된다. 공익 기반 조직이면서도 실제 운영 경험을 갖춘 구조라는 점에서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 농업을 전략 산업 자산으로 전환 이번 엑셀러레이팅 계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농업을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 자산'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연중 생산 기반 확보 ▲비수기 고단가 시장 집중 공략 ▲전국 단위 네트워크 구축 ▲공동 투자 기반의 자본 확장 ▲체계적인 기업형 성장 구조 설계라는 다섯 가지 핵심 축이 긴밀하게 결합되어 추진되는 전국 확장형 산업 프로젝트이다. 한국 딸기를 기반으로 한 식물공장 산업 모델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농업은 단순 1차 생산을 넘어 자본과 전략이 결합된 전략 산업 자산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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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전국 확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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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 2026 제8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서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지난 2월 11일(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이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가 주최하고, 소비자저널,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한, 여러 협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손영득 회장은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점이 높은 소비자 평점으로 이어져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영득 회장은 “데이터·AI·플랫폼·컨설팅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CX 비즈니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한국고용정보는 인공지능(AI)기술력을 보유한 고객센터 토탈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고객경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컨택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CS운영, ASP·FM, 도급·파견, 교육·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며, 숙련된 전문 인력의 현장 지원과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고용 환경을 조성해 인재 양성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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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 2026 제8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서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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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 충북 뇌졸중 관리 ‘컨트롤타워’ 선언
- [GEN - 주한외국기업뉴스] 보건복지부 지정 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가 충북 지역 뇌졸중 관리체계의 ‘컨트롤타워’로서 보건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센터는 단순한 급성기 치료를 넘어 퇴원 이후 일상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 주기 연속관리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골든타임 내 치료가 생명인 응급질환이지만,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는 급성기 치료 이후 재활과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연계 공백이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예방과 이송, 급성기 치료, 조기 재활, 퇴원 후 관리, 그리고 지역사회 복귀로 이어지는 ‘원스톱 연속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센터 측은 “치료 성과에만 머물지 않고 환자가 일상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역거점센터의 본질적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2025년 ‘표준화’ 기반 다지고 2026년 ‘회복기 관리’ 고도화 센터는 2025년을 지역 표준 모델의 기틀을 다진 해로 평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주민 대상 조기 인지 및 예방 교육 체계화 ▲환자 등록 및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통합 ▲기관 간 의뢰·회송 표준 프로토콜 정비를 마쳤다. 특히 충청북도와 청주시를 비롯해 보건소, 119구급대, 1차 의료기관, 권역센터 및 재활 전문기관 등과의 실무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며 실제 작동 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어 2026년을 ‘회복기 관리 고도화의 원년’으로 선포한 센터는 세 가지 핵심 전략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다학제 협진을 통해 발병 직후 조기 재활을 통합 개시함으로써 기능 회복 속도를 높인다. 또한 고혈압·당뇨 등 위험인자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재발 및 재입원을 방지하며, 보건소 및 요양병원 등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환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정밀한 구조를 완성할 계획이다. ◇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선언 아닌 실행 이번 추진 계획의 핵심은 ‘데이터에 기반한 실행력’에 있다. 센터는 기관 간 협업을 제도화하기 위해 진료 요약과 재활 계획 등 공유 가능한 표준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또한 ▲퇴원 후 추적관리 이행률 ▲재활기관 회송 소요 기간 ▲재입원 및 재발 모니터링 등을 핵심 지표(KPI)로 설정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수치로 증명되는 개선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연속관리 체계는 선언이 아니라 실무적인 지표와 실행으로 그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충북 뇌 건강 안전망의 중심축 되겠다” 박용근 뇌혈관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은 “급성기 치료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회복기 관리의 완성도를 높여 지역 내 뇌졸중 치료와 재활, 사후관리를 잇는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창진 이사장(신경외과 전문의) 역시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하나의 연속선상에서 작동해야 진정한 환자 중심 의료가 완성된다”며 “청주효성병원이 충북 지역의 뇌 건강 안전망을 지키는 핵심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 디지털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확충하고 내부 검증 시스템을 강화하여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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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효성병원 지역뇌혈관질환센터, 충북 뇌졸중 관리 ‘컨트롤타워’ 선언









